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23.07.26 (수)
230727 수요말씀 1. 하나님의 사랑하는 육체가 세상 그들의 육체가 되었다 그래서 심판했다
- 선포일
- 2023.07.26 (수)
- 성경 본문
- 창세기 6장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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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727-수요말씀_1. 하나님의 사랑하는 육체가 세상 그들의 육체가 되었다 그래서 심판했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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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7월 26일 수요말씀>
1. 하나님의 사랑하는 육체가 세상 그들의 육체가 되었다
그래서 심판했다
2. 네 육체는 누구의 것이냐
본 문 :
<창세기 6장 1~18절> “... (생략)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
다움을 보고 자기들의 좋아하는 모든 자로 아내를 삼는지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신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
체가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일백 이십년이 되리라 하시니라 (생략
)...”
<창세기 7장 12절> “사십 주야를 비가 땅에 쏟아졌더라”
<누가복음 21장 34~36절>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
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 날이 덫과 같
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이 날은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리
라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
할렐루야~
주일에는
노아 시대 때 ‘하나님을 사랑하고 믿는 육체들’이
‘세상의 육체’와 제 맘대로 사랑하며 ‘세상 그들의 육체’가 되니
하나님께서 “그동안 그렇게 돕고 사랑했는데 양심이 있지...”하시며
그 육과 혼과 영을 두고 <양심 심판>하신 것에 대해 말씀했습니다.
그와 같이 <섭리사>와 <이 시대>가 그러함을 말씀하셨습니다.
오늘은 잠언 말씀 먼저 전하고, 설교 말씀으로 ‘시대’에 대해서 다
시 한번 말씀해 주겠습니다.
<잠 언>
1.사람이 배워서 아는 것이 있고, 스스로 깨달아지는 것이 있고, 삼
위나 주께서 깨닫게 해 주셔서 깨닫고 아는 것이 있다.
삼위나 주께서는 꿈으로 깨닫게 해 주시기도 하고, 생시에 만물로
깨닫게 해 주시기도 하고, 대화할 때 계시해서 깨닫고 알게 해 주
시기도 한다. 이를 분별하여 살아라.
2.이같이 여러 가지 방법으로 아는데, 가장 이상적인 것은 계시받고
아는 것이다. 그것이 확실하고 가장 이상적이다.
계시해 주시면, 계시해 주신 자가 그 일을 할 때 도우시기 때문이
다. 그로 인해 더 확실하게 알게 된다.
‘이것이 계시인가?’ 하는 것은 계속 이루어지는 것을 보면 알
게 되고, 결과를 보고 알게 된다. 또, 계시해 주신 자가 같이 행
해 주시며 확인시켜 주신다. 계시해 주신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은 계시해 주시기만 하고 유익 없이 그냥 끝내지 않으신다. 깨닫
게 해 주시고, 목적대로 그를 선한 일에 꼭 쓰신다.
3.계시는 ‘해당되는 것’을 깨닫게 해 주시는 것이다. 절대자 삼위
가 행하시면, 정녕코 완전하게 하신다.
4.하나님의 절대 뜻이 있어 하신 것을 절실하게 깨닫지 못하여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을 간절히 부르고 물어보면, 지난날같이
해 주신 것이라고 말해 주신다.
지난날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확실하게 해 주신 것, 그것을
표상으로 보고 배우면 지금 어떻게 해 주시는지 더 확실하게 안
다.
5.지난날 하나님이 해 주실 때는 그렇게도 귀한지 몰랐을지라도, 해
놓은 후에 ‘깨달으려 하면’ 더 깊이 깨닫게 해 주신다.
지난날 하나님이 심판하신 것을 봐라. 지금도 같은 심판을 하신
다.
6.지난날 허가된 곳에서 월명동의 암반 솔을 구해 온 것에 대해
‘불가능한 것을 구해 온 것이 그 얼마나 기적인가.’ 생각해 보
고, 하나님이 해 주신 것을 스스로 깨닫고 “정말 불가능한 솔을
구해 왔습니다.” 하니, 하나님도 예수님도 성령님도 “돈 있다고
살 수 있는 나무가 아니다. 내 뜻을 이루기 위해 역사해서 월명동
에 가지고 온 것이다.” 하셨다.
너무나도 어려운 과정을 겪으면서 가져왔기에 성령솔, 암반 솔을
가져온 것은 기적이라고 하였다.
7.사람들은 스스로 생각하길, ‘그만큼 수고하고 몸부림쳤으니 귀한
것을 얻게 된 것이 당연한 일이다.’라고 가볍게 생각한다. 이는
잘못된 생각, 못된 생각이다. 수고하고 고생하면서 혀가 빠지고
몸에 진액이 다 빠지게 일을 해도 스스로는 못 얻는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함께하시고 귀한 것을 주셔서 얻은
것이다. 안 주시면, 몸부림쳐서 몸이 닳아도 안 된다. 못 얻는다.
8.자기 눈에 그 나무의 모양과 형상이 신기하게 생겼다고 해서, 자
기 주관으로 본 대로 귀한 나무가 아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
령이 보실 때 각종 사연과 함께 생김새와 모양을 보고 평가하시
니, 눈을 떠서 이를 깨닫고 알아야 한다.
9.(영상1) <성령솔>은 그 산에서 제일 특이한 솔이었다. 성령이 찍
어 놓고 감동시켜, 그 나무를 가지고 오게 되었다. 그 후에 깨닫
고 그 나무를‘성령솔’이라 이름하였다.
10.나무나 수석이나 지형이나 그 존재물의 형상들이 다른 것보다
조금만 더 좋아도 금장을 하거나 혹은 ‘왕(王)솔’이라 한다.
옆의 것보다 한 차원만 높으면 최고가 된다.
최고의 것은 순간 판단을 못 한다. 배우고 계산해 봐야 알고
“하나님이 창조한 만물이다.” 한다.
11.하나님은 기뻐하는 자에게만 눈을 열어 보게 해 주시어 알게 해
주신다. 자기 스스로는 아무리 보아도 좋은 것인지 모른다.
(영상2) 야심작에 있는 ‘하나님 상징, 독수리 형상’의 <야심
작돌>도 24년 이상 수만 명이 수시로 봤어도 몰랐다. ‘하나님
의자’를 가리고 있는 주변 나무들을 잘라 없애고 깨끗이 청소
한 후 흰 자갈을 깔아서 하나님을 기쁘게 한 후에, 하나님께서
보여 주시고 가르쳐 주셔서 알았다.
12.<성령솔>도 자기가 보기에는 특이한 것이 별로 없다. 그러나 나
무를 기른 하나님이 보시면 귀한 것들이 너무도 많다. 눈을 떠서
보게 성령님이 알려 주시고, 왜 그 나무가 좋은지 알게 해 주신
다.
나무를 고를 때 성령께서 그 나무가 좋다고 알려 주셔서, 옆의
것은 다른 사람이 고르게 내어 주고, 나는 <성령솔>을 하겠다고
하였다.
참고> 성령솔 암반 솔, 연못 뚝 솔
성령께서 “거기 있는 것들 중에서 제일 좋은 나무 작품이다. 세
상 사람들이 다른 것이 좋다고 하여도 그 말에 솔깃하지 말아
라.” 하셨다.
하나님의 뜻이 있어 하나님 궁에다 갖다 놓은 나무가 귀하다. 하
나님의 뜻이 있어 이백 년 이상 기른 작품 나무이다.
◎ 잠언 말씀은 여기까지입니다.
이어서 연속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 월명동의 작품들은
하나님과 성령님이 모양과 형상을 희귀하게 만들어서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이 제일 좋은 것을 아시니
그중에서 제일 좋은 것을 주신 것입니다.
생각의 차원이 낮으면
보면서도 그 가치를 오랜 세월이 가도록 모릅니다.
◇ 월명동에 가져다 놓은 솔들은
귀한 솔들이며, 대(大)걸작입니다.
불가능한 것을 가지고 왔습니다.
돈이 있다고 사는 것도 아닙니다.
절대자 하나님이 시대의 하늘 궁에 심으라고 하셔서
우리는 갖다 심은 것입니다.
심어 놓고, 잘 관리하라고 귀한 것들은 가르쳐 줬습니다.
‘이 나무들이 귀한 것같이,
너희는 영원토록까지 귀한 생명들이다.’라고 가르쳐 줬습니다.
◇ 지난날 하나님이 우리에게 행하심같이,
절대자 하나님은 환난 때는 더 함께하시며 돕고 행하십니다.
개인, 가정, 민족에 일어나는 것들을 보면서
하나님이 어떤 것을 행하시는지 깨닫고 알아야 됩니다.
모르는 자는 소경이요,
확실하게 아는 자는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에 눈을 뜬 자입니다.
◇ 이것을 말하는 것은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저마다 합당하게 주셨는데
보통으로만 보고, 자기 생각대로만 보고,
귀하게 생각지를 않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주신 월명동의 모든 작품을
깨우쳐 주는 것은,
시대 섭리사에 온 자들의 귀함을 깨우치기 위함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얼마나 절대적인 뜻이 있기에
너희를 택하여 오게 하였겠느냐.”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이제는 ‘자기 관리’입니다.
자기를 귀하게 여기고 생명을 관리해야 됩니다.
◎ 지금부터는 주일말씀을 다시 상고하며,
자신과 시대와 섭리사를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 이번 주일 말씀에,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도 있고,
삶 속에서 일어나는 우연의 일도 있다.” 하였습니다.
‘여름이 오니 비가 온다. 겨울이 오니 눈이 온다.’와 같이
때가 되어 일어나는 자연 현상이 있습니다.
그러나 노아의 홍수 심판 때는
비가 유난히, 한없이 많이 왔습니다.
사람들이 생각하기를
‘이상 기후인가? 무슨 비가 이리 많이 오냐?’ 했습니다.
결국 알고 보니, 우연이 아니었습니다.
◇ 그 시대 사명자요 중심자인 노아에게만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창조한 이들의 육체가 세상 그들의 육체가 됨이니라.
자기 맘대로, 자기 원하는 대로 사랑하고 산다.
또한 자기 맘대로, 제 중심으로 불의를 행하며 살아간다.
내가 사람 지음을 한탄한다.
이들을 지면에서 쓸어버리리라.” 하셨습니다.
그 후 10년 만에 결국 홍수로 쓸어 심판하셨습니다.
소위 요즘 하는 말처럼 ‘물 폭탄 비’가 쏟아져,
전 지역이 물에 잠기고 산들이 덮이기까지 하였습니다.
◇ 노아에게는 심판 전에 알려 주신 대로
미리 방주를 만들라고 하여
노아시대 계산법으로 120년 동안 배를 만들었으니,
이 시대로 계산하면 10년 동안 배를 만들어 완성한 것입니다.
배가 완성된 후에, 하나님은 홍수 심판을 하셨습니다.
노아는 다섯 달, 150일 동안 물 위에 살면서 고생을 하였지만,
목숨은 살았습니다.
◇ 노아 때의 심판은 ‘양심 심판’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상에 살면서 양심대로 살지 않으면
양심 심판을 하십니다.
이 시대도 양심에 화인 맞고 사는 자들을
하나님은 그냥 두지 않으시고
노아 때같이 개인도, 민족도 양심 심판을 하십니다.
◇ 사람들이 행한 대로
하나님은 그냥 두지 않고 심판을 하셔도
무지한 자들은 모릅니다. 소경들입니다.
때가 되어 비가 오고, 눈이 온다고 합니다.
순리로 오는 것은 축복이지만,
해(害)가 되게 오는 것은 복이 아니고 화입니다.
◇ 하나님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하나님이 보낸 자들을 통해 말하여
알게 하십니다.
무지하여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은
모르니 자기 생각대로 생각합니다.
‘여름이 오니 비가 오고,
어느 때는 홍수와 장마도 오는구나.’ 합니다.
‘때가 되면 더위도 오고, 어느 때는 가뭄도 오는구나.
어느 때는 지진도 오고, 태풍도 오는구나.’ 합니다.
◇ 계절이 오면 순리적으로 하나님의 창조의 이치에 따라
정상적으로 비가 오고, 눈이 오고,
바람도 적당히 불고, 온도도 적당히 유지됩니다.
이것은 축복입니다.
하지만 성경을 보면,
노아 때의 홍수는 하나님 심판이었고,
소돔 땅에도 유황과 불이 비같이 내린 것은
하나님 심판이었지, 정상적인 자연 현상이 아니었습니다.
6000년 동안 그런 일들이 있었고,
지금도 그러합니다.
◇ 순리의 현상도 있고,
하나님의 뜻이 있어 일어나는 현상도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자들이 양심 없이 행한 대로
하나님은 다스리고 대해 주십니다.
해당되는 개인, 가정, 지역, 민족에
하나님은 시대마다 행하여 오셨습니다.
◇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우연히 일어나는 일도 있지만,
나 하나님의 뜻과 목적이 있어
자연도 일어나고, 사람들도 일어나고, 나도 일어난다.”
하셨습니다.
◇ 시대를 분별하고,
시대에 일어나는 모든 재난도
‘왜 일어나나?’ 분별해야 합니다.
◇ 항상 하나님은 좋으나, 나쁘나
자신이 창조하신 만물과 사람들을 모두 그 합당한 대로 쓰시고
통치하시고 다스리십니다.
성경을 보면, 하나님이 필요하신 대로
만물도 사역자로 삼으셨고,
사람들도 쓰시고 다스리시고 주관하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작은 것은 너희가 하고, 큰일은 내가 하노라.” 하셨습니다.
이 시대를 봐도
작은 것들은 시대의 현상대로, 사람들이 하는 대로
자체적으로 흘러가지만,
큰일들은 하나님이
만물, 혹은 사람을 동원하여 행하십니다.
◇ 오늘 잠언 중에 계시는
‘해당되는 것’을 깨닫게 해 주시는 것이라 했습니다.
‘깨달으려 하면’ 더 깊이 깨닫게 해 주신다 하셨으니,
지난날 하나님이 하신 것을 보고 시대도 온전히 깨닫기를 바랍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