주일말씀2023.02.05 (일)
230205 주일말씀 관계성
- 선포일
- 2023.02.05 (일)
- 성경 본문
- 신명기 4장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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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편 : 관계성에 대한 말씀>
‣ 먼저 이 말씀을 잘 숙지하고,
어떻게 설교를 시작해야 할지 전초와 서론을 꼭 만들어야 함.
- 서론, 본론, 결론으로 나누어 설교문을 만들기
- 순서 재배치해도 됨. 앞뒤로 들어갈 보충 설명해 주기
- 선생, 나, 내가 – 라고 표현된 부분은 ‘선생님’으로 바꾸기.
- 성구가 나오는 부분은, 설교자가 자막 준비해서 띄우기.
- <제공되는 도표>는 설교자의 재량껏 적절한 곳에 사용하기.
(해당되는 곳에 거듭해서 사용하기.)
<2023년 2월 5일 주일 핵심 말씀>
주제 : 관계성
1. 하나님은 시대에 따라서 한 단계씩 차원을 높여서 역사하신다.
2. 하나님을 사랑하는 만큼 ‘사랑의 주권’을 주시지만,
‘하나님과 같은 사명’을 주지는 않으신다.
본문 : 신명기 4장 39절, 신명기 6장 4-5절
요한복음 5장 24-25절, 마태복음 25장 1절
① 관계성1
↓ ↓ ↓
주인 → 아버지 → 신랑
종 → 아들 → 신부
<도표1>
• <하나님>은 - 시대가 바뀔 때마다 ‘한 단계 위’로 오시고,
<맞는 자들>도 - ‘한 단계 위’에서 하나님을 맞는다.
• 시대가 바뀌면 - 그 시대도 ‘한 차원 높은 단계’가 되고,
사람도 - ‘한 차원 높은 단계의 사람’이 되어 하나님을 맞는다.
• <도표2>
<신약 때>는
하나님은 아버지, 성령님은 어머니, 성자는 아들로서
육신을 가진 예수님을 통해서 오셨다.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님을 맞는 자들도
<종의 입장인 구약인들>보다 ‘한 단계 높은 – <자녀>’로서
하나님을 맞았다.
그로 인해 구시대에서 원했던 소망이 이루어졌다.
• 구시대가 끝나고 새 시대가 오면,
절대적으로 <하나님>도 ‘한 단계 차원’을 높여서 오시고,
<맞는 자들>도 ‘한 단계 차원’을 높여서 하나님을 맞는다.
• <도표3>
신약 때 <하나님이 보낸 예수님>은
성자와 함께 ‘아들 입장’으로 오셨으니,
예수님을 믿고 그와 일체 되는 자들도 ‘아들 입장’이 됐다.
• <도표4>
신약 2000년이 끝난 후 이 시대에는
성경대로 예수님께서 성자와 함께 ‘한 단계 높여’
<신랑 입장>으로 오신다.
그러므로 맞는 자들도 ‘한 단계 높여서’<신부>로서 맞는다.
• 이 시대는 천 년 동안 혼인 잔치한다는 성경 말씀대로
<신랑과 신부의 시대>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신랑 입장’에서 역사하시니,
믿고 따르는 자들도 ‘하늘 신부’로서 관계성이 이루어진다.
<말씀>도 ‘신랑과 신부 차원의 말씀’이다.
***
• 그 시대가 오면, 모든 것이 그 시대와 같이 돌아간다.
• 겨울이 오면
<계절>도 ‘겨울’이고,
<사람>도 ‘겨울을 맞고 살아가는 사람’이 된다.
이와 같이 새 시대가 오면,
<맞는 자들>도 ‘그 시대에 해당되는 새 사람’이 된다.
• <구약 주관권에 있는 사람들>은
지금도 구약 식으로 하나님을 믿으니,
구약의 제도에 따라 ‘종의 입장’에서
<하나님>을 ‘주인’으로 섬기고 산다.
하나님의 약속을 따라 새 시대의 주이신 <예수님>이 왔어도
맞지 못했기 때문이다.
• <신약 주관권에 있는 사람들>은 ‘자녀 입장’에서
<하나님>을 ‘아버지’로 섬기고 산다.
새 시대 왔어도 맞지 못했기 때문이다.
• <신약>은 ‘성령님’에 대해 잘 모른다.
그저 ‘하나님께 속한 신이다.
성령은 하나님의 마음으로 여성같이 대해 주신다.’
라는 정도만 알고 믿는다.
또한 <예수님>을 ‘전능하신 삼위일체의 성자’로
막연히 알고 믿고 산다.
• <도표5>
<성자>는 절대 신으로서 ‘전능하신 삼위일체’이고,
<예수님>은 ‘땅에서 육신으로 태어난 자’다.
절대 신이며 삼위일체이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육신 없이 ‘영’으로만 존재하시고,
천지를 창조하시기 전, ‘태초’부터 계신 ‘유일신’이시다.
<예수님>은 ‘육신을 가진 메시아’로서 ‘땅의 성자’이시다.
<메시아>로서 ‘땅의 절대자’이시다.
<하나님의 신>이 임하여 ‘예수의 육신을 쓰고’ 행하셨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일체 된 자’이며,
<보이는 육신>으로서 ‘하나님의 상징’이시다.
*** <한 번 더 정리>
‣ 이 부분은 반복해서 한 번 더 설명해 줘도 되고,
위에서 관계성에 대해서 설명할 때 아예 설명하고 끝내도 된다.
• <관계성>을 알아야 된다.
<시대>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다르다.
<도표6>
하나님은 그 시대에 따라 보낸 자와 같이 나타나신다.
<보낸 자>가 ‘종’이면 ‘주인’으로 나타나시고,
<보낸 자>가 ‘아들’이면 ‘아버지’로 나타나시고,
<보낸 자>가 ‘신부’면 ‘신랑’으로 나타나신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시대가 올 때마다
‘한 단계씩 차원을 높여’서 나타나신다.
• <도표7>
하나님은
<구약 때>는 ‘주인’으로 나타나시고,
<신약 때>는 ‘아버지’로 나타나시고,
<이 시대>에는 ‘신랑’으로 나타나신다.
<시대를 좇아 믿고 따르는 자들>은
<구약 때>는 ‘종’으로서 맞고,
<신약 때>는 ‘아들’로서 맞고,
<이 시대>에는 ‘사랑의 대상체, 신부’로서 맞는다.
• 땅에서 이룬 것같이 하늘나라에서도 똑같이 이루고 산다.
② <관계성2>
• 한 나라의 왕이 있는데, 한 여자가 왕과 결혼했다고 하자.
그 여자는
<왕의 사랑의 대상체>로서 ‘사랑의 주권’을 얻게 되고,
왕과 ‘사랑의 동등권자’가 된다.
왕 앞에 그 여자에게만 허락된 사랑의 주권이다.
그렇다고 해서 그 여자가 ‘그 나라의 왕’이 되는 것은 아니다.
<왕의 주권>은 ‘왕’만이 가지고 있다. 이 말을 깨달았느냐.
• 이와 같이 <전지전능하신 삼위일체>는
시대를 좇아 맞은 자들을 ‘신부’같이 대해 주셨고,
이로써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로서 ‘사랑의 주권’을 얻었다.
그렇다고 우리가 하나님같이
<전지전능하신 사명의 주권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오직 유일신 삼위일체만이 주권자이시다.
• 세상에서도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사랑하면,
<사랑의 동등권>을 가지고 산다.
그러나 <사랑의 대상>이라고 해서
‘상대의 사명의 주권’을 갖지는 못한다.
가령, 대통령과 결혼했다고 해서
배우자도 ‘대통령의 사명’을 갖거나
혹은 국무총리나 장관이 되지 않는 것과 같다.
• 이와 같이 삼위 앞에 시대 신부들도 그러하다.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 신부>가 됐어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가진 사명의 주권자’는 될 수 없다.
그 능력과 권세가 없기 때문이다.
삼위와 같은 주권을 주면,
삼위와 동등한 존재가 되기 때문에 주지 않으신다.
• <도표8>
<신약의 사람들>은 ‘예수님’을 맞고,
<아들의 권세를 가진 자들>이 됐다.
그렇다고 그들이 하나님 앞에
<메시아 예수님과 같은 주권>을 갖는 것은 아니다.
<메시아 예수님>은 ‘삼위의 육신이 된 자’로서
‘구원자’이시며 ‘만왕의 왕’이시다.
다만 <예수님을 믿는 신약권의 사람들>은
‘개성의 왕’으로서 ‘제사장같이 왕 노릇’ 하게 된다.
• <도표9>
<예수님>은 ‘영’으로 ‘성자’와 함께 다시 오셔서
<이 시대 사명자의 육신>을 쓰고 오셨다.
<성자>와 <예수님>은 ‘신랑’으로 오셨으니,
<맞은 자>는 ‘신부들’이다.
<삼위일체>는 ‘사랑의 주체’이시고,
<맞은 자들>은 ‘사랑의 대상체’다.
• 사랑의 세계에서는 주권을 받으면 ‘신부’가 된다.
그렇다고 예수님 같은 만왕의 왕, 만주의 주가 되는 것은 아니다.
<예수님을 맞은 자들>은
모두 ‘신부의 주권’을 받고 ‘사랑의 대상체’가 된다.
• 예수님을 사랑하여 ‘예수님의 신부’가 됐어도,
예수님 같은 ‘만왕의 왕, 메시아’는 아니다.
다만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를 맞았으니,
<사랑의 동등권자>로서 ‘한 몸’이다.
• <도표10>
<예수님이 육으로 쓰는 자>도
‘삼위와 예수님의 사랑의 대상체’이지,
‘사랑의 머리’는 아니다.
<예수님의 육이 된 사명자>는 ‘예수님과 같은 사명’이 아니고,
‘예수님을 맞은 신부’로서
‘사랑의 주권을 가진 사랑의 대상체’다.
• <하나님이 사랑하는 신부>라도
그에게 ‘하나님과 같은 사명’을 주지 않으신다.
혹여 준다고 해도 개미가 바위를 드는 격이라 감당을 못한다.
• 하나님은 - 하나님을 사랑하는 만큼, 사랑의 주권을 주신다.
그래야 하나님을 100% 사랑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만큼 ‘사랑의 동등권’을 주시지만,
그렇다고 <하나님의 사명의 능력과 권세>를 다 주지는 않으신다.
• <하나님이 세상에 보낸 구원자>라도
‘하나님의 사명’을 다 주지 않으신다.
그도 절대자가 아닌 ‘사람’이기 때문이다.
<도표11>
<예수님>도 절대자 삼위일체가 아니니,
예수님에게 ‘하나님과 같은 권능’을 주지 않으셨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핍박받고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다.
<예수님>이 ‘하나님과 같은 절대자’라면 죽인다고 죽겠느냐.
홍수심판을 하여 멸하듯, 소돔 땅을 멸하듯,
예수님을 핍박하는 자들을 즉시 멸해 버리셨을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은 사람들이 자신의 말을 안 듣고 핍박해도
그들을 멸하지 못하셨다.
그러나 <예수님>은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로서,
반드시 그를 믿고 받아들여야만
사망을 벗어나고 생명으로 나와 구원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