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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3.06.11 (일)

230611 주일말씀 1.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과 사명자의 좋은 것만 찾아라

선포일
2023.06.11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7장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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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611-주일말씀_1.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과 사명자의 좋은 것만 찾아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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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6월 11일 주일말씀> 1.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과 사명자의 좋은 것만 찾아라 2. 사람들에게서도 좋은 점을 보고 찾아라 본 문 : <마태복음 7장 7~8절>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 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 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할렐루야~ 6월 둘째 주일입니다. 지난주에는 ‘말씀을 보는 자는 하나님을 보는 자다’라는 주제로 <성경 말씀>과 <이 시대 말씀>을 ‘자세히 보는 것’이, ‘하나님을 보는 것’이라고 말씀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는 표적>은 ‘말씀을 주시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 오늘 본문 말씀은, ‘하나님께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의 좋은 것>을 구하고, 찾고, 문을 두드려라. 그러면 준다.’ 하신 말씀입니다. I. 서 론 ◈ 오늘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길, “너희가 나 하나님과 성령과 내가 보낸 예수의 좋은 점을 찾아라. 그래야 그로 인하여 더 준다. 그래야 너희 믿음이 더 굳건해지고, 그로 인하여 더 사랑하게 되고, 더 힘과 능력을 받게 되고, 그 힘과 희망으로 더 환난을 이기게 된다.” 하셨습니다. ◇ 쉽게 말하면, “좋은 점을 알고, 알아주고 대하는 만큼 더 축복해 주고, 더 돕는다. 또, 알아주고 대하는 만큼 너희도 삼위와 예수님과 일체 되게 되고, 사랑도 뜨겁게 하게 된다.” 하는 말씀입니다. ◇ 좋은 점을 증거하면, 전도가 됩니다. 믿고 따르게 됩니다. ◇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사명자의 좋은 점을 연구하고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사명자에게 두드려야 얻게 됩니다.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은 무한히 가지고 있습니다. 간절하게 기도하고 행하며 찾고 두드려야 좋은 것을 찾고 알게 됩니다. ◇ 그동안 각자에게, 그리고 섭리사에 해 주신 것을 하나하나 생각하며 그 은혜를 알고 행해야 됩니다. 많이 찾을수록, 많은 기쁨이 있게 되고 더 믿어지고, 더 사랑하게 되고, 어려움을 겪어도 더 따르고 떨어지지 않으려 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무슨 말인지 깨닫겠느냐?” 하시며 오늘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 <성령님>도 말씀하셨습니다. “나 성령에게 자기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 있나 기도하며 열심히 찾아보아라. 많이 찾을수록, 더 믿어지고 사랑하게 된다. 자기 맘에 드는 것이 너무나 많다. 찾아보아라. 영의 눈을 뜨고 보아라. 그리고, 내가 너희에게 그동안 어떤 것을 해 주었나 찾아보아라. 내가 무엇을 도와주었나 깨달아라. 그리하면 더 사랑하게 되고, 더 기뻐하며 믿게 되고, 더 영광을 돌리며, 어려움과 고통이 있어도 더 부르며 좇고 따르게 된다. 많이 기도하고 대화하여 자기가 좋아하던 것을 찾을수록 더 사랑하며, 믿고 찾으며 좇게 된다.” 하셨습니다. ◇ <예수님>도 말씀하시기를, “나에게 자기가 좋아하는 것이 있나 찾아봐라. 자기를 도와주고 가르쳐 준 것과 혹은, 죽음에서 살려 준 것, 지옥으로 가지 않게 구원하여 황금 천국에서 살게 해 준 것, 이 외에도 각종으로 도운 것들이 내가 그동안 해 준 것이다. 해 준 것은 부인할 수 없지 않느냐. 대화하고 이야기하고 기도하며 찾아라.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많이 찾을수록 그로 인하여 더 사랑하게 되고, 믿어지게 되고, 나를 위하고 섬기고 우러러보며 좇고 따르게 된다.” 하셨습니다. ◎ 그러므로 모두 기도하면서 지난날을 생각하며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사명자에게서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찾아보기 바랍니다. ∏. 본 론 <본론 1> ◈ 자기가 힘들고 어려울 때 도와주신 것, 함께해 주신 것, 죽음에서 살려 주신 것, 마음과 성품도 고쳐 주시고, 각종 병에서 고쳐 주신 것, 이 모든 것을 각종으로 많이 찾을수록 더 믿어지고, 좋아하고 사랑하게 되고, 위하고 존경하며 따라가게 됩니다. 받기만 하지 말고, 받고 더 좋아하고 기뻐하며 행해야 합니다. 이런 것들을 찾지 못하고 알지 못하면 믿지 못하고, 사랑치 못하고, 섬기지 못하고, 우러러보지를 못하기에 신앙이 죽어 갑니다. 그러다 결국 안 믿게 됩니다. 이래서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말씀하십니다. ◇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은 그 육이 되는 사명자에게 말씀하시길, “지난날 해 준 것을 잊지 말라고 하여라. 잊으면 죽는다.” 하셨습니다. ◇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다가 전능자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에 대해 믿음이 약해지고, 사랑도 식으며, 소망도 없어지고, 전도하는 것도 안 하고, 생명을 관리하며 가르치고 증거하는 것도 안 하고, 기도와 감사와 기쁨이 사라지는 <원인>은 → 삼위와 예수님이 그 육과 함께 자기에게 그동안 해 주신 것을 잊고, 또 지금 삼위와 예수님께 무엇이 얼마나 좋은 것이 있는지를 찾지 못해서입니다. 그러니 “매일 찾아라.” 하고 말씀하십니다. ◇ 자기가 행하면서 찾으면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사명자의 것도 찾아집니다. 좋은 것을 찾고 시인해야 기쁘고, 그것을 믿으니 그때마다 더 돕고 함께하십니다. <본론 2> ◈ 우리는 이 시대 천지 창조 목적을 이룬 사랑의 대상들입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이 가지고 계신 것을 찾아서 알고, 인정해 드리고, 믿어 드리고, 사랑해 드려야 삼위와 예수님이 자기를 돕고, 어려울 때 함께해 주시고, 자기가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게 해 주십니다. ◇‘비유컨대, 자기가 사랑해서 애인 삼은 자가 있을 때 여자는 남자에게서, 남자는 여자에게서 그가 가지고 있는 성품, 생각, 인물, 실력, 능력 등 각종으로 갖춘 것을 찾아 알아주고, 가치를 깨닫고 대해 줄수록 더 기쁘고, 더 믿어지고, 더 위하고, 더 사랑하고, 더 귀히 여기고, 더 좇고 따르고 싶은 희망이 있게 되나니, 이와 같이 하나님도, 성령님도, 예수님과 그 육신도 그러하니라.’ 함입니다. ◇ 전능자 무소불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 구원자 구세주 그리스도 메시아 예수님에 대해 알아야 하는 것을 모르니 믿어도, 따라도, 섬겨도, 사랑해도 환난 때 힘이 없고, 기쁨과 희망이 약해지는 것입니다. ◇ 어떤 자가 한 곳의 환경이 좋아서 그곳에 땅을 사서 집을 짓고 사는데, 처음에는 너무 좋아하며 “천국이다.” 자랑하고 기뻐하며 살았습니다. 그러다 점점 희망이 없다고 불만하고, 기쁨도 사라졌다고 했습니다. 처음의 기쁨을 잊은 것입니다. 처음에는 산도 있고, 물도 있고, 나무도 있어서 너무 좋고, 지형도 아름답다고 했습니다. 그러다 “산이 있으니 안 좋다. 물도 싫다. 나무도 싫다.” 했습니다. 처음의 가치를 잊으니, 사랑도, 소망도, 기쁨도 잃게 되었습니다. 결국 안 좋아하니, 그곳을 버리고 다른 곳으로 갔습니다. 다른 곳에 가서 살다 보니 자기가 전에 살던 곳이 천국인 것을 그제야 깨닫고 괴로워 마음이 지옥 같았습니다. ◇ 이와 같이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전하시는 말씀도 처음에는 좋고, 기뻐하며 믿고 따르다가 처음 사랑의 가치를 잊으니까 기쁨도, 사랑도, 믿음도, 행함도 상실하여 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 그러므로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에 대해 더 좋은 것을 자꾸 발견하기 위해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사랑하고, 좋아하고, 신령한 기도를 하며 믿고 찾는 것입니다. 그래야 처음 사랑도 찾고, 기쁨과 희망이 솟게 됩니다. ◇ 전능자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은 역시 좋은 것이 끝이 없습니다. 아멘. 자기가 행하면서 이것을 찾는 것입니다. ◇ 월명동에서도 좋은 작품, 하나님의 뜻 있는 것을 못 찾으면, 가치 없이 한 바퀴 빙 돌다 갑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사명자의 깊은 것들, 좋은 점들을 모르면 그냥 보통으로만 믿고 살게 됩니다. ◇ 깊이 기도하고 깊이 생각하며 찾고, 몸부림쳐 가며 행하면서 삼위와 예수님의 좋은 것들을 마치 보화를 찾듯이 찾는 것입니다. ◇ 성경에서 예수님은 “찾으라.” 하셨습니다. “그러면 찾을 것이다.” 하셨습니다. ◇ 자기가 따라가는 자의 좋은 점을 찾을수록 굳건해집니다. 성경의 인물들도 개성적으로 그들이 세운 공적을 찾아야 우러러보게 되고, 믿게 됩니다. 섭리의 형제들도 헐뜯기만 하지 말고 좋은 점을 찾아야 존경하게 되고, 귀하게 대하게 됩니다. ◎ 오늘 말씀, 말씀의 깊은 의미가 무엇인지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한마디인데 깨닫게 해 주려면 천 마디를 해야 됩니다. <본론 3> ◈ 한 번 더 비유를 들어 말해 주겠습니다. 가령, 희귀종 수석 하나를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께 선물 받았다고 합시다. 처음에는 선물을 받아서 너무 기쁘고 감사하다고 하며, 기뻐하며 늘 사람들에게 자랑하며 살았습니다. 그러나 무조건 좋아만 하지 말고 구체적으로 어떤 것이 좋은지 그 수석에 대해서 더 배우고 특성과 좋은 것을 자꾸 찾아내야 합니다. 극히 좋은 장점과 좋은 것을 찾아낼수록 기쁘고, 가치를 알아주게 되고, 그 돌을 믿어 주게 되고, 누가 어떤 말을 해도 흔들리지 않고 가치 있게 여기며 더 자랑하게 되고, 마음에 희망과 자부심을 가지고 살게 됩니다. ◇ 이와 같이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그 육으로 쓰는 자 역시 그의 좋은 장점과 깊은 것들을 찾아내야 합니다. 지난날 돕고, 함께하고, 어떤 것을 해 주었는지, 하나하나 해 주신 것을 찾아내고 그로 인해 자신이 어떻게 되었는지 깨달아야 됩니다. ◇ <시대 구원>을 받고,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고, 육과 영이 사망에서 생명권으로 나와서 영원토록 삼위와 예수님과 살게 된 것 등을 알고 살아야 합니다. 육신도, 영도, 혼도 죽을 지경에 있을 때 살려 주신 것 모두 전능자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행하셨습니다. 또한, 시대 사명자도 그와 같이 돕고 행하셨음을 절대 잊지 말고, 깨닫고 기뻐하며 사랑하며 살아야 합니다. ◇ 여러 환난을 당하더라도, 영원한 가치와 축복을 받았으니 전능자가 자기를 돕고 자기와 함께하심을 믿고 기쁨으로, 소망으로, 매일 감사하며 살아야 합니다. <본론 4> ◈ 어느 시대든지, 어떤 자든지 전능자 불신은 잘 안 합니다. 그가 보낸 자를 불신하고 외면하고 적대시합니다. 그리고 교회 다니면서 누가 감히 메시아 예수님을 불신합니까? 그가 보낸 자나 사명자들을 못 믿어 불신합니다. ◇ 의문이 있다면, 의문을 풀어야 됩니다. 얹힌 것을 풀어야 됩니다. 그리하여 의심치 말고 믿어 주고, 사랑하며 행하면서 찾는 것입니다. ◇ 우리가 삼위일체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그리고 메시아 예수님과 사명자를 믿고 행할 때 이해되지 않는 것이 있고, 잘 믿어지지 않는다면 좋은 것을 찾고 문제를 풀어야 믿어집니다. 시험도 풀어야 합격되고, 못 풀면 떨어집니다. 하늘의 것도, 사람의 것도 풀어야 정상으로 대하며 살게 됩니다. ◇ 가령, 지난날 우리가 살아오는 동안 ‘전능하신 하나님이 있다면, 왜 어려울 때 안 도와주었지? 사랑의 하나님이 왜 죽게 놓아두었지? 그 생명을 내가 정말 사랑하고 기도도 정말 많이 해 줬는데 왜 하나님도, 예수님도, 성령도 신앙이 죽게 하고 혹은, 병에 걸리게 하고 혹은, 육신이 이같이 되게 그냥 두었지?’ 하는 의문이 있었다면, 이것을 못 풀면 안 믿어집니다. 하나님 뜻을 풀고, 사람에 대해서 풀어야 됩니다. ◇ 이에 대한 것은 여러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1)‘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도왔어도 개인의 책임 분담을 못 했구나.’ 할 때도 있습니다. 2)‘이미 어떻게 하라고 사전에 감동을 주고 이야기했는데도 무지해서 안 들었구나.’ 할 때도 있습니다. 3) 사람이 죽는 데도 하나님의 뜻이 있으니, ‘뜻 안에서 죽었구나.’ 하고 푸는 것도 있습니다. 4) 본인은 열심히 했는데, 관리자가 책임을 제대로 못 해서 그럴 때도 있습니다. 5) 본인이 서운하게 생각하고 포기해서 그같이 된 것도 있습니다. 6)‘하나님의 은밀한 뜻을 이루기 위해서 욥같이 환난을 받는 기간이구나.’ 할 때도 있습니다. ◇ 이와 같이 풀면, 하나님이 안 도와주신 것이 아니고 성령도, 예수님도, 사명자도 다 도와줬는데 이런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음을 알게 됩니다. ◇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사명자가 안 도와줄 리가 있습니까. 도와도 모르고, 또, 끝까지 참고 믿음으로 가면 때 되면 다 해결되는데 끝까지 안 해서입니다. ◇ 자기나, 혹은 관리자, 책임자가 책임을 못 해서 죽기도 하고, 본인들이 정말 깊은 기도를 안 했든지, 때를 기다리지 않아서 신앙이 너무나도 허무하게 죽기도 합니다. 이를 깨닫고 풀고 다시 하나님과 예수님과 사명자를 믿어야 합니다. ◇ 우리가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과 사명자에 대해서 얹힌 것을 못 풀면 안 믿어지고, 기도하고 풀어서 이해되면 다시 믿어지고 의심도 없어져서 믿고 따르게 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책임을 안 해서 우리가 고통을 겪을 일이 있겠습니까. 계속 못 풀면, 믿음을 저버리고 포기하고 돌아서게 됩니다. 이것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문제가 아니라 못 푸는 본인이 문제입니다. ◈ 사람들에게 “왜 하나님과 예수님을 안 믿느냐?” 하고 물으면, “하나님이 있으면, 왜 이같이 억울함을 당해도 그냥 놓아두냐? 안 도와주니 없는 것 같다.” 하고 말하며, “또, 예수님이 구세주이고 그가 살아 있다면, 왜 내가 그동안 열심히 했는데, 이같이 되게 그냥 두었냐? 그래서 못 믿겠다.” 합니다. ◇ 저마다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사명자에 대해 좋은 점을 찾고 믿고 사랑해야 그것을 보면서 절대로 굳건하게 믿고 변함없이 따르게 됩니다. <본론 5> ◈ 모르는 것을 <기도>하고, 응답받고 이해하고 풀어야 더 믿어지게 되고, 사랑도 하게 되고, 따르게도 되고, 변치 않고 절대 믿고 행하게 됩니다. ◇ <기도>하고 자꾸 물어봐야 됩니다. ◇ 어느 때는 ‘우리가 어려운 때에 사탄과 악한 자로 인해 억울하게 당하고 각종 불의한 자들로 인해 당하는데, 왜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은 그냥 두고 보시나? 하나님은 우리가 잘못해서 그냥 두시나? 도대체 하나님은 왜 안 도와주시나? 형벌인가? 죗값인가?’ 하고 생각하면서 불만도 하고 ‘누구 죄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합니다. 그러면서 머리가 아프고 깨지는 고통을 겪게 됩니다. ◇ 이 모든 것들은 기도하고 자꾸 문제를 풀면 머리가 안 아픕니다. 고로, 하나님과 예수님이 문제들을 풀라고 이런 말씀들을 해 주십니다. 아멘. ◇ 끝까지 환난을 이겨야, 답이 옵니다. 분명히 끝까지 인내하라고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 이같이 문제들을 풀어야 하나님이 믿어지고 인정되며 성령님을 찾고 예수님과 그 육의 사명자를 찾고 사랑하며 기뻐서 희망으로 가게 됩니다. <본론 6> ◈ 섭리사 안에서 형제들끼리도, 서로 이해 안 되는 자들도 기도하고 그 심정을 알고, 그 행위와 말한 것을 풀어야 다시 믿어지고, 다시 이해하고 대해 주면서 같이 가게 됩니다. 직접 만나 이야기하면 다 풀어지지만, 못 만나니 저마다 기도하면서 깨닫고 풀어야 합니다. ◇ 마태복음 16장 19절을 보면,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했습니다. 예수님은 먼저 땅에서 풀어야 하늘에서도 풀어진다고 하시며, ‘하늘과 땅의 맺힌 것을 풀어라.’ 하셨습니다. ◇ 모두 깨닫고서 1) 몰라서 그리 말하고, 혈기 내며 했구나. 2) 사탄의 주관을 받고 그리했구나. 사탄은 모르는 만큼 역사한다고 했는데, 몰라서 당했구나. 3) 그동안 말씀 들은 대로 안 했구나. 4) 환난 때는 서로 잡아서 내어 주고, 미워하고, 거짓으로 거스르고, 제정신들 아니라고 하더니 환난의 파도와 태풍에 부딪히니 어쩔 수 없었구나. 5) 기도하고, 입들은 벙어리 되어 했어야 되는데, 지혜롭게 못 했구나. 하나님의 말씀을 예수님이 그 육을 통해 미리 전해 주었는데, 그 말씀대로 제대로 안 했구나. 6) 환난 때는 사랑이 식어서 서로 미워하고, 세상에 내어 주고, 불신하고, 용서치 아니하고 악한 자들의 말을 듣는다고 하더니 우리가 그리했구나. 7) 가만히 있으면서 기도만 했어야 됐는데, 무지 속에서 상극들을 하였구나.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은 사랑해서 도우시는데, 우리가 육적으로 행하며 더 잘하려고 하다가 오히려 무지했구나. 8) 평소 환난 전에 우리가 했듯이, 환난이 왔어도 믿음을 지키고 서로 믿고 사랑하고 하나 되어 했어야 되는데, 정말 서로 못했구나. 모두 회개해야 되겠구나. 이같이 깨닫고 문제를 풀어야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 정말 잘못했습니다.” 해야 됩니다. ◎ 지금까지 말한 것들이 문제를 풀 수 있는 우리가 행해야 될 일이요, 성령님과 예수님과 그 육의 사명자가 주는 답입니다. 화목, 사랑, 절대 믿음, 기도, 끝까지 견디기 등이 답입니다. <본론 7> ◈ 환난 때는 몰라도, 싸움이 끝나면 ‘서로 몰라 무지하게 행했구나. 하나님이 돕고, 예수님도 성령님도 사명자들을 통해 돕고 행하셨는데, 우리가 제대로 몰라 정말 못 한 것도 있구나.’하고 알게 됩니다. ◇ 자기가 몰라 안 도와서 안 된 일이 있다면 자기가 잘못한 것입니다. ◇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은 신혼골수를 꿰뚫어 보시고 말씀해 주십니다. 자기가 행한 일에 대해서 하나님은 절대 그냥은 지나가지 않습니다. 우리도 할 말들을 가슴에 쌓아 놓지 않고 기어이 다 하고 풀고 가듯, 전능자 하나님도, 성령님도, 그리고 예수님도 하고 싶은 말은 꼭 다 하고 가십니다. 고로 “아멘.” 하고, 회개도 하고 가야 됩니다. “제가 죄인입니다. 회개하고 잘하겠습니다. 하나님 사랑 변함없고, 예수님과 성령님 사랑 역시 그러합니다. 뜻대로 하겠습니다.” 해야 합니다. ◇ 모두 매일 자기 죄, 섭리사의 죄, 민족의 죄, 세계의 죄를 두고 회개 기도도 해야 됩니다. 매일 씻듯이, 매일 회개는 절대로 해야 됩니다. 자기가 죄지은 것은 자기가 압니다. ◇ 하나님은 우리를 도울 것을 안 돕고 그냥 가지 않으십니다. 모두 행한 만큼 도울 것을 돕고, 기대하시며 역사를 하십니다. ◇ 우리가 책임을 못 하면, 약속했어도 줄 수가 없습니다. 다시 조건을 절대 세워야, 얻을 것을 얻고 받을 것을 받게 됩니다. ◇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을 제 맘대로 판단하고 제 생각대로 행하며 살아 봤자 자기에게만 영원히 손해 갑니다. ◇ 하나님 것, 성령님 것, 예수님 것, 사명자 것, 섭리사 모두들 각자의 것까지 풀 것을 제대로 풀어야, 제대로 서로 믿어지고 제대로 좇고 사랑하며 따르게 됩니다. 이같이 깨닫고 하라고 말씀을 주었습니다. ◎ 지금까지 한 말씀이 어떤 뜻을 두고 한 말씀인지 깨닫겠습니까? 중고등부 깨달았습니까? ▶ 끝까지 해야 됩니다. 시험 볼 때 이해 안 되는 문제가 있으면 아는 것부터 먼저 답을 쓰고 계속 문제를 풀면 풀어집니다. 신앙도 그러합니다. 어릴 때 이해가 안 되던 신앙의 것들은 크니, 다 이해가 됐습니다. III. 결 론 <결론 1> ◇ 우리 모든 자들의 좋은 점도,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사명자의 좋은 점도 찾아야 그것을 보고 믿어 주게 되고 희망으로 따르고, 사랑하며, 기뻐 좇게 됩니다. 그러므로 자꾸 저마다 사람의 것도,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의 것도 찾아 자기에게 해 준 좋은 것을 깨닫고 알라고 한 말입니다. ◇‘좋은 점을 찾는 것’이 보화입니다. 찾을 것이 많습니다. 전도자도 찾고, 교회의 충성자도 찾아 알아주고 대해 주기입니다. 이 말씀을 깨닫고 실천해야만 ‘하나님이 이래서 오늘 이 말씀을 해 주셨구나.’ 하고 깨닫게 됩니다. ◇ 아는 만큼 돕고 대해 주시는 하나님과 예수님이십니다. 성경도 풀고 아는 만큼 사명도 주시고, 알고 행하여서 얻게 하나님께서 뜻을 정해 놓으셨습니다. ◇ 성경을 제대로 못 풀면 새 역사가 왔는데도 소경들로 삽니다. 구(舊)역사, 그 역사 그 위치에서 살아갑니다. 시험 문제도 못 풀면, 그 위치에서 삽니다. 풀면 합격되어서 그 위치를 벗어나 해당되는 데 가서 근무하게 됩니다. 이같이 섭리사에서도 못 풀면 뒤떨어진 자들이 됩니다. 믿고 달리는 자들은 계속 달립니다. ◇ 신약시대 때도 하나님이 성경을 그 시대에 해당되는 것을 주셔서 예수님이 그 시대 말씀으로 신약역사를 펴 왔습니다. ◇ 이 시대의 우리는 성경도 새 역사에 해당되는 것을 풀어 놓은 자의 것을 보고서 믿고 사랑하며 성약 새 역사의 뜻을 펴며 살아왔습니다. ◇ 자기 앞날의 진로도 못 풀면 그 자리에서 답답하게 살 수밖에 없습니다. 저마다 자기에게 닥친 문제를 기도하고 물어보고 풀어야 됩니다. ◇ 선생은 성경을 수천 번 읽고, 수만 번씩 하나님과 예수님께 물어보고 풀었습니다. 내 인생도 풀었습니다. 그리하여 이 시대 하나님과 예수님의 뜻을, 이 시대 천 년 역사의 것을 가르쳐 줬습니다. 최고의 문제들을 풀어서 이 시대 하나님, 예수님이 어떤 역사를 하시는지 알고 예수님의 몸이 되어 증거했습니다. ◇ 그런데 순간 자기 생각에 치우쳐 생각하고 행하면 자기가 자기를 사망에 묶어 버린 자가 됩니다. ◇ 모르면, 알고 행하는 자를 따라가는 것이 지혜입니다. <결론 2> ◈ 예수님 시대를 보면, 예수님에 대해 구시대 사람들이 좋은 점을 안 보고 자기 무지한 생각대로, 좋은 점도 나쁘게만 인식하고 보았습니다. 그것을 입 나팔 불며 다녔습니다. ◇ 시편 18편 25절 이하를 보면, “자비한 자에게는 주의 자비하심을 나타내시며 완전한 자에게는 주의 완전하심을 보이시며 깨끗한 자에게는 주의 깨끗하심을 보이시며 사특한 자에게는 주의 거스리심을 보이신다” 했습니다. 의로운 자는 의롭게 바로 보고, 불의하고 악한 자는 악하게 본다는 것입니다. ◇ 짐승의 눈들은 짐승 지능 수준으로밖에 못 봅니다. 더 이상은 못 봅니다. 사람도 자기 수준, 자기 지능으로밖에 못 봅니다. 더 못 보고, 더 생각을 못 하는 것입니다. 전능자 하나님이 보시고, 성령과 예수님이 보시고, 사명 받은 자가 보아야, 더 이상적으로 제대로 보게 됩니다. ◇ 하늘 몸이 되어 행하면서 보아야 합니다. 그래야 영적인 자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육적인 자입니다. ◇ 예수님을 그 시대 사람들이 제대로 못 보고 누군지 알지 못하여서 악하게 보고 제 지능대로 보고 판단했습니다. 베드로같이 ‘예수님은 만왕의 왕이요, 하나님이 보낸 자요, 구세주요, 지구상에서 제일 큰 자’라고 제대로 보고, 예수님이 하는 일이 다 옳다고 하고 감사하며 믿고 따랐어야 됐습니다. ◇ 무지한 자들은 하나님도 없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볼 때 벌레 같은 사람들이 그같이 말합니다. 깨닫지를 못하는 자들을 두고 하나님은 “짐승 같은 자다.” 하셨습니다(시 49:20). ◇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께는 안 속으니 절대로 믿고 진실로 사랑하면서, 행하면서 믿어야 됩니다. ◇ 사람에 대해서도 우리들이 나쁜 것만 보고 인식하고 대하면 안 됩니다. 나쁜 것보다 좋은 것을 자꾸 찾아내어야 그가 믿어지고, 희망을 걸고 기뻐 따르고 사랑하며, 그에게 배우며 살게 됩니다. ◇ 아무리 하나님이 보낸 귀한 자라도 자기 생각대로, 무지한 대로 약점, 모순, 그리고 나쁜 것만 보면 부정하게 됩니다. 믿어지지 않게 되고, 그로 인해 희망도 없고, 기쁨도 없게 됩니다. ◇ 하나님일지라도 자기 생각대로, 무지한 대로 나쁘게 보면 믿어지지 않게 되고, 희망도 기쁨도 없게 됩니다. ◇ 자기 무지를 모두 버리고 자기 낮은 수준의 뇌로 보는 인식을 버리고 좋은 것만 보화 찾듯이 찾아내야, 그때는 누가 증거하지 않아도 믿고 기뻐하며 사랑하면서 좇고 따르게 됩니다. ◇ 자기 신앙이 제대로 들어가야 됩니다. 자기 신앙의 수준대로 보이고, 인식하는 것입니다. <결론 3> ◎ 나무도, 돌도, 사람도,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도, 사명자도 좋은 것을 찾아내야 한다고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예수님도 오늘 말씀하셨습니다. 성경을 통하여, 혹은 기도해서, 혹은 대화를 해서 혹은 연구하고 겪으면서 모두 찾아내야 됩니다. 못 찾아내면 희망도 없고, 믿어지지도 않고, 사랑하고 싶지도 않게 됩니다. ◇ 수석도 그 수석이 무엇이 좋은지 자꾸 찾아내야 누가 나쁘다고 해도 흔들리지 않고 믿고 좋아 자랑하게 되고, 증거하게 됩니다. ◇ 월명동도 처음에 좋은 것을 몰랐을 때는 고생의 골짝, 죽음의 골짝이라고 했는데, 하나님이, 예수님이, 성령님이 가르쳐 주시고 좋은 점 30가지를 깨달았습니다. 그때부터 월명동을 귀하게 여기고, 하나님의 자연성전으로 만들었습니다. 만든 후에도 계속 좋은 점을 찾고 깨달았습니다. 모르면, 좋아 기뻐하지 않습니다. 월명동은 상징적으로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사명자의 몸이기도 합니다. 그러니 귀합니다. 모두 잘 보존하고 관리하며 어려움이 없도록 기도해야 됩니다. ◇ 자기 자신도 귀한 것을 모르면 귀하게 여기지 않고, 천하게 여기게 됩니다. 자기 관리를 하지 않게 되고, 자기 희망을 잃게 되고, 자기를 무가치하게 보게 됩니다. 전에는 그랬지만 지금은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이 시대 사명자를 통해 주시는 복음을 듣고, 하나님이 사랑해 주시고 성령님이 그동안 돕고 예수님이 역사해 주시고 만들어 주셔서 자기의 가치가 너무 큽니다. 이것을 찾고, 깨닫고 귀하게 봐야 됩니다. <결론 4> ◈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과 사명자의 좋은 점을 저마다 받고 겪었으니, 기록해 놓고 보아야 됩니다. 또, 이미 책으로 써 놓았으니 자세히 읽어 보면 더 압니다. ◇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에 해당되는 것 수천 가지, 수만 가지를 성경을 통해 가르쳐 줬고, 섭리사를 펴 오면서 가르쳐 줬고, 책으로, 5만 잠언으로, 수없는 설교로 그동안 다 증거하고 가르쳐 줬습니다. ◇ <죽음에서 살려 주신 절대신 하나님> 책에도 집중적으로 하나님이 쓰라고 하셔서 써 놓았습니다. 읽어 보면 모두 자기도 그같이 도와줬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사명자에게 표상으로 먼저 겪게 하시고 다른 자들 모두 그러하다고 깨닫게 하시려고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쓰게 하셨습니다. ▶ 선생이 과거에 산(山)기도를 하기 전에는 예수님을 잘 모르니 그 도우심이 안 믿어졌습니다. 사랑하고 싶은 맘도 없었습니다. 그의 일을 해 주고 싶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나 기도하면서 예수님이 나를 구원해 주시고, 죽음에서 살려 주시고, 위험에서 구해 주시고, 힘들고 어려울 때 도와주시고, 또, 마음 변치 않게 끝까지 이끌어 주시고, 배고플 때 먹여 주시고, 아플 때 함께해 주시고 낫게 해 주시고, 각종으로 도우신 것을 찾고 깨달았고, 무엇보다 세상에서 최고로 나를 사랑해 주시고 영원히 사랑해 주시는 자라는 것을 절대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 후부터 예수님을 더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것을 알수록, 더 믿게 되고 더 사랑하게 된 것입니다. 그리하여, 사람들에게 예수님과 하나님을 알게 해 줘서 평생 영원히 사랑하게 해 주었습니다. 이에 대해서 <죽음에서 살려 주신 절대신 하나님> 책에 써 놓은 것입니다. ◇ 선생 역시도 하나님이 살려 주신 것을 깨닫고, 계속 연구했습니다. ‘언제 어디서 살려 주셨나?’ 하고 찾아봤습니다. 그러면서 적어 보니 60가지가 넘었습니다. ▶ 의학으로 고칠 수 없었던 병을 고쳐 주신 것, 한국 6.25 전쟁 때 포탄이 날아와 옆에서 터졌는데 다치지 않고 죽게 않게 지켜 주신 것, 베트남 전쟁터에서 수십 번의 죽을 고비에서 살려 주신 것, 대둔산에 기도하러 다닐 때, 함께하며 보호해 주신 것, 월명동 자연성전을 돌로 건축할 때, 돌이 떨어지거나 넘어져 돌에 깔려 죽을 수밖에 없었는데 구해 주신 것, 또, 원수들이 죽이려 했을 때나 각종 생활 터전에서 죽음의 처지에 놓였을 때, 어떤 사람도 구해 줄 수 없었는데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구해 주셨습니다. 이 외에도, 아예 위험한 장소에 가지 않도록 역사해 주신 것까지 합하면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도와주고 살려 주신 것이 1000번도 넘습니다. ◇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사람마다 죽음에 처했을 때 살려 주지 않았다면, 지구에 살고 있는 자 한 명도 없이 다 죽었고, 텅 빈 지구가 되었다.” 하셨습니다. 육신뿐만 아니라, 영도 그러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살려 주시지 않았다면 산 영혼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 저마다 그렇게 도우신 것을 깨달으라고 했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이 그 육의 사명자와 함께 자기를 돕고 살려 주신 것을 찾고 깨닫고 확신하라고, 그것으로 하나님께 감사하며 영광 돌리라고, 책을 써서 간증한 것입니다. ◇ 그런데도 그 책을 안 보는 자는 안 봅니다. 보면 더 깨닫고,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이 더 믿어지고, 기뻐하고 더 사랑하게 됩니다. ◇ 더 연구하고 노력하고 더 알아주고 대해야, 더 잘되고, 더 사랑하는 자가 되고, 더 변화되고, 더 강한 자가 됩니다. 아멘. ◇ 오직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 그 보낸 자입니다. ◎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