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3.06.25 (일)
230625 주일말씀 사람은 생각으로 살아간다 생각을 온전하게 하고 행하여라
- 선포일
- 2023.06.25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17장 2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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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25_주일말씀_사람은 생각으로 살아간다 생각을 온전하게 하고 행하여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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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6월 25일 주일말씀>
사람은 생각으로 살아간다
생각을 온전하게 하고 행하여라
본 문 :
<마태복음 17장 24~27>
“가버나움에 이르니 반 세겔 받는 자들이 베드로에게 나아와 가로되 너의
선생이 반 세겔을 내지 아니하느냐 가로되 내신다 하고 집에 들어가니 예
수께서 먼저 가라사대 시몬아 네 생각은 어떠하뇨 세상 임금들이 뉘게 관
세와 정세를 받느냐 자기 아들에게냐 타인에게냐 베드로가 가로되 타인에
게니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그러하면 아들들은 세를 면하리라 그러나 우
리가 저희로 오해케 하지 않기 위하여 네가 바다에 가서 낚시를 던져 먼
저 오르는 고기를 가져 입을 열면 돈 한 세겔을 얻을 것이니 가져다가 나
와 너를 위하여 주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18장 12~14>
“너희 생각에는 어떻겠느뇨 만일 어떤 사람이 양 일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길을 잃었으면 그 아흔 아홉 마리를 산에 두고 가서 길 잃은
양을 찾지 않겠느냐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찾으면 길을 잃지 아
니한 아흔 아홉 마리보다 이것을 더 기뻐하리라 이와 같이 이 소자 중에
하나라도 잃어지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니라”
할렐루야!
먼저 주 하나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 주일말씀은 <생각>에 대해
하나님도, 예수님도 성령으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사람은 생각으로 살아간다.
그러니 생각을 온전하게 잘하고 행하여라.” 하셨습니다.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살아갑니다.
무지하게 생각하면 무지하게 살아가고,
알면 아는 대로 살아갑니다.
◎ 먼저 본문의 예수님 원본 설교를 들어 보겠습니다.
생각을 집중하고, 잘 들어야 됩니다.
들을 때 자기 주관, 자기 생각, 자기 인식으로
들으면 안 됩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생각하고 들어야 됩니다.
I. 서 론
◈ 예수님이 제자들과 가버나움에 가셨을 때,
성전세를 받는 자가 와서 예수님께는 말을 못 하고
베드로에게 말하기를,
“성전세 반 세겔을 내라.” 하며,
“너희 선생은 왜 반 세겔을 안 내느냐?” 했습니다.
베드로가 “알았다. 내신다.” 하면서
예수님께 말하려고 왔는데,
예수님이 이를 먼저 아시고
“베드로야, 네 생각은 어떠하냐?
세상 임금들이 누구에게 관세와 정세를 받느냐?
자기 아들에게냐, 타인에게냐?” 하고 물으니,
베드로가 “타인에게입니다.”라고 했습니다.
이어 예수님이 말씀하시길,
“그러면 아들은 세를 면해야 되지 않느냐?
저들의 생각이 잘못됐구나. 그래도 오해하지 않도록,
바다에서 낚시하여 고기를 잡으면
한 세겔을 물고 있을 것이니 너와 나를 위해 세금을 내라.”
하셨습니다.
◇ 바다의 <고기>는, ‘사람’을 비유한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배웠습니다.
◇ 결국 예수님과 베드로는 성전세를 냈습니다.
‘생각이 잘못된 자들’에 대해서는
예수님이 제자들에게만 가르쳐 주시고,
무지한 구시대 율법주의자와 생각이 잘못된 자들에게는
예수님 생각대로 하면 오해한다고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다.
◇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옳은 일을 해도 ‘오해’하는 자는 몰라서
무지한 말을 하고 죄인시하니,
아는 자만 알게 하고
그들이 하라는 대로 하고 갑니다.
◇ 진리와 시대에 소경인 자들은 오해합니다.
참으로 알지 못하는 자들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어도 무지한 사람들은
하나님과 예수님이 사람 통해서 하는 일을 모릅니다.
◇ 모르는 자는 스스로 고통당하면서 깨닫게 하고,
아는 자는 사명 받은 대로 하면서 예수님같이 가야 됩니다.
◇ 하나님과 예수님의 생각은 사람 생각과 다릅니다.
그러니 생각을 잘해야 됩니다.
◎ 또 한 가지
예수님이 ‘생각에 대해’ 말씀해 주신 것을 듣겠습니다.
◈ 마태복음 18장 12~14절을 보면,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너희 생각은 어떠하냐?” 하시며,
“어떤 사람에게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중 한 마리가 길을 잃었으면
99마리를 산에 두고, 잃은 양을 찾아야 되지 않겠느냐?” 하고
물으셨습니다.
◇ 보통 사람들은 대(大)를 위해 소(小)를 희생시키고
대(大)를 살립니다.
백 마리 중에서 한 마리를 잃으면, “다행이다.” 하고
99마리를 몰고 집으로 돌아옵니다.
◇ 그러나 예수님의 생각은 사람의 생각과 다릅니다.
<메시아>는 ‘생명을 구원’하러 왔으니
100명의 사람을 인도하다가 한 명이 없어지면
99명을 놓고 한 명을 찾으러 다닙니다.
이 한 명을 구원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 <구원자>는 사람들과 그 생각과 사고와 마음이 다릅니다.
고로 예수님이 육으로 쓰는 선생을 통해 지금껏 이같이 하며
‘구원역사’를 펴 왔습니다.
청중을 두고 한두 명에게 시간을 내주고
신앙이 죽은 생명을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인도해 줬습니다.
◇ 사람들은 말하기를,
“왜 많은 사람들, 충성한 사람들에게 시간을 안 내주고,
말도 안 듣는 문제아들에게 시간을 내주냐.” 했습니다.
예수님이 쓰는 몸이니, 시키는 대로 했을 뿐입니다.
오히려 그 한 생명을 예수님이 구원하시려 했던 것입니다.
◎ 오늘 말씀은
이를 중심해서 계속 말씀해 주겠습니다.
II. 본 론
◈ 지금까지 들은 대로
예수님의 생각과 그 시대 사람들의 생각이 다르고,
이 시대 역시
예수님의 생각과 이 시대 사람들의 생각이 다릅니다.
◇ 생각이 하나님과 예수님과 다르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제대로 못 폅니다.
◇ 우리 섭리사는 선생이
이 시대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을 전해 주어
시대 생각이 하나님과 예수님과 같습니다.
그렇다 해도 생활 속에서, 혹은 섭리사 안에서
자기 생각이 하나님과 예수님의 생각과 다른 것이 있으니
말씀을 듣고 모두 생각이 같아야 됩니다.
◎ 이어서 말씀을 계속해 주겠으니
생각을 집중해서 듣기 바랍니다.
이제부터 더욱 하나님이 말씀하신 대로
‘사람은 생각으로 살아간다.’라는 주제에 집중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본론 1> - 생각 한번 잘못하면, 영원히 운명이 뒤바뀐다.
◈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사람은 생각으로 살아간다.
그러므로 생각을 잘못하면 잘못한 대로
삶이 뒤바뀌어 살아가게 된다.
자기의 생각은 조석으로 변한다.
그렇게도 다짐하고 결심했어도
서운한 일을 당하거나, 억울한 일을 당하거나,
혹은 악평을 들으면
그 말을 어리석게도 믿고 실망하면서
역사를 따라오다가 생각이 변해 버린다.
이전에 예수가 전해 준 이 시대 말씀을 기뻐하며
굳건하게 믿고,
자기 눈까지도 빼어 주겠다고 할 만큼 나 하나님을 사랑하며
기뻐 살던 사람들의 그 생각들이 변한다.
전능자의 말씀과 메시아 예수의 말씀을 듣고도
생각이 변하면 그 생각대로 가 버린다.” 하셨습니다.
◇ 이같이 생각 한번 잘못하면, 영원히 운명이 뒤바뀝니다.
하나님은 그 행한 대로 괴롭게 하여
제대로 깨닫고 생각을 하도록 기회를 주십니다.
그래도 돌이키지 않으면
일생 동안 돌아오지 못하는 사망으로 가서 살게 되고,
그 영혼도 육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하게 되니
그 대가로 영원한 고통을 받게 됩니다.
사람이 이렇게 되므로,
생각 한번 잘못하면
다시 못 돌아오는 세계로 가고 영원히 끝납니다.
◇ 이 세상의 모래같이 많고 많은 80억 명 사람들 중에서,
6000년간 섭리하신 역사의 그 터전 위에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마지막 역사,
천 년 혼인 잔치 역사에 청함을 받고
창조 목적의 택함을 받고 사는 것이
지구를 얻은 것보다 실상은 더 큰 것입니다.
영원한 하나님, 예수님의 사랑을
계산을 못 하는 자는 평생 모릅니다.
◇ 이 시대에 다시 오신 예수님과 그 육을 만나지 못한 자는
이 시대의 가치를 깨닫지 못합니다.
귀한 가치를 모르는 자는
정신적, 영적 차원이 낮아서입니다.
육의 나이는 먹었어도 영적으로 크지 못해서,
영이 어린아이라 그러합니다.
◇ 깊이 기도하고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과 일체 되어
영의 깊은 비밀을 충격적으로 깨달아야 합니다.
◇ 성령님이 뜨겁게 깨우쳐 주시면, 그때부터
그 삶을 매일 가치 있게 생각하고 살아야 합니다.
귀한 것을 가지고 있어도
얼마나 귀한지 모르면 뺏기게 됩니다.
깊은 말씀은 말로 다 전달을 못 하는 고로
깊이 기도하여 성령으로 깨달아야 합니다.
<본론 2> - 완전하여라. 굳세어라.
영광과 희망을 더 얻으려면, 시대 사명자와 같이 쓴잔을 마셔야 한다.
◈ 거짓된 자들은 전능자가 보시다가
그 보낸 육신을 깨우쳐 주어
모두 알게 하고 드러나게 하십니다.
입으로 충성이 아니라,
생각으로 충성, 몸으로 충성입니다.
하나님의 사자들, 천사들이 모두 쪼개고 쪼개서
선악을 분립하고, 악은 불살라 심판하십니다.
알곡은 주인의 창고에 들어오게 하고,
쭉정이는 시대 환난의 바람에 날아가게 하십니다.
◇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진정 자기를 구원하는 자와 하나가 되어라.
그래야 사탄과 악인에게 꾀여 끌려가지 않는다.
완전하여라. 굳세어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같이 온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 죄 때문에 생각을 잘못하게 되고,
고통을 받고, 사망으로 가게 됩니다.
그러니 항상 매일 자기 죄를 회개하고,
가정과 민족과 섭리사와 세계의 죄를 회개하고,
자기를 구원하려는 자를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 의 때문에 의인이 되고,
사랑 때문에 더 좋은 황금 천국의 사랑의 대상으로 가게 됩니다.
행하는 자가 갑니다.
◇ 영광과 희망을 더 얻으려면
시대 사명자와 같이 쓴잔을 마셔야 합니다.
자기가 원한다고 해서 쓴잔을 마음대로 마실 수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에 의해 사명을 받아야 합니다.
그만이 감당할 수가 있습니다.
합당치 않은 자가 마시면, 마시다 감당을 못 해 죽습니다.
그러므로 모두 저마다 자기에게 맡긴 대로,
자기에게 임하는 모든 크고 작은 어려움을 지고 가야 합니다.
<본론 3> - 신앙의 농사, 영혼의 농사는 인생 일생에 한 번밖에 없다.
◈ 농부가 농사를 지어 놓고 그 알곡을 추수할 때까지
고생과 수고를 끝까지 해야 결국 추수하게 되듯이
<신앙의 농사>도 그러합니다.
우리가 자기를 두고 농사짓듯 신앙을 하여
알곡 같은 영혼을 황금 천국으로 추수할 때까지
수고하고 고통도 겪어야 됩니다.
추수를 해야만, 그동안 수고한 대가를 영원토록 얻게 됩니다.
<영혼의 농사>는 인생 일생 동안 한 번밖에 없습니다.
◇ 전능하신 하나님이 농사를 지을 때
햇빛을 주시고, 기후를 조절해 주시고, 비를 주시고,
바람과 공기를 주시며 행하시듯이,
우리의 영과 육을 구원하실 때
하나님은 구원자를 보내시고, 사랑해 주시고,
어려울 때 돕고, 생명을 지켜 주시고,
해 주실 일들을 다 해 주십니다.
그리하여 영도 육도 열매를 열면 추수하듯 합니다.
◇ 이러므로 우리가 혼자 한다 생각하지 말고,
항상 삼위와 구원자 예수님과 그 육이 함께하심을 믿고
걱정 말고 담대히 살아야 합니다.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계절의 겨울이 가고 봄이 오는 것과 같이
환난과 고통의 때가 있다가 지나가면
다시 평안의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때 욥같이
환난의 때에 얻을 것을 못 얻은 것도 주십니다.
◇ 그러므로 낙심치 않게
서로 위로하고, 돕고, 이끌어 주고,
은혜를 베풀고, 용기도 주고, 오해했던 것도 풀고,
심정의 평강을 빌어 주는 것입니다.
◇ 이로써 주의 몸이 되어 행해야 되리니,
항상 선을 행할 수 있는 대로 행해야 합니다.
성령의 뜨거운 역사를 자기가 행함으로
모두의 마음에 전달되게 해야,
모두들 행하게 됩니다.
저마다 행한 후에 하나님께도 예수님께도
보고한다고 생각하고 행해야 됩니다.
<본론 4> - 전도할 때 유능하고 지혜로운 자가 돼야 된다.
◈ 목적을 정해 놓고 전도도 하고, 생명 관리도 하고,
기도도 해야 얻는 것입니다.
기회는 이때입니다. 놓치면 다신 안 옵니다.
선생이 1978년도에 서울에 가서 개척하며 행했듯이
모두 그리하라고,
하나님과 예수님이 시대 말씀을 하셨던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 처음에는 미약하나 창대케 되므로
작아도 실망하지 말고 낙심하지도 말고
선생과 같이 꾸준히 해야 합니다.
◇ 처음에는 작고 초라하게 삼선교 때같이 하면서
그때 배우는 것입니다.
점점 배워서 유능하게 되면
더 좋고 유능한 생명을 만나게 해 주시고
더 크게 축복해 주십니다.
섭리사 초창기 역사를 보면서
이 시대 차원으로 방법의 차원을 높여 해야 됩니다.
◇ 바다에서 좋은 고기만 잡고, 나머지는 모두
유능하게 지혜롭게 세상 바다에 내보내 주어야 합니다.
아깝다고 막 전도하면, 나중에는 <불구자 신앙들>이 되어
관리하기 힘들어지니 더 이상 전도가 안 됩니다.
고로, 전도할 때 유능하고 지혜로운 자가 돼야 됩니다.
- 불구자 신앙은, 말씀을 깊이 안 듣고
자기 꿈만 섭리사에서 이루려고 합니다.
- 불구자 신앙은, 주인을 제대로 몰라봅니다.
- 불구자 신앙은, 자기를 몰라준다고 불평합니다.
자기를 중심하다 뿌리가 약해 제대로 크지 않고
열매가 충실하지 않습니다. 그러다 나갑니다.
- 불구자 신앙은, 입만 풍성하고 실천을 잘 안 합니다.
- 불구자 신앙은, 육적 신앙을 하여 신령하지 않습니다.
신령한 말씀을 해 주어도
영적인 말씀을 육적으로 풀고 육적으로 알아듣고,
자기뿐만 아니라 다른 자에게도 그렇게 전하며 가르칩니다.
- 생각의 불구자들은 너무 큰 불구자들입니다.
그러다 나갑니다.
◇ 성경에 예수님도 하나님도 말씀한 ‘신앙의 불구자들’에 대해서
구약 때도, 신약 때도, 이 시대도, 오늘도 말씀을 합니다.
◇ 신앙이 건강한 자들도 자기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야 예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이 좋은 때에 제대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뤄 가게 됩니다.
◇ 신랑인 예수님은 온전하신데, 신부들이 불구자 신앙이면
창피해서 같이 데리고 다닐 수도 없고,
말실수하고 거스르는 말을 하니
같이 살 수가 없습니다.
섭리인들 모두 듣기는 속히 하고,
말들은 조심해서 생각하며 해야 됩니다.
III. 결 론
◎ 여기까지 오늘 말씀한 것의 핵은 이것입니다.
“생각 한번 잘못하면,
멸망으로 가기도 하고
인생 실패하기도 하고
영원한 운명이 좌우되기도 한다.
그러므로 사람은 생각으로 살아가니
항상 생각을 잘하고 살아야 된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말씀하시고,
성령님이 감동시켜 행하게 하시고,
예수님이 생명의 말씀을 주시니 지켜 행하여라.” 하셨습니다.
◇ 이와 같이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의 심정과 생각으로
매일 생각을 잘하고 행해야 합니다.
◇ 사탄의 생각, 악의 생각, 불신의 생각, 서운한 생각,
소외감 갖는 생각, 이성의 생각, 자기 중심 생각 등
모두 행하는 대로 하나님이 그냥 두지 않으시고 갚아 행하십니다.
그러니 그릇된 생각은
매일 여름철에 더러운 때를 씻어 없애듯이
매일 회개하고 없애야 합니다.
◇ 선생을 돕는다고 하면서 거짓말을 하고 하늘을 속이는 자는
다 천국 성 밖에 사는 자들입니다.
하나님은 자신을 속인다고 다 드러내 버리십니다.
또, 진실한 자들도 때가 되면 다 드러내 알게 해 주십니다.
◎ 마지막 말씀, 이제 다른 방향의 말씀을 하고 마치겠습니다.
◈ 하나님께서“새벽을 깨워야 한다.” 말씀하셔서
새벽을 깨워 기도하니,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표상자의 기도는 들어준다.
내가 너를 사랑하니 마음 흔들리지 말아라. (아멘.)
나는 나를 버리고 나간 자의 편을 들지 않는다.
내게 아무 유익이 없기 때문이다.” 하셨습니다.
◇ 이 말씀을 듣고,
“예수님, 방금 이런 말씀을 들었습니다.” 하고 이야기하니,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말씀을 귀히 쓰며 행하여라.
나를 사랑하여라. 나를 버린 것이 죄니라.” 하셨습니다.
◎ 오늘은 특별히 ‘생각으로 살아간다.’에 대해서
47개의 잠언을 전합니다.
이어서 잠언 말씀을 듣겠습니다.
<잠 언>
1.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사람은 생각으로 살아간다.” 하셨다.
2.자기 생각에 하나님이 없다고 생각 한번 잘못하면, 영원히 사망으
로 자기 생각대로 가 버린다.
3.누구든지 자기 생각대로 그릇되게 생각해 버리고 인식을 하면, 이
루어지지 않아도 계속 믿고 기다린다. 생각을 제대로 할 때까지
계속 그는 그릇되게 희망을 걸고 산다.
4.유대인들은 하나님이 눈에 보이게 온다고, 성경을 문자대로 믿고
생각을 잘못했다. 예수님이 하나님은 자기 통해 육신 쓰고 오셨다
고 해도, 안 믿고 계속 하나님을 기다렸다. 하나님이 2000년 동
안 유대인들이 생각한 대로 안 오셔도 계속 기다린다. 생각 잘못
한 것을 바로 하지 않으면, 앞으로도 천 년을 또 기다린다.
생각 잘못하면 이같이 미련한 자가 된다. 이 시대의 예수님을 기
다리는 자들도 생각 잘못하고 기다리면 그러하다.
5.성경도 제대로 풀지 못하고 생각을 잘못하면, 인식과 사고대로 계
속 이루어지지 않는 것을 믿고 희망으로 산다. 생각 잘못한 것을
고칠 때까지 계속 그러하다.
6.생각 잘못하면, 아무리 수고하여도 그 수고가 헛되다.
7.하나님의 생각대로, 성령님과 예수님의 생각대로 해야 영원토록
성공하고 잘된다.
8.생각 한번 잘못하고 행하면, 싸우고 불신하고 배신하고 오해하고
원수가 된다.
9.사울 왕은 생각을 잘못하고 다윗을 미워하는 생각을 평생 못 버렸
다. 그로 인하여 육도 영도 멸망을 받았다.
10.생각을 잘못하면 교회에서도 목회자와 싸우고, 미워하고 싫어하
게 된다. 생각이 잘못된 자들이다.
11.생각 잘못하면 생각 잘못하고 행한 것으로 인해, 그 생각 때문에
자기 인생이 처참하게 망한다.
12.하나님도 사랑하고, 성령도 예수님도 사랑하는 자인데, 생각 잘
못하면 그를 원수같이 여기고 미워하게 된다. 생각 잘못했는지
자기 생각을 확인하여라.
13.생각 잘못하고 행하면, 잘못한 만큼 죄가 되어서 계속 자기가 죄
의 대가를 받는다.
14.자기 건강에 대해서도 생각 그릇되게 하고 살면 큰일 난다. 죽음
에 이르는 병을 앓고 있어도 자기는 건강하다고 생각한다.
15.하나님의 절대 뜻이 있어 그런 일을 당하는데, 잘못 생각하면 고
통만 더 받는다.
16.어떤 자는 사고 나서 죽는 길을 가면서도 희망으로 생각하면서
간다.
17.지옥 길을 가면서도 자기 생각에 천국 길로 살아간다고 생각하
니, 생각이 안 바뀐다.
18.아는 자가 ‘너 그런 생각하고 행하면 정말 안 된다.’고 하여
도, 자기 생각이 옳은 생각이라고 하고 간다. 결국 생각이 그릇
되어서 사망으로 가 버리는 운명이 되었다.
19.사업하는 자들도 생각 잘못하고 하면 실패한다.
20.생각 잘못하고 기도하면, 하나님이 듣지 않으신다.
21.수고하고 열심히 하여도 하나님과 예수님의 뜻이 아닌 것을 행
하면 오히려 죄만 된다.
22.선생을 위해 한다고 하면서도 생각 잘못되어 하면 오히려 선생
에게 해만 준다.
23.저마다 생각 제대로 하고 행하는지 확인하고 하여라.
24.사람이 생각이 다르면 싸우게 된다.
25.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따라 생각이 누구든지 같으면 천국이다.
26.생각 따라 천국이 되고, 지옥이 된다.
27.생각 잘못된 자의 말을 듣고 따라가면 망한다.
28.생각 잘못된 자가 생각 잘하고 있는 자를 꾀어 끌고 가니 스스
로 조심하고, 자기 생각을 누가 가르쳐 잘하고 있는지 제대로 깨
달아라.
29.성경 잘못 풀고 생각 제대로 못 하고 사는 종교 교파와 사람들
이 너무 많다.
30.자기가 믿는 자의 생각이 옳은가, 자기 생각이 옳은가 잘 보아
라.
31.사람을 무조건 믿어 주는 생각, 잘못하면 해를 받는다.
32.자기 생각의 문을 아무에게나 열어 주지 말아라.
33.생각이 생명의 근원이다. 생각 잘못하면 괴롭다. 지옥 된다.
34.세상의 생각 잘못된 자들이 무력으로 행하니, 생각 잘하는 선인
들이 해를 본다.
35.생각 잘못된 자, 하나님이 미워하시고 심판하신다.
36.생각 잘못하고서 앞날을 모르고 주식을 사서 망한 자도 많다.
37.생각 잘못하고 다단계 사업 하였다가, 손해 가고 안되니 신앙을
버린 자도 있다.
38.생각에 의해 망하고, 흥한다.
39.생각 제대로 하도록, 항상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 물어보고
하여라.
40.신앙 잘하도록 하나님도 예수님도 이 시대 말씀을 제대로 해 주
셨는데, 환난 때나 자기 신앙이 약할 때 유혹받고 잘못 생각하고
행하여 신앙 망한 자가 많다. 그러므로 영원히 실패자가 되었다.
41.나라도, 세계도, 종교 지도자들도 한번 잘못 생각하고 행하면 큰
실패를 한다. 전쟁도 잘못 생각하고 한 나라들은 대(大)실패를
하고, 백성들이 수십 년씩 지옥 고통들을 겪으며 살았다.
42.항상 모두 생각들을 잘하고 해야 한다.
43.한 가지만 생각하고 하지 말아라. 한 가지는 잘됐어도 그로 인해
다른 사건이 터져서 문제가 일어난다.
44.한 가지만 생각하고 하지 말아라. 그로 인해 다른 것이 문제가
되지 않는지 생각하고, 확인하고 하여라.
45.요시야 왕도 가만히 있었으면 잘됐는데, 생각을 잘못하여 하나님
의 사명을 받고 자기를 도우러 온 자와 싸우다 죽었다.
46.골리앗이 생각을 잘못하고 하나님의 사명자인 다윗을 무시하고
싸우다 죽었다.
47.가버나움에 가니, 예수님께 종교 세금을 내라고 했다. 생각이 아
주 잘못된 자들이었다. 메시아에게 종교세를 내라고 하다니, 그
시대 무지한 원시인들이었다.
<추가 말씀>
◈ <성경>에 보면 생각을 잘못하고 행함으로 인해
육도 영도 멸망을 받고
영원한 사망으로 사라진 사람들이 많습니다.
◇ <아담과 하와>는 사탄의 꾐을 받고 생각을 잘못하여
하나님의 사랑에서 벗어나 육적 사랑을 함으로
에덴동산에서 쫓겨나서 지옥 같은 고통의 삶을 살게 됐습니다.
◇ <가인>은 하나님께 좋은 제물만 바치면 되는 줄로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은 좋은 제물을 바치는 것보다
동생을 사랑하기를 원하셨는데,
생각이 잘못되어 아벨을 미워하다 결국 죽였습니다.
그래서 가인 역시 자기 살던 곳에서 쫓겨남을 받고
사망에서 고통을 겪으며 살게 되었습니다(창 4:1~15).
◇ 다윗의 아들 <압살롬>은 생각을 잘못하여 아버지를 오해하고,
또한 권력욕으로 아버지 다윗을 대적하다가
상수리나무에 머리가 걸려
허망하게 죽게 되었습니다(삼하 18:9~15).
◇ 북이스라엘의 <아합왕>은 아내 이세벨의 꾐을 받아
생각을 잘못하여 바알과 우상 신을 섬겼습니다.
그러다 전쟁에 대한 판단을 잘못하여 전장에서
한 사람이 우연히 쏜 화살에 맞아 죽었습니다(왕상 22:1~37).
◇ 남 유다의 왕 <여호사밧>은 생각을 잘못하여
아합이 제안한 전쟁에 동참하였다가
죽음에서 간신히 살아났습니다(왕상 22:1~33).
◇ <와스디>는 뒷마당 잔치를 즐기며
자기중심의 생각으로 살다가 왕이 불러도 가지 않고
결국엔 폐위되는 운명이 되고 말았습니다(에 1:1~19).
◇ 부자 청년이 생각을 잘못하여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근심하며 돌아감으로
영원한 구원을 받지 못했습니다(마 19:16~23).
◇ 생각을 온전하게 하고 행하지 않으면
이와 같이 허망하게 죽든지,
인생이 처참하게 망하게 됩니다.
고로 전능하신 하나님을 늘 생각하며
성령과 예수님께서 동행하심을 잊지말고 살아야 합니다.
◇ 사람이 생각으로 살아가니
자기 생각을
하나님 생각으로, 예수님과 사명자의 생각으로
온전하게 바로 하고 살아야
문제가 일어나지 않고, 사고 나지 않고 살아가게 됩니다.
◎ 오늘 말씀, 여기까지 전했습니다.
주 하나님의 평강을 빌며,
성령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항상 함께하길 축원합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