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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3.05.14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23.05.14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8장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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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5월 14일 주일말씀> 절대 믿음을 생명시하여라 본 문 : <마태복음 8장 23~27절> “배에 오르시매 제자들이 좇았더니 바다에 큰 놀이 일어나 물결이 배에 덮이게 되었으되 예수는 주무시는지라 그 제자들이 나아와 깨우며 가로되 주여 구원하소서 우리가 죽겠나이 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하 시고 곧 일어나사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신대 아주 잔잔하게 되거늘 그 사람들이 기이히 여겨 가로되 이 어떠한 사람이기에 바람과 바다 도 순종하는고 하더라” <디모데전서 1장 18~19> “아들 디모데야 내가 네게 이 경계로써 명 하노니 전에 너를 지도한 예언을 따라 그것으로 선한 싸움을 싸우라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 어떤 이들이 이 양심을 버렸고 그  믿음 에 관하여는 파선하였느니라” ◈ 지구 세상 그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이 시대 말씀을 듣는 시간이 됐습니다. ◇ 오늘 본문 말씀을 먼저 설명해 주겠습니다. ◇ 예수님이 제자들과 전도하러 가는 장소에 배를 타고 가게 됐습니다. 예수님이 가다라 지방으로 가는데, 제자들도 좇아 배를 탔습니다. 배를 타고 가는 도중에 풍랑이 일어나 배에 파도가 덮치게 되었습니다. ◇ 제자들이 무섭고 두려워 예수님을 찾으니, 예수님이 주무시고 계셨습니다. 제자들이 예수님을 즉시 깨우며, “예수님, 풍랑이 일어나 우리가 죽게 되었으니 우리를 구원하소서.” 하고 간구했습니다. ◇ 예수님은 문제를 해결해 주시기 전에 “어찌하여 그렇게도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하셨습니다. 이 말은 그렇게도 예수님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가르쳐 주셨건만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적고, 또 그동안 그렇게도 보여 준 예수님을 믿는 믿음이 적다고 하신 말씀입니다. ◇ 예수님은 곧 바다의 풍랑과 파도를 보시고 바람과 파도를 꾸짖었습니다. 그러니 즉시 잔잔하게 됐습니다. 이를 제자들이 보고, 신기하고도 기이하게 여기며 “이 어떠한 사람이기에 바람과 파도도 순종하느냐?” 하였습니다. ◇ 이들은 아직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예수님을 쓰고 오셔서 메시아 예수님과 같이 행하심을 모르고,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그 보낸 메시아 예수님을 통해 만물을 다스리며 죽게 된 자들을 구원해 주시는 줄 몰랐습니다. 이러므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어찌하여 제대로 알고 믿는 믿음이 없냐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 예수님을 알아주며 믿는 만큼 표적이 일어났습니다. ◇ 마태복음 13장 53절 이하를 보면, 예수님이 고향에서 말씀을 전하였으나 믿어 주지 않으니 표적을 행치 않고 떠나셨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보내 주신 구원자를 믿어야 죽음에서도 구해 주시고 표적을 보여 주십니다. ◈ 지금까지 말씀한 본문 말씀같이 이 시대도 똑같이 그러합니다. ◇ 하나님의 천지 창조 목적을 이루시려 예수님이 영으로 다시 오셔서 시대 사명자를 통하여 시대 말씀을 주심으로 우리가 그 말씀을 믿고 따라 왔습니다. 그동안 섭리사에는 때에 따라 세상 환난의 바람이 불어와 파도와 풍랑이 많이도 일어났습니다. 그럴 때마다 간구하면, 우리가 믿음이 없을 때는 꾸짖기도 하시고 환난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기도 하시며 하나님도 예수님도 성령님도 사명자를 통해 표적을 행해 오셨습니다. ◇ 지난날을 생각해 봐요. 그럴 때마다 “어떤 사람이기에 이런 일이 일어날 수가 있어? 신기하다. 기이하다.” 하였습니다. 이는 모두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이 시대에 창조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사랑하여서 지금까지 표적이 일어나게 하며 행해 오신 것입니다. ◇ 지금도 보면, 개인에게도 섭리사에도 환난, 풍파가 일어나니 무서워하고 두려워합니다. 믿음이 적은 연고입니다.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과 일체 되지 못한 연고로 무서워하고 두려워합니다. 하나님께 성령님께 예수님께 모두 간절히 기도하며 우리가 죽게 됐다고 간구하여야 해결됩니다. ◇ 오히려 이런 때 두려워하고 무서워하며 신앙과 믿음을 깨뜨린 자의 말을 듣고서 그 귀한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사명자를 통해 주신 영원한 축복과 믿음을 저버리고 안타깝게 끝나는 자들이 있습니다. ◇ 한번 믿음을 깨뜨리면, 거의 다시 회복할 수가 없습니다. 믿음도 마치 사람 생명과 같아서 한번 죽으면 살리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그러므로 믿음이 생명같이 중합니다.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을 주시고 예수님이 다시 오셔서 주신 말씀을 사명자가 긴긴 세월을 두고 받아와 전해 주셨습니다. 6000년 만에 시대에 따라 이 시대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살게 하신 최고의 축복을 불의한 자의 말을 듣고 깨뜨리고 이 시대에 받는 고통과 고생 때문에 깨뜨리는 자는,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그 육과 함께 지금껏 해 주신 것을 가치 없이 깨뜨리고 믿음을 버린 자가 됩니다. 고로, 다시 살리려면 정말 힘듭니다. ◇ 하나님 주관권을 벗어나면 행한 대로 고통을 받고, 약속한 것을 다 상실하게 됩니다. 영은 황금 천국까지 상실하게 됩니다. 육신도 다시 옛날같이 사망권으로 돌아가서 희망 없이 살게 됩니다. ◇ 누구든지 과거에 하나님과 성령과 주를 잘 믿고 축복받고 열심히 살았던 자라도 현재 믿음을 저버리면, 저버린 대로 사망권에 처해 살게 됩니다. 하나님께 “그럼 저들이 과거 몸부림쳐 쌓은 공적은 어떻게 됩니까?” 하고 누가 묻는다면, “그때마다 다 행한 대로 갚아 주었다. 황금 천국은 미래까지, 끝까지 행하는 자만 간다. 끝까지 가야만 거기에 처해 살게 된다.” 하십니다. ◇ 지난날 과거부터 지금까지 열심히 하였던 자라도 환난이나 핍박으로 인해, 또 믿음을 저버린 자들의 말을 듣고, 자기도 의심하고 믿음을 저버리든지 자기 신앙이 병들어 믿음을 못 지키게 되면, 그 행한 대로 믿음이 죽은 자가 되어 사망권의 육과 영이 됩니다. 그러면 그동안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사명자를 통해 약속하신 것도 다 깨집니다. ◇ 그러므로 전능자와 구원주께 이 시대 약속하고 사는 믿음을 자기 생명을 죽이지 않고 지키듯, 끝까지 파선하지 말고 지켜야 합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사명자를 통해 주신 시대 말씀을 100% 믿고 절대적 믿음을 굳건하게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육이 제대로 살고, 영이 영원토록 기뻐 뛰며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살게 됩니다. ◇ 신약 때 예수님도 아파서 죽어 가는 자를 놓고, “네가 낫고자 하느냐? 네 믿음이 너를 낫게 하리라.” 하시며 자기 믿음으로 육신의 죽음에서 살게 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이 시대 생명의 말씀을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그 육신을 통해 전해 줬는데도 믿지도 않고 행치 않았을 때는 즉시 사망권의 해를 받고 고통을 받았습니다. 반면, 사망권에 있는 자에게 생명의 말씀을 전해 주어 그가 절대 믿고 행하면, 즉시 사망권에서 육도 영도 나와서 고통이 끝나게 됩니다. ◇ 사망권에서 나와서 하나님과 메시아를 믿으면서 고통을 받는 것은 의를 위해 고통을 받는 것이고, 더 좋은 구원을 이루기 위해 고통을 받는 것입니다. 고로, 예수님은 ‘나를 위해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는 자’라고 말씀했습니다. ◇ 또,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죄를 지은 자가 진실로 회개하면, 정말 100% 용서해 준다.” 하셨습니다. 100% 용서해 주지 않으면 100% 구원을 받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 그러므로 우리도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도 용서했으니 서로 형제들을 용서할 것이 있으면 100% 용서해 줘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 믿음도 <절대 믿음>이어야 100% 믿음입니다. 그래야 사탄도, 인(人)사탄도 틈을 못 탑니다. ◇ 이 시대 복음 역사에 온 우리는 하나님 구원역사 6000년 이후, 더 이상 없는 최고의 역사에 온 것입니다. 하나님 창조 목적을 위해 육도 일생 동안 사랑의 대상 되어 살고 영도 영원토록 사랑의 대상 되어 같이 살자고, 이 시대에 다시 오신 예수님이 복음을 그 육을 통해 주어서 믿고 사랑하며 살게 해 놨습니다. ◇ 이같이 큰 뜻을 두고 전능자 하나님이 그때마다 합당한 전도자를 보내고 그를 통해 성령이 함께하여 우리를 섭리사에 오게 했습니다. 그러나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 성자, 예수님을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살다가 섭리사를 나가서 믿음을 깨뜨리거나 혹은, 자기 스스로 믿음이 식거나 시험에 들어 불신하고 믿음을 깨뜨린 자는 영원한 사랑을 깨뜨리게 되고, 육도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의 사랑을 깨뜨리게 되어서 영도 영원토록 후회하고, 육도 평생 후회하며 살게 됩니다. 사랑을 깨뜨렸기에, 더 이상 사랑의 축복을 하나님은 주지를 않으십니다. ◇ 하나님, 예수님, 보낸 사명자에 대한 믿음을 깨뜨리면 하나님을 버린 것이나 같습니다. 그 행위대로 갚아 주십니다. 그러므로 어떤 고통과 어려움이 있어도 절대 믿음을 지켜야 되고, 포기하고 믿음을 파선하면 안 됩니다. ◇ 절대 믿음을 지키고 사랑을 지키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예수님도 절대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같이 살아 준다 하셨습니다. 그러나 믿음을 깨뜨리면 모든 것이 끝납니다. ◇ 예수님도 메시아이지만 어려운 고통, 환난, 억울함을 당했습니다. 그래도 믿음 100% 그대로였습니다. ◇ 하나님께서 도울 자를 100% 돕고 사랑하시며, 어디를 가든지 함께 가서 같이 해 주어 결국 다 이기게 해 주십니다. 그러므로 예수님도, 선지자들도, 그 어떤 자들도 모두 그 시대의 환난을 이기고 구원받고 살았습니다. ◇ 섭리사 구원의 시작은 하나님이시고, 예수님이시고, 사명자입니다. ◇ 신앙의 뿌리는 믿으면서 시작합니다. 전도자가 말씀을 전할 때 잘 전해 줘야 됩니다. 잘못 전해 주면 안 믿게 됩니다. ◇ 확인도 않고서 아무나 전도하면 구원시켜 놓고 그로 인해 고통을 받게도 됩니다. ◇ 마태복음 13장 47~48절에 보면 예수님은 “바다에서 고기를 잡으면 좋은 고기만 취하고 나머지는 바다에 넣어 주어 거기서 살게 하라.”고 했습니다. <마13:47-48> “또 천국은 마치 바다에 치고 각종 물고기를 모는 그물과 같으니 그물에 가득하매 물 가로 끌어 내고 앉아서 좋은 것은 그릇에 담 고 못된 것은 내어 버리느니라” ◇ 전도 숫자만 생각하고서 확인도 않고 전도하지 말기 바랍니다. 돌밭 같은 마음, 가시덤불 같은 마음, 길바닥 같은 마음을 가진 자들에게는 복음의 씨를 뿌려도 헛수고를 하게 됩니다. 아예 분별하고, 옥토밭 같은 마음을 가진 자에게만 이제는 복음을 전해야 됩니다. 그같이 안 하면, 구원시켜 놓고 전도자나 섭리사가 그로 인해 지옥 고통을 받게 됩니다. ◇ 100% 신앙과 믿음을 갖게 해 주려면 말씀을 제대로 가르쳐 줘야 합니다. 이 말씀과 복음이 어떻게 처음에 시작됐나를 확실하게 가르쳐 줘야 됩니다. 하나님, 성자, 예수님이 시작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선생을 가르쳐 주면서 복음이 시작됐습니다. ◇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 사명자를 100% 완벽하게 가르쳐 줘야 됩니다. 그래야 100% 믿고 행하여 문제를 안 일으키고 어떤 환난과 어려움이 있어도, 누가 불신하는 말을 하여도 속아 넘어가지를 않습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예수님과 사명자와 일체 되었기 때문에 절대 신앙을 파선치 않고, 믿음을 깨뜨리지 않게 됩니다. 이런 자들이 모두 관리하며 잡아 주면, 혼돈되어 믿음이 흔들리던 자들이 살아납니다. ◇ 그동안 목숨 걸고 잘하던 자도 어떻게 믿음을 깨뜨렸느냐고 말들 합니다. 믿음이 깨지는 자를 보면, 첫째, 말씀을 제대로 모르고 말씀을 생명시하며 실천하지 않아서 거목 믿음이 안 되고, 결국 약해서 넘어진 것입니다. 둘째, 어떤 자는 분위기 신앙을 한 자입니다. 셋째, 어떤 자는 제대로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과 시대 사명자를 몰라서 믿음이 깨지게도 됩니다. 하지만, 그동안 전능자를 그렇게도 절대 믿고 성령님을 절대 믿고, 예수님을 절대 믿고, 사명자도 믿는다고 하면서 사랑하며 살아온 자들이 믿음을 깨뜨린 것을 보면, 이해가 안 된다고 합니다. ◇ 절대 금 같은 믿음은 절대 변하지 않는 것입니다. ◇ 오늘 본문 말씀같이 ‘믿음이 적은 연고로’ 걱정하고 두려워하고, 어둠의 사탄과 인사탄에게 자기가 그동안 몸부림치고 지켜 온 믿음을 뺏겨 무릎 꿇고 항복한 자가 되기도 합니다. 그때부터 이긴 자의 종이 되어 그 주관을 받으며 사망권에서 자기 행위대로 고통을 받으며 살게 됩니다. 곤고함, 허무, 마음과 육의 고통 등 지상 지옥의 고통을 받게 됩니다. ◇ 전능자 하나님이 보시고 “전능자가 땅의 너를 위해 영원토록 사랑하면서 살라고 택하였는데, 그렇게 가치 없이 믿음을 깨 버리고 나를 버렸느냐?” 하시며 “참으로 억울하구나. 안타깝구나.” 하십니다. ◇ 믿음을 깨뜨리고, 사망권에 육과 영이 가면 하나님도 성령도 예수님도 “어쩔 수가 없구나.” 하십니다. ◇ 그동안 섭리사 모두는 금 같은 생명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많은 표적으로 시대 죽음의 바다를 건너온 자들입니다. 환난과 어려움이 있는 만큼 더욱 하나님과 성령과 예수님은 절대 도와주셨습니다. ◇ 이 시대 구원의 천 년 역사를 이루며 우리는 너무나도 어렵게 해 왔습니다. 이제 믿음이 파선되면 다시 회복할 시간이 없습니다. 저마다 42년씩, 30년씩, 20년씩, 15년씩, 10년씩, 5년씩 해 왔는데 다시 이 같은 시간을 얻을 수도 없고 젊었을 때같이 시간을 쓰면서 할 수가 없습니다. 이미 그 시간들은 가서 안 돌아옵니다. 그러므로 믿음을 깨뜨리면 절대 안 됩니다. ◇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사명자가 그렇게도 길러 주고 사랑해 줬는데도, 믿음을 깨뜨렸다가 회복한 자는 그동안 거의 없었습니다. 본 믿음을 깨뜨리고 이후에 다시 와도 본래 그 위치에는 못 들어갑니다. 가령 집을 지을 때, 그때 한 기둥이 빠지면 그 자리에 딴 기둥을 세우고 건축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역사도 그러합니다. ◇ 저마다 처음 믿을 때보다 수고하여 더 좋게 만들어지고 얻은 위치, 행한 대로 받은 위치가 그렇게도 중합니다. ◇ 어떤 환난과 고난이 있어도 기도하고 깨달으면 모두 환난을 이기게 됩니다. 그동안 몸부림쳐 이룬 창조 목적, 황금 천국을 상속받은 영의 기업과 육신의 기업을 상실하지 말고, 끝까지 가야 됩니다. ◇ 2023년, 하나님도 성령도 예수님도 ‘이르며 이루는 해’라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지금까지 그때마다 최고로 핵적인 것들을 돕고 항상 함께해 주신 것입니다. ◇ 환난의 때에 시대 환난에 의해 넘어졌어도 바로 일어나서 전의 믿음대로 하는 자는 바로 자기가 지켜온 믿음의 차원에 살게 됩니다. 이는 마치 바람에 넘어진 나무를 바로 세우면 살아나고, 물에 떠내려가는 생명을 바로 이끌어 내면 다시 살아나는 격입니다. ◇ 하나님도 성령님도 예수님도 6000년 역사 이후 더 이상 해 줄 수 없는 역사, 곧 천지 창조 목적 사랑을 이루고 전능자와 같이 살게 된 최고의 이 시대 천 년 역사를 주셨습니다. 육은 일생 동안 기간을 주고, 영은 영원토록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와 예수님과 그 육과 함께 사랑하는 세계를 주셨습니다. ◇ 그러므로 믿음을 절대 깨뜨리면 안 됩니다. 이 같은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의 축복을 깨뜨리고 믿음을 파선한 자는 육이나 영이 어디를 가든지 사랑을 받지 못하고, 사랑하는 하나님 사랑, 예수님 사랑을 상실하고 버렸으니 그 행한 대로 대해 줍니다. ◇ 어떤 환난에도 믿음을 지키고 온 자들은 전보다 더 차원 높인 은혜와 사랑으로 하나님도 성령님도 예수님도 가까이 대해 주십니다. 지금 우리에게 그 얼마나 최고로 하나님이 대해 주시는지, 사랑하면서 사는 그 가치를 알아야 됩니다. ◇ 이 믿음으로 모두 사탄이 주는 환난도, 불의한 자들의 행함도 이기고 살아야 됩니다. ◇ 절대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의 사랑을 끊고 믿음을 깨뜨리면, 그 영은 영원한 사망으로 갑니다. ◇ 환난 때, 어려운 때, 힘든 때 절대 하나님과 성령님은 더욱 함께해 주십니다. 끝까지 돕고, 함께 역사해 주십니다. ◇ 그러므로 이때, 새벽을 깨워 기도해야 합니다. ‘새벽은 하나님이시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새벽을 깨우라. 기도하라.” 하셨습니다. ◇ 하나님은 “육이 어떤 고통을 당할지라도 영을 구원하여 살리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여라.” 하셨습니다. ◇ 마지막으로 당부의 말씀을 전합니다. 하나님은 육의 생명을 살리는 것을 우선으로 하시고, 나머지 육이 고생하는 것은 그렇게 크게 생각하지 않으십니다. 모두 형제들끼리 아직도 서로 용서치 않고 얘기하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그들을 용서하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도 성령님도 그러하십니다. 섭리 안에서 헐뜯고 유언비어, 하지도 않은 말을 만들어 전하는 자는 직위를 해제시킨다고 하나님,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