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23.05.28 (일)

230528 주일말씀 1 누룩같이 썩게 하는 자들읠 말을 듣지 말아라

선포일
2023.05.28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16장 5~12

첨부 파일

  • PDF

    230528_주일말씀_1_누룩같이 썩게 하는 자들읠 말을 듣지 말아라.pdf

    143.6 KB

<2023년 5월 28일 주일말씀> 1. 누룩같이 썩게 하는 자들의 말을 듣지 말아라 2. 말씀을 듣고, 말한 자의 말귀를 알아들어라 본 문 : <마태복음 16장 5~12> “제자들이 건너편으로 갈째 떡 가져가기를 잊었더니 예수께서 이르시 되 삼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서로 의논하여 가로되 우리가 떡을 가져오지 아니하였도다 하거늘 예 수께서 아시고 가라사대 믿음이 적은 자들아 어찌 떡이 없음으로 서 로 의논하느냐 너희가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 떡 다섯 개로 오천 명 을 먹이고 주운 것이 몇 바구니며 떡 일곱 개로 사천 명을 먹이고 주 운 것이 몇 광주리이던 것을 기억지 못하느냐 어찌 내 말한 것이 떡 에 관함이 아닌 줄을 깨닫지 못하느냐 오직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시니 그제야 제자들이 떡의 누룩이 아니요 바리새 인과 사두개인들의 교훈을 삼가라고 말씀하신 줄을 깨달으니라” I. 서 론 ◈ 지금부터 말씀하는 ‘핵심 말씀’을 알아야 예수님이 오늘 말씀해 주시는 설교를 제대로 듣고, 깨닫고, 실천하게 됩니다. 그래야 신앙이 썩지 않고, 유혹받지도 않고, 삼위와 예수님과 그 육과 일체 되어 날마다 형통하여 육과 영이 사랑 속에 살게 됩니다. ◇ 항상 앞에 말씀을 해 주시고 “이와 같이 이 시대도 이러하다.”라고 말씀해 주십니다. <말씀하신 자의 말귀>를 알아듣고 행해야 됩니다. ◇ 오늘 앞에 먼저 듣는 말씀은 신약시대 당세 때 하신 <예수님의 원본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예수님이 이 시대에 다시 해 주셨지만, 말귀를 못 알아듣는다고 다시 또 말씀해 주시면서 “이와 같이 이 시대와 섭리사도 이러하다.” 하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은 말씀의 주인이신 예수님 자신이 설명해 주시지 않으면 알 수가 없습니다. ◇ 그 당세 때도 예수님이 제자들과 따르는 자들에게 말을 해 줬는데도, 말귀를 못 알아듣고 딴 이야기를 하니 답답하다고 다시 예수님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바로 알고 깨달았습니다. ◇ 이 시대도 말씀을 듣고 말귀를 알아들어야 합니다. 아직도 못 알아듣는 자가 많습니다. ◈ 오늘 말씀은 “섭리사에 요즘 말씀해 준 것을 아직도 제대로 모르니, 제발 말귀를 알아들어라.”라고 예수님께서 다시 말씀해 주셔서 전해 주는 것입니다. ◇ 예수님께서 이 시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 같은 자들, 그들의 교훈을 가르치는 자들을 “제발 삼가라.” 하신 말씀입니다. “신앙이 변하여 잘못 가르치는 자들, 형식과 외식으로 신앙을 하는 자들, 바리새인 같은 자들과 그릇되게 가르치는 사두개인 같은 자들의 교훈과 주장을 배우면 즉시 누룩과 같이 신앙이 썩고 마음이 썩는다.”라는 말씀입니다. ◇ 남 험담하고, 뒤에서 욕하고, 양심 떠나 이야기하는 자들 또한 다 썩는 자들입니다. ◇ 이미 이같이 하여 마음도 생각도 썩고, 불신하고 외면했습니다. 그리고 누룩같이 썩게 하는 말을 하고 다닙니다. 이들은 하나님과 예수님께 심판을 받은 자들입니다. 그러므로 “그들의 말을 삼가라. 조심하라. 끊으라.” 하는 말씀입니다. ◇ 예수님 시대 때 예수님이 가르치시듯이 가르쳐 주지 않고 자기 신앙이 변해서 자기 주장과 생각대로 가르쳐 준 것은 사두개인, 바리새인들의 교훈입니다. 그 말은 누룩같이 생명을 썩게 합니다. ◇ 이 시대도 자기 마음이 변해서 그동안 예수님이 그 육을 통해 가르쳐 준 대로 가르쳐 주지 않는 자들은 이 시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 같은 자들입니다. 그렇게 하면 하나님과 예수님의 생명들의 신앙을 썩게 하고, 생명들을 죽이게 됩니다. ◇ 지금까지 해 준 말씀이 오늘 말씀해 주는 것의 핵적인 말씀입니다. ◇ 말귀를 알아들어야 됩니다. 분별해야 됩니다. 자기를 두고 말하는지를 먼저 파악해야 됩니다. ◇ 절대적인 하나님의 말씀인, 예수님이 이 시대에 주신 말씀을 “절대 틀렸다. 잘못됐다.” 하는 자들은 이 시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 같은 자들입니다. ◇ <말씀>은,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이십니다! ◇ <말씀>은 누구나 ‘생명시’해야 됩니다. 말씀을 불신하면, 말씀의 주인이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을 불신한 격이 되어 끝나는 것입니다. ◇ 지도자라도 잘못 가르쳐 줄 때, 확인하면 바로 알게 됩니다. ∏. 본 론 ◈ 지금부터 오늘 성경 본문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 예수님 당세 때, 예수님이 제자들과 복음을 전하려고 목적지인 한 장소를 향해 배를 타고 가는데, 제자들이 먹을 떡을 가져가는 것을 잊었다고 말들을 했습니다. 불과 얼마 전에 예수님께서 4000명, 5000명의 청중을 모아 놓고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시며 표적을 행하셨는데도 제자들은 아직도 깨닫지 못했습니다. ◇ 예수님이 행하신 것을 제자들은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먹는 떡을 가지고 오는 것을 잊었다고 말들을 하니, 예수님께서는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의 교훈을 <썩는 누룩, 떡의 누룩>으로 비유하여 말했는데도, 정말 내 말귀를 아직도 못 알아듣고 있구나.’ 하시며 답답해하셨습니다. ◇ 이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믿음이 적은 자들아, 어찌 먹을 떡이 없어서 서로 의논하느냐. 내가 청중을 모아 놓고 떡을 먹여 주는 표적을 보이러 왔느냐? 내 말을 그렇게도 못 알아듣느냐? 답답하다. 귀가 없느냐? 마음이 없느냐? 다시 가르쳐 줄 테니 잘 들어라. 너희는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 얼마 전에 떡 5개로 5000명을 먹이고 주운 것이 몇 바구니며, 떡 7개로 4000명을 먹이고 주운 것이 몇 바구니였는지 기억하지 못하느냐? 어찌 내가 말하는 것이 너희들이 먹는 떡에 관함이 아닌 줄을 아직도 깨닫지를 못하느냐? 오직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의 그릇된 그 가르침이 썩히는 누룩 같다. 주의하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 그제야 제자들은 ‘떡 5개로 5000명을 먹이고, 떡 7개로 4000명을 먹인 것이 먹는 떡이 아니었구나. 예수님이 <말씀>으로 교육하신 것이었구나.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의 행실과 교훈>이 ‘썩는 누룩’이구나.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그 푹푹 썩게 하는 교훈을 삼가라는 말씀을 하셨구나. 이를 떡과 누룩으로 비유하여 말씀하시며 표적을 이루셨구나.’ 하고 확실하게 깨달았습니다. ◇ 그러니까 예수님의 말씀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이 그릇되게 가르치는 교훈이 썩게 하는 누룩과 같다. 이들의 교훈을 들으면, 신앙이 썩고, 구원받은 것이 썩고, 마음들이 썩는다.” 하신 말씀입니다. ◇ 그리고 예수님은 “이 시대도 그러하다.” 말씀하십니다. ◇ 외식과 형식의 신앙을 하는 <바리새인들>은, 광장에서 외치고 기도하고 모든 자들이 보라는 듯이 외식 신앙을 했습니다. 또, <사두개인들>의 교훈은 예수님과 전혀 다른 교훈으로 썩는 누룩 같은 사탄의 교리요, 가르침이었습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비판하는 교훈이었습니다. 고로, 이들의 교훈과 가르침을 들으면 신앙이 썩고 정신이 썩어 사망으로 가니, 예수님이 5000명, 4000명을 모아 놓고 쪼개어 낱낱이 말씀하여 깨닫게 해 주시며, 다시는 그들의 교훈과 가르침을 받지 못하게 말씀의 표적을 표 나게 보이신 것입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그런 자들의 말을 들으면 신앙이 썩고, 신앙이 죽습니다. ◇ 본문 말씀에서 예수님이 떡 5개를 가지고 청중 5000명을 먹이고, 떡 7개로 청중 4000명을 먹인 것은 <먹는 떡>이 아니었습니다. <먹는 떡의 누룩>을 말함이 아니었습니다.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그 시대 눈엣가시 같은 교훈들이 그 시대 생명을 죽이는 가르침이 되어, 생명들을 누룩같이 썩게 한다. 속지 말아라.” 하고 속 시원하게 가르쳐 주신 <예수님의 심정의 표적의 말씀>이었습니다. ◇ 만약 떡 5개로 5000명을 먹이고 떡 7개로 4000명을 먹인 것이 먹는 떡이라면 그때 먹고 끝나는 표적에 불과하고, 그것으로 끝났습니다. 그랬다면, 생명의 역사에서 육과 영혼을 살리는 데 있어 지금까지 큰 도움이 안 됐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깨달았습니까? 말귀를 알아들었습니까? ◈ 예수님이 5000명을 먹이고 4000명을 먹인 것이 먹는 떡이 아니고, 본문에 말씀하신 누룩이 먹는 떡의 누룩이 아닙니다.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교훈>을 ‘지적’하며, 그들은 썩는 누룩같이 사람의 마음과 생각을 썩게 하는 자들이라고 예수님이 <생명의 말씀>을 청중들에게 하신 것입니다. 많이 깨닫고 ‘조심’하여야 한다면서, 바리새인들의 외식 신앙, 형식 신앙을 지적하고 교훈하신 것입니다. ◇ 실제 먹는 표적이라면 먹는 것밖에 없고, 그것으로 끝난 것입니다. 그러나 ‘말씀’으로 교육하여 바리새인, 사두개인, 서기관들이 거짓으로 유혹하는 것을 삼가도록 막았습니다. 당세 때 썩는 누룩과 같은 행실을 조심하라고 하여 막았습니다. 4000명, 5000명의 모순을 막고 유혹되는 것을 막은 것입니다. ◇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은 형식적인 자들, 외식하는 자들입니다. 나팔 부는 자들같이 거리에서 사람들에게 보이고 영광이나 받으려고 하는 못된 신앙을 하는 자들입니다. 하나님께 보이려는 것이 아니라 사람에게 보이려고 하는 육적인 자들, 자기가 영광을 받으려고 하는 자들이었습니다. 그들은 그 시대 신앙인들을 썩게 하는 누룩 같은 자들이었습니다. ◇ 지금도 <그 후손들>은 그런 신앙을 2000년이 넘도록 계속하고 있습니다. TV를 보면 지금도 예수님이 당세 때 말씀하시던 것 그대로 합니다. 사두개인과 바리새인의 씨족들입니다. 그같이 하는 자들을 보고 예수님은 “사두개인, 바리새인 같은 신앙의 족속들이다.”라고 말씀하십니다. 그 이론과 교훈이 썩는 누룩 같아서, 마치 가루에 누룩이 들어가면 썩고 부패되듯이 그들의 말만 듣고 믿고 행하면 즉시 썩습니다. ◇ 2000년이 지나올 때까지 이 같은 생명의 말씀을 전해 준 것이 표적입니다. “바리새인과 사두개인 같은 행실과 교훈을 절대 조심하라. 삼가라. 끊어라.” 이 말씀이 예수님이 외친 말씀의 표적이었습니다. ◇ 시대마다 바리새인, 사두개인 같은 자들에게 이 말씀을 외쳐 깨닫게 하셨고, 사람들이 그들에게 속지 않게 해 오셨고, 오늘도 예수님은 다시 한 번 말씀해 주고 계십니다. ◇ 떡을 먹인 것은 사실도 아닌데 문자대로 떡으로 풀면, 예수님이 ‘생명을 살리는 표적’을 행하심이 없게 되고, 바리새인과 사두개인같이 시대마다 일어나는 부패되는 것들을 못 막습니다. ◇ 제대로 말귀를 알아들어야 제대로 생명들이 살아나고, 제대로 말귀를 알아들어야 자신들이 깨닫고 행하여 썩는 말을 듣지 않게 됩니다. ◇ 예수님이 외치신 말씀이기에, 계속 2000년 동안 역사를 펴면서 변한 자, 바리새인 같은 자, 사두개인 같은 자, 누룩 같이 썩게 하는 말을 하는 자들에 대한 이 말씀을 시대마다 예수님이 나타나 사명자들을 통해 외치게 하여 썩지 못하게 해 왔습니다. ◇ 시대마다 사명자들이 외치면서 거짓 유혹을 막았고, 새로운 섭리사가 썩는 것을 막았고, 민족과 세계가 썩는 것을 막았습니다. ◇ 만일 떡을 먹이는 표적을 행하셨으면, 비만증이나 일으키고 그때 당시 그 자리에서만 배부르고 끝났습니다. 그런데 먹는 떡이 아니라, 하나님이 내린 말씀의 떡을 예수님이 받아 전한 것입니다. ◈ 오늘도 하나님과 예수님이 하늘에서 내린 말씀의 떡으로 표적의 말씀을 듣는 것입니다. ◇ <말씀>이 ‘최고’입니다. 자부심을 가지고 말씀을 지켜 끝까지 가야 됩니다. III. 결 론 <결 론 1> ◇ 제대로 말귀를 알아듣고, 제대로 풀고 알아야 비진리를 가르치는 자들에게 속지 않고 신앙이 썩지 않게 합니다. ◇ 지금까지 목숨 걸고 수천 번 기도하고, 회개하고, 또 공적인 일을 청춘이 늙을 때까지 해 왔는데, 변한 자들이 말하는 것들을 듣고 행하면 누룩이 들어간 가루가 부패하듯 마음과 생각이 썩어 버립니다. 마음과 생각이 썩으면, 육도 영도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사명자의 주관권에서 벗어나고 끝납니다. 또한, 황금 천국을 뺏기고 영원한 형벌의 세계로 갑니다. 그러면 얼마나 억울합니까? 속은 것이 그렇게 억울한 것입니다. ◈ 성령님도, 예수님도, 그 육도 늘 함께해 주시니 변한 자들의 말을 들으면 분별하고 깨닫도록 항상 도와주십니다. 그릇된 이 시대 바리새인, 사두개인의 교훈과 누룩 같은 썩는 교훈을 들었을 때, 그 장소에서 즉시 본인이 “아니다!” 하면 예수님도, 성령님도 그 자리에서 역사해 주십니다. ◇ 우리가 그동안 배운 대로 ‘누구든지 생명의 말씀대로 말 안 하면, 누룩같이 썩고 변한 자다.’ 하고 즉시 깨닫고 알아야 됩니다. ◈ 누구나 변하면, 변한 말을 합니다. ◇ 육과 영이 휴거가 됐어도,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의 신부가 됐어도, 변하면 변한 대로 썩은 자가 돼서 모두 상실하게 됩니다. 사망권의 영이 되고, 육이 됩니다. 영원히 끝나 버리게 됩니다. 이같이 되면, 영이 영원토록 탄식하면서 억울하다고 괴로워하게 됩니다. ◇ 어느 날 새벽에 기도할 때, 하나님은 날이 새도록 <똑같은 말>로 “사랑하는 자여, 변하지 말아라. 변하지 말아라. 섭리의 사랑하는 자들아, 변하지 말아라. 어떤 일이 있어도 너는 변하지 말아라. 변하면 썩는다. 안 변하면 모두 해결된다. 변하면 육도 영도 사망권에 죽은 자가 되었기에 해결해 줄 필요가 없지 않느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모두 변하지를 말아야 합니다! <결 론 2> ◇ 오늘 말씀을 듣고, “이 말씀을 누구보고 하는 것 아니냐.” 하면, 이는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의 끼’가 있는 자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그들은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자기는 지적하지 않고 남을 지적했습니다. ◇ 오늘 말씀을 듣고, - 첫 번째는 ‘자신이 그동안 행한 일을 두고 말한 것 아닌가?’ 하고 먼저 확인하고 생각해야 됩니다. 꺼리는 게 있으면 절대 회개해야 됩니다. 회개를 안 하면 사탄도, 죄도 안 없어집니다. - 두 번째는 ‘이 시대 말씀에서 벗어나 변한 자가 있나?’ 봐야 합니다. 그동안의 말씀을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그 육의 사명자를 통해 전한 말씀이라고 믿고 따르다가 “이 말씀 아니다.” 하고 불신하고 자기의 그릇된 말을 하면서 사두개인같이 개인의 생각을 주장하고, 교훈하고, 설득하는 자들이 있는지 봐야 합니다. ◇ 그들의 말을 듣고 지금도 그런 말들을 마음과 생각에 가지고 있다면 즉시 버려야 온전히 살아납니다. 모두 생각에서 그릇된 사고들을 버려야 됩니다. 그것은 썩은 누룩과 같습니다. 싹 버리면 다시 영도 육도 살아납니다. ◇ 그릇된 교훈이란, 섭리사 생명의 말씀에서 벗어난 이론과 교훈들입니다. ◇ 예수님은 선생에게 늘 가르쳐 주시기를, “내 말 외에, 세상 누구의 말도 믿지 말아라. 나 예수 메시아 말만 믿어야 된다. 다른 자들은 메시아가 아니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썩는 누룩 같은 말들, 성경에 대한 그릇된 가르침들을 절대 안 믿고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말씀만 믿었습니다. 그 말씀을 받아 예수님의 육이 되어 천 년 역사의 말씀을 가르쳐 왔습니다. 말씀을 듣고 안 변한 자 모두 하나님도, 성령님도, 예수님도, 그 육도 칭찬합니다. ◇ 그런데 변한 자도 있습니다. 그렇게도 섭리사에서 말씀을 듣고 “아멘. 아멘. 절대 평생 변치 않겠다.”라고 시인하던 자들이 순간 환난 때 변해 버렸습니다. ◇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말씀을 버리고 이 시대 바리새인, 사두개인들의 교훈, 그 말을 듣고 변한 자들은 참으로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자기 육신과 영과 혼을 지켜 줬는데도 그 엄청난 것을 모르고 변한 자의 말을 듣고 믿음을 저버렸으니 사망에서 죽은 육신과 영이 돼 버린 것입니다. 그들은 영원토록 고통을 받으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과 그 육에게 회개할 것입니다. ◇ 한 번 가면 끝납니다. 바리새인, 사두개인의 교훈과 그 가르침이 그렇게도 육신과 영혼을 사망에 넣어 영원토록 고통받게 합니다. ◇ 고로, 예수님이 그들의 누룩 같은 교훈과 행실을 두고 5000명을 모아 놓고 그렇게도 가르치며 모든 자들에게 ‘말씀의 표적’을 남겼다 하였습니다. 또, 4000명을 모아 놓고 그때도 역시 예수님은 바리새인들의 가르침과 그들의 행실을 가르쳐서 표적을 남겼습니다. 실제 떡만 먹었으면, ‘배부른 표적’으로 끝났을 것입니다. 둘 중에 어느 것을 믿겠습니까? <결 론 3> ◇ “떡은 말씀을 비유한 것이다.” 하셨습니다. ◇ 성경에서 예수님은 자신의 말씀을 항상 떡으로 비유하셨습니다(요 6:48, 마 16:11). ◇ 요한복음 6장 33~35절을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 말이 생명의 떡이니라. 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 생명을 준다. 이 떡을 너희에게 주나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않으리라.” 하셨습니다. ◇ 요한복음 6장 26~27절을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내게 오는 것은 표적을 보았기 때문이 아니라, 떡을 먹고 배부르기 위해 온다. 썩는 양식을 위해 일하지 말고 썩지 않는 영생의 양식을 위해 행하여라.” 하셨습니다. 이 말씀들이 모두 요한복음 6장에 나옵니다. 모두 꼭 읽어 봐야 됩니다. ◇ 예수님이 5000명과 4000명이 모인 데서 말씀하실 때, 모두 듣고 말하기를 “당신은 참으로 세상에 오실 그 선지자다.”하였습니다(요 6:14). 사람들에게 떡을 먹게 해 주었다고 선지자라고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을 듣고 감동되어 ‘이런 말씀은 선지자나 한다.’라고 고백한 것입니다. 사마리아 우물가의 여인도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서, “당신은 선지자로소이다.” 했습니다(요 4:19). ◈ 예수님은 “내 말이 생명의 떡이다. 말씀이 떡이니라.” 하시며, 제대로 모르는 제자들에게 “5000명 모였을 때, 4000명 모였을 때 먹인 떡은 말씀의 떡이었고,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의 교훈을 누룩으로 비유하여 말씀했다.” 하신 것입니다. 이 말을 했는데도 제자들이 제대로 몰라서, 예수님이 다시 가르쳐 주니 그제야 알았습니다. ◈ 예수님은 2000년 동안 시대마다 바리새인과 사두개인 같은 자들의 교훈과 행실을 절대 받지 말라고 전해 주게 하셨고, 오늘도 예수님은 또 섭리사 전체에게 말씀해 주고 계십니다. ◇ 이 시대도 바리새인, 사두개인 같은 자들의 썩는 교훈과 가르침을 절대 듣지 말고, 오직 하나님과 예수님이 “이 시대 내 육을 통해 하는 말만 들어라. 그동안 해 준 말씀만 듣고 믿고 행해라.” 하십니다. “이제 깨닫겠느냐? 말귀를 알아들었느냐?” 하십니다. ◇ 바리새인, 사두개인, 서기관의 유혹을 받아들이지 말라는 것이 오늘의 말씀입니다. 이것을 말해 왔는데 못 깨달아서 다시 이것을 말씀합니다. “누룩을 조심하라. 썩는 것, 그릇된 것을 조심하라. 내가 말한 것이 떡이 아니고 생명의 말씀인 것을 깨닫지 못하느냐.” ◇ 말씀을 듣고도 깨닫지 못하는 자는 생각도, 분별도 둔한 자들입니다. ◇ 예수님과 성령님께 깊은 기도를 하면서 밤을 새우고, 새벽을 깨우면서 기도하면 깨달아집니다. 아멘. ◇ 이 말씀을 듣고서 섭리 형제들만 지적하지 말아야 합니다. 구시대와 섭리 밖에 있는 모두를 두고 말하는 것입니다. 섭리 내에서도, 섭리 밖에서도 누룩을 받아들이면 싱싱한 사람들이 썩어 버립니다. 분별하고, 삼가며, 끊고서 자기 신앙을 지키고 잘하라는 말씀입니다. ◇ 모두 기도를 열심히 해야 됩니다. ◇ 주 예수의 평강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