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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23.05.31 (수)

230531 수요말씀 변하지 말아라

선포일
2023.05.31 (수)
성경 본문
예레미야애가 4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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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5월 31일 수요말씀> (알파 날을 준비하는 말씀입니다) 변하지 말아라 본 문 : <예레미야애가 4장 1절> “슬프다 어찌 그리 금이 빛을 잃고 정금이 변하였으며 성소의 돌이 각 거리 머리에 쏟아졌는고” 할렐루야~ I. 서 론 <전초> 오늘은 2023년 5월 31일, 수요일입니다. 왜 오늘은 날짜를 먼저 이야기하며 말씀을 시작하는지 알겠습니까? 내일은 2023년 6월 1일입니다. 이제 섭리사는 내일이면, 45주년이 됩니다. 항상 끝은 새로운 시작입니다. 2023년을 시작하며 전한 말씀을 기억해야 합니다. 1978년은 섭리역사를 시작한 해입니다. 1978년과 2023년은 ‘짝’입니다. 동시성 역사입니다. 섭리사의 모든 자들은 45년의 터전에서 사명자의 정신을 가지고 향후 45년을 내다보며 뛰어야겠습니다. 그리고 뛰다가 날아지면 날아야 합니다. 인간이 표적을 일으키면, 하나님도 일으키십니다. 섭리사의 여러분이 이제 표적을 일으켜야 할 때입니다! 지금은 <섭리사 1차 70일 회개 기간>입니다. 이때 자신을 철저히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옆 사람을 볼 시간이 없습니다. 오늘 말씀도 자신에게 하는 말씀이라 생각하고 듣기 바랍니다. II. 본 론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변하지 말아라. 변하면 썩는다.” 하셨습니다.  하나님을 사랑하다 마음이 변하면, 그는 육도 영도 썩는다는 것입니다. 썩으면 죽습니다. ‘죽는다’는 말씀은, ‘육도 죄의 주관권, 흑암 주관권의 삶을 살게 되고, 영도 사망 주관권으로 가는 영이 된다.’ 함입니다. 그러면 구원이 상실됩니다.  음식이나 과일도 맛이 변했으면 썩은 것입니다. 썩으면 먹지를 못합니다. 사람도 이와 같이 그 마음이 하나님과 주 예수 안에서 변하면, 썩어 들어갑니다. 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며 살겠다고 서약하고서 자기를 구원해 주신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그 육신 된 사명자 앞에 마음 변하면, 마음도 썩고, 구원도 썩고, 축복받은 것도 썩고, 사랑도 썩고, 휴거도 썩고, 기쁨과 희망도 썩고, 약속받은 것도 다 썩어 들어갑니다. 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그 어떤 자를 막론하고 섭리사에서 마음 변하여 행하면 썩는다.” 하셨습니다.  썩으면 하나님이 버립니다. 그러면 처참하게 됩니다.  썩으면 사탄이 와서 그의 육은 사탄의 몸이 되고, 그의 영은 악의 영으로 변질돼 버립니다.  하나님께 기도하는데, 계속 말씀하셨습니다. “변하지 말아라. 변하면, 음식 변한 것과 같아서 내가 버린다. 한 번 버리면, 썩은 자가 다시 복직되겠느냐. 썩은 음식과 과일이 다시 원상태로 돌아오겠느냐. 썩은 음식은 아깝지도 않아 버리듯이, 마음과 행실이 변한 자는 썩은 자이니 아깝지 않아 내가 버린다.” 하셨습니다. “어떤 이유를 막론하고 내 앞에 마음 변하면, 썩은 자가 되었으니 버린다. 모두에게 전해 주어라.” 하셨습니다. “개인도, 가정도, 민족도 마음 변하면 썩는다. 썩으면 버린다. 사망으로 한 번 가면 영원히 복직하기 어렵다.” 하셨습니다.  마음이 변하면 죽습니다.  그동안 삼위와 메시아 예수님과 그 육의 사명자가 함께 사망으로 가서 영원토록 고통받을 자를 구원하여 영원토록 천국에 가서 살도록 그렇게도 은혜를 베풀며, 생명의 말씀을 주고, 생명을 보호해 줬는데, 서운해서 이유를 달며 마음 변하고 누구 때문이라며 마음 변하고 억울함을 당했다고 마음 변하여 믿음을 깨뜨리고 행실까지 변하여서 썩는 행실을 하는 자들은 더 변하지 않게 해야 합니다. 아예 변하면 썩은 과일이 된 것같이, 변한 음식같이 더 이상 쓸 수가 없으니 하나님도, 예수님도, 성령님도 버린다고 하셨습니다. III. 결 론 <결 론 1> ◎ 그동안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이 그 육을 통해 가르쳤습니다. 그때 ‘아멘, 아멘.’하며 시인하고 기뻐하고 사랑하며 섭리 끝까지 가겠다고 했습니다. 죽음에서 살려 주고, 영혼도 구원시켜 주고, 사랑 휴거를 시켜 주니, 변치 않겠다고 맹세하면서 살던 마음들이 아예 변하여서 사탄과 악과 하나 되어 오히려 예수님의 증거자를 괴롭히면, 증거자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예수님을 증거하는 그 사명을 못 하게 되고, 그러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예수님도 영이시라 할 말을 못 하시니, 행한 대로 그냥 있지를 않으십니다.  이 같은 일을 당할 때마다 과거에도 하나님과 성자와 예수님은 “내가 그냥 두지를 않는다. 보아라.” 하셨습니다.  그때 선생이 “예수님! 하나님! 내가 지금껏 고통도, 억울함도 당할 것 다 당했는데, 그냥 두지 뭘 그냥 안 둔다고 하십니까?” 하였더니,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는 네게 해당되는 것만 생각하느냐? 나 여호와는 전지전능한 만큼 기대하고 계획하였나니, 나의 계획이 다 깨졌다. 당세 것뿐만 아니라 후손들의 것까지 다 깨졌노라. 지금 그들이 받아들였으면 당세와 후손들까지 나 여호와의 나라가 되는데, 받아들이지 못했으니 상상도 못 하게 내게 손해가 가게 하였다. 고로 그냥 두지 않는다.” 하셨습니다.  하나님이 한번 심판하시면, 온 세상이 떠들썩하게 심판을 행하십니다.  성경을 봐도, 하나님은 “보라. 그날이 오리라. 사람들이 놀라고 감당을 못 하리라.” 하고 말씀하셨고, 그 말씀대로 심판을 하셨습니다.  하나님은 어느 나라든지, 어떤 족속이든지, 한 개인이든지 말씀을 전해서 받아들이지 않으면, 당세 그 사람뿐 아니라 그 후손들까지 계속 하나님을 등지고 구원자를 등지는 불순종의 족속들이 되기 때문에 심판을 하셨습니다.  신약 때 예수님을 보내서 그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도 유대 종교인들이 안 받아들이니, 당세에 심판하셨습니다. 그들은 당세에도 안 받아들이고, 그 족속의 후손들도 2000년 동안 안 받아들였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뜻이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 그러므로 당세에 하나님이 보낸 자를 받아들이지 않고 변하면, 당세에도 심판받고 하나님의 의의 족속이 안 되고, 그 후손들도 하나님의 족속이 안 되고 악의 족속이 되어 하나님의 뜻이 다 깨지니, 하나님도, 성령님도, 예수님도 그냥 두지 않으신다고 하신 것입니다. 삼사 대까지 괴롭게 하여서 정녕코 깨닫게 하여 다시 뜻대로 하게 하시든지, 아니면, 대가만 받게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결 론 2>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뜻을 깨뜨리면 그냥 두지를 않으십니다. 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이 뜻을 펴시려고 보낸 자를 개인이든 가정이든 나라든 불신하면 하나님도 그들을 불신하셨습니다. 반면에, 하나님이 보낸 자를 맞아들이면 하나님도 그들을 맞고 사랑하면서 축복을 주셨습니다.  구약 4000년 동안, 신약 2000년 동안, 구원역사 6000년 동안 그같이 하나님은 행한 대로 갚아 주시면서 섭리해 오셨습니다.  구약성경을 보면, 하나님이 소돔 땅에 롯을 보내셨습니다. 소돔은 롯을 알아주지 않고 제 할 일들만 하는 향락의 성이었습니다. 마지막에 하나님이 보낸 천사까지도 끌어내어 없애려 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소돔 땅과 이웃 도시들까지 다 불로 멸했습니다. 다만, 롯과 그의 식구들만 구해 주셨습니다. 그중 롯의 아내는 성을 빠져나오다 뒤돌아보지 말라고 했는데도 뒤를 돌아봐서 죽었습니다.  니느웨 성에는 요나 선지자를 보내어 외치게 하셨습니다. 니느웨 성 사람들 모두 말씀을 받아들이고 회개하여 다 살았습니다.  이와 같이, 하나님이 보내는 자를 받아들이고 맞으면 그를 통해 그들을 구원시키고, 그 후손들도 계속 선조들로 인해 믿게 되니 축복해 주셨지만, 그러지 않은 자들은 모두 심판하셨습니다.  이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결 론 3> ◎ 하나님이 자기를 택할 때는 자기 당세만 보고 택하지 않고 그전의 조상들의 삶을 보고서 그 후손 가운데 한 명, 두 명 그 가문에서 택하신 것입니다. 택하신 후에 오래 걸려 이를 깨닫게 하시고, 택한 것이 귀한 것임을 깨닫게 하십니다.  그로부터 시작해서 그 조상들의 공적대로 대가도 받게 해 주시고, 그 사람의 당세에도 하나님의 축복을 주시고, 이로 인하여 후손들도 믿게 해 주시고, 하나님의 뜻을 백 년, 천 년 동안 펴 나가십니다. 그러므로 자기는 자기 종족의 신앙의 조상이 됩니다.  그렇게 하나님이 택하여 세웠는데 어떤 어려움과 시험, 핍박, 환난이 닥쳤다고 해서, 혹은 서운함 때문에, 혹은 각종 당하는 일로 인해 믿음을 저버리면 그동안 전능자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메시아 구원자가 해 주신 것이 다 허사가 됩니다. 고로, 자기가 책임을 못 한 연고로 값없이 축복을 버리니 그를 고통에 들어가게 하십니다. 그 후손들도 같이 연대적으로 고통을 받습니다. 사망권에서 사랑의 고통을 받게 하십니다.  언제 다시 그 족속에서 표상이 되는 생명을 택할지 모릅니다. 당세에 다른 자를 택하지 않으면, 3~4대가 간 후에 택할는지.... 정말 당세에 그 족속에서 다시 택하기 힘듭니다.  그러므로 이 같은 뜻을 귀히 여기고 꼭 변함없이 자기 신앙을 끝까지 지켜야 합니다. 자기는 자기 족속의 책임자요, 생명의 표상자입니다. 얼마나 중한지를 깨달아야 합니다.  구약시대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을 보십시오. 이삭이 자기 아들이지만, 절대자 하나님께 양을 제물로 드리듯 이삭을 드리면서까지 행했습니다. 축복을 안 뺏기려 그같이 했습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보시고, 그 후손들인 야곱도, 요셉도 잘되게 해 주셨습니다.  모두 저마다 어리든지, 커서 어른이 되었든지 섭리사에 온 자들은 정말 중한 위치에 있습니다. 자기 집에서, 혹은 자기 족속에서 한 명을 택해 천 년 역사 안에 들어오게 한 것입니다.  신약시대 예수님 때를 보세요. 2천 년 신약역사에 들어오게 택한 자, 당세에 잘 믿은 자의 그 후손들은 계속 신약역사에 참여하게 하고 축복을 주어 영원히 구원받아 살게 했습니다. 당세에 믿고 따르지 못한 유대 종교인들은 그 후손들도 계속 신약역사에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계속 후손들까지 고통만 받았습니다. 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이때 부른 자들이 천 년 역사에 참여하여 끝까지 가면, 계속 천 년 동안 그 후손도 안 끊기고, 천 년간 믿고 따르게 됩니다. 영원한 축복입니다. 얼마나 귀한 곳에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부르시고 택하여 오게 하셨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이를 깨닫고, 끝까지 신앙을 지키며 가야 합니다. 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잊지 말라고 또 말씀하셨습니다. “택한 자가 당세 역사를 따르다 불신하면, 그 자손들이 계속 구원의 새 시대로 연결이 안 된다. 연대 죄가 계속된다. 표상이 믿고 끝까지 잘하면, 연대적으로 축복을 3~4대까지 계속 받는다. 자기는 선조와 후손들의 표상적 인물로 살고 있는 것이다.” 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천국의 기쁨도, 지옥의 고통도 육이 살았을 때도 받고, 육이 죽은 후에는 영이 아예 간 곳에서 천국의 삶도, 지옥의 삶도 계속 산다. 이를 알고, 유혹받고 불신하지 말아라.” 하셨습니다. ◎ 오늘 말씀은 섭리역사 45주년을 기념하여, 다시 한 번 자신들을 돌아볼 수 있게 해 주신 말씀입니다. 이때에 “변하지 말아라. 변하면 썩는다.” 이같이 말씀하신 그 의미를 깨달아야 합니다. 썩으면 죽습니다. 그러므로 자신이 변하여 죽게 된 것을 찾아보고 더 죽지 않게 살려야 되겠습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