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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3.04.30 (일)

230430 주일말씀 하나님은 어느 시대나 보낸자를 대하는 대로 갚아주신다

선포일
2023.04.30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10장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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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4월 30일 주일말씀> 하나님은 어느 시대나 보낸 자를 대하는 대로 갚아 주신다 본 문 마태복음 10장 40절 (참고 성구 /창 12:3, 겔 7:9, 마 23:29-36, 마 16:27, 계 20:13) <말씀 시작> ◇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길, “어느 시대든지 나의 심판은, <나를 대하는 것>을 보고 결정하기보다 <내가 시대마다 보낸 사명자나 구원자 메시아를 대하는 것>을 보고 결정한다.” 하셨습니다. ◇ 예수님 당세 때 하나님께서는 구원자이신 메시아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시고, <그를 불신하고 고통을 주며 괴롭히는 자>들을 <심판>하셨습니다. ◇ 이와 같이 하나님은 <하나님이 보낸 자>를 대하는 대로, 그것을 표준하여 <심판>을 결정하셨습니다. ◇ 하나님은 율법 아래에서 하나님을 믿는 <유대 종교인>들에게 약속대로 메시아 예수님을 보내셨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예수님을 불신하고 괴롭히고, 갖은 고통을 주었습니다. 또한 예수님을 믿고 사는 자들까지도 막으며, 고통을 줬습니다. ◇ 예수님을 이같이 대하니, 결국 하나님은 보낸 자를 대하는 대로 심판하시고 행한 대로 갚아 주셨습니다. 이는 하나님이 예수님을 보내시고, 그 육신을 쓰고 구원역사를 하시고 창조 목적의 뜻을 행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구약 때도 하나님이 보낸 사명자나 선지자나 중심인물들을 대한 것을 ‘하나님을 그와 같이 대한 것’으로 보시고 심판도 하시고 축복도 주신 것입니다. ◇ 모세의 율법 아래 있었던 이스라엘 민족은, 자기들을 구원하기 위해 하나님이 보내어 오신 예수님을 갖은 악으로 대하고 각종 고통을 주면서 괴롭히고 억울하게 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자기들이 하나님의 뜻을 최고로 행하는 줄 알고 하나님만 잘 믿고 섬겼습니다. ◇ 고로, 하나님이 ‘하나님을 대하는 것’을 심판의 표준으로 하면 절대 공의롭게 심판을 못 하므로 ‘하나님이 보낸 자를 대하는 것’을 표상적 기준으로 두고 심판하신 것입니다. 심판할 때 하나님을 대하는 것만 본다면, 누가 감히 하나님을 괴롭게 하고 반대하고 악평하고 악으로 대하겠습니까? 그러므로 하나님은 하나님이 보낸 자, 메시아 구원자나 사명자를 대하는 것을 보고 심판의 표준을 정하신 것입니다. ◇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하나님이 보낸 자, 그의 뜻을 이루려 이 땅에 보낸 자를 대하는 것이 곧 하나님을 대하는 것과 같다고 보시고, 누구든지 하나님이 보낸 자에게 행한 대로 대해 주십니다. ◇ 하나님은 이 시대에 예수님을 다시 보내셨습니다. 다시 오신 예수님도 항상 보낸 자의 육을 쓰고 행하십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길, “내가 보낸 자를 대하는 것이 하나님과 나를 대하는 것과 같다. 그러니 내가 보낸 자를 대한 그 행위대로 대해 주며 선악 간에 갚아 준다.” 하셨습니다. ◇ 예수님을 대하는 것만 본다면 예수님이 메시아인데 누가 감히 이 시대에 그를 막으며 악평하고 악하게 대하겠습니까? 그러나 예수님이 보낸 자는 예수님이 아니니 사람들이 모르고 막고 악으로 대하기도 합니다. ◇ 항상 예수님도 보낸 자를 쓰고 행하십니다. 고로, <예수님>도 ‘예수님이 보낸 자를 대하는 것’을 표준으로 하여 심판하십니다. ◇ 예수님이 보낸 자를 대하는 것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대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그 대하는 행위대로 선악 간에 갚아 주십니다. ◇ <시대 사명자>도 ‘자기가 보낸 자를 대하는 것’을 보고, 대하는 행위대로 대해 주십니다. ◇ 사람들은 누구나 자기가 쓰는 자를 자기 몸과 같이 생각하기 때문에 자기가 보낸 자를 대하는 행위대로 선악 간에 대해 주게 됩니다. ◇ <마태복음 10장 40절>에 예수님은, “너희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니라.” 하시며, “내가 보낸 자를 대하는 것이 곧 나를 대하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 예수님은 하나님이 보내셨습니다. ◇ <신약 때> <유대인들>은 항상 하나님을 쳐다보면서, 먼저는 ‘그를 누가 보냈나?’ 생각했어야만 했습니다. 그리함으로 분별하고 깨달아 하나님을 대하듯이 예수님을 대했어야만 했습니다. ◇ 만약 그렇게 했다면, 얼마나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며 그들에게 잘해 주셨겠습니까? ◇ 하나님도 사랑으로 섬기고,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님도 잘 대하고 사랑하면서 그를 통해 하나님이 말씀을 전해 주신다고 생각하고 들었다면, 얼마나 기쁘고 좋았겠습니까? 모두 “지금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해 말씀하신다.” 하면서 신령한 말씀을 기뻐하고 좋아하며 실감 있게 들었을 것입니다. ◇ <누가복음 2장 34절>에서 성령님은 시므온을 통해 말씀하시기를, “예수는 이스라엘 중 많은 사람의 패함과 흥함을 위하여 비방을 받는 표적으로 세워졌다.”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누구든지 예수님을 대하는 대로 심판하고 갚아 준다.” 하는 말씀입니다. ◇ 하나님은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시고 그 육을 쓰고 행하셨습니다. 그러니 예수님을 대하는 것을 하나님을 대하는 것으로 여기시고, 그 행위대로 심판하고 갚아 주셨습니다. ◇ 하나님께서는 누구든지 <예수님>에 대해 악한 자들과 같이 <죄인이라고 하는 자>는 그도 죄인으로 보시며 심판하시고, 행한 대로 갚아 주셨습니다. 반면, <예수님>을 사랑으로 대하며 믿고 따르면서 <의인이라고 하는 자>는 그도 의인으로 보시며 구원시키시고 사랑해 주시면서 예수님과 같이 축복해 주셨습니다. ◇ 그 시대의 무지하고 악한 자들같이 예수님을 비방하면서 “미쳤다. 적그리스도다. 하나님 법을 범한다.” 하는 자들에게는 ‘하나님 자신을 그같이 대한다.’ 생각하시고, 그들이 행한 대로 심판하셨습니다. 또한, 바로 알고 따르는 자들이 모두 그들을 두고 무지한 자들이라고 비방하는 말을 계속하여 거울로 삼게 했습니다. ◇ 이 시대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보낸 자를 <알든지, 모르든지> <선하게, 혹은 악하게> ‘대하는 대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을 대한다고 생각하시고 개인도, 민족도, 세계도 그를 대한 행위대로 대해 주십니다. <핵심 말씀1> ◇ 하나님도, 성령님도, 예수님도 <자신이 보낸 육신 있는 자, 곧 사람>을 쓰시고 시대 뜻을 펴고 구원역사를 하십니다. ◇ <하나님>과 <다시 오신 예수님>은 ‘영의 존재’시라 육안으로는 볼 수가 없습니다. 보이지 않기 때문에 우리가 어떻게 대해야 할지 알 수가 없어서 제대로 대할 수가 없습니다. 고로 하나님과 예수님 영을 중심해서 대하는 대로, 그것을 심판의 표준으로 한다면 공의로운 심판이 될 수 없습니다. ◇ 그러므로 하나님이 시대마다 보내는 자들을 ‘어떻게 대하나’, 그 대하는 것을 표준으로 하여 심판도 하시고, 축복도 주십니다. ◇ 그러므로 이것을 우리가 알고 행해야 됩니다. ◇ 자기가 믿고 따르는 자를 누가 보냈는지 절대로 알아야 됩니다. ◇ <보냄 받은 자>는 항상 <자기를 보낸 자>의 말을 하고, 증거하고 가르쳐 줍니다. ◇ <이 시대 보냄을 받은 자>는 <예수님>과 <하나님>을 가르쳐 줘야 정말 이 시대 사명을 받고 보냄을 받은 자입니다. 보냄 받은 자를 보낸 자 대하듯이 대해 줘야 하나님도 예수님도 그를 통해 말씀을 항상 해 주십니다. 이를 모르고 행하는 자들은 죄를 짓는 자들입니다. <보낸 자를 쓰시는 하나님1 : 모세> ◇ 다음 말씀 하겠습니다. ◇ 하나님이 약속하신 대로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에서 종으로 사는 기간 400년이 끝날 무렵, 하나님은 모세에게 “네 백성을 네 조상들이 살던 가나안 땅으로 이끌어 내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직접 하지 않으시고 모세를 보내신 것입니다. ◇ 이에 모세가 바로 왕에게 가서 “하나님께서 내 백성을 이끌고 조상들이 살던 땅으로 가라고 하셨으니, 이 백성들을 내보내 달라.” 고 했습니다. 그러나 바로 왕은 모세의 말을 믿지 않고 오히려 더 괴롭혔습니다. ◇ 바로 왕이 말로 해서는 말을 안 들으니 하나님께서는 애굽 전 지역의 사람들에게 충격적인 고통의 재앙을 아홉 번이나 내렸습니다. 그렇게 해도 바로 왕은 모세의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이는 모세를 통해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안 들은 격이 되어 하나님은 그 행한 대로 심판하셨습니다. 곧, 애굽 전 지역 집집마다 장자들이 죽는 재앙을 내렸습니다. 장자들이 다 죽으니 바로 왕은 즉시 모세를 불러 “네 백성, 종들을 다 데리고 가라.” 했습니다. ◇ 결국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의 종이 된 지 400년 되던 날에, 모세로 하여금 이스라엘 민족을 이끌고 광야로 나오게 하셨습니다. ◇ 하나님은 생명들을 심판하여서라도 절대 목적을 이루십니다. 정녕코 뜻을 이루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보낸 자를 쓰시는 하나님2 : 요셉> ◇ <야곱의 아들 요셉>을 두고 배 다른 형제들, 곧 어머니가 <다른 형제들>이 그렇게도 미워하고 싫어했습니다. 형제들은 요셉을 노골적이고 지능적으로 괴롭혔습니다. 그러다 요셉을 죽여 없애려고 계획을 짜고 행하다가 애굽의 상인들에게 돈을 받고 팔아 버렸습니다. 이는 마치 가룟 유다가 예수님을 돈을 받고 판 것과 같습니다. ◇ 그러나 그들의 행실은 결국 다 드러났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그 시대 요셉에게 뜻과 목적을 두고 그를 쓰고 행하셨기 때문입니다. ◇ 요셉은 여우 같은 보디발의 아내가 이성적인 유혹을 해도 꾐을 받지 않고 온전히 행하였지만, 누명을 쓰고 억울하게 옥에 갇혔습니다. 그러나 낙심하지 않고, 이기며, 옥에서도 충성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믿고 행했습니다. ◇ 그러던 중, 요셉과 함께 옥에 갇혀 있었던 바로 왕의 술 맡은 관원장이 꾼 꿈을 요셉이 풀어 주게 되었습니다. 그 꿈을 풀어 준 대로 그대로 이루어져 그는 원래 관직대로 복직이 되었습니다. 그가 복직이 되면 요셉의 억울함을 풀어 주겠다고 했지만, 그는 요셉을 잊어버렸습니다. ◇ 어느 날, 바로 왕에게 하나님께서 계시하여 한 꿈을 꾸게 했습니다. 그러나 애굽의 점술가와 현인들을 불러 풀게 해도 꿈을 푸는 자가 없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술 맡은 관원장에게 옥에서 자기의 꿈을 풀어 준 요셉이 생각나게 하시어, 그는 왕에게 꿈을 잘 푸는 요셉에 대해 말해 주었습니다. ◇ 요셉이 옥에서 나와 너무나도 통쾌하게 왕의 꿈을 풀어 주니 바로 왕은 요셉에게 총리 벼슬을 주어 애굽을 다스리게 했습니다. ◇ 하나님이 보낸 요셉을 통해 하나님이 행하신 것입니다. 요셉은 억울한 일을 당했지만 ‘하나님의 뜻이 있겠지.’ 하고 낙심하지 않고 온전히 행하니 하나님은 이같이 축복해 주셨습니다. 형제들과도 화목하게 해 주셔서, 이스라엘 민족의 앞날의 터전을 잡게 하셨습니다. ◇ 결국 애굽에서 이스라엘 후손들이 400년 동안 번창해 민족을 이루고, 모세 때 인도하여 이끌어 내서 구약역사의 하나님의 뜻을 폈습니다. ◇ 하나님은 이와 같이 보낸 자와 따르는 자들과 절대로 함께해 주시면서, 정녕코 뜻을 이루십니다. ◇ 요셉을 미워하고 애굽에 팔았던 형제들은 애굽에 와서 총리가 된 요셉을 우러러보고 모시고 섬기며 화목하게 살았습니다. ◇ 하나님은 보낸 자를 쓰고 행하시기 때문에 절대 망하지 않고, 하나님이 심판하지도 않으십니다. 결국 잘되고 형통합니다. ◇ 우리도 이와 같으니 <요셉>같이 해야 됩니다. <보낸 자를 쓰시는 하나님3 : 엘리야> ◇ 다음 말씀 하겠습니다. 하나님이 보낸 <엘리야 선지자>도 보면, 그 시대 아합 왕과 바알 선지자들이 자기들을 따라서 바알 신을 섬기지 않고 하나님을 섬긴다고 그렇게도 미워하며 죽이려 하고 두렵게 하며, 억울하게 했습니다. ◇ 그래서 하나님은 엘리야를 통해, “내 말이 아니면 이 땅에 비가 오지 않으리라.” 하고 말씀하게 하시고, 멀리 도망가게 하셨습니다. ◇ 엘리야는 그릿 시냇가에 가서 “하나님, 이 시대가 하나님을 믿지 않고 바알 우상을 섬기면서, 오히려 하나님을 잘 믿는 자들을 괴롭히고 고통을 줍니다.” 하고 비통한 심정을 호소하며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 이에 하나님은 “열심히 기도하라. 때가 되면 모두 그들을 심판하리라.” 하시며 엘리야 선지자를 깨닫게 해 주시고, 3년이란 긴 세월 동안 기도 조건을 쌓게 하셨습니다. ◇ 이때 엘리야는 ‘내가 죄를 짓고 잘못해서 이 같은 고통을 받나?’ 하면서 기도도 했을 것입니다. ◇ 그러나 하나님은 죄인을 통해 뜻을 펴시지 않습니다. 항상 의인들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펴십니다. ◇ 하나님은 3년 동안 <이스라엘 전 지역>에 <대(大)가뭄>이 들게 하여, 온 나라의 백성들과 가축들이 먹을 것이 없어 고통을 당하고 괴롭게 했습니다. 그들이 <행한 대로> ‘갚아’ 주셨습니다. ◇ 때가 되어 하나님께서는 엘리야를 보내어 누가 믿는 신이 ‘참된 신’인가 확인하기 위해 갈멜산에서 바알 선지자들과 서로 목숨을 걸고 대결하게 하셨습니다. 이때 엘리야가 백성들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어느 때까지 두 신 사이에서 머뭇머뭇하려느냐. 여호와가 만일 참된 신이면 그를 좇고, 바알이 만일 참된 신이면 그를 좇을지니라.” 했습니다. ◇ 각자 ‘자기가 섬기는 신’께 제물을 올리고, 각자 ‘자기가 섬기는 신’을 불렀을 때, 그 제단을 ‘불’로 살라 ‘응답’하는 신이 <참된 신>이라는 것을 인정하기로 왕 앞에서 서약했습니다. ◇ 이때 하나님은 ‘엘리야의 제사’를 받으시고 ‘엘리야의 제단’에 ‘불’로 응답해 주셨습니다. 이를 통해 <하나님>이 ‘모든 신들 중의 유일신’임을 깨닫게 해 주시고, 천하의 심판자는 <오직 하나님>이심을 알려 주셨습니다. ◇ 결국 하나님은 거짓말하는 주동자들, 바알 선지자들과 같이 악한 자들을 다 멸하고 죽이고 심판한 후에야 비를 내려 가뭄의 재앙이 끝나게 해결해 주셨습니다. ◇ 이와 같이 하나님은 어느 시대든지 보낸 자를 대하는 대로 선악 간에 심판하시고, 끝에 가서 다 갚아 주셨습니다. ◇ 하나님은 시대마다 보내는 자를 대함이 하나님을 대하는 것이라고 보셨습니다. ◇ 이는 시대마다 보낸 자 육신을 자신의 육신으로 쓰며 행하시기 때문입니다. ◇ 이는 절대 하나님의 뜻이면서 예정입니다. ◇ 우리도 <엘리야>같이 <굳건히> 행해야 됩니다. <핵심 말씀2> ◇ 하나님은 구약 섭리 4000년이 끝난 후에 구약에서 약속한 대로 그 뜻을 이루시려고 신약 때, 예수님을 보내시고 그 육신을 쓰고 행하셨습니다. ◇ 그러나 구약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은 하나님이 영의 몸으로 직접 이 땅에 오셔서 사람같이 자신들에게 나타나 구약에서 약속한 대로 악을 심판하고 멸하며 행해 주실 줄 알았습니다. 이는 무지한 인간들의 생각이었습니다. ◇ 전능자 하나님은 이 땅에 육신을 가진 예수님을 보내시고, 그를 통해 행하셨습니다. ◇ 그동안 이름도 없던 예수님이 오셔서 병든 자, 가난한 자, 불쌍한 자들에게 말씀을 전해 주니 병든 자들이 낫고, 육이 죽은 자들이 살아났습니다. 또, 구약을 제대로 가르쳐 주고 놀라게 하며 자기들이 감히 할 수도 없는 말씀을 권세 있게 해 주셨습니다. ◇ 그들에게 예수님은, “나는 종이 아니라, 하나님 아들이다. 나를 믿고 내 말을 지키는 자들은 다 아들의 권세를 받으리라. 나는 나 스스로 말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자가 나를 통해 말씀하신다 하시었다. 그는 내 아버지시다. 나를 반대하고 불신하는 자들은 실상은 마귀의 아들들이니라. 마귀는 제 아비가 하는 짓을 한다.” 하셨습니다. ◇ 하나님은 예수님을 보내시고 예수님을 통해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믿고 따르는 자만 하나님이 예수님을 보내서 행하심을 알았습니다. ◇ 나머지 구약 율법 아래에서 외식하며 형식으로 사는 자들은 아무도 예수님이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인지 모르고,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함께 행하시며 그 육신을 쓰고 행하시는지를 몰랐습니다. ◇ 절대 예수님을 따르는 자만, 예수님을 보낸 하나님을 깨닫고 좇고 따랐습니다. ◇ 그러니 구약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만 사랑하고 믿고 행하면서 예수님은 절대 하나님이 보낸 자도 아니고 죄인이라고만 했습니다. 갖은 거짓말을 꾸며 핍박하고 비방하고 원수로 대하고, 종교 소란 선동자로 대하고, 이단 괴수로 대하고 불신하고, 미친 자로 규정하고 율법에서 벗어난 자라고 했습니다. ◇ 구약 4000년이 끝난 후, 자기들이 목숨을 걸고 두려움으로 섬기는 하나님이 성경에 약속하신 대로 베들레헴에서 성령으로 잉태되어 난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오신 것을 몰랐습니다. ◇ 정말 모르고 사탄의 육이 되어서 예수님을 교만과 무지로 대했습니다. ◇ 알고 대하나 모르고 대하나, 그들이 행한 대로 하나님은 갚아 주셨습니다. ◇ <우리가 알아야 될 것>은,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이나 예수님의 영이 오셔서 집회하고 설교하고 가르치는 일을 하지를 않으시고 항상 그 시대 육신 있는 자를 보내시어 그 육신을 쓰고 직접 행하시며 구원역사를 펴신다는 것입니다. ◇ 어떤 영이든지 ‘영만 가지고’는 그 뜻과 목적을 이룰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영은 모든 육신들과 통하지 않아서 대화하며 행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 항상 자기 영과 혼이 자기 육신을 쓰고 행함같이,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의 영도 육을 쓰고 육신 있는 자들을 구원하십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보낸 자에게 말씀을 주어 전하게 하십니다. 이 진리를 절대 알고 행하면, 하나님이 시대에 보낸 자를 시대의 눈을 떠서 잘 알게 됩니다. ◇ 성경에서 온다는 하나님도 예수님도 <자기와 일체 된 자>의 <육신>을 쓰고 오십니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다 육신 쓰고 오셨습니다. ◇ <유대 종교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은 자기들이 그렇게도 섬기고 사랑하는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보내어 그를 통해 구약의 선지자들에게 약속한 모든 예언을 이루시며 행하시는지 몰랐습니다. ◇ 이들은 진실로 기도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 뜻을 깨닫지 못한 것입니다. ◇ <형식 신앙, 외식 신앙, 죽은 신앙>들을 했기 때문에 종교 지도자들 모두 하나님과 통하지 못한 것입니다. ◇ 고로 <제사장, 종교 지도자들> 중의 한 명도 예수님을 제대로 아는 자가 없었습니다. ◇ 예수님은 절대 하나님이 보낸 자입니다. 유대인, 곧 모세의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이 그토록 기다리던 <하나님이 약속한 메시아>였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 그로 말미암아 세계 곳곳에 복음이 들어가 지금 이 시대만 해도 수십억의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고 삽니다. ◇ 이러한 사실을 보면, 유대인들의 선조들은 몰라보았어도 그들의 후손들은 바로 알아야 되는데, 후손들도 믿고 따르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왜 그들에게 이 땅에 예수님을 메시아로 보냈으니 그를 믿으라고 가르쳐 주지 않으시나?’ 생각을 했을 것입니다. 모두 잘못을 <회개>하고 <믿고 배우고 따르면> <구약 종법>을 벗어나 ‘아들로서 사는 구원’을 받는데, <자기 교만, 자기 고집, 자기의 죗값>으로 <자기 책임>을 제대로 못 하니 수천 년이 가도 예수님을 대한 대로 대하시며 그냥 <사망권>에 내버려 두시는 것입니다. ◇ 하나님이 보낸 자를 대한 대로 대하시며, 유대인들을 수천 년이나 사망권에 그냥 두시는 것을 보고 우리는 깨달아야 합니다. 이 시대도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깨닫고 사는 것이 ‘얼마나 잘하는 일인지’, ‘얼마나 최고로 가치 있게 사는 것인지’를 깨닫고 신앙생활을 굳건하게 해야 됩니다. ◇ <절대 믿음>으로 ‘월명동 부활돌’같이 튼튼하고 변함이 없어야 됩니다. ◇ 하나님께서는 신약의 예수님 당세 때 그 시대가 예수님을 너무도 악하게 대함을 보시고, 앞날에 이스라엘 민족과 그 시대 종교의 운명이 기울 것을 아시고 예수님을 통해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희를 암탉이 병아리를 품듯이 사랑하며 끝까지 품어 줬건만 너희가 원치 않았도다. 그러므로 보아라. 너희 집과 너희 민족이 황폐하여 버린 바 되리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은 곧 하나님의 말씀이었습니다. ◇ 예수님의 그 말씀대로 예수님이 세상을 떠나신 후에 이스라엘은 전쟁으로 모두 멸망했고, 로마 제국의 속국이 되어서 긴긴 역사 동안 지옥 고통을 겪으면서 살아야 했습니다. ◇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님을 악하게 대한 대로 모두 갚아 주신 것입니다. ◇ 이 고통을 받으면서도 <예수님을 구원주로 믿고 따른 자들>에게는 ‘하나님이 함께하시며’ <축복>을 주셔서, 그들은 계속해서 번창케 되어 <희망>으로 살았습니다. 결국 400년 동안 고통을 받았으나 점차 형통케 되어 기독교가 로마 제국의 국교가 됐습니다. ◇ 그러나 <예수님을 구원주 메시아로 믿지 않는 자>들은 그 후손들이 연속 <고통>받으며 살았습니다. ◇ 구약시대도, 신약시대도, 이 시대도 어느 시대든지 역시 하나님은 보낸 자를 대하는 대로 대해 주시고, 종교인들도, 민족도, 세계도 그 영과 육의 행위대로 하나님은 갚아 주시고, 선악 간에 대해 주십니다. ◇ 하나님이 보낸 자를 시대가 죄인 대하듯 악하게, 억울하게 대한 죄가 제일 큽니다. 이는 그를 보내신 하나님을 그같이 대한 격이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그리하여 지옥으로 간 자들의 죄가 누구의 죄보다도 제일 많고 크니라.” 하셨습니다. ◇ 이 모든 말씀은 성경에 있는 말씀이니 성경을 상고하면서 하나님이 지금까지 이와 같이 행해 오심을 깨닫고 온전하게 살아야 됩니다. 아멘. <말씀 마무리>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 오늘 말씀은, 하나님은 하나님을 대하는 것을 보고 축복과 심판을 하지 않으시고, 하나님이 보낸 자를 대하는 선악 간의 행위를 보시고 축복과 심판을 하신다는 것을 말씀해 줬습니다. 이는 성경에도 나오고, 그동안 하나님이 행하신 것들을 보고 말씀해 준 것입니다. ◇ 만일 하나님을 대하는 것을 보고 심판과 축복을 한다면 모순이 너무 큽니다. ◇ 모세의 율법 아래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님을 배척하고 갖은 고난과 고통을 주면서 이것이 하나님을 위한 일이라고 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만 사랑하고 믿었습니다. ◇ 그러니 하나님만 믿고 사랑하는 것을 심판과 축복의 표준으로 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 항상 하나님과 예수님이 보내서 복음을 전하고 사명을 하는 자나 구원자를 대하는 것을 중심해서 심판도 하시고 축복도 하십니다. ◇ 누구나 하나님을 감히 막고 악평하고 불신하지 않으니 그것에 표상적 기준을 두지 않는 것입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