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23.05.17 (수)

수요말씀

선포일
2023.05.17 (수)
성경 본문
마태복음 8장 23~27

첨부 파일

<2023년 5월 17일 수요말씀> 앞으로의 말씀은 연속 설교위원들이 예전 말씀을 토대로 작성하게 됩니다. 절대 믿음을 생명시하여라 본 문 : <마태복음 8장 23~27절> “배에 오르시매 제자들이 좇았더니 바다에 큰 놀이 일어나 물결이 배에 덮이게 되었으되 예수는 주무시는지라 그 제자들이 나아와 깨우며 가로되 주여 구원하소서 우리가 죽겠나이 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하 시고 곧 일어나사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신대 아주 잔잔하게 되거늘 그 사람들이 기이히 여겨 가로되 이 어떠한 사람이기에 바람과 바다 도 순종하는고 하더라” <디모데전서 1장 18~19> “아들 디모데야 내가 네게 이 경계로써 명 하노니 전에 너를 지도한 예언을 따라 그것으로 선한 싸움을 싸우라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 어떤 이들이 이 양심을 버렸고 그  믿음 에 관하여는 파선하였느니라” ◈ 주일말씀에 이어 오늘도 <믿음>에 대해 말씀해 주겠습니다. 오늘 말씀은 하나님이 최고의 영원한 축복을 준 이 시대, 저마다 믿음을 절대 지키라고 해 주시는 말씀입니다. ◇ 믿음대로 행하여지고, 행한 대로 되어집니다. ◇ 과거에 하나님과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를 잘 믿고 행하였어도 지금 믿음을 저버리고 불신하면, 깨진 대로 거기에 속해 고통을 받으며 그 주관권에서 살게 됩니다. ◇ 지금 믿음을 저버리고 불신하면 과거에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주를 잘 믿어서 세운 그 공적은 어떻게 되느냐고 하니, 그 공적은 그때마다 행한 대로 하나님이 갚아 주셨고, 또 남아 있다고 하여도 끝까지 믿음을 지켜야 자기가 행한 것을 영이 받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 과거에 열심히 하였어도 환난, 핍박에 의해 믿음을 저버리거나, 혹은 자기가 믿음을 지켜 살아오다 의심하고 깨뜨리면, 이는 마치 과거에 건강하게 잘 살다가도 길 가다 차 사고 나면 죽듯이, 또 절벽을 타다 떨어지면 육신 생명이 끝나듯이 그러합니다. <믿음의 생명>도 자신이 안 믿으면 죽고 끝나는 것입니다. 믿어야, <믿음의 생명>은 살게 됩니다. ◇ 배를 타고 1000리 길 목적지를 향해 가다가, 800리까지는 희망으로 잘 갔는데 누가 옆에서 “목적지에 가 보았자 거기에 원하는 것이 없다.” 하여 그 말을 듣고 더 이상 가지 않는다면, 그는 거기서 끝납니다. ◇ 과거에 아무리 희망으로 잘 왔어도, 그 공적은 오는 동안 받고 끝난 것입니다. 우리들의 믿음도 이와 같습니다. 희망으로 잘 오고 기뻐했어도 믿음이 깨지면 거기서 끝나게 됩니다. 고로 늘 하나님도, 예수님도, 성령도 “끝까지 가야 한다.” 하셨습니다. ◇ 농부가 곡식을 심고 끝까지 안 하면 열매를 거둘 수가 없습니다. 이와 같이 끝까지 안 하면 영도 육도 구원을 얻지 못합니다. ◇ 집을 짓는 자가 끝까지 짓지 않으면, 그 집을 쓰지를 못합니다. 이와 같이 끝까지 해야 영도 육도 완성되어 제대로 쓰고, 원하는 것을 이룹니다. ◇ 사람도 태 안에서 끝까지 성장이 안 되면 불구의 생명이 되든지, 사람의 생명이 되지를 않습니다. ◇ 믿음은 끝까지 지키는 게 힘입니다. 생명입니다. ◇ 생명의 말씀을 전해 주는 주의 말씀을 듣고도 안 믿고 행치 않으면, 즉시 사망권의 영향을 받고 심판받아 고통을 겪게 됩니다. 사망권에 있는 자가 생명의 구원의 말씀을 듣고 지키면, 즉시 사망권에서 육도 영도 나와서 고통을 벗어납니다. ◇ 예수님은 죄를 짓고 고통을 받는 자가 믿고 회개하면 <100% 용서>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일부만 용서해 주면 구원을 받을 수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그러므로 너희도 100% 행해야 되고, 서로 죄를 100% 용서해야 된다. 그래야 너희도 용서하니, 죄짓고 고통받는 데서 100% 나오게 된다.” 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주를 믿으면 그 뜻대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도 성령도 주님도 <100% 용서>로 행하시는데, 우리도 그 안에 사니, <100% 용서>로 행하며 살아야 합니다. ◇ <믿음>도 하나님 안에서 ‘100%’이어야 합니다. <100% 믿음>이라야 절대 믿는 것입니다. ◇ 우리가 이 시대에 이 복음을 믿게 된 것은, 절대 하나님의 뜻이 있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부르셨기 때문입니다. 그 뜻은 이 시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믿어, 이 시대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어서, 육도 평생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 사랑하며 살고, 영도 영원토록 같이 사랑하며 살려고, 합당한 전도자를 통하여 우리를 불렀습니다. ◇ 이같이 큰 뜻이 있어 불렀는데,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뜻을 자기 스스로 깨뜨리고 자기를 향한 영원한 목적을 이루는 믿음을 깨면, 자기에 대한 후회가 육 일생 동안 계속되고, 영 영원토록 계속됩니다. ◇ <신앙의 모든 뿌리>는, ‘믿음’에서 시작됩니다. 신앙은 하나님이 구원자와 함께하게 해 주신 것을 믿는 것입니다. ◇ 처음에 전도자가 잘 믿게 말을 잘해야, 잘 믿게 됩니다. 전도자가 처음에 말씀을 잘 전해 줘야 이를 통해 성령님도 역사하셔서, 감동 받고 믿게 됩니다. 이는 마치 농부가 씨를 뿌릴 때, 먼저 땅에서 돌은 골라내고 흙을 잘 고르고 좋게 만들어 놓고 씨를 뿌려야 제대로 싹이 나는 것과 같습니다. 가시밭이나 길바닥이나 돌밭 같은 마음은 확인하고, 아예 뿌리지 말아야 합니다. 거기에 뿌리면 헛수고만 하게 됩니다. ◇ 전도해 놓고 잘 가르쳐야, 의심의 마음에 믿음이 100% 들어갑니다. 그다음에 본인이 행하면서 신앙생활을 하도록 그때마다 관리를 해 줘야, 믿음이 100% 들어갑니다. ◇ 그리고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예수님과 시대 사명자를 100% 잘 가르쳐 줘야, 믿음을 100% 갖게 됩니다. 이 복음을 처음에 하나님과 예수님이 어떻게 시작했는지, 그 역사를 확실하게 가르쳐 줘야 믿음을 100% 갖게 됩니다. ◇ 이전에 모두 말씀 듣고 절대 100% 믿어 온 믿음은 환난 때 누가 무슨 말을 하여도 흔들리지 말고 그대로 100% 믿어야 정상입니다. ◇ 어떤 자는 그동안 목숨 걸고 믿어 온 신앙인데 환난과 어려운 고통을 받는다고 믿음을 저버리고, 어떤 자는 변한 자의 꾐을 받고 의심하고 불평하며 믿음을 파선하기도 합니다. 갖은 고통을 받으면서 그동안 믿고 온 자들이 다시 얻을 수도 없는 믿음을 저버린다고, 하나님도 성령님도 예수님도 안타깝다고 말씀하십니다. ◇ 믿음을 저버리게 되는 책임은, 실상 자기에게 있습니다. 결국에는 자기가 불신해서 믿음을 파선하는 것입니다. 고로 누가 어떤 말을 하여도 받아들이지 말고, 자기가 지켜 온 믿음을 절대 자기가 주인 되어 100% 지켜야 됩니다. ◇ 저마다 시대의 믿음을 갖기까지 얼마나 수고하고, 힘든 것을 이기고, 경제도 투자하고, 시간도 투자하고, 가정환경 등 각종 어려움을 이기고 몸부림쳐 왔습니까. ◇ 믿음을 저버리게 되면, 지금껏 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저버린 자가 되고 영원한 구원을 저버린 자가 되기에, 영원한 희망이 사라지게 되고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사명자를 통해 준 축복이 사라지게 됩니다. ◇ 그러므로 절대 <100% 믿음>을 가지고 살아야 됩니다. <100% 믿음>이어야 ‘100% 구원’과 ‘황금 천국’을 유업으로 받게 됩니다. ◇ 시험에 들고, 사람들의 말을 듣고 혼돈되어 믿음을 저버렸어도 다시 빨리 돌이켜 절대 100% 믿고 행하면 다시 지난날 믿고 오던 그 차원에서 살게 됩니다. 나무도 바람에 뽑힌 것을 다시 빨리 심으면 괜찮지만, 뽑힌 채로 오래가면 다시 심어도 죽든지, 오래가야 다시 살아납니다. 신앙도 환난에 의해 넘어지면 바로 일으켜야 됩니다. 그래야 살아납니다. 넘어진 채로 오래 놔두면, 죽었다 다시 일어나더라도 살아나려면 오래 걸립니다. ◇ 우리는 하나님이 성령과 예수님과 같이 이 시대에 사명자를 통해 베푼 복음의 은혜를 받았습니다. 하나님이 더 이상 줄 수 없는 축복, 천지 창조 목적을 이루는 사랑의 영원한 축복을 준 것입니다. 육은 일생 동안, 영은 영원토록 누리는 축복을 줬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축복의 주관권을 벗어나면 육계 어디를 가나, 영계 어디를 가나 축복을 주지 않습니다. ◇ 믿음을 상실하면,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과 그 육신이 되는 사명자 역시 상실한 자가 됩니다. ◇ 믿음을 저버리지 않고 따라오는 자들은 얼마나 영원한 것을 가지고 누리고 사는지를 깨달아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