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3.07.02 (일)
230702 주일말씀 이 시대, 지금 말씀하시는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 선포일
- 2023.07.02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13장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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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702_주일말씀_이 시대, 지금 말씀하시는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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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7월 2일 주일말씀>
‘이 시대, 지금’ 말씀하시는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본 문 :
<마태복음 13장 16~17절> “그러나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
로 복이 있도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많은 선지자와 의인이 너
희 보는 것들을 보고자 하여도 보지 못하였고 너희 듣는 것들을 듣고자
하여도 듣지 못하였느니라”
할렐루야~
7월 첫째 주일입니다.
오늘도 말씀을 귀하게 듣고, 힘들지만 행하여서
별 같은 자는 변화되어 달과 같이 되고,
달 같은 자는 변화되어 해와 같이 빛나는 자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I. 서 론 - ‘말씀’에 의해 새로운 세계로 전환되고, 차원도 높인다
◈ 똑같은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의 말씀이라도
그가 직접 해 주신 말씀으로 듣는 자도 있고,
어떤 자는 자기 생각으로 따지며 듣기도 하고,
어떤 자는 ‘설교하는 자의 말씀인가? 하나님의 말씀인가?
예수님, 성령님의 말씀인가?’ 생각하며 듣기도 합니다.
어떤 미련한 자는 원본이 아니라고 의심하며
듣는 자도 있습니다.
똑같은 단상의 말씀이라도
듣는 자의 생각과 마음에 따라
말씀의 감동, 감화 차원이 좌우됩니다.
오늘 주제 말씀같이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지금 말씀하신 것이니
듣고 행하면 그의 육신이 되는 것입니다.
고로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로 하여금 행하게 합니다.
◇ 말씀은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입니다.
양들에게 쑥 같은 것을 먹이면 병들고 죽게 되듯이,
생명들에게 비진리의 말씀을 먹이면 사망권에 속하게 됩니다.
말씀은 온전한 말씀을 전하고 들어야
온전하게 삼위와 예수님을 알게 되어 그 시대 구원을 받고,
그 시대 하나님과 메시아 예수님의 육이 되어 행하게 되니
약속대로 이뤄집니다.
◇ 예수님 때도 구약인들이 말씀을 제대로 몰라서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를 통해 새 역사를 행하시는데도
알지 못하고, 불신하고, 사망권에서만 살았습니다.
◇ ‘말씀’에 의해
새로운 세계로 전환되고, 차원도 높입니다.
▻신약의 말씀을 들으면
종으로 대하던 자를 ‘아들딸, 자녀’로 대하시고
▻이 시대 말씀을 들으면
자녀급으로 대하던 자를
하나님과 예수님은 ‘사랑하는 신부’같이 대해 주시게 됩니다.
◇ 하나님이 그 시대에 보낸 자를 통해 주신 말씀에 따라
구시대에서 약속한 새 시대가 시작됩니다.
하나님은 시대 말씀을
그 보낸 자를 통해 선포하시고 역사하시면서
구원의 차원을 좌우하십니다.
이는 마치 하늘에서 눈이 오냐, 비가 오냐에 따라
땅의 계절이 달라지고,
사람이 사는 삶도 달라지는 것과 같습니다.
◇ 이와 같이, 하나님이 시대마다 보낸 자를 통해
무슨 말씀을 하시느냐에 따라
듣고 따르는 자의 시대도 달라지고
얻고 행하는 것도 달라집니다.
◇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내 말은 생명이다. 믿으면 영생하게 된다.
영혼은 구원받으면 영원히 천국에서 살게 된다.
내 말을 지키면 병도 낫고, 사망의 고통의 삶에서 벗어나
천국같이 살게 된다.” 하셨습니다.
◇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내 말을 듣지 않거나 지키지 않으면,
육도 그러하거니와 영까지 그러하니
실체 육과 영이 아예 사망권에서 죽고 못 나온다.
육도 사망권에서 살다 죽고 끝나리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어 말씀하시기를
“만일 너희가 나 하나님의 말을 듣고 순종하고
나 여호와를 사랑하면,
육신 평생 축복을 주고,
네 자손도 너같이 믿고 수천 년에 이르기까지
잘되게 축복하리라.” 하셨습니다.
◇ 전능자 하나님과 그 보낸 구원자를 믿고 그 말씀을 따라 행함이
그 얼마나 귀하고 귀한지 알고 기뻐하며 살아야 합니다.
◎ 오늘 주제 말씀같이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은
‘이 시대, 지금’ 말씀하십니다.
능력 있고, 권세 있는 말씀을 해 주시니 계속 듣겠습니다.
II. 본 론
<본론 1> - 구약시대, 신약시대, 지금 이 시대,
어느 시대에 속해 사는 자가 더 좋고 실감 있느냐
◈ 우리는 옛날 구약시대 때나 신약시대 때 말씀하셨던
성경만 읽고 믿고 살기보다,
그 믿음 위에
지금 이 시대의 말씀을 믿고 삽니다.
◇ 어떤 사람들은
구약시대에 하나님이 그 시대 때마다 보낸 자들을 통해
행하신 것들을 성경에서 읽어 보고,
“하나님이 이 같은 일을 사명자들을 통해 행하셨구나.
정말 하나님이 행하신 일이다.
정말 하나님이 사명을 주셔서 그들이 행하였구나.
성경을 읽어 보니 맞다.” 하고
그것만 믿고 사는 자들도 있습니다.
이들이 곧 구약인들입니다.
◇ 또, 어떤 사람들은 신약성경을 읽고서,
“하나님이 2000년 전에 예수님을 보내어
구약역사에 이어 새 역사를 하셨구나.
그때 예수님을 통해 행하신 일이
오직 메시아만 할 수 있는 표적이다.
참으로 하나님도 행하시고,
메시아 예수님도 행하신 일이구나.” 하며
확실하다고, 맞다고 믿고 사는 신앙인들도 있습니다.
이들이 바로 신약인들입니다.
보지 못하고 믿는 자는 복이 있다고 하신 예수님 말씀대로,
이들은 2000년 전에 행한 것을 보지도 않고 믿고 사는
아브라함 같은 굳건한 믿음을 가진 자들입니다.
구약인들보다 훨씬 더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확실하고,
자녀의 권세를 받고 자신감에 차서 믿고 삽니다.
◇ 또, 어떤 신앙인들은
이 시대 지금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그 말씀을 듣고 행하면서,
“이 시대 말씀을 듣고 보니, 지금도 하나님은
구약시대와 신약시대 때 말씀하셨듯이 말씀해 주시는구나.
확실하다. 이 시대 표적이다.” 하며 믿고 사는 자들도 있습니다.
이들은 삼위와 예수님의 신부가 되어 사는 자들입니다.
◇ 어느 시대에 속한 사람들이
더 좋고, 확실하게 알고, 실감이 있겠습니까?
▻옛날 3천 년 전, 4천 년 전, 6천 년 전의 때에
하나님이 말씀하시고 행하신 구약성경을 읽고 믿는 것보다도,
지금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말씀하시고
표적을 행하시며 기적을 행하시는 것을
듣고 보고 믿는 자들, 신부 되어 사는 자들이
더 생명력 있고, 더 실감 있게 믿어집니다.
▻또, 지금으로부터 2000년 전에
하나님이 그 시대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통해 행하시고 말씀하신 것보다,
지금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이
이 시대에 말씀해 주시는 말씀을 듣고
표적을 직접 보는 것이
훨씬 실감 있고, 생명력 있고, 믿음이 더 굳건해져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예수님이 더 믿어집니다.
◎ 오늘 주제같이
지금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말씀하시고 행하십니다.
“과거는 다 끝났고, 지금이 중하다.” 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예수님의 말씀을 절대 깨닫기를 바랍니다.
<본론 2> -이제 우리는 창조 목적을 이룬 자의 삶을 살아야 한다
◈ 이 시대 하나님 말씀은 이 시대 최고 차원의 뜻을 이룹니다.
과거는 이미 끝나서 죽은 것이나 같습니다.
물론, 과거의 자기 공력은 자기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 인생들도 과거는 이미 살고 끝났습니다.
지금과 미래만 귀하고, 살아 있는 시간입니다.
◇ 구약에서 예언하고 약속한 것이 신약시대에 이뤄졌듯이,
신약에서 약속하고 예언한 모든 것을 하나님은
지금 이 시대에 이루십니다.
예수님이 신약 때 말씀하신 것을
예수님이 이 시대에 다시 와서 행하시니
이 시대 역사가
얼마나 기쁘고 희망적인 최고의 역사입니까?
말씀을 들으며 깊이 생각해 봐요.
◇ 2000년 전에 말씀해 놓고,
2000년 동안 복음을 전하시다가
예수님이 약속대로 다시 오셔서
예언하고 약속한 것들을 이루고 계십니다.
‘예수님도 기다리다 오셔서 행하시니,
그 얼마나 이 시대에 기대를 하며
희망의 생각들을 하늘에 닿도록 하셨을까?’
생각들을 해 보기 바랍니다.
◇ 그러므로 다시 오신 예수님을 맞은 자는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최고 사랑의 대상이 되어서,
말씀을 잘 듣고 일체 되어 신부로서 사는 삶을
매일 살아야 됩니다.
◇ 2000년 전, 이스라엘 땅에 예수님이 왔을 때
하나님을 믿는 자들과 그 시대 국가와 그 민족 사람들에게
예수님은 배척을 당하고, 무시당하고, 업신여김을 당하고,
짓밟혔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깔보고 째려보고 갖은 악평을 했습니다.
자기들이 거할 지옥과 천국을 좌우하는 구원자,
하나님의 육신으로 나타난 만왕의 왕, 예수님을 그리 대했습니다.
구약인들은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무서워하던 자들인데도
하나님이 육신 쓰고 온 예수님을 그리 대했습니다.
참으로 무지하고 미련한 자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끝까지 사랑으로 대해 주시면서
마태복음 24장에 나와 있듯이
민족의 앞날을 보시고 정말 안타까워하셨습니다.
(마 24:1-2)
“예수께서 성전에서 나와서 가실 때에 제자들이 성전 건물들을 가리켜
보이려고 나아오니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보지 못
하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리우리라”
◇ 그리고 30절을 보면,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
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
을 보리라” 했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다시 올 때는 큰 영광으로 오고, 구름 타고 올 것이다.
구름 타고 오면 모두 나를 구름같이 맞으리라.” 하셨습니다.
◇ 예수님의 말씀대로
우리는 예수님이 시대 사명자를 통해 가르쳐 주셔서,
미리 말씀을 듣고 구름같이 모여들어
사랑의 신부가 되어 예수님을 맞았습니다.
◇ 하나님이 보낸 자를 맞은 것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맞은 것입니다.
예수님이 보내서 예수님을 증거하는 자를 맞은 것이
보이지 않는 영체 예수님을 맞은 것입니다.
◇ 이제 우리는 예수님을 맞고
신랑과 신부가 되어 사니
늘 ‘같이 사는 삶’을 매일 살아야 됩니다.
‘지금’ 말씀하시고 행하시는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살기에
절대 믿음 100%, 행함도 100%입니다.
영적으로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사랑도
사탄이 틈타지 않게 100% 하며 살아야 됩니다.
창조 목적을 이룬 자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은 자기 육으로 쓰는 사명자에게
지금 말씀해 주십니다.
들어 보기 바랍니다.
듣고 모두 실천해야 됩니다.
들을 때는 좋으니,
‘또 무슨 말을 하셨나?’ 하고 듣기 원합니다.
그런데 실천을 안 합니다.
실천해야 계속 말씀해 줍니다. 아멘.
<본론 3> -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은
지금 뜻을 이루고 행하고 계시다
◈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은
“사랑하는 자야, 새벽을 깨우자.” 하시고,
새벽에 선생에게 <9가지>를 말씀하셨습니다.
➀ 잠은 죽지 않을 만큼만 자고, 기도는 살 만큼은 하여라.
➁ 하나님을 믿지 않고 사랑하지 않고,
그가 보낸 구세주를 믿지 않고 사랑하지 않는 자는 심판이다.
믿고 사랑하는 자는 축복이다.
➂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은 그 종이나 선지자나 구원자들에게
미리 징조를 보이지 않고 행하심이 없다.
➃ 육이 깨어 있는 자는 육에 대해 알고,
영이 깨어 있는 자는 영에 대해 안다.
➄ 진정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을 사랑하는 자는
행여 할 일을 몰라서 못 하였어도,
하나님도 성령님도 예수님도
그가 그동안 행한 것을 생각하시고
도울 것을 잊지 않고 아시니 도우신다.
➅ 진정한 사랑은 그의 허다한 죄를 덮어 주고 용서하며
사랑으로 대하는 것이다.
➆ 삼위와 예수님께 진정 진실한 사랑의 인정을 받아라.
그런 자는 삼위와 주도 인정하고
항상 어디를 가든지 돕고, 같이 동행해 준다.
➇ 진실로 사랑하는 자는 마음으로만 사랑하지 못하고,
깨어 기도하며 몸으로 행한다.
➈ 옛날 4000~5000년 전에 말씀한 것을 듣고,
하나님이 그 시대의 사람들과 행하신 것을 성경에서 읽고,
종이 되어 믿고 행하는 자가 좋고 크냐?
2000년 전에 하나님이 예수님을 보내어
그 시대 사람들에게 말씀하셔서 듣고 행한 것을
성경에서 읽고 믿고,
자녀가 되어 행하는 자들이 더 실감 있고 좋으냐?
지금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그 증거자를 통해 말씀하셔서
그 말씀을 듣고 사랑의 대상, 신부 되어 행하는 자들이
더 실감 있고 기쁘고 좋겠느냐?
이 세 시대 중에 어느 시대가 크고 좋겠느냐?
구약시대보다 발전한 신약시대가 좋고,
신약시대보다 발전한 이 시대 역사가 좋고 큰 것이다.
너희는 지금 하나님 말씀과
기다리던 예수님 말씀을 듣고
성령의 말씀을 듣고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사는 자들이다.
지금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이 사명자에게 주는
이 시대 말씀을 듣고 살아야
이 시대에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행하시는
뜻과 목적을 이루며 산다.
이같이 <9가지>를 말씀하셨습니다.
◇ 그러므로, 절대 이 시대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면
이 시대 하나님이 해 주시고 예수님이 해 주시는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자기도 원하는 것을 이루고
이 시대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의 뜻도 이루게 됩니다.
◇ 이 시대 뜻을 이뤄야
이 시대 최고의 혜택인
‘삼위와 예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살게 되니
더 이상 없는 최고의 신앙생활을 하게 되고
육 따라 영도 최고 급의 삶을 살게 됩니다.
곧, 이 시대 뜻대로 창조 목적을 이루고 황금 천국의 삶을 살며,
천 년 동안 혼인 잔치에 참여하게 됩니다.
이것은 우리의 앞으로의 희망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은
지금 뜻을 이루고 행하고 계십니다. 아멘.
◇ 하나님이 말씀하시길,
“전능자 나 하나님, 성령, 성자가 직접 말씀을 주고,
예수가 그 육신을 통해 말해 주는데도 못 하면 되겠느냐.
전능자가 말씀하며 이같이 해도 못 하고,
이것저것 이유 달고 핑계하며 못 하면 할 수 없다.
사망으로 가는 길밖에 없다.” 하셨습니다.
◇ 구약인들과 신약인들은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과 예수님이 행하시는 일을
그 당세에만 보았지,
그 후손들은 성경에 쓰여 있는 글만 보고 믿어 왔습니다.
◇ 이 시대는 다시 하나님과 예수님이 약속한 때가 와서
사명을 준 자와 함께
또 실체적인 말씀을 주고 행하십니다.
기적과 표적들을 행하시며, 또 징조를 보이시고,
민족과 세계를 심판도 하시면서 행하십니다.
이 시대를 좇고 따르는 자들에게
병도 고쳐 주고, 각각 깨닫게 역사하시고, 표적도 보여 주시사
우리는 섭리사 45년 동안 수백 가지를 봤습니다.
다 화면으로 기록해 놓고 후대까지 봅니다.
<본론 4> - 선지 선열들도 이때를 보고자 하였다
◈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이 시대에 행하시는 것을
보고 듣고 믿고 행하는 자들이
오늘 본문 말씀대로, 복이 있는 자들입니다.
이때를 보고자 하였으나
기다리다 죽을 때가 되어, 모두 나이 먹고 죽었습니다.
선지자들도, 왕들도 보고자 했으나
보지를 못하고 죽었습니다.
◇ 사람의 심리가
자기가 희망하며 보고자 하는 것을 보아야 만족합니다.
그래서 비행기를 타고 많은 경비를 쓰면서 시간을 들여
위험을 무릅쓰고라도
지구 세상 많은 곳들로 여행을 갑니다.
보고 오면 만족합니다.
◇ 하나님의 새로운 역사를 보고자 하여도,
하나님이 예수님과 보낸 자를 통해 행하심을 보고자 하여도
하나님은 4000년, 2000년을 기다려 때가 돼야 행하십니다.
또, 때가 되어 행하셔도
하나님이 온 세상에 광고하고 행하지 않으시고,
은밀하게 도적같이 보내어 행하시니
택한 자만 압니다.
▷ 믿고 따라가는 자만
하나님이 시대에 행하시는 표적도 보고, 징조도 보고,
그때마다 말씀해 주시면 듣고 감탄합니다.
그 시대의 개인, 가정, 민족, 세계에
하나님이 행하시는 것을 직접 보고 듣게 됩니다.
◇ 이 세상 그 어떤 것을 보고 듣는 것보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예수님이 주시는 시대 말씀을 듣고
그 행하심을 보는 자가
최고의 것을 보고 듣는 자입니다.
시대를 좇는 자들은
왜 저같이 행하시는지 압니다.
◇ 하나님의 역사를 보면, 시대 표상자를 통해 먼저 행하시고
그같이 모든 민족에도 행하십니다.
이는 마치 기준자 먼저 행하게 하고,
청중들도 기준에 맞춰 행하게 하는 것과 같습니다.
<본론 5> - 신앙의 소경이 보게 되고, 신앙의 앉은뱅이가 일어나고,
각종 신앙의 병들이 고침을 받는 표적이 일어나다
◈ 시대의 소경들은 이것을 전혀 모릅니다.
소경은 세상의 모래 한 개를 못 보듯이,
하나님이 이 시대에 행하심을 모르는 영적 소경들도 그러합니다.
한 개도 못 봅니다.
하나라도 하나님이 시대에 행하시는 것을 보고 아는 자는
소경이 아닙니다.
바늘구멍만큼 눈을 뜬 자입니다.
(그림1)
◇ 전능자 말씀을 듣고 이 시대를 깨달을수록
시대에 눈을 뜨게 됩니다.
이 시대도 이 시대 말씀으로 섭리사 45년 동안 치료되어
신앙의 소경이 보게 되고, 신앙의 앉은뱅이가 일어나 걷게 되는
표적이 일어났습니다.
◇ 각종 신앙의 병들이 많습니다.
정신병, 우울병, 믿음이 바닥이 난 병,
좌우로 흔들리고 치우치는 병, 무지로 오해하는 병,
뜨거웠던 불같은 사랑이 식어서 냉랭하게 되어
미워하는 병 등입니다.
진실한 자들이 맘이 변해서
거짓된 자들과 같이 병자가 되고,
전능하신 하나님이 행한 대로 갚으시는 삶의 심판을 모르고 사니,
이들은 무지로 인해 병든 자들입니다.
이들도 말씀을 듣고 행하면, 고침을 받게 됩니다.
<본론 6> - (하나님) 나는 하나다! 둘이 아니다
◈ “나 하나님은 하나다.” 하고
지금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이 무슨 말인지, 아는 자가 말하지 않으면
100년이 가도, 1000년이 가도 모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그 누가 의문을 파헤치면서 알 자가 있습니까?
그가 보내시고 말씀을 하셔서, 그것을 들은 자만 압니다.
◇ 하나님은,
“나는 하나다! 둘이 아니다.” 하셨는데,
성령의 귀가 있는 자는 깨닫고
예수님의 귀가 있는 자는 깨달을 것입니다.
에베소서 4장 4절 이하를 보면,
“그리스도는 하나요, 하나님도 한 분이요, 성령도 하나니라.”
했습니다. 이는 숫자로 각각 한 분밖에 없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지금 하나님의 말, “나는 하나다.” 하신 말씀은
‘나는 세상에 한 명밖에 없다.’는 말이 아닙니다.
◇ 이 시대에 사는 ‘다 큰 자들’에게
신약 때 하신 ‘하나님은 몇 분이고, 성령은 몇 분인가?
그리스도 예수는 몇 분인가?’ 하는 말씀을 하시겠습니까.
어린아이같이 모르는 자들에게만
각각 한 분밖에 없다는 말씀을 해 주시고,
이 시대에 알고 성장한 자들에게는
그런 당연하고 상식적인 말은 안 하십니다.
하나님은 다 아는 자에게
아는 것을 반복해서 말씀하시지 않습니다.
◇ “나 하나님은 하나다.”
이것이 무슨 말씀인지 깨달으면,
이 시대 하나님이 은밀하게 행하시는 것의 비밀을
아는 자가 됩니다.
III. 결 론
◈ 이 시대는 이 시대에 해당되는 말씀을 해 주십니다.
그러니 누가 깨닫고 전해 줄 자가 있습니까?
아는 자가 전해 주지 않으면
이 시대 하나님과 예수님이 행하시는 역사를 몰랐습니다.
오늘 말씀은 지금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하시는 말씀입니다.
◇ 우리는 옛날에 행한 것,
이미 그 시대 사람들과 행하고 끝난 것들을
성경에서 읽고 믿는 자가 아니고,
지금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말씀하시고 행하시는 것을
보고 듣고 감탄하고 기뻐하며
사랑의 대상이 되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고 사는 자들입니다. 아멘.
얼마나 행복한 자들인지, 그 가치를 귀하게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룬 자만 보고 듣게 됩니다.
<결론 1> - 살려면, 마음과 정신을 고쳐야 한다
◇ 예수님은 지금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보고자 하는 자를 보고, 듣고자 했던 자의 말을 들으니
복 있는 자들이다. 그러니 말씀을 들어라.
아무나 천국 말씀을 듣는 것이 아니다.
만일 지금도 황금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린 말씀을 뺏어 간다.
고로 포기한다.
그는 자기 마음이 길바닥같이 딱딱한 자다.
마음이 돌밭 같은 자는
지금 시대 말씀을 들어도
환난이나 핍박에 의해 뿌리를 못 내려 넘어지는 자다.
마음을 고쳐라.
가시덤불 같은 마음을 가진 자는
이 시대 말씀을 들어도
육의 세상 염려와 걱정에 의해 말씀이 끊어지거나 막혀서
그늘이 들어 결실치 못하는 자다.” 하셨습니다.
◇ 살려면, 마음과 정신을 고쳐야 합니다.
◇ 마태복음 13장 3절 이하를 보면,
천국은 좋은 말씀을 마음에 뿌리는 것과 같다고 했습니다.
좋은 마음에 말씀을 들은 자들은
행하여 백 배, 육십 배, 삼십 배 결실하는 자들입니다.
“그러나 잡초가 나고 가라지가 난 것은
주인이 뿌리지 않았다.
주인은 좋은 씨, 좋은 말씀만 뿌렸다.
누가 나쁜 잡초와 가라지의 씨를 뿌렸느냐.
원수들이 뿌렸다.” 하고 예수님은 비유로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뽑아 없앨까요?” 하니,
“아니다. 추수 때까지 둬라. 그때 알곡만 거둬들이고,
나머지는 불사르자.” 했습니다.
<결론 2> - 잡초를 뽑는 것이 급한 것이 아니다
때 지나기 전에 알곡을 어서 길러라
◈ 이 시대는 예수님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함께
다음과 같이 차원 높여 말씀을 해 주십니다.
“저마다 속에서 가라지, 잡초만 뽑아 빨리 속 시원히 없애기보다,
알곡 같은 말씀을 듣고 그것을 행하는 데 집중하여라.
‘내 마음의 가라지 같은 것, 잡풀 같은 행실이
왜 안 고쳐지지?’ 하며 뽑아 없애려고만 하지 말아라.
알곡을 어서 길러라.
시대 말씀을 행하여 열매를 추수하고,
가라지는 그 후에 불사르면 된다.” 하고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말씀하십니다. 아멘.
◇ 우리는 말씀을 듣고, 우리의 할 일만 어서 해야 됩니다.
전도하고, 자기를 관리하기입니다. 아멘.
“과수원이나 곡식밭에서
때 지나가기 전에 과일 퇴비하고 곡식 가꾸는 데 집중해라.
날씨 좋을 때 어서 크게 소독도 해 주고
바람 불고 장마 지면 떠내려가지 않게 해 주는 것이 급하지,
잡초 풀이나 가시나무, 엉겅퀴를 뽑는 것이 급한 것이 아니다.
그것 뽑으려면 10일, 20일 걸리는데
그 기간에 마지막 퇴비를 하고, 소독해 주고,
열매 열릴 때 나뭇가지가 부러지니 가지를 묶어 주고
도적질 안 당하게 울타리 만들고 지키는 것이 더 중하다.”
하셨습니다.
◇ 각자 ‘자기’라는 과수원과 곡식밭을
그리 관리하라고 하셨습니다.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 그리고 메시아 예수님이
잡초는 불 지르면서
때가 되면 사명자와 함께 행할 일을 행하실 것입니다. 아멘.
◇ 모두 잡초는 생각하지 말고,
과일나무와 곡식 열매를 가꾸는 데 전념해야 됩니다.
남의 마음 밭의 잡초를 보고 뽑아 주려고
주인 허락도 없이 밭 울타리를 넘어가다가
도적으로 오해받지 않게 해야 됩니다.
자기나 잘하라는 것입니다.
◇ 가을이 되면,
잡초는 시들고 곡식 열매는 더 빛나고
과수원 나무들과 열매는 더 풍성함이 보입니다.
과수원과 곡식들만 잘되면
잡초들은 주인 되시는 하나님이 그냥 두지 않고
어련히 알아서 하시지 않겠습니까?
알아서 하십니다.
◇ 잡초는 없는데
곡식이 잘 안 되고, 과일나무 열매도 별로 없으면
더 실망만 하게 됩니다.
차라리 잡초, 가라지가 있어도
알곡이 풍성하고 과일이 풍성하면 더 기쁩니다.
가라지, 잡초같이 개인 밭이나 세상 밭의 것은
추수 때가 되면 말라 죽고,
곡식과 과일들은 풍성하게 추수하게 됩니다.
(그 림2)
◇ 개인의 마음 밭도 그러하고, 마음 과수원도 그러합니다.
부지런히 시대 말씀을 듣고, 자기를 위해서 행해야 됩니다.
자기 약점, 모순만 없애려다
과일나무와 곡식 농사를 열심히 못 해서 실패하게 됩니다.
또, 남 지적 말고 자기나 잘해야 됩니다.
성령의 귀가 있는 자와 말귀를 알아듣는 자는
깨달을 것입니다. 아멘.
◎ 오늘 말씀, 여기까지 해서 모두 마쳤습니다.
확실하게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지금 말씀하셔서
여러분에게 전해 주었습니다.
이 시대, 지금 말씀해 주셨으니 모두 굳건하게
말씀을 생명시하고 행해야 됩니다.
기록해 놓고, 목에 걸고, 잊지 않게 행해 버려야 합니다.
우리를 사랑하시고 절대 도우시는
삼위와 주 예수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