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3.03.26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23.03.26 (일)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4장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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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6 주일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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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3월 26일 주일말씀>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성경 본문 : 요한복음 4장 24절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 <오늘 말씀의 주제>는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입니다.
◇ 하나님은 누구를 ‘의인’이라고 하겠습니까?
- 삼위일체이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절대 믿고,
-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님’을 절대 믿고,
-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을 믿는 자가 <의인>입니다.
◇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절대 믿고,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을 절대 믿었기에
그 믿음을 가지고 행하여 ‘의인’이 되었습니다.
◇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 <그 보내신 주 예수>를 믿고,
- <그가 주시는 말씀>을 믿고,
- <그 말씀을 가지고 행하는 자>는
하나님이 보실 때 ‘의인’입니다.
◇ <말씀>은 ‘믿음의 기준’이 됩니다.
그 <믿음>이 ‘행함의 기준’이 됩니다.
<말씀>으로 ‘믿음과 행함의 기준을 세우는 자’는
하나님과 함께 끝까지 행하게 됩니다.
◇ 사람끼리도 - 믿어 주지 않으니 함께 행하지 않습니다.
믿어 주지 않음으로 인해 함께 행하지 않으니,
그 일이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 앞에도 그러합니다.
◇ 때로는 <믿음>이 흔들릴 때가 있습니다.
<말씀으로 세운 믿음의 기준>이 흔들릴 때도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일까? 아닐까?’ 분별하지 못할 때,
믿음이 흔들리게 됩니다.
그러니 제대로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을 해 줍니다.
<핵심 말씀>
◇ 예수님이 오시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말씀을 믿고 행한 자들>은
‘아들이 되는 권세’를 받았습니다.
<구약의 율법인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믿지 않음으로 인해 행하지 못하여
‘자녀가 되는 권세’를 받지 못했습니다.
◇ 이 시대는
- ‘주 예수’를 믿고,
- ‘예수의 육이 되어 그의 말씀을 외친 사명자’를 믿고,
- ‘예수님께서 사명자와 함께 외치신 말씀’을 믿고 행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예정대로 ‘신부의 권세’를 받게 됩니다.
◇ <구약> 때는 ‘종으로 대하는 사랑’을 주셨고,
<신약> 때는 ‘자녀로 대하는 사랑’을 주셨고,
<이 시대>는 차원을 높여서 ‘사랑의 대상’으로 대해 주십니다.
◇ 우리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음으로
하나님 앞에 ‘의인’이 되었고,
<삼위와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며
<예수님이 다시 오셔서 이 시대에 주신 말씀>을 믿고 행함으로
그것이 ‘의’가 되어 ‘의인’이 되었습니다.
그리함으로 ‘삼위와 예수님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었습니다.
◇ 하나님도 예수님도 ‘그 육이 되는 자’를 통해서
말씀을 주시고 역사를 진행하십니다.
그러니, <믿고 따르는 자들>은 ‘육신’을 보고 따릅니다.
<육신>을 보니, ‘육의 사랑’을 생각하게 됩니다.
<믿고 따르는 자들>도 ‘육신’입니다.
그러니 ‘육의 사랑’을 생각하게 됩니다.
◇ <하나님>은 ‘영’이십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님>도 ‘영’이십니다.
<예수님께서 자신의 육으로 쓰는 사명자>도
‘예수님의 몸’이니 ‘영에 속한 자’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사랑은 ‘영 사랑’입니다. ‘아가페 사랑’입니다.
◇ 다시 한번 설명해 주겠습니다.
<약속대로 오신 자>는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은 ‘영’이십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쓰시는 시대의 사명자>도 ‘영적’으로 봐야 됩니다.
<기다리는 자들>은 ‘육적인 입장’입니다.
그렇다고 ‘육적 사랑’으로 흐르면 안 됩니다.
◇ 하나님도 예수님도 ‘영’이시니,
그의 몸으로 쓰는 사명자도 ‘영적 입장’입니다.
오신 이가 ‘영’이시니, 오는 자에 맞게 ‘영적’으로 대해야 됩니다.
그러므로 <사랑의 권세를 받은 이 시대의 사랑>은
절대적으로 ‘영적 사랑’입니다.
◇ <말씀>으로 ‘믿음의 기준’을 세우고,
그 <믿음>으로 ‘행함의 기준’을 세우며 사는 우리들은
이 말씀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이 말씀을 기준으로 해서, 믿음을 세우고 행해야 됩니다.
이 영적인 말씀을 중심해서
하나님을 절대 믿고 사랑하면서 살아야 됩니다.
이렇게 사는 자가 ‘의인’입니다.
◇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우리에게 보내셨으니
<예수님>을 ‘구원자’로 절대 믿고 사랑하며 섬기고,
그를 통해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죄를 회개함으로 깨끗하게 하면 ‘의인’입니다.
◇ 하나님은 시대를 따라서 ‘사명자’를 보내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육신 가진 사람’만 보내지 않으십니다.
‘그가 절대 믿는 <예수님>’을 그와 함께 보내시고,
하나님도 함께 행하십니다.
◇ 사명자라도 ‘육신 혼자’ 행하면, ‘육적’으로 끝납니다.
사도 바울도, 베드로도, 예수님의 제자들도,
예수님을 따랐던 모든 자들도
모두 ‘영의 입장’인 예수님’과 함께 행하여
육적인 자가 되지 않았고 ‘영적인 자’가 되었습니다.
◇ <예수님>은 ‘머리’이십니다.
그러므로 항상 <예수님>이 ‘머리’가 되고,
<그의 육으로 보냄을 받은 자>도, <그를 따르는 자들>도
‘예수님의 지체’가 되어 행합니다.
여기에 하나님이 함께하시어 ‘영적 역사’를 이룹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5장 19절>에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들이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을 보지 않고는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나니,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그것을
아들도 그와 같이 행하느니라.” 하셨습니다.
◇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예수님>께서 사명자에게 ‘시대 말씀’을 주시어 그를 보냈으니,
예수님이 그냥 놔두지 않으십니다.
절대적으로 ‘예수님’이 함께 행하십니다.
그러므로 사명자는 ‘예수님’에 대해 증거하고,
또 ‘그를 보내신 하나님’에 대해 증거합니다.
◇ <하나님>은 ‘영’이시니,
우리가 <영>으로 예배해야 그 예배를 받으시고,
우리가 <영>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야 하나님과 통합니다.
<영>은 오직 ‘영’으로 통합니다.
◇ <하나님>도 <예수님>도 ‘영’이시니,
<그를 사랑하는 우리들>은 반드시 ‘영적 사랑’을 해야 됩니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육체를 가진 사람’이 아니고 ‘영’이시니,
모든 사랑은 ‘영적 사랑’입니다.
◇ <영적 사랑>이란,
삼위와 예수님을 존경하고 좋아하고,
기쁨과 감사함으로 영광 돌리고,
그의 말씀을 기뻐하며 받아들이고 좋아하고 실천하며,
그의 마음을 증거해 주는 ‘신적 사랑’입니다.
◇ 정욕과 이성, 물질과 향락은 <육체의 사랑>입니다.
◇ <의인>은
- ‘말씀’으로 살아가고,
- ‘말씀으로 세운 믿음’으로 살아가고,
- ‘그 믿음을 가진 행함’으로 살아가고,
- ‘예수님의 이름으로 나아가는 진실한 기도’로 살아가고,
- ‘온전한 영적 사랑’으로 살아갑니다.
<마무리>
◇ 섭리역사는 <말씀>이 ‘핵’입니다.
<말씀>이 없으면, 모두 갈 길을 잃고 방황하게 됩니다.
그래서 ‘말씀’을 기준으로 ‘믿음’을 세우라고 말씀해 줍니다.
◇ 섭리사의 형제들끼리도 주 예수 안에서 서로 믿고 대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100% 완전하게 알고 말해야 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사명자만 믿고 형제끼리는 믿지 않으면,
하나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니 서로 믿어 주도록 말해 주고,
사람은 신이 아니니
서로 용서하고 용납해 주고 믿어 줘야 됩니다.
스스로 오해만 하지 말고 이야기해 봐야 됩니다.
그러면 왜 그렇게 했는지 알게 되고 상대의 마음이 이해됩니다.
◇ <요한복음 10장 35절>에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은 신이다.” 하셨습니다.
오늘 <하나님의 영적인 말씀>을 받았으니,
모두 ‘영적인 자들’이 되어서
‘영적 사랑, 신적 사랑’을 가지고
말씀대로 믿고 행하는 ‘의인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 또 <요한복음 15장 5절>에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하셨습니다.
<영으로 오신 예수님>이며 <영적 입장으로 온 사명자>이니,
그에 맞게 <영적으로 대하고 사랑하는 자들>은
‘포도나무에 붙은 가지’가 되고 ‘열매 맺는 가지’가 됩니다.
◇ 하나님은 말씀하시면, 정녕 행하고 마십니다.
중간에서 끝내지 않으시고,
마치 건축할 때 끝에 가서 지붕을 덮듯이
끝에서 목적을 행하십니다.
그동안은 ‘과정’입니다.
그러므로 끝까지 가고, 끝까지 견뎌야 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