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23.08.02 (수)
수요말씀
- 선포일
- 2023.08.02 (수)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11장 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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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8월 2일 수요말씀>
예수님께 제대로 배우고 가르치니
내게 배워라
본 문 :
<마태복음 11장 25~30절> “그 때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
의 뜻이니이다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
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
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
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17절>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
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할렐루야!
◎ 배우라고 말씀했으니,
오늘은 여러분에게 ‘부활’에 대해 확실하게 알려 주겠습니다.
학생이 공부하듯이 공부하기 바랍니다.
◈ 오늘 성경 본문을 보면,
천사장이 나팔 불고 예수님이 강림하시면
그동안 예수님을 믿다 죽은 자들을 모두 부활시켜
죽은 자들이 살아난다고 했습니다.
먼저 주 안에서 기다리다 죽은 자들이 살아난다고 했습니다.
그들은 다시 오는 메시아를 기다리다 죽었기에
메시아 예수님이 다시 오시면
그들을 모두 살리어 부활시킨다고 했습니다.
◇ 전도서 1장 9절을 보면,
“이미 있던 것이 후에 다시 있겠고 이미 한 일을 후에 다시
할찌라 해 아래는 새 것이 없나니” 하였고,
또, 전도서 3장 15절을 보면,
“이제 있는 것이 옛적에 있었고 장래에 있을 것도 옛적에
있었나니 하나님은 이미 지난 것을 다시 찾으시느니라” 했습니다.
◇ 이와 같이 ‘역사는 동시성’입니다.
신약 때 예수님이 처음에 오셨을 때도
구약 4000년 동안 하나님 믿다가 죽은 육신을 살린 일이 없었고,
재림 때 다시 와서도
예수님을 믿고 2000년 동안 죽은 육신을 살리는 부활은
절대 없습니다.
◇ 예수님이 이스라엘 민족에 초림하여 왔을 때,
하나님을 믿고 살다 육이 죽은 자들은
하나님이 약속한 메시아를 기다리다
구약 때 죽은 자들이었습니다.
그런데 구약시대 육신이 죽은 자들, 곧
노아,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 모세, 여호수아,
그리고 엘리야, 다니엘, 에스겔 같은 선지자들,
또 다윗, 솔로몬 같은 여러 왕들,
이들은 모두 살릴 자들인데
한 명도 예수님이 와서 살리어 부활시킨 일이 없습니다.
육은 한 번 죽으면 다시 절대 못 살립니다.
◇ 데살로니가전서 4:16~17절
이 말씀은 육을 살린다는 말이 아닙니다.
고로, 신약시대 때도
“육신 죽은 자를 살리는 것 아니다.” 했습니다.
예수님께 물었더니,
“메시아지만 절대 못 살린다.” 하셨습니다.
“성경을 억지로 풀면 멸망하느니라.” 하셨습니다.
◇ 육신을 부활시킨다는 말은,
예수님 당세 때
사망권에 죄로 죽은 자들, 육 있는 자들을 전도하여서
메시아를 믿고 따르면 아들로 부활시키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이 <육신 부활>입니다.
참고: 요한복음 5장 24~25절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
아나리라”
◇ <부활> 하면 ‘죽은 자를 살린다.’ 이것만 인식하고 생각합니다.
지극히 육에 속한 무지한 생각입니다.
◇ 구시대 종에서 새 시대로 온 사도 바울은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충성했습니다.
그리하여 아들로 부활되고 구원받았습니다.
◇ 구시대 율법 아래에서 메시아를 기다린 자들이나
혹은, 이방에서 각종의 삶을 살던 자들 중에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따른 자들이 있습니다.
베드로, 안드레, 열두 제자 등
메시아 예수님을 절대 믿고 죄 사함 받은 자들은
사망에서 생명권으로 나와서 아들로 구원받았습니다.
◇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오는 것이 ‘부활’입니다.
예수님께 죄 사함 받고 사망에서 생명권으로 나왔습니다.
◇ 예수님 당세 때, 메시아가 왔다고
모세 영이 오고, 엘리야 영이 왔습니다.
엘리야 영이 다시 온 것은
예수님 증거자인 세례요한을 도우러 온 것입니다.
세례요한은 엘리야 그의 사명과 심정으로 왔다고 했습니다.
육은 세례요한이고, 영은 엘리야였습니다.
<누가복음 1장 17절>
“그가 또 엘리야의 심령과 능력으로 주 앞에 먼저 와서 아버지의
마음을 자식에게, 거스르는 자를 의인의 슬기에 돌아오게 하고
주를 위하여 세운 백성을 준비하리라”
◇ 구약 아담 안에 있는 자들은 죽은 자들입니다.
<죄>로 인하여 죽어서
영과 혼이 육과 함께 <사망권>에 거하게 됐습니다.
<후아담 메시아 예수님> 안에서
구속함을 받은 자들은 산 자들입니다.
구약 주관권에서 <종>으로서 메시아를 기다리고 살던 자들이
모세와 같이 예수님을 믿고
종의 주관권에서 나와 <자녀권>이 되었습니다.
◇ 예수님이 영으로 다시 재림하여 오실 때도
하나님이 보내서 <그 육신 되는 자>를 쓰고 왔습니다.
그를 통해 구원역사를 펴 왔습니다.
<당세에 육신이 살아 있는 자들>은 믿고 따름으로 인해
자녀급에서 <신부들>이 됐습니다.
이것이 <육신 부활>입니다.
◇ 구시대 신약권에서 주를 기다리던 자들이 새 역사에 밀려와
새 시대에 다시 오신 예수님의 영을 그 육을 통해 맞음으로 인해
<신부권으로 부활>이 되었습니다.
◇ 그리고 <신약권 영계>에서도 예수님이 다시 이 세상에 온 것을 알고,
그가 말씀하시니
구시대 신약 주관권에서 기다리던 자들이 예수님을 따라
새 시대 역사에 엄청나게 왔습니다.
예수님 초림 때 엘리야와 모세가 왔듯
이 시대도 예수님과 함께 많은 영들이 따라왔습니다.
신약권에서 예수님이 다시 온다고 하여 재림을 기다리는 자들이
때가 되어 예수님을 따라온 것입니다.
◇ 이 시대 예수님은 다시 오셔서,
하나님의 천 년 역사이니 모두 와서 혼인 잔치 하며
하나님의 천지 창조 목적을 이루게 하셨습니다.
◇ 어느 시대나 영이 보이게 와서 구원역사를 안 하고
땅의 육을 쓰고 했습니다.
모세 때도 구원자는 모세로서
영이 한 것이 아니라 육신이 했습니다.
예수님 때도 하나님의 신이 와서
예수님의 육을 쓰고 구원역사를 하셨습니다.
재림 때도 예수님이 육은 못 오니 영으로 오셔서
자기가 택한 육, 예비한 자를 쓰고 천 년 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 육의 세상은 육이 해야, 육들에게 말하고 외치고 보여 줍니다.
영이 구원하러 다니면 보이지도 않고,
육같이 단상에서 설교하고, 면담하고, 기도해 주는 등
그런 활동을 매시간 못 합니다.
육과 안 통해서입니다.
평생 영은 몇 번 보기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영만 보내서는 구원역사를 못 합니다.
◇ 예수님 때, 메시아 예수님이 왔어도
모르니 온갖 반대를 했습니다.
유대 종교인들이 최고로 크게 보던
선지자 엘리야나 모세가 왔어도
영이 오니 볼 수가 없어서 별 힘이 없었습니다.
그들이 왔어도, 겨우 예수님을 만나서 걱정하는 말만 했습니다.
예수님이 모세에게
“당신을 크게 보고 믿는 저 제사장들이 모두
나를 죽이려 하니 어쩌냐?” 해도
엘리야도, 모세도 특별한 대책이 없었습니다.
영이라 그러했습니다.
영계는 육계의 육들과 안 통하니, 그들을 못 막습니다.
◇ 4000년이나 기다린 메시아인데 모르고 배척하고,
기다린 메시아 예수님이 하나님과 같이 왔는데 처참하게 대해
참으로 예수님은 어이가 없고 참담했습니다.
하나님만 수도 없이 부르면서 찾고 간구했습니다.
이때 예수님이 그들이 육신 부활을 믿는 대로
엘리야나 모세의 육을 살려 놓았으면
즉시 증거하여 해결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메시아도 이같이
과거에 메시아를 기다리다 죽은 육은 살리지를 못합니다.
◇ 오늘 본문의 데살로니가전서 4장의 말씀도
옛날에 죽은 육을 살린다는 말이 아닙니다.
당세 그 육이 메시아를 믿으면
신앙을 살리고 영을 살린다는 것을 말한 것입니다.
◇ 만일 엘리야와 모세가 육으로 왔으면
유대인들이 너무나 기다리는 자들이라
그들이 즉시 “기다리던 메시아가 왔다. 예수다.” 하고 증거하면
제사장들, 서기관들 같은 배척자들이 즉시 무릎 꿇고
1주일씩 일어나지도 않고 예수님께 경배했을 것입니다.
회개했을 것입니다.
일순간 이스라엘 민족 모두 메시아가 왔다고 기뻐 찬양하고
왕들도 잔치를 벌여 1년 열두 달 동안 계속했을 것입니다.
이같이 세상은 육의 세상입니다.
그러므로 육이 있는 구원자가 해야 됩니다.
◇ 예수님의 영을 1년간 한 번이라도 봅니까?
아니면, 한 달에 한 번이나 봅니까?
어떤 자는 평생 못 보는 자도 있습니다.
고로 이같이 봐서는 못 통합니다.
영은 육의 눈으로 안 보이고
영적 세계에 들어가야 순간 기적으로 보입니다.
◇ 예수님 재림의 영은 <육신> 쓰고 와서
그 육신을 자기 육신같이 쓰고 구원역사를 하십니다.
천 년 혼인 잔치를 그 육을 쓰고 하십니다.
◇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구약권에 있으면 주인 소리만 듣고, 종들과 같이 삽니다.
신약권에서는 더 이상적으로 아버지가 되어 행하시고
예수님 아들로부터, 그리고 그 따르는 자녀들로부터
영광을 받으십니다.
삼위체의 계획대로 천 년 역사를 하시면
창조 목적을 이루려, 시대 뜻을 이루려 예수님의 영이 오고
땅의 구원자와 일체 되어 천 년 혼인 잔치를 합니다.
삼위도, 예수님도
자신을 신랑으로 보는 자를 신부로 삼고 혼인 잔치를 하십니다.
◇ 그러므로 하나님은 구약, 신약의 하나님보다
새 역사의 하나님이십니다.
성령, 성자, 예수님도 그러하십니다.
때가 되면 그때에 합당하게 삼위도, 메시아 예수님도 행하십니다.
◇ 이를 확실하게 가르쳐 줘야
확실히 믿고 제대로 굳건하게 행하며
자기 육도, 혼도, 영도
최고의 하나님, 성령, 성자의 형체를 이루고 삽니다.
◈ 역사를 제대로 알려면, 때를 지켜 행한 것을 보세요.
하나님이 행하십니다.
천 년 역사가 시작된 근거는 수백 가지입니다.
항상 어느 시대든지 아는 자만 알고 따라갔습니다.
◇ 월명동은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천 년 역사를 펴려고 오셨기에
같이 만들었습니다.
◇ 구교의 문제는 항상 새 역사가 돼야만 풀어집니다.
예수님이 다시 오시고 그의 육을 가르쳐
1978년에 새 역사가 시작되었고, 21년 만에
1999년에 유럽에 가셔서
천주교와 개신교가 482년 동안 싸우고 적이 되어 갈라진 것을
풀어 주셨습니다.
◇ 2000년을 기다리던 역사, 선생이 제대로 배우고 가르쳤는데도
모르고 나간 자들은 안타깝습니다.
◇ <성자>는 절대신으로서 구약 때도, 신약 때도 역사하셨습니다.
신약 때는 예수님을 쓰고 하나님과 행하시고,
다시 성약 때 예수님을 쓰고 가르쳐 주시고 함께 역사하시다가
휴거 때 하늘로 가시면서 육에게 맡기고 행케 하셨습니다.
◇ 역사가 왔으면, 역사의 주인이 온 것입니다.
의심하고 배척하고 외면하고 무식하게 대하고
세상 그들의 육체가 되어 나가서
아니라고 혀가 다 닳도록 말하여도,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오셔서
천 년 역사를 보낸 자와 행하십니다.
하나님이 때가 됐는데 안 하시겠습니까.
◈ 참포도나무에 접붙이지 않은 것은 돌포도나무의 열매요,
나무에서 끊어진 것은 죽은 가지입니다.
참포도나무와 상관이 없습니다.
참포도나무와 하나 되는 가지만 참포도 열매를 많이 맺고
주인이신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십니다.
◇ 육적인 자들은
성령이, 예수님이 다 드러나게 하셨고
말씀도 끊어지게 하니, 자기 주관의 말씀을 가르치고 행합니다.
이들은 모두 성령과 하나님이 알게 하셨습니다.
양심이 법이 되어 책망하고,
하나님이 괴롭게 하여서 깨닫게 하십니다.
회개해야 됩니다.
◇ 표상자는 어느 시대든지
온 세상이 모두 비방하고, 악평하고,
망신시키고, 부끄럽게 하고, 썩은 쓰레기장에 내던져도,
아는 자들 데리고 거기에다 구름 이루고 역사를 폅니다.
◇ 하나님, 성령, 예수님은 쓰레기 다 불태우고
더러운 것은 홍수 심판으로 없애고서 역사를 펴십니다.
홍수 심판하여
개인의 마음, 몸, 행위와 가정, 민족, 세계의 그 쓰레기들을
다 떠내려가게 합니다.
불신자와 배신자들을 하나님은 영원히 그냥 두지 않습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가 그냥 놔두지 않는다고 하시고
그냥 두고 끝내는 것을 본 일이 없습니다.
개인과 가정과 민족과 세계의 악의 모임들 모두
하나님은 지구 세상의 때만 되면,
다 쓰레기장 깨끗하게 하시듯 하십니다.
하나님 나라이기 때문이고, 하나님 세계라 그러합니다.
◇ 땅에서 구원도 해결 못 한 자는
영의 세계에 가서는
그대로 영원히 나올 수 없는 곳으로 가고 끝납니다.
◈ 그러므로 하나님이 세상에 보낸 구원자와 같이 살 때가
최고의 기회입니다.
자기 때에 하는 것이 최고입니다.
때 놓치면 끝나고,
하나님이 또 때를 줘도 이미 역사가 지나가서
자기는 늦게 겨우 와서 참여하는 정도입니다.
전능자의 역사가 갈 때, 보낸 자와 같이 가야 됩니다.
때 놓치면 혼자 가야 됩니다.
◇ 역사는 절대 지구가 도는 궤도를 맞춰 가듯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 같이 갑니다.
구약부터 신약, 현시대에 이르기까지 모두 보아도
한 시대에 한 명씩 보내서 행하시고,
그가 사라지면
다음 새 역사가 와야 다른 역사를 차원 높여 하십니다.
고로, 제때 보낸 자와 역사를 못 따라가면
못한 자 그를 위해 역사를 다시 되돌려 안 하십니다.
◇ 하나님이 보낸 자는 ‘역사’라고 봐야 됩니다.
그는 하나님, 성령, 성자를 따라갑니다.
과거 역사는 또 못 하니 끝난 것으로 보고
남은 역사만 산 역사로 보고 합니다.
고로, 때가 되면 환난, 핍박, 억울함, 갖은 고통이 있어도
할 것을 하고 가야 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보낸 자를 통해 한 번 말씀하신 것은
절대 끝까지 지키고 가야 합니다.
가다 환난이 있다고, 자기 기대에 어긋난다고
그것 때문에 끝까지 못 가면
사망의 주관권으로 어느새 가 있습니다.
◇ 월명동에 쌓은 돌들이 각자 자기와 같습니다.
자기 것 한 개 빼 가면,
그 돌은 개체가 되어 별 쓸모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전이 못 됩니다.
같이 일체 되어 있어야
하나님, 성령, 예수님, 보낸 자의 상징 전이 되고, 그 몸이 됩니다.
빠진 개체들끼리 뭉쳐도
하나님이 심판하고 흩어 버리고 끝냅니다.
◇ 하나님의 뜻이 아닌 것은 끊고, 흩고,
깨끗하게 섭리역사를 해 오셨습니다.
모두 나가서 바벨탑을 쌓지만,
하나님, 성령, 예수님은
절대 땅의 중심자, 보낸 자, 예수님의 육을 중심하지 않으면
흩으셨습니다.
천막 가운데 중심 기둥 없으면 쓰러지듯,
모두 중심자 없으면 쓰러집니다.
◇ 섭리사의 것은 하나님의 것, 삼위체의 것입니다.
생명들도 모두 그러합니다.
생명들을 자기 생명으로 삼으면, 최고의 형벌을 받습니다.
피와 생명으로 값을 주고 산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 보낸 자가 기른 생명들입니다.
◇ 아무 말도 듣지 말고, 그 누구도 따라가지 말고
오직 보낸 자, 예수님과 일체 되어 따라가야 됩니다.
다른 자는 하나도 없습니다.
입장과 처지 때문에 할 수 없이 따라가면
하나님, 성령, 예수님, 보낸 자와 끊어져서
연줄 끊어진 연과 같이 됩니다.
◎ 오늘 예수님께서 그 육을 통해
‘생명의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잘 가르쳐 주었으니,
배운 것을 잘 인식하고, 이론으로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선생은 삼위와 예수님과 사랑 일체, 말씀 일체, 방향 일체 되어
행했기에 섭리사를 이렇게 세우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도 행하면서 업적을 남겨야 합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