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3.06.04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23.06.04 (일)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1장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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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6월 4일 주일말씀>
말씀을 보는 자는 하나님을 보는 자다
본 문 :
<요한복음 1장 1~18>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
은 곧 하나님이시니라...(생략)”
<요한복음 12장 45절>
“나를 보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보는 것이니라”
<요한복음 10장 35절>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
은 사람들을 신이라 하셨거든”
I. 서 론
◎ 오늘 말씀의 핵을 먼저 듣고 이해하고, 본 말씀을 듣겠습니다.
핵을 이해하면, 전체 말씀의 흐름을 압니다.
<성경 말씀>과 <이 시대 말씀>을 자세히 ‘보는 것’이,
‘하나님을 보고 예수님과 성령님을 보는 것’입니다.
그의 말씀을 보면, 그를 보는 것입니다.
어떤 의미에서 이같이 말하였는지 보면,
하나님이 예수님을 보내시고 그 육을 쓰고 말씀하시니
나를 보는 것이 하나님을 보는 것이라고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또, 하나님의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에게 나타난다고 하였습니다.
고로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다.”라고
오늘 본문 첫 구절에도 말씀했습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부인하면 하나님을 부인한 자가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성경을 보면 상징적으로 하나님을 보는 격입니다.
어느 날 예수님께 말하기를,
내가 마음이나 느낌으로
예수님과 통하고 싶지 않다고 했습니다.
마음 혹은 느낌은 자기 의지로 생기기 때문이고,
생각도 자기 스스로의 생각이 될 수 있으니
확실하지 않다고 하였습니다.
고로 성경 말씀을 집중해서 읽으며 보았더니,
성경을 통해 예수님은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것은 내 의지로 한 생각이 아니고,
예수님의 말씀이었습니다.
성경의 예수님 말씀을 읽으니,
말씀으로 말해 주셔서 확실했습니다.
이날 성경을 많이 상고하였습니다.
시대 말씀을 준 것도 읽었습니다.
이때 예수님은 “내가 사랑한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성경을 사랑하고, 시대 말씀을 읽으며 좋아하니
그것이 곧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성령님이 뜨겁게 예수님과 함께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 모두에게 오늘은 이 말씀을 핵으로 하여
시대 말씀과 함께 전합니다.
∏. 본 론
<본론 1>
◎ 지금 전하는 말씀은 오늘의 가장 핵이 되는 말씀입니다.
<말씀을 보는 자>는, ‘하나님을 보는 자’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보는 자>는,
‘예수님을 보는 자’라는 것입니다.
<성령님의 말씀을 보는 자>는,
‘성령님을 보는 자’와 같다는 것입니다.
천지 만물을 보면
만물로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보고
만물로 예수님을 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만물로써 계시를 하는 것입니다.
<성경>을 보면 ‘성경으로 계시’하고,
<시대 말씀>을 보면 ‘말씀’으로 계시한다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자를 믿는 자들은
이 시대 어둠의 주관권에 있지 않고
새 시대의 빛으로 나와서 사는
사랑하는 자들입니다.
*참고- (요 5: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요 3:20-21) “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
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요 진리를 좇는 자는 빛으로 오나니 이
는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행한 것임을 나타내려 함이라 하시니라”
사랑하는 자에게
말씀을 보게 하고, 말씀을 주십니다.
그 말씀을 지켜 행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고 사랑의 대상이 되어
신부의 권세를 받고 사는 자들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은 곧 이것이니,
그가 행하심같이
힘이 들고 고생되고 어려운 고통을 겪으면서도
우리도 행하는 것입니다.
증거하는 것과
생명을 빛 가운데 이끌어 오는 것과
말씀을 가르쳐 주는 것과
생명을 관리해 주는 것과
약한 자를 위하여 도와주고 기도해 주는 것과
전도하여 생명을 인도하는 것과
여러 환난과 고통을 받는 자들을 잡아 주고 이끌어 주는 것 등
부지런히 생명을 살피며 사는 자들은
주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입니다.
이같이 각종으로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원하시는 것을 하는 것이
곧 한 여자가 한 남자를 진실로 사랑하는 것과 같습니다.
자기 일에도, 하나님의 일에도 열심을 내어야 합니다.
행하는 자에게 표적이 일어나고,
성령이 더욱 함께 행해 줍니다.
이 시대는
예수님을 기다리는 희망의 때가 아니고,
하나님도 성령님도 예수님도
우리 몸을 쓰며 같이 살고 함께 행하시는 때입니다.
하나님이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사람을 창조하신 목적을 이루며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사는 시대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 요한복음 1장 12절을 보면,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님을 영접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이 시대는 신랑 되신 예수님을 영접하면
신부가 되는 권세를 받는 시대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성령님, 사랑합니다.
예수님, 사랑합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자도 사랑합니다.” 하고
말로만 하지 말고,
그가 원하시는 것들을 행해야만
그것이 진실로 실체적 사랑을 하는 것입니다.
사람도 그 사람이 원하는 것을 행할 때,
“됐다. 속이 시원하다. 정말 사랑한다.” 합니다.
그러므로 말한 것들을 행해야 됩니다.
행하는 것만큼,
하나님도 성령도 예수님도 사랑하는 것이 됩니다.
행해야 역사에 남고, 사망에서 생명권으로 나옵니다.
<행하는 자>가
어두움 속에 속하지 않고 빛 가운데 속해 사는 자입니다.
<행하는 자>들은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의 은혜와 진리와 사랑이
충만한 자들입니다.
예수님은
“나도 행해서 되는데 너희가 왜 행하지 않느냐.
나는 심지도 않고 거두겠느냐?
모으지도 않고 모아지겠느냐?”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참고: 마 25:24~30)
너희 중에 누가 내게 묻기를
어떻게 해야 나를 볼 수가 있느냐고 하기로,
“예수님과 하나님이 내게 주신 말씀을 듣고 보아라.
그리하면 나를 보는 자다.
네가 행할 때, 예수님이 나와 함께 너와 동행하고
성령도 동행하며 같이 행하리라.” 하고 말해 줬습니다.
하나님도, 성령도, 주 예수도
그 말씀과 그 뜻대로 하는 자들에게 가셔서
그 육을 쓰고 행하시는 것입니다.
이것을 믿고
‘행함’을 생각에서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래야 함께 동행하심을 알게 됩니다.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메시아 예수님이 동행함이
그 얼마나 큰 것입니까.
그 가치를 깨달아야 동행해 줍니다.
동행치 않으면 불안해서 어떻게 삽니까.
하나님을 찾지 않고 두려워서 어떻게 삽니까.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하나님께는 가끔 말하고,
사람들에게는 혀가 닳도록 말하고,
그러면 안 됩니다.
예수님에게도, 자기가 믿고 좇는 자에게도
그러면 안 됩니다.
어떤 자는 자신이 간절하게 간구하여서
어느 때는 하나님이 동행하고,
어느 때는 성령과 예수님이 동행하고,
어느 때는 자기가 원하는 자가 동행하는데도,
생각에서 이것을 잊으니
함께 동행을 해 줘도 모릅니다.
마음으로 대화를 하고,
기도를 진실로 하면 더욱 알게 됩니다.
선생이 함께 있을 때 했던 말을
다시 말하는 것이니, 기억하며 듣기 바랍니다.
선생이 예수님을 사랑하여 세상의 모든 것을 끊고,
오랫동안 기도하며, 온갖 고통을 겪으며 따랐더니,
그때마다 말씀을 가르쳐 주셔서
이 시대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예수님을 증거하며
시대 말씀을 전해 주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두 듣고
옳다 하고 따르지 않았습니까.
예수님과 선생이 여러분을 사랑함이 무엇입니까?
이 시대 ‘말씀’을 준 것입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이 무엇을 주시겠습니까?
이 시대 말씀을 주어서, 지켜 행하게 하여
그 목적을 행하게 하십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의 사랑이 곧 말씀이니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온 것이
무슨 말인지 깨달아 알지어다.
영생의 말씀을 주심이 그의 사랑이다.
너희가 이 시대 말씀에서 영생을 얻어
황금 천국에 가는 것임을 알아라.” 하셨습니다.
지금도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표적이 무엇이겠습니까?
우리에게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말씀을 주시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말씀을 듣고 행하여
이 시대에 따라 그의 사랑하는 대상이 되었습니다.
전에 예수님이 말씀하신 대로
“내가 다시 오면, 천 년 동안 왕 같은 제사장이 되어
그리스도와 더불어 혼인 잔치 하리로다.” 하신
그 말을 이루는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우리의 신랑으로 삼고
그의 신부가 되어 사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만일 사랑이 깨어지면 모든 것이 깨어진다는 말씀이
무슨 말씀인지 깨닫고,
잊지 말고 늘 생각하여라.
스스로 해 준 말씀이 아니로다.
하나님과 나 예수가 준 것이다.
말씀은 곧 하나님이니,
그 말씀을 부인하는 자는 하나님을 부인하는 자니라.”
예수님이 주신 이 시대 말씀을 부인하든지, 저버리는 자는
예수님을 저버리는 자요, 부인하는 자입니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자신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그 육인 사명자를 통해 말씀을 주십니다.
그동안 예수님은 늘 우리들에게,
“구원을 하려면 항상 말씀을 주어
그 육신을 쓰고 말씀을 하나니
말씀을 듣지 않고, 믿지 않고, 따르지도 않는 자는
하나님의 목적을 이룰 수가 없는 것이다.”하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시대 사명자가 여러분에게 진실로 말합니다.
하나님의 목적을 두고 주 예수께서 영으로 다시 오시사
여러분 한 명, 한 명을 성령으로 감동시켜 부르시고,
신령한 생명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어떤 자는 영원한 사망에 처해 살 자인데
말씀으로 오게 하여 빛에 속해 영원토록 살게 하셨고,
어떤 자는 구시대 기성에서 믿는 자인데
시대 복음으로 택하여 오게도 하셨고,
또 어떤 자는 우상을 섬기거나
각종 어두운 주관권에서 살던 자인데
천 년 하나님 시대의 약속한 목적을 이루려
말씀으로 택하여 오게 하셨습니다.
고로, 이 귀한 것을 생명시해야 됩니다.
이 복음, 즉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께서 주시는 말씀이
자기의 영원함을 좌우한다는 것을 깨달아야 실천하게 됩니다.
그 어떠한 것 때문이든지 영원한 기회를 놓치면
억울하고 안타까운 육과 영이 됨을 깨달아야 됩니다.
귀한 자기 생명도
그 얼마나 귀한지 깨닫고 스스로 조심하지 않으면,
육신도 한 번 실수로 안타깝게 사고 당해 죽게 됩니다.
영의 생명도, 신앙의 생명도
마음과 목숨 다해 귀하게 여기지 않으면 뺏깁니다.
그리하면 영이 사망권에 가서 죽은 격이 되어
영원토록 고통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성령님도 시대마다 그의 육신을 쓰고
그동안 그렇게 돕고 전심으로 함께해 주셨는데,
은혜를 저버리고
생명같이 귀하게 여기지 아니하여 뺏기면,
그동안 해 주신 것이 헛되게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각종 고통을 주어서 괴롭게 하여
그 가치를 깨닫게 하시사 돌이키게 하시든지,
그러지 않으면 행위대로 갚아 주시지 않겠습니까.
모두 겪어 왔습니다.
전능자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베푸신 그 크신 은혜를
냉정하게도 매몰차게도 저버리면,
그 은혜와 같이 자기를 스스로 버린 자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그의 육을 통해서
그동안 헤아릴 수도 없이 생명의 말씀을 주시고,
각종으로 도우면서 사랑해 주며,
저마다 육과 영을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게
희망으로 만들었던 것입니다.
이제 와서 주저앉고 깨뜨리면
다시 시간 내서 만들 수도 없는 것입니다.
시간도 없거니와,
또 그같이 하나님도 말씀을 주시지 않음을 깨달으라고
예수님은 지금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귀히 여기고, 처음 사랑을 찾아야 합니다.
찾아 행치 않으면 주 예수께서 노하시지 않겠습니까.
전능하신 하나님과 주 그리스도 예수의 <사랑의 말씀>을
극히 사랑하고, 지켜야 합니다.
그리하면 사랑의 형체를 육도 영도 입게 되어,
그의 사랑의 대상이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을 사랑하듯,
예수님을 사랑하듯
하나님과 예수님이 사랑하는 섭리사의 형제들을
누구나 사랑으로 대해야 완전한 사랑입니다.
그렇게 못 하면, 하게 가르쳐서 하게 해 줘야 됩니다.
우리가 주의 영과 하나님의 영을 볼 수 없으되
그 말씀을 볼 수 있으니,
<그 말씀을 보는 자>는, ‘그를 보는 자’입니다.
<그 말씀을 깨닫는 자>는, ‘그의 마음을 깨닫는 자’입니다.
하나님의 이 시대 목적을 두고, 빛에 속한 자가 누구입니까?
이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들입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시대 따라 구분하고 분별해야 합니다.
모세를 통해 준 말씀은 율법이요,
예수님을 통해 준 말씀은
은혜와 진리의 자녀가 되는 말씀이요,
예수님이 다시 영으로 오시사
그 육을 통해 주신 말씀은
신부가 되는 진리요 사랑입니다.
이로써 하나님의 사랑의 목적을
천 년 동안 우리가 이루며 살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은 모두 영체이십니다.
그러므로 항상 합당한 육을 통해 나타나시나니
그 육을 통해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의 행하심을
알 수 있고,
그를 통해 말씀하시니
말씀을 듣고 깨닫고 알게 됩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오셨다.’ 한 말은
‘하나님이 보낸 자에게 말씀을 주어
하나님을 증거하게 하신다.’ 함입니다.
신약 때 예수님이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그 육신 되어 오셔서 하나님을 증거하셨습니다.
시대마다 하나님은 선지자, 지도자, 사명자, 구원자들에게
그 말씀을 전해 줘서 증거하게 하셨습니다.
신은 육신을 쓰고 그 목적을 행하시니
우리가 하나님을 볼 수 없으나
증거자, 보낸 자를 통해 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항상 우리가
연약한 그 육을 위해 기도해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와 하나 되어, 이 시대 하나님의 목적을
다시 오신 주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정녕코 끝까지 이루어야 합니다.
말씀을 듣고, 모두 그의 육신이 되어
항상 그가 원하는 것을 끝까지 이루어야
그 영이 황금 천국에서 영원히 살게 됩니다.
그는 우리의 영이니,
그의 육이 되어 항상 살아야 됩니다.
그를 버리면
자기는 육적인 자가 되어 육에서 끝나게 됩니다.
그동안 가르친 대로
“나는 영이고, 너희는 육이니
영과 육이 하나 되어야
영적으로도 살고, 육적으로도 살게 되리라.”
이 말을 잊지말고 살아야 됩니다.
그래야 역사합니다.
전능자 하나님과 주 예수와 성령 안에서 일체 되어
그 육이 되어 살아야 하리니,
이 시대에 주신 말씀을 보는 자는
하나님과 예수님과 말씀을 받아 준 자를 보는 자요,
말씀을 지키는 자는
그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서 함께 살며 동행하는 자입니다.
항상 말씀을 보아야 합니다.
그리하면 하나님도 예수님도 성령님도
말씀을 통해 하실 말씀을 해 주시며 깨우쳐 주십니다.
항상 기도에 힘쓰고
서로 화목하고, 서로 위로하고 도와야 합니다.
그러면서 하나님, 성령님, 주 예수의 몸이 되어
귀히 쓰여야 합니다.
그래야 그의 신부가 됩니다.
항상 “누구 때문에 우리가 잘못됐다.” 하지 말고
자기 때문에 자신이 잘못됐다고 회개하고
자기 때문에 형제들이 잘못됐다고도 기도하면서
자기가 온전히 행하면 온전해집니다.
환난의 때가 되면, 계절같이 환난이 오는 것입니다.
형제들의 모순들만 말하는 자는
자기는 만들지를 못하는 자입니다.
이런 사람은 마치 집을 짓다 중단한 것 같으니,
누가 그를 편하게 대하겠습니까.
자기를 깨끗하게, 의롭게
하나님과 주 예수와 성령의 사랑의 대상으로
온전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할 일이 없다는 자들을 보면
자기 영과 혼과 육을 온전히 만들지도 않고
할 일이 없다고 합니다.
부지런히 자기 만드는 일을 해야 됩니다.
<본론 2>
◎ 오늘 두 번째 중요한 핵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 물어보기를,
“하나님, 환난 때 어찌하여
그동안 충성하고 열심히 살던 자들이
섭리사의 약한 자보다도, 보통으로 살던 자보다도
더 힘없이 넘어지고, 더러는 섭리사를 나가기도 하고,
구원해 놓은 자들로 인해 억울함도 받고,
시련과 고통과 괴로움을 당하고,
신앙이 죽기도 하고,
많은 상처를 받기도 하고, 쓰러지기도 합니까?
이를 보고 저들은 왜 힘도 없이 넘어지고 불만까지 하느냐고
원망을 하기도 합니다.”라고 말하였습니다.
이에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한 나라에 전쟁이 나면, 항상 백성보다
나라를 사랑하여 지키는 충성된 군인들이
먼저 나가 싸우지 않느냐.
뿐만 아니라, 군인들 중에는 더 강하고 충성된 자들이
앞장서서 싸우느니라.
만일 약한 자들이 나가 싸우다가는
많은 자들이 더 죽기 때문이니라.
그러므로 나라를 사랑하고, 강하고 충성된 자들이
앞장서서 싸우다 보니
그들이 많이 죽기도 하고,
다쳐서 많은 부상을 당하기도 하고,
적에게 잡혀가 돌아오지 못하기도 한다.
그들이 싸울 때
자기 동료들에게 “나 좀 도와 달라.” 하여도
저마다 자기 앞의 적과 싸우며
고통으로 인해 돌아보는 자가 없으니,
그들이 ‘왜 나를 안 도와줘?’ 하고
서운하게 생각하고 있을 때 오히려 적이 도우면
‘적이 낫다.’하고 따라가기도 한다.
신앙의 아마겟돈 전쟁에서 이러하였노라.
백성들 중에는 전쟁하는 자들의 그 심정을 모르고
욕하고 억울하게 만들기도 하여
오히려 적으로 보고 대하기도 하였던 것이니라.
미련한 자들은 미련하게 행하였도다.
아군을 적군으로 보고 대하였도다.
너희끼리 분별 못 하고 서로 미움의 총을 겨누며
어느 때는 싸우기도 한 것이니라.
이러므로 서로 회개하고
이를 깨닫고 도우며
상처를 싸매 주며
마음도 몸도 치료해 주어야 하는 것이니라.
이것이 진정한 회개니라. 사랑이니라.” 하셨습니다.
<본론 3>
◎ 이제, 또 다른 말씀을 들어 보겠습니다.
오늘의 세 번째 중요한 핵심 말씀입니다.
여러분 중에 어떤 자는 자기 환난 때
‘왜 이같이 억울함을 당하는데
전능하신 하나님이 도와주지 않으셨냐.’ 하고
서운하게 생각하고,
형제들이 도와주지 않았다고 서운하게 생각하고,
선생도 돕지 않았다고 서운하게 생각을 하여,
더 스스로 자포자기하였고
이에 사탄이 더 역사하여 쓰러지게 한 자들도 있습니다.
이를 깨닫고 돕고 위로하고 풀어줘야 됩니다.
서운하게 생각하면,
사탄은 서운한 존재라 즉시 역사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서운함은 해가 지는 서산의 운명입니다.
절대 서운하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성령님도
지금까지 항상 도와주신 것을 깨닫지 못합니까.
고로, 힘들 때 그 누구를 찾기보다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과 자기를 구원한 주 예수를
그 육과 같이 찾아야 합니다.
전능자 하나님은 항상 끝까지 행하십니다.
힘들 때는 하나님만 찾고,
성령과 주 예수와 자기를 구한 자를 찾는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그동안 지켜 주시지 않았겠습니까?
하나님도 지켜 주시고
성령도, 사랑하는 자도 다 지켜 줬는데,
자신이 서운하게 생각을 하고
자기 생각대로 행한 것입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나와 하나님을 찾지 않고
사탄의 회들을 찾았느냐?
그들은 육도 영도 구원치를 못하느니라.
이 모든 것을 깨닫고 서운하게 생각지 말고,
서로 위로하고 돕고 기도해 주며
나 예수의 사랑을 행하여라.
개인도, 가정도, 민족도
전능자 하나님은 선악 간에
그 대하는 대로, 행한 대로 갚아 주시노라.” 아멘.
III. 결 론
◎ 마지막으로,
오늘 설교 <핵심 세 가지>를 한 번 더 말씀해 주고
마치겠습니다.
1) 첫 번째 핵심은,
말씀을 보면, 하나님을 보는 자라고 했습니다.
고로 성경도, 시대 말씀도 많이 보라는 것입니다.
말씀이 하나님입니다.
시대 말씀을 깊이 몰라서 환난 때 넘어졌습니다.
말씀이 뇌와 생각에 차면,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의 생각이 찬 자입니다.
그런 자는 어떤 환난에도 안 넘어집니다.
그리고 각종으로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원하시는 것을 하는 것이
마치 남녀가 사랑하는 것과 같이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께도 그러합니다.
2) 두 번째 핵심은,
충성자들이 환난 때 억울함을 당하고 상처를 받는데,
이는 마치 전쟁이 나면 군인들이 나라를 위해 싸우다가
다치고 죽는 격이라고 했습니다.
3) 세 번째 핵심은,
서운함을 타는 자들이 악 쪽으로 갔다고 했습니다.
고로 힘들 때는 그 누구를 찾기보다
하나님만 찾고, 성령과 주 예수와 자기를 구한 자를
찾으라고 했습니다.
항상 삼위와 함께 예수님이 늘 돕는데도 모릅니다.
합당한 만큼만 돕습니다.
도와도 신경을 써야 압니다.
다 도운 다음에 봐야 표가 납니다.
돕는 과정에는 크게 표가 안 납니다.
은밀하게 돕는데, 스스로 기도하고 관심을 가져서
돕는 것을 깨닫기를 원합니다.
이 세 가지를 두고 오늘 설교했습니다.
◎ 삼위와 주 그리스도 예수의 사랑과 평강이
모두에게 항상 있길 기도합니다.
모두 사랑 식지 말고
매일 사랑으로 대하기를 잊지 말아야 됩니다.
각자 기도와 말씀의 사랑을 잊지 말고,
매일 끝까지 행해야 됩니다.
삼위도 예수님도 기대를 걸고 늘 함께하십니다.
◎ 기도같이 표적과 운명을 좌우하는 것도 없습니다.
아멘.
◎ 더 크게 운명을 좌우하는 것은 뭡니까?
말해 봐요.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