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3.07.16 (일)
주일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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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16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16장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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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7월 16일 주일말씀>
제때 제 역사를 하시는 하나님
본 문 :
<마태복음 16장 3절> “아침에 하늘이 붉고 흐리면 오늘은 날이 궂겠다
하나니 너희가 천기는 분별할 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은 분별할 수 없느
냐”
할렐루야!
또 한 주가 시작되었습니다.
오늘은 <때>에 대하여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확실하고 명확하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새벽에 기도할 때 받은 말씀과 함께
하나님과 예수님의 원본 말씀도 전해 주겠습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섭리역사는 하나님이 때에 맞춰 역사를 이루신 것을 알고
모두 흔들리지 말고 굳건하게 살아야 하겠습니다.
I. 서 론
◈ 본문 말씀을 보면 그 시대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계절을 분별하고, 또 날씨도
‘좋을 것인가? 비가 올 것인가? 태풍이 불 것인가?’하고
분별하면서,
어찌 하나님의 때가 와서 보낸 자를 통해 역사를 행하며
거기에 해당되는 표적을 보이기까지 하는데,
보면서도 모르느냐? 가르쳐 줬는데도 모르느냐?” 하시면서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알고 따르기도 하지만,
모르는 자들은 모르고 따르니 답답하셨습니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고, 오늘 말씀해 주겠습니다.
<서론 1> - 하나님은 1초도 어김없이 제때 역사를 행하셨다
온다고 한 자는 그 시대 해당자의 육을 쓰고 온다
◈ 시대와 때가 되면
절대자 하나님은 1초도 넘기지 않고 행하십니다.
천지 창조를 하시면서, 또 창조해 놓으신 후에도
하나님은 1초도 어김없이
역사를 모두 제때 행하셨다고 하셨습니다.
◇ 사람들은 한 시대가 가도,
하나님이 제때에 그때마다 사명자를 보내서 역사하신 것을
모르는 자는 모릅니다.
◇ 유대 나라에 하나님이 온다고 성경에 예언되어
유대 종교인들이 기다렸는데,
때가 되어서 하나님이 예수님의 육을 쓰고 와서 한 것을
2000년이 넘었어도 그들은 아직도 모릅니다.
온다고 한 자는 그 시대 해당자의 육을 쓰고 옵니다.
이를 모르고, 지금도 그들은 하나님만 기다립니다.
참 답답하고 안타깝습니다.
◇ 예수님만 믿고 따랐으면, 그의 말을 듣고
‘하나님이 오셨구나.’ 하고 알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듣지도 않고 배척하여 죽였으니 알 수가 없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따른 자들만 알고 믿어서,
그 후손들이 2000년 만에 지구 세상을 다 뒤덮어
현재 30억 가까이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삽니다.
모르는 자는 제대로 제 사명을 못 해서,
책임을 못 해서 모르는 것입니다.
◇ 항상 온다고 하는 자는
하나님이 택하신 그 시대 땅의 해당자,
그 육을 쓰고 옵니다.
예수님 때같이 이 시대도 그 해당자의 육을 쓰고
하나님과 예수님이 오셔서 합니다.
◇ <육의 세상>에서는 ‘육’이 합니다.
<영의 세계>에서는 ‘영’이 해야지,
육은 영의 세계에 가지도 못하니 못 합니다.
어느 시대나 그러했습니다.
◇ 구약 때도 하나님이 온다고 하고 모세가 와서
이스라엘 민족을 애굽에서 이끌어 냈습니다.
하나님이 모세를 명하여서
그 육을 자신의 육같이 쓰고 구원역사를 하신 것입니다.
때가 되어,
예언한 날 하루도 안 틀리고 그날 하셨습니다.
창세기 15장 13절을 보면,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너는 정녕히 알라 네 자손이 이방에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은 사백년 동안 네 자손을 괴롭게 하리니” 하셨는데,
그 말씀대로 400년 만에 애굽에서 나오게 되었습니다.
출애굽기 12장 40~41절을 보면,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에 거주한 지 사백 삼십년이라 사백 삼십년이
마치는 그 날에 여호와의 군대가 다 애굽 땅에서 나왔은즉” 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 거주한 것은 430년 동안이지만,
요셉이 살아 있을 때는 고역살이를 하지 않았고,
요셉이 죽은 후 400년간 고역을 당하고서
400년이 마치는 그날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 이 시대 역사도 하루도 어기지 않고 그날부터 하셨습니다.
◇ 하나님이 온다고 하고, 모세를 보내서 구원역사를 하셨듯이
선지자 때도 하나님이 와서 돕는다고 하고
선지자들을 육으로 쓰고, 그들을 통해 하나님이 도우셨습니다.
왕들 시대 때도 보면, 하나님이 다윗과 솔로몬을 쓰셨고,
각 왕들을 그때마다 쓰고 오셔서 돕고
전쟁할 때 싸워 이기게 해 주셨습니다.
사사 때는 사사들에게 하나님이 임하여 행하셨습니다.
◇ 어느 시대인가 보세요.
왕들 시대인가? 주가 온다는 시대인가?
약속대로 거기에 해당하는 자가 옵니다.
그것으로 역사가 끝났습니다.
이것을 모르는 자는, 온다는 그만 계속 기다렸습니다.
◇ 이같이 성경의 인봉을 떼고 푸는 곳은
‘거기에 해당되는 곳’입니다.
이 시대 역사는 우리만 알고 하나님과 예수님과 행했습니다.
해당자들만 인봉된 성경을 풀기 때문입니다.
<서론 2> - 하나님의 육신 되는 사명자를 통해 묶인 자를 풀어 준다
◈ <묶인 것>을 못 풀면 계속 묶여서
100년, 1000년, 2000년 동안 그 주관권에 묶인 것을
‘풀어 줄 자’를 기다리며 살고 있습니다.
◇ 예수님 때
종으로 4000년간 묶인 것을
예수님을 믿고 따른 자에겐 다 풀어 줬습니다.
믿고 따라오는 자는 아들 되어 살았습니다.
◇ 이 시대는 묶인 자들을
하나님과 예수님이 그의 육신이 되는 사명자를 통해 풀어 주시면,
사랑의 대상들이 되어 새 시대 천 년 역사를 이루며 갑니다. 아멘.
◎ 지금부터는 본격적으로 <때>에 대하여 말씀하겠습니다.
어느 날 새벽에 기도할 때 깨우쳐 주신 말씀입니다.
II. 본 론 – 하나님은 역사를 하루도 어김없이 행하셨다
성약역사 전·후반 다, 가나안 복지 역사다
1.때가 와서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며 가는데도 모르느냐.
시간을 보고 어느 때인지 아는 것이다.
이와 같이 ‘때’를 보고 안다.
2.때는 어떻게 아느냐 하면,
구시대에 약속한 때가 갔으면 새 시대가 시작된 것이다.
하나님은 시간을
천지 창조 이후로 1초도 어긴 일이 없다 하셨다.
3.하나님 역사를 펴는 것은 ‘때’를 보고 알고 찾는 것이다.
어디서 하나님이 이 시대 역사를 펴는지 찾아야 된다.
때는 어느 때인지, 시계로 시간을 보듯 때의 시간을 보면 안다.
4.때를 볼 줄 모르는 자는 시간도 볼 줄 모르는 자와 같다.
5.역사에 참여하여 가는 자도 역사를 모르든지 때를 모르면,
확신을 못 하고 따라가기만 하는 자다.
하나님 역사를 제대로 확실히 모르면,
시대를 따라가면서도 모르고 증거하고 외친다.
6.세례 요한은 자기가 증거하고도
예수님께 “당신이 오신다고 하는 자, 메시아냐?”라고 물었다.
예수님은 “행한 것을 보면 알지 않느냐.” 하고 답하셨다.
주의 증거자가 제대로 몰랐다.
예수님을 따라다니지 않아서다.
자기 제자들이나 기르면서 자기 중심하고 살아서
확실하게 몰랐던 것이다.
7.어떤 여자가 꿈꿔 오던 남자와 결혼하고 살면서도
남편보고 “당신이 바로 예언자가 내게 예언하여
내가 기다렸던 자, 내가 이상을 꿈꿔 왔던 자냐?”라고 물었다.
이 여자는 남편과 싸우고, 남편에게 만족하지 못한 여자다.
실상 이 남자가 그 여자가 기다렸던 전설의 남자다.
배우고 알아야 ‘이 사람이구나.’ 하고 만족한다.
사람이 모르면 행하고도 모른다.
8.이미 하나님 역사는 와서 가고 있다.
때가 됐을 때마다 하나님은 역사를 행하면서 오셨다.
모르는 자를 따라가면 자기도 똑같은 실패자가 된다.
사람들은 몰라도 하나님은 절대로 행하신다.
9.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에 있을 때는
애굽에서 그 나라의 종으로 살면서 역사를 폈다.
때가 되니, 모세라는 구원자를 보내어 신광야로 나오게 하셨다.
신광야에 나와서는 애굽의 종이 아니다.
신광야에 나왔으니 하나님의 종이다.
그만큼 하나님이 뜻을 펴신 것이다.
창세기 15장에서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네 자손이 이방의 객이 되어 있다가 400년 만에 나온다.”
하고 말씀하신 대로
400년이 되던 그날에, 애굽에서 하루도 어김없이 나왔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역사를 하루도 어김없이 행하셨다.
가나안 복지에는 그 후세들이 때가 됐을 때 갔다.
10.구약은 애굽의 종으로 살던 시대와 같다.
신광야 시대는 애굽의 종에서 벗어난 시대로,
마치 신약 때 예수님을 믿고 따라 종급에서 벗어난 시대와 같다.
11.가나안 복지에 들어간 여호수아 시대는 성약시대와 같다.
12.모세를 불신한 자들을 살리려
광야에서 모세가 <구리 뱀>을 만들어 높이 세워 놓고 보게 했다.
구리 뱀을 쳐다보는 자는 살았다.
모세를 불신하니, 사탄을 상징하는 뱀이 물었다.
불신하면 그러하다.
13.예수님도 모세같이
구시대 4000년 종의 주관권에서 이끌어 내어,
나온 자들은 자녀들이 되게 했다.
그런데 그들이 예수님을 불신하니,
모세가 구리 뱀을 든 것같이 예수님은 <십자가>에 들려
믿는 자들을 살리려 하였다.
예수님을 메시아 구원자로 믿는 자들은 살았다.
고로 2000년 동안 <기독교>는
모세같이 ‘신광야 같은 역사’를 폈다.
14.그다음, 예수님이 다시 오신 성약시대는
여호수아를 통해 들어간 본토 땅, 가나안 복지와 같다.
이것이 성약역사, 천 년 역사와 똑같다.
이스라엘 민족이 이상세계 본토로,
선조들이 살던 본나라로 돌아왔을 때,
자기 나라인 고로 동에서 서까지 그들의 땅이었다.
성약역사도 본토 역사다.
에덴 역사 이후 6000년이 끝나고 시작된 1000년 역사는
아담 타락 전으로 복직된 역사다.
고로 이 시대에도 동쪽에서 서쪽까지 우리들에게 땅도 주시고,
밟는 대로 우리 주관권이 되게 하셨다.
15.성약 천 년 역사를 여러 가지로 표현한다.
천 년 혼인 잔치를 하고,
창조 목적을 이루는 기간이라고도 한다.
16.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가나안 복지 땅을
해가 떠서 지는 데까지 주셨다.
옛 선조의 땅, 자기 나라의 땅을 다 주신 것이다.
섭리사에도 여호수아 시대 때같이
해가 떠서 지는 데까지 다 주셨다.
여호수아 시대 때같이,
이 시대 섭리사도 가나안으로 복귀하는 역사와 같다.
고로 똑같이 주셨다.
옛날 선조들이 살던 곳을 다 주셨다.
하나님은 실제 이같이 해당되는 것을 주시고 역사를 행하신다.
17.구약, 신약, 성약 시대다.
애굽, 신광야, 가나안 복지 역사다.
18.섭리사는 가나안 복지 역사다.
천 년 역사의 전·후반 다, 가나안 복지 역사다.
전반기는 모세 시대, 후반기는 여호수아 시대 같지 않다.
선생은 모세같이 하고,
이후에는 여호수아같이 누가 나타나 제2세들과 한다고
흔히 미련한 자들은 환난 때마다 이야기한다.
과거에도 그런 자들이 있었다.
기독교가 신광야 역사였다.
19.섭리사의 무지한 자들이 주장하기를,
성약 전반기 때는 선생이 신광야 역사같이 하고,
성약 후반기 때의 가나안 복지 역사는
제2세나 자기가 후손들과 한다고 한다.
항상 이 같은 자들이 있었다.
환난 때마다 그러했다.
전·후반 다, 가나안 복지와 같은 섭리사다. 천 년사다.
천 년 역사에 신광야 역사는 없다.
20.하나님의 때가 되어 역사가 가도
사람들은 따라가는 자만 알고, 나머지는 모른다.
21.때는 시간이다. 시간이 갔어도 모른다.
하나님의 역사 펴는 곳을 찾아야만 알지, 못 찾으니 모른다.
하나님의 역사를 따라가도, 제대로 배워야 확실히 안다.
22.시간 보듯이 때를 보면, 어느 때인가 안다.
시간 못 보는 자, 때를 모르는 자는
젖 먹는 아기다. 아주 어린 아이다.
시간을 볼 줄 아는 자는 유치원생쯤 된다.
23.시간이 간 만큼, 하나님은 지구 세상의 예정된 곳에서
때가 되어 그 뜻을, 그 역사를 펴고 있다.
24.전능자 하나님은 때가 간 만큼,
거기에 해당된 역사를 펴 오셨다.
과거 역사를 보아라.
때가 된 만큼, 어떤 일을 당하여도
하나님은 해당하는 역사를 펴셨다.
사람들이 이를 모를 뿐이었다.
25.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신 것은
하나님의 뜻과 목적을 이루려 함이다.
때가 됐는데 목적한 역사를 안 하시겠느냐.
역사에 참여한 자는 다 알고, 구원받고, 역사를 이루며 살았다.
그런데 최고로 기다리던 자들은 맞지를 못했다.
26.하나님은 때가 가는 만큼 역사를 펴셨다.
하나님은 신약역사에 예수님을 보내시고
그 시대 사람들을 보내서 그 뜻을 펴셨다.
환난, 고통이 있어도,
역사에 무지한 소경들이 반대하여도
믿고 따라 행한 자들, 참여한 자들만 알았다.
그 영들은 영원한 축복을 받았다.
나머지 미련하여 참여 안 한 자들은
그 시대가 가고 또 다른 시대가 올 때까지도 모르고
계속 기다리며 살았다.
27.역사는 아는 자만 아는 것이다.
예수님 시대를 모른 자들은 지금까지도 모른다.
참여한 자들만 얻었고,
그들의 후손들도 믿고 그 주관권에 사는 것이다.
28.이 시대도 그러하다.
이 시대도 이 시대가 간 만큼,
하나님의 역사를 보낸 자를 통해 폈다.
한집에 살아도 모른다.
한 종교 안에 살아도 말 안 하면 모른다.
결혼하고 살아도 한 사람은 주를 맞고 아는데 한 사람은 모른다.
같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어도
새 시대 역사에 온 것을 말하면 핍박하므로
말을 안 해 주니 모르고, 아는 자만 안다.
29.예수님은 신약 때,
“때가 와서 역사가 시작됐는데, 왜 때를 모르냐.” 하셨다.
30.마태복음 24장 41절 말씀과 같이,
두 사람이 매를 같이 갈고 있어도
기다린 주를 맞고 한 사람이 데려감을 당해도
다른 한 사람은 모른다.
이 말은 곧, 예수님이 왔을 때도
같이 신앙생활 하며 메시아를 기다렸어도
한 사람은 예수님을 배우고 알고, 다른 자는 몰랐다는 것이다.
이 시대도 그러했다.
31.하나님이 시대에 보낸 자를 알아라.
그 시대에 기다린 뜻을 이루라고 보냈어도,
그를 믿고 알아야 구원받는다.
무지의 강에서 떠내려가다, 거기서 나와서 따르는 자만 알고
나머지는 계속 세월이란 강물을 따라 그 강에 떠내려간다.
고로, 시대를 확실하게 알아라.
그래야 무지의 구시대에서 나온다.
◎ 지금 모두 시대 역사를 온전히 알고 살라고
이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32.모르면, 무지의 강에서 나왔다가 또 들어간다.
그런 자는 결단코 못 나오고 떠내려간다.
33.하나님 역사는 때가 된 만큼
전능자가 정녕코 이루고 가신다는 것을 알아라.
34.하나님이 구원자를 보내서 그 당세 역사를 이루고 갈 때
믿고 따라가야 한다.
때, 기회 놓치면 끝난다.
이 시대가 간 만큼, 이 시대에서
구시대에 약속했던 것을 이루고 왔다.
35.환난, 핍박, 어려움이 있어도 하나님 역사는
때가 되면 하나님이 다 이루고 가신다.
36.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눈이 오나
지구는 그때가 되면 그만큼 돌았다.
이같이 역사가 간 만큼, 하나님은 거기에 해당되는 뜻을
다 이루신 것을 절대 알아라.
“천하는 변하여도 내 말은 변치 않는다.” 하셨다.
37.전능하신 하나님이 천지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셨다.
자신의 뜻과 목적을 이루려 창조했는데,
그것을 안 이루고 세월만 보내셨겠느냐.
절대자는 말씀을 그대로 구원자를 통해 선포하시고,
뜻을 점점 펴 오셨다.
38.이 시대 하나님은 지난날에 이미 할 것은 다 하셨다.
이 시대에 해당된 뜻을 다 폈다.
이 시대에 한다고 약속한 것은 다 했다.
지금 이때 할 것만 계속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몰라 못했어도 하나님은 하셨고,
사명자와 따르는 자들과 함께 해 오셨다.
우리를 데리고 했어도, 깨닫지 못한 자는 모르는 것이다.
이미 했어도 ‘이것이 약속을 이루고 역사를 한 것인가?’ 한다.
39.월명동도 하나님이 선생과 개발할 때,
해도 모르는 자는 몰랐다. 그들이 크면서 알았다.
40.하나님의 역사는 너무 크고 커서
사명자를 100% 따라다니며 다 참여를 못 하고,
자기 것에 해당되는 데만 참여한다.
고로 다 못 봤으니, 약속이 안 이뤄졌다 하는 것이다.
41.섭리역사를 45년간 하나님이 보낸 자와 해 오셨어도
다 따라다니면서 다 참여한 자는 없다.
저마다 참석할 것만 시간 있으면 참여했다.
더구나 섭리사에 늦게 온 자는 10년만 참여하고,
그것도 일부에만 참여했다.
어떤 자는 20년만 참여하고,
어떤 자는 30년 참여, 어떤 자는 40년 참여했다.
그것도 다 참여한 것이 아니고, 그중 일부에만 참여한 것이다.
오직 하나님이 보낸 자, 사명자만 다 참여한 것이다.
고로 어떤 자들은 성경의 약속대로 다 못 이뤘다고 하며,
‘앞으로 하겠지.’라고 생각한다.
다 했다! 그만 다 안다. 그를 통해 역사를 다 펴서다.
42.환난의 날, 고통의 날에도 하나님은
구원자 예수님과 오시사,
사명자를 쓰고 역사를 펴셨다.
고로 일찍 온 자들과 함께 하고 끝난 역사는
10년 늦게, 20년 늦게, 30년 늦게 온 자는 못 봤다.
역사 당세에 살아도 선생을 45년간 따라다니면서
계속 해외에서나 옥에서까지 같이 한 자가 어디에 있느냐.
그때그때 참석한 자만 거기에 참석하고, 이미 그때 하고 끝났다.
그러므로 참여한 그들에게 물어봐야 다 아는 것이다.
책으로 큰 것은 써 놓았고, 그동안에도 외쳐 왔다.
43.가령 어떤 자가 혼인 잔치를 하는데,
아침 일찍 온 자는 그때 온 자들과 잔치에 참여하여 알고,
오전에 온 자는 오전 그때 잔치에 참여하여 알고,
오후에 온 자는 오후 그때 잔치에 참여하여 알고,
저녁이나 밤에 온 자는 그때 온 자들과 참여하여 안다.
시간마다 참여한 사람도 다르고, 잔치 상황이 다르다.
이같이 하나님 역사, 이 시대 잔치도 그때마다 달리 해 왔다.
먼저 온 자들은 어떻게 했는지 안다.
모르는 자는 ‘오전 잔치를 또 하나?’ 하며 기다린다.
한번 하면 하나님도, 보낸 자도 반복을 안 한다.
그때 다 한 것이다.
44.한 개인의 인생살이도 역시
10대, 20대, 30대, 40대, 50대, 60대 다
그때마다 그 삶을 살고 끝난 것이다.
하나님 역사도 그러한 것이다.
처음부터 나중까지 모두 참석을 못 한다.
참석을 했어도, 제대로 알고 참석한 자가 더 많이 안다.
45.하나님의 역사는 하나님이 시대에 보낸 자와
따르는 자들과 한다.
46.강물은 위에서 밑으로 흘러 내려가지만
하나님 역사는 밑에서 위로
시간이 갈수록 높은 차원으로 점점 펴며 올라간다.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와 성약시대다.
이같이 갈수록 차원을 높여 역사를 펴며
종 시대, 자녀 시대, 신부 시대로 점점 올라왔다.
47.구원역사 6000년 만에 하나님의 최고 역사를
그동안의 터전 위에 지금 한다.
48.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때 되어서 한다. 때는 한 번 가고 안 오는데,
택한 자는 시간 되면 늙어 가는데,
사람은 시대 따라 오고 가는데,
그 시대 역사를 그 시대에 안 펴겠느냐.” 하셨다.
◎ 전능자 하나님은 보낸 사명자로 하여금
정녕코 십자가를 지게 하면서도 하시고,
갖은 억울함을 받더라도 해 오셨습니다.
오늘은 모두 알라고 이 말씀을 전해 주는 것입니다.
그동안 해 온 것, 지난날을 잊지 말고 생각해 보세요.
49.지구 세상, 천지 만물을 창조한 것은
하나님의 뜻을 펴고 역사의 목적을 이루려 하심인데,
그 목적을 때가 됐는데 안 이루시겠냐.
택한 자가 몰라도 하나님은 ‘크면 알겠지.’ 하고
역사를 펴 가신다. 결단코 하신다.
이는 마치 어른들이 집에서 가정 역사를 자녀들이 몰라도
그때마다, 해마다, 날마다 하고 가는 것과 같다.
‘크면 알겠지.’ 하고, 아버지 때가 있고 어머니 때가 있으니
그때마다 아이들을 데리고 다니며 가정 역사를 한다.
어느 때는 부모끼리만 하기도 한다.
아이들이 커서 가정 역사를 배우면 안다.
50.역사는 하나님이 보낸 자, 사명자 중심이다.
하나님과 예수님도 그를 육신으로 삼고 역사를 펴셨다.
51.지난날 어떤 역사를 했느냐?
너희들이 시대를 알고 역사에 참여하며 따라왔고
또, 해 놓은 것을 보아라.
복음 역사, 구원 역사, 창조 목적 역사, 휴거 역사를 다 펴셨고
지금은 같이 살면서 지금 이 시대에 해당되는 역사를 펴신다.
그러므로 섭리사 옛날에 하나님과 예수님이
사명자와 같이 행한 것, 다 찍어 놓았으니 보아라.
그래야 하나님이 행하신 것을 알고 더 확신한다.
‘왜 옛날 것을 보나?’ 하지 말아라.
하나님이 해 주신 것을 잊으면 죽는다.
52.이 시대 사람들은 이 시대 역사에 참여해야 한다.
섭리사는 ‘역사’라는 말이다. 깨닫고 알아라.
‘이 시대에 섭리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라는 뜻이다.
53.옛 시대에 섭리사에 온 자들은 참여할 것을 하고
벌써 세상을 떠나가기도 하였다.
하나님의 그 시대 역사에 제때 참여한 자는 복이 있다.
54.신약성경에서 이 시대를 놓고 하나님과 예수님이 약속한 것을
다 이뤘다.
여러 가지로 표현하며 약속하신 모든 것들이다.
55.예수님이 자기를 주로 믿고 따르는 자들에게
“인자가 구름 타고 오면, 구름 같은 자들이 모두 맞는다.
신랑을 그날에 맞으리라.” 하시며
‘열 처녀 비유’로 한 말씀을 모두
예수님이 다시 오셔서 다 이루셨다.
이 시대에 같이 이룬 자만 안다.
◎ 지금 섭리사에 늦게 온 자들을 위해
예수님에 대해 또 말씀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섭리사 시작할 때부터 20년 동안 예수님 이야기만 했습니다.
그리고 해외 나갔다 와서 또 해 준 것입니다.
56.역사에 참여한 자는 역사의 주인이 와서 이뤘다 하고,
참여하지 않은 자는 주인인 사명자가 아직 오지 않아서
안 이뤘다 한다.
이룬 자는 먼저 온 자요, 먼저 알고 행한 자다.
57.모르는 자는 역사의 주인을 모르고 마음으로만 기다리는 자다.
역사는 실제 행하면서 이뤄야,
월명동같이 실제 건축하여 실체가 되어 있는 것이다.
58.이루어 놓았어도 모르는 자는 아직도 모른다. 소경들이다.
소경들을 데리고 어떻게 하나님의 역사를 펴느냐.
그래서 알고 따르는 자를 데리고 행했다.
59.하나님과 예수님의 역사를 이루었기에
우리가 지금 구시대에 있지 않고, 새 시대에 와서 사는 것이다.
예수님이 영이시니 육을 쓰고 다 하셨다.
따르는 자들의 육을 쓰고도 하셨다.
세월이 갈수록 역사가 점점 더 커져서,
많은 생명들이 지구 세상에서 역사를 이루며 살게 된다.
100년, 200년, 300년 동안 가 보아라.
지구 세상에 하나님의 뜻을 펴서 웅장해진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너희도 기성같이 커진다.” 하셨다.
하나님이 계속 그 뜻을 천 년간 펴신다.
60.신앙의 잠을 자는 자들은
새 역사가 왔어도 모르고,
하나님의 약속된 역사를 예수님과 성령과 사명자가
청중을 이끌며 세계 온 민족들과 여기저기에서 했어도 모르고,
지금 하여도 모른다.
모르는 자들은 ‘언제 하나?’ 하고 기다린다.
이미 하고 떠나갔는데,
혼자 기다리며 전도하면서 그들과 계속 기다린다.
참여하는 자는 제대로 깨닫고 알아야 한다.
이를 전해 줘라.
61.지금까지 이미 다 하나님은 창조 목적 역사를 펴셨다.
그리고 근거를 만들어 놓기도 했다.
그것이 표적이요, 증거물이다.
곧, 이 시대 사람들이다.
그리고 월명동 하나님의 성약 전(殿), 예수님의 전이다.
세계 각 나라에 주신 교회 등이 다 증거물이다.
45년 동안 표적이 수천 건이다.
45년간 다 참석 안 해서 다 모른다.
자기가 참석한 때만 표적 행함을 안다.
62.우리가 그날그날 일하는 것을 보면,
그날 일을 한 자는 한 대로 다음 날을 맞고,
그날 일을 못 한 자는 못 하고 다음 날을 맞는다.
이와 같이 역사도 그러하다.
하나님 역사도 맞은 자는 참여하고, 또 다음 역사를 한다.
역사를 모르는 소경들은 모른다.
63.하나님이 보내서 구원하는 자, 그를 아는 것도
역사를 알듯이 아는 자는 알고, 모르는 자는 모른다.
다 모르는 것이 아니라 일부가 모르니
그 많은 말씀을 다시 해서 가르쳐 줄 수도 없고
다시 역사를 펼 수도 없다.
아는 자는 알고 따르고, 모르는 자는 모르고 따른다.
64.하나님이 보낸 자가 역사의 주인이다.
역사에 절대 맞춰서 같이 온다.
65.역사는 하나님의 뜻이다.
그동안 섭리사가 해 놓은 것이 역사다.
역사를 알면, 바위산같이 흔들리지 않는다.
66.예수님 당세 때,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고 다시 온다고 한 대로,
육은 죽었으니 영이 부활하여 와서 당세 40일 동안 계시면서
영이 할 일을 하며 40일간 역사를 펴시고
영이 승천하여 하늘나라로 가셨다.
그와 같이, 다시 온다고 하고서 다시 오실 때는
예수님 영이 오셔서 사명자의 육신을 쓰고
그를 자기 몸으로 삼고 역사를 하신다.
67.새 역사를 펼 때는 미리 예수님의 영이 와서
그의 육이 되는 사명자에게 가르쳐 줘서
그가 알고 맞고, 자기를 보낸 자를 증거한다.
그가 왜 예수님 증거를 잘하겠느냐. 왜 그만 증거하느냐.
영 증거, 육 증거다.
신약 때 예수님이 왜 하나님을 그렇게도 증거하였느냐.
모르면 못 한다. 최고로 잘 알았다.
하나님이 오신 것을 알았다. 최고의 핵을 알았다.
왜 그리 잘 알겠느냐. 누구이기에 잘 알겠느냐.
이 시대에는 예수님이 신랑으로 오시니
그가 신부 되어 역사를 편다.
또, 그가 기다린 자들, 신부들에게 나타나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의 육이 되어 역사를 편다.
68.예수님을 보는 대로, 사명대로
그 대상이 되어 부르면서 역사를 펴 왔다.
이 말을 깨달았느냐.
69.예수님은 그 사명자의 육을 쓰고 역사를 펴다,
그 사명자의 육이 죽으면 그 영과 일체 돼 천 년간 역사를 펴신다.
70.성경 계시록 19장에서, 예수님이 백마 타고 온다고 말씀했다.
그럼 우리는 다 상징적으로 백마가 돼 드려야 된다.
71.시대의 때는 어떻게 계산을 해야 되겠느냐?
구시대 신약역사 2000년, 약속한 기간이 끝났다. 보면 안다.
끝나고부터 성약역사를 바로 시작한다.
또 얼마나 때가 갔는지를 계산하는 것이다.
간 만큼 새 역사를 한 것이다.
지금 보자.
구약 4000년이 끝나면, 바로 신약 2000년이 시작되는 것이다.
신약역사 2000년이 끝났으면, 즉시 성약역사, 천 년 역사를
하나님이 시대 구원의 사명자를 보내서 시작한다는 것이다.
72.아담 이후 역사를 배우지 않았느냐.
자기 때에 사명자가 나타나서 한 기간을 하고 나면,
다음 시대가 온다.
역사는 미루지 못한다.
제때가 오면, 그때 하겠다고 하신 하나님의 뜻을 편다.
73.역사는 절대 세월같이 멈추지도 않고, 연장도 없다.
역사는 때가 가는 대로 한다.
하나님은 천지 창조 이후로
1초도 역사를 늦게 하지 않았다고 하셨다.
그러니 신약 2000년이 끝나고 20년이나 지나갔는데,
성약역사 시작을 안 했겠느냐.
74.성약역사를 시작했어도
지구 세상이 넓으니 어디서 시작했는지를 모른다.
다만 역사를 행하는 데만 안다.
안 자들은 얼마나 복 있는 자냐.
지구 세상에서 늦게 아는 자는 아주 늦게 알게 된다.
75.이 시대 이 나라, 저 나라에서
뜻 있는 자를 택해서
자기 민족에 이 시대 하나님의 역사를 알리라고 불렀다.
예수님이 그들의 육을 쓰고 시대 사명자와 같이 하신다.
76.하나님 역사는
처음에 하나님 역사를 위해 보낸 자 한 명이
하나님과 예수님과 한다.
점점 복음을 전하면서 역사를 이룬다.
77.예수님 때도, 처음에 예수님 한 명이 하나님과 하셨다.
베드로, 안드레, 야곱의 우물가 여인 등
한 명, 한 명을 전도하면서 두 명, 세 명이 되고
점점 인(人)구름이 되었다.
78.이 시대도 처음에 그러하였다.
예수님이 와서 가르쳐서, 선생 한 명이 시작하였다.
복음을 전하여 한 명, 두 명, 세 명을 전도하여 점점 커져서
청중들이 시대의 인구름이 되었다.
◎ 지금까지 때와 역사에 대해 확실하게 전해 주었습니다.
이어지는 말씀, 설교로 연결시켜 해 주겠습니다.
III. 결 론
<결론 1> - 시원찮게 믿고 사랑하면, 절대 되는 것이 없다
◈ 이 시대 하나님의 마지막 성약역사에 참여했어도
전적으로 행하는 자는 더욱 실감하며 하나님의 역사임을 알지만,
자기 삶이나 자기를 중심하는 자는 잘 모릅니다.
믿고, 알고, 열심히 행하는 자만 압니다.
◇ 농사짓는 농촌에 와 있어도, 자기가 농사를 안 지으면 모릅니다.
농사짓는 자만 추수도 하고
곡식, 과일 등 모든 것을 농사꾼이 되어 확실하게 실감합니다.
집안 정원에서 작은 텃밭이나 가꾸는 자는 실감을 못 합니다.
하나님의 역사도 그러합니다.
정치하는 자만 정치를 실감하고
정치를 안 하는 자는 잘 모르고 실감도 못 합니다.
사업하는 자, 학문하는 자,
종교 역사가, 군인, 탐험가, 과학자 등 모두 자기 것만 압니다.
만사의 모든 일도 자기가 행하는 것만 확실히 알고,
거기에 참여 안 하면 모르고 확신도 없습니다.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 성자와 그 보낸 자를
어느 시대나 시원찮게 믿고 사랑하면, 절대 되는 것이 없습니다.
행하는 만큼만 이뤄집니다.
◇ 전능하신 하나님은 그만큼 알고 대하고,
모시고 섬기고 위하고 사랑하고 대해야,
통하고 함께하십니다.
자기 식으로 믿거나 작게 행하면,
자기 신앙이 되고 자기 종교가 됩니다.
◇ 큰일은 크게 하고,
큰 건물을 짓는 것은 크게 일해야 완성되듯이,
크고 큰 자는 큰 만큼 대해 줘야 통합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예수님도 그러합니다.
시대 사명자 역시 그러합니다.
◇ 예수님도 메시아만큼 대하고 믿어 주지 않는 자들에게는
메시아이심을 밝히지 않고
구원의 표적을 그들에게 행치 아니하여
구원을 시켜 주지 않고 떠났습니다.
특히 예수님의 고향 사람들이었습니다.
◇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고향 사람들과, 가까이 따랐던 자들이
믿었다 안 믿었다 하니 그냥 두고,
믿고 행하는 자에게로 옮겨
하나님도, 예수님도 사명자를 통해 역사를 펴 나갑니다.
◇ 하나님의 역사는 절대 행하지 않고는 이뤄지지 않습니다.
절대 믿고 행해야 이뤄집니다.
월명동에도 쌓은 돌만 쌓아져 있듯이,
행한 것만 저마다 이뤄졌습니다.
◇ 절대 믿는다고 자기 손해가 안 가는데,
반쯤 믿고 나머지는 의심합니다.
안 믿고 의심하면 자기 손해입니다.
과거는 이제 다시 오지 않습니다.
행한 대로 이뤄지고 끝났고, 현재에 또 행하고 갑니다.
제대로 모르고 믿으면
그 영도, 육도 그 차원만큼만 받고 형성됩니다.
지금도 자기 행위대로 이뤄집니다.
◇ 행하지 못한 자가 사망으로 가면서
행한 자들을 괴롭게 합니다.
섭리사 안에서도
확실히 알고 믿는 자와 확실치 못한 자들이
늘 서로 심정 거스르며 다툽니다.
100% 항상 믿고 해야 됩니다.
그럼 하나 되어 천국입니다.
◇ 전능자 하나님은 믿으나
그가 보낸 자인 예수님, 선지자, 중심인물들을 안 믿었습니다.
그 시대를 구원시키려 보낸 자를 믿고
그를 보낸 하나님과 성령님을 절대 믿고 행해야
구원이 이뤄지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옵니다.
이를 수십 번 가르쳐 주고, 수백 번 가르쳐 줬습니다.
절대 믿고 행하는 자는 하는데,
안 하는 자는 세상 학문 배우듯이 배우기만 합니다.
말씀을 듣기만 합니다.
◇ 하나님은 죄인들, 하찮은 사람들에게 속지 않고
그냥 두고 가지 않으십니다. 심판하십니다.
그동안 그같이 하셨습니다.
◇ 행해야 육도, 혼도, 영도 변화되어
영원한 나라와 땅의 하나님 나라를 상속받습니다.
<결론 2> - 말씀을 원본 그대로 전하면, 더 권위가 있고 권세가 있다
◈ 하나님 말씀, 예수님 말씀, 성령 말씀의 원본 그대로
시대 사명자가 말을 하여도
모두에게 존칭어를 쓰면 전하는 자가 말하는 것 같아서,
말씀의 권위가 없습니다.
가령, 하나님께 기도할 때 받은 말씀대로
그대로 글로 써서 원본대로 전하면 이와 같습니다.
“나 여호와라. 미래를 위해 지금은 고생돼도 이와 같이 가거라.”
이렇게 그대로 전하면, 권위가 있습니다.
그러나 존칭어를 쓰면서
‘하나님이 이와 같이 하라고 했습니다.’로 전하면
설교자가 준비했다 자기가 말하는 것 같습니다.
말씀을 받은 자가 원본대로 써 줘서
“여호와의 말이다. 주 예수의 말이니라. 성령의 말씀이니라.”하면
그 원본대로 전하니 훨씬 더 권위가 있고, 권세가 있습니다.
◇ 예수님도 역사의 주인인 고로
직접 말씀을 전하시니 권세가 있었습니다.
이 시대도 그 육인 선생을 통해
예수님이 토를 안 달고 그대로 설교하실 때,
더 권세 있고 능력의 말씀이 됐습니다.
◇ 항상 말씀은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안 주시면
절대 만들어서는 전하지 않습니다.
말씀을 받아서, 설교 때 전해야 됩니다.
◇ 존칭어를 쓰니
사람에게 하나님이 존칭어를 쓰며 하는 말로 들리거나,
전해 주는 입장의 언어가 됩니다.
성령님도, 예수님도 그러하다 하셨습니다.
성경에 쓴 그대로 전하면, 원본이 됩니다.
◇ 구약성경을 읽어 보면
하나님 말씀 원본 그대로, 말씀 받은 선지자가 기록한 것이 많고,
신약성경을 읽어 봐도 예수님 말씀 원본이 많습니다.
모두 읽으면 ‘그 시대에 이와 같이 말씀하셨구나.’ 하고
알게 됩니다.
읽으면 자기에게 합당하게 깨닫게 해 주십니다.
◎ 하나님의 원본 말씀 그대로 전해 주겠습니다.
<결론 3> - 행하는 자의 역사다
아는 자들의 생명의 역사다
“나 여호와, 너희 하나님 앞에 행하라.
하라고 했어도 안 하면
세월은 가고 때는 가는데 어쩔 수가 없노라.
믿기만 하고 행하기만 하면 되는데, 의심하고 행치 않으니
그 얼마나 나 하나님은 화가 나고 괘씸하겠냐.
나 여호와는 분노도 하고
너희가 못하면 후회도 한다고 말하지 않았느냐.
행하는 자의 역사니라.
아는 자들의 생명의 역사이다.
과거 역사가 그러하지 않았느냐.
믿지 않는 자는 아예 따르지도 않았고,
믿은 자도 환난 때 자기 행위대로 나의 품을 떠나지 않았느냐.
그들은 돌아오지 않으면 사망의 삶에서 끝나고,
따르는 너희들은
육도 세상에서 나의 나라를 상속받고 살면서 나와 역사를 펴고
영도 영원한 나라를 상속받고 나와 영원히 사느니라.
이 시대 나의 품을 떠난 자가 다시
과거에서 이미 행한 것을 이루고 혼자 할 수 있겠느냐.
나 여호와의 때가 이미 지나가서 할 수가 없노라.
고로, 그때마다 나의 구원의 뜻을 이루는 역사에서
매일 행하면서 사는 자, 나의 창조 목적을 이루며 사는 자가
영원토록 그 영이 복이 있고
육은 일생 동안 복이 있는 삶을 사는 자니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 이어서 예수님의 원본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결론 4> - 그 역사가 오면, 그 시대가 온다
“너희가 이것을 알아야 하리니
항상 그 시대 하나님이 보낸 자는 한 명이라.
나 예수도 그에게 임해 말하고,
하나님도 성령님도 그를 통해 시대에 말한다.
그의 말을 듣고 따르는 자들에게
그가 또 사명을 주어 세상에 보내며
각 사명자로 하여금 복음도 전하게 하고 합당한 일을 시킨다.
만일 자기도 보내 달라고, 직접 통하고 싶다고
하나님께 모두 가서 말한다면
질서가 없고 혼돈되나니,
구약 때같이 항상 시대마다 중심인물 한 명을 세워
그에게 하나님이 시대 말씀을 주고 역사를 폈다.
모세 때는 모세 한 명,
여호수아 때도 여호수아 오직 한 명이
하나님을 증거하는 자였다.
아브라함 때도 한 명, 노아 때도 한 명,
선지자 때도 역시 시대마다 한 명씩 보내서 하였다.
다만 하나님이 보낸 그에게
두 증인, 증거자 두 명씩을 보내서
외적·내적으로, 육적·영적으로 그를 증거하게 하였다.
한 몸에 머리는 둘이 아니듯, 한 역사에 보낸 자는 하나요,
증거자는 둘이고, 따르는 자는 많은 것이다.
너희는 내 육을 통해 내가 그동안 반세기 동안에
전한 대로 믿어라.
내 육은 나와 같으니라.
이 말을 깨닫지를 못해 이해가 안 되면,
저마다 나 예수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 보아라.
너희가 육이 죽고 영의 몸만 있다고 하자.
하나님이 자기 영을 보내사,
시대 말씀을 전해서 구원해야 된다 하셨다면
세상 육의 사람들에게 자기 목적을 이루려 하고
하고 싶은 말을 전해 주려면,
영이 직접 말하면 못 알아들으니
자기 영과 일체 되어 자기 영의 말을 전해 줄
세상에 살아 있는 육이 절대 필요하지 않겠냐.
자기 영이 그에게 나타나 수십 년간 가르치고 같이 다니며
늘 그 육을 쓰고 해야만 되지 않겠냐.
그러려면 그가 자기의 육이 돼야 된다.
자기 육같이 절대 쓰려면,
자기 행할 일을 다 가르쳐 주고
100% 사랑해 주고 돕고 일체 되어
자기 육으로 만들어야 되지 않겠느냐.
그럼 그 몸이 자기 육이라 하지 않겠느냐.
또, 너의 영이 가령 선지자라면,
자기 할 일을 다 시켜서 자기와 한 몸 되어 하는 그 육을
일반인으로 취급하겠느냐.
그도 선지자니라. 너와 같은 선지자의 몸이니라.
만일 그에게 사사 정도의 직책과 사명을 준다면
어떻게 그가 선지자의 말을 해 줄 수가 있겠느냐.
네 영이 선지자라면, 네 육도 선지자란다.
네 영의 사명이 구원자라면, 육의 사명도 구원자니라.
‘부부 일체’ 하면, 여자와 남자가 생긴 모양이 달라도
자식에게는 남자만 부모냐? 여자도 부모가 아니냐.
외적 부모, 내적 부모니라.
일체인데 남자만 부모이겠냐. 여자도 부모다.
이와 같이 자기 영이 선지자이면, 육도 선지자이고
영이 메시아이면, 육이 전한 말도 메시아가 한 말이니라.
깨달아라.
내 말의 말귀를 알아듣고 깨닫고, 시대를 깨닫고,
나 예수의 영과 이 시대 육도 깨닫고 알아라.
무슨 사명을 하는지를 알아야 한다.
깨닫지 못하는 자는 그 영의 형상이 온전하게 변화되지 않는다.
자기 영도, 혼도 보아라.
그러므로 2000년 전, 나 예수의 육신이 살아 있을 때
‘내 육을 본 자는 하나님을 본 자나 같다.’고 한 것이니라.
하나님이 나를 통해 말씀하시기를,
“조금 있으면 너희가 나를 보지 못하겠고
또 조금 있으면 나를 보리라” 하지 않았느냐(요 16:16).
하나님 영은 나 예수의 육신을
보이는 자신의 몸으로 삼았기 때문이다.
근본을 모르는 자는 부분적으로 아는 자니,
부분적으로 아는 자는 새 시대에 왔어도 구시대인과 같은 자니라.
온전한 것이 올 때는 부분적으로 알던 것을 폐하니라.
이 시대는 모두 밝히는 시대로서
다 밝혔는데도 다시 묻는 자들이 있나니,
내 말을 듣고 진리에 눈을 뜨고
시대의 역사인 섭리사에 눈을 떠서 고침을 받아라.
내가 다시 말함은
이 시대뿐 아니라 후대 사람들까지 위함이니,
다시 말하여 길이 천 년 동안 남게 하려 함이니라.
촌수를 따질 때는 항상 위치대로 따진다.
위치 따라 촌수가 다른 것이다.
자기 위에 있는 자는 자기의 ‘부모’라고 한다.
자기 밑에 있는 아들들은 자기에게 부모라고 하고,
자기 위에 있는 자를 ‘할아버지, 할머니’라고 한다.
촌수를 말한 것으로, 시대 사람도 깨달으라고 하였다.
한 사람을 두고
어떤 자는 남편이라 하지만,
또 다른 자는 삼촌이라 하고,
어떤 자는 고모부라 하고,
어떤 자는 아버지라 하고,
어떤 자는 아들이라고 한다.
하나님과 나 예수가 보낸 자도
내가 볼 때와 너희가 볼 때가 다르다.
알고 대해야 확실하니라.
역사를 알면 모두 안다.
아담 후의 역사를 배우지 않았느냐.
이 나라도 지금은 어느 역사의 때냐?
때에 맞게 하나님은 행하신다.
역사를 모두 배웠으면, 믿고 행하여라.
그 역사가 오면, 그 시대가 온다. 보내는 자가 온다.
하나님이 보내야 오는데, 보내기 전에 준비했다가 보내니,
이미 역사는 전부터 시작된다.
역사는 부인을 못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역사다.
내게 보인 표적과 같이, 표 나게 역사한 것을 남기신다.
믿고 행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모두 하나님의 역사인데
그 시대가 행하는 대로 역사를 펴며 가신다.
평강이 너희에게 충만하여라.”
◎ 오늘은 지금 역사의 때에 대하여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 그대로
전해 주었고, 선생도 기도할 때 받은 대로 전했습니다.
역사는 미루지 못합니다.
제때가 오면, 하나님은 그때 하겠다고 하신 뜻을
어김없이 펴십니다.
말씀 마치면서, 비유로 한마디 더 하겠습니다.
“사람이 먹고 마시고서 배설할 때가 됐는데,
그것을 참고 한 달씩, 1년씩, 20년씩 미루느냐?
미룰 자는 미뤄 봐라. 그는 갈 길을 가리라.”
역사는 절대 세월같이 멈추지도 않고, 연장도 없습니다.
지구 역사상 최고의 축복의 시대를 살면서
때에 합당한 열매를 맺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