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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3.04.09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23.04.09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4장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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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4월 9일 주일말씀> 회개는 구원이다 생명을 위해 기도해라 본 문 마태복음 4장 17절 <말씀 시작> ◇ 마태복음 4장 1절 이하를 보면, 예수님은 성령에 이끌려 광야에서 40일 동안 금식 기도를 하셨습니다. 사탄을 이기고 승리하시고서, 구원 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시기를 “구원을 받으려면, 저마다 지은 죄를 회개하여라.” 하셨습니다. ◇ 예수님은 자기 백성들을 죄에서 구원하려고 오셨습니다. “회개해야 구원을 받고 천국에 갈 수 있다. 그러하니, 먼저는 저마다 지은 죄를 회개하여라.” 하셨습니다. ◇ 예수님이 이 말씀을 하시기 전에는 사람들이 자기가 하는 말과 행동을 ‘하나의 생활’로 봤지, <죄>로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의 구원의 말씀이 있으니, 구원으로 가는 길이 열렸습니다. ◇ 이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께서 <죄>에 대해 말씀하시고 <의>에 대해 말씀하시니 <죄>에 대해서 깨닫고, 먼저는 ‘회개’함으로 ‘죄’에서 자유함을 받아야 됩니다. ◇ 그러면 지금부터, 무엇을 회개해야 되는지 하나하나 말씀하겠습니다. <십계명> ◇ 예수님이 오시기 전, 구약 때도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율법>을 주셨습니다. 특히 ‘십계명’입니다. 우리도 이 십계명을 알고 있기는 하지만, 완전히 알고 지켜야 됩니다. ◇ 제1계명은 “하나님 외에는 다른 신을 섬기지 말아라.”입니다.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이 있다고 하며 섬기면, ‘죄’입니다. 하나님이 없다고 해도, 그것이 ‘죄’가 됩니다. 하나님보다 다른 것을 더 사랑하면, ‘죄’입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땅의 보낸 자를 더 중심하는 것도 ‘죄’입니다. ◇ 제2계명은 “너를 위해 우상을 만들지 말아라. 하늘로나 땅으로나 아무 형상을 만들지 말고 그것 앞에 절하지도 말고 섬기지도 말아라.”입니다. 만일 하나님 외에 우상을 만들거나 섬기면, 아비로부터 아들에 이르기까지 그 죗값을 받게 되고 3~4대까지 그 죗값이 돌아간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사랑하며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1000대에 이르기까지 은혜를 준다고 하셨습니다. ◇ 제3계명은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게 일컫지 말아라.”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무례하고 교만하게 하지 말 것이며,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말 것이며, 하나님의 신성을 모독하지 말고 경건하라는 말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앞에는 누구도 온전할 수 없습니다. 이를 알고,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게 하지 말아야 됩니다. ◇ 제4계명은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켜라.”입니다. 인원수에 상관없이, 어떤 상황에도 요동함 없이, 안식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는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과 축복이 충만할 것입니다. ◇ 제5계명은 “부모를 공경해라.”입니다. <땅의 육신 부모>, <하늘의 영 부모>를 모두 공경해야 됩니다. ◇ 제6계명은 “살인하지 말아라.”입니다. <육신 살인>은, 어떤 이유에서든 절대 하면 안 됩니다. 원수는 자기가 갚지 말고, 하나님께 맡겨야 됩니다. 또한 <형제를 미워하는 것>도 ‘살인’이라 했으니, 미워함으로 살인하면 안 됩니다. 그 미움을 온갖 말로나 글로 표현하며 상대를 비방하고 상처받은 마음들을 자기가 미워하는 대상에게 풀어 버리면, 순간 자기 기분은 풀리고 좋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마음은 절대 지속될 수 없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반드시 그 행위대로 받게 됩니다. 섭리사 모두는 이러한 행위를 중단하고, 은혜를 입었으면 은혜를 갚는 자들이 되어야 하며, 각종 어려운 상황들을 형제를 미워함으로 풀어냈다면 반드시 회개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6계명을 어긴 자’가 됩니다. ◇ 제7계명은 “간음하지 말아라.”입니다. 이 부분은 <육 사랑 회개>와 <영적 사랑>에 대해 말씀할 때, 자세히 말씀하겠습니다. ◇ 제8계명은 “도둑질하지 말아라.”입니다. 말씀대로입니다. ◇ 제9계명은 “네 이웃에 대해 거짓 증거하지 말아라.”입니다. 섭리사 역시, 형제에 대해 자기 마음대로 판단하여 각종으로 내뱉은 말들과 행동들을 회개해야 됩니다. 이미 ‘선을 넘은 거짓 증거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하나님이 다 보고 판단하고 계시니, 자신을 돌아보고 반드시 회개해야 할 때입니다. ◇ 제10계명은 “이웃을 탐내지 말아라. 이웃의 아내나 종이나 소유를 탐내지 말아라.”입니다. 말씀 그대로입니다. ◇ 성경을 읽는 데서만 끝나면 안 됩니다. 말씀은 읽고 듣고 ‘지켜야’ 됩니다. 그래야 그 말씀이 살아서, 자기에게 역사하게 됩니다. <십계명>은, 지금도 여전히 ‘하나님의 법’입니다. 오늘 <십계명>에 대해서 다시 들었으니, 각자 ‘십계명을 범하지 않았는지’ 확인하면서 지켜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계속해서 말씀해 주니, 말씀을 듣고 ‘자기 마음’과 ‘신앙 상태’를 점검하고, 과연 자신은 ‘하나님 앞에 온전한지’ 점검해야 됩니다. ◇ 설교자는 말씀을 빼거나 더하여 전하지 말고, 자기 식대로 해석하여 본질을 흐리며 전하지 말아야 됩니다. 말씀을 전하는 자나 듣는 자나 지금 예수님께서 섭리사에 주시는 말씀을 그대로 듣고 깨달아, <회개>로 이르러야 됩니다. ◇ 그러면 계속해서 ‘성경에 나온 사건들’을 짧게 말씀하면서, 모두 무엇을 회개해야 되는지 깨닫도록 말씀해 주겠습니다. <죄에 대한 말씀> ◇ 모세 이전 <아담과 하와 때>, 이들이 ‘이성의 범죄’를 하니 하나님은 형벌을 주셨습니다. ◇ 노아 때는 자기들이 좋아하는 대로 아내를 삼고 혼인 문란함으로 하나님은 홍수 심판을 하셨습니다. 이때 하나님은 노아에게 미리 ‘방주’를 만들게 하여, 노아의 여덟 식구만 심판을 면했습니다. ◇ 소돔과 고모라 성도 ‘성적(性的)인 죄’를 짓고도 끝까지 회개하지 않았습니다. 죄악이 하늘 끝까지 닿아 관영되니, 의로운 롯과 그의 가족들만 살리시고 모든 성을 불로 심판하셨습니다. 롯과 그 가족들에게 뒤돌아보지 말고 끝까지 가라고 했는데 뒤돌아본 롯의 아내는 죽었습니다. 끝까지 가야 됩니다. ◇ 니느웨 성은 죄악이 관영되어 하나님이 심판하신다고 했으나, 요나 선지자를 보냈을 때 온 성이 모두 회개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죄를 용서하시고 심판하지 않으셨습니다. 우리도 모두 회개해야 육도 영도 살게 됩니다. ◇ 구약 시대 때, 하나님은 선지자들을 통해 시대마다 ‘죄’에 대해 말씀하시며 ‘회개’하라고 하셨습니다. ◇ 에스더 때입니다. 그 당시 열방을 다스리던 <아하수에로 왕>에게는 사랑하여 택한 ‘왕비, 에스더’가 있었습니다. 왕의 대신이었던 <하만>은 에스더의 민족이었던 유대 민족을 학살하려고 음모했습니다. 이에 ‘에스더의 사촌 오빠’였던 <모르드개>를 모해하고 죽이려 했습니다. 그러나 결국 <모르드개>를 매달려고 했던 처형대에 <하만> 자신이 매달리게 됐습니다. 에스더의 기도와 간구로, 악한 자 <하만>이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 시대도 그러하고, 섭리사도 그러하니, 각자 자신이 어떤 위치인지 깨닫고 회개해야 됩니다. ◇ 사울 왕은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다윗>을 그렇게도 잡아 죽이려고 갖은 음모를 꾸몄습니다. 이유는 ‘시기 질투’였습니다. 그러고도 회개하지 않으니, 그 죗값으로 전쟁 중에 패하여 죽임을 당할 위기에 놓였습니다. 결국 할복자살로 비참하게 죽었습니다. (대상 10장 3~5절) ◇ 이와 같이 죄를 짓고도 회개하지 않고, 자기 죄를 지적하는데도 형제에게 죄를 돌리며 자기는 의인인 척하면서 끝까지 회개하지 않는 자들은 반드시 심판을 면할 수가 없습니다. 자기는 온전하지 않게 살았으면서 모든 죄를 형제나 충성자에게 돌리고 자기는 의인인 척, 충성자인 척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끝까지 회개하지 않고 이 죄가 관영되면, 형제에게 준 대로 그대로 자기가 받게 됩니다. 하나님은 계속 두고 보지만은 않으십니다. 지금, 불꽃 같은 눈으로 쳐다보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죄악이 관영될 때까지 회개하지 않을 것이냐. 모두 행한 대로 돌려받게 되리라.” 하셨습니다. ◇ 그러므로 섭리사 모두는 지난 시간 자기가 한 말과 행동을 뒤돌아보고 회개해야 됩니다. 오늘 전한 말씀뿐 아니라, 성경에 ‘죄에 대한 말씀’이 많이 나와 있으니 읽고, 자기가 그런 죄를 범했는지 확인하고 절대 회개해야 됩니다. <죄>가 얼마나 큰 고통을 주는지 깨달아야 됩니다. <죄>는 ‘멸망에 이르는 길’이니, 깨닫고 회개해야 됩니다. <핵심 말씀 1> ◇ 예수님은 죄를 지은 자들이 회개했을 때, 그 누구든지 다 용서해 주셨습니다. 율법자들이 ‘간음한 여자’를 끌고 와서는 <율법>에 따라서 “돌로 쳐 죽여야 된다.” 했습니다. 그러나 <신약의 말씀>은 ‘율법’과는 달랐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어떻게 하셨습니까?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돌로 쳐라.” 하셨습니다. 모두 듣고 죄가 있으니, 여자만 두고 떠났습니다. 예수님은 그 여인에게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라.” 하고 용서해 주고 돌려보냈습니다. ◇ 이 시대 앞에 섭리사가 그러하고, 섭리사에서도 형제들끼리 그러합니다. 우리는 ‘심판자’가 아닙니다. ‘메시아’도 아닙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섭리사 모두에게 말씀하십니다. “<죄 없는 자>라도 ‘돌’로 치지 말고 ‘말’로도 치지 말아라.” ◇ <죄 없는 자>라도 ‘말’로 치지 말라고 했는데, 만일 <죄 있는 자>가 ‘말’로나 ‘글’로 친다면, 모든 죄가 ‘말로 친 그 사람’에게 돌아갑니다. ◇ <율법>에는 간음한 여자를 돌로 쳐 죽이라고 했지만, 예수님이 오시니 하나님은 ‘사랑의 자녀 법’으로 대하여 <죄가 있는 자>는 돌로 치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시대는 예수님이 다시 오신 시대이니, <죄가 없는 자>라도 말로 치지 말라고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 예수님은 <죄>에 대해 풀어 주시며 <회개>를 강조하셨습니다. 그리고 ‘회개하는 자’마다 ‘용서’해 주셨습니다. <핵심 말씀 2> ◇ 십계명 중의 <제7계명>은 “간음하지 말아라.”입니다. 구약에서는 간음하지 말라고 했지만, <예수님이 오신 이후>부터는 ‘마음에 음욕만 품어도 간음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마음의 죄도 깨끗이 회개해라.” 하셨습니다. 이렇게 예수님은 <죄>에 대해 말씀하시며 <회개>를 강조하셨습니다. ◇ 그리고 예수님은 <하나님 사랑, 형제 사랑>에 대해서 새 시대 최고의 계명을 주시며 가르치셨습니다. <마태복음 22장 37~40절>에 이 말씀이 나와 있습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 이 사랑은 ‘참사랑’을 말합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하듯이 하는 사랑>이며,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듯이 하는 사랑>입니다. ◇ 그런데 ‘사랑’ 하면, ‘이성 사랑’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섭리사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큰일입니다. 반드시 ‘죄’로 보고 ‘회개’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 예수님의 사랑>을 ‘이성 사랑’으로 보거나, 그것이 ‘뜻’이니 괜찮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까? 절대 회개하지 않으면, 심판을 면하지 못합니다. ◇ <하나님>도 <성령>도 <성자>도 <예수님>도 ‘영’이시니, 절대 ‘영적 사랑’입니다. 이 영적 사랑을 그대로 적용하여 <사명자>와도 <형제들>과도 ‘영적 사랑’을 해야 됩니다. ◇ <육신>으로 존재하더라도 삼위 앞에나, 예수님 앞에, 사명자 앞에 조금이라도 ‘육적 사랑’으로 대하면 절대 안 됩니다. 그럼 ‘죄’가 되니, 마음으로도 그렇게 대하면 안 됩니다. ◇ 다만, 결혼하여 배우자가 된 사람들끼리는 <육과 육의 사랑>이 죄가 아닙니다. ◇ <그릇된 사랑에 대한 죄>는, 이제 섭리사 안에서 모두 회개하여 깨끗하게 해야 됩니다. 더 가지고 있어서는 안 됩니다. 이 말씀을 듣고도 ‘시험’이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이런 것을 시험으로 주며, 자기 마음을 지키라고 하겠습니까? ◇ 첫째 ‘삼위와 예수님과 사명자와는 절대 <영 사랑>이다.’ 둘째 ‘오직 <예수>만이 그리스도이며 메시아이시다.’ 이 두 가지의 말씀을 ‘시험’이라고 생각하며 이 시험을 이기고 믿음을 지켜야 된다는 사람들은 절대 회개해야 됩니다. 삼위와 예수님과 사명자를 ‘이성’으로 사랑해도 된다는 믿음을 지켜야 된다는 말입니까? 예수님이 아닌 다른 누가 ‘메시아’가 될 수 있다는 믿음을 지켜야 된다는 말입니까? 아직도 오래 된 가정국들이나 지도자들은 “때가 되면, 보낸 사명자가 다시 메시아가 된다. 지금은 시기가 그러니, 모사를 쓰는 것이다.” 합니다. 이것은 ‘신성 모독’으로서 <삼위의 이름과 예수님의 이름을 망령되게 일컫는 행위>입니다. 절대 회개하여 온전함에 이르기를 바랍니다. ◇ <이성 죄> 중에서도 ‘가장 큰 죄’가 있으니, 삼위와 예수님, 보낸 사명자를 ‘이성’으로 생각하고 대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괜찮다고 하며 ‘뜻’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 섭리역사는 <성자>와 함께 ‘신랑으로 다시 오신 예수님’을 맞았습니다. 그러므로 <삼위>와 <예수 그리스도> 외에는 절대 다른 사람을 더 사랑으로 대하면 안 됩니다. ◇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나보다 다른 사람을 더 사랑하면, 내게 합당하지 않다. 사랑에 대해 제대로 인식하고 살아야 된다.” 하셨습니다. <예수님을 증거하는 사명자 선생>은 <예수님의 육>이 되어 ‘증거하는 사명자’입니다. 그런데 <예수님>보다 ‘선생’을 더 사랑한다면, 그것이 ‘죄’가 되어 예수님 앞에 합당하지 않습니다. ◇ <하늘을 향한 모든 사랑>은 ‘오직 삼위와 예수님 사랑’입니다. 그 사랑은 ‘오직 아가페적 영 사랑, 정신 사랑’입니다. ◇ 그 사랑을 가지고 형제들도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그 사랑은 긍휼과 화평이며, 서로 화목하고 위해 주고 도와주는 것이며, 용서하고 희생하고 참아 주고 아껴 주고 보호해 주는 것이며, 땅으로 받은 은혜 역시 잊지 않는 것이며, 참된 영적 사랑으로 형제를 사랑하는 것이며, 그 사랑으로 사명자를 위해 기도해 주는 것이며, 진리의 말씀을 지키며 사는 것입니다. ◇ <요한복음 14장 21절>을 보면,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이 말씀과 같이 ‘예수님을 사랑하는 자’라면, 오늘 말씀을 한 톨이라도 땅에 떨어뜨리지 말고, 이 말씀이 각자 자기에게 전하신 하나님의 말씀임을 알고, 모두 <회개함>으로 ‘구원’에 이르기를 바랍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사랑을 받게 됩니다. <말씀 마무리> ◇ 여기까지 말씀했으니, 모두 무엇이 죄이며, 무엇을 회개해야 하는지 알았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왜 회개가 좋은지 말씀해 주고, 지금까지 말씀해 줬어도 핵심을 모르는 자들이 있을까 하여 무엇을 회개해야 하는지 핵심을 한 번 더 정리해 주고, 오늘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 <죄>가 있으면 ‘구원’에 이르지 못하고 그로 인해 ‘천국’에 가지 못하니, 절대 ‘자기 죄’를 회개해야 됩니다. <자신의 죄>로 인해 ‘지옥 고통’을 받게 됩니다. ◇ 죄를 회개하면, ‘회개함으로 인한 대가’를 즉시 받게 됩니다. ◇ 죄를 회개하면, 육이 ‘죄에서 해방’되고 ‘빛에 속한 자’가 됩니다. 또한 하나님과 자기 사이에 ‘죄의 담’이 없어져서 하나님과 통하게 됩니다. 그 혼도 사망에서 나와 ‘빛에 속한 삶’을 살게 되고, 영도 ‘더욱 빛에 속한 자’가 됩니다. 또한 더 이상 ‘사망’이 다스리지 못하고 <삼위>와 <예수님>이 다스리게 됩니다. ◇ 회개하면 예수님은 용서하시고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라.” 하십니다. ◇ 선생도 하나님 앞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거듭 회개하면, 용서해 주셨다는 감동이 오고 깨달아집니다. 그러나 의심하고 물으면,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내가 죄를 용서하지 않으면 내게 무슨 유익이 있으며, 네게도 무슨 유익이 있겠느냐. 용서해야 더 이상 죄인이 아니니, 서로가 기쁘고 서로에게 유익이다.” 하십니다. ◇ 먼저 자기 죄를 회개하여 다 용서받고, 그다음에 형제들의 죄, 가정의 죄, 민족의 죄, 섭리사의 죄를 진정으로 회개하면 용서해 주십니다. 성경에 “회개하면 용서해 준다.” <약속>했기 때문입니다. ◇ 섭리사 전체가 한 사람도 빠짐없이 회개해야 됩니다. 그래서 내일부터 70일 동안 <섭리사 전체 1차 회개 기간>을 갖겠습니다. 이미 해 왔지만, - 모두 함께 <회개>로 ‘구원’에 이르며, - <생명>을 위해 ‘기도’하기로 하겠습니다. 선생도 회개하며 함께할 테니, 섭리사 전체가 함께해 주기를 바랍니다. 진정으로 <회개>해야 ‘구원’에 이릅니다! ◇ 첫째, <성적 사랑>을 회개해야 됩니다. <이성 사랑>으로는 ‘사랑 휴거’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사랑>에 대해서 ‘성적’으로 ‘육적’으로 생각했다면 이번에 다 뿌리 뽑아야 됩니다. 모두 회개하여 일점일획도 남김없이, 단 한 사람도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 없이 회개해야 됩니다. <그릇된 육적 사랑>으로 인식하면 절대 안 되고, 이것을 뜻으로 생각하거나 옳다고 생각해도 안 됩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게 한 신성 모독죄>를 반드시 회개해야 됩니다. 하나님 앞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회개하면, 다 듣고 용서해 주십니다. 회개하지 않으면 ‘죗값’을 받고 ‘심판을’ 받게 됩니다. ◇ 그리고 형제를 오해하여 온갖 말로 비방하며 말과 글로 친 죄, 그 말들을 유포하며 거짓 증거한 죄, 유언비어를 만들어 전한 죄, 그 말을 믿은 죄를 반드시 회개해야 됩니다. 이런 자는 <제6계명>에 따라 ‘살인죄’를 범한 자입니다. <미워한 것>이 ‘살인’입니다. 교역자나 지도자들도 단상에서나 공식 석상에나 사석에서 누군가를 함부로 비방하며 범한 죄를 반드시 회개해야 됩니다. 일절 멈추고 회개해야 하며,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야 됩니다. ◇ 예수님 말씀대로 ‘자기 눈의 들보 같은 죄’가 있는데도 ‘형제 눈의 티만 한 죄’를 지적하면서 죄인시하고 있습니다. 모두 ‘자기 눈의 들보 같은 죄’를 먼저 회개해야 됩니다. ◇ 둘째, <예수님>을 ‘메시아, 그리스도, 주님’으로 믿지 않은 죄, <예수님>을 ‘메시아’로 부르지 않고 믿지 않은 죄, 이 말을 상황에 따른 모사라고 생각하며 아직도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지 않는 죄를 반드시 회개해야 됩니다. 회개하지 않으면 <예수님>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절대 함께하실 수 없습니다. ◇ 그리고 앞에서 말씀한 것들입니다. ◇ 누구든지 죄를 숨기지도 말고 피하지도 말고 회개하여 깨끗이 해야 사탄이 주관하지 못합니다. 몸을 깨끗이 씻어 없애듯, 죄를 깨끗이 청소해야 됩니다. ◇ 절대자 삼위일체만이 ‘인생들’을 제대로 알기에 오직 하나님만이 ‘의인’과 ‘죄인’을 판단하십니다. 그러므로 수천 가지 죄 앞에 ‘죄 없는 자’는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 ‘의인’은 없습니다. 하나도 없나니, 모두 ‘회개’해야 됩니다. <깨끗한 자>에게 ‘성령’이 오시고 역사하십니다. ◇ <잠언 29장 18절>을 보면, “<묵시>가 없으면 백성이 방자히 행하거니와, 율법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느니라.” 했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주신 묵시의 말씀>만이 이 역사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마음에 품고 행해야 할 중심이니, 모두 <단상의 말씀>을 중심해서 ‘말씀과 성령의 충만’함으로 니느웨 성같이 회개함으로 구원에 이르기를 바랍니다. ◇ 또한 올해는 ‘회개의 해’가 되어, 특히 <육적 성적 사랑으로 치우친 생각과 행위들>을 회개하고, 성령의 뜨거운 감동으로 <삼위와 예수님의 뜻을 끝까지 이루는 해>가 되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