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3.04.23 (일)
230423 주일말씀 1 나로 인하여 실족하지 말아라
- 선포일
- 2023.04.23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10장 2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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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23_주일말씀_1_나로 인하여 실족하지 말아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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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4월 23일 주일말씀>
1.나로 인하여 실족하지 말아라.
2.메시아 예수님은
시대가 패하거나 흥하는 것에 대한 비방의 표적
본 문 마태복음 10장 28~33절
마태복음 11장 6절
○ 섭리인들이 너무도 ‘설교 원본’ 이야기해서
아예 성경을 설교로 했다. 그리고 “이 시대도 그러하다.” 했다.
<전초>
◇ 오늘 본문 말씀은,
<예수님 그 시대>와 <이 시대>에 해당되는,
예수님이 해 주시는 <생명의 말씀>입니다.
◇ <본문>을 이같이 생각하고 ‘여러 번을 읽으면’,
<예수님 시대>와 <이 시대>에 해당되는
<예수님이 사명자를 통해 해 주시는 설교>를 듣는 것입니다.
◇ 마태복음 10장과 11장에 나오는
<예수님 설교>를 자세히 ‘자기가 설교하듯 읽으면’,
<예수님 설교>를 ‘자기가 재현’하게 됩니다.
◇ 그러면,
‘<예수님 시대> 그때의 현실을 깨닫고,
<이 시대>도 예수님을 맞고 믿으니,
또 이 같은 현실이 일어나는구나.’ 하고 깨닫게 됩니다.
◇ ‘이 시대’뿐 아니라 ‘이전 시대’에도
<구원역사>를 펴 오면서, <예수님 시대> 때와 같았습니다.
◇ <예수님>은 <말씀>을 정말 ‘쉽게’ 하셨습니다.
읽으면, 원본 그대로입니다.
그래서 모두 쉽게 깨닫게 됩니다.
◇ <말씀 원본>을 그대로 100% 들으려면,
<성경>에서 ‘이 시대에 해당되는 말씀’을 읽으면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도 성령도 예수님도 사명자도
“이와 같이 이 시대도 그러하다.” 말씀하십니다.
◇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계시>하실 때 보면,
어느 때는 <사물>을 보이면서,
혹은 <비유>를 들어 말씀하시면서
“너희도 이와 같이 이러하다.” 하십니다.
◇ 또 <성경>을 집중하여 읽으면 모두 하나님 말씀이니,
“너도 이와 같이 이러하다.”
혹은 “섭리사가 지금 이와 같이 이러하다.”
혹은 “이 시대가 성경의 과거에 일어난 일같이
또 이와 같이 이러하다.” 하며,
<시대 생명의 말씀>을 주십니다.
◇ 무슨 말씀인지 깨달았습니까?
◇ <성경>을 ‘떠나서’, 또 <시대 말씀>을 ‘떠나서’ 말씀하면,
‘자기 자의’로 말하게 됩니다.
◇ 자기 주관대로 하지 않고,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의 이 시대 말씀을 원본 그대로 받으려면,
<성경>이나 <이 시대 지금까지 말씀하신 것>을
‘읽어’보면 됩니다.
그러면 <자기 것>과 <섭리사 것>과 <이 시대 것>을
‘이와 같이 이러하다.’ 하고
성령님도 예수님도 깨우쳐 주십니다.
◇ <주일설교>만 ‘기다리지 말고’,
각자 <성경>과
<그동안 예수님이 그 사명자를 통해 주신 말씀>을
‘읽어야’ 매일 깨닫고 받게 됩니다.
<말씀 시작>
◇ 이제, 오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앞서 말한 대로 오늘 말씀에 해당되는 성경을
자세히 읽어 보면서
이 시대가 이와 같음을 깨닫기 바랍니다.
◇ <마태복음 10장 24절>에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제자가 선생보다, 종이 상전보다 높지 못하다.” 하셨습니다.
여기에서 <선생>은 ‘예수님’을 말씀하고,
<제자들>은 ‘따르는 자들’을 두고 말합니다.
여기에서 <상전>은 ‘예수님’을 말씀하고,
<종>은 ‘구시대’를 두고 말합니다.
<예수님>은 <시대 전체의 선생>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 되신 예수님께서
<구시대 종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가르치라고 하시며
제자들을 보내실 때, 그들에게 당부하신 말씀입니다.
◇ <마태복음 12장 24절>을 보면,
<사탄에게 쓰여지는 자>들이 <예수님>을 보고,
바알세불에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고 하였습니다.
◇ <마태복음 10장 25절>에
“집 주인을 바알세불이라 하였거든 하물며 그 집 사람들이랴.”
하신 대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길,
“내가 그들에게 바알세불이라 칭함을 받으니,
그럼 너희도 그들에게는 바알세불, 귀신들이나 똑같다.”
하였습니다.
그러니 제자들보고,
“저들 <거짓된 자들>, <말이 안 맞는 자들>을 두려워 말아라.
결국 <악한 자들>, <불신자들>의 그 행위들은
감추인 것들이 드러나리라.” 하였습니다.
◇ 어느 시대든지 <선과 악>도, <과거와 현재>도
하나님은 다 드러내십니다.
그리고 <심판>하십니다.
예수님은
<내가 너희에게 어두운 데 숨어서 말하는 것>,
<너희가 귓속말로 듣는 것>을
“광명한 데서 다 드러내고 전파하라.” 하셨습니다.
◇ 선도, 악도 다 드러냈습니다.
드러내고 <성경>에 다 ‘기록’해 놓고 ‘설교’하며
2000년 동안 전하게 하셨습니다.
<어두운 사망권>을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 드러내고,
‘사명자’, ‘선지자들’을 통해 다 드러내십니다.
◇ 결국 <악>은 빛 가운데 하나도 남김없이 드러나고,
심판받으니 두려워할 것이 없습니다.
◇ 본문 <마태복음 10장 28절>에 예수님이 말씀하시길,
“<육>을 죽이고 고통과 핍박을 줘도 두려워 말아라.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를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이’를 두려워하라.”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영>과 <육>을 ‘지옥에 멸하는 것’이
그렇게도 두려운 줄 알라.”했습니다.
◇ ‘한 번 지옥에 가면’ 영원히 못 나옵니다.
“이것을 두려워하라. 그것이 무섭다.” 하고
예수님은 말씀했습니다.
◇ 우리가 두려워할 것은 우리를 핍박하는 자들이 아니라,
오직 우리의 육과 영의 생명의 주권자이신
하나님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 이어서 <마태복음 10장 29-31절>에 예수님은 말씀하시길,
“참새 두 마리가 돈 한 푼에 팔린다.
그러나 그 역시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으면
그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
나를 믿고 따르고, 하나님이 사랑하는데,
너희를 죽음에 허락하시겠느냐.
가장 잘되게 해 주신다.
하나님은 너희의 머리털까지 다 세신다.
이같이 세밀하게 너희에게 하신다.
그러니 두려워 말아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귀하니라.” 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이 시대도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고,
나 예수와 사명자를 믿고,
증거자 외침을 믿고 행하는데,
말씀을 행하면서 모두 두려워 말아라.
하나님과 예수님이 쓰시는 몸들이니 절대 지켜 주신다.”
이 시대도 이와 같다고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아멘.
<핵심 말씀1>
◇ 또 예수님이 말씀하시길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 예수를 시인하고,
내가 보낸 자, 나를 증거하는 자들을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앞에서도 저를 시인하리라.
나와 내가 보낸 자를 부인하면
나도 저를 하나님 앞에서 부인하리라.
이 시대도 그러하니라.” 하셨습니다.
◇ <마태복음 11장>을 보면,
<세례요한>이 예수님 때 ‘시대를 증거하다가’ 옥에 갇혔을 때,
요한이 제자들을 예수님께 보내며
“오실 메시아가 당신이니까?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 물으니,
◇ 예수님은,
“그가 오면 어떻게 행한다고 구약에서 말한 대로,
내가 지금
병든 자와 가난한 자와 죽은 자를 살리며,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나병환자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시대의 복음을 전한다고 전하라.
누구든지 나로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다.”
하셨습니다.
◇ 요한의 제자들이 떠난 후에
예수님은 따르는 무리들에게 말씀하시길,
“너희는 무엇을 보려고 광야에 갔느냐.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
부드러운 옷을 입은 사람들이냐,
선지자를 보기 위함이었더냐.
그는 선지자보다 큰 자니라.
하나님이 나 예수 앞에 사자를 보내노니,
그가 내 앞에 길을 예비하리라 하셨는데, 그자가
바로 요한이니라.” 했습니다.
◇ 그런데 <세례요한>은 <예수님>을 ‘증거’하고 전해 놓고도,
<고통>을 당하니 <실족>했습니다.
<낙심>하고 <예수님>과 떨어졌습니다.
◇ ‘예수님 말씀’과 ‘시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실족하지 말아야>, 예수님 말씀대로 <복이 있는 자>입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 <실족한다>는 말은 ‘낙심한다’, ‘떨어진다’는 말입니다.
◇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시대 사명자들’을 통해 하시는 <구원의 역사>이니
‘환난과 고통’이 있어도 ‘실족치 말고’, ‘낙심치 말고’,
‘떨어지지 말아야’ 됩니다.
낙심하면, 떨어진 것입니다.
◇ 사람이 <자기 정신, 마음, 생각>들과
<환경의 어려움>들이 자기를 실족케 하고 낙심케 합니다.
◇ 절대 하나님은 ‘끝까지 도우시고’,
‘처음부터 끝까지’ ‘어디를 가든지’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함께>하시며,
시대 뜻을 이루십니다.
그러니 실족치 말고, 낙심치 말고, 끝까지 해야 합니다.
◇ “2023년에 이르는 자가 되어라.” 하고
하나님은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래야 모두 얻는다.” 하셨습니다.
◇ 모두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과 함께
2023년 끝까지 이르길 축원합니다.
<핵심 말씀2>
◇ <누가복음 2장>을 보면,
<성령님>이 <시므온>을 통해
<예수님 어머니인 마리아>에게 말씀하시기를,
예수님을 보고
“이는 이스라엘 중
많은 사람의 패함이나 흥함을 위하여
비방을 받는 표적 되기 위하여 세움을 입었다.
예수는 하나님이 메시아로 보냈는데,
그를 대하는 대로 개인이고, 민족이고
행한 대로 심판하고 갚아 주는 표상으로 세웠다.”하셨습니다.
◇ <예수님>을 ‘대한 대로’
<선악 간>에 하나님은 모두 <심판>하고 말았습니다.
◇ 어느 시대든지 예수님뿐 아니라
하나님이 시대마다 보낸
<모세>나 <노아>,
<다윗왕>과 <하나님이 세운 왕들>,
<사명자들>, <선지자들>을
‘시대 표상’으로 삼고,
모두 그들을 대하는 대로 선악으로 갚아 주셨습니다.
◇ <예수님>은 ‘절대 구원의 표상자’요,
‘하나님의 육신’이요, 또 ‘아들의 표상’이었고,
<구약에서 기다리는> 메시아로,
‘오리라 한 자의 표상’이었습니다.
◇ 그런데 특히 <바리새인>과
<사탄, 귀신의 몸으로 쓰여지는 죄인들>이
예수님을 보고 “죄인이다.” 했습니다.
<비방을 받을 자, 악한 죄인들>이
오히려 예수님을 비방의 표상으로 삼고
온갖 악한 말을 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보내신 진리의 표상이었는데,
“율법에 어긋난다. 비진리를 행한다.” 했습니다.
◇ 하나님은 새 시대 <예수님>과 <아들을 믿는 자들>
모두에게 자유를 주시려,
<구약 종법>이 아닌 <신약의 자녀법>을 주셨습니다.
예수님을 보내어 자유케 해 주셨는데,
바리새인들은 무지하여
<신약의 자유법>이 <구약 율법>과 다르다고 하며,
‘그 시대 최고로 외식하는 죄인들’이
<예수님>을 ‘죄인으로 봤습니다.
‘무지한 자들’입니다.
◇ 안식일 법, 제사법 모두 그러합니다.
<예수님>은 ‘제사 대신 몸으로 예배’하고,
<율법 아래 있는 자들, 구시대인들>은
‘짐승들을 잡아 제사’를 드렸습니다.
◇ <예수님>은 ‘종이 아니므로’
<아들 된 몸>으로
그대로 제물이 되어 하나님께 나가게 했습니다.
◇ 항상 하나님은
<새 시대>에는 <새 법>을 주시고 행케 하셨습니다.
◇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에서 <종>으로 있을 때는
‘엄한 종법’ 아래에서 살다가
모세를 구원자로 보내서 애굽에서 나와 광야로 가니,
‘종의 법’을 폐하고 <자유법>을 주고,
오직 <십계명>을 주어 지키게 했습니다.
애굽의 종이 하나님의 종이 되었습니다.
◇ 애굽의 종이었던 때와 같이 <구약 종 주관권>에서 나오니
<신약>에서는 ‘구약 법을 모두 폐하고’
<자녀법>을 주셨습니다.
◇ 이 시대는 또 <창조 목적의 법>,
<하나님 절대 사랑>, <성령님 절대 사랑>, 예수님 절대 사랑>,
<형제들 사랑>이라는
절대 예수님과 하나님의 <영적 사랑법>을 주셨습니다.
이 시대는 <신약의 자녀권 법>에서 ‘더 자유롭게 하여’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을 대하도록 이 시대 법을 주셨습니다.
◇ 하나님을 믿고, 시대마다 하나님이 보낸 자를 믿어도
그 주관권대로 법이 다 다릅니다.
◇ 절대적인 시대 구분에 따라 <구약>, <신약>, <성약> 주관권대로
하나님은 법을 주셨습니다.
◇ <구약>은 <종의 법>,
<신약>은 <자녀권의 법>,
그다음 예수님이 신랑으로 다시 오셔서 <이 시대>는
<영적인 사랑의 신부의 법>을 주셨습니다.
◇ <한 민족의 법>도 <옛날 법>하고, <이 시대 법>이 다 다릅니다.
‘이 시대’는 ‘이 시대 법’으로 해야지
옛날 법으로 대하면,
예수님같이 의인도 죄인이 됩니다.
고로 불법입니다.
◇ <과학자들>도 옛날에는 <천동설>을 주장했는데,
지금은 <지동설>을 온전하게 알고 주장합니다.
옛날에는 ‘달에 가서 살 수 있을 것이다.’ 하고 희망을 주더니,
지금은 ‘언제 우리가 그랬냐?’고 합니다.
◇ 우리는 <이 시대> <하나님 창조 목적>의 뜻을
<영적 사랑의 법>으로
‘절대’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을 사랑하며 펴 나가야 됩니다.
우리가 이미 겪은 <자녀권의 구시대법>에
‘흔들리지 말아야’ 됩니다.
절대자 전능자 하나님과 예수님이 준 <이 시대 법>입니다.
<말씀 마무리>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해,
“예수님 시대를 깨닫고, 이 시대를 깨달아라.”
예수님은 말씀하였습니다.
◇ “환난, 핍박이 있어도
전능자 하나님, 성령님이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님과 사명자와 함께 항상 행하신다.
어떤 일을 당하여도
항상 전능자가 절대 함께하시니
절대 끝까지 믿고 행하여라.”
하나님도 성령님도 말씀하셨습니다.
◇ <시대 말씀>을 ‘기다렸으니’
<예수님이 말씀>하심을 ‘절대 믿고’
‘시대를 분별’하며 살기를 바라고,
항상 생명들은 오직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의 것으로
모두 그가 관리하시니,
함께 관리하며, 악에게 꾀여 끌려가지 말아야 합니다. 아멘
◇ <지금껏 믿고 행한 것>과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을 믿고 온 신앙>을 뺏기면,
영원히 다시 회복할 기회가 없고,
<영원한 시대 구원>을 ‘상실’하게 됩니다.
◇ 오늘 말씀은,
“예수님 때같이 이 시대도 그러하다.
모두 기도하고, 서로 위로하고 잡아 주고,
더욱 실족하지 말고,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사명자와 떨어지지 말고 행하여라.”
입니다.
예수님이 해 주신 말씀 마치겠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