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3.07.23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23.07.23 (일)
- 성경 본문
- 창세기 6장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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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7월 23일 주일말씀>
1. 하나님의 사랑하는 육체가 세상 그들의 육체가 되었다
그래서 심판했다
2. 네 육체는 누구의 것이냐
본 문 :
<창세기 6장 1~18절> “... (생략)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
다움을 보고 자기들의 좋아하는 모든 자로 아내를 삼는지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신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
체가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일백 이십년이 되리라 하시니라 (생략
)...”
<창세기 7장 12절> “사십 주야를 비가 땅에 쏟아졌더라”
<누가복음 21장 36절>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 날이 덫과 같이 너
희에게 임하리라 이 날은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리라 이
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
할렐루야!
◎ 오늘은 본문 말씀을 통해
<섭리사>와 <이 시대>가 어떠함을 말씀해 주겠습니다.
지금 시대를 잘 쳐다봐야 합니다.
하나님은 항상 말씀을 주시고
“이 시대가 그와 같이 그러하다.” 하시고,
“섭리사 안에서도 이러함을 깨달아라.” 하십니다.
I. 서 론
◈ 성경에서 ‘하나님의 심판’ 하면,
노아 때의 홍수 심판이 생각나고
또 하나는, 아브라함 때 롯이 살던
소돔과 고모라 땅의 불 심판이 생각납니다.
대표적으로 ‘물로 심판’한 것과 ‘불로 심판’한 것입니다.
이 외에도 성경에 수천 건(件)이 있습니다.
◇ 물 심판은 양심 심판, 육적 심판이고
불 심판은 영적 심판으로, 육과 영을 아주 멸하는 심판입니다.
마태복음 10장 28절 말씀에서 예수님은,
‘영과 육을 다 멸하는 심판’을 두려워하며 살라고 하셨습니다.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마 10:28)”
◇ 노아 때 심판받은 자들은 육이 죽었고,
그 영은 영옥에 갇혀 있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죽으신 후,
그들의 영이 2400년 동안 갇혀 있는 옥에
영으로 가셔서 복음을 전해 줄 때에
“너희가 하나님 뜻대로 살지 않아서 이같이 됐다.
나 믿고 따르는 자는 나오게 된다.”라고 말씀해 줬습니다.
◇ 고로, 물 심판은 양심 심판으로,
육을 멸하거나 고통을 주는 심판이었습니다.
영을 아주 멸하여 지옥에는 안 보내고
영들이 갇혀 지내는 옥으로 보냈습니다.
옥에서 회심하고 죄의 대가를 받게 한 후에, 구해 줬습니다.
영을 멸했으면 아예 그들의 영은 지옥으로 가서, 구하지도 못합니다.
소돔 땅에서 불 심판, 영적 심판을 받은 영들은
이후에 예수님을 만났다는 내용이 성경에 없습니다.
II. 본 론
<본론 1> - 하나님을 사랑하던 육체들이 세상 다른 자들의 육체가 되다
- 하나님과 하나님이 보낸 자와 일체 되어 살면
‘하나님의 육체’가 된다
◈ 그러면, 노아 때는 왜 심판하셨을까요?
오늘 분문 말씀같이, 하나님이 사랑하던 그들이
하나님을 믿지도 않는 세상 사람의 육체가 되어서
심판했다 했습니다.
◇ 그 시대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을 보고
자기 좋아하는 대로 아내로 삼고 살았습니다.
혹은, 하나님을 사랑하던 육체들이
세상 다른 자들의 육체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땅 위에 사람들 지으심을 한탄하셨습니다.
◇ 하나님을 사랑하고 믿는 자들이
하나님을 안 믿는 자들의 육체가 되고,
제 맘대로 살고, 제 맘대로 판단하고,
하나님을 거스르고,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를 억울하게 하며 사니,
하나님은 너무 화가 나서 참지 못하고 분노하시며
지면에서 이들을 다 쓸어버리겠다 하셨습니다.
◇ ‘사랑의 배신’을 겪어 봐야 그 심정을 압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화가 나고 원통하고 분하셨겠습니까?
자신이 그들을 창조하여 택하셨고,
그들도 하나님을 사랑했는데,
하나님의 사람이 세상 사람의 육체가 되다니....
하나님은 심히 분노하셨습니다.
결국 그들을 멸하시고,
그 영들은 옥에 가두고 2400년 동안 고통을 줬습니다.
2400년이 지난 후에 예수님이 영으로 가셔서
옥에 있는 그 영들을 다시 살리셨습니다.
◇ 하나님은 홍수 심판을 하시기 전에
아무에게도 안 알리고 오직 사명자요 중심자인 <노아>에게만
은밀히 심판할 것을 미리 가르쳐 주시고
“너는 방주를 만들어라. 피하여 살아라.” 하셨기에,
노아는 명하신 대로 행하여 방주를 만들었습니다.
노아는 4400년경 사람입니다.
그때 시대 계산법으로 120년간 방주를 만들었다고 했는데,
지금 식으로 계산하면 10년 동안 만든 것입니다.
◇ 창세기 7~8장 말씀과 같이, 정한 때가 되니
하나님이 사십 주야로 폭포같이 쏟아지는 물 폭탄 비를 내려
산이 덮였습니다.
다 멸하시고, 노아의 여덟 식구만 살아남았습니다.
그들은 150일 동안 고생하면서 살다가
다시 점점 물이 줄어들고 마르니 방주에서 나왔고,
땅 위에서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축복을 받고
새 역사에서 살기 시작했습니다.
◇ 하나님이 천지 만물과 사람을 창조하신 것은
인간을 하나님의 사랑하는 대상으로 만들어 땅에서도 살고,
그 영은 영원토록 하나님이 계신 나라, 천국에서 살게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 그런데 전능자를 믿지 않고 사는 자들은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아닌 ‘세상의 사랑의 육체’입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그가 보낸 구원자를
믿고 사는 자들은 ‘하나님의 사랑의 육체’입니다.
하나님 뜻에 의해 하나님이 허락해서 사람끼리 짝지어 살 때
역시 하나님의 육체가 됩니다.
◇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과 하나님이 보낸 자와 일체 되어 살면
<하나님의 육체>가 됩니다.
약속대로 예수님이 다시 오셔도
안 보이는 영은 그 시대에 보낸 자의 육을
자신의 육으로 항상 쓰십니다.
누가 예수님의 영을 늘 보고 그 뜻을 펴겠습니까.
보낸 자의 <육>을 통해서 하는 것입니다.
<그 육>은 ‘지체’가 아니고 ‘시대의 머리’입니다.
◇ 사람도 보면, 자기가 쓰는 육이
행치 못할 처지에 있거나, 혹은 다른 자의 육체가 되었으면
또 다른 자의 육을 자기 육으로 씁니다.
하나님과 예수님도 그러합니다.
그리고 세상 그들의 육체가 된 자들은 양심도 없는 자들이라고
심판하십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이 세상에 보낸 자와 일체 되는 자만
‘하나님의 육체’입니다.
◎ 모두들 지금 하는 말씀 잘 듣고 있지요?
◎ <중고등부>, 잘 배워야 합니다.
제대로 가르치니 잘 배워야 돼요.
<대학부>도 물론입니다. 잘 배워야 지도자가 됩니다.
<청년부>도 잘 배워야 사회에 나가서 뛰고
섭리사에서도 잘 뛸 수 있습니다.
<가정국>도 잘 배워야, 안 싸우고 섭리의 일꾼이 됩니다.
<장년부>는 잘 배워야, 마지막에 잘 뛰다 갑니다.
◎ 다시 본 말씀을 듣겠습니다.
◇ 하나님을 사랑하고 믿는 육체들이
세상의 육체와 제 맘대로 사랑하고 살면,
하나님이 말씀하시길
“그동안 그렇게 사랑했는데, 양심이 있지....” 하시며
“왜 그들의 육체가 되냐?” 하십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배신자이고, 예수님의 배신자이고,
사명자를 역시 배신한 자들이니
육과 혼과 영을 두고 양심 심판을 하십니다.
노아 때는 물로 심판하셨습니다.
◇ 인간의 책임을 할 것을 안 하면 심판하시고,
책임을 하면 심판해도 피하게 해 주십니다.
하나님이 ‘심판’하면 안 도우시고,
‘심판’이 아니면 도우시는데,
이는 하나님을 믿으니 받는 ‘환난’이기 때문입니다. 분명합니다.
<본론 2> - 하나님은 매일 사람들의 행위에 따라
개인적, 민족적으로 심판을 행하신다
◈ 어느 시대든지 양심에서 벗어난 짓과 행위를 하면
하나님은 양심을 괴롭게 하여 깨닫게 하시고,
육도 틀어 심판하십니다.
물로 심판도 하시고, 어떤 고통을 주는 심판을 하십니다.
심판해도 사람들은 육적이라 잘 모릅니다.
그러나 결국 하나님과 예수님은 알게 하십니다.
◇ 아담과 하와 때도, 노아 때도, 소돔과 고모라의 롯 때도
사탄이 꾀어 사람들이 사탄의 육체가 되니 심판하시고
사랑 타락에 대한 심판을 하셨습니다.
육적 심판, 영적 심판을 하셨습니다.
육을 멸하는 심판, 영과 혼을 멸하는 심판을 하셨습니다.
◇ 노아 때, 소돔과 고모라의 롯 때뿐 아니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 이후 6천 년 동안 매일
지구 세상의 개인, 가정, 민족별로 심판을 하셨습니다.
또한, 축복도 매일 그 행한 대로 주셨습니다.
◇ 어느 때는 죄와 악을 모았다가 심판 날을 정하시고
그때부터 심판하십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전체 심판이 아니니,
심판에 해당하는 자와 그 지역만 심판합니다.
하나님이 법을 주시고, 법을 안 지킨 그들만 심판합니다.
역사를 보면 홍수, 지진, 태풍, 가뭄, 전쟁, 기근, 더위,
온역 같은 전염병과 해충으로 심판했습니다.
◇ 사람들이 매일 때가 되면 먹고 자고 일하면서 자기 할 일을 하듯이,
전능하신 하나님도 매일 목적을 위해
절대적으로 그때마다 사람들의 행위에 따라
개인적, 민족적으로 심판을 행하십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환난이면 나 하나님은 돕고, 심판이면 돕지 않는다.
이로써 심판인지 환난인지 알아라.” 하셨습니다.
◇ 하나님이 행하셔도
사람은 절대 하나님을 믿고 일체 되지 않으면 모릅니다.
그냥 ‘여름이 오니 비가 오고, 태풍이 부는구나.
지구의 온난화 현상이구나. 겨울이 오니 눈이 오는구나.’ 하면서
하나의 계절의 변화, 순리로 봅니다.
◇ 그러나 하나님은 아모스 선지자를 통해 말씀하신 것처럼,
자기 종 선지자나, 시대에 보내어 구원시키라고 한 자에게는
심판인지, 환난인지, 자연 현상인지, 흔히 말하는 우연인지,
그 비밀을 알려 주십니다.
- 노아도 하나님이 세운 자이기에,
아무에게도 가르쳐 주지 않은 하나님의 계획을
홍수 심판 전에 가르쳐 주셨습니다.
창세기 6장 9~14절을 보면,
“노아, 너는 의인이다. 완전한 자다.
모든 혈육 있는 자의 행위가 패괴하여 심판하리니,
너는 방주를 만들어라.” 하시며
이같이 노아에게만 확실하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 소돔 땅을 심판하시기 전에도
아브라함과 롯에게만 확실하게 가르쳐 주시고,
롯에게 천사를 보내어
소돔과 고모라 성에서 식구들과 나와 살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롯의 아내는 뒤돌아본 고로 죽었습니다.
구약 때도, 신약 때도, 이 시대도
뒤돌아보든지, 세상 그들의 육체가 되면
롯의 아내같이 됩니다.
◇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와 그 따르는 자들은 마치 식구 같아서
그들은 말을 잘 들으니
그들만 살리고 나머지는 다 심판하셨습니다.
식구들일지라도
하나님이 세운 자의 말을 잘 들어야 살 수 있습니다.
노아의 식구들이 살 수 있었던 것은
노아만 하나님이 세운 자라고 믿고
노아의 말만 들어서입니다.
소돔 땅의 롯의 아내는
딴 자도 아니고 세운 자의 아내인데도 말을 안 들었습니다.
하나님이 천사를 통해 한 말을 안 들어서, 그 때문에 죽었습니다.
◇ ‘시대 심판’도 그러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믿고 따르는 자들은
매일 육신도, 영도 축복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이들은 하나님이 보낸 자가 누구인지 알고
한결같이 절대 믿고 따릅니다.
그의 말만 믿고 가니, 심판을 피합니다.
◇ 하나님은 자신이 창조한 세상을 보고 말씀하시기를,
“나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려 창조하였는데,
사람들이 자기 맘대로 자기 뜻을 이루며 산다.
사람도 제 것이 아니고, 세상도 제 세상이 아닌데,
제 뜻과 목적을 이루는 데만 빠져 사는구나.
나 하나님이 내가 창조한 세상을 내 맘대로 못 하고
그들이 하는 대로 그냥 끌려가겠느냐?
노아 때같이, 소돔 땅같이, 이 시대도 때가 되면
정녕코 심판을 한다. 때마다 하고 있지 않느냐. 너는 깨달아라.”
하셨습니다.
모두 깨달아야 됩니다!
◇ 하나님이 때마다 심판을 하셔도 사람들은
‘우연이다.’ 혹은 ‘이게 자연 법칙이다.’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믿으나 안 믿으나, 하나님과 예수님을 등지고 사는
무식한 사람들의 육체에 속한 생각들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그 보낸 자인 예수님의 말씀도 들어 보지 않고
제 생각들을 주장합니다.
자기 혀를 조심치 않아도 심판하십니다.
지난날 혀 조심 않고 막말한 것,
특히 예수님께 그 시대 사람들이
“저 사람, 메시아 아니다.”라고 말한 것을 심판하시어,
그들은 안 믿으니 그대로 구원을 못 받았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시길,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다.”
하셨습니다(요 17:3).
◇ 하나님이 때마다 심판을 하셔도
그냥 우연으로만 보는 자는 심판을 피하지 못하고 죽습니다.
예사롭게 생각하지 말고
자신에 대해서도 깨닫고,
섭리사와 시대에 대해서도 깨달아야 합니다.
<본론 3> - ‘우연’도 있고, ‘하나님 뜻’도 있다
◇ 하나님은 항상 행한 대로 축복도 주시고,
잘못하면 그 행한 대로 대가도 주십니다.
우리가 볼 때 ‘우연’도 있고, ‘하나님 뜻’도 있습니다.
두 가지로 보는 것입니다.
뜻이 있으면, 우연이 아닙니다.
뜻이 없으면,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믿는 자는 “우연이 없다. 다 하나님의 뜻이 있다.” 하고,
안 믿는 자는 “우연이지, 무슨 뜻이냐?” 하며
우연만 주장합니다.
◇ 하나님의 ‘절대적 뜻’이 있어
어떤 자연 현상이나 사람들의 현상이 일어납니다.
물론 ‘우연한 일’도 생활 속에서 많이 일어납니다.
- 길 가다가 사람과 부딪히는 것, 우연히 많이 일어납니다.
사람들이 많으니, 많이 스치고 부딪히기도 합니다.
심하면 추행 죄에 걸리니 조심해야 됩니다.
하지만 우연히 부딪힌 것은
특별히 하나님의 뜻이 있는 부딪힘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계획 없이 일어나면 우연이고,
사람이든 하나님이든 계획하여 일어나면 우연이 아닙니다.
- 또, 과수원에 까치와 까마귀가 날아가는데
그 순간에 배도 떨어지고 사과도 떨어집니다.
특별히 까치와 까마귀 때문에 떨어진 것은 아닙니다.
그때 마침 설익은 과일이 많이 떨어진 것입니다.
까치와 까마귀가 안 와도,
열매가 제대로 충실하지 못하면
과수원이나 정원의 과일나무에서 떨어집니다.
우연히 일어납니다.
바람이 심하게 불어 설익은 과일이 떨어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바람과 상관없이 과일이 썩어서 떨어지기도 합니다.
- 차 타고 다니다 보면,
상행선, 하행선으로 각각 가던 길에 어느 지점에서
순간 아는 자들끼리 만날 때도 많습니다.
많이 돌아다니니까 우연히 만나게 됩니다.
계획 없이 일어나면 “우연이다.” 하고,
계획하고 수고하고 일어나면 “뜻이다.” 합니다.
- 월명동에서도 전혀 다른 지역에 사는 사람들이
생각지 않게 서로 우연히 만나서
“신기하다. 어떻게 여기서 만났냐?” 하기도 했습니다.
자주 오가면 자주 우연히 만나는 횟수가 많은 것입니다.
이같이 생활 속에서는 우연이 많습니다.
- 상대와 상관없이 가다 자기가 넘어지기도 하는데
자기 자신이 실수로 우연히 넘어지고서
상대에게 “너 때문이다.” 하기도 합니다.
- 어느 때는 자기 삶을 살다가
실수하고 책임을 못 해서 일어난 일인데
도와준 자에게 “너 때문이다.” 하기도 합니다.
마치 물에 빠진 자를 목숨 걸고 살려 주니,
“내 돈 보따리 내놓아라.” 하며
“그 안에 10억 들어 있다.”, “3억 들어 있다.” 하는 격입니다.
자기가 물에 떠내려올 때 보따리가 떠내려갔든지 한 것인데,
정신없어 자기 생각대로 말합니다.
◇ 어떤 일이 일어날 때는 우연도 있고,
우연이 아닌 하나님 뜻이 있어 일어나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뜻이 있으면 그것은 우연이 아니라고 하고,
또한 자기 뜻이 있는 것이 이루어지면
우연이 아니고 뜻이 있다 합니다.
하나님의 뜻이 있어 일어난 일은 우연이 아니고
하나님이 천사 통해, 혹은 자신이 직접 행하신 일입니다.
우연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 여름이 오면 해마다 세계적으로
때 되면 비가 오고, 장마도 집니다.
겨울 때가 되면 눈이 오는데, 어느 때는 너무 많이 옵니다.
적당하게 오면, 하나님이 주신 정상적인 축복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비나 눈이 많이 와서 고통을 받게 됩니다.
그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변화된 자연의 현상으로 인해 일어나는 재해이거나
아니면, 하나님의 절대 뜻과 목적이 있기도 합니다.
성경을 보면 노아 때같이, 소돔 땅같이
물이나 불로 상상도 못 한 일이 일어났을 때는
하나님이 그들이 행한 대로 심판하며 행하심을 알았습니다.
◇ 사람이 살아가면서 축복도 보통을 넘어 많이 받고
자기 수고의 대가보다 10배, 100배 받는 일이 일어나면,
그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우스 땅의 욥과 같이 배로 받고,
다윗같이 받고, 솔로몬같이 받고,
아브라함같이 받고, 요셉같이 받으면,
그것은 우연이 아니고, 자기 수고의 대가도 아니고,
전능하신 하나님이 주신 계획적인 축복인 것입니다.
◇ 섭리사에서도 그러합니다.
이같이 화복이 크게 일어나면 우연이 아닙니다.
어떤 자는 자기가 그만큼 수고를 했으니
그 대가를 그만큼 받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잘못된 생각입니다. 못된 생각입니다.
못된 버릇은 빨리 들고, 좋은 버릇은 들기까지 오래 걸리는데,
못된 버릇이 든 것입니다.
정말 버릇이 잘못 들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생각을 안 하는 자입니다.
당연한 것으로 풉니다.
이는 당연히 존재하는 것으로 생각하는 자입니다.
◇ 큰 것은 사람의 힘으로도, 돈으로도 안 되고
갖은 몸부림을 쳐도 안 됩니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늘 가르쳐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줘야 큰 것은 받습니다.
작은 것은 자기 수고의 대가입니다.
큰 부자는 ‘몸’을 부지런하게 쓰는 자가 되고,
작은 부자는 ‘손’이 부지런해야 됩니다.
◇ 전능자 하나님이 축복을 주어서 받는 것은
사람의 힘으로도 안 되고, 능력으로도 안 되고, 돈으로도 안 되고,
또 시대가 왔다고 얻는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이 뜻을 위해 주셔야 얻습니다.
◇ 월명동도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주셔서 그같이 되었지,
우리가 원한다고 얻은 것도 아니고,
돈이 있어서 얻은 것도 아닙니다.
다 수고의 대가로 그리 엄청난 것을 얻었겠습니까.
확실하게 알고 살아야, 하나님께 영광입니다.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께 선물로 받았으니
그저 감사하고 사랑한다고만 말해야 됩니다.
◇ 수석 전문가들도, 작품 전문가들도
“다 주인이 따로 있다. 큰 것은 하나님이 줘야 얻는다.”라고
말합니다.
◇ 희귀종 얻은 것, 귀한 줄 알고서 감사하고
그것을 받았으니 고마워서 감사하고
어떻게 주셨는지, 그 가치를 제대로 알고서 감사해야 합니다.
얼마나 귀한 것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모르고 딴 자가 귀하다고 하니 따라서 감사하기보다
자기가 알고 감사해야 합니다.
신앙적으로도 그 근본을 알고,
하나님이 시대에 보낸 자도 누구인지를 알고,
받은 것도 제대로 알고 하나님께 감사해야
하나님은 차 한 잔이라도 같이 먹으며
“대화하자. 더 귀한 것을 말해 주마.” 하십니다.
◇ 하나님은 선생과 함께 왜 그리 월명동을 귀하게 보느냐 하면
귀한 것을 같이 구해 오고, 같이 행해서입니다.
하나님은 만물 창조자라, 그리 귀하게 보십니다.
우리는 쓰는 자라, 창조자가 귀하게 보는 것을 못 따라갑니다.
돈 준다고 사 올 수 없고, 시대가 됐다고 주신 것도 아닙니다.
어떤 것은 조건을 다 세워서 받고
어떤 것은 조건 안 세웠다고 못 받은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전, 월명동을 꾸미라고
귀한 것을 아는 조건을 세우니 주신 것입니다.
귀하게 여기고, 감사하며, 알고 써야 됩니다.
알고 감사하고 사랑해야
하나님도 영광과 사랑을 더 진정으로 받는다 하셨습니다.
사명자 역시 그러합니다.
월명동 개발할 때
1/1000, 1/10000 참여한 자들과 아예 하지도 않은 자들은
귀한 것을 쓰면서 알고,
또 기도하면서 알고,
행한 자의 말을 듣고 알아야 합니다.
◎ 오늘 섭리사와 이 시대를 깨우쳐 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시대를 잘 깨달아야 합니다.
III. 결 론 - 어떤 고난과 환난이 와도
‘하나님, 성령, 주 예수의 육체’가 되어 살아야 한다
◈ 오늘 말씀의 핵심은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그렇게도 사랑해 주시고
자기도 사랑해 왔는데, 그 육체가
세상 사람의 사랑하는 육체가 되지 말아라.
왜 마음이 변질됐느냐.
하나님, 예수님 배신하고 딴 데 가서 찾느냐?
오직 하나님도 한 분, 예수님도 한 분이다.
시대마다 구원하라고 보낸 자도 한 분이다.
그 하나님이 그 하나님이라는 것이다.
하나님 뜻대로 하지 않고, 양심을 떠나 등 돌리고 배신하고,
자기 생각대로 판단하고 행하면,
또한 개인, 가정, 섭리사, 민족 모두 서로 화평하게 살지 않으면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심판하신다.
겪어 보지 않았느냐.
그 나이 먹도록 겪어 오지 않았느냐.
지금도 하시니 깨달아라.’ 하신 말씀입니다.
◇ 하나님은 한번 하시면 동에서 서까지
때와 기간을 정해 놓고 끝까지 하십니다.
누가 막습니까?
지치지도 않으시고, 뇌와 생각에서 잊지도 않으십니다.
◇ 민족들이 서로 화목해야 되고,
한 민족 안에서도 서로 화목해야 됩니다.
한 섭리사가 서로 화목해야 되고,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안에서 모두 구원받고 사랑받고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사니
전능자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보낸 자의 육체가 되어
일편단심으로 사랑하며 살아야 됩니다.
◇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들이 ‘세상의 육체’가 되어 살면
하나님이 양심 심판 하십니다.
하나님은 “하고 있노라.” 하시며,
“나의 편이 안 믿는 자의 악평의 말을 듣고 행하면
그도 ‘그들의 육체’가 된 자니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 예수님 때도 보면,
예수님께 온갖 수치를 주고 억울하게 하고
예수님을 죄인시하여 결국 죽였습니다.
그때 악한 자들의 말을 듣고 그렇게 한 자들은 모두
그들의 육체가 된 자라고, 하나님이 다 심판하셨습니다.
고로, 어떤 고난과 환난이 와도
‘하나님, 성령, 주 예수의 육체’가 되어 살아야 합니다.
◇ 예수님은 영으로서 선생에게 말씀하시길
“육체가 없는 나의 서러움을 너는 아느냐?” 하셨습니다.
“내 육체가 되어 달라.” 하셔서, 그의 육체로 사는 것입니다.
◇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그의 육을 통해 말씀하시고,
시대를 구원시켜 주시고, 영원한 창조 목적을 이루어 주시어
그동안 사랑하며 살아 왔는데,
하나님과 예수님의 그 육체들이
마음이 변해 이 시대 삼위와 주 예수를 저버리면
배신한 것이 됩니다.
지금은 육이 멀쩡해도
수박 속 썩은 것같이 썩은 자는 혼과 영이 사망으로 기울어 갑니다.
◇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사명자를 불신하는 자들,
그들의 육체가 되지 말아야 합니다.
악 편이 되면 안 됩니다. 선 편이 되어야 합니다.
악 편이 되면 그들의 육체가 됩니다.
사탄의 육체가 됩니다.
절대적으로 예수님 편, 그의 육의 편이 되어 행해야 합니다.
◇ 우리가 시대를 만나고서
‘일편단심으로 살겠습니다.’ 하고 약속한 대로
어떤 일을 당해도 그것은 변치 말아야만
약속대로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주신
<영의 기업>을 얻고 사는 것을 뺏기지 않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예수님께 약속을 어기면,
하나님과 예수님도 약속을 어기십니다.
◇ “너희는 이 시대를 분별하여라.” 하고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뭘 하시는지 보세요.
행하는 대로 갚아 주면서 다스리십니다.
◇ 노아에게 속한 식구들은 홍수로 고생은 했어도
생명은 보존해 주셨고,
다시 때가 되었을 때 축복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뜻과 시대 보낸 자에게 속하지 않은 자들은
양심 심판을 받고,
그 영들이 노아 때 죽은 자들의 영같이 됩니다.
◇ 하나님의 심판은 선 쪽의 심판이 아니고,
불순종한 악 편에 대한 심판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을 이해해야 합니다.
◇ 축구장의 심판은
반칙했을 때 오프사이드, 프리킥 등을 선언하는데,
양 팀이 싸우면서 상대를 발로 차거나 치려고 하는 ‘키킹’,
상대를 걸어 넘어뜨리는 ‘트리핑’,
몸이나 어깨로 상대를 거칠게 치는 ‘차징’,
상대를 잡거나 미는 ‘홀딩과 푸싱’ 등을 다 봅니다.
심판이 심판을 안 하면, 서로 싸워 축구 경기를 못 합니다.
그러면, 관중들도 돈 주고 구경 왔는데 화가 나서
경기장으로 내려와 그냥 두지 않습니다.
고로, 행한 대로 판단하고 심판이 정확히 말해 줍니다.
◇ 이와 같이 선과 악이 서로 다툽니다.
종교도, 사회도 보면
한 나라 안에서도 화목하지 못하고 서로 싸웁니다.
하나님은 화목하지 못하고 억울하게 하면,
심판을 정확히 하십니다. 그냥 두지 않습니다.
그냥 두면,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 뜻 펴는 것을 못 하게 되니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은 축구장의 심판같이 하십니다.
어느 때는 예수님같이 아벨 편에서 희생하고 끝나게 심판하십니다.
그 후의 역사를 위해서입니다.
◇ 하나님이 선인 고로,
악을 용서하면 계속 번져 가니
잡초 뽑듯이 꼭 악의 편은 심판하십니다.
성경 역사를 보면 그리해 오셨습니다.
◇ 하나님은 민족과 개인까지
매일 심판도 하시고 축복도 하시고,
어느 때는 노아 때같이 기다렸다 홍수 심판도 하십니다.
심판하면 끝내십니다.
그 후 심판하시고 남은 자들, 살려 준 자들과 같이
새로운 역사를 펴며
노아 때같이 이상세계를 이뤄 가십니다.
예수님 때같이 새 역사를 펴십니다. 아멘.
◇ 욥이 모든 악평과 사탄을 이기고 나니 하나님이 축복을 주어
새 역사 이상세계를 이루었습니다.
요셉도 억울함을 당했지만
하나님만 믿고 모두 뜻으로 보고,
우연이 아님을 확실히 알고 끝까지 하여,
그로 인해 화가 복이 돼서 애굽의 총리가 되었습니다.
우연이 아닌 하나님의 뜻이 있어 이뤘습니다.
출애굽 때도
이스라엘 민족의 불순종자들은 신광야에서 죽고,
순종한 자들만 요단강을 건너가서 가나안 복지에서
새롭게 이상세계를 이루고 살았습니다. 아멘.
◇ 이 시대에도
새 역사가 이상세계를 이뤄 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있는 것은
지구 세상 80억이 다 틀어도 하십니다.
뜻이 없으면, 80억이 매일 좋다 해도 안 하십니다.
하나님의 사고가 이렇게도 대단하십니다. 아멘.
◎ 마지막으로, 오늘 주제에 대한 <잠언> 말씀을 전하고 마치겠습니다.
<잠 언>
1.예수님은 그 시대 악인의 심판을 하나님께 맡겼다.
2.하나님은 하나님이 보낸 예수님을 안 믿으면 멸망하고 심판을 받
는다 하셨다.
*(요 3:16-18)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
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저를 믿는 자는 심
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
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3.임금이 혼인 잔치에 오라고 보낸 자들의 말을 듣고 오지도 않고,
오히려 그들을 욕하고 미워하며 살인하고 죽인 자들은 임금이 군
대를 보내서 그들을 멸한다 하였다. 하나님이 보낸 자, 예수님이
임금이다. 또한, 하나님이 임금이다.
4.시대를 구원하라고 보낸 자, 주가 보내서 말씀을 전하여도 믿지
않는 자는 소돔과 고모라의 사람들보다도 더한 자들이다. 고로 심
판을 받는다 하셨다.
*(마 11:23-24)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에까
지 낮아지리라 네게서 행한 모든 권능을 소돔에서 행하였더면 그 성이
오늘날까지 있었으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소돔 땅이
너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하시니라”
5.예수님은 모든 생명의 말씀, 구원의 말씀을 가르쳐 주시고, 자기
를 안 믿고 말씀을 안 들으면 하나님이 심판을 하신다 하였다.
6.예수님은 자기를 죽인 자들에 대해 하나님이 멸하는 심판을 하신
다 하였다.
7.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이 보낸 자의 말을 듣지 않는 자는 심판받았
다. 하나님은 보낸 자를 자기 육으로 보냈기에, 그를 대하고 행한
대로 심판하셨다.
8.심판은 육과 영의 심판을 하신다. 영의 심판은 영원토록 유황불이
타는 불바다에 영이 가서 형벌 받는 심판이다. 육의 심판은 육이
각종 고통을 받는 심판과 육이 죽는 심판이다.
9.긍휼이 없으면 긍휼 없는 심판을 받게 된다.
10.죄의 심판은, 회개치 않으면 죄를 지은 대로 받는다.
11.믿지 못하여 신앙이 깨져서 심판받기도 한다.
12.사탄같이 진리를 불신하여 심판받기도 하고, 사탄의 세계에 속해
심판을 받고 성경대로 영원한 불못에 가기도 한다.
13.하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과 성령님을 사랑하고 끝까지 구원자
를 믿고 행하는 자에게는 매일 축복을 주고, 황금 천국의 축복을
주어 영원토록 살게 해 주신다.
14.사람이 변했는데, 변하지 않은 대로 대하면 그에게 속는다. 변한
자는 변한 상태로 대해야 안 속는다.
15.속이는 자는 갖은 모사를 쓰고 속인다. 하나님은 결국 그들이 드
러나게 하신다.
16.속이는 자는 섭리 성 밖에 쫓아내고, 하늘 성 밖에 쫓아낸다. 깨
달아라.
17.하나님과 예수님이 보낸 자를 속이면, 하나님과 예수님을 속인
것이다. 다 알고도 가만히 둔다. 하나님도 성령도 말씀하시길
“가만둬라. 가던 대로 가면 결국 절벽에 떨어지고 사망으로도
간다.” 하셨다.
회개하고 그 길을 절대 안 가야 한다. 말을 안 하니 자기가 속이
는 것을 모르는 줄 안다.
18.영계에 가 보면 혼들이 다 그 행위를 하고, 그 행위에 해당되는
옷을 입고 다니면서 보이기에 다 안다. 영계를 보는 자들은 육이
속여도 안다.
19.하나님의 육체들이 노아 때같이 자기들이 좋아하는 대로 세상
그들의 육체가 되면 심판한다.
20.주의 육체가 그들의 육체가 되면, 하나님과 예수님이 다 행한 대
로 대하신다.
21.‘그들의 육체’라 함은, 하나님과 시대 보낸 자를 벗어나 주관
권 밖의 그들의 육체가 돼서다.
22.그들의 사고와 생각대로 해서다. 이런 자들을 ‘그들의 육체’라
고 한다.
23.아담과 하와가 그들의 육체가 됐고, 노아 때도 그들의 육체가 되
었다. 이 섭리사 안에서도 그들의 육체가 되는 자들은 하나님과
예수님이 양심 심판, 육 심판을 하신다.
24.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과 그 육이 된 사명자의 육체가 되어
야 심판치 않으신다. 그들의 육체가 되면 사탄의 육체이다.
25.성경 역사상 구원역사 6000년간 하나님은 그들의 육체가 될 때
마다 양심 심판이나 공의로운 심판을 하셨다.
노아 때도, 아브라함과 롯 때도, 예수님 때도 보면, 하나님이 보
낸 자, 구원자의 육체들이 변하여 그들을 사랑해서 그들의 육체
가 되었다. 고로 심판을 받았다.
섭리사 안에서도 겉은 모사를 꾸며 사명자와 일체 된 체하면서
속은 제 좋아하는 자의 육체가 된 자들은 모두 노아 때 그들의
육체가 된 자들과 같아서, 하나님이 “그럴 수가 있느냐?” 하
고 양심과 육을 심판하신다 하셨다.
26.어느 시대든지 하나님과 그 보낸 구원자를 대적하고 행하는 자
들의 편이 되면, 그들의 육체가 된 것으로 알고 하나님은 양심
심판, 육 심판을 노아 때같이 하신다.
27.언제든지 시대를 따라 하나님이 땅에 보낸 선지자나 중심자나
메시아 구원자의 편이 되고, 그의 육체가 돼야 한다. 그래야 하
나님이 축복해 주시고, 하나님과 성령의 육체라 하신다.
28.영원하신 하나님을 믿고 사랑해야, 하나님과 그 보낸 자의 육체
가 된다.
29.하나님이 그동안 그렇게 사랑하시고, 예수님도 그 육과 하나 되
어 그렇게도 돕고 함께하여 키우고 사랑하셨는데, 사탄 세계 그
들의 육이 되어 사탄 것이 되었으니, 그 행위대로 섭리사 안에서
도 노아 때같이 행하신다 하셨다. 그렇지 않은 자만 두고, 나머
지는 양심 심판도 하고 육 심판도 한다 하셨다.
30.전능자 하나님이 말씀하셨는데도 그들의 육체가 되면, 결단코 그
냥 두지 않으신다.
31.그들의 육체가 된 것을 예수님이 알려 줘서 사명자는 알아도, 모
르는 체하고 죄 범한 자를 대한다.
속이니 성 밖에 있다. 겉으로 말은 그리해도, 속은 수박 속 썩듯
썩은 자이기 때문이다. 고로 하나님이 섭리인들로 하여금 말을
하게도 했던 것이다.
32.때가 되어 하나님이 예수님과 사명자를 보내서 역사를 했어도,
계속 기다린다.
33.무대가 다 설치돼 있고, 조명도 화려하고, 청중이 다 모였다. 오
픈 무대로 한다고 하고 했다. 세상이 악해서다. 하나님은 기묘자
이시다.
기다리는 자, 계속 기다린다. 청중들 중에는 제정신 아닌 자들도
있다. ‘무대에 누가 오나?’ 하고 계속 기다리는 자들은 세례
요한같이 기다린다.
◎ 33개의 잠언까지 해서, 오늘 말씀 모두 마쳤습니다.
깨달았습니까?
오늘 주일말씀으로
노아 때에 대한 모든 말씀을 들었으니 깨달아야 합니다.
“이 시대도 이 시대 입장에서 그러하니라.” 하고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 주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크신 감동, 감화의 역사가
모두에게 충만하여
모두 함께 시대를 깨닫고 사는 자들이 되길
삼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