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3.06.28 (수)
수요말씀
- 선포일
- 2023.06.28 (수)
첨부 파일
- PDF
20230628 수요말씀.pdf
103.5 KB
<2023년 6월 28일 수요말씀>
사람은 생각으로 살아간다
생각을 온전하게 하고 행하여라
할렐루야!
◎ 하나님이 말씀하시길,
“사람은 생각으로 살아간다.” 하셨습니다.
주일말씀에 이어, 오늘 수요 제단에도
<생각>에 대한 말씀이 나갑니다.
주일에는 말씀과 더불어 47개의 잠언을 전했는데,
오늘은 잠언으로만 전체 말씀이 나갑니다.
아주 극적인 상황에서 주신 말씀입니다.
모두 생각 집중, 마음 집중해서 깊이 깨달으며 들어야 되겠습니다.
말씀 시작합니다.
<잠 언>
1.‘생각’을 좋게 하면 좋게 되고, 나쁘게 하면 나쁘게 된다.
2.‘긍정적인 생각’이다.
3.하나님의 생각과 사람의 생각은 다르다.
4.하나님의 생각은 하늘같이 높고, 사람의 생각은 땅같이 낮다.
5.죄를 짓고 무서워서 하나님을 피해 도망가나, 하나님은 용서해 주
시니 살러 오기를 원하신다.
6.하나님은 모든 것을 ‘사랑’으로 해결해 주신다.
7.하나님의 생각은 ‘죄’를 크게 보지 않고 ‘사랑’을 크게 보신
다.
8.생각을 잘못하면 죽는다.
9.자기 생각인데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의 생각이라고 인식하지 말
아라.
10.자기 의지요 자기 생각인데, 선생 생각도 이러하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11.죄를 지으면 자기 생각이 온전하지 못하니 하나님과 다르게 생
각을 한다. 자기 생각이 100% 온전한지 확인하여라. 하늘을 위
한다고 생각하고 하는 자가 오히려 해를 준다.
12.사람이 눈으로 보는 대로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러므로 잘 보아야
한다. 사람은 자기 마음에 보고 싶은 것을 기어이 보려고 한다.
그러므로 보기 전에 제 생각대로 못 하게 기도하여, 하나님과 성
령께 생각을 구원해 달라고 하여라. 그리고 예수님의 육이 되어
생각하고, 그 마음으로 항상 행하여라.
13.온전한 생각이 아니면 자신이 분별하고 끊어라.
14.생각이 병들면, 행실도 몸도 병든다.
15.지금까지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 배운 것을 썼다. 또 내가
겪은 것도 썼다.
16.잠언을 쓰고 성령께 말하니, 성령의 생각과 내 생각이 달랐다.
14번까지 쓰고 내 생각을 지금까지 썼다고 하니, 잠언 쓴 것을
보시고 성령께서 “나 성령께 배운 것을 썼네.” 하셨다. 이와
같이 자기 생각과 성령의 생각은 다르고, 하나님과 예수님의 생
각과 자기 생각은 다르고, 선생의 생각과 너희 생각은 다르다.
17.하나님이 보실 때도 역시 미운 자는 그렇게도 밉고, 예쁜 자는
그렇게도 예쁘다. 미(美)가 문제가 아니라, ‘하는 짓’이다. 하
는 짓이 미우면, 미와 상관없이 미운 것이다.
18.예쁘다고 구원받는 것도 아니고, 밉게 생겼다고 구원 못 받는 것
도 아니다. 그동안 섭리사 45년간을 보아라. 예쁜 자라도 구원
못 받고 영원한 길에서 벗어나기도 하고, 인물이 밉게 생겼어도
구원 길에 영영히 존재하기도 한다. 육도 예쁘고 행실도 예쁘게
하자.
19.하는 짓 따라 좋게, 혹은 나쁘게도 보아라.
20.온전하게 행실을 고치기다. 회개하기다.
21.‘사람은 생각으로 살아간다.’- 하나님이 해 주신 이 말씀이
얼마나 큰지 알아라. 온 인류가 매시간, 매분 이 말씀에 집중하
고 살아가야 한다.
22.하나님도 생각으로 살아가시느냐고 물었더니, “그러하다.” 하
시며, “내가 내 마음을 전해 주지, 다른 자의 마음을 전해 주겠
느냐.” 하셨다.
23.이로써 보건대, 하나님은 항상 자신의 온전한 생각과 마음, 구
상, 뜻을 우리에게 말씀해 주심을 깨달아야 한다.
24.어떤 자들은 하나님과 예수님이 시대에 쓰시는 자신의 육을 통
해 사망에서 생명으로 이끌어 내서 영원한 나라로 구원시켜 살
려 놓았는데, 사탄과 악한 자와 멸망받고 사는 자들의 말을 듣고
꾐을 받아 그 생각들을 받아들인다. 이들은 자기를 구원한 자를
불신하였기에 그 상실한 생각대로 내버려 두기도 하시고, 그중
회개하고 돌이키는 자나 뜻이 있는 자는 다시 오게 사명자가 하
나님께 간구해 주기도 한다.
25.유혹을 받아도 하나님의 생각으로 생각을 잘하면 생각 잘한 것
으로 살아나지만, 제 생각으로 생각하면 죽게 된다. 죽은 자는
아깝지 않은 것이다.
26.미운 짓 하면, 보기 싫어 못 본다.
27.월명동 하나님의 자연성전을 선생이 처음에 내 생각대로 그 나
름대로 잘 만들겠다고 계획하고, 시멘트 계단으로 하여 사람들이
앉는 자리를 만들겠다고 베니어판을 짜고 있을 때, 하나님은
“저렇게 하면 보기 싫어서 어떻게 보느냐?” 하시면서, “이렇
게 하라.” 하시며 현재 완성한 것을 영계로 보이시고, “돌로
아름답게, 웅장하게, 신비하게 쌓아라.” 하셨다.
28.그때 하나님은 “네 생각같이 만들면, 보기 싫어 어떻게 보느
냐.” 하셨다.
29.사람도 하나님의 생각대로 안 살면, 보기 싫어 어떻게 보느냐고
하시며 안 보시고, 그렇게 못 살게 트신다. 어느 때는 심판도 하
신다.
30.천국은 보기 싫은 것이 없는 세계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보실 때
보기 싫은 자는 못 간다.
31.하나님께 말하기를, 월명동을 하나님의 생각대로 지금 만들어 놓
은 것과 내 생각대로 만들려고 했던 것은 수백조 배 차이가 있
었다고 하니, 하나님은 “아예 그 차이를 말로 할 수 없고, 아예
말도 말아라.” 하시며, “나 전능자가 구상하고 만든 것을 천
년 동안 혼인 잔치 하며 귀하게, 아름답게, 신비하게, 웅장하게
나와 같이 쓰자.” 하셨다.
32.사람들의 생각이 땅에 붙어 살면, 전능하신 하나님이 해 놓으신
것을 보아도 보통으로 본다.
33.사람의 생각은, ‘무능하다. 무지하다.’ 이런 말로도 통하지도
않는 생각들과 행실을 하고 산다. 그러니 하나님이 친히 그 손으
로 행하신 그 일을 보고 쓰면서도 가치를 모른다.
34.아무리 사람의 생각으로 빌딩을 건축하여 놓았어도, 하나님이 별
장을 지어 놓은 것과는 그 가치가 아예 비교가 안 되는 것이다.
35.하나님이 하신 것은 하나님이 전능하신 만큼 그 가치가 있는 것
이다. 고로 ‘월명동 하나님 궁’을 귀하게 보고 써라. 하나님이
행하신 가치를 알아주지 않고 사는 자는 하나님도 그 사람을 귀
하게 안 보신다.
월명동 하나하나의 돌들과, 환경들과, 일곱 산을 보아라. 그리
고, 뻗어 내린 산맥들을 보아라. 세계와 민족의 어디에서 어떻게
뻗어 왔나 보아라.
고구마, 감자 등 각종 뿌리 열매는 뿌리가 뻗어 가서 끝에서 열
매가 열린다. 과일나무도 가지가 뻗어 가서 그 끝에서 열매가 연
결되고 열린다. 그러하듯 세계의 산맥 두 개가 우리 민족의 두
큰 산맥으로 뻗어 내리고, 거기서 두 산맥이 월명동으로 뻗어
와, 그 끝자락에 월명동이 형성됐다.
지구의 큰 두 산맥과 우리 민족의 큰 산맥 두 개가 뻗어 와서,
그 끝자락에 하나님의 자연 궁전, 월명동을 형성한 것이다.
그 모양과 형상을 자세히 보아라. 자세히 만든 것을 자세히 보지
않으면, 평생 신비한 것을 못 본다.
월명동에 돌 쌓은 것만 신비하냐. 산맥들과 모든 모양, 생김새,
형상이 모두 신비하다.
(자료 / 그림 참조)
36.사람은 보는 것에 따라, 듣는 것에 따라, 느끼는 것에 따라 생각
을 하게 된다. 생각을 했어도 분별하고 버릴 것은 즉시 버리고,
행할 것은 즉시 실행하여라.
37.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자기를 구원한 자를 항상 생각하여
라. 그리하면 자기 생각대로 못 하게 된다.
38.사탄과 귀신, 악인들은 마음과 생각을 빼앗아 자기 육으로 삼아
쓰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