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3.05.10 (수)
수요말씀
- 선포일
- 2023.05.10 (수)
- 성경 본문
- 누가복음 22장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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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0 수요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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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5월 10일 수요말씀>
절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여라
본 문 :
<누가복음 22장 42절> “가라사대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어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니”
<누가복음 12장 47절> “주인의 뜻을 알고도 예비치 아니하고 그 뜻
대로 행치 아니한 종은 많이 맞을 것이요”
◈ 5월 7일 주일말씀에 이어 오늘은
더 구체적으로 ‘뜻’에 대한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 하나님의 뜻이란,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목적을 뜻이라고 합니다.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천지 만물과 사람을 창조하신 뜻이 있습니다.
그 뜻은 절대로 전체를 위해 정녕코 행하십니다.
◇ 하나님은 그 사랑하는 대상, 택한 자와 같이
그 뜻을 의논하며 이루십니다.
◇ 하나님은 사람들을 향한 뜻을 100% 행하시기도 하지만,
각자 사람들이 하나님께,
그리고 자기를 구원하신 보낸 자에게 하는 그 행위에 따라
그 뜻이 더 좋게, 혹은 더 나쁘게 달라지기도 합니다.
◇ 더 수고하고, 노력하고, 더 행함에 따라 뜻은 달라집니다.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자기가 뜻을 정해 놓았어도
자기의 노력과 행위의 책임에 따라 결과가 좌우되듯이,
하나님 앞에도 그러합니다.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세우신 뜻은 절대 행하시는데,
어떤 것은 각자 하나님 앞에
자기 행위를 더 온전하게 하느냐, 못 하느냐에 따라
하나님의 뜻이 달라집니다.
◇ 하나님이 자기에게 정하신 뜻은
자기 책임 분담에 따라 더 좋게도, 더 나쁘게도 좌우됩니다.
◇ 또한, 악한 자들이 억울하게 하여
원하는 대로 안 되기도 합니다.
하나님이 뜻을 좋게 세워, 그 뜻을 믿고 잘 가다가도
악한 자들로 인해 영향을 받기도 합니다.
◇ 하나님의 뜻대로 자기가 살고 있는지,
저마다 걱정되고 마음이 답답할 때가 많습니다.
어떻게 살면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지,
자기가 지금 그 뜻대로 살고 있는지 잘 모릅니다.
◇ 자기가 ‘뜻대로 사나? 안 사나?’ 하는 것은,
하나님이 계시해 주신 말씀을 들어 보면 압니다.
<말씀>이 ‘하나님의 뜻의 표상’입니다.
◇ 하나님이 세상을 구원하라고 보낸 자에게
하나님은 자신의 뜻을 주어 보내셨습니다.
그리고 그를 항상 자신의 육으로
쓰시면서 뜻을 이루십니다.
◇ 그러므로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의 말씀을 듣고
그를 확실하게 알고 믿고 사랑하며,
그가 전해 주는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도 절대시하며
사랑하고 일체 되어 살면,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입니다.
◇ 하나님과 하나님이 보내신 구원자의 뜻대로
살지 않는 자들 중에 구원을 받고
육도 영도 하나님이 계신 천국에 갈 자가 없습니다.
◇ 하나님과 구원하시는 주 예수의 그 뜻대로 살지 않고,
자기 뜻대로나 다른 자의 뜻대로 사는 자는
구원도 받지 못합니다.
자기 뜻, 자기 주관대로 살다가는
육도 영도 사망으로 가서 살게 됩니다.
◇ 하나님의 뜻은 영원한 생명입니다.
뜻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말합니다.
◇ 하나님의 뜻, 그 원하시는 것은 시대마다 다릅니다.
구약시대의 뜻과
신약시대 예수님이 오신 후의 뜻이 다르고,
천 년 역사 때의 뜻이 다릅니다.
하나님과 그 시대 보낸 자를 대하는 뜻도 다르고,
하나님과 보낸 자를 섬기는 뜻도 다르고
사랑하는 뜻도 다릅니다.
◇ <구약시대 때>는
하나님이 그 믿고 따르는 자들을 ‘종’으로 대하며 뜻을 펴셨고,
<신약시대 때>는 ‘자녀’로 대하며 뜻을 펴셨습니다.
또한, 신약 때 예수님은 그 따르는 자들을
‘형제들’로 대하며 뜻을 펴셨습니다.
<성약 1000년 동안>은
하나님이 그 사랑하는 대상을 ‘신부’로 대하고 뜻을 펴십니다.
이 시대에 다시 영으로 오신 예수님은
신랑으로서 그 따르는 자들을 신부로 대해 주십니다.
◇ 하나님이 천지 만물과 사람을 창조하신 뜻은,
땅에서 육도 사랑의 대상, 신부로 삼고 일생 동안 살고,
영도 사랑의 대상, 신부로 삼고
하늘나라 황금 천국에서 영원토록 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천지 만물의 주인 되시고
사람을 창조하신 하나님 앞에
자기 뜻을 버리고, 하나님 뜻대로, 원대로 되게
맡기고 살아야 합니다.
◇ 이 시대 사명자이신 선생님도
처음에는 자신의 뜻대로 살려고 가는데
하나님도 예수님도 틀어서
결국 하나님과 예수님의 뜻대로 살게 되어,
이같이 천 년 역사를 하나님의 뜻대로 펴게 된 것입니다.
◇ 항상 하나님의 원대로, 성경의 뜻대로,
예수님의 그 뜻대로 살아야 영원히 후회를 안 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지를 몰라서 고민합니다.
간절하게 계속 기도하고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사랑하시니,
자기에게 최고로 좋은 대로 해 주십니다.
◇ 하나님의 뜻대로, 주의 뜻대로 사는데도
왜 불의한 자들로 인해
억울함을 당하고 고통을 받아야 하는지,
이것이 하나님이 정말 원하시는 뜻인지
전혀 이해가 안 되기도 합니다.
악인의 거짓된 말과 악함으로 인하여
선한 자가 억울함을 받는 것도 많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고하고 참고 견디면,
불의한 자에게는 행한 대로 갚아 주십니다.
그리고 억울함을 당하고 참고 견디는 자에게는
그만큼 축복해 주십니다.
◇ 어느 때는 불의한 자로 인해 억울함을 당하는 것을
참고 견디며 하나님을 변함없이 사랑하면,
요셉같이 하나님의 큰 뜻을 이루게 하십니다.
◇ 성경을 보면 악한 자들로 인하여,
세상이 악함으로 인하여
환난, 고통, 억울함을 받지 않은 의인이 한 명도 없습니다.
결국 참고 견딘 의인들에게는
그 의(義)대로 갚아 주셨고,
악인들에게도 그 악을 행한 대로 다 갚아 주셨습니다.
◇ 하나님이 뜻을 다 좋게 예정해 놓으셨어도,
또 의인이 되어 살아도,
세상이 악하여 사탄이 침범하고
불의한 자들과 거짓된 자들이 억울하게 하여
의인들이 고통을 받게도 됩니다.
그 대신 하나님이 성령과 주와 함께 돕고, 이기게 하시고,
평소 그냥은 못 받는 축복을 주십니다.
◇ 악하게 의인을 괴롭힌 자들에게는
행한 대로 절대 갚아 주시며,
의인들로 하여금 그것을 보게 하십니다.
지난 역사를 보십시오.
불의와 악은 절대 심판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불능하신 만큼
원하는 뜻과 계획을 행하십니다.
그러므로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영원토록 사랑과 이상을 이루며
삼위와 살게 됩니다.
◇ 월명동 하나님의 전을 보십시오.
하나님의 뜻대로 만들어 놓으니
웅장하고 아름답고 신비하여
언제 누가 보아도 충격을 받고 감탄합니다.
만일 사람의 지능과 뜻대로 만들었으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지 못하고
보통으로 보기 싫게 만들었을 것입니다.
◇ 사람들이 자기 뜻을 세우면
그때그때 육신 일생을 두고 세우지만,
전능하신 하나님은
사람의 육신 일생과 영혼 영원토록까지 보시고
뜻을 두고 행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에 맡기고
그 뜻대로 절대로 살아야 됩니다.
◇ 사람은 차원도, 지능도 낮고 무지하여서
자기 뜻을 이뤄도 허무하고 곤고하고 실패하고
구원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전능하신 하나님의 뜻을
귀하게 생명같이 여기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맡기고
그 뜻대로 살아야 합니다.
◇ 하나님의 뜻은
시대마다 그 보낸 자, 구원자를 통해 전달되고,
그 육을 쓰고 하나님이 말씀해 주십니다.
어느 때는 뜻을 전심으로 좇는 자에게
깨닫게도 해 주시고, 계시해 주기도 하십니다.
◇ 사람이 하루를 살아가는 중에도
생활 속에서 실수를 자주 합니다.
이런 자들이 감히
하나님이 자기에게 세우신 영원한 뜻을 알겠습니까.
그러므로 전능자께 늘 하나님 뜻대로 살겠다고 고백하면서,
자기 뜻대로 살지 말아야 합니다.
◇ 생활하면서 정말 하나님의 뜻대로,
주의 뜻대로, 성령님의 뜻대로 살고 싶은데,
그때마다 두 가지 중 어떤 것이
하나님의 뜻인지 알지 못해 답답하여
마음부림, 몸부림을 치고 심정 탈 때가 많습니다.
이때는 뜻을 두고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께 물어보아야 합니다.
말씀을 들으면서 깨닫게도 되고,
어느 때는 계시해 주기도 하십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예수님이 우리에게 주신 뜻은,
우리를 예정하여 천 년 역사에 부르고 키워 주셨으니
끝까지 하늘의 사랑하는 대상이 되어 사는 것입니다.
가다 말고 다른 자의 꾐을 받고 벗어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시험도 이기고 끝까지 가는 것이 뜻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그에게 계획하신
모든 것을 쏟아부어 주십니다.
◇ 전능자 하나님이 그가 보낸 자를 통해
시대 말씀을 주시고 불러 택하셔서
6000년 만에 사랑의 대상으로 세우셨는데,
그 뜻을 좇아가다가 깨뜨리면
너무 가치 없이 하나님 뜻을 배척하고 무시한다고
다시 복직을 잘 안 시켜 주십니다.
한번 섭리사를 나가면,
들어오기가 너무나도 어렵습니다.
가치를 상실하면 같이 못 가는 것이라 하셨습니다.
◇ 귀하게 여기지 않으면 결국 뺏기고,
귀하게 여기는 자에게 가게 됩니다.
◇ 구원도 귀하게 여기고,
하나님 뜻도 귀하게 여겨 생명시하고,
이 시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예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된 것을
정말 귀하게 생각하며
맘과 뜻과 목숨 다하고 살아야, 안 뺏깁니다.
◇ 영원한 사랑을 뺏기고 다시 찾으려면,
사탄에게서 뺏어 오기만큼 힘듭니다.
하나님의 사랑 휴거 축복을 귀히 여겨야 합니다.
전능자의 사랑하는 대상이 됨이
얼마나 귀하고 중한지 알아야 합니다.
6000년 역사의 조건을 세우고서
천 년 역사, 이 역사가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