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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3.05.07 (일)

230507 주일말씀 절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여라

선포일
2023.05.07 (일)
성경 본문
누가복음 22장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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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5월 7일 주일말씀> 절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여라 본 문 : <누가복음 22장 42절> “가라사대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어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니” <누가복음 12장 47절> “주인의 뜻을 알고도 예비치 아니하고 그 뜻 대로 행치 아니한 종은 많이 맞을 것이요” ◈ 오늘은 <하나님의 뜻>에 대하여 말씀해 주며 뜻이 얼마나 중하고 귀한지 말씀해 주고 또, 뜻에 속해 사는 자들에게 하나님도 성령님도 예수님도 어떻게 대해 주시는지 말씀해 주겠습니다. ◇ 하나님의 말씀은 한번 가르쳐 주면 평생 동안 잊지 말고 말씀대로 매일 살아야 됩니다. ◇ 하나님은 “잊으면 죽는다.” 말씀하셨습니다. ◇ <죽는다>는 말씀은, ‘생각에서 잊어버리면 행치 못하니 죽은 것이나 같다.’라는 말입니다. 또 ‘생명에 관한 것’인데 잊어서 못 하게 되면, 목숨을 잃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 줬는데도 잊으면 행치 못하니 영도 육도 죽은 자가 됩니다. ◇ 야고보서 2장 26절에,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다.” 하였습니다. 고로 말씀을 듣고 잊지 말고 행해야 됩니다. ◇ 말씀만 달라고 하지 말고, 듣고 기록하고 그 말씀대로 평생 행해야 됩니다. ◈ 오늘의 말씀을 하겠습니다. ◇ 사람들은 ‘내가 지금 하나님 뜻대로 살고 있나?’ 하면서 궁금해하고, 걱정을 할 때도 있습니다. 하나님 뜻대로 못 살면 구원도 얻지 못하고, 얻었어도 구원이 상실되어 삽니다. ◇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각종으로 최고의 고통을 받을 때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뜻대로 되기를 원한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원하는 것이 이같이 절대 중합니다. ◇ 누구나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않으면 구원도 못 받고, 천국도 못 가고, 인생 헛사는 것입니다. ◇ 하나님의 뜻이 아닌 자기 뜻대로 살든지, 남의 뜻대로 살든지 하면 자기 뜻만 이루거나 남의 뜻만 이루고 구원도 못 받고, 휴거됐어도 모두 끝나게 됩니다. 그래서 그동안 하나님의 뜻을 계속 가르쳐 주었습니다. ◇ 이 시대 우리가 하나님의 뜻대로 살았기 때문에 구원을 받고 휴거가 됐습니다. 하나님의 시대 뜻을 아는 자는 알고 살지만 아직도 모르는 자는 <하나님 뜻의 표준>을 모릅니다. ◈ 오늘은 더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 하나님 뜻대로 사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아직도 모르고 살면, 하나님의 뜻을 자기가 행하는데도 괴롭고 걱정되고 불안합니다. ◇ 그러므로 하나님께 ‘하나님 뜻대로 사는 <뜻의 표준>이 무엇이냐’고 기도하며 새벽에 물어보았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며 깨닫게 하시기를, “시대의 내 뜻을 세상에 전하기 위해 <보낸 구원자>가 ‘뜻의 표상’이다. ‘표준’이다. 그 말을 듣고 믿고, 그와 일체 되어 사랑하며 살며, 그가 증거하며 가르친 대로 나 하나님을 믿고 섬기며, 그때마다 돕고 인도하는 대로 행하며 사는 자가 전능자의 뜻대로 사는 자니라.” 하셨습니다. 이같이 사는 자들은 그 시대 하나님이 말씀하신 대로 거기에 해당되는 구원을 받고 황금 천국으로 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 우리는 지금 이 시대 하나님과 예수님의 뜻대로 살고 있습니다. 절대로 이 뜻을 뺏기지 말고 살아야 됩니다. 어떤 유혹이나 악한 자들의 꾐과 속임수에도 넘어가지 말고 사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이 말씀이 오늘 주일말씀 전체의 핵심 말씀입니다. ◇ 시대마다 구원의 차원이 다릅니다. 구약 구원의 차원, 신약 구원의 차원, 성약 구원의 차원이 다 다릅니다.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를 대하는 것도 시대를 구분한 대로 차원도 다르고, 믿고 행하는 것도 다릅니다. ◇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해도 어떤 것이 하나님 뜻인지 알지 못합니다. 고로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 그 뜻을 가르쳐 주십니다. 그 시대 하나님이 행하시는 뜻을 말씀해 주십니다. 보낸 자를 통해 어느 시대인지 가르쳐 주시고, 하나님이 어떤 뜻을 행하시는지를 말씀해 주십니다. ◇ 우리는 이 시대에 하나님이 어떤 뜻을 펴시는지 알았습니다. 천 년 역사, 하나님의 천지 창조 목적의 뜻을 펴고 있습니다. 이미 우리는 젊었을 때부터 실천해 왔습니다. ◇ 하나님이 때가 되어 시대마다 사명자, 구원자를 보내어 그를 통해 뜻을 행하셔도 따르는 자만 알지, 따르지 않는 자는 전혀 모릅니다. 이 시대도 이 시대 하나님의 뜻을 우리만 압니다. ◇ 신약시대 예수님 때도 하나님이 뜻을 세상에 행하시려 예수님을 보내셨고 그를 통해 뜻을 행하셨어도 그 당세도 예수님을 따르는 자만 예수님이 메시아인지 알고, 나머지는 전혀 몰랐습니다. 2000년 동안 하나님이 자녀권의 뜻을 펴며 구원 역사를 해 오셨는데도 예수님을 메시아로 안 믿는 자들은 자녀권의 구원도 못 받고, 지금까지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 그러므로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를 절대 믿고 따르는 자만 그 시대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 시대에 해당되는 구원을 받고 살게 됩니다. ◇ 신약의 약속대로 이 시대에 예수님이 다시 오심을 그 육을 통해 맞고서 믿고 모시고 사는 자들은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서 천 년간 예수님을 신랑으로 맞고 하나님과 사랑의 뜻을 이루고 갑니다. 항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예수님, 그리고 그를 증거하는 그 육신과 일체 되어 그 말씀을 듣고 사랑하며 살아야 됩니다. ◇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의 뜻은 우리가 알 수가 없으니까 그 시대 하나님이 뜻을 이루기 위해 보낸 사명자, 구원자를 믿고, 그를 통해 하나님께서 뜻을 실천하시니 그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것입니다. ◇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는 자는 어디를 가든지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그와 함께하시고 성령님도 예수님도 어디를 가나 함께 도우시며 행해 주십니다. 절대자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주며 살기에 돕고 함께하시는 것입니다. ◇ 자기 뜻대로만 사는 자는 구원을 받지 못하고, 구원을 받았어도 상실하게 됩니다. 이런 자는 하나님도 성령님도 예수님도 돕지 않습니다. 도와주면 자기 뜻을 더욱 목적하고 행하기 때문입니다. 남이 시켜서 그 사람 뜻대로 사는 자, 남의 뜻대로 주관받고 사는 자 역시 하나님도 성령님도 예수님도 돕지를 않습니다. 자기들끼리의 뜻을 이루기 때문입니다.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천지 만물과 사람을 창조하신 것은 하나님의 영원하신 사랑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님과 그 육과 일체 되어 매일 절대자 하나님의 뜻을 말씀해 주시는 대로 그 뜻을 행해야 됩니다. ◇ 뜻을 이루는 삶이 그렇게 중하고 귀한 삶입니다. 뜻을 떠나 사는 자들은 인생 아무리 이렇게 저렇게 살아도 허무하게 살다가 육신 일생 거기서 끝나고, 그 영은 영원히 고통의 세계로 가서 살게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뜻대로 사는 자가 얼마나 귀한 삶을 사는지 알아야 됩니다. 영원토록 성공한 삶을 사는 자입니다. ◇ 누구든지 이 시대 하나님의 뜻대로 끝까지 사는 자가 세상에서 최고로 행복하고, 영원토록 행복한 자들입니다. 지구 세상 그 어떤 재벌이나 왕보다, 최고의 명성을 떨친 자보다, 훨씬 더 성공한 자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최고로 고통받는 중에도 “내 뜻대로 하지 말고 하나님의 원대로 해 달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을 따라 “내 뜻대로 말고 하나님 뜻대로 해 달라.”고 해야 됩니다. ◇ 우리가 살아갈 때 ‘왜 이같이 억울한 일을 당하는 것일까? 왜 이렇게 고통과 어려움을 당하고, 고생되는 길을 가야 하지? 이것이 하나님의 뜻인가? 내가 잘못해서 대가를 받는 것인가?’ 하고 분별을 못 할 때, 마음의 고통을 겪을 때가 많습니다. ◈ 성경을 보면 하나님 뜻대로 사는 중에 고통과 어려움, 억울함을 안 당한 자는 한 명도 없었습니다. 선지자도, 중심인물도, 메시아도 다 당했습니다. ◇ <아벨>도 하나님의 뜻대로 살 때 ‘가인, 악한 자’가 아벨을 시기 질투하다 살인을 하여, 아벨은 억울하게 죽었습니다. ◇ <노아>도 의인인데,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에 대한 심판으로 인해 150일 동안 물 위에서 각종 고통을 억울하게 당하며 겪었습니다. 이같이 악인들 때문에 의인들이 당했습니다. ◇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사랑하는 의인인데도 한때 사랑하는 아내 <사라>를 왕한테 뺏기고 심정 태우고 애간장을 태웠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사 사라를 다시 돌려 주어 찾아왔습니다. ◇ <이삭>도 착한 의인인데 한때 아버지 아브라함이 자기를 묶어서 하나님께 제물로 드리려고 했습니다. 아버지가 자기를 칼로 내려치기 직전의 그 모습을 보고 놀라 죽음의 고통을 당하기도 했습니다. 아마 여러분들 같으면 ‘나를 죽여 제물로 드리려고 했다.’, ‘무서워서 같이 못 산다.’ 하고 도망가서 살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삭은 순종하였고,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믿음과 이삭의 순종을 보시고서 살려 주셨습니다. ◇ 요즘에도 하나님은 이같이 행하기도 하십니다. 각종 극적인 죽음의 지옥 고통을 겪게 합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을 더 사랑하며 뜻을 이루며 가게 하십니다. ◇ <야곱>도 의인인데, 형‘에서’가 미워하고 죽이려 쫓아다녔습니다. 참 억울하고 화가 났습니다. 결국 살려고 외갓집으로 갔습니다. 거기서 고생 끝에 사랑하는 자를 만나고 재물도 얻고 성공했습니다. 결국 하나님의 뜻을 이같이 이뤘습니다. ◇ <요셉>도 의인이고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인데, 배다른 형제들로 인해 갖은 고통과 억울함을 당하고 지옥 같은 마음의 고통과 어려움을 받았지만 결국은 애굽의 총리까지 되어, 최고로 축복을 받고 살았습니다. 이같이 겪으며 끝까지 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뤘습니다. ◇ <모세>도 의인이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입니다. <애굽>에서 갖은 고통을 겪으며 어렵게 이스라엘 민족을 <신광야>로 이끌고 나와서 구원시켜 놓았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를 악평하고 억울하게 했습니다. 그들 때문에 결국 모세는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너무나도 억울하게 마음의 괴로움을 겪으면서 그 악평한 자들과 같이 평생 살아야 했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 뜻을 이루고 천국에 갔습니다. ◇ <다윗 왕>도 선하고 의로운 자이며, 하나님이 보시고 ‘참으로 내게 합당한 자’라고 하셨는데, 사울이 그렇게도 괴롭히고 죽이려 했습니다. 다윗은 너무나도 억울하고 분노가 치솟고 화가 났습니다. 결국 하나님은 원수 사울을 죽게 하여 심판했습니다. 다윗은 그 후에 축복을 받고 40년 동안 왕을 하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천국에 갔습니다. ◇ 이와 같이 성경의 <의인>치고,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들>치고 억울함과 핍박과 잔인한 고통을 받지 않은 자가 한 명도 없었습니다. ◇ <엘리야, 이사야, 예레미야, 에스겔, 다니엘> 같은 <선지자>들도 그렇게도 열심히 하는 ‘의인들,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들’이었는데 그 시대에 최고의 고통을 받고, 지옥 같은 고통을 겪었습니다. ◇ 하나님이 보낸 <예수님>도 ‘구원자 메시아’인데도, 그 시대 최고로 억울함을 당하고, 지옥 같은 고통을 당하다가 억울하게 죽었습니다. ◇ 이와 같이 성경 역사를 보면 의인들,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들치고 지옥 같은 고통과 억울함을 받지 않고 산 자가 신구약 6000년 역사 동안에 없었다는 것입니다. ◇ 이 시대도 누구나 하나님이 맡긴 사명의 뜻을 이루는 자들 중에 시대의 고통을 받지 않고 사는 자는 한 명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기도하면서도 ‘나는 하나님을 잘 믿고 사랑하고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사랑하며 사는데, 또, 사명자의 말씀을 절대 믿고 사는데, 왜 이같이 지옥 같은 고통과 억울함을 받는 것이지?’하고 생각들을 많이 할 것입니다. ◇ <하나님의 시대 뜻을 이루는 자들> 모두에게 사탄은 더 모르는 자를 쓰고 고통을 줍니다. 뜻을 이루는 자들이 고생하도록, 각종 악을 행하며 거짓과 무력으로 억울하게 합니다. <하나님>은 자신을 그와 같이 대했다고 보시고, ‘행한 대로 심판’을 하시며 영원토록 흑암과 지옥의 고통을 받게도 하셨습니다. ◇ 의인들은 고난과 억울함을 받아도 육신이 살았을 때 욥같이 다시 축복을 받아 살기도 하고, 육신이 다한 후에 황금 천국에 가서 세상에서 겪은 것보다 수천억 배 더 좋게 영원토록 사는 영들이 되도록 하나님은 축복해 주셨습니다. ◇ 그러므로 고난과 억울함을 겪으면서 낙심하지 말고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가야 됩니다. 하나님이 그동안 베풀어 주신 은혜를 잊지 말고 말씀대로, 뜻대로 살아야 됩니다. ◇ 환난 때라고 자기 뜻대로 살든지, 타인의 뜻대로 살면 지금껏 산 인생이 헛되고, 구원도 상실하고, 영이 사망으로 가서 영원히 고통을 받게 됩니다. ◇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절대 표준>은 하나님이 뜻을 이루려고 보낸 메시아 예수님과 그 육신과 일체 되어 믿고, 말씀대로 일체 되어 사는 것입니다. ◇ 하나님이 보낸 그 육과 일체 되어 사랑하며 살고, 그를 통해 끝까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예수님을 절대 믿고 사랑하며 사는 자가 하나님 뜻대로 사는 자라고 하셨습니다. ◇ 그리고, 하나님이 자기를 돕고 해 주시는 대로만 받고 살지 말고, 자기가 사랑하며 필요한 것을 구하고 말을 해야 합니다. ◇ 구할 것이 정말 많고, 기도할 것이 정말 많습니다. 자기가 필요한 것은 자기가 간구하고 말을 해야 됩니다. 말을 안 하면 하나님이 기본의 것만 주신다고 생각하고, 구하고 얻고 살아야 자기만족을 하며 살게 됩니다. ◈ 오늘은 하나님의 뜻 안에 사는 것, 주 예수님의 뜻 안에 사는 것이 얼마나 중하고 큰지에 대해 말씀했습니다. ◇ 하나님의 시대 뜻을 떠나서 자기 뜻대로 살면, 삼위와 예수님의 도움도 끝나 버리고, 사랑도 사라지고, 구원도, 휴거도, 황금 천국도 끝나 버립니다. ◇ 하나님의 뜻은 그 보내신 자를 통해 늘 말씀해 주시고, 그를 통해 뜻을 행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 모두 절대 하나님 뜻대로 살도록 매일 기도하며 깨닫고 살기를 축원합니다. ◇ 어느 때는 ‘이것이 하나님 뜻인가? 고생도 뜻인가? 억울함을 당하는 것도 뜻인가?’하고 생각하게 되는데, 성경에 억울함을 당하지 않고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산 자가 없습니다. ◇ 세상이 악하고 거짓되니 불의한 자와 사탄으로 인해 의인들이 당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예정하셔서 의인들이 악한 자들에게 당하는 것이 아닙니다. ◇ 하나님의 뜻을 우리는 잘 모릅니다. 은밀한 뜻은 지난 후에야 압니다. 그러므로 기도하며 환난 때, 절대 신앙을 지켜야 됩니다. ◇ 그동안 구원받지 못해 사망으로 가는 자들을 하나님도 예수님도 시대에 보낸 사명자를 통해 천 명 중에 한 명씩, 만 명 중에 한 명씩 구원시켰습니다. ◇ 그동안 그렇게 하나님도 도우시고, 성령님도 도우시고, 예수님도 도우셨습니다. 사명자를 통해 도우시면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게 해 주셨습니다. 이는 하나님이 뜻을 이루시기까지 불가능한 것을 행하신 표적입니다. ◇ 그런데 환난 때 시험에 빠지고 불법한 자의 꾐에 빠져서 믿음을 못 지키고 지금껏 몸부림쳐 이룬 신앙을 포기하고 자기 뜻대로 가면 영원토록 후회를 하게 됩니다. ◇ 이제 믿음이 깨지면 다시 회복할 기회가 없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사명자가 그렇게도 지금껏 도운 은혜를 생각하지 않으면 절대 영원히 실패합니다. ◇ 끝까지 가도록 축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