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3.06.18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23.06.18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25장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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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6월 18일 주일말씀>
영원히 성공하는 자는
슬기롭게 끝까지 믿고 사랑하며 사는 자다
본 문 :
<마태복음 25장 1~10절>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
리니 그 중에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지라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
과 함께 가져갔더니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쌔 밤중에 소리가 나
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
을 준비할쌔 미련한 자들이 슬기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이 꺼져
가니 너희 기름을 좀 나눠 달라 하거늘 슬기 있는 자들이 대답하여 가로
되 우리와 너희의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 저희가 사러 간 동안에 신랑이 오므로 예비하였
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할렐루야!
◎ 기다린 <시대의 말씀>을 듣는 주일날입니다.
오늘도 말씀을 듣고서 진리와 사랑과 은혜의 능력을 받고
삼위와 예수님의 몸이 되어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원하시는 일들을
일생 동안 행하는 자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 길게 말씀하면, 자세하게는 말씀을 해 줄 수 있지만
오히려 핵심을 이해하지 못하기에,
핵심을 중심해서 말씀을 하겠습니다.
본문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I. 서 론
◈ 본문의 ‘기름’ 두 글자를 푸는 데, 수십 년이 걸렸습니다.
수십 년에 걸쳐 예수님이 깨우쳐 주셨습니다.
◇ “천국은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신랑이 왔는데, 그중에 다섯은 슬기로워 신랑을 맞았고,
다섯은 미련해 못 맞았다.” 했습니다.
<맞은 자> 다섯은 등(燈)에 기름을 넣어 놓아서
등불을 켜 들고 나가서 신랑을 맞았고,
<못 맞은 자> 다섯은 미련하여 등에 기름을 넣어 놓지 못해서
등불을 켜지 못하고 신랑을 맞지 못했습니다.
‘착각을 한 것인지?’,
아니면, ‘100% 준비를 못 해서?’라고 생각해야 할까요?
◇ <등불> 하면,
‘기름’과, 불을 일으키는 ‘성냥’입니다.
척하면, 척입니다.
<등>과 <기름>과 <성냥>, 이 세 가지는 한 틀입니다.
일체입니다.
세 가지를 갖춰야 맞을 수 있습니다.
성령의 귀가 있는 자는 무엇을 말하는지
깨닫고 알기 바랍니다.
◇ 신랑을 맞으러 나간 신부들 중 5명의 미련한 자들이
때가 지난 후에 기름을 준비해서 가 보니 문이 닫혔습니다.
“신랑이여, 문을 열어 주소서.” 하니,
“나는 너희를 도무지 모른다.” 하고 끝났습니다.
겨우 신랑이 한 말은
“너희를 도무지 모르겠다.” 하는 말이었습니다.
이 말이 마지막 말이었습니다.
◇ 준비를 안 한 미련한 자에 대해서는
하나님도, 예수님도, 사명자 역시도
“나는 너를 모른다.” 하십니다.
◇ 슬기로운 자는 신랑을 맞고
육신 일생 동안, 영은 영원토록 사랑하며 살게 됩니다.
I. 본 론
<본론 1>
◈ 등의 기름, 그 비밀은 무엇을 두고 비유했겠습니까?
신랑이 왔으니 신부가 무엇으로 맞아야 하겠습니까?
돈과 보물 보따리를 준비했다가 나가 맞아야 되겠습니까?
얼굴 예쁘게 화장하고, 키가 작으니 굽 높은 신발을 신고,
예쁜 옷을 입고 나가 맞아야 되겠습니까?
명예와 각종 간판을 온몸에 걸고 가서
신랑을 맞아야 하겠습니까?
좋은 환경에 별장을 지어 놓고, 화려하게 꾸며 준비해 놓고
나가 신랑을 맞아야 하겠습니까?
◇ 신랑이 올 때, 손에 무엇을 쥐고 오겠습니까?
<신랑>이니 마음에 태양 같은 뜨거운 사랑,
‘하나님 사랑, 성령님 사랑, 자기 사랑’을 가지고
신부를 맞으러 옵니다.
그러니 <신부>도 그 대상이니
달 같은 아름다운 사랑, 신랑을 우러러보는 사랑,
깨끗하고 맑은 사랑의 몸과 마음을 가지고 나가 맞아야 합니다.
이것이 ‘기름’입니다.
◇ <기름>은 깨끗합니다. 고소하고, 향기롭습니다.
옛날에는 기름으로 등불을 켰습니다.
각종 열매에서 짜낸 기름을 먹기도 하고,
그 기름으로 등불도 켰습니다.
참기름, 들기름, 올리브기름 모두 깨끗하고 향이 납니다.
<기름>은 ‘사랑’을 비유한 것입니다. 아멘.
◇ 예수님이 비유로 말씀하셨으니,
그 깊은 인봉은 예수님이 풀어 줘야 압니다.
예수님이 행할 사명자에게
예수님이 어떻게 오시는지도 풀어 줘야 압니다.
영으로 오시는지, 육으로 오시는지, 어떻게 오시는지
의문을 풀어 줘야 예수님을 맞습니다.
◇ 사명자는 준비하고 예수님을 먼저 맞았습니다.
이와 같이, 다시 오시는 예수님이
절대 그 육의 사명자에게 먼저 풀어 줘야
그가 먼저 맞고, 그 시대 사람들에게 가르쳐 주어
그들이 듣고 믿고 따르면서 맞게 되는 것입니다.
◇ 무지해서 알지 못하면, 예수님이 왔어도 못 맞습니다.
안다는 것이 얼마나 크고 귀한지 깨달아야 됩니다.
모르는 자는 미련한 자요, 실패자입니다.
<본론 2>
◈ 4000년 동안 메시아를 기다린 이스라엘에
예수님의 육이 오셨어도
그들은 <그 시대의 기름>을 준비하지 못해서
예수님을 맞지 못했습니다.
사랑으로 맞아야 되는데
미워하고, 온갖 무지로 대하고,
교만으로 대하고, 꼬투리를 잡고 따지고, 무시하고,
막말과 욕으로 대하고,
예수님을 ‘미친 자, 사이비, 적그리스도’로 대했습니다.
◇ 예수님은 그들에게 “나는 너희를 도무지 모르겠다.” 하시고,
따르는 자들만 데리고 외롭게 역사를 펴셨습니다.
◇ 지금은 지구 세상에 복음이 전파되어
30억 가까이 예수님을 믿고 따라가고 있습니다.
그러니 유대 종교인들은 속상해서 2000년 동안 말도 안 합니다.
나머지는 아직도 슬기롭지 못해서 안 믿고 있습니다.
◇ 예수님은 하나님의 창조 이후 지구 세상에서
지금까지 육신으로 태어난 자들 중에 최고 큰 자입니다.
명예, 권세, 그 어떤 것도 큰 자였습니다.
그렇게도 큰 자가 세상에 태어났는데,
그 당세에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 몰랐습니다.
◇ 예수님은 사랑의 본체이신 전능자 하나님의
대상체요, 실체적 존재였습니다.
그를 항상 사랑으로 맞아야 합니다.
<본론 3>
◈ 예수님께 배운 대로 시대 사명자가 반세기 동안 가르쳐 주어서
우리는 사랑으로 맞았습니다.
◇ 2000년 전에 이스라엘에 오신 메시아 예수님을 제대로 못 맞아
예수님도 하나님도 한이 되었음을 깨닫고
이 시대 예수님을 맞은 우리들은
100% 사랑으로 기뻐하며 심정에 맞게 맞아서,
과거 억울한 역사의 한을
신부로서 다 풀어 드려야 됩니다.
그래야 기대하고 오신 예수님과 함께 기뻐하며
평생, 그리고 천 년 동안 혼인 잔치 하며 살게 됩니다.
◇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을 만나서
자기 소원만 풀려고 하지 말고
오신 자, 하늘의 소원을 풀어 드려야 됩니다.
◇ 7000년 역사 중 마지막 역사를 맞고
다시 오신 예수님을 맞은 자들이
저마다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노력하고 열심히 하여,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만족하시게
충성하며 해 드려야 됩니다.
◇ 우리는 이 세상에서 누구보다도 기뻐하며
가치 있게 살아야 됩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
그리고 그 크신 존재자 예수님께 감사하고,
두려워함으로 모시고 섬기고,
사랑함을 낙으로 삼고,
매일 하나님의 일을 하며 살아야 됩니다.
이것이 ‘슬기로운 신부의 삶’입니다.
<본론 4>
◈ 예수님을 맞는 것도 표적이지만,
그의 신부가 되어 잘 살아야 됩니다.
그게 더 큰 표적입니다.
◇ 게을러서 못 하고, 힘들어서 못 하고,
처음 사랑이 식어 못 하고,
열심이 식어 못 하고, 환난으로 인해 못 하면,
택함을 받았어도 자기 스스로가 멸망 길로 가게 됩니다.
자기가 하는 대로
하나님도, 성령님도, 예수님도, 사명자도 돕고 함께해 주십니다.
◇ 택함을 받아 하나님과 예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된 것이
얼마나 크고 영원한 축복인지, 절대 깨닫고 해야
문제들이 다 해결됩니다.
◇ 하나님은 구원 역사의 목적을 이루어 오시면서
<지금 이 시대>에
과거에도 미래에도 다시 없는 최고로 이상적인 역사를
성령님, 성자, 예수님과 함께 펴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인 사랑을 최고로 해 주시면서
뜻을 이루고 계십니다.
◇ 행할 때, 그때는
정말 귀한 것도 확실하게 모르고 행하게 됩니다.
그러다 지나간 후에 그제야
‘기회가 지나갔구나.’ 혹은 ‘그때가 좋았다.’하고
깨닫게 됩니다.
◇ 하나님이 역사를 다시 되돌리지 않으십니다.
그러므로 모두 지금, 매일 슬기롭게 해야
오늘 본문 말씀의 ‘신랑을 맞은 다섯 처녀’같이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사명자도 맞고
축복도 받고, 기뻐 낙을 누리며 살게 됩니다.
◇ 예수님은 오늘도 말씀하시면서
‘충성’으로 하라고 ‘사랑의 말씀’을 해 주십니다.
말씀해 주시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알아야 됩니다.
사랑해서 영원히 잘되라고 말씀해 주시는 것입니다.
◇ 예전에 예수님이 선생을 통해 말씀하시기를
“이때 잘하자. 다시 오지 않을 좋을 때다.” 하셨습니다.
앞날에 대해서도 말해 주셨습니다.
그때 모두 듣고도 몰랐습니다.
환난이 닥치고 고통을 겪으니까,
지난날의 말씀들이 생각날 것입니다.
사람이 겪어야 마음에 찔려서 절실하게 깨달아집니다.
◇ 오늘도 예수님은 사명자를 통해 말씀하시기를,
“현실과 미래에 후회하지 않게 슬기롭게 행하여라.
그래야 신랑을 맞고 기뻐하며 산다.”라고 하십니다.
III. 결 론
<결론 1>
◈ <말씀>을 귀하게 여기지 않는 자는 미련한 자입니다.
말씀을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처럼 귀하게 여기지 않는 자는
그와 일체 되지 않은 자입니다.
그러면 힘도 없고, 희망도 없고, 능력도 없고, 사랑도 없으니,
사탄과 귀신과 악한 자들이 틈을 타서 역사하여
그들과 일체 되게 됩니다.
◇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나 예수를 사랑하는 자는 내 말을 귀히 여기고,
깨닫고, 말귀를 알아듣고 행하는 자들이다.
만왕의 왕, 만주의 주, 나 예수의 말씀을 받는 자들,
특히 단상에서 전하는 자들은
깊이 기도하고 성령으로 감동되어 목숨 다해 외쳐야
내가 그를 육으로 삼고, 그와 같이
진리와 사랑이 충만하게 전하게 된다.
말씀이 불인데, 전해 줘도 왜 마음이 뜨겁지 않느냐?
전하는 자가 어떻게 전하느냐에 따라 좌우된다.
나 예수가 준 말씀, 속 시원히 전해 줘야 한다.
그래야 듣는 자가 기대를 걸고 와서 듣고,
문제도 풀리고, 힘도 받고, 성령과 말씀도 충만케 되는 것이다.
전에 내 육인 너희 선생이 외치듯,
너희도 힘 있게 외쳐 주어라.
성령집회 때도 성령으로 나 예수가 외쳐 주지 않았느냐?”하셨습니다.
◇ 이와 같이 예수님은 항상 말씀을 주시고
속 시원히, 속 시원히 전해 달라고 하십니다.
지금도 그렇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 주일이나 수요일이나 새벽이나
말씀을 듣는 자들이 성령의 뜨거운 말씀이었다고 하며
그냥 있지 못하고 그로 인해 전도하고
약한 신앙인들을 힘 있게 잡아 줄 정도로,
성령 충만하게 말씀을 전해야 됩니다.
◇ 최고로 귀한 말씀을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주셨어도
외치는 자가 자기 식으로 육적으로 전하면
듣는 자는 진리와 사랑의 은혜와 성령의 충만함이 없고,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을 못 느낍니다.
말씀은 같으나, 전하는 자에 따라 능력이 나갑니다
전하는 자에 따라
성령 충만하고, 사랑과 진리가 충만케 됩니다.
◇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길,
“설교를 성령 충만, 말씀 충만하게 하고
슬기롭게 증거하며 잘하는 자는
큰 교회로 보내고, 더 큰 사명을 준다.” 하셨습니다.
◇ 마가복음 16장 20절을 보면,
“제자들이 나가 두루 전파할새 주께서 함께 역사하사 그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언하시니라” 했습니다.
주께서 함께하시니 예수님 제자들에게 표적이 따르고,
말씀을 확실하게 증거하며 전하여
많은 자들이 전도되어 믿고 따르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 우리도 단상에서나 말씀 전하는 사명자들이
그같이 해야 됩니다.
주께서 함께하시면, 표적이 일어나고
말씀 전하는 자가 속 시원히 확실하게 전하게 되고
불같이 뜨겁게 전하게 됩니다.
그래야 말씀을 듣고 심령들이 살아납니다.
그리고 그들이 사망권의 죽은 자들을 전도하여 살려 냅니다.
저마다 행하는 만큼
하나님도, 성령님도, 예수님도, 사명자도
그 육을 쓰고 행하게 됩니다.
<결론 2>
◈ 시대마다, 개인마다 특성이 있습니다.
▷ <구약시대 때>는 율법 말씀을 듣고 따르면
하나님의 ‘종’이 되어 쓰였습니다.
이것이 구약 말씀의 특성입니다.
▷ <신약 때>는 말씀의 특성이 무엇이냐면,
예수님 말씀을 듣고 따르면
‘자녀의 권세’를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 <이 시대>의 말씀의 특성은
신랑으로 다시 오신 예수님이 주시는 사랑의 말씀을 듣고 따르면,
‘사랑의 대상, 신부의 권세’를 얻게 된다는 것입니다.
◇ 알아야 사탄도, 인(人)사탄도 유혹하지 못합니다.
이 시대의 특권, 특성, 권세를 잃으면
사랑도, 신부의 자격도 상실하게 됩니다.
◇ 신부는 신랑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이
자기에게 낙이요, 기쁨입니다.
이것을 안 하면 무슨 기쁨과 낙으로 살겠습니까?
희망을 두고 살아갈 것이 없습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 역시
우리가 그 목적대로 사랑하며 그 일을 하며 사는 것을
낙으로, 축복으로 주셨습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모두 알았으니, 매일 행해야 됩니다.
◇ 사랑을 잃으면, 예수님을 잃은 자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을 잃은 자입니다.
◇ 오늘 본문 말씀대로,
슬기로운 자는 신랑을 맞고 <천국>을 얻는다고 했습니다.
그래야 ‘땅의 천국’도 얻게 됩니다.
자기 ‘마음 천국도’, ‘몸의 천국’도 얻게 됩니다.
행해야, 몸의 천국을 얻습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 수만 가지를 해 드려도
그 목적하신 것, 그 원하시는 것을 못 해 드리면
일체가 안 되고, 같이 살지 못합니다.
◇ 기름을 준비하지 못한 자는 신랑을 맞지 못했습니다.
‘사랑’을 기름으로 비유한 것입니다.
이 시대 예수님을 맞은 자는 이 시대 말씀의 특성대로
매일 잊지 말고 사랑을 기본으로 해서
할 일을 꼭 행해야 됩니다.
◈ 처음 사랑이 식고, 처음 사랑을 잃어버린 자는
입에서 음식 토하듯이 토해 버린다고 했습니다.
▷ 사무엘상 15장 10~11절을 보면,
“여호와의 말씀이 사무엘에게 임하니라 가라사대 내가 사울을
세워 왕 삼은 것을 후회하노니 그가 돌이켜서 나를 좇지
아니하며 내 명령을 이루지 아니하였음이니라 하신지라
사무엘이 근심하여 온 밤을 여호와께 부르짖으니라” 했습니다.
사울이 처음 사랑을 잃고 변했습니다.
하나님이 세운 사역자, 사무엘 선지자의 말을 듣지 않는
사울을 보고 하나님도, 사무엘도 후회했습니다.
그러다 하나님은 사무엘을 시켜서
다윗을 세워 왕으로 삼게 하셨습니다(삼상 16:1~13).
사울에게 하나님의 신이 떠나니 말씀이 끊어지고,
악신이 들어가고 사탄이 들어가
사울은 지옥 같은 고통을 받게 됐습니다.
결국 그는 다윗을 미워하여 죽이려 했고,
죽는 날까지 괴로움이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전쟁에서 패하여 적군의 손에 죽게 되자,
옆의 무기 든 자에게
“내가 너무 괴로우니, 나 좀 죽여 달라.
적군에게 모욕적으로 죽고 싶지는 않다.” 했으나,
무기 든 자가 감히 두려워 행치 못하니
결국 자신이 자신의 칼로 할복자살해 죽었습니다(삼상 31:1~6).
◇ 우리도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사명자의 사랑의 신이 떠나가면
악신이 들어가 마음이 지옥이 되고, 삶이 지옥이 되어
사울같이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들이나 미워하며
사울같이 살다 죽게 됩니다.
◇ 요한 1서 3장 14~15절을 보면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게 되고,
미워하면 살인하는 자라고 했습니다.
사람을 미워하면 그 영도, 육도 사망권에 살게 됩니다.
◇ 섭리사에서도 형제들을 미워하는 자들이 아직도 많습니다.
미워할 것이 있으면, 기도해 줘야 합니다.
하나님이 보실 때는 그렇지 않은데,
자기 무지와 감정으로 미워하기도 하고
오해해서 미워하기도 합니다.
기도를 깊이 하면,
미워할 자도 아닌데 미워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 그리스도 예수님까지
자기를 사랑하며 도우시니 그 얼마나 엄청난 일이고,
세상 최고의 낙이며, 영원한 기쁨입니까?
세상에서 누가 그리 자기를 돕고 사랑하는 큰 자들이 있겠습니까?
삼위와 예수님이 사랑해 주실 때, 정신 차리고 해야 됩니다.
◇ 사람은 귀한 것도 잃은 후에 그제야 깨닫고 후회합니다.
예수님을 잃은 후에,
사랑하는 자를 잃고서 고통을 받아야
그제야 다시 찾게 됩니다.
◎ 그러므로 잊지 말라고, 오늘도 미리 말씀해 주시니
슬기로운 자같이 행하여
매일 ‘사랑의 기름’을 준비하고 항상 맞아야 됩니다.
<결론 3>
◈ 기름 빼고 빈 등만 가지고 맞으면
예수님은 “나는 너를 모른다.” 하십니다.
사랑 빼고 육체 덩이만 가지고 맞으면,
“내가 너를 모른다.” 하십니다.
◇ 이스라엘 민족 앞에 예수님 육이 나타났을 때,
그 좋은 기회에, 그 시대에 예수님을 맞지 못한 자들은
얼마나 평생 후회하고, 영원히 후회를 하였겠습니까?
이 시대도 만일 그 시대같이 못 맞으면
그같이 후회를 하게 됩니다.
◇ 메시아를 봤을 때 못 맞은 자들은
당세의 그들뿐 아니라 그 후손들까지
2000년이 지나도록 못 맞고 살고 있습니다.
참으로 참담하고 비참한 운명들이 됐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보고
자기 마음대로 막말하고 미워하고 갖은 악을 행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가만히 보시다, 행한 대로 갚아 주셨습니다.
이 시대도 하나님의 역사는 계속됩니다.
◇ 항상 사람을 보낸 주체자이신 하나님을
직접 적대시하지는 않습니다.
자기가 하나님은 믿으니 적대시하지 않고, 욕도 하지 않으며,
핍박하지 않고, 오히려 위합니다.
그런데 항상 하나님이 보낸 자를 핍박합니다.
모르니까 멸시하고 대했습니다.
항상 누구든지 예수님은 멸시하지 않고 잘 대하나,
예수님이 보낸 자는 잘 모르니 박해합니다.
◇ <몰라서 그리 대한 것>도 ‘죄’입니다.
자기가 행한 대로 받습니다.
몰라서 기름 준비를 하지 못한 자는
그가 행한 대로 대해 주어
“나, 너 모른다.” 했습니다.
◇ 모르면 가만히 있고, 아는 자를 따라 하면 됩니다.
◇ 섭리사에서도 선생을 욕하거나 불신하지는 않지만
선생이 보내어 심부름을 시키면
사명 받고 하는 그를 모르니
알 때까지 자기 마음대로 무지로 대합니다.
◇ 항상 보내신 자, 주체는 불신하지 않아도
그가 보낸 자는 모르니 갖은 불신을 하고
무시하고 자기 마음대로 대합니다.
이들은 대개 형식 신앙, 교만 신앙, 무지 신앙, 육적 신앙을
하는 자들입니다.
보낸 자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결론 4>
◈ 베드로전서 3장 18~20절을 보면,
노아 때 하나님 말씀을 듣지 않던 자들은 물로 심판받았는데,
심판받은 그 영들은 예수님이 오실 때까지 옥에 갇혀 있었습니다.
2400년 동안 옥에 갇혀서 지옥 고통을 받고 살고 있을 때,
예수님이 영으로 가셔서 그들에게 복음을 전해 줬습니다.
말씀을 믿고 예수님을 맞은 영들은 다시 거기서 나왔고,
말씀을 안 들은 자들은 못 나왔습니다.
◇ 말씀을 안 들으면,
하나님은 말을 하지 않으십니다.
옥에 갇힌 지 2400년 후에
예수님이 가셔서 말씀을 해 주셨는데도
그때도 안 듣기도 했습니다.
◇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이 시대 하나님과 예수님이 주시는 말씀을 안 들으면
보다 사망권에 살게 됩니다.
◇ 이 시대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깨달아야 합니다.
이 시대 말씀을 주심은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의 ‘사랑의 대상’이라서 주시고
사랑해서 주시는 것입니다.
◇ 말씀은 마치 육신의 양식같이 영의 양식이 됩니다.
육의 음식과 밥을 안 먹으면 힘이 없듯이
말씀을 안 들으면 바로 영이 힘이 없고 쓰러집니다.
환난을 이기고, 영과 정신과 혼이 건강하려면
말씀을 귀하게 여기고 전심으로 꼭 들어야 됩니다.
◇ 예수님은
“말씀이 너희 육신의 별미, 떡과 같다.” 하셨습니다.
말씀은 진수성찬과 같습니다.
꿈에서 진수성찬을 먹은 것은
<말씀>을 ‘음식’으로 비유해서 보여 준 것입니다.
<말씀>을 ‘사랑’으로도 보여 줍니다.
<말씀>을 ‘무기’로 보여 주기도 합니다.
◇ 설교 때 말씀 듣고 능력을 받고서
약한 자도 잡아 주고
사탄에게 매인 자도 풀어 주고
시험에 든 자도 풀어 주고
오해하는 자도 풀어 주고
사랑 문제도 풀어 주는 등
이같이 말씀 듣고 행하는 자들은
예수님도, 성령님도, 사명자도
그를 육으로 쓰면서 도와줍니다.
◇ 반면에, 말씀을 불신하는 자는
하나님과 예수님과 사명자를 불신하는 자입니다.
그러므로 사망이 삼킵니다.
살았다 하나 죽은 자가 됩니다.
그에게서 축복을 다 거두어 버립니다.
◎ 오늘은 ‘영원히 성공하는 자’에 대해서 말씀을 전했습니다.
오늘 주제 말씀같이
육 일생, 그리고 영까지 영원히 잘되려면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예수님을 잘 믿고
슬기롭게 끝까지 사랑하는 것을 낙으로 삼고 살아야 합니다.
아멘.
◇ 주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 그리스도 예수의 말씀과 사랑이
모두에게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