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3.04.16 (일)
230416 주일말씀 엘리야의 하나님
- 선포일
- 2023.04.16 (일)
- 성경 본문
- 열왕기상 18장 3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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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4월 16일 주일말씀>
엘리야의 하나님
본 문 열왕기상 18장 39-40절
○ 해석 다 해서 보내니, 원고 그대로 전할 것.
설교자가 갖춰야 할 것은, 추가 해석이 아닌 ‘심정’이다.
<전초>
◇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시대를 분별하며
나의 말을 깨닫고 행하여라.” 하셨습니다.
◇ 우리는 이 시대를 사는 사람들로서
<성경의 역사>를 통해서 ‘이 시대’를 깨달아야 됩니다.
<구약시대>나 <예수님 시대>가
<지금 이 시대와 같은 상황>이거나
<이 시대와 비슷한 상황>일 때가 있었는지,
성경을 보고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자신에게도, 섭리사에도, 이 시대도
그 시대와 같거나 비슷한 일들이 일어난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 우리는 이 시대를 분별해야 됩니다.
◇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지금은 ‘엘리야 시대’와 같고,
또 ‘나 예수의 시대’와도 같다.” 하셨습니다.
◇ 역사적으로 <과거에 이미 겪은 일들>을 보면,
<이 시대에 겪는 일들>과 <하나님의 뜻>을
더욱 확실하게 알고 깨닫게 됩니다.
◇ 하나님도 성령님도 예수님도 말씀하시기를
“그때와 같이 지금도 그러하다.” 하시며,
“너희도 이와 같이 이러한 처지에 있다.
과거와 같이 하나님이 행하시니, 끝까지 하자.” 하십니다.
◇ 시대를 겪으면서,
때마다 이 시대의 상황에 해당되는 성경 말씀을 찾아 읽으면서,
‘예전에도 이와 같이 이러했구나.’ 깨달아야
확실하게 믿고 행하게 됩니다.
◇ 그러므로, 성경을 많이 읽어 봐야 됩니다.
특히 <신약성경>을 읽으면 가장 크게 깨달아지는 것이 있습니다.
‘그때도 예수님을 믿고 따르니
반대하는 사람들로 인해 고통과 억울함과 핍박을 받았구나.
그러나 <예수님>은 <육>으로도 함께하시며 말씀을 주셨고,
돌아가신 후에는 <영>으로도 함께하시며
사랑하는 자들과 함께 뜻을 이루셨구나.’ 하고 깨닫게 됩니다.
◇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이 시대도 나 예수를 믿고 따르면 고난도 어려움도 있지만,
내가 함께하니 끝까지 하자.
<끝까지 이르는 자>가 ‘복’이 있다.” 하십니다.
◇ 성경 역사를 보면,
하나님이 뜻을 두고 함께하시는 구원역사의 사명을 하는 자들을
항상 핍박하고 반대하고 억울하게 했습니다.
시대마다 그러했습니다.
지금 이 시대도 그러하고, 섭리사 안에서도 그러합니다.
<말씀 시작 : 본문 설명>
◇ 이제, 오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열왕기상 18장의 핵심 말씀>을 전해 줄 테니,
이 시대가, 그리고 섭리사가 이와 같음을 깨닫기 바랍니다.
◇ <엘리야 시대>의 일입니다.
◇ 그 당시, <하나님을 믿지 않는 아합 왕>과 <그의 백성들>과,
<바알과 아세라>라는 ‘우상 신을 섬기는 거짓 선지자들’은
<하나님이 보내신 선지자, 엘리야>에게 고통을 주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을 괴롭게 하는 일이 되었습니다.
결국 <하나님을 믿지 않고 우상을 섬기던 선지자 850명>과
<절대신 하나님을 믿는 엘리야 한 사람>은
누가 믿는 신이 ‘참된 신’인가 확인하기 위해
<갈멜산 정상>에 모였습니다.
각자 ‘자기가 섬기는 신’께 제물을 올리고,
각자 ‘자기가 섬기는 신’을 불렀을 때,
그 제단을 ‘불’로 살라 ‘응답’하는 신이
<참된 신>이라는 것을 인정하기로 했습니다.
반대로, ‘제물을 불로 사르지 않은 편’은 멸하기로
왕 앞에 서약했습니다.
◇ 먼저 <바알 신을 섬기는 선지자 수백 명>이
바알 앞에 제물을 올리고
아침부터 낮까지 ‘바알의 이름’을 부르며
“바알이여, 우리에게 응답하소서.” 했습니다.
그러나 아무 소리도 없고 응답도 없었습니다.
◇ 이에 엘리야가 그들을 조롱하며 말했습니다.
“큰 소리로 너희의 신을 불러라.
그가 묵상 중이시냐. 잠깐 나가셨느냐.
혹은 잠이 들어 깨워야 하는 것이냐. 어서 크게 불러라.”
◇ 이 말을 듣고 거짓 선지자들은 더욱 바알의 이름을 크게 부르며,
자신들의 규례를 따라서 피가 흐르기까지
칼과 창으로 자신들의 몸을 상하게 했습니다.
저녁이 될 때까지 이렇게 미친 듯이 떠들었으나
아무 소리도 없었고, 응답하는 자나 돌아보는 자도 없었습니다.
◇ 이제 ‘엘리야’가 ‘절대신 여호와 하나님’ 앞에
제단을 드리며 나아갔습니다.
엘리야는 오직 <여호와의 이름>을 의지하며 제단을 쌓았습니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이스라엘 중에서 하나님이신 것>과
<내가 주의 종인 것>과,
<내가 주의 말씀대로 이 모든 일을 행하는 것>을
오늘 알게 하옵소서.
여호와여, 내게 응답하옵소서. 내게 응답하옵소서.
이 백성들에게 <주 여호와는 하나님이신 것>과,
<주가 그들의 마음을 되돌이키심>을 알게 하옵소서.”
◇ 이에 하나님은 ‘엘리야의 제단’에 ‘불’로 응답하셨습니다.
여호와의 불이 내려와 번제물과 나무와 돌과 흙을 태우고,
도랑의 물까지 핥았습니다!
모든 백성들이 이것을 보고 엎드려 말하기를,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했습니다.
◇ 엘리야가 말하기를
“바알의 선지자들을 잡되,
한 사람도 도망하지 못하게 하라.” 하고,
그들을 모두 멸했습니다.
◇ 하나님은 이 같은 여건을 만드시고,
거짓 선지자들과 두둔자들,
그리고 악을 행한 자 모두 멸하셨습니다.
이로써 <오직 참된 신>은
<엘리야가 믿는 여호와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게 했습니다.
◇ 그 당시 이스라엘은 3년이 넘게 가뭄에 시달리고 있었습니다.
바알을 신으로 믿는 선지자들이 비가 오도록
그렇게도 바알 앞에 제물을 드렸으나,
3년 6개월 동안 비가 한 번도 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갈멜산 정상’에서
여호와 하나님께서 ‘엘리야의 제단’에 불을 내려 주시고,
거짓 선지자 850명을 멸하고 나니, 그때부터 비가 왔습니다.
악을 멸하니, 하나님은 그 땅에 ‘비’를 내려 주셨습니다.
이로써 ‘엘리야가 믿고 섬긴 여호와 하나님’이
<온 천하의 참 신>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았습니다.
<핵심 말씀1>
◇ 결국 때가 되면,
하나님은 ‘악’을 멸하시고 ‘은혜의 역사’를 행하십니다.
◇ <은혜의 역사>란,
극심한 가뭄에 비가 와서 죽어가던 만물들이 소생하게 되듯이
고난과 고통에 허덕이던 자들의 육과 혼과 영이
하나님의 역사하심으로 살아난다는 말입니다.
◇ 절대신 하나님은, 어느 시대든지 반드시 ‘악’을 멸하십니다.
개인의 악도, 민족의 악도, 시대의 악도 다 멸하십니다.
<악>을 멸하시고, ‘은혜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십니다.
◇ 여기서 <개인의 악>이란, ‘각자 자신의 죄’를 말합니다.
그러므로 ‘회개’하면 ‘악을 멸한 것’이 됩니다.
지난주에 ‘회개’에 대해 말씀하시면서,
우리가 ‘무엇을 회개해야 되는지’ 자세히 말씀해 주었습니다.
회개하여, 악을 멸하는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래야 자신에게도 교회에도 ‘은혜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 <우상적인 신앙>도 ‘악’입니다.
절대 ‘하나님, 성령님, 성자’이시며 ‘예수님’입니다.
반드시 ‘예수님’을 ‘주’로 믿어야 됩니다.
그리고 ‘그를 보내신 하나님’과 일체 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악’을 멸하게 되고 ‘은혜의 역사’가 시작됩니다.
◇ 어느 시대든지 엘리야 시대같이 ‘선악의 싸움’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악’을 멸하시고,
<하나님을 믿고 섬기는 선의 역사>의 제물을 받으십니다.
하나님께서 ‘엘리야의 기도’를 받으시듯,
<이 시대 엘리야 같은 자들의 기도>를 받으십니다.
그러므로 계속 기도해야 됩니다.
고통을 받으면서도, 쓰라린 지옥 고통을 느끼면서도
더 깊이 기도해야 됩니다.
◇ <누가복음 17장 27~28절>을 보면,
예수님은 그 시대를 향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더니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망시켰으며,
또 <롯의 때>와 같으리니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팔고 심고 집을 짓더니
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날에
하늘로부터 불과 유황이 비 오듯 하여
그들을 멸망시켰느니라.” 하시며,
그 시대가 <노아의 때>와 같고
<소돔 땅의 롯의 때>와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누가복음 11장 32절>을 보면,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심판 때에 <니느웨 사람들>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들이 요나의 전도를 듣고 ‘회개’하였음이거니와,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느니라.” 하시며,
그 시대를 보고 ‘회개’하라고 외치셨습니다.
◇ <마태복음 23장 29절 이하>를 보면,
예수님은 구약의 율법자들을 향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선지자들의 무덤을 만들고
의인들의 비석을 꾸미며 이르되,
만일 우리가 조상 때에 있었더라면,
우리는 선지자들의 피를 흘리는 데
참여하지 아니하였으리라 하니,
그러면 너희가 선지자를 죽인 자의 자손임을
스스로 증명함이로다.
내가 너희에게
선지자들과 지혜 있는 자들과 서기관들을 보내매
너희가 그 중의 더러는 죽이거나 십자가에 못 박고,
그 중의 더러는 너희 회당에서 채찍질하고,
이 동네에서 저 동네로 따라다니며 박해하리라.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에 모음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더냐.
그러나 너희가 원하지 아니하였도다” 하고,
<과거 구약의 때>를 말씀하시며 그들도 조상들과 똑같이
<하나님이 보낸 자를 죽이는 자들>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혹은, ‘그보다도 더 악한 자들’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이 시대도, 섭리사 안에서도
<과거 엘리야 시대>와 같고 <예수님 시대>와 같습니다.
어느 때는 <사도 시대>와 같고,
어느 때는 <느고와 요시와 때>와 같이
무지 속에 상극을 하기도 합니다.
모두 <이 시대>가 어떠하고,
<섭리사 안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어떠한지,
성경을 읽으면서 깊이 깨달아야 됩니다.
스스로 자기 좋은 대로 해석하지 말고, 진정 깨달아야 됩니다.
그래야 ‘회개’함으로 ‘악’을 멸합니다.
그래야 ‘은혜의 역사’가 시작됩니다.
◇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이 시대>가 어느 시대와 같은지,
그리고 <현재 섭리사>가 어느 시대와 같은지 깨달아라.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과 나 예수가 너희와 함께하니,
변치 말고 살아라.” 하십니다.
<핵심 말씀2>
◇ 엘리야 선지자가 그토록 심정 태우고 애간장 태우며
가슴에 억울하고 분한 마음이 용광로처럼 부글부글 끓어올라
극적으로 기도할 수 있었던 원인이 있습니다.
<전능하신 여호와 하나님>만이 ‘참된 신’이신데,
<여호와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상에 사는 자들>이
아합 왕의 권력 아래 바알과 아세라 우상 신을 섬기며
<하나님이 보낸 엘리야 선지자>와
<하나님을 믿고 사는 자들>을 괴롭히고
갖은 음모를 꾸며 고통을 주니,
엘리야는 너무나 원통하고 억울하고 괴로웠습니다.
그래서 3년 6개월 동안이나
산속에서 갖은 지옥 고통을 받으며 살았습니다.
이것을 생각하니, 너무나 가슴이 탔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 ‘사생결단하는 기도’를 하게 된 것입니다.
고통을 받을수록,
<엘리야의 기도>는 더욱 심정이 타고 애간장이 탔습니다.
◇ 우리도 그러합니다.
특히, 하나님 앞에 충성하며 뛴 사역자는 더욱 그러합니다.
절대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이 시대 말씀을 절대 진리로 믿고 사는데,
집에서나, 세상에서나, 혹은 섭리사 안에서
각종으로 고통받고 억울함을 당한다면
억울함과 고통을 당할수록
<그 기도>는 더욱 복받치고 심정이 타는 기도가 됩니다.
하나님은 ‘그 애타는 심정의 기도’를 들으십니다.
성령님도 예수님도 절대 그 기도를 들으시고,
절대적으로 엘리야 시대같이 행하십니다.
◇ 에스더 때도 그러했습니다.
<하만>은 ‘하나님을 믿는 이스라엘 민족’을 죽이려고,
갖은 모사를 하고 음해했습니다.
이때 에스더는 엘리야 같은 기도를 했습니다.
결국 하나님께서 불같이 행하시어 ‘악’을 멸하셨습니다.
이 시대도 그러하고, 섭리사 안에서도 그러합니다.
◇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나의 의향이 그렇게도 중하다.
내가 해 주고 싶은 마음이 생기도록
간곡히 이야기하며 구해라. 기도해라.
너희들의 억울함을 고하고,
너희가 그렇지 않다는 것을 말하고,
너희가 어떠한 처지인지를 말하여라.
내가 이미 알고 있다.
그러나 나 여호와가 너희들의 말을 듣고,
해 주고 싶은 의향과 의지가 내 마음에 생기도록 기도하여라.
그러면 듣고, 즉시 행할 것이다.
또 어떤 것은, 이미 행하기로 했다.” 하셨습니다.
◇ 가만히 있으면, 억울함을 당해도 해결되지 않습니다.
마음에 펄펄 끓는 분한 일들을,
이 시대에 우리들이 겪는 고통스러움을,
엘리야같이 하나하나 말하며 고해야
절대자 하나님이 그냥 있지 않으시고
그 기도를 다 듣고 절대 행해 주십니다.
◇ 이 시대의 상황이 고통스럽다고, 억울하다고 해서
그 마음을 형제들에게, 혹은 주 앞에 충성자에게 풀면서
형제들만 원망하고 서로 욕하고 싸운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엘리야같이 ‘시대의 악’을 두고 ‘기도’로 싸워야 됩니다.
이 시대로부터 받는 고통과, 사람들로 인해 오는 억울함,
그리고 안타까운 일들이 있습니까?
엘리야같이 애간장 타는 마음을 가지고,
펄펄 끓는 고통스러운 마음을 하나님께 가지고 가서,
속에서 불이 나는 기도를 해야 됩니다.
자신과 민족과 섭리역사를 위해서 기도해야 됩니다.
<말씀 마무리>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 사람들은 악으로부터 극한 환난과 어려움을 당할 때,
‘하나님이 나를 버리셨나?’ 하고, 낙심하게 됩니다.
◇ 선생도 예전에 고통을 당할 때
‘하나님이 나를 버리셨나?’ 생각했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를 버렸다면,
어떻게 너에게 말씀을 주러 오겠느냐.” 하셨습니다.
◇ 하나님도 성령님도 예수님도
<버린 자>에게는 ‘말씀’을 주지 않으십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예수님도
절대 우리를 버리지 않으십니다.
자기가 버리는 것이지,
삼위와 예수님이 우리를 버리지 않으십니다. 아멘!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참 하나님’이십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의 하나님’이 되어 주십니다.
그 하나님께서 과거에 우리와 함께하셨듯이,
지금도, 앞으로도 우리와 함께 행해 주십니다.
전능자 하나님은 ‘알파와 오메가’이십니다.
고로 ‘시작’하셨으니 ‘끝까지’ 하십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