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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23.07.19 (수)

수요말씀

선포일
2023.07.19 (수)
성경 본문
마태복음 16장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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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7월 19일 수요말씀> 제때 제 역사를 하시는 하나님 본 문 : <마태복음 16장 3절> “아침에 하늘이 붉고 흐리면 오늘은 날이 궂겠다 하나니 너희가 천기는 분별할 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은 분별할 수 없느 냐” 할렐루야! 이번 주 주일에는 ‘제때 제 역사를 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주제로 깊은 말씀을 전해 주었습니다. 오늘도 ‘제때 제 역사를 하시는 하나님’이라는 동일한 주제로 말씀 하겠습니다. 오늘은 제때 역사를 펴시는 하나님이 시대가 바뀌면 어 떻게 역사를 펴시는지에 대한 말씀도 나갑니다. 주일에 이어 깊은 잠언의 말씀이 연속되니, 모두 생각 집중, 마음 집중하고 듣기 바랍니다. - 새벽을 깨워 기도하라 - 모르면 복을 화로 생각하고, 자기 스스로 무지하여 축복의 시간을 뺏긴다 1.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기도하는 자는 기도의 축복을 받은 자다. 2.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사명자를 믿고 살면서 자기가 무슨 축복 을 받고 사는지 깨달아라. 깨달으려 해야 깨닫게 된다. 3.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사는데도 모르면, 하나의 자기 생활로 본 다. 4.<자기 영>이 펄펄 끓고 훨훨 타는 유황불, 뜨거운 지옥에 가서 영원토록 고생 안 하고 천국에 가서 영원토록 기뻐하며 사는 축복 을 받고, <자기 육>도 하나님과 예수님이 이 시대에 보내어서 구 원해 주는 자를 만나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의 사랑을 받고 사랑 하며 사는 축복을 받았다. 이것이 영원한 축복이고 더 이상 없는 최고의 축복인데, 하나의 신앙생활을 하는 삶으로만 생각하고 보 통으로 산다. 이런 자는 참으로 무지한 자다. 그러므로 감격하지도 않고 기뻐 좋아하지도 않아, 기쁨의 축복을 못 깨닫고 못 누리게 된다. 하나 님도, 성령님도, 예수님도 “안타깝다. 불쌍하다.” 하시고, 사명 자 역시도 답답한 소경들이라고 본다. 5.기뻐하며 살 자가 보통으로 산다. 사람이 받아도 그것의 귀함을 깨달아야, 비로소 받은 것의 기쁨을 누리게 된다. 6.새벽에 일어나려니 귀찮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일어나서 ‘오늘도 힘들지만 내 책임, 기도를 해야지.’ 했다. 이 순간 또 하나가 깨달아지기를, ‘다른 자들은 모두 죽음의 잠 들을 자고 있지만, 나는 새벽에 일어나서 기도하는 은혜와 축복을 받았구나.’ 했다. 이를 깨닫고 감탄하며 너무 기뻐했다. 새벽에 기도하면 전능자 하나님이 말씀을 주시고, 성령님도 예수 님도 말씀하시니, 정말 엄청난 축복임을 깨달았다. 모두 자기가 축복을 받고 은혜를 받는 시간인데 귀찮게, 혹은 고 달프게 여기며, 하기 싫은 일을 의무적으로 하는 것으로 생각하게 된다. 분별하고 생각들을 잘하여라. 모르면 복을 화로 생각하고, 자기 스스로 무지하여 축복의 시간을 뺏긴다. 기도뿐만 아니라 모 든 것이 그러하다. 7.어느 때는 때가 되어서 극한 환난, 어려움, 괴로움, 억울함도 받 는다. 또한 그때, 그렇게도 원했던 것을 하나님이 주시어 받기도 한다. 8.화가 나서 분하게 생각하다가 고통만 겪고 복을 못 받기도 한다. 행복은 극한 눈보라 속에서도, 환난 중에도 때가 되면 온다. 모두 지난날 겪어 보지 않았느냐. 9.새벽을 늘 깨워라! 하나님도, 성령님도, 예수님도 새벽에 늘 말씀 하시어 선생이 늘 전해 준다. 10.새벽을 깨우면, 평소 깨닫지 못한 것을 깨닫게 해 주신다. 생각 나게 해 주시고, 간구하면 들어주시고, 말씀도 주신다. 11.새벽을 귀하게 쓰기에, 새벽 시간이 살아났다. 12.모두 깨달아라.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천지를 창조하고 새벽 시간을 특별한 시간으로 쓴다.” 하셨다. 하나님이 어떻게 쓰시 나, 자기도 귀하게 써 보아야 깨닫고 안다. 13.모두 잠자고 고요할 때, 전능자 하나님은 자기 시간으로 행하신 다. 14.항상 모든 자들보다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는 먼저 행하 신다. 15.처음 것은 하나님 것이다. 16.제일 좋은 것은 하나님 것, 하늘 것이다. 하나님 것은 하나님 것만큼의 가치가 있다 17.물건, 혹은 보물 중에 제일 좋은 것은 하나님 것, 하늘 것이다. 고로 월명동 하나님 궁에 놓은 것들은 모두 최고로 좋은 것으로 서, 하나님이 창조하신 주인이시기에 골라서 사 놓게 하셨다. 깨 닫고 보아라. 그래야 하나님의 그 행하심을 안다. 18.하나님은 “사람도 많은 자들 중에 최고로 좋은 자를 택하여, 끝 까지 나의 것으로 더 만들어 쓰노라.” 하셨다. 19.하나님의 궁전, 천 년 역사의 자리도 최고로 좋은 곳을 먼저 택 하시고, 최고로 좋게 하나님의 구상대로 만드셨다. 20.나무도 최고로 합당한 것, 좋은 것을 갖다 심었다. 21.자기도 하나님이 좋아서 택해 왔는데, 자기 관리 책임을 못 하여 하나님의 영원한 주관권을 벗어나 섭리사에서 나가게 되어, 사망 의 영원한 고통 길로 간 것이다. 22.자기에게 주신 것도 제일 좋은 것을 주신 것임을 깨달아라. 23.<시대 말씀>도 ‘최고로 좋은 말씀’을 주셔서, 듣고 행하면 창 조 목적을 이루고, 삼위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주 예수의 사랑 의 대상이 되고, 황금 천국에 가서 살게 하셨다. 항상 최고로 좋은 것을 주고 계신다. 말씀 따라 실체가 이루어지 고, 영도 육도 그 형상이 변화가 된다. 변화된 대로, 그 해당된 곳에 가게 된다. 24.최고로 좋은 것을 얻으려면, 최고로 어려움도 겪는다. 25.월명동에 선생이 살던 생가 터도 있고 농사짓던 농토도 있었지 만, 다른 자들의 땅도 모두 얻어야 최고로 좋은 그 자리를 하나 님의 것이 되게 하여 쓸 수 있기에, 지옥 같은 고통을 받으며 그 렇게도 애를 태웠다. 각종 심정의 고통과 긴 세월을 기다리는 고 통을 겪었다. 어느 때는 열불이 나서 ‘다른 데로 옮길까?’ 생각도 하고, 어 느 때는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은 능력이 있으신데 왜 능력을 쓰지도 않고 가만히 계십니까? 하기 싫으십니까?” 하기도 했 다. 이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은 “기다려라. 때가 되면 된 다. 제발 조급해하지 말아라.” 하셨다. 26.모두 겪은 자만 안다. 최고로 귀하게 보는 자에게만 하나님은 더 욱 깨닫게 해 주시고, 그에게 대가를 주신다. 27.아직도 우리는 월명동의 어떤 것이 귀한지 모르고 있는 것도 있 다. 28.만들어 놓았으니 자기도, 월명동도 귀하게 각종으로 쓰는 것이 다. 29.월명동을 구경시키면서, 하나님이 이 시대에 나타나 이같이 행하 셨다고 설명을 잘해 주면서 전도하여라. 그러면 쉽게 전도되어 기뻐하며 따라온다고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30.이와 같이 따라오는 자들이 이 시대에 택한 귀한 자들이다. 31.‘월명동’ 하면 위치와 공기다. 소나무에서 나오는 산소 덩이가 마치 땡볕을 덮는 구름 덩이같이 뭉쳐져 월명동을 덮고 있다. 명 당의 입지 조건이 다 갖춰져 있다. 32.월명동은 구약 때의 시내산 같은 곳이고, 거룩한 예루살렘 같은 곳이다. 옛 시대의 것은 옛날에 지나갔다. 이 시대의 것이 그렇 게도 중하다. 사람들이 흔히 좋은 곳을 보면, “에덴동산 같 다.” 하고 말들 하는데, 아담과 하와가 살던 에덴동산은 개발을 안 해서 월명동 개발하지 않았을 때와 같았다. 기본 환경은 갖추 어져 있었으니, 아담과 하와가 커서 개발했어야 했다. 그런데 타 락해서 개발을 못 했다. 33.월명동을 증거할 자들은 모두 자세히들 증거하면서 써라. 그리 고, 같이 만들지 못한 자들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귀하게 써 라. 구경꾼은 나그네다. 주인 되어 살아라. 하나님의 전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의 것이다. 하나님 뜻대로 쓰는 자의 것이다. 34.월명동은 돌 보석으로 만들어진 하나님의 궁전이다. 35.사람은 두뇌의 차원이 낮은 어린아이 같아서, 높은 단위를 감히 생각을 못 한다. 월명동 하나님의 궁에서 하나님의 것을 보고도 자기 생활 속에서 쓰는 단위로만 생각하고 그같이 평가한다. 가 치도 그같이 본다. 36.백성 중에서 어떤 자는 임금 집의 그릇이나 귀중품을 보고, ‘이 것은 우리 집의 것보다 10배 비싼 것 같다.’고 생각한다. 자기 집에서는 실상은 만 원짜리, 십만 원짜리를 쓴다. 그런데 임금 집의 것은 천만 원씩, 1억 원씩 하는 것이다. 평소에 안 써 본 자는 가치의 그 단위를 자기 차원으로만 안다. 37.월명동 하나님의 궁, 하나님이 사시는 전, 그 위치에 최고로 좋 은 것을 갖다 놓으셨다. 아예 하나님이 창조하여 존재하게 한 ‘낙타바위’와 주변의 산들이다. 그 같은 형상들에 대해 사람들 은 지능의 차원이 낮아서 세상 사람이 따지듯이 그 정도만 알지, 그 가치를 제대로 모른다. 아예 자기 뇌의 차원에서는 깨닫지를 못하고, 가치의 그 단위를 써 본 일이 없어서 표현을 못 하니, “우리 집에 있는 것보다 10배 더 좋다. 100배 더 좋다.”라고 만 한다. 38.하나님 것은 하나님 것만큼의 가치가 있다. 39.옛날에는 서울 땅값이나 시골의 땅값이나 비슷했다. 서울의 땅값 도 한 평에 만 원씩 했다. 지금은 비싼 곳은 한 평당 3억씩 한 다. 삼만 배 더 비싸졌다. 이와 같이 월명동 하나님의 것도 귀하게 봐야, 자기 가치도 그만 큼 높아진 자가 된다. 보화가 묻힌 ‘땅값’은 사람들이 치는 대 로 150만 원이고, ‘보화 값’은 땅값의 백만 배다. 지혜를 받 고 깨달아라. 시골 사람들은 도시에 가서 그 땅값이 자기가 사는 시골 땅과 같은 줄 안다. 40.우리 육신은 땅과 같고, 우리 영은 보화와 같다. 영원토록 천국 에 가서 사는 영의 값은 육에 비해 몇 배나 더 값이 있겠느냐? 1조 배이겠느냐? 1경 배이겠느냐? 1해 배이겠느냐? 1자 배이 겠느냐? 둔한 뇌는 낮은 단위로만 계산할 줄 안다. 41.하나님의 것은 세상 숫자나 단어로는 표현을 못 하고, 무한대 혹 은 영원한 가치의 단위로 표현한다. 황금 천국에 가서 “땅 한 평이 얼마나 될까?” 하고 물어보면, 단위가 높아 대답하는 자가 없을 것이다. 이해만 하게 말해 준다 면, “지구하고 안 바꾼다.” 할 것이다. 42.자기의 가치를 모르면, 영원한 천국의 영이 될 자가 영원한 지옥 의 영이 된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가치를 모르면 같이 못 살고 같이 못 간다 하셨다. 43.옛날에 한 나라 왕이 지나가다 쉬었던 곳이 그 나라 역사의 유 적지가 된다. 월명동은 하나님이 구상하시고 그 보낸 자를 통해 만드시고, 지 금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거하시면서 천 년 역사를 펴시 는 곳이다. 그 귀함과 그 가치가 어떠하겠느냐. 깨닫고 알고 귀 하게 써라. 모르면 나그네요, 관광객이다. 월명동은 관광지가 아 니다. 44.가치를 모르는 자, 그 차원대로 그 위치에서 살아간다. 45.메시아를 기다리던 자들이 그 시대에 예수님이 왔어도 가치를 모르고 매몰차게 대하고서, 수천 년간 메시아를 계속 기다리며 각종 고통을 받고 있다. - 하나님이 정한 새 시대가 오고 시대가 바뀌면, 그 시대에 보낸 자, 육신 있는 자를 쓰고 그 시대의 구원역사를 펴신다 -시대가 바뀌면 그 시대 사람, 바뀐 자를 통해 영들의 구원역사도 펴신다 46.기회를 한번 놓치면 천 년, 2천 년, 3천 년이 가도 기회가 없기 도 하고, 일부에게는 기회를 예수님이 옥의 영들에게 가서 주셨 듯이 다음 시대에 주기도 한다. 그런데 또 무지로 인해 그렇게 온 줄 모르고 불신하고서, 지옥 불로 들어가 영원히 살게 된다. 노아 때 불신하고 죽은 영들에게 2400년 후에 예수님이 구원하 러 가셨다. 그들은 2400년 동안 고통을 받으며 갇혀 있던 자들 인데, 일부는 예수님이 전한 복음을 받고 구원받기도 하고, 또 일부는 외면하기도 했다. 외면하는 자는 또 기회를 놓쳤다. 그중 에서 복음을 받은 자는 거기에서 나왔다. 이같이 세상에서 기회를 놓친 자에게 다시 기회를 줘도, 모르면 또 외면한다. 노아 당세 때는 구원자가 노아였다. 그 후에는 시대가 바뀌어서 예수님이 구원자였다. 고로 노아 때 불순종한 영들을 예수님이 구해 주셨다. 시대가 바뀌면 새 시대에 온 자가 구시대의 불신자 까지 구원해 준다. 항상 이를 깨달아라. 47.시대가 바뀌면 옛적에 구원하러 왔던 자는 육이 죽었기에, 다른 시대에는 그 시대 육신을 가진 자에게 사명을 주어 그를 통해 하나님이 구원을 시키신다. 48.시대가 바뀌면 그 시대 사람, 바뀐 자를 통해 영들의 구원역사도 펴신다. 이는 하나님의 창조 법칙이다. 천하가 변하여도 변하지 않는 순리의 법이다. 49.시대도 보아라. 구약시대가 지나면 신약시대로 바뀐다. 신약시대 가 가면 성약시대로 바뀐다. 50.새 시대가 오면, 새 시대를 따르는 사람들도 바뀐다. 만물도 시 대가 바뀌면 다 바뀐다. 식물들은 겨울이 오면 모두 죽고, 시대 가 바뀌니 새 시대 봄에는 다른 새싹이 올라온다. 이같이 시대가 바뀌면 새 시대다. 새 시대 사람을 뽑아 하나님은 역사하신다. 51.하나님이 시대를 구원하시는데, 시대가 바뀌면 바뀐 시대의 사람 들 중에서 택해 구원자로 삼고, 그를 쓰며 구원역사를 하신다. 52.확대시켜 생각하면, 20세기 때는 20세기 사람들을 쓰고, 21세 기 때는 21세기 사람들을 쓰며 하나님은 그 시대 역사를 펴신 다. 하나님이 보내는 자도 그 시대 사람들 중에 태어나서 성장되 어서 한다. 53.구시대 천 년 전, 2천 년 전에 살던 자들은 육이 죽었으니, 영이 와서 이 시대 사람을 사명에 따라 사귀고 사랑해서 그와 일체 되어 같이 한다. 자기 사명대로 새 시대 사명자와 일체 되어 한 다. 54.하나님이 정한 새 시대가 오고 시대가 바뀌면, 그 시대에 보낸 자, 육신 있는 자를 쓰고 그 시대에 하나님이 약속하신 구원역사 를 펴신다. 55.옛 역사에서 온다고 한 자는 육이 죽었으니 영으로 와서 새 시 대 사명자, 육 있는 자, 구원자를 쓰고 원하는 구원역사를 한다. 56.하나님도 예수님도 구원자를 보내서 땅에서 기다린 역사를 하시 는데, 모르는 자들은 반대하고 외면하고, 교만하여 대적하고 억 울하게 하며, 하나님의 역사를 매몰차게 대한다. 그래서 하나님께 묻기를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이니 통쾌하게 깨우쳐 주고 속 시원하게 말해 줘서, 그들이 깨닫고 통회 자복하 며 따르게 하시지, 왜 그렇게 하지 않으십니까? 그냥 가면 반대 한 그들의 말이 맞는 것같이 생각되고, 그냥 이 시대에 아는 자 만 알고 섭리사를 펴는 것이 아닙니까?” 하였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불신한 자들이 돌아와서 한다고 해 도, 기분이 나빠 허락 안 한다. 큰 축복을 아무에게나 주겠느냐. 생각해 보아라. 어떤 여자가 긴긴 세월 동안 희망으로 자기를 기 다렸는데, 억울하게도 미련하게 제 사명을 못 해 온갖 악평을 하 고 자기를 불신했다고 하자. 그러면 어떻게 해서라도 그를 깨닫 게 해 주고 깨진 금 항아리 같은 그와 같이 살아야 되겠느냐. 아 니면, 조금 기다렸다 그렇지 않은 자, 깨끗한 자를 만나서 흠 없 는 자와 기뻐 사랑하며 살겠느냐. 너희의 생각과 전능자의 생각이 다르다. 미련한 자와 악을 토하 는 자와 살 수 없고, 그에게 준비된 영원한 축복을 줄 수가 없느 니라. 고로 나 하나님도, 예수도 불신한 율법주의자들을 안 쓰고 이방인들을 택해 신약역사를 하였다. 이 시대도 기다린 자들이 불신하여서 제2세들을 전도하여 깨끗한 자들을 천 년 역사의 사 랑의 대상으로 삼고 새 역사를 해 왔다. 고로 그동안 역사를 깨 끗이 해 왔다. 내가 보낸 자를 불신하면 나를 불신한 자요, 이미 믿고 따르던 자가 지난날 그렇게 겪고 능력을 맛보고서도 불신하면 이는 알 고도 불신한 자니라.” 하셨다. 57.저마다 태어나서 성장할 때, 하나님은 그때부터 뜻을 가르치며 준비시켰다가 때가 되면 저마다 사명을 주고 보내어 하나님의 구원역사를 펴신다. 그러므로 자기 때를 놓치지 말고, 환난의 눈보라가 치고 비바람 이 불어도 자기를 위해서 연단하고 배우고 행하고, 생명들을 위 해서도 미련 없이 하여라. 58.육신은 두 번 안 온다. 한 번 죽으면 그것으로 끝난다. 다시 새 시대에 역사를 하려면, 영이 와서 한다. 고로, 신앙생활을 하다가 육신이 살았을 때 신앙을 뺏기든지 잃 으면, 다시 자기라는 육신은 태어나지 못하니 그것으로 끝난다. 59.하나님이 특히 쓰는 자, 시대 구원을 시키려 보내는 자는 크면서 배우고, 때가 되면 구원의 장소로 보냄을 받고 바로 역사를 시작 한다. 하나님이 정한 때가 있기 때문이다. 구원자도 육이니 날이 갈수록 늙기 때문이다. 늙기 전에 행해야 되기 때문이다. 60.하나님이 택하여 세상에 보내는 자들은 특히 제때 해야 되기에, 하나님도 예수님도 급히 가르치고 만들어서 제때 행하게 하신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그에게 세상의 다른 사업이나 어떤 사적인 일을 할 시간을 주지를 않으신다. 61.하나님이 그 보낸 자를 가르치고 만들어 준 만큼, 그가 가서 생 명들을 구원하여 가르쳐 줘야 하기 때문이다. 저마다 신앙적으로 더 아름답게, 더 웅장하게, 더 신비하게 만들어야 할 이때다 62.자기가 원하는 작품을 만들 때도 기쁘고 즐겁지만, 영원히 살 자 기 영과 일생 동안 사는 자기 육을 만들 때가 더 값있고 가치가 크고 기쁜 것이다. 자기를 지혜와 지식으로 만든 만큼, 모든 것 도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다. 63.월명동 하나님의 성전을 만들 때도 재미있고 기뻤지만,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을 전해 주어 사람들을 만들 때 더 기뻤다. 나머지 는 자기가 만들어라. 64.자기를 만드는 만큼 거기에 해당되는 것을 하나님도, 성령님도, 예수님도 선물을 주시니 얻게 된다. 65.하나님이 긴긴 세월 100억 년이 넘도록 천지 만물을 창조해 놓 으시고, 사람들을 만드는 데까지 긴긴 역사를 펴셨다. 사람의 육을 통해 영이 변화되고 만들어진다. 영은 하나님의 사 랑의 대상으로 영원토록 살아야 하기에, 긴긴 역사를 두고 만들 어야 된다. 한없이 끝도 없이 만든다. 66.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대상이 되어 살려면 신적 차원 으로 만들어져야 된다. 천국이나 황금 천국에 가서도 계속 지식, 지혜, 사랑으로 만들어야 된다. 만든 만큼만 얻고 누린다. 67.지상에서 자기를 만든 만큼 얻고 누린다. 68.신앙생활을 오래 했어도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은 자는 환난 때 쓰러진다. 튼튼하게 믿고, 진리를 알고, 주와 일체 되어 행하여 서 자기를 완전히 만들어야 된다. 69.늙기 전에 만들고, 써라. 제때 행해야 된다. 때 지나면 할 수가 없다. 70.힘들 때, 깨닫고 더 귀하게 만들어라. 71.자기 영과 육을 더 좋게 만들면 영원히 자기 것이다. 영원토록 자기를 쓰면서 낙을 누린다. 72.월명동을 만들어 놓으니, 존재할 때까지 귀하게 쓴다. 쓰면서 관 리하기다. 73.어떻게 무엇을 하며 자기를 만들어야 할지 모른다. 전능자 하나 님, 성령님, 예수님이 시대 사명자를 통해 주시는 말씀을 듣고 행하여 만드는 것이다. 74.기도하면, 뭘 만들어야 될지 성령이 깨닫게 하시고 알려 주신다. 75.매일 자기를 더 좋게 만들고, 매일 행하여라. 76.자기를 다 만들었다고 생각하면, 더 좋게 만들 것이 생각이 나지 를 않는다. 77.월명동도 다 만들어 놓고도 더 좋게 할 것이 있다고 생각하고 계속 찾았다. 기도하면서 찾으니, 하나하나 더 좋게 만들 것이 눈에 띄었다. 예전에 심은 작은 나무들을 뽑아내고, 위치 좋은 곳에는 더 좋은 나무를 구해다 심었다. 고로 전보다 더 좋은 하 나님의 궁을 만들었다. 전에는 85점이라면, 만든 후에는 100점 짜리 작품이 되었다. 78.더 좋게 하려고 생각하니까, 더 좋게 인테리어 할 것이 생각났 다. 고로 깨끗이 단장하여 더 좋게 만들었다.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월명동 하나님의 궁전 인테리어를 했 다. 더 좋은 나무를 심고, 돌도 더 세울 곳에 세우고, 전체를 더 아름답고 더 신비하고 더 웅장하게 하는 대공사를 하였다. 고로 하나님께서 “이제 잘됐다.” 하셨다. 79.저마다 마지막 인테리어 공사를 하듯이 신앙적으로 더 아름답게, 더 웅장하게, 더 신비하게 만들어야 할 이때다. 고로 계속해서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시대 사명자를 통해 말씀을 주신다. 80.이미 만들어 놓은 것에서 차원을 높여 전보다 더 좋게 만들어 놓아야, 그제야 만들어 놓은 것을 보고 “전보다 훨씬 좋다.” 하고 시인한다. 자기도 그러하다. 기도하고 눈을 떠야 더 좋게 할 것을 찾는다. 그러지 않으면 과거에 만족하고 산다. 100% 해야, 그 위치에서 그만큼 받고 산다. 81.이 시대 말씀을 듣기 전에는 자기가 속한 구시대에 만족하고 다 니거나, 더 이상의 것이 없다고 그냥 만족 없이 다녔다. 시대 말 씀을 듣고 보니 더 좋은 것이 있음을 알았다. 현재보다 더 좋은 것이 새 시대에는 있다. 82.현재 자기 위치를 보아라. 찾아야 더 좋게 만든다. 83.하나님이 보실 때 사람마다 지금 할 일들이 모두 엄청나게 있는 데도, 자기가 게으르고 하려고 안 하니 그 위치에서 그냥 살아간 다. 84.자기를 위해 할 일이 육적으로 영적으로 태산 같은데, 찾으려 하 지 않는다. 찾으면, 급해서 밤낮으로 미쳐서 한다. 85.어느 날 나에게 40대 젊은 자가 자기 육신이 잘되게 기도해 달 라고 하여서, “네 영만 위해 기도하겠다. 너도 이제 네 영만 위 해 기도하여라.” 하며, “꼭 그리하여라.” 하였다. 그는 그로 부터 20일 후에 세상을 떠났다. 모두 영을 위해 항상 기도해서, 자기 영을 완전히 구원시켜 놓아 야 된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