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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3.07.09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23.07.09 (일)
성경 본문
요한복음 6장 3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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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7월 9일 주일말씀> 다른 것 생각하지 말아라 뜻만 이뤄 가면 된다 본 문 : <요한복음 6장 38~40절> “내가 하늘로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 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나를 보내신 이의 뜻 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 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할렐루야~ 지난주에는 <‘이 시대, 지금’ 말씀하시는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에 대해 말씀했습니다. 오늘은 <다른 것 생각하지 말아라. 뜻만 이뤄 가면 된다>라는 주제로 말씀이 나갑니다. 역시 ‘이 시대, 지금’ 해 주시는 말씀입니다. I. 서 론 - 산 자이신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따르면, 산 자가 된다 ◈ 본문 말씀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세상에 온 것은 나의 뜻을 이루러 온 것이 아니고 나를 세상에 보내신 하나님의 뜻을 이루러 왔다.” 하고 확실하게 말씀하셨습니다. ◇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을 하나도 잃지 않고 행한다고 하시면서, “하나님의 뜻은 생명들을 하나도 잃지 않고 살리는 것이니 마지막 날에도 또 신앙이 죽은 자들의 육과 영을 살린다. <사망의 죄 가운데 있는 자>를 생명권으로 나오게 하여 <부활>시켜 살린다.” 하셨습니다. ▻ 육신 시체의 부활이 아니라 사망에 있는 육과 영을 살리는 부활, 사망에서 생명권으로 나오는 부활입니다. 메시아 주를 믿는 것과 주와 일체 되어 사는 것이 부활이며, 살아난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메시아 예수님을 통해 행하시는 뜻입니다. 육신이 죽은 자를 살려도 육신은 때가 되면 또 죽는데 뭐 하러 살리겠습니까? ◇ 고린도전서 15장 22절 말씀과 같이 구약 아담 안에서 사망권에 죽어 있던 자들, 영이 죽어 4000년간 못 살아난 자들도 메시아가 오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때 듣고 따르면 다 살아납니다. <고린도전서 15장 22절>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 <예수님의 제자들>은 ‘메시아 예수님의 생명의 말씀’을 듣고 사망권에서 다 살아났습니다. 구약인들은 예수님을 믿고 따르지 않아 못 살아났습니다. 그러나 육신이 죽었어도 모세나 엘리야 선지자같이 영이 와서 예수님을 믿고 따른 자는 사망권에서 다 살아났습니다. 마지막 때도 예수님은 또 와서 살리십니다. 구약의 마지막 때도 하나님이 예수님의 육을 쓰고 오셔서 살리셨듯이, 마지막 역사 때도 그러합니다. ◇ 메시아를 믿고 따르는 것이 부활입니다. 육도 메시아를 믿고 사니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살아난 것이고, 영도 믿고 사니 살아난 것입니다. “이 같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다.” 하고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 예수님은 말씀을 전하여 사망에 처한 자를 생명권으로 나와 살아나게 했습니다. 산 자이신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따르면, 산 자가 됩니다. 구약인들은 실상은 죽은 자요, 신약인들은 하나님의 아들로 오신 예수님을 따라 살아난 자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하나님의 그 뜻을 이루러 왔다고 하신 것입니다. ◇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이 보낸 사명자들은 신앙적으로 육도 영도 사망권에 있는 자들을 살리러 <그 시대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옵니다. 자신이 먼저 살아 나와서 생명의 말씀을 전하여, 모두 듣고 따라오면 그들의 육도 영도 사망권에서 진리의 빛 가운데로 오니 살아난 자가 됩니다. 구원을 받게 됩니다. 이 시대도 그렇게 하여 하나님의 뜻을 시대 사명자는 예수님의 육이 되어 이뤘습니다. ◎ 성경 본문 말씀을 들었으니, 이제 오늘의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말씀을 들어야 살아납니다. 신앙이 죽은 자가 항상 말썽입니다. 오늘도 말씀을 듣고 살아나야 됩니다. 그래야 ‘뜻’을 이루는 자들이 됩니다. 말씀을 잘해 줄 테니, 잘 들어야 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높고 깊은 말씀이며 또 성령과 예수님의 말씀이니 정말 말귀를 잘 알아들어야 합니다. II. 본 론 <본론 1> - 당세의 사람들은 육으로 맞고, 구시대에 살다가 육이 죽은 자는 영이 와서 맞는다 ◈ 말씀이 곧 하나님입니다. 말씀이 예수님이요, 성령입니다. 우리는 육이 되어 행합니다. <성령의 말씀>을 우리가 듣고 행하면, 성령이 우리 육과 동행하시며 함께 행해 주십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우리가 듣고 행하면, 예수님은 영이 되시고 우리는 육이 되어 행하는 것입니다. 그는 신랑이 되시고 우리는 신부가 되어 시대 뜻을 펴며 살게 됩니다. ◇ 말씀을 듣고 행하며 살 때, 자기 계획을 행하는지, 누구의 말씀을 행하는지 알면서 행해야 합니다. 전능자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여도 자기 생각으로 살면서 행하면 함께하시지 않습니다. 시킨 일을 행하면서 시킨 자와 함께 행해야 시킨 자가 함께하시어, 최고의 방법으로 행하게 됩니다. 아멘. 이것을 알고 ‘행하는 자’는 정말 복 있는 자입니다. 행하는 자만 원하는 것을 얻고, 행하지 않는 자는 전혀 모릅니다. ◇ <구약시대 사람들>은 구약시대 하나님의 뜻과 목적만 알고 새 시대, 신약시대의 것은 절대 행치 않아서 몰랐습니다. 새 시대에 소경이었습니다. ◇ <신약시대 사람들>은 구약에 대해 예수님이 가르쳐 주셔서 알고 신약시대에는 구약과는 비교도 안 되는 자녀권의 사랑을 행했습니다. 구약에서 하나님이 약속한 대로 메시아 예수님, 다른 말로 해석하면 ‘그리스도’를 보내셨으니, 그를 통해 말씀을 듣고 행하면서 믿어 육신도 천국같이 살았고, 그 영도 천국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신약인들도 신약시대만 알고 앞에 오는 새 시대, 신약 다음의 역사, 성약시대에 대해서는 예수님이 와서 전해도 전혀 몰랐습니다. ◇ 신약 때 예수님은 “내가 때가 되면 신랑으로 다시 와서 한다.”라고 약속만 하고 그 시대에는 신약시대의 것만 하셨습니다. 새 시대 역사는 새 시대가 와야 새 시대에 하나님이 보낸 자를 쓰고 합니다. 예수님이 다시 오셔서 그 육신을 통해 행하십니다. ◇ 그러므로 <이 시대 역사>는 ‘이 시대 사람들이 육신’ 가지고 하고, <과거 시대의 사람들이 이 시대 역사>를 하려면 육이 죽었으니 ‘영이 와서 이 시대의 육신을 쓰고’ 하게 됩니다. 스스로 하기도 해서, 영이 자체적으로 직접 하기도 하지만, 거의 이 시대 육을 가진 자와 하나 되어 이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며 뜻을 행합니다. 이 시대 우리 육들이 신령해야 구시대에서 온 영들을 보고, 대화도 하고 통하고 알게 됩니다. 그러므로 신령해야 압니다. ◇ 마태복음 17장을 보면 예수님 시대 때, 구약시대에 살았던 <모세와 엘리야 선지자>의 ‘그 영’이 와서 예수님과 대화하며 의논했습니다. 예수님 제자들도 모세와 엘리야의 영을 봤습니다. 이 시대에도 예수님 영이 오셔서 많은 자들이 보고 ‘정말 오셨구나.’ 하고 믿고 알게 됐습니다. <모세 영>은 신약 때 와서 예수님이 행하시는 것을 돕고, <엘리야 영>은 세례요한이 예수님 증거하는 것을 도우러 와서 신약 자녀권의 역사를 폈습니다. ◇ 엘리야 선지자와 모세뿐 아니라, 옛날 구시대에서 살다가 <육이 죽은 자들>은 다 ‘영이 와서’ 말씀을 듣고 새 시대를 맞습니다. <당세에 사는 자들>은 ‘그 육신들이’ 전도되어 새 시대 말씀을 듣고 맞는 것입니다. ◇ 영으로 새 시대를 맞으면 ‘부활됐다.’고 하고, 육으로 와서 시대 말씀을 듣고 맞고 따라오면 그도 역시 ‘부활됐다.’고 합니다. 사망권에서 생명권인 새 시대로 오면, 살아났다는 표현을 ‘부활됐다.’고 합니다. ◇ 영만 와서 구원역사를 한 자는 신구약에 한 명도 없습니다. 영이 오면 그 사명과 심정을 가진 사명자를 보내서, 그가 영을 맞고 일체 되어 구원역사를 하게 합니다. ▻ 엘리야 선지자도 영만 와서 선지자 사명을 한 것이 아니라 세례요한 육을 보내서 그를 통해 선지자 사명을 했듯, 선지자뿐 아니라 어떤 누구도 그러합니다. ▻ 예수님도 영만으로 안 통하니, 육을 쓰고 하십니다. 아멘. ◇ 이 시대도 보면, 신약 구시대에서 새 시대를 기다리다가 육이 죽은 자들, 그 영들이 많이 와서 이 시대 말씀을 듣고, 많이 믿고 따른다고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신령한 자는 예수님이 가시는 대로 육계나 영계에서 보고 따라옵니다. 예수님이 와서 행하시니, 얼마나 많이 따라오겠습니까? ◇ 새 시대를 기다리는 육계에서는 육을 가진 자들이 육을 통해 하시는 말씀을 듣고 따라옵니다. 바로 섭리사 여러분들입니다. 시대를 좇아 하나님의 창조 목적의 뜻을 이루는 자들입니다. <본론 2> - ‘사람 분별’을 확실하게 하고, 귀한 말씀을 줘야 된다 ◈ 이 모든 것은 섭리사 주관권에 사는 자만 압니다. <영계에서>는 시대를 기다리는 ‘기성의 영들’이 오고, <육계에서>는 시대를 기다리는 ‘육들’이 옵니다. 지구에 사는 자만 지구 세상을 알고, 천국에 사는 자만 천국을 압니다. 행여 지구에 살아도 영이 천국이나 황금 천국에 가 본 자는 여행 갔다 온 자가 그 나라의 일부를 알듯이 압니다. ◇ 아무리 전능하신 하나님이 오셔서 이 땅에서 지금 최고의 새로운 뜻을 펴셔도 배우고 아는 자만 알고 모르는 자는 기다렸어도 모르고 보아도 배우지 않으면 누구인지 전혀 모릅니다. ◇ 모르는 자에게 말해 주면 반대, 아니면 의심, 아니면 불신을 하기도 하고, 그중에 택한 자나 새 시대를 기다리고 열망하던 자는 듣고 따라오기도 합니다. 고로, 말씀을 주기 전에 모두 다 알아보고, 합당한지 판단하고 이 시대 귀한 말씀을 조금씩 전해 주는 것입니다. 좋은 자를 발견하여도 조급하지 않게, 지혜롭게 해야 됩니다. 그리하지 않으면 수고한 것이 허사가 됩니다. ◇ 하나님의 새 역사는 예수님과 시대 사명자가 와서 하여도 모르는 자는 전혀 모르니 시대 복음으로 전해 줘야 압니다. ◇ 진실로 이 시대 예수님도, 선생도 말합니다. 아무나 전도하면 절대 안 됩니다. 섭리사에 해가 되고, 전도자에게 해가 됩니다. 전도할 때 숫자만 채우려고 막 전도하여 이 귀한 말씀을 주면, 그들이 섭리사를 나가서 말씀 가지고 공격합니다. 전쟁에서 총을 뺏기면 상대가 그 총을 가지고 공격하듯, 그리하는 것입니다. 아무에게나 귀한 말씀을 주면 안 됩니다. 예수님이 늘 말씀하셨습니다. “돼지에게 진주를 주지 말아라.” ◇ 사람이 모르는 것을 배울 때 기쁘고, 모르는 자, 시대를 기다리는 자에게 가르쳐 줄 때 기쁜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는 자들은 모르는 자를 분별하고 가르쳐 줘야 됩니다. 그런데 항상 모르는 자들이 문제입니다. 일을 저지릅니다. 신앙의 소경들이 문제입니다. ◇ <모르는 자>는 창피하지만 자존심이 하늘까지 솟은 것을 꺾고 배우고, <가르치는 자>는 심정이 상하고 화가 나도 지혜롭게 가르쳐 줘야 이후에 영광의 날이 돌아옵니다. ◇‘돼지에게 진주를 주지 말라.’는 것은 돼지에게 진주를 주면 씹고 버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돼지 같은 자들에게 절대 진주 같은 말씀을 주지 말라고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사람 분별’을 확실하게 하고 귀한 말씀을 줘야 됩니다. ◇ <말씀을 가르칠 때>는 항상 말씀의 주인의 입이 되어 ‘사명감의 갑옷’을 입고 가르쳐야 됩니다. 그래야 배우는 자가 화살을 쏴도, 벌같이 쏴도 놀라지 않고 잘 가르쳐 줄 수 있습니다. ◎ 이제부터 더 깊고 깊은 말씀으로 <결론>의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III. 결 론 <결론 1> - 다른 것 생각하지 말아라 하나님의 뜻만 이뤄 가면 된다 ◈ 하나님도, 성령님도, 예수님도 ‘새벽을 깨우라’고 하셨습니다. 왜요? 말씀을 주시려고 하는 것입니다. 말씀을 듣는 자도, 전하는 자도 새벽을 깨워야 합니다. 부지런한 자는 일찍 하고, 게으른 자는 늦게 합니다. 하나님 말씀대로 새벽을 깨웠더니, 말씀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원본 그대로 들어 볼까요? 바로 ‘오늘 주제’입니다. 한번 들으면 외울 수 있는 짧은 말씀입니다. 해 줄게요. “다른 것 생각하지 말아라. 나의 뜻만 이뤄 가면 된다.” 누구의 말씀일까요? 하나님 말씀입니다. 이 말씀이 주일말씀의 핵입니다. ◎ 이 말씀을 누구나 확실하게 알고 가슴에 와닿게 전해 주려면, 천 개의 잠언으로 해야 합니다. 오늘은 몇 잠언만 전해 주겠습니다. 1.하나님이 보실 때 섭리사의 머리로부터 지체에 이르기까지 다른 것을 생각하기에, “오직 뜻만 생각하고 이루면 된다.” 하신 것 이다. 2.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신 것은, 하나님 목적의 뜻 을 이루고자 함이다. 고로 “나의 뜻만 이루어라.” 하셨다. 3.종교 역사 현재까지 6000년의 역사는, 메시아를 보내서 죄에서 인생들을 구원하여 그들을 통해 오직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역사 였다. 뜻이란, 하나님이 생각하고 계획하신 목적이다. 4.하나님, 성령, 성자도, 예수님도, 시대 사명자도 와서 행하는 일 은, 오직 하나님과 모든 사람들이 영원하도록 <하나님이 최고로 소원하시는 뜻>을 이루는 일이다. 하나님의 뜻 속에 사람들의 소원도 다 들어 있어, 하나님의 뜻을 이루면 영원히 하늘 천국에서 살게 해 놓으셨다. 5.그러므로 우리가 기다리던 하나님의 새 시대를 맞고 기뻐하기도 하지만, 이를 좇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라. 해를 받든지, 억울함을 당하든지, 손해를 보든지, 고생을 하든지, 어려움을 당하든지, 그 나라를 상속받으려면 뜻만 이루면서 끝까 지 가야 한다. 6.하나님, 성령, 성자와 예수님을 사랑하며 믿고 살면서, 그 뜻을 못 이뤄 드리고 어떻게 하나님의 나라를 가며, 어떻게 삼위와 주 를 진정 사랑한다고 하겠느냐. 7.구약역사도, 신약역사도 보면, 하나님의 뜻을 1차 4000년 동안 이루고 그 터전 위에다 2차 2000년 동안 이루어 오면서, 얼마나 많은 시대의 고통과 억울함과 환난과 핍박과 지옥의 고통들을 받 기도 하고, 죽기까지 하였느냐. 신약역사를 2000년 동안 하고 그 터전 위에다 새 역사, 성역역사 를 하면서 하나님도, 성자와 예수님도, 성령도 지금까지 뜻을 이 루며 오신 것이다. 8.절대 시대의 뜻을 이뤄야 되고, 저마다 하나님이 사명을 주고 이 루라 하신 뜻을 이뤄야 한다. 9.뜻을 이루면서 어떤 고통을 받아도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은 원 하시는 뜻을 절대로 이루시고, 절대로 함께 돕고 행하셨다. 10.하나님은 우리가 더 잘되게 기도하면, 기도한 것을 우리 뜻대로 하는 데 쓰지 않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데 쓰신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데 쓰셔야 하나님도 좋고, 우리도 영원한 황금 천국에 가고, 미래가 있고, 현재도 희망으로 살게 된다. 11.하나님의 뜻을 이뤄야 우리 뜻도 이루어져, 영원한 영의 존재가 사망으로 가지 않고 ‘생명의 영’이 된다. 12.하나님 말씀같이, 다른 것 생각하지 말아라. 뜻만 이루어 가면 된다. 그러면 영원한 승리를 한 자다. 뜻을 못 이루면, 세상의 부귀영화를 다 누려도 그는 영원한 실패 자다. 13.월명동에도 하나님의 뜻과 구상을 이뤄 놓았다. 이룰 때 얼마나 고통을 받고 어려움을 겪었는지 아느냐. 사정도 하고, 모두 기도도 수백만 번을 하고, 돈이 없어서 작업하다 말 고 울며 기도하기도 했다. 잠도 못 자고, 먹지도 못하면서, 쓰러 져 가면서 했다. 안 해 본 자는 만들어 놓은 것을 쓰기만 하지, 모른다. 가치도 모르고,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와 예수님과 사명자와 일한 자들의 심정을 모른다. 죽음의 고통과 각종 고통을 얼마나 받았는지 아 느냐. 25년 넘게 받으며 했다. 14.월명동 땅을 살 때, 처음에 주인이 안 판다고 해서 사정하며, 땅 을 안 팔면 하나님의 성전을 못 만드니 울며 기도했다. 길고 길게 기다려, 허가 나기까지 15년씩 청춘이 늙도록 애간장 태우며 기다리기도 했다. 기다리다 포기하고 울기도 하고, 갖은 창피를 무릅쓰고 무시당하면서 온갖 짓을 다 했다. 누가 볼까 봐 숨어 울며, 낙심해서 쓰러지기도 했다. ‘왜 하나님의 전을 건축하는데, 이리 안 되나? 하나님이 보시 기에 별로인가? 우리들이 쓸 것이니 우리가 알아서 하라고 조금 만 도우시나?’ 했다. 이후에 알고 보니, 일찍 허가가 났으면 한참 후에 나오는 최고로 좋은 돌로 쌓지 못하고 보통 돌로 공사하고 끝냈을 것이다. 그같 이 했으면 보기 싫었다. 하나님의 뜻이 있어, 늦게 허가가 나게 하시기도 했던 것이다. 이곳은 ‘기도동산 계단 쪽의 작품’이다. 고로 좋은 돌로 더욱 웅장하게, 기도의 상징으로 굳건하고 튼튼하게 쌓았다. 또 하나 의 걸작, 또 하나의 하나님의 야심작이기도 하다. 월명동에 다시 가면 자세하게 보고, 화면으로라도 보아라. 이같이 완공하고 시간이 지나고 보니까, 하나님이 말씀은 안 하 셔도 그의 은밀한 뜻이 있었던 것이다. ‘부활돌’도 기도동산에 세웠다. ‘개선문’도 거기에 세웠다. ‘하나님의 길’도 거기로 통하게 구상했다. 선생이 묻기를, “하나님! 예수님! 기도동산 중앙 계단을 운동 장에서 시작할까요?” 하니, “아니다. 옆으로 내라.” 하셨다. 선생이 “왜요?” 하니, 말씀을 안 하셨다. 알고 보니, 거기에 개선문과 부활돌을 세워야 되기 때문이었다. 기도동산은 선생이 10대 초반, 어렸을 때 역사의 기도를 시작한 곳이다. 15.하나님의 뜻을 이루면, 해 놓았으니 그제야 왜 이같이 했는지 깊 은 사연을 밝히고 보게 하신다. 뜻을 안 이루고는 비밀의 말을 못 한다. 16.왜 기도하라고 하는고 하니, 하나님이 뜻이 있어 행하실지라도 자기가 기도를 해야 하나님의 행하심이 자기 행함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17.하나님이 함께하지 않으시면, 혼자 하는 것이 되고 인성으로 흘 러가 버린다. 18.하나님이 함께하지 않으시면, 육성이 되어 아무것도 아니다. 19.하나님의 뜻이 있어도 우리가 기도해야 인성으로 흐르지 않는다. 20.기도하여야, 하나님이 움직이신다. 21.기도하여야, 하나님이 어떻게 행하시는지를 알 수 있다. 22.선생이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하나님! 우리가 기도해도 안 들 어주시면 우리는 실망합니다.” 하니,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도와줬어도 너희가 기도를 안 해서 모르면, 너희가 실망 한다. 그러니 내 마음을 알고 행하게 기도하여라. 나의 뜻을 이 루려고 세상 천지 만물과 너희 인간을 창조했다. 그 뜻을 이루려 너희를 오게 한 것이다. 나의 뜻 속에 구원도, 이상세계도, 사랑 도 다 들어 있지 않느냐.”하셨다. 23.전능하신 하나님께 뭘 가르쳐 달라고만 하지 말고, 사람을 통해 도리를 배워라. 그리고 하나님께 행하여라. 24.하나님을 모시고 섬기고 사랑하며 사는 것을 하나님 뜻대로 산 자, 영과 정신이 산 자가 말해 줘야, 그것을 듣고 신앙이 죽은 자가 살아난다. 25.만일 신앙이 죽은 자가 말하는 것을 신앙이 산 자가 받아들인다 면, 그도 죽는다. 26.이 시대 살아 있는 말씀을 전해 주는 자의 말을 들어야, 이 시대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간다. 27.하나님이 영이고 예수님이 영인데, 직접 외치고 다니시겠느냐? 그러면 누가 보고 알아주겠느냐. 그래서 말이 통하는 자, 택한 자를 통해서 말씀을 전해 주는 것이다. 28.봄부터 소쩍새가 우는 것에는 뜻이 있다. 하나님도 “다 사연이 있어 너희에게 생각하지 않은 일이 온다.” 하셨다. 고로 다른 것 생각 말고, 하나님의 뜻만 이루며 가면 된다. 29.사랑하는 자들아, 신랑 되신 예수님이 어련히 알아서 하시지 않 겠냐. 불만과 불평도 할 것 없고, 누구든지 자기에게 주신 뜻만 이루고 가면 된다. 30.뜻 안 이루고 뭘 하느냐. 남 쳐다볼 시간 없다. ◎ 지금까지 주일말씀의 핵이 되는 말씀을 30개의 잠언으로 전했습니다. 나머지 말씀을 이어서 듣겠습니다. <결론 2> - 화평하여라. 뜻을 이루는 데만 충성하여라. ◈ 하나님이 지금도 말씀하십니다. “너희들은 지금 절벽 길을 차 타고 운전하며 달리면서 옆을 쳐다보고, 하늘 위해 한다고 하면서 형제들이나 헐뜯고 죄인시하느냐. 어떤 자는 좌우로 눈 팔고, 어떤 자는 뒤돌아보는 자도 있다. 이러면 영육의 대(大)사고가 난다.”하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니 들어야 됩니다. 이미 사고가 난 자도 있습니다. ◇ 하나님이 지금 또 말씀하셨습니다. “저마다 뜻을 위해 준 사명에 빠져 사는 자들은 마치 100m 달리기 선수가 뛰듯이, 거기에 빠져 뛴다.”하셨습니다. ◇ 자기 것도, 하나님의 이 시대 뜻도 다 때가 있습니다. 때 지나고 하는 자는 계절이 지난 후에 씨를 뿌리는 자와 같아서 결국 할 수가 없습니다. ◇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하나님의 뜻을 신약시대 사람들과 어떻게 이뤘느냐. 그동안 말씀을 듣고 성경을 읽으며 깨닫지 못하였느냐. 하나님이 구세주를 보낸다는 약속대로 나 예수를 기다리는 자들에게 보냈으나, 그들이 맞지 않아 온갖 창피를 당하고, 부끄러움을 당하고, 별의별 말을 다 듣고, 억울함을 당했다. 그래도 참고 견뎠다. 거짓된 신앙인, 구시대 사람들, 당세의 배신자 가룟 유다에게 당하고 십자가에 달려 죽기까지 하면서도 사망권에서 살다 지옥에 갈 자들을 구원시키며 하나님의 뜻을 이뤄 드리지 않았느냐. 너희도 나와 같이 이 시대 하나님의 뜻을 이뤄야 한다. 나 예수의 말을 듣고 행하여라. 내가 너희와 함께하리니, 두려워 말고 행하자. 영원한 뜻을 이루는 것만 생각을 하여라. 하나님의 깊은 뜻은 처음에 자기만 알고 기뻐하며 은밀히 이뤄야 된다. 하나님 뜻을 행하며 영원한 황금 천국으로 가는데, 왜 고통스럽다고 원망하고, 왜 사명 받고 잘하는 형제들을 원망하고 죄인 취급하느냐. 화평하여라. 훗날에는 다 드러난다. 뜻만 이루는 데 충성하여라. 나 예수의 말을 들어라.” 하셨습니다. ◇ 하나님의 깊은 뜻은 처음에 자기만 알고 기뻐하며 은밀히 이루어야 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뜻은 완전하게 받은 자만 아는 고로, 아는 자가 주신 자와 같이 기뻐하며 은밀히 이뤄야 하기 때문입니다. ◇ 월명동 개발도 하나님이 처음에 은밀하게 하셨습니다. 우리에게 “수련장을 만들어서 가을에 한 번 오고, 봄에도 한 번 와서 쓰자” 하셨습니다. 동네 사람들이 알면 절대 안 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 뜻을 실천해서 점점 더 좋게 만들다 보니 결국 하나님이 구상을 주어서 하나님의 궁을 건설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 하나님의 뜻대로 만들어서 하나님께 드리고, 예수님과 성령께 드리고 사니 얼마나 좋고 기쁩니까. 도리를 했으니 신부 체면도 서고, 천 년간 매일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예수님과 만든 사연을 나누며 쓰게 되니 천 년 동안 좋고 기쁜 것입니다. 월명동은 섭리사의 간판이고, 자랑거리고, 자부심이고, 사랑의 천 년 역사의 하나님의 전이요, 하나님의 동산입니다. ◇ 월명동 자연성전을 건축해서 바치니 전국과 세계의 각 교회들도 주셨습니다. 성자가 떠나가시면서 예수님과 같이 “신부들 전세살이 하는데, 집이나 마련해 주고 간다.” 하시면서 각 교회 성전을 주셨습니다. 기적입니다. 안 해 줬으면, 지금도 서러운 전세살이를 하고 있을 것이고, 월명동도 안 만들었으면, 지금도 거지 같은 골짜기에서 살면서 위대한 뜻을 추하고 작게 폈을 것입니다. ◇ 고생돼도 할 것은 해야 됩니다. 우리가 안 하면, 하나님도 거기에 해당되는 뜻은 행하지 않으십니다. 지난 역사를 지금은 할 수도 없습니다. 월명동 개발도 지금은 못 하듯이, 할 수 없습니다. 뜻을 이루는 데는 다 때가 있습니다. 때가 오면,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해야 합니다. ◇ 월명동의 가치를 깨닫고 기뻐하고 감사하며 삼위와 예수님과 같이 늘 사연을 나누며 감격하며 귀하게 써야 됩니다. <결론 3> - 아무것도 생각하지 말고, 어떤 일을 당하여도 뜻만 이루어라 ◈ 할 일을 안 하면, 후에 가서 후회합니다. 우리는 모든 자들이 기다리던 이 시대 하나님의 최고의 뜻을 지금 이루고 있습니다. 생각하고 깨닫고 보면, 얼마나 큰 표적의 역사입니까. 이를 알고 해야 됩니다. ◇ 천 년 혼인 잔치 역사, 하나님의 최고의 뜻을 6000년 만에 이루고 있습니다. 이는 마치 ‘어떤 남자가 60년 동안 크면서 돈 벌고 집 짓고, 사랑하는 여자를 만나서 10년 동안 혼인 잔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얼마나 기쁘고 좋겠습니까. 그런데 사랑하는 여자가 그 가치를 모르고 남자를 대한다면, 얼마나 심정이 답답하고 괴롭겠습니까. 여자가 멍청하여 딴생각만 한다면, 병이 나 병원으로 갈 것입니다. 여자가 기뻐하며 같이 행해야, 남자도 10년 동안 기뻐하며 잔치합니다. 우리도 천 년 동안 그러합니다. ◇ 종의 역사, 구약 4000년이 끝나고 자녀 역사, 신약 2000년이 끝나고 천 년 동안 사랑의 이상 세계를 이루며 하나님의 창조 목적의 뜻을 펴고 있는 것입니다. ◇ 우리가 조금만 일찍 태어났어도 이 시대 역사의 당세를 못 만났고, 또, 조금만 늦게 태어났어도 이 시대 역사의 당세 사명자와 다시 오신 예수님을 못 맞고 뜻을 못 폈습니다. ◇ 환난, 핍박, 고통이 많아도 이 시대 역사의 당세를 맞고 하나님의 뜻을 펴는 자들이 최고로 때를 잘 타고난 자들입니다. ◇ 이제 이 시대 하나님의 뜻만 펴면 됩니다. 자기에게 향한 뜻만 펴면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다 알아서 그 뜻대로 잘해 주십니다. 아무것도 생각하지 말고 어떤 일이 있어도 하나님의 뜻만 이루면 됩니다. 그래야 원하는 대로 해 주십니다. ◇ 뜻도 못 펴 놓고 억울한 일만 당하고, 환난과 핍박만 당하고, 무시만 당하면 정말 희망도 기쁨도 없는, 진짜 억울한 자입니다. 목적을 이뤄 놓고 어려움을 당하는 자는 억울한 자가 아닙니다. ◇ 하나님의 뜻을 이뤄 놓고 시대의 어려움을 당하면, 절대 하나님은 “잘한다. 기쁘다. 사랑한다.” 하며 위로하시고 “걱정 마라.” 하십니다. 자신의 최고의 뜻을 이뤘기에 “절대적으로 함께해 준다.” 하십니다. 그리고, 사탄과 흑암의 악의 세력들은 일점일획도 그냥 놓아두지 않으시고 하나님은 뜻을 다 이루기 위해 정녕코 행하십니다. ◇ 예수님 역시도 우리가 그를 맞고 모시고 섬기며 그 뜻을 행해 왔기에 우리와 절대로 함께하시고 행하십니다. 우리가 행여 모르고 못 해도, 사랑하시니 항상 핵은 우리에게 주시고 행하십니다. ◇ 그러므로 오늘 말씀같이 “아무것도 생각하지 말고, 어떤 일을 당하여도 뜻만 이루어라.”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뇌 속 깊이, 뼛속 깊이, 마음속 깊이 생각하고 맞은 주님과 같이 살아야, 예수님이 이 시대에 다시 오셔서 천 년 역사, 혼인 잔치의 뜻을 펴시며 모든 개인 하나하나에게도 잘해 주게 됩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천 년 역사의 뜻을 완성하게 됩니다. ◎ 여기까지 오늘 말씀, 모두 마쳤습니다. 귀가 있는 자는 깊이 깨달아 성령의 말씀을 깨닫기를 바랍니다. 뜻을 이루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하심이 모두에게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