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3.07.12 (수)
230712 수요말씀 오직 뜻만 생각하고 이루면 된다
- 선포일
- 2023.07.12 (수)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6장 38~40
첨부 파일
- PDF
230712_수요말씀_오직 뜻만 생각하고 이루면 된다.pdf
116.8 KB
<2023년 7월 12일 수요말씀>
오직 뜻만 생각하고 이루면 된다
본 문 :
<요한복음 6장 38~40절> “내가 하늘로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
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나를 보내신 이의 뜻
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
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할렐루야~
무더위와 함께 여름 장맛비가 연속 쏟아져 내리고 있습니다.
섭리사는 계절도 뚫고, 어려움도 뚫고, 고난도 뚫고 가고 있습니다.
어떤 여건 속에서도 우리는 오직 뜻만 생각하고 이루면 됩니다.
금주 주일에는 ‘다른 것 생각하지 말아라. 뜻만 이뤄 가면 된다.’
하고 말씀했습니다. 오늘도 주일말씀에 이어서 뜻을 이루는 데만 충
성하라는 말씀을 잠언으로 전해 주겠습니다.
<말씀 시작>
1.생각하는 대로 육의 몸이 행하여지고, 혼의 생각이 생각하는 대로
혼의 몸이 행하게 되며, 영의 생각이 생각하는 대로 영의 몸이 행
하게 된다.
2.육과 혼과 영은 각위로 존재하며, 하나 되어 행한다.
3.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각위로 존재하나, 일체 되어 행하신다.
4.삼위체가 어떻게 존재하시는지, 믿고 사랑하면서 살아도 모른다.
사명대로 알려 주시기에 모른다.
5.사람의 영과 혼과 육이 어떻게 존재하는지, 자기 몸인데도 모른
다. 연구해도 모른다. 창조자 하나님이 가르쳐 주셔야 알고, 아시
는 성령님과 예수님이 가르쳐 주셔야 안다. 사명자에게만 가르쳐
주신다. 그가 행해야 하기 때문이다.
6.사람의 육만 생각하니 허무하고 막연하여 ‘인생, 그저 남녀가 사
랑하면 잉태되어 태어나서, 크고 먹고 입고 살다 죽는구나.’ 하
고 생각한다. 또한, ‘짐승들도 사람보다 못하게 살긴 하지만, 암
수 서로 사랑하고 새끼 낳고 먹고 살다 그저 때 되면 죽는구나.
이같이 인생도 그러하구나. 인생은 동물보다 더 나은 존재로서 활
동하고 살 뿐이지, 똑같은 존재 역사를 거쳐 끝나는구나.’ 한다.
이는 사람의 육만 생각해서 그러하다. 혼과 영을 몰라서다. 창조
주 하나님은 짐승과 달리 사람은 육체, 혼체, 영체로 창조하셨다.
짐승과 차원이 다르게 영원한 존재로, 하나님의 자기 형상과 모양
으로 창조하셨다.
7.육이 하나님과 그 보낸 메시아를 믿으면, 육도 하나님 말씀대로
살며 함께 그 뜻을 행하고, 영도 하나님 뜻을 행하며 구원받고 하
늘나라에 간다. 혼도 그 뜻을 행하며 구원받고 살다가, 때 되면
하늘나라에 가서 자기 영과 일체 되어 하나님과 산다. 이러므로
사람의 혼과 영의 존재를 모르고 하나님을 안 믿고 살면서 육신만
따지고 보면, 짐승들과 모양만 다르지 다른 것도 특별히 없다.
영과 혼을 모르면 허무하고 막연하게 생각하게 된다. 또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면 그러하다. 영원하신 하나님, 성령, 성자,
메시아 예수님을 믿지 않고, 생각지 않고, 모르고 상관없이 살면
허무하다. 아무 가치도 없는 자로 살다 육이 죽으면 끝나고, 혼도
영도 허무하게 사망으로 가서 끝난다.
8.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 뜻을 행하면서 자기를 만들어야 한다.
9.월명동에도 하나님의 은밀한 뜻이 있어, 하나님의 뜻과 구상을 이
뤄 놓았다. 처음에는 운동장을 만들려고 하듯 작게 하였다. 가을
되면 한 번, 봄이 되면 한 번 와서 모였다 가는 곳으로 만들자 하
였다. 그러다 섭리 수련원으로 만들자 하고, 더 크게 만들었다.
그냥 놓아두면 아예 그같이 만들어 버리기에, 하나님은 “이왕 만
들 바에야 이같이 만들자.” 하시며 은밀하게 뜻을 알려 주고 구
상을 주시며 “돌로 쌓자.” 하셨다. 그다음에 돌로 다 쌓아 놓고
나무도 심어서 웅장하고 아름답고 신비하게 만들어 놓으니, 하나
님이 “나의 궁이다. 전이다.” 하셨다. 다 만들어 놓아야 무엇인
지 그 모양을 보고 알듯이, 하나님의 은밀한 일도 다 해 놓아야
안다.
10.잘 만들어 놓아야, 알고 결정하게 된다. 그러므로 자기도 말씀을
듣고 그대로 제대로 만들면, “이는 신부다.” 하고 하나님도,
성령님도, 예수님도 말씀하신다.
11.하나님의 뜻은 만들다 말지 않고, 기어이 만드신다. 완전하게 만
드신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길, “나는 정녕코 행한다. 정녕코 만
든다.” 하셨다. 육이 살았을 때 못 만들어졌으면, 육이 죽은 후
영을 가지고 영을 온전히 만들게 하신다. 하지만 육신을 가지고
만들 때보다 천 배 만 배 힘들다.
12.전능자 하나님은 절대 존재자이셔서, 완전하게 안 만들어 놓고서
는 안 쓰신다. 온 세상에 자랑하며 보여 주고 말씀하셔야 되기
때문이다. 모두 하나님의 것이니 모두 보고 감사하게 만드신다.
월명동같이 만드신다.
13.사람들의 생각 차원이 낮아서, 듣거나 보아도 하나님이 행하신
웅장하고 아름답고 신비한 뜻을 다 못 느낀다. 월명동을 보아도
자기 그릇대로, 자기 수준대로만 느껴서 놀라 기절하지 않는다.
제대로 알면, 놀라 기절하여 제자리에서 질식하고 넘어진다. 예
수님을 제대로 모르는 자는 보아도 안 놀랐다. 예수님을 안 자는
다 쓰려졌다. 안 자들이 2000년 동안 표현해도 다 표현을 못
하고, 예수님이 다시 와서 그 육을 통해 말씀해 주셔서 이제야
조금씩 알기 시작했다. 그로 인하여 하나님도 알게 되었다. 성령
도 제대로 알아보아라. 놀라 기절하고 쓰러진다. 성자도 그러하
다.
14.어떤 일을 당해도 그 시대, 그때에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야 된
다. 뜻만 이루면 다 얻게 된다.
15.하나님도, 성령도, 예수님도 알아야 통한다. 아는 만큼 통하는
것이다.
16.사람도 자기를 알아주고 믿어 주는 만큼 통한다.
17.하물며 절대신들이겠느냐. 아는 만큼만 통하지, 그 나머지는 말
해도 무슨 말인지 모른다.
18.가령 외국어는 자기가 배워서 아는 만큼만 알아듣는다. 그 외에
는 종일 말해도 못 알아듣는다.
19.하나님 말씀도 자기가 배운 만큼만 아니, 하나님이 행하셔도 배
워 아는 만큼만 알고 나머지는 모른다.
20.그러므로 알고 믿는 자가 복이 있는 자다.
21.10년, 20년, 30년, 40년, 45년을 믿어 왔어도 누군지 모르면,
그의 답답함이 오죽하겠느냐.
22.아는 자는 그 기쁨이 충만할 것이다. 알고 그와 같이 이 시대 하
나님의 뜻대로 행하고 사는 자는 그만큼 얻고 사니, 그 기쁨이
더 충만할 것이다.
23.너희도 알려고 밤낮 간구하여 배우고 알아라. 알지 못하면 숨은
보화를 어찌 캐어 자기 것으로 만들겠느냐. 아는 만큼 얻게도 된
다.
24.하나님도, 예수님도 완전하게 자신의 것이 되지 않은 자에게는
절대 그의 비밀을 말해 주지를 않으시고, 아는 만큼만 이루면서
행케 하신다.
25.절대 온전히 알아야, 절대 그를 통해 뜻을 주고 행케 하시는 하
나님이시다.
26.하나님의 뜻을 알려 주는 것은 마치 땅문서나 집문서를 주는 것
과 같다. 그 대상은 같이 사랑을 맺고 사는 자와 같다. 이같이
귀하다.
27.하나님의 뜻을 받고서 예수님은 뜻을 펴야 되는데, 아무에게나
말을 할 수가 없었다. ‘절대 믿고 따를까? 행여 문제를 일으킬
까?’ 알 수 없기 때문이었다. 고로 스스로 깨닫게 하였다. 알지
못하는 자는 말씀을 듣고도 비방하고 배척하고 배신하고 떠났다.
아는 자들은 알고 따르고, 모르는 자는 사망으로 가면서 온갖 해
를 주고 떠나갔다. 예수님은 따르는 자들에게 “너희는 이 시대
복이 있는 자들이다.” 하셨다.
이 시대도 이러하다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의 절대적 뜻을 아는
자만 밭이나 산에서 보물을 발견하여 기뻐 캐는 자와 같다.
28.하늘의 축복은 받는 자만 알고 기뻐한다. 누가 알까 봐, 어떤 말
을 하여도 모사로 대하고 숨긴다.
29.세상에서 큰 보물 같은 것을 발견했을 때, 자기만 알고 이루기까
지 은밀히 행한다.
30.그 주관권 안에서 최고의 것을 그곳의 보물이라고 한다.
31.보물은 기다렸던 사람이 되기도 하고, 어떤 물건이나 존재물이
되기도 하고, 환경이 되기도 한다.
32.월명동 보물은 지역 전체이다. 해가 뜨는 데서 지는 데까지 지역
이 보물이고, 그 안의 존재물들 중에서 귀한 것들이 보물이다.
33.하나님이 보낸 사명자가 보물이다.
예수님의 육신 되어 그 뜻을 전하는 자가 보물이다.
34.자기 생각의 차원이 낮으면, 귀한 것을 보아도 모르고 못 느낀
다.
35.아는 만큼 자기 것으로 만들어라. 하나님의 것은 우리가 하나님
의 것이 돼야 우리 것으로 쓰라고 하신다.
36.<영상 1> 월명동 나무도 만드니 보물이 되었다. ‘월명동 구상
소나무’도 사람들이 손대면 제 생각대로 자르고 기를까 봐, 하
나님이 숨겨 놓고 키우시다가 다 크니 보이셨다. ‘하나님 길’
계단을 다 만들어 드리니, 그 소나무를 선물로 보이고 주셨다.
사람은 자기 생각의 수준대로 만드니 나무가 다 클 때까지 그냥
둬야지, 손대면 자기 생각대로 만들어 하나님의 작품을 버린다.
다 크면 그대로 자연스럽고, 웅장하고, 아름답고, 신비하다.
‘구상 솔’을 깊이 보아라. 신비하고 웅장하고 아름답다.
37.<영상 2> 각종 작품 소나무들도 다 그러하다. ‘몸부림의 걸작
솔’도 뿌리가 다 나왔다고 흙을 한 차 실어다 덮었으면 ‘뿌리
작품’을 못 보았다. 뿌리가 90% 나와 있다. 그같이 만들기까
지는 세상 연도로 150~200년이 걸렸다 하셨다.
38.<영상 3> 낙타바위도 숨은 보화다. 아무도 몰랐다. 전설 같은
큰 바위를 달라고 선생이 하나님께 기도했더니, 하나님이 직접
“저 돌, 조금만 보이는 돌을 파라.” 하셨다. 10~20명씩 6개
월 정도 작업하여서, 웅장한 형상의 돌 두 개를 파냈다. 하나님
이 만드신 거대한 작품이다. 숨긴 보화다. 캐내야 보화이듯이,
저마다 사람도 드러내야 보화다. 하나님이 보낸 자도 숨겨져 있
으니, 증거하고 드러내야 보화다.
39.만들어 놓지도 않고 말하면 희망적인 것이지만, 만들어 놓고 말
하면 실체 역사요, 꿈도 아니고 환상도 아닌 현실이라, 현재 있
는 음식을 먹으면서 대화하는 격이다.
40.만들어 놓고 얻고서 사는 자는 그로 인하여 환난이 있어도 기쁜
것이다.
41.하나님은 사랑하고 변하지 않는 자들과 시대 뜻을 이루시면서
그들을 쓰신다.
42.변하는 자들은 쫓아내어, 괴롭게 하여 깨닫게 하고, 사망의 고통
을 받게 하신다.
43.오늘도 나와 함께하시고 다스리고 해 달라고 하니, 하나님이
“약속하마.” 하셨다. - 새벽에 하신 하나님 말씀이다.
44.월명동 만든 것을 말씀하시며 ‘이와 같이 이러하다.’고 하나님
도, 성령도, 예수님도 늘 말씀하신다. 하나님 마음에 들게 만들
어서다. 항상 합당한 것을 들어서 ‘이와 같이 이러하다.’ 하신
다.
45.만들어 보이며 늘 계시하신 것, 그 실상을 현실에 부닥치면 깨달
아야 한다. 모르면 답답하다.
◎ 하나님은 합당한 것을 들어서 ‘이와 같이 이러하다.’ 하시며 깨
우쳐 주신다고 했습니다. 모르면 답답한 것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마음을 알도록 잠언의 말씀으로 깨우쳐 주었으니,
저마다 하나님이 사명을 주시며 이루라 하신 뜻을 이뤄야 합니다.
남 쳐다볼 시간이 없습니다.
자기에게 향한 뜻만 펴면 됩니다.
모두에게 삼위와 예수님의 평강과 사랑이 충만하기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