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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3.05.21 (일)

230521 주일말씀 하나님의 목적을 최우선에 두고 살아라

선포일
2023.05.21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22장 3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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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5월 21일 주일말씀> 하나님의 목적을 최우선에 두고 살아라 본 문 : <마태복음 22장 37~40>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I. 서 론 ◈ 눈으로 보이지도 않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에 대해서는 우리가 배워야 압니다. 그에 대해 배우고 행해야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고 항상 함께하심을 더욱 확신하게 되고, 또 배운 것을 행하면서 체험하고 사랑하며 살게 됩니다. ◇ 영의 몸이신 <예수님>에 대해서도 배워야, 우리를 어떻게 사랑하시고 이 시대 뜻을 어떻게 펴면서 우리를 통해 그 목적을 행하시는지 확실하게 알게 되고, 하나님의 목적대로 사랑의 대상으로서 신부의 삶을 살게 됩니다. ◇ 하나님은 “새벽을 깨우라.” 하셨습니다. 새벽은, 하나님이십니다. 이 말씀은 개인마다 해 주신 하나님의 말씀이니, 고로 꼭 행해야 됩니다. ◇ 하나님이 말씀하셨는데도 행치 않으면, 손해를 보는 것은 물론이고, 하나님도 그 사람이 간구해도 안 해 주십니다. ∏. 본 론 <본론 1> ◈ 새벽을 깨우고 하나님께 간구했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생각은 하늘같이 높아서 사람의 생각으로는 알 수가 없으니 이때 섭리인들이 어떻게 살아야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살 수 있는지 가르쳐 주세요.” 하고 간구하였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 목적을 두고 살아라.” 하셨습니다. ◇ <하나님의 목적>이란, 천지 만물과 사람을 창조하신 목적입니다. 예수님이 다시 오셔서 이 목적을 가르쳐 주셔서 지금까지 이뤄 왔습니다. ◇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목적은,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절대 사랑하고 그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같이 사는 삶입니다. 육신 일생 동안 사랑하며 살다가, 육의 생이 끝나도 영이 황금 천국에서 천 년 동안 혼인 잔치 하며 삼위와 예수님을 모시고 영원토록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사는 삶입니다. ◇ 이 시대 예수님이 그 육을 통해 주신 말씀을 절대 듣고 행하면서 살아야 됩니다. ◇ 하나님의 말씀대로 “내 목적을 두고 살아라.”라는 말씀을 듣고도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 살지 않고 <자기 목적>을 위해 사니까 오랫동안 믿은 자도 신앙이 깨지고 하나님 사랑을 깨뜨리고 제 갈 길로 가게 됩니다. ◇ 예수님은, “말씀을 듣고도 행치 않으니 홍수 때 모래 위에 지은 집같이 신앙이 무너진다.” 하셨습니다. ◇ 새벽에 하나님께 간구할 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그렇게 사랑해 주시고 5년, 10년, 혹은 20년 동안 도와주고 생명을 보호해 주시고 메시아 예수님이 쓰는 그 육을 통해 시대 말씀을 수백 번, 수천 번 전해 주어 그 말씀을 듣고 믿고 살아온 자들이 어떻게 일순간 등지며 섭리사를 나가고 믿음이 깨질 수 있습니까?” 하고 기도하니, 하나님께서는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내가 가르쳐 준 목적대로 살지 않고, 자기 목적을 이루는 데 목적을 두고 살아서 그러하다.” 하셨습니다. ◇ 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의 목적이 얼마나 중한지 알고 예수님은 그 목적을 위해 2000년 만에 오셔서 그렇게도 사랑해 주셨습니다. 그런데도 무지하게 가치를 모르고 자기 사랑의 목적을 위해 살았던 자들은 환난기 때 목적을 상실하게 되기도 했습니다. ◇ 이와 같이 새벽에 하나님께 간구할 때 더욱 깨닫고 알게 해 주셨습니다. <본론 2> ◇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는 역사는, 구약시대 신앙의 조상인 ‘아담과 하와’로부터 시작해 오셨습니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는 어릴 때, 성장기 때 사람을 사랑하여 하나님의 목적이 깨졌습니다. ◇ 항상 <하나님의 목적>은,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매일 신부 되어 ‘하나님을 최고로 사랑함’으로써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 그러므로 <구약시대>는 하나님의 목적을 회복하는 종으로서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 4000년 동안 역사를 폈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최우선으로 사랑하며 사는 자들을 중심인물, 혹은 사명자들로 보내서 행하셨습니다. ◇ <구약 때>도 누구든지 하나님을 최고 우선권으로 사랑하며 사는 자들을 그 시대급 목적을 이루는 자들로 대하며 최고로 사랑해 주시고 “너는 내 마음에 든다. 합당하다. 완전하다.” 하셨습니다. 그렇다고 <구약시대>는 신부로 삼는 시대는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종급에서 사랑의 대상 취급’을 해 주셨습니다. ◇ 노아, 아브라함, 야곱, 모세, 여호수아, 다윗, 선지자들, 기타 모두 하나님께 충성하며 하나님을 사랑하고 살던 자들이었습니다. ◇ 하나님은 <노아>에게 “의인이요, 당대에 완전한 자라.” 하시며, 그와 동행해 주셨습니다(창 6:9). ◇ <아브라함>에게는 “내가 네게 축복을 주어, 너는 복의 근원이 되리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주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라.” 하셨습니다(창 12:3). ◇ <야곱>에게는 “약한 야곱아, 내가 너와 함께해 주니 걱정 말아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하셨습니다(창 28:15). ◇ <모세>는 하나님께 칭찬을 듣는 자였습니다. “내 집에 충성하는 자다. 고로 너와는 직접 대화한다.” 하셨습니다(민 12:7-8). ◇ <여호수아>에게는 “담대하라. 네가 그렇게 살면 네가 어디를 가든지 항상 너와 함께하리라.” 하셨습니다(수 1:6-9). 이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정말 큰 약속이었습니다. ◇ <선지자들>에게도 하나님은 칭찬을 해 주고 함께해 주셨습니다. ◇ <다윗>에게는 하나님께서 “내 마음에 든다.” 하셨습니다(왕상 9:4, 왕상 14:8). ◇ 이와 같이, 구약 때 하나님은 하나님을 최우선으로 사랑하는 자들을 종급에서 사랑의 대상 취급을 해 주며 하나님의 목적을 행하셨습니다. ◈ <신약시대>는 한 차원 높여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기 위해 예수님을 아들로 보내셔서 그를 믿고 따르는 자들을 자녀로 대하면서 구원시키며 하나님의 목적을 행하셨습니다. ◇ 신약시대 때, 구약에서 약속한 대로 하나님의 아들, 메시아 예수님을 보내시사 그를 믿는 자들에게는 ‘자녀권 역사’를 펴셨습니다. 아들을 믿으니, ‘아들이 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 <신약시대>는 ‘자녀권 시대’입니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인 사랑을 우선권으로 하면서 하나님을 예수님과 함께 섬긴 자들에게는 더욱 ‘자녀권의 사랑’으로 대해 주시며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며 살게 하셨습니다. ◇ 구약시대 때는 하나님이 자주 나타나서 선지자나 중심자들에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러다 신약 때 예수님이 오시고부터는 하나님이 구약같이 나타나시지 않았습니다. 이는 하나님이 예수님을 보내셔서, 예수님을 통해 모두 말씀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도 “내 아버지께서 나를 통해 말씀하셨다.”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내가 스스로 한 말이 아니다.”라고 하시며, “하나님이 나를 통해 말씀하셨다.” 했습니다. (요 8:28-29, 요 12:49, 요 14:24) ◇ <신약시대 2000년간 자녀권 시대 때>도 사랑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하나님과 예수님을 섬기고 믿던 자들에게는 더욱 ‘자녀권의 사랑’으로 대해 주면서 2000년간 하나님 목적의 역사를 펴 왔습니다. ◈ 그러다 신약에서 하나님이 예수님을 통해 약속한 대로, “다시 오겠다. 그때 모두 밝히며 행하겠다.” 하신 약속대로 예수님은 영의 몸으로 다시 오셨습니다. <이 시대>는 신약시대보다 한 차원 더 높여 예수님은 신랑으로 그 육을 쓰고 오셔서 그 육을 맞은 자는 ‘신앙의 신부들’이 됐습니다. ◇ 신약 때 예수님이 아들로 오셨을 때 맞은 자는 누구나 <자녀 주권>을 받은 것같이, 이 시대 신랑으로 다시 오신 예수님을 맞은 자, 곧, 예수님 영이 쓰고 오신 육의 사명자를 맞은 자는 예수님과 한 몸 되는 <신부의 권세>를 받은 자가 됐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사랑의 대상이 된 것입니다. ◇ 천 년 동안 역사를 펴며 하나님은 창조 목적을 이루십니다. 요한계시록 20장 6절에 “천 년 동안 그리스도와 함께 혼인 잔치 하며 왕 노릇하리라.” 한 말씀입니다. ◇ 하나님의 창조 목적은 구약 1단계, 신약 2단계, 성약 3단계로 이뤘습니다. 구약은 소생급 역사 신약은 장성급 역사 성약은 하나님 목적 완성급 역사입니다. ◇‘천 년 동안 혼인 잔치 한다.’고 한 계시록의 말씀은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을 신랑으로 모시고 사랑하며 이루는 것입니다. 신약역사를 2000년 동안 했듯이 성약역사를 천 년 동안 한다는 것입니다. 구약 4000년, 신약 2000년, 성약 1000년 총 7000년 역사입니다. ◇ 하나님이 하셔도, 예수님이 다시 와서 하셔도 시대 말씀을 듣고 따르는 자만 압니다. 믿지 않는 자는 알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 때도 따른 자들만 하나님이 약속한 메시아가 온 것을 알았습니다. ◇ 그러므로 우리가 지금 무엇을 <최고 우선권>으로 하면서 하나님께 최고 영광을 돌리며 사느냐고 하나님께 물으니, 하나님은 “이 시대 나의 목적을 이루며 살아라.” 하셨습니다. ◇ 다시 오신 예수님을 그가 보낸 자를 통해 맞고 신부로 사랑 일체 되어서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맞고 삼위와 예수님의 사랑의 대상 되어 ‘같이 사는 삶’을 사는 것이 하나님이 천지 만물과 인간과 이 세상을 창조하신 목적입니다. ◈ 육신 일생 동안 <사랑의 대상 되어 같이 사는 것>이 ‘휴거’입니다. 육신이 이 세상을 다 살면, 영이 삼위일체의 사랑의 대상으로 영원토록 사는 것입니다. ◇ <휴거>는 육신이 공중으로 올라가서 삼위일체와 예수님 육을 맞는 것이 아니고, 예수님이 영으로 오심을 그 육을 통해 맞고 사랑의 대상이 되어 절대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모시고 남녀 누구나 절대 사랑의 대상, 신부가 되어 사는 삶입니다. <본론 3> ◈ 항상 신들은 <하나님도, 성령도, 성자도, 예수님도> ‘영체’이시므로, ‘그 시대 택한 자의 육신’을 쓰고 행하십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영이 와서 단상에서 직접 설교하실지라도 다 볼 수가 없고, 또 평소에 하실 말씀을 하셔도 알 수가 없습니다. 고로, 보낸 자의 육신을 쓰고 그 육신으로 행하십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행하시는 절대적인 뜻입니다. ◇ 구약 4000년 동안에도 하나님은 보낸 자들을 쓰고 나타나셨습니다. 하나님은 모세 구원자를 쓰고 이스라엘 민족을 애굽에서 인도해 내셨습니다. ◇ 선지자 시대 때는 선지자를 쓰고 하나님은 목적을 행하셨습니다. ◇ 왕들 시대에는 왕들을 쓰고 하나님은 목적을 이루셨습니다. 다윗 왕, 솔로몬 왕, 히스기야 왕, 요시야 왕, 그리고 느고 왕도 쓰셨습니다. ◈ 오시는 자의 그 사명의 위치대로 땅에서 ‘그 급의 육신’을 쓰고 나타납니다. ◇ 구약에서 다시 온다고 했던 선지자 엘리야도 다시 올 때는 신약의 선지자 세례요한을 그 급대로 쓰고서 사명을 했습니다. ◇ 세례요한은 엘리야와 같은 선지자로서 엘리야의 심정과 사명으로 예수님을 증거하는 사명자였습니다. ◇ 구약의 사사의 영이 오면, 사사 급의 육신을 쓰고 행합니다. 그래야 급이 맞아서 알고 행하기 때문입니다. ◇ 귀신도, 사탄도 그 급대로 사람을 쓰고 활동합니다. 고양이는 고양이끼리 일체 되어 행합니다. 호랑이가 고양이를 쓰고 오지 않습니다. 그러면 사명을 못 하기 때문입니다. ◇ 오시는 자가 미리 그 육에게 가르쳐 주고 알려 주고, 때가 되면 그 육신을 쓰고 사명을 합니다. ◇ 메시아가 오는데 선지자급 육신이 맞으면 선지자급 이야기만 하게 됩니다. 그래서 <선지자 엘리야>는 ‘선지자급인 세례요한’을 쓰고 사명을 하러 왔습니다. 반드시 그러합니다. ◇ 영계를 보면 협조하는 영들도, 천사들도 그 급대로 그 급의 육신 사명자를 쓰고, 돕고 함께합니다. 오는 자 자신이 일할 때나 사명을 행할 때는 반드시 자기 급이 되는 그 육을 쓰고 행합니다. ◇ 그냥 도울 때는 <메시아 예수님>도 어린아이급도 돕고, 선지자급도 돕고, 사도급도, 제자급도, 목사급도 돕고, 모두 도와줍니다. 그러나 <자기 사명>을 하러 오실 때는 자기와 ‘같은 급의 사람’을 쓰고 옵니다. ◇ 여러분들이 가령 자기 사명을 다른 사람을 쓰고 한다면, 자신이 목사로서 20년 동안 설교도 하고 목회 경험이 있는 자인데, 설교 경험이 없는 강도사나 전도사를 쓰고는 못 합니다. 몰라서 못 하고, 경험이 없어서 못 합니다. 목사로서 그 사명을 다른 자를 쓰고 하려면 반드시 목회 경험이 있는 자를 쓰고 해야 마음과 심정이 맞습니다. 그 사명의 급이 돼야 합니다. ◇ 이와 같이 사명을 하러 하나님이 보내서 오는 자는 땅에서 자기 사명 급이 되어 심정과 사명이 맞는 자, 그를 자기 육으로 쓰고 뜻을 이루러 옵니다. 예수님도 그리했습니다. 무슨 말인지 깨닫겠습니까? ◇ 한 나라에 국빈이 올 때 대통령이 오면 대통령이 나가 맞아들이고 국회의원이 오면 국회의원이 나가 맞아들이고 장관이 오면 장관이 나가 맞아들여 일을 계획하고 합니다. ◇ 구약, 신약, 그리고 이 시대 역시 하나님은 이같이 짝으로 행하십니다. 하늘에서 준비하시고 땅에서 그 대상을 준비하셔서 맞고 일체 되어 행하게 하셨습니다. 아멘. ◇ 예수님이 이스라엘 나라에 하나님의 아들로 오셔서 한 급이 낮은 종급의 유대 종교인들과는 절대 맞지 않아서 할 수가 없었습니다. 고로, 그들을 쓰지 않고 새로운 시대 사람들을 데리고 신약역사를 펴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영으로 다시 오실 때는 신랑으로 오셔서 자신의 대상이 되는 신부급 사람을 택해 가르치셨고, 마음에 드는, 하나님이 보내 주신 그 사명자를 쓰고 시대 복음을 펴셨습니다. ◇ 이와 같이 자기가 육신으로 쓰고 올 자를 미리 가르쳐서 <자기 급>을 만들어서 쓰고 옵니다. ∏. 결 론 <결 론 1> ◈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예수님도 우리에게 정말 바라고 원하시는 것이 있습니다. 자신은 아무리 성경을 많이 읽어도 모릅니다. 하나님이 이 시대 무엇을 하시는지, 예수님이 어떤 일을 하시는지를 모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이 시대 육으로 쓰시는 자를 통해 가르쳐 줬으니 ‘그 배운 말씀’을 생명시하고 믿고 행해야 됩니다. 이는 하나님이 <이 시대에 해 주신 말씀>입니다. ◇ <이 말씀>을 기록해 놓고 성경을 보면서 다시 자세히 이해하고 깨닫고 믿는 것을 하나님도, 예수님도, 사명자도 최고로 원합니다. ◇ 절대 <말씀>을 알고 이해하고 믿고 살면 그 무시무시한 사탄과 인사탄도, 어떤 이론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자기가 진리를 알고 있으니 그 어떤 친한 자들의 말이라 해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 <말씀>에 확실하게 서서 행해야, 육도, 혼도, 영도 표가 나게 변화가 됩니다. <말씀>을 확실하게 알아야 누가 그릇되게 말해도 안 속고 굳건합니다. ◇ 선생도 예수님께 말씀을 확실히 배우고 나서는 다른 교파의 큰 간판을 가진 자들이 말을 해도 절대 믿지 않고, 따르지 않았습니다. 청중이 따르고 세계인들이 “저 사람을 봐라.” 할 정도가 됐어도 그들의 말은 안 믿었습니다. 자기 종교로 오면 높은 사명 준다고 해도 절대 안 갔습니다. <메시아 예수님>께 배웠기에 다른 사람의 말을 절대 믿지 않았습니다. ◇ 예수님은 “내게 배웠으니, 다른 사람의 말이 옳더라도 그 말을 믿지 말고 내 말만 모두 믿고 행하여라.” 하셨습니다. “가령 다른 사람이 2+5=7이라고 하고, 나 예수도 2+5=7이라고 하였다 하자. 그래도 내 말만 믿어라.” 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 말만 믿었습니다. ◇ 메시아 말만 믿어야 됩니다. 사람은 잘하다가도 변하기 때문입니다. 더군다나 구원과 성경에 대해서는 오직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이 가르치신 말만 믿어야 됩니다. 그래야 절대신, 절대 메시아가 가신 길로 가고, 같이 행하여서 절대 구원도 보장이 됩니다. ◇ 사람의 말은 불변의 진리가 아닙니다. 자기와 친하다고 그 사람의 말을 듣고 살면 구원도, 신앙도, 믿음도 상실합니다.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나 절대 사명자가 아니면 사람이니 변하게 됩니다. ◇ 오늘 말씀은 절대 알아야 할 시대의 말씀입니다. 천 년이 가도 동일한 말씀입니다. 나머지는 이 말씀을 통해 성경의 기본 말씀을 찾아보면 더욱 확실합니다. <결 론 2> ◈ 섭리사 45년 동안 가르쳐 준 말씀을 먼저 와서 배운 자를 통해 온전하게 배워야 합니다. 요즘 온 자들과 5년, 10년, 20년 된 자들은 그 전에 온 자들이 20년 전에 배우고 행한 것들을 가르쳐 주지 않으면 그 말씀을 잘 모릅니다. ◇ 행하면서 배워야 합니다. 가르쳐 주기만 해도 말씀을 잘 모릅니다. 행하면서 배워야, 이 시대 하나님과 예수님의 목적의 뜻을 알고 그 목적을 이룹니다. ◇ 제대로 가르쳐 줬어도 제대로 안 배우면 제대로 실천을 못 하니 육도 혼도 영도 구원이 안 이루어집니다. ◇ 믿음이 완전하려면 말씀을 온전하게 배우고 행해야 합니다. ◇ 예수님이 처음에 이 복음을 어떻게, 누구를 통해 전하시며 온 것인지를 자세히 배워야 이 시대 하나님과 예수님의 뜻과 목적을 알고 제대로 신앙생활을 합니다. ◇ 섭리사 가정국의 아버지, 어머니들은 젊었을 때, 학생 때 와서 잘 배웠습니다. 중고등부와 이제 섭리사에 온 지 10여 년, 20여 년 된 사람들, 그리고 새로 온 자들은 섭리사 초창기 때 얼마나 어렵게 행했는지 배워야 됩니다. ◇ 예수님이 이 말씀을 선생에게 가르치실 때, 선생에게 행하며 공적을 쌓게 하셨는데, 엄청나게 전도를 하면서 사람들 마음과 생각도 배우게 하셨고, 또 종같이 그들을 섬겨 주며 위하고 섬기는 삶을 살게 하셨습니다. 완전히 인생 바닥에서 기어 다니면서 생명들을 도와주고 기도해 주며 예수님이 시대 말씀을 배우게 했습니다. 그러면서 예수님이 이 시대 말씀을 깨닫도록 하나하나 말씀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 성경만 읽는다고 시대 말씀을 깨닫게 해 준 것이 아니고 거지와 같이 살기도 하며, 인생 바닥을 기면서 갖은 고통을 겪으며 배웠습니다. 이같이 3-4년 동안 거지와 같이 살면서 전도하고, 예수님을 절대 사랑하며 말씀대로 행하니까 신부 취급을 해 주셨고, 이 시대 이같이 하나님을 사랑해야 하나님의 신부, 사랑의 대상이 됨을 깨달았습니다. ◇ 모두 이같이 사랑하면서 살아야 자기가 신부인지 확신하게 됩니다. 이론만 배우니 감동도 느낌도 없고, 믿음이 깨지는 것입니다. ◇ 불쌍한 자, 병든 자, 거지들, 아픈 자들에게 종이 주인을 대하듯 그들을 위해 살아 주고 모시고 섬기면서 배웠습니다. 고로 예수님도 이같이 하신 것을 신약 때 활동하신 모습을 통해 성경을 읽으며 확실하게 깨닫게 됐습니다. ◇ 이같이 했을 때, 하나님과 예수님이 수고한 대가로 35만 원을 주셔서 월명동 땅을 처음으로 사게 되어 월명동에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핵을 도와주셨습니다. 지금부터 40년 전입니다. 갖은 고통을 겪으면서 얻은 것으로 하나님의 성전을 지어 드렸으니 하나님도 예수님도 자연성전을 보고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 하나님의 <자연성전>도, 하나님 생명의 <사람 성전>도 그같이 고생하면서 세웠습니다. 깨뜨리면, 이제 다시 못 합니다. 할 기회도, 시간도 없습니다. <결 론 3> ◇ 이 시대 모두 서로 권위를 버리고 서로 우러러보면서 섬겨 주고 위해 주며 최고로 낮아져서 살아야 됩니다. 선생의 쓴 잔을 같이 마시며 가야 이 시대 복음이 자기에게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사명자의 마음으로 임하여 역사합니다. ◇ 예수님 시대의 제사장 사두개인과 바리새인같이 그런 정신으로 말씀을 믿고 따르면, 하나님도 예수님도 성령님도 사명자도 그 육을 쓰고 사랑과 진리의 역사를 못 합니다. ◇ 평소에 충성도 하지 않던 자들이 충성자들을 괴롭히면 하나님도 예수님도 그냥 두고 보시지 않고 행한 대로 갚아 줍니다. 충성하려면 모두 전체가 같이 해야지, 일부만 해서는 안 됩니다. 별 표적이 안 일어납니다. ◇ 예수님 메시아도 그같이 겸손함으로 낮아져서 살았다고 했습니다. “섬기는 자가 돼라.” “겸손한 자가 돼라.” ◇ 형제의 잘못을 제 잘못으로 여기고 회개하고 긍휼의 사람이 돼야 됩니다. ◇ 아픈 자가 있으면 같이 돕고 기도해 주고, 없는 자가 있으면 서로 돕고, 잘 곳 없는 자들 데려다 재우고, 배고픈 자가 있으면 먹여 줘야 됩니다. 그동안 이같이 한 자들은 충성된 자들입니다. ◇ 선생도 섭리 복음을 전하기 전까지 그같이 10년간 했었고, 섭리사 시작하고서 45년 동안에도 계속 아픈 자, 병든 자, 정신병자, 우울한 자, 가난한 자들을 도와주면서 복음을 전해 왔습니다. 이같이 하여서 신약 예수님 때같이, 예수님은 다시 오셔서도 수십 년간 선생의 육신을 쓰고 행하신 것입니다. 섭리인들은 모두 봐 왔습니다. 이같이 하여 천 년 역사를 시작했습니다. ◇ 섭리인들도 선생같이 이 복음을 전하면서, 전도하면서 도와주라고 했습니다. 그래야 전도가 되고, 전체가 이 시대 하나님과 예수님의 사랑의 뜻을 이루면서 창조 목적도, 휴거도 이루게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과 예수님의 목적을 이루며 매일 살게 됩니다. ◈ 하나님께서 “나의 목적을 소홀하게 여기지 말고 살아라.” 하셨습니다. ◈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고 사람을 창조하신 목적은, 하나님이 보내어 구원시키는 자를 믿고 이 시대 하나님의 절대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삶을 사는 것입니다. ◇ 하나님은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를 믿고 사는 자들을 절대 사랑해 주시고, 그들에게는 하나님과 예수님을 절대 사랑하며 사는 삶을 최고의 축복으로 주셨습니다. 매일 귀히 여기고 행해야 됩니다. 이 삶을 사는 만큼 돕고, 기적으로 원하는 것을 행해 주십니다. 지금도 행해 주고 계십니다. ◇ 생명을 위해 기도하고 생명을 위해 돕고 관리해 줘야 됩니다. ◇ 하고자 하는 그 육신을 쓰고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도 행하시고 사명자도 함께 행합니다. ◈‘하나님의 목적을 최우선으로 하여 모든 삶을 살아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