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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3.07.30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23.07.30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11장 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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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7월 30일 주일말씀> 오직 내게 배워라 본 문 : <마태복음 11장 25~30절> “그 때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 의 뜻이니이다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 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 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 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할렐루야~ 교역자 수련회로부터 2023년 여름 수련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수련회의 총 주제도 오늘 말씀의 주제와 같이 ‘오직 내게 배워라’입니다. ◎ 인간으로서 배울 수 있는 <최고의 것>은, ‘전능하신 하나님’을 배우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령과 성자를 배우며, 천사를 배우고 하나님이 보낸 자, 구원자를 배우는 것입니다. 배운 만큼 얻는 것입니다. 오늘도 배우고, 수련회 동안에도 배우는 기간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I. 서 론 ◈ 사람이 몰라서 못살고, 망하고, 죽기도 하고 사람이 알아서 행하여 잘되고, 흥하고, 죽음에서 살기도 합니다. 성경 창세기에서 계시록까지 보면 그러했고, 현재 이 시대까지도 그러합니다. ◇ 장마와 폭우로 인하여 홍수가 나는 등 한국 이곳저곳에서 눈물겨운 사고가 많이 났습니다. 모두 몰라서, 사고 당해 죽고 산사태도 못 피하고 물도 못 피해서 죽었습니다. 몰라서, 차 타고 가다 둑이 터져서 물에 잠겨 죽었습니다. 몰라서, 농작물을 미리 따고 뽑고 거두지 않아서 밭이 다 침수됐습니다. 몰라서, 물을 건너다 죽었습니다. 모두 한결같이 ‘정말 몰라서 사고를 당하는구나.’ 하고 깨달았을 것입니다. 몰라서 대처를 못 하고 사고를 당한 자들도 보면, 그럴 줄 몰랐던 것입니다. 고로 정말 안타깝고, 정말 무지함이 억울했습니다. 미리 1분 전에, 10분 전에, 1시간 전에 알았다면 다 피해 살았습니다. ∏. 본 론 <본론 1> - 고생돼도 모르는 것을 오늘도 배워라 ◈ 선생이 20년 동안 기도 생활할 때, 그리고 지금도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모르는 것을 가르쳐 주는 것이 그 얼마나 큰일인지 깨달으라고 했습니다. ◇ 신앙적인 것도 알면, 더 좋은 딴 세상에서 살게 됩니다. 모르면, 구시대에 살고 모르면, 메시아를 만났어도 배척하고 배반하고 불신하고 죽는 데 내어 주고 결국 죽이기도 합니다. 알면, 영원히 잘됩니다. ◇ 시대를 알라고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미리 20년 동안 가르쳐 주셨고, 선생은 몸부림쳐 배웠습니다. 귀하게 배운 것을 절대 값없이 안 가르쳐 줍니다. ◇ 예수님은 말씀하시길, “가령 10년 후에 자기 죽는 날이 있는데 그것을 알려고 10년 동안 고생하면서 배운다면, 미리 알고 죽음을 피해 살지 않겠느냐. 죽음 문제를 해결하며 살게 되니, 얼마나 좋으냐. 얼마나 잘한 일이냐. 고로, 고생돼도 모르는 것을 오늘도 내게 배워라. 배우고 행하면 지옥에도 안 가고, 황금 천국에 간다.” 하셨습니다. ◇ 그리고 예수님은 선생이 10대일 때부터 가르쳐 주셨습니다. 선생은 세상 공부도 하지 않고, 한국에서 쓰는 글만 배우고,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더우나 추우나 하나님, 예수님, 성령에 대해 배웠습니다. 구원에 대해, 각종 영의 세계와 천국과 지옥에 대해 배웠습니다. 성경에서 심판한다고 했는데 심판을 어떻게 하고, 어떤 자를 심판하는지, 또, 잘되는 축복을 준다고 했는데 하나님이 어떤 자를 축복하는지 배웠습니다. 예수님은 성경에서 다시 온다고 했는데 언제, 어떤 모습으로 오는지 주인 되는 예수님께 배웠습니다. 배운 대로 그대로 이뤄졌습니다. ◇ 배우는 것은 지금으로부터 50~60년 전에 배웠습니다. 예수님이 주인이시니까, 예수님이 말한 대로 예수님께 배운 대로 그대로 됐습니다. 그 배운 것을 선생이 가르쳐 줘서 믿고 따른 자들이 섭리사 사람들입니다. 선생이 45년 동안 말한 대로 다 이루어졌습니다. ◇ 다른 자들에게 배운 것은 심판도, 말세도, 부활도, 예수님 재림도, 역사도 그대로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이 내게 가르친 대로만 다 그대로 이뤄졌습니다. ◇ 섭리사에 일찍 온 자들은 30년 전, 40년 전에 가르칠 때 ‘이 말이 맞구나. 30년 후에 보나 마나 다 맞다.’ 하고 믿고 따라왔습니다. 의심하고 나간 자와, 환난과 핍박의 때에 나간 자는 영원한 때를 놓치고 돌아오지를 못했습니다. 끝까지 자기 중심하지 않고 산 자만 천 년 기업을 받고, 영원한 황금 천국 축복을 받고 살고 있습니다. 그 얼마나 잘한 일입니까? 아멘. ◇ 그때 말한 것이 1999~2000년이 되니 이뤄졌고 맞으니 더 확신하고 기뻐했습니다. 만일 미리 가르쳐 줄 때 안 믿고 성경에서 말한 때, 그때 가서 믿고 행하면 공적이 없어서 안 되고, 준비를 못 해서 제대로 맞지를 못합니다. ◇ 성경에서 선지자들, 혹은 예수님을 통해 말씀하신 것은 말씀하신 대로 이뤄지니, 하나님이 보낸 자가 말하면 믿고 따라야 정한 때가 오기까지 그동안 성장하고 예비하고 커서 신부가 신랑을 맞듯 맞는 것입니다. ◇ 예수님은 가르쳐 주실 때, “내 말은 절대로 때가 되면 그대로 이루어지니, 지금 배울 때부터 제대로 배우고, 믿고 실천하며 커라.” 하셨습니다. 그래서 선생은 주의 몸이 되어 배웠고 때가 되어서 가르쳐 줬습니다. ◇ 섭리사에도 언제 왔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1978년부터 가르쳐 준 대로, 45년간 모두 그같이 됐습니다. 하나님의 참역사이기에 그대로 된 것입니다. 다른 자들이 가르친 것은 일부는 조금 맞고, 일부는 안 맞았습니다. ◇ 역사는 당세 역사만 보면 안 됩니다. 옛 역사인 구약과 신약, 모두 맞춰서 이루어집니다. 그러니 이뤄진 것을 보면 확실함을 더욱 알게 됩니다. 역사의 주인은 때에 맞춰 하나님이 ‘한 명’을 보내시고 예수님이 가르쳐서 보내기에 그가 가는 대로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함께하여 역사가 맞게 이루어집니다. 고로 45년간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었으니 “내게 배우라. 내가 가르쳤다.” 하였습니다. <본론 2> - 어느 시대든지 아는 자가 한다 ◈ 육신이 모르면, 육신이 다치고 망하고 죽고 신앙적으로 모르면, 영이 사망으로 갑니다. 예수님은 영이시니 사람같이 통하면서 가르쳐 줄 수 없어서 미리 가르쳐 준 그 육을 쓰고 그와 같이 한 몸 되어 가르쳐 주십니다. 고로, 시대 보낸 자에게 배워야 됩니다. 그래야 알고, 사망으로 가지 않습니다. ◇ 어느 시대든지 영이 직접 시대의 사명을 가르치고 설교하고 사람들을 이끌지 않고, 시대의 한 사람, 육을 보내어 그 육신 있는 자가 시대 사명을 받고 가르쳐서 사람들이 듣고 보며 행합니다. ◇ 하나님도 구약 때 온다고 약속했어도 영이 오셔서 안 보였습니다. 예수님이 제일 먼저 하나님의 오심을 알았습니다. 그것이 최고의 큰 비밀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맞고 주인 되고, 아들 주권자가 되었습니다. 구원자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려면, 보낸 예수님, 구원자를 쓰고 말씀하십니다. 고로, 예수님은 “나는 스스로 안 한다.” 하셨습니다. (요 14:10) “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요 12:49) “내가 내 자의로 말한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나의 말할 것과 이를 것을 친히 명령하여 주셨으니” ◇ 하나님이 예수님을 쓰고 그를 통해 말씀하시니 그가 구원자가 되고, 그로 인해 구원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어느 시대든지 아는 자가 합니다. 모르면 소경입니다. 아는 자를 통해 행하시니, 표적과 이적이 일어납니다. ◎ 이제부터 오늘 본문 말씀을 구체적으로 보겠습니다. <본론 3> - 안다고 교만하게 하면, 나타나지 않고 가르쳐 주지 않는다 ◈ 오늘 본문 성경, 마태복음 11장 25절을 설명하면, 예수님은 하나님께 말하기를,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감추시고 어린아이에게 나타내심을 감사합니다.” 하였습니다. 지혜롭고 슬기 있다고 하는 그때의 종교 지도자들은 반대하고, 무지로 행하면서 예수님을 배척하니, 그들에게 하나님은 보낸 자를 감추시고 종교와 신앙의 어린아이들, 이방인들에게 보낸 자, 예수님 자신을 나타내심을 감사하다고 하였습니다. ◇ 안다고 교만하게 대하면 이 시대도 섭리 안에서나 밖에서나 그들에게 나타나지 않고 어린아이 같은 이방인과 어린 신앙인들에게 나타나 가르칩니다. 시대 역사의 초창기 때부터 그리했습니다. ◇ 오는 자를 기다리고 시대를 기다리는 자들은 알 때까지 눈이 멀도록 마음 애태우며 기다립니다. 그러니 아는 것이 얼마나 좋습니까? 진정 알고 따르는 것이 얼마나 영원한 유익입니까? ◇ 지금도 섭리사 안에서 자기가 안다고 교만하게 하면 절대로 하나님도, 성령도, 예수님도, 그 육도 그들에게 안 가르쳐 주고, 나타나지 않습니다. 또, 이 시대의 모든 자들에게도 그러합니다. 교만하면, 가르쳐 주지 않습니다. 모르면, 그대로 무지의 길로, 사고 나는 길로 갑니다. <본론 4> - 선생은 하나다 - 그 시대 보낸 자 외에는 그 시대를 모른다 ◈ 예수님은 “선생은 하나다.”라고 했습니다. (마 23:8) “그러나 너희는 랍비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선생은 하나이요 너희는 다 형제니라” 이 시대도 역시 그러합니다. 머리도 하나입니다. 나머지는 같은 지체들입니다. 증거자도 꽉 붙어 배워야 알고 증거하여서 모두 알고 가는 자들이 그 증거를 듣고 맞으면 따라갑니다. ◇ 마태복음 11장 26절에서 예수님은 “이같이 상황이 된 것이 하나님 뜻이다.”라고 말씀하였습니다. 시대가 그를 대하는 대로, 개인도 그를 대하는 대로 하나님은 뜻을 결정하십니다. 예수님을 그리 대한 대로입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 예수님은 그 시대 비방의 표적이었습니다. (눅 2:34) “시므온이 저희에게 축복하고 그 모친 마리아에게 일러 가로되 보라 이 아이는 이스라엘 중 많은 사람의 패하고 흥함을 위하며 비방을 받는 표적 되기 위하여 세움을 입었고” 모든 자들이 어떻게 대하나 보시고 대하는 대로, 하나님은 그들이 행한 대로 심판하셨습니다. “보냄 받은 자를 대함이, 곧 그를 보낸 자를 대함이다.” 하시며 그리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그 시대 흥망성쇠의 표적으로 세우고 그를 대하는 대로 갚아 주셨습니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하나님의 역사이므로 똑같이 그렇게 합니다. ◇ 마태복음 11장 27절에서 예수님은 “하늘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인 나를 아는 자가 아무도 없다. 또, 나와 나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다.” 했습니다. 맞습니다. 그 시대 보낸 자 외에는 그 시대를 모릅니다. 이 시대도 오직 이 시대에 보낸 자만, 본인만 압니다. ◇ 배웠든지 깨달았든지 자신이 알았으면 누구도 가르쳐 주지 말고 자기만 알고 따라가야 됩니다. 보낸 자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는 안다고 하였습니다. 알아도, 알려 주지 말아야 됩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보내서 온 자, 그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만 알고, 나머지는 제대로 모릅니다. ◇ 계시자들도 제대로 모릅니다. 자기 차원이 낮아서입니다. 또, 사명자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아야지, 자기 의지로 받으면 모릅니다. 옛날에 계시 받던 자, 제대로 계시 받고 알았으면 섭리사를 나가지 않습니다. 제대로 계시를 받아야 압니다. 온 자가 말해야, 제대로 알게 됩니다. 고로 “내게 배우라.” 하는 것입니다. <본론 5> - 사명자의 멍에를 메고 배워야 제대로 배운다 ◈ 마태복음 11장 29-30절에서 예수님은 “내게 배우라. 그러면 마음이 쉼을 얻는다.” 하고 그 시대에 말씀했습니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다. 겸손하다. 절대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내 멍에는 쉽고 가볍다.” 하셨습니다. 이 시대도 예수님 육이 되는 사명자의 멍에를 메고 배워야 제대로 배웁니다. ◇ 신약 그 시대 사람들은 교만하여 서로 자기에게 배우라고 했습니다. 무식해서 실상은 몰랐습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이 시대도 똑같이 그러합니다. 섭리사 안에서도, 밖에서도 오직 시대 보낸 자 한 명만 압니다. 나머지는 누구든지 제대로 모르고 선생이 되어 가르칠 자가 없습니다. 겸손하고 온유한, 오직 ‘시대 머리’만 압니다. ◇ 하나님과 예수님이 보낸 자를 제대로 모르는 자는 다른 것도 절대 모르는 자입니다. 조금만 잘못 가르치면 딴 길로 가게 하여 구시대로 가게 하든지, 자기를 따라가게 합니다. 그러면 같이 소경이 되어 사망으로 가게 됩니다. ◇ 고로 예수님 때도 말씀하시기를 “오직 나 예수에게 배워라. 다른 자는 내 말을 듣고 그대로 전해 주는 자다. 전해 줄 때도, 빼든지 더하든지 하면 절대 안 된다. 그러면 오히려 화가 있다.” 하셨습니다. 말씀을 빼거나 더하면 저주를 받는다고 요한계시록에서 말했습니다. (계 22:18-19)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본론 6> - 자기 야망과 권력을 행사하는 자를 따라가면 지금까지 믿고 따른 것이 허사가 된다 ◈ 자기 주관을 중심해서 가르치는 자는 자기 사람을 만듭니다. 이런 자들은 과거에도 제 발로 나가기도 했고, 하나님이 예수님과 성령과 함께 쫓아내 버렸습니다. ◇ 예수님이 그 육을 통해 가르친 대로 사명자 그가 가르쳐 준 대로 가르쳐야지, 그 외에는 그 누구도 더 가르칠 필요가 없습니다. ◇ 자기 사람, 자기 따르는 사람을 만들려고 하는 자는 자기 야망과 권력을 행사하려고, 자기 뜻을 이루려고 선생을 지적합니다. 예전에도 섭리사를 나간 자들이 그리했습니다. 섭리사에서 누구나 그 사람 말을 들으면 그 사람을 따라가게 됩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믿고 따른 것이 허사가 되고 사망으로 가는 불행한 자가 됩니다. ◇ 오직 예수님은 오늘 말씀에서 “내 보낸 자, 내 육만 따르라.” 하셨습니다. 하나님도 그리 말씀하시며 “45년 동안 가르쳐 준 대로다.” 하셨습니다. ◇ 섭리사는 45년 동안 가르쳐 준 대로 그 가르침을 중심해서 따르면서 역사를 폈습니다. 10년, 15년, 20년, 25년만 섭리역사에 참석한 자는 일부밖에 모릅니다. 그전에 하나님이 역사를 펴 오신 것을 전혀 모릅니다. 자기가 섭리사에 오기 전에 모두 했기 때문입니다. <본론 7> - 월명동에 대해 제일 잘 아는 자가 하나님에 대해서도 그러하다 ◈ 월명동에 대해 누가 제일 잘 알겠습니까? 선생 외에는 최고로 아는 자가 이 세상에는 없습니다. 60년 이상 배우고 살아서입니다. 선생의 형제들도 있지만, 그들도 하나님의 깊은 뜻, 성령과 예수님의 깊은 섭리의 뜻을 다는 모릅니다. ◇ 섭리사에 늦게 온 자들도 모두 하나님의 뜻과 개발할 때의 모든 것, 나무, 돌, 지형에 관한 하나님의 깊은 뜻과 미래까지 다 알아야 합니다. ◇ 선생이 각종으로 45년이나 배우고 하나님과 성령께, 예수님께도 배워서 다 압니다. 지금까지도 다 아는 자가 그렇게 가르쳤어도 모르는 자들이 많습니다. ◇ 월명동을 최고로 잘 알듯이, 이와 같이 이 시대 섭리역사나 나에 대해서도 최고로 아니 “내게 배워라.” 하는 것입니다. 나에 대해서는 세상에서 선생, 내가 제일 많이 압니다. 삼위와 예수님에 대해 아는 것이 내 속에 많고 많습니다. 45년간 가르쳐 왔고, 또 가르칠 것이 있습니다. ◇ 제대로 배우지도 않고 자기 주장을 가르치거나 틀리게 가르치면 제대로 선생에게 배운 자들이 바로 알고, “잘못 가르친다. 자기 중심으로 가르친다.” 합니다. 그동안에도 잘못 가르친 자들과 잘 가르친 자들이 서로 다투고 싸웠습니다. 월명동 각종 작품과 사연, 하나님과 성령이 행하신 것 등 각종 것을 잘못 가르치는 자가 있다면 선생에게 물으면 정확하게 가르치니까 바로 압니다. ◇ 이와 같이 이 시대 것과 옛 시대 것 모두 월명동 알듯이 압니다. 고로 “시대 말씀도 오직 내게 배우고, 모든 것을 내게 배우라.” 하는 것입니다. 선생이 알아도 어느 때는 “스스로 깨달아라.” 하기도 합니다. <본론 8> - 항상 머리는 한 명이다 - 선생 되기 원치 말아라. 모르고 가르치면 심판을 더 크게 받는다 ◈ 섭리사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자기가 자기 주관으로 가르치면 자기 사람이 되고, 따르는 자도 그 사람의 사고와 사상이 들어가니 그 사람을 따라갑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육체, 예수님과 그 육의 육체가 다른 육체가 됩니다. 그럼 예수님도, 선생도 알고 ‘그럴 수가 있느냐.’ 하며 하나님 법에서 벗어나니 그 양심과 그 육신들을 심판하십니다. ◇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과 예수님이 보낸 자, 그가 가르치는 것 외에는 더 배울 것이 없습니다. 나머지는 부스러기에 불과합니다. 선생도 예수님이 가르쳐 주셔서 ‘다른 사람에게 하나도 더 배울 것이 없다. 충분하다.’ 했습니다. ◇ 성경 디모데후서 4장 3절을 보면 ‘말세 때는 자기들이 사랑하는 스승을 둔다.’ 했습니다. 그로 인해 그릇 배우고 제 갈 길로 갑니다. (딤후 4:3)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좇을 스승을 많이 두고” ◇ 구원자만 가르치고, 그만 따라가야 됩니다. 물에 떠내려가는 자를 구하려면 온전한 방법을 알고 그 방법으로 해야지 제대로 못 하다가는 자기도 떠내려가고, 그도 떠내려갑니다. 신앙 죽은 자에게 내려가 그를 구하려다 자기도 신앙이 죽습니다. ◇ 사탄을 이긴 자가 구해야 됩니다. 사탄을 이기었다는 그만 구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사탄이 다 끌고 갑니다. ◇ 그러므로 세계적인 종교들도, 그들이 자랑하던 자들도 말씀을 제대로 못 가르쳐서 모두 망했습니다. 모든 종교들이 제대로 시대와 예수님을 못 가르칩니다. 그 종교 교파들은 시대를 좇지 못합니다. 옛 시대만 좇고 만족해하며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도, 성령도, 주도 비진리에는 함께하지 않으십니다. 그들은 성령도, 성자도, 예수님도 모릅니다. ◇ 오직 시대 머리가 되는 자만 하나님이 보낸 예수님과 통해 일체 되어서 진리를 알고 역사를 펴 갑니다. 항상 머리는 한 명입니다. 그를 통해 성령도, 예수님도, 하나님도 말씀하셔서 시대의 모든 것을 그만 알고 가르칩니다. ◇ 야고보서 3장을 보면 ‘선생 되기 원치 말아라. 모르고 가르치면 심판을 더 크게 받는다.’ 했습니다. (약 3:1) “내 형제들아 너희는 선생 된 우리가 더 큰 심판 받을 줄을 알고 많이 선생이 되지 말라” ◇ 지옥에 가면, 잘못 가르친 자들이 너무 많이 와 있습니다. 자기 주관으로 가르친 자들입니다. 자기 구원 하나 온전하게 받기도 힘드니 부지런히 배우고 실천해야 됩니다. ◇ 성경에서 ‘주를 아는 것이 영생’이라고 하였습니다. 주를 제대로 모르면, 사망에 있는 자입니다. (요 17: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다.” ◇ 제대로 못 가르치는 자들, 자기 사람 만들려고 하는 자들을 두고 하나님도 예수님도 사명자도 “절대 그 말 듣지 말아라.” 합니다. ◇ 섭리사 과거에도, 지금에도 선생만 가까이 없는 이런 때가 되면 사탄 주관을 받은 자들이 꼭 서로 자기를 따라오라 합니다. 그런 자들은 예수님을 버리는 자들이니 그냥 두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예전에도 목사들이 자기 따라오라고 하며 선생 헐뜯는 말을 해서, 그들을 따라간 자들은 옛 시대 사망으로 그 육도, 영도 갔습니다. 지금도 또 그들의 사고를 따라가면, 그들의 육체가 되었다고 하나님과 예수님은 심판합니다. ◇ 어제나, 오늘이나, 환난 때나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은 동일합니다. 선생 역시도 전하는 말씀이 변함이 없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시대에 선포한 말씀이라 변함이 없습니다. ◇ 선생이 이래라 저래라 했다고, 선생 이름을 사용하면서 꾑니다. 그런 말 한 적 없으니 속지 말아요. 그래서 이제 선생이 안 시키고, 직접 해 주겠습니다. 하나님과 성령은 다 아십니다. 한번 생각 잘못하면, 사망으로 갑니다. 생각을 잘해야 합니다. 한번 생각 잘못하면, 그들의 육체가 되어서 지금껏 쌓은 의와 수고가 무너나서 사라지고 끝납니다. 모르고 한번 잘못 가면 실패하니, 모르면 주인에게 물어보아야 됩니다. 오직 사명자만 압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생각으로 살아가니 생각을 잘하라.” 하셨습니다. 이를 명심해요. ◇ 교회마다 청년부, 대학부, 중고등부 맡은 사명자들은 관리자를 더 세워서 생명 관리를 독수리같이 해야 됩니다. 가정국, 장년부도 마찬가지입니다. 성령과 예수님의 지시입니다. ◇ 정말 제대로 배워야 됩니다. 홍수 때도 몰라서 순간 실수로 죽듯이, 섭리사에서도 순간 잘못 가르치는 자의 말을 듣고 가면 영도, 육도 죽음의 길로 갑니다. 모르든지, 누가 잘못 가르치면 교역자에게 물어보고, 지도자에게 물어보고, 또 교단의 교육국에 물어보면, 선생이 예수님께 배운 대로, 성령께 배운 대로 천 년 역사의 답을 전해 줍니다. ◇ 사람이 속아 손해 간 것같이 억울하고 원통한 것도 없습니다. ‘신앙의 사기’를 당하지 말라고 예수님도 선생 통해 말씀해 주는 것이라 했습니다. 절대 아무도 믿지 말고 오직 ‘섭리사를 낳은 자’만 중심하고 믿고 따라와야 됩니다. ◇ 선생이 예수님에게만 배웠듯이 섭리인은 이제 더욱 오직 선생에게만 배우면 됩니다. 또, 선생에게 배운 자들, 절대 흠이 없이 배운 대로 가르치는 자들은 교단에서 감독하며, 그들로 하여금 가르쳐 주게도 합니다. ◇ 월명동 돌과 작품도, 월명동에 관한 것도 선생 외에는 온전히 가르쳐 줄 선생이 없습니다. 주인 아닌 자가 가르치면 선생과 다르게 가르치니 오히려 손해가 됩니다. 하나님과 얽힌 사연을 깨닫고, 그것까지 가르쳐야 합니다. ◎ 지금 한 가지를 가르쳐 줄까요? ‘성령의 바람 타고’ 노래를 부르면서 사 온 소나무도 실상 <노래의 주인공 솔>은 선생 태어난 곳, 생가기념관 앞의 ‘선생 상징 솔’입니다. 성령이 예수님과 같이 가르쳐 주셨습니다. “걸작, 작품 솔을 보고 실상 그 노래를 주어, 그 걸작 솔을 사러 기뻐 달려간 것이다.” 하셨습니다. 포항을 거쳐 가서 결국 그 솔을 사 왔기 때문입니다. 성경도, 선생에 관한 것도 이같이 제대로 확실하게 알아야 됩니다. <본론 9> - 보낸 자는 자기를 보내신 자, 하나님을 증거한다 - 외람되게 증거하지 말아라 ◇ 자기가 세계적인 금메달 선수인데 은메달 선수라고 소개하면 미련한 그를 절대 자기의 소개자로 안 씁니다. 예수님도 제대로 소개하고 선생도 제대로 소개하고 가르쳐야 그를 제대로 씁니다. ◇ 기다리는 자가 왔는데 안 왔다고 가르치면 예수님은 “네 때의 시계, 고장 났다. 거짓된 자야.” 합니다. 예수님도 하나님도 1초도 안 어기고 역사를 제때에 맞춰 행하십니다. 지금 때가 어느 때입니까? 항상 온다는 자는 땅에서 옵니다. 영이라면 하늘에서 옵니다. 육은 땅에서 옵니다. 새 노래에서도 ‘땅에서 걸어온다.’ 했습니다. 예수님이 영으로 왔는데 육이 왔다고 해도 예수님이 “정신 나간 자의 말 듣지 마.” 하십니다. ◇ 예수님은 육으로 어떻게 오는가? 하나님은 육으로 어떻게 오는가? 귀신은 누구 쓰고 나타나고, 온다는 엘리야는 누구 쓰고 나타났는가? ⇒ 영이 오면, 그 사명과 심정을 가진 사명자를 보내서 그를 쓰고 나타납니다. 예수님 때 모세와 엘리야 영은 왜 왔나? ⇒ 예수님, 메시아를 증거하러 왔습니다. 모세 영은 신약 때 와서 예수님이 행하시는 것을 돕고, 엘리야 영은 세례요한이 예수님 증거하는 것을 도왔습니다. ◇ 증거자는 메시아가 아닙니다. 오직 오신 자 증거만 잘하면 됩니다. <증거자>와 <하나님이나 예수님이 쓰고 온 자>를 항상 시대마다 구분해야 됩니다. 섭리사에서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은 선생 외에는 누구도 제대로 증거를 못 합니다. 그리고 증거자는 내 증거를 듣고, 나를 외적으로, 내적으로 증거하는 것입니다. ◇ 하나님이 ‘보낸 자’는 예수님같이 ‘자기를 보내신 자, 하나님을 증거’합니다. 예수님을 증거하는 자는 그 밑의 두 증인입니다. 하나는 외적 증인, 하나는 내적 증인입니다. 하나님이 다 각각 사명을 줍니다. 이 시대도 예수님이 보낸 자는 자기를 보낸 예수님을 증거합니다. 예수님이 보낸 자, 그 한 명만 예수님께 배웠기 때문입니다. 그 외에는 그 증거를 듣고, 모두 그를 증거해야 됩니다. ◇ 각 지체대로 자기 할 일들을 깨달아야 됩니다. 제자들, 시대 따르는 자들이 다 내적, 외적 증거자들입니다. 외람되게도 증거하지 말고 하나님이 보낸 그가 한 일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본론 10> - 보낸 자가 시키는 일을 해 왔다 ◈ 선생을 하나님과 예수님이 보냈으니, 선생은 보낸 자가 시키는 일을 해 왔습니다. 1999년, 예수님과 함께 유럽에 가서 482년간 ‘천주교와 개신교의 구원이 다르다.’ 하고 전쟁하며 상상도 못 하게 죽이고 싸워 온 구교와 신교를 하나 되게 했습니다. 천주교와 개신교의 묶인 것을 선생과 예수님이 풀어 주었습니다. ◇ 감히 누가 전쟁을 끝나게 합니까? 그것이 예수님이 다시 오신 근거입니다. 땅에 보낸 자, 평화의 사람이 왔다는 근거입니다. 안 왔으면 어떻게 풀어 줍니까? 482년 동안 구원이 다르다고 서로 전쟁하고 싸움하니 시대에 보낸 그 육이 가서 예수님이 시키는 대로 하여서 풀었습니다. ◇ 예수님은 선생에게 천주교를 대표한 두 신부를 두 증인으로 세워 보이시며 천주교에 대한 오해를 나로 하여금 확인하게 하고, 그렇지 않음을 예수님이 직접 확인시켜 깨닫게 하셨습니다. 선생이 먼저 천주교에 대해 모르고 대한 것을 예수님 앞에 회개하고 화해하니, 예수님은 곧이어 구교와 신교의 대표자들이 모여 ‘구교와 신교의 구원은 같다.’고 합의하게 함으로써 화해시키셨습니다. 482년 동안 싸움만 해 온 구교와 신교 문제를 그 아무도 감히 해결을 못 했습니다. 때가 되니, 하나님과 예수님은 시대 사명자에게 깨닫게 하시고 땅에서 먼저 풀도록 회개하는 조건을 세우게 하신 후 문제를 해결해 주셨습니다. 시대의 표적입니다. ◇ 이 시대 하나님과 예수님이 보낸 사명자를 통해 행하신 표적들은 너무나 많습니다. - 시대 말씀의 표적, 생명 부활의 표적, 시대 인(人)구름의 표적, - 월명동 하나님의 궁 건축의 표적, 각 교회 성전 마련의 표적, - 1995년 한국 서해안과 2001년 말레이시아 포딕슨 해변에서 밀물이 멈춘 표적, 각종 날씨의 표적, - 2002년 월드컵을 통해 ‘섭리사 부활의 때’를 보이신 표적, - 사명자가 ‘전쟁 대신 핍박을 받겠다.’고 기도하고 ‘우리 민 족에 전쟁은 없다.’고 예언한 후 30년 이상 전쟁이 없었던 표적, - 일본 동경에 지진이 안 난다고 하고 30년 동안 큰 지진이 없었던 표적, - 1994년 미국 순회 후 ‘총기 범죄 방지 법안’이 통과된 표적, - 1999년 프랑스에서 ‘세계평화대회’를 개최함으로써 노스트라다무스가 400년 전에 예언한 것을 평화로 이룬 표적, - 월명동 약수로 수만 명의 병이 나은 표적 등 이 외에도 수십 가지, 수백 가지가 있습니다. 이미 가르쳐 주었고, 이와 같이 “너희도 표적을 일으켜라.” 했습니다. III. 결 론 – 오직 그만 따르라 ◈ 시대가 안 왔으면, 이 시대 말씀을 못 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주지를 않습니다. ◇ 전능자 하나님이 지금껏 성령과 예수님과 같이 시대 사명자를 보내서 하셨는데도 불신자의 말을 듣고, 혹은 자기 주관으로 불신합니다. 영과 혼과 육이 모르는 만큼, 해가 됩니다. ◇ 이 시대에 육의 세계의 것도, 영원한 세계의 것도 제대로 알고 전능자를 믿고, 그 보낸 자를 믿고 사는 것이 얼마나 큰일인지 알아야 합니다. 또, 앞날에 대해서 아는 것이 얼마나 크고 귀한 일인지 알아야 됩니다. 미리 알려 주고 따라오라 안 하니 절대 믿고 따라가면, 사선을 넘고 나서 깨닫게 됩니다. 가치를 모르면, 상실하고 같이 못 갑니다. ◇ 오늘 말씀을 듣고, “오직 내게 배워라. 그러면 쉽다.” 하신 대로 이제는 더욱 이 시대 구원하러 보낸 자를 통해 배우고, 각자도 연구해야 됩니다. ◇ 사명자는 알기 때문에 쉽게 가르쳐 줍니다. 모르는 자는 가르쳐 줘도, 모르고 가르쳐 줍니다. 알 수가 없습니다. ◇ 사람 보고 어떤 입장 때문에도, 어떤 사정 때문에도, 어떤 처지 때문에도 따르지 말고, 영원한 영의 운명을 좌우하니 ‘오직 보낸 자’만 따라야 합니다. 사정 보고, 정 때문에, 가깝다고, 자기 관리했다고 따르지 말고 처지와 입장 때문에도 따르지 말고 ‘오직 그만’ 따라야 합니다. 하나님 뜻대로입니다. ◇ 한 가지만 생각하고, 교단과 목회자와 다투면 안 됩니다.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이 장단점을 아시고 그와 함께하니 의논해서 해야 합니다. 서로 연구하면서 해요. 교역자도 자기 따르는 자들 만들지 말고, 말씀에 자기 말 섞어 하지 말아요. 하나님 계시, 예수님 계시, 성령님 계시를 흐리게 하고 선생 말도 흐리게 하면, 결국 교체합니다. ◇ 45년간 예수님, 혹은 성령과 하나님이 시대에 보낸 사명자를 통해 가르치신 것만 절대 믿고 살아왔고, 앞으로도 그래야 됩니다. “이 말을 절대시하여라.” 하고 하나님도, 예수님도 그 육을 통해 말씀했습니다. 선생도 오직 예수님이 말씀해 주고 가르쳐 준 것만 절대시해서 딴 데로 치우치지 않았습니다. ◇ 올여름 수련회 때도 핵의 주제가 “내게 배우라.”입니다. 월명동에 대해 모든 것을 선생이 제일 잘 알듯, ‘이 시대 것’도 그러합니다. 아멘. ◎ 이제 잠언 말씀을 전해 주고 말씀 마치겠습니다. <잠 언> 1.예수님이 시대에 나를 보내어 가르쳐 주신 이 시대 것을 잘 가르 쳐 줄 테니, 내게 배워라. 2.월명동 자연성전과 그 지역과 역사, 영적으로나 육적으로나 내가 최고로 잘 안다. 내게 배워라. 거기서 나고, 크고, 또 하나님과 성 령과 성자와 예수님이 시켜서 하나님 자연성전을 만들었으니 잘 안다. 내게 월명동에 관해 배우듯이, 이 시대에 관한 것도 그러하다. 하 나님, 성령, 예수님께 배워서 월명동 알듯 이 시대를 안다. 고로 내게 배워라. 쉽다. 3.그 대신 조건은, 내 멍에를 메고 배워라.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것이니, 예수님이 “내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하셨다. 4.소는 멍에를 메고 그 주인이 시키는 대로 밭만 갈아 준다. 5.선지자는 선지자에게 배운다. 선생은 선생에게 배운다. 호랑이는 호랑이에게 배우지, 고양이한테 안 배운다. 왕은 왕과 대화하고 배운다. 6.그동안 너희가 45년간 배운 것을 자기 스스로 각각 깨닫고 알고 살았으니, 이 시대 보낸 자를 알고 내 말 듣고 나 보내신 자를 믿 으면 사망에서 나온다. 모르고 믿으면 몰라서 행치를 못하니 항상 그 위치의 삶이다. 시대마다 보낸 육의 말씀을 듣고, 그 보내신 자를 믿어라. 7.내게 배워야, 책망하지 않고 가르쳐 준다. 8.내게 배워야,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와 예수님을 제대로 가르쳐 준 다. 9.내게 배워야, 예수님과 성령님과 하나님께 배우고 그의 보냄을 받 고 왔으니 배운 대로 가르쳐 준다. 10.사명자만 이 시대를 가르쳐 주어 안다. 11.다른 자가 가르치면 자기 사고, 이념, 감정을 넣어 가르치고, 사 명자에 대해 긍정적으로 안 가르치고 모순 있다고 하면서 자기 주관대로 가르친다. 12.사명자 아닌 다른 자에게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계시해 주면서 핵과 시대 비밀을 가르쳐 주지 않는다. 그러므로 성경의 근본을 자기 식으로 풀고, 시대도 그렇게 푼다. 13.‘구원자도, 사명자도 죽을 때까지 그 사명을 한다.’고 예수님 도, 성령도 말씀하셨다. 예수님은 신약 2000년 동안 구원역사를 하시고, 또다시 오셔서 시대 보낸 자를 쓰고 구원역사를 하신다. 14.내게 배워야, 내가 인도하는 대로 따라오게 된다. 15.그동안 내게 배우고 섭리사를 나가서 자기들도 가르쳐 하나님의 뜻을 편다고 한 자들, 하나님은 다 무너뜨리셨다. 생명들도 가지 못하게 하였다. 16.사탄을 이긴 자에게 배워야 한다.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면 사탄 이 주관하게 된다. 그러다 사탄이 사망으로 끌고 간다. 17.내게 배워야, 사탄의 깊은 것도 알고, 인사탄의 깊은 것도 알고, 사명자를 벗어나서 꾀는 자에 대해서도 알고, 섭리사 안에서도 빗나가서 겉은 양, 속은 이리와 하이에나같이 된 자, 사망권에 혼과 영이 죽은 자를 안다. 18.내게 배워야, 섭리사 45년 동안에, 그리고 그 전의 20년 준비 기간에 예수님이 어떻게 가르쳐 주셨는지를 안다. 19.선생 외의 다른 자에게 배우고 그의 육체가 되면 안 된다. 그는 보낸 자가 아니므로 예수님도, 성령님도, 하나님도 그를 쓰고 행 치 않으신다. 20.내게 배워야, 영의 세계, 천국 세계, 황금 천국 세계를 확실하게 안다. 제대로 못 배우면, 육도 영도 하나님이 뜻한 곳에 제대로 가지를 못한다. 참포도나무에 접붙여야 참포도 열매를 맺게 된다. ◎ 말씀 모두 마쳤습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이 최고의 지식이요, 지혜입니다. 지구 세상에서 하나님에 대해 하나님의 마음에 들게 아는 자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시대마다 보낸 자, 머리는 한 명씩입니다. 그를 통해 하나님은 자신에 대해 알려 주십니다. 보낸 자와 일체 되면, 그는 그 따르는 자들을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 붙입니다. 오늘도 말씀을 통해 가르쳐 주며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을 아는 지혜와 지식을 알려 주었습니다. 모두에게 하나님, 성령, 성자와 예수님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