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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3.08.06 (일)

230806 주일말씀 또, 내게 배워라

선포일
2023.08.06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11장 2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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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8월 6일 주일말씀> 또, 내게 배워라 본 문 : <마태복음 11장 26~30절>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 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 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 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11장 37~48절> “예수께서 말씀하실 때에 한 바리새인이 자기와 함 께 점심 잡수시기를 청하므로 들어가 앉으셨더니 잡수시기 전에 손 씻지 아니하 심을 이 바리새인이 보고 이상히 여기는지라 주께서 이르시되 너희 바리새인은 지금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나 너희 속인즉 탐욕과 악독이 가득하도다 어 리석은 자들아 밖을 만드신 이가 속도 만들지 아니하셨느냐 오직 그 안에 있는 것으로 구제하라 그리하면 모든 것이 너희에게 깨끗하리라 ... (중략) 한 율법사 가 예수께 대답하여 가로되 선생님 이렇게 말씀하시니 우리까지 모욕하심이니이 다 가라사대 화 있을찐저 또 너희 율법사여 지기 어려운 짐을 사람에게 지우고 너희는 한 손가락도 이 짐에 대지 않는도다 화 있을찐저 너희는 선지자들의 무 덤을 쌓는도다 저희를 죽인 자도 너희 조상들이로다 이와 같이 저희는 죽이고 너희는 쌓으니 너희가 너희 조상의 행한 일에 증인이 되어 옳게 여기는도다” 할렐루야! 오늘은 8월 첫째 주일입니다. 8월도 배움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주일말씀을 통해 오늘도 또 배우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I. 서 론 ◇ 모르는 것 가르쳐 줄 때 얼마나 얼마나 좋은지, 그 가치를 깨닫고 배워야 합니다. 안 배우면 속고 몰라서, 자기가 얻을 것도 아는 자가 가지고 가고 손해 보고 해를 받게 됩니다. ◇ 세상 학문은 누구에게 배우든지 교과서가 있으니 아는 것이 비슷합니다. 그런데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에 대해서, 그리고 성경에 대해서 배우는 것은 누가 가르치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릅니다. 땅보다 하늘이 높은 것같이 차이가 납니다. 오직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가르쳐서 보낸 자에게 배워야 됩니다. ∏. 본 론 <본론 1> - 누구한테 배웠느냐에 따라 운명이 좌우된다 ◈ 선생은 메시아 예수님께 배웠고, 하나님과 성령께 지금까지 60년 동안 배웠습니다. 아는 것을 다 가르쳐 주기가 아깝습니다. 이제 절대 내 멍에를 메고 배우는 자만 가르쳐 줘야 되겠습니다. ◇ 메시아가 온 것, 하나님이 신약 때 이 땅에 오신 것이 엄청난 최고의 비밀이었습니다. 그 시대 메시아 예수님만 아셨습니다. 정말 선생은 예수님께 수십 년간 배웠습니다. <예수님이 이 시대 다시 영으로 온 것>은 ‘최고의 진리요, 비밀’인데 누구에게도 가르쳐 주고 싶지 않았습니다. 나만 알고 사랑하며 살고 싶었습니다. ◇ 모세 때는 모두 모세에게 그 시대 비밀을 배우고, 선지자 시대 때는 선지자에게 배워야 됩니다. 그를 통해 하나님이 역사하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 때는 구세주 메시아이신 예수님께 배워야 됩니다. 그를 쓰고 하나님이 보여 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를 통해 축복도 주시고 구원도 하십니다. 이 시대 때는 이 시대 하나님과 예수님이 보낸 자에게만 배워야 됩니다. 그 외에는 다 지체입니다. ◇ 사람이 누구에게 배웠는지에 따라 행하는 것이 달라집니다. 사람이 행하는 것에 따라 가는 곳이 다르고, 만들어지는 것이 다릅니다. 이와 같이, 배우는 것에 따라 황금 천국으로도 가고, 천국으로도 가고, 선영계로도 가고, 암흑 영계로도 가고, 지옥으로도 가고, 유황불 타는 지옥으로도 갑니다. ◇ 영계에 가 보면, ‘누구한테’ 배우고 거기에 왔는지 압니다. 우상 숭배자에게 배우고 비진리를 배우고 산 자들, 지도자를 잘못 만나 배운 자들은 사망으로 갑니다. ◇ 배우는 것에 따라, 자기 운명이 좌우되고 따라가는 역사도 좌우됩니다. 종급에서 구약역사에 매여 살게 되고, 자녀권에 속해 신약역사에서 살게 되고, 사랑하는 자가 되어 신부권의 성약역사에 살게도 됩니다. ◇ 섭리사에 온 우리는 이 시대 예수님이 선생에게 가르쳐 주신 것을 배우지 않았으면, 지금 천주교에서, 기성 교회에서, 혹은 불교에서, 이방 종교에서, 혹은 무교로 살아갔을 것입니다. <본론 2> - 자기 주장, 자기 중심하며 누룩같이 썩는 행위를 하는 자는 쪼개 낸다 ◈ 섭리사에 왔어도 제대로 안 배우고 산 자들은 다시 근본 된 토지를 갈러 아담과 하와같이 떠났고, 남아 있는 자들 중에 어떤 자들은 이 시대에 가르쳐 준 말씀을 다 믿지 않고 자기 사상, 사고, 생각을 더해서 ‘선생이 이렇다 저렇다.’ 하면서 제대로 믿지 않기도 합니다. 이런 자들은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선생에게 속한 지체가 아닙니다. 시대 말씀을 가지고 자기 따르는 자들을 모읍니다. 다 심판받고 사망으로 갑니다. 그동안 예수님도, 하나님도, 성령님도 설교하면서 그때마다 그 당시에 다 지적했습니다. 이 시대도 그냥 안 두고 말씀하시고, 쪼개어 말씀합니다. ◇ 이들은 자기 이념, 사고, 생각, 사상을 다른 자에게 전해 줍니다.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그 육과 함께 사망에서 구원해서 생명권으로 나오게 하여 하나님의 시대 창조 목적을 이룬 자를 꾀어냅니다. 전능자 하나님과 예수님은 자신의 생명들이니 이를 보시고 말씀으로 책망하고 심판하여 섭리사에 모두 알립니다. 선생이 말려도 예수님은 “왜 네 입장 곤란하다고 그냥 두느냐.” 하십니다. 누가 말을 해 줄 수도 없습니다. ◇ 그들은 선생이 말한 것을 가지고 흠을 잡고 뭉쳐서 숨어 나를 공격한다고 하니, 예수님은 “내가 가르치고, 깨끗하게 하겠다.” 하셨습니다. 그냥 두면 생명을 사냥하기 때문입니다. 자기 것, 자기 몸도 아닌데 꾀어냅니다. ◇ 이때에 분노하게도 선생에 대해 논하고 평가하는, 아주 그릇된 자들을 따라가는 자들은 그들의 지체가 된 자들입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예수님과 함께 그 육에게 그렇게 대한 자들을 아시니, 쪼개 내어 버립니다. ◇ 섭리역사 45년 동안 오면서 하나님은 자기 주장, 자기 중심하며 시대에 보낸 자의 말을 안 믿는 자들을 ‘이 시대 바리새인’같이 생각하셨습니다. 고로, 누룩 같은 행위를 하여 사람들의 마음을 썩게 한다고 모두 쫓아내셨습니다. ◇ 예수님은 당세에 사두개인과 율법자들이 그렇게도 그릇되게 행하심을 보고 너무 괘씸하여 그 무식한 자들을 보고 ‘저 미련한 자들...’ 하고 심정 태우며 지진이 나듯 한숨을 쉬며 한탄을 했습니다. 옳지 못한 자들은 교만한 자라 심판받을 무서운 죄들을 메시아에게 지었습니다. 그러니 예수님은 이 시대에도 그런 자들을 그냥 놓아두면 생명들을 사망으로 가게 하니 안 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은 말 안 하면 모른다.” 하고 하나님도, 예수님도 말씀하셨습니다. ◇ 속 터지고 심정 답답하게, 기도만 해도 안 됩니다. 말을 해야 모두 압니다. 그래서 신랑 되신 예수님이 말씀을 하십니다. <본론 3> - 하나님이 보내신 자를 믿고 시대를 따라가야 최고의 그 시대 진리를 배운다 ◈ 사람은 안 배우면 몰라서 소경입니다. 배울 때까지 모릅니다. 모르면 속고, 해를 억울하게 받게 됩니다. 모르는 것을 가르쳐 줄 때, 깨닫고 귀히 여기고 말한 것을 듣고 하나님, 성령님, 메시아 예수님의 말을 실천해야 됩니다. ◇ 모르면 실패하고, 망하고, 다치고, 사고 나고, 고생도 합니다. 모르면 지옥 가고, 알면 영원한 황금 천국으로 가서 영원토록 신부가 되어 삽니다. ◇ 전능자와 하나님이 보내신 자를 믿고 시대를 따라가야 최고의 그 시대 진리를 배웁니다. 최고로 이상적인 하나님, 성령, 예수님 주관권의 삶을 살게 됩니다. 이것이 얼마나 최고의 삶인지 깨닫고 찾은 것을 기뻐하며 가치 있게 살아야 됩니다. 글로나 말로도 표현을 못 합니다. 자기가 느껴야 됩니다. 영으로 느껴야 됩니다.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과 그 보낸 자를 제대로 알아야 시대에 해당되는 구원을 받고 사랑의 대상이 되어 최고의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 또 다음 것을 말해 주니 “내게 배워라.” 한 대로, 잘 듣고 내게 배우기 바랍니다. <본론 4> - <시대 머리>는 ‘영의 머리인 예수님’과 ‘그의 대상, 육의 머리인 선생’이다 ◈ 배워도 이 시대 것을 배워야지, 구약 때의 것을 배우고 살면, 율법 안에 갇혀 종으로 살게 되고 신약 말씀만 배우면, 주가 다시 오시길 계속 기다리며 자녀권, 기성 세계에 매여 만족 없이 살게 됩니다. 그러므로 이 시대 것을 배워야 합니다. 하나님, 예수님, 성령이 그의 육을 통해 가르쳐 주는 생명의 말씀을 듣고 행해야, 이 시대에 해당되는 구원을 받고 하나님의 천지 창조 목적을 이루고 삼위체와 예수님, 그 육과 함께 사랑의 대상 되어 휴거되어 살아갑니다. ◇ 하나님은 천지 만물, 지구 세상을 창조하신 이후, 인간을 창조하신 이후, 더 이상 없는 하나님의 목적을 행해 오셨고, 예수님은 2000년간 신약역사를 펴고, 이 시대에 다시 오셔서 최고의 사랑과 진리의 은혜 역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시대를 좇는 자들이 더 이상 없는 자들입니다. ◇ 사탄은 이때 자기 뜻을 이루려 하여서 예수님이 그 육과 깨부수고 불살라 버리니, 더 발악하며 하나님 목적의 뜻을 펴고 사는 자들을 인사탄들과 함께 괴롭히면서, 고통과 환난을 일으켰습니다. 그러나 삼위와 예수님이 우리 편 되어 사랑하며 같이 사시니 걱정 말고 기뻐하며 기도하며, 하나 되고 화목해야 됩니다. 교역자와 교단과 지도자들과 하나 되어 서로 의논하며 머리와 일체 되어 살아야 됩니다. ◇ 이 시대 머리 없이 몸만 다니는 자들은 시체입니다. 주는 모든 자들의 머리입니다. 머리를 절대 중심하지 않으면, 지체는 생각을 못 합니다. 몸은 행하기만 하면 됩니다. 머리만 생각을 합니다. 지체는 이 시대 머리와 일체 됐을 때 이 시대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뜻을 알고 느끼고 행하는 것입니다. ◇ <시대 머리>는 ‘영의 머리인 예수님’과 ‘그의 대상, 육의 머리인 선생’입니다. ◇ 예수님도, 성령님도 “지금 가르쳐 줄 때 제대로 배우라.” 하시면서, 말씀하셨습니다. “이제는 가치 모르면, 그를 통해 축복을 안 해 준다. 머리를 그때그때 자기 유익대로 이용만 하지 말아라. 그 머리 통해 나 성령과 예수의 생각이 나가고, 하나님이 시대 말씀도 하여 천 년 역사를 시작한 것이다. 알았느냐. 너희가 그 머리의 그 지체라면 세월이 갈수록 더 열매가 충실하여 익은 과일이 충실하듯 해야 되는데, 지체만 따로 놀고 사니 갈수록 잡초가 되고, 열매 없는 나무가 되어 말씀의 도끼로 찍히게 된다. 열매가 행실인데, 썩어 가는 열매가 된다. 한국 속담에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고 하지 않았느냐. 진실로, 진리를 배울수록 고개를 숙인다. 교회마다 개인들 모두가 ‘어떤 열매인가? 어떤 곡식인가?’ 그 열매를 보면 그를 안다. 익은 알곡인가, 쭉정이인가 안다. 쭉정이면 다시 농사를 지어야 되지 않겠느냐. 환난 때 죽도록 충성해야 이긴다.” 하셨습니다. ◇ 선생도 선생 나에 대해 잘 아니 말해 줍니다. “예수님이 시대의 때가 되니, 다시 와서 나를 가르친 것이 아니냐. 예수님이 메시아인 것을 온전하게 알아주는 만큼 예수님은 나를 가르쳐 주셨다. 배우고, 실천하게 하셨다. 20년간 배울 때, 전도하며 기도하며 배웠다. 먼저 나부터 배우고, 그다음에 불쌍한 사람들을 도우면서 배우게 하셨다. 거지들, 아픈 자들을 도우며 같이 먹고 자면서 배우고 살았다. 노방전도를 하며 밑바닥에서 별것 다 해 가며 살았고, 한때 교회 사찰도 하며 배우고 살았다.” ◇ 알겠습니까? 섭리인들 모두 이같이 겪으면서 배워야 되는데 2000년 동안 간수해 온 하늘의 감춰진 말씀을, 이 시대 최고의 생명의 말씀을 그저 값없이 가르칩니다. <본론 5> - 좋은 날 보기를 원하면 혀를 금하여라 ◈ 사람 먼저 되게 하고, 사람이 된 후에 가르쳐야 되는데 그냥 시대의 말씀을 가르쳐 놓으니 어떤 자는 본성이 솟아, 섭리 명예와 욕심들이 솟고 하여서 보낸 자를 지적하고 가르치려 하고, 자기 주관대로 판단하고 자기가 그 위에 서서 머리가 되려 합니다. 이런 자는 욕심이 많고 하나님보다, 예수님보다, 선생보다 자기가 더 낫다고 하는, 높은 자리에 있는 자의 행위들을 했습니다. 자기가 말 못 하니 다른 자를 통해 유언비어를 퍼트리며 나쁜 소문이 나게 하고, 자기를 그 교회 목회자로 세우라는 여론을 조성합니다. 이런 자는 성령이 <성령 사연>으로 즉시즉시 전하고, 예수님도 “이들 안 되겠다. 왜 섭리사를 자기 그룹으로 만드냐?” 하시며 예수님이 육에게 시켜서 모두 깨끗이 한다고 하셨습니다. <성령 사연>을 잘 보기 바랍니다. ◇ 하나님과 예수님이 선생을 가르쳐서 시대 말씀 20년을 가르쳐 보냈는데 배후에서 어떻다고 평가하며 “이런 자는 보낸 자가 아니다. 예수님 메시아 따로 있고, 선생 따로 있다.” 합니다. 예수님과 선생을 자꾸 쪼갭니다. 예수님이 머리라면, 선생은 그의 몸입니다. 일체 되어 와서 ‘시대 머리’가 되어 합니다. ◇ 사탄도 예수님과 선생을 쪼갭니다. 왜? 누구인지 알기 때문입니다. 사탄도, 귀신들도 선생에 대해 알고 떠드는데, 귀신만도 못한 자들입니다. 그런 자들이 ‘목사요, 혹은 장로다.’ 하며 자기 증거도 나름대로 합니다. ◇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그런 자들은 양심이 없고, 내 이름을 가지고 내 보낸 자를 판단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로다. 나와 하나님을 무시하며 대하고 말하는 자니라. 좋은 날 보기를 원하면 혀를 금하여라. 혀 금하지 않고 제 맘대로 말하면, 섭리사에서 생명을 사냥하니 절대 그냥 안 둔다. 섭리사의 모든 자들이 책망하고, 그들을 불신치 않겠느냐. 처음 신앙을 찾아라. 왜 사랑을 잃었느냐. 세상 그들의 육체가 돼서 사니, 이같이 진리를 벗어난 것이다. 나 예수는 다 안다. 알고 말한다. 회개하여라. 내가 알고, 사람들에게 보게 하고 말하게 하지 않았느냐.” 하셨습니다. ◇ 사람은 잠깐 속일 수 있으나 하나님, 성령, 예수님은 못 속입니다. 선생이 이같이 가르치지 않았으니 <예수님>은 또 말씀하십니다. “어디서 네가 배웠는지 깨달아라. 머리인 내가 알면, 내 지체인 선생도 안다. 나 예수와 선생을 중심하지 않고 각 교회 다른 자의 말을 듣고 사는 자들은 썩게 하는 누룩이다 생각하고 모두 제거시킨다. 모두 돌이켜라. 또, 시대의 귀한 말씀을 가르쳐 주어 너희 육도 더 알고 행함으로써 빛나는 영이 되게 하여서 더욱 삼위의 사랑의 대상이 되게 해 주고 싶어도, 자기 자신이 완전히 만들지 않은 상태에서 귀한 말씀을 주면 잡초 속에 좋은 씨를 뿌림과 같다. 귀한 말씀 받기 위해, 먼저 자기를 깨끗게 행할 것은 행하며 만들어야 된다.” 하셨습니다. <본론 6> -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춥고 배고파도 절대 순종하며 배우다 ◈ 10대, 20대 때 선생이 예수님께 말씀 배울 때, 노방전도 다니며 거지들 속에 들어가서 그들을 돕고 함께 자면서 현실을 배우고, 그때의 예수님 뜻을 폈습니다. 낮에는 세상을 다니며 예수님과 그렇게 하고, 밤에는 산에 가서 기도하며 예수님께 성경을 배웠습니다. 배고픔과 굶주림 속에서 헐벗고 피곤해도 잠도 못 자 가며 배웠습니다. ◇ 죽은 자, 육신 부활 아니고 영 부활인 것을 제대로 배울 때도 3년씩, 7년씩 조건을 세우고 배웠습니다. 육 부활이 아닌 것은 2000년도에 예수님 육이 안 와서 완전하게 역사적으로 확인됐습니다. ◇ 예수님이 내게 50년 전에 “나, 육 부활 안 했다. 영 부활이다. 성경에 기록돼 있지 않느냐.”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성경을 다시 보니 ‘영의 부활’이었습니다. 그래서 준비하고 예수님이 영으로 오신 것을 알고 맞게 했습니다. ◇ 예수님이 육이 부활했으면 1999년에 예수님 육신이 재림해서 왔어야 했습니다. 이전에 예수님이 1970년도에 선생을 가르치면서 “내가 육이 부활했으면 1999년 재림 때, 그때 육이 온다.” 하셨습니다. “이제 앞으로 봐라, 육이 오는지. 그러니 지금 내 말을 확실하게 믿고, 지금부터 배워라. 육이 살았으면 신약시대 2000년간 내 영만 보였겠느냐. 2000년간 나 예수의 육을 본 자가 누가 있었느냐. 한 명도 없었다. 그럼 그것이 근거가 되지 않았냐. 왜 근거 인멸을 시키고들 성경을 가르치느냐. 소경이다.” 하셨습니다. 선생은 모든 면에서 상식적으로 보나, 성경적으로 보나 육 부활이 아님을 인식하고 있던 때라 예수님 말씀을 듣고 확실하게 믿고, 그때부터 준비해서 왔습니다. ◇ 만일 예수님의 육신 부활을 무식한 자들같이 믿었으면 선생을 예수님이 가르쳐 주지를 않았을 것입니다. 육신 부활을 믿으면 무식하니, 절대 다음 것인 ‘재림 부활’에 관해서 어떻게 재림한다고 가르쳐 주지를 않았을 것입니다. ‘재림 부활’은 ‘부활’과 일체의 한 진리입니다. 부활의 대상이 육인지, 영인지 배워야 재림을 어떻게 하는지를 압니다. 그러므로 한 가지만 알고, 그것의 원인을 모르면 결과를 제대로 모릅니다. 원인 되는 예수님의 부활을 모르면, 재림을 영이 하는지, 육이 하는지 그 결과를 모른다는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예수님 육이 안 오고 영이 와서 수만 명에게 영이 왔다고 가르쳐 줬습니다. 예수님은 이를 믿은 자들에게 영으로 나타나 보여 주셨습니다. 또, 예수님은 보낸 자를 통해 말하고 보여 주셨습니다. ◇ 아무에게나 심부름 안 시키고, 자기가 할 일을 안 시킵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믿어 주고 메시아가 어떤 자인지, 그 권세가 어떠한지 스스로 깨닫고 알아야 그를 사명자로 쓴다고 하셨습니다. 성경에서 ‘재림, 말세, 불 심판, 구원’이 같은 한 덩이이기에 그중에서 한 개만 이해가 안 되거나 부정해도 이해될 때까지 절대 다른 것을 가르쳐 주지 않으시고 예수님은 떠나가고 선생 혼자 고통받으면서 깨닫게 했습니다. ◇ 예수님은 메시아이기에 아무에게나 나타나서 20년 동안이나 가르쳐 주지를 않습니다. 다른 자들에게는 순간만 보여 주고 사라집니다. 선생은 아예 자신의 육으로 삼고 쓰려고, 오래 가르쳐 주셨습니다. 메시아 예수님이 가르치시니 그 가치를 알고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춥고 배고파도 절대 순종하고 배워야 했습니다. 그 말씀은 예수님이 가신 후 2000년 동안이나 최고의 비밀로 인봉된 말씀이었고 사탄도, 귀신도, 세상 어떤 자도 모르는 절대 비밀의 말씀이었습니다. <본론 7> - 최고의 인봉된 비밀, 초림의 영이 아닌, 재림하여 다시 오신 예수님의 영을 맞다 - 생각한 것보다 일찍 온다 ◇ 최고로 분별하기 어려웠던 것은, 예수님이 선생을 가르칠 때 그 모습이 예수님을 닮았는데 ‘이분이 예수님의 혼체인가? 영체인가?’ 하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 혼의 몸인지, 영의 몸인지를 처음에 몰랐습니다. 아무리 보아도 예수님 사진과 닮았고 보통 차림이 아닌, 이스라엘 나라의 옷을 입고 가르치는데, 맨 앞자리에서 배우는데도 선생 영급이 낮으니 처음에 알 수가 없었고, 몰랐습니다. 보아도 분별할 수가 없었습니다. 계속 크면서, 배우면서 오랜 세월 동안 기도하고 영급 차원이 높아져서 보니, 기본적인 것들을 예수님이 이스라엘 나라에 왔을 때의 모습으로 혼이 와서 가르치는 것 같았습니다. ◇ 선생이 초보 단계를 배울 때, 성장할 때는 많은 자들을 놓고 예수님이 혼적 차원에서 가르쳤습니다. 그 후 성장하였을 때부터는 예수님 영이 가르치는 것을 확실하게 알았으며, 기본의 것들을 다 배우고 난 후에는 많은 사람들이 다 사라지고 선생 혼자였습니다. 그때는 예수님의 영이 항상 선생 혼자 놓고 가르쳤습니다. 산에서 기도할 때, 기도 장소에서 20년 동안 수시로 봤습니다. ◇ 또한, 초림 영인지, 다시 온 영인지 똑같은 영이라 정말 알 수가 없다고 하며 이것은 예수님 본인이 이야기하지 않으면, 타인이 자기 맘대로 ‘예수님이 다시 왔다. 안 왔다.’ 규정 지을 수 없다고 예수님 영께 물었더니, “다시 왔다.” 하셔서 예수님을 보니 얼굴이 빛이 나고 찬란했고, 옷도 빛이 찬란했습니다. “아직 2000년, 때도 안 되었는데 왔습니까?” 하니, 예수님은 “가르쳐 주러 미리 와야 되지 않냐. 내가 성경에 생각한 것보다 일찍 온다고 기록해 놓지 않았냐.” 했습니다. *(눅 12:45-46) “만일 그 종이 마음에 생각하기를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여 노비를 때리며 먹고 마시고 취하게 되면 생각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간 에 이 종의 주인이 이르러 엄히 때리고 신실치 아니한 자의 받는 율에 처하 리니” 그러므로 예수님이 다시 왔기에 이 시대에 가르치신 말씀이 있고, 하나님과 성령이 가르쳐 주신 말씀도 있습니다. ◇ 섭리인 모두는 기성에서 배우듯이 가르쳤으면 오지를 않았습니다. 기성에서 교회 친구들과 정들었는데, 오지 않지요. 처음에는 교회도 전세살이여서 너무 초라했습니다. 환경 보고 오거나, 선생 모습 보고 온 자는 없습니다. 이발도 못 한 긴 머리에, 특별한 외모도 없고, 그때는 초라했습니다. 월명동에 살 때도 그 작은 동네에서 알아주지도 않았습니다. 이 시대 어디에서도 들어 볼 수 없는 ‘진리’를 전하니, 놀라서 듣고 기뻐 따라왔습니다. ◇ 예수님 영을 보아도 다시 온 영인지, 신약시대 영인지 분별하기 어렵습니다. 이것은 온 세상 예수님을 기다리는 자에게 최고로 인봉된, 하나님 최고의 비밀입니다. ‘도적같이 온다.’고 한 대로였습니다. 이 인봉을 주인이 아니면 못 뗍니다. ◎ 엄청난 말씀 또 들어 봐요. 보통 이야기가 아닙니다. 운명을 좌우하는 말입니다. <본론 8> - 역사를 펴기 전에 성경 수천 번 읽고 성경을 다 풀다 ◈ 예수님에 대해 다 알지 않고서는 예수님이 절대 같이 구원하자고 그를 보내지를 않습니다. 제대로 모르면 예수님이 심정 답답해서 절대 그 육신을 쓰고 외치고 할 수 없으니, 안 보냅니다. 예수님은 나를 그렇게 가르치고도 못 믿어서 “제발 속 시원히 말 좀 해 주어라. 내 심정 탄다.” 했습니다. ◇ 선생의 심정도 그러합니다. 시대는 가는데, 시대에 맞는 하나님과 예수님의 시대 말씀을 선생과 함께 그 육이 되어 제대로 못 전하는 자는 뜻을 못 펴니 관심도 없고, 새 시대 뜻을 펴는 자만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도 중심하고, 선생도 중심합니다. 사도들도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 그제야 깨닫고 순교하며 복음을 전했습니다. ◇ 선생은 역사를 펴기 전에 성경을 수천 번 읽고 성경을 다 풀고, 역사가 어떻게 이뤄지는지도 배웠습니다. 하나님의 깊은 뜻은 하나님이 가르쳐 주셨습니다. 성령의 존재도 가르쳐 주셨고, 영계에 가서 보여 주셨습니다. 마지막 역사라 삼위체에 관한 인봉도 떼고, 성자 인봉도 예수님과 쪼개서 떼고, ‘그 날에는 확실하게 말하리라.’ 한 대로 가르쳐 주셨습니다. ◇ 예수님이 말한 대로, 가르친 대로 시대 사명자가 하나님에 관한 것을, 예수님에 관한 것을 말을 해 줘야 합니다. 그래야 알게 됩니다. 부활, 재림, 심판, 말세, 휴거 등도 다 풀었고, 그대로 됐습니다. ‘공중에서 주를 맞고, 공중에서 혼인 잔치 한다.’는 것에 대해서도 다 물어보고, ‘지구’라는 공중, 땅에서 이루는 것이라고 풀어 주었습니다. ◇‘주께서 오면 죽은 자를 부활시킨다.’ 했는데 실상 다 이뤘습니다. 당세 살아 있는 자들이 하나님이 볼 때 영적으로 죽은 자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보낸 자의 시대 말씀을 듣고 육이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와 하나님, 성령, 예수님, 시대 사명자를 믿고 사니, 이런 자를 부활됐다고 말한 것입니다. 2000년 동안 예수 믿다 죽은 자들, 죽은 육을 살림이 아닙니다. 그 영들은 영계에서 시대 복음을 믿고 따르면, 부활됩니다. 신약 사망권에 있던 육신이 시대 말씀을 배우고 모두 알고 신부권 사랑으로 휴거된 것입니다. 이것이 부활입니다. ◇ 예수님 때도 보면, 구약에서 하나님 믿고 죽은 자들을 살렸습니까? 노아, 아브라함, 모세, 엘리야, 다윗, 솔로몬 등 같은 혈통의 선조들인데도, 예수님이 한 명도 안 살렸습니다. 예수님 쓰고 하나님이 왔어도 구약 때 죽은 자들, 선자들을 한 명도 안 살렸습니다. 죽은 육을 살리는 것이 아니니, 안 살린 것입니다. 초림 때도 안 살렸듯, 예수님 재림 때도 안 살렸습니다. <본론 9> - 섭리역사는 천 년 동안 계속된다 이 외에는 성약역사를 달리 안 한다 ◇ 아는 자가 시대의 주인이 되어 합니다. 천 년 역사를 예수님과 하나님의 몸이 되어 하는데, 구원받았어도 겨우 받은 자들이 뭘 안다고 하나님의 행하심을 논하고, 무지로 판단합니까. 예수님 때도 무식한 자들은 그것이 아니라고 하며 예수님의 말씀을 안 믿었습니다. 이 시대 무식하고 미련한 자들은 말을 해 줘도 지적하며 안 믿습니다. 역사를 하나님이 하시고, 예수님이 다시 와서 행해 왔는데도 안 믿으면, 그럼 그것으로 끝났습니다. ◇ 하나님은 1초도 어기지 않고 역사의 때가 오면 시작하십니다. 하나님 역사는 오신 예수님과, 그의 육과, 아는 자들과 하고 끝납니다. 예수님 때도 알고 따른 자들만 그 환난을 겪으면서도 했습니다. 누가 그 시대 저들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라고 믿었습니까. 아주 소수의 자들만이 예수님을 알고 믿고 따르며 십자가 길을 쳐다보고 원통하고 분하여 애간장 태우며 무지한 자들을 하나님이 심판하기를 간구했습니다. 예수님이 가신 후 준비된 전쟁으로 완전히 멸망시키고, 그 죗값으로 로마 제국의 속국이 되어 고통을 받았습니다. 죗값이 그리 큽니다. 그때 예수님을 믿고 따른 자들도 로마로부터 400년간 박해를 받기도 했습니다. ◇ 하나님의 이 시대 비밀도 알아도 말을 못 하게 합니다. 그 어느 시대든지 그러하고, 이 시대도 역시 그러합니다. 예수님, 하나님, 성령이 행하는 역사라도 이런 고통을 겪으며 천 년 역사가 갑니다. ◇ 때 지나서 전하면, 기다린 생명들이 딴 데로 갑니다. 그러니 하늘의 예수님 몸이 되어 전해 줘야 됩니다. 이 역사가 천 년 동안 계속되어 예수님 모시고,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 모시고 보낸 자와 함께 육 일생 동안 모두들 하고, 영으로 계속합니다. 이 외에는 성약역사를 달리 안 합니다. 무지한 시대 소경들, 그들의 육체가 된 자들은 자격이 없어 못 합니다. <본론 10> - 그 급의 육신을 쓰고 역사한다 - 왕은 누구를 가르쳐야 만족하겠느냐 ◈ 하나님은 6000년 동안 그 시대마다 도적같이 사명자, 구원자를 보내시고, 그 육신을 쓰고 하셨습니다. 구약 때 하나님이 온다고 선지지자들 통해 말씀하시며 직접 온다고 하셨는데, 실제로는 예수님 육을 쓰고 ‘하나님과 성자’가 신약 때 오셔서 구약 예언을 이뤘습니다. 신약시대 2000년 동안에도 ‘예수님 영’이 와서 실제로는 따르는 자들의 육신 쓰고 구원역사를 폈습니다. 신약시대 제자들에게 말씀하신 것과 사도들로 예언하게 하신 것을 봐도, 재림 때가 되면 예수님이 직접 다시 온다고 하였습니다. 실제로는 또 이 시대에도 다시 ‘예수님의 영’이 왔습니다. 그리고 우리 통해 역사를 했습니다. ◇ 그런데, 영만 가지고는 역사를 편 때가 구원역사 6000년 동안 한 번도 없었습니다. 영을 보내면, 거기에 맞는 같은 급의 사명자 육을 보냅니다. ◇ 지난 역사를 보면, 신약 때 약속대로 엘리야 선지자 영을 보내고, 거기에 맞게 세례요한 육신이 그 사명과 심정으로 왔습니다. 모세가 구약 때 “하나님이 나 같은 자를 보내신다.” 하고 말씀한 대로, 예수님이 오시니 거기에 맞게 구약의 모세의 영이 예수님 때 왔습니다. *(신 18:14)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 가운데 네 형제 중에서 너를 위하 여 나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일으키시리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을지니라” ◇ 메시아는 그 급의 육신을 쓰고 와서 합니다. 구약의 모세 영이 신약 때 예수님 육이 메시아로 세상에 왔을 때 왔습니다. 메시아 예수님의 영이 다시 올 때도 땅에서 거기에 맞는 자, 예수님이 가르쳐 보낸 육을 쓰고 옵니다. 그 육은 급수가 주일학교 반사도 아니고, 교사도 아닙니다. ◇ 모두들 왜 또 내게 물어봅니까? 그동안 모두 증거해 놓고도. 45년간 가르쳤는데, 예수님이 자기 육을 쓰고 가르쳤습니다. “왕은 누구를 가르쳐 줘야 만족합니까?” 이 말을 함은, 뭘 말하는 것인지 말해 주기 바랍니다. 말해 봐요. 맞힐 자가 있을까요? 고로, “또 내게 배워라.” 한 것입니다. ◇ 이 문제를 중고등부는 그동안 잘못 배운 자는 못 맞히고, 대학부는 꼴보다 어렵다고 못 맞히고, 청년부는 기도해 보고 맞히겠다고 당장 못 맞히고, 가정국들은 빗나간 자들과 그동안 싸우느라 잊었다고 못 맞히고, 장년부들은 나이 먹어 알쏭달쏭하기만 하다고 못 맞힙니다. ◇ 왕은 누구를 가르쳐야 만족하겠습니까? 맞혀 봐요. 그래야 이 시대에 깨달을 것을 깨닫습니다. 다시 오늘 말씀을 하겠습니다. <본론 11> - 누가 무슨 말을 해도 흔들리지 말아요 ◇ 역사의 연도가 간 만큼 하나님은 그 시대 역사를 다 하고 왔습니다. 같이 행하며 깨닫지 못한 자는 “아직은 안 했다. 못 했다.”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전지전능하신데 안 하셨겠습니까. 어느 때는 <표상자>와만 하고 “말하지 마라.” 하시고 다 했다 하십니다. 사명자만 하고 끝나니 따르는 자들은 그가 전혀 말하지 않으면 모릅니다. 그들은 기다리고 그 자리에 있습니다. ◇ 예수님을 다른 말로 하면 ‘표상자’입니다. 비방의 표적이고, 모든 것의 표상자였습니다. 그를 대하는 것이 하나님을 대하는 것이었고, 그를 대하는 대로, 하나님은 대해 주셨습니다. 이 시대도 표상자를 대하는 대로 하나님은 대해 주십니다. ◇ 예수님은 영으로 와서 하셨어도 안 보이니 모르고, 그가 보낸 예수님이 쓰는 육은 했어도 흠잡고, 불신하고, 자기 논리 세우느라 모릅니다. 누가 “선생은 어떤 자다.” 하고 틀리게 말해도 “너 정신 없냐?” 하고 선생의 말을 절대 믿고, 선생 따라오는 자와 하나 되어 오늘도 끝까지 가야 합니다. 내 말 듣고, 나 보낸 자 믿어야,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옵니다. 누가 무슨 말을 해도 흔들리지 말아요. 호랑이 없는 골짝에서 토끼가 왕 노릇 한다더니 서로 섭리사를 쥐려고 합니다. 양심들이 있지 않아요? 쓴잔도 안 마시고 영광의 자리를 얻으려 합니까? 유언비어로 섭리인 꾀어 여론을 조성하면서 자기가 사명 받고 하려고 하면, 하나님과 예수님이 그냥 안 둡니다. 다 압니다. 속이는 자도 알고, 타인 통해 선생에게 자기 증거를 하게 하는 자도 압니다. ◇ 지난날 말씀 듣고 “아멘, 아멘, 아멘. 할렐루야!” 해 놓고 환난 때 사탄, 인(人)마귀, 불신자와 같이 마음 변한 자들, 그들이 어떤 말을 해도 예수님 때 세례요한같이, 흔들리는 갈대가 된 자같이 그들 따라가서 갈대같이 흔들리지 말아야 됩니다. ◇ 과일이 맛 변하면 썩듯이 자기를 구원한 자를 버리고 배신자를 택하고 그와 사랑하고 가면 하나님, 예수님, 성령이 자기 육체인데 그들 육체가 됐다고 “그럴 수가 있냐? 썩은 자야.” 하며 섭리사 전체가 다 알게 하고, 양심 심판과 육체 심판을 하십니다. 하나님은 예수님, 성령님과 그들을 괴롭게 하십니다. 섭리사 안에서나 밖에서나 절대 그 행위대로 괴롭게 하여, 지옥 고통을 겪으면서 깨닫게 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합니다. 예수님이 2000년 만에 갖은 희망과 포부를 가지고 와서 사랑했는데, 예수님 기대에 어긋나서 예수님이 그 육과 함께 그들을 버리면 아무도 해결을 못 합니다. ◇ 예수님이 지금 말씀하십니다. “내게 배워라. 딴 자는 믿을 자가 없노라. 나 예수와 내 육이 모두 말하였노라.” III. 결 론 - 못된 행실을 제발 고쳐야 된다 ◈ 오늘 본문인 누가복음 11장 37-48절을 보면, 예수님이 한번은 바리새인 집에 식사 초청을 받고 갔습니다. 손을 씻지 않고 먹는다고 이상하게 여기며 그것을 흠으로 보기에, 예수님이 말씀하시길 “너희는 알라. 겉 만든 자가 속도 만들었다. 너희는 속이 더럽다. 탐욕과 악이 가득하다. 겉은 깨끗한데 속이 더럽고 썩어서, 평토장한 무덤 같다.” 하셨습니다. ◇ 이 시대도 그러하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내 육을 보고 지적하는 자들도 탐욕이 가득하고, 악들이 가득한 자들이다. 개인이나 이 시대 민족이나 종교들 모두 그러하다.” 하셨습니다. ◇ 선생이 1999년도에 유럽 상공의 비행기 안에서 “유럽의 나라들, 참 아름답고 천국입니다.” 하니 하나님이 말씀하시길 “겉은 천국 같지만 속은 지옥 같다. 그래서 심판한다. 겉은 지옥 같고 속은 천국 같으면 심판 안 한다.” 하셨습니다. ◇ 그때 유럽에 일어난 말세 때의 일들을 두고 예수님이 오늘 말씀을 통해 다시 언급하셨습니다. “겉은 찬란하고 멋있고 예쁘고 아름다웠어도 속이 썩고 사고들이 그릇되어 모두 하나님이 심판하지 않았느냐. 이 시대도 개인, 민족, 세계를 심판하였다. 개인과 민족들, 겉은 아름답고 깨끗하나 속은 탐심과 악이 가득하고 무지가 차고 넘친다.” 하셨습니다. ◇ 누가복음 본문을 다시 보면, 식사 대접한다고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초청했습니다. 바리새인이 예수님을 초청한 이유, 그 수작의 비밀은 이름 내고, 소문내려고 초청한 것입니다. “예수가 우리 집에 왔다. 그의 약점은 이렇다.” 하고 나발 불려고 초청했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이 꼬투리 잡을 것을 아시고, 손은 이미 씻고 깨끗이 하고 다니셨습니다. 예수님 메시아는 구약 율례를 안 따르고 신약역사에서 자신의 행함이 율례가 되게 하셨습니다. 그들 법을 안 따르려고, 밥 먹기 전에만 누구 보라는 듯이 손 닦는 버릇을 안 들이시고 미리 씻고 다니셨습니다. 밥 먹기 전에 손 닦는 것은 그들의 풍속이었습니다. 손을 안 닦고 더럽게 두고서 참고 또 참고 하다가 음식 갖다 놓으면 그제야 손을 씻으며 각종 더러움을 닦았습니다. 못된 버릇들이 들었습니다. ◇ 성경을 읽어도 구약 율례는 정말 발달된 이 시대에서는 시대 차이로 인해 그대로 못 합니다. 손은 코로나가 없어도 수시로 닦고 오른손은 막 쓰지 말고 항상 깨끗이 해야 됩니다. 그들은 화장실을 갔다 와도 손을 잘 안 닦고 있다가 음식만 갖다 놓으면 그제야 음식 때문에 손을 닦았습니다. ◇ 우리 모두 ‘깨끗게 하는 버릇 들이기’입니다. 예배 때만 경건하고, 생활할 때는 제 중심합니다. 주님 만날 때는 천사 말로 하지만, 생활할 때는 각종 말과 행실이 더럽습니다. 못된 버릇은 고쳐야 됩니다. ◇ 바리새인도 예수님 대접한다고 생색내려고 하다 그야말로 양심 따끔하게 예수님께 책망을 받고 온갖 예수님의 말을 듣고 보니, 그 말대로 그러하여 창피하고, 가슴이 터질 것같이 양심에 가책을 받았습니다. ◇ 이때 율법사 중 하나가 “예수여, 우리를 모욕하나이까?” 하니, 예수님은 “너희 율법사들은 바리새인보다 더한 자들이다. 이왕 말 나왔으니 하겠다. 너희 조상들은 선지자들을 죽인 자들이다. 너희는 사람들에게 자기가 짊어질 수 없는 무거운 짐을 맡기고 너희는 걸어 다니는도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 이 시대 섭리사에서도 남에게 시키고 자기는 안 하는 지도자는 율법사들과 같습니다. 제발 고쳐야 됩니다. 못된 행실은 심판합니다. 다른 사람 시키고 자기를 시중들게 합니다. ◇ 오늘 본문 누가복음 11장에서 보면 그날 바리새인이 예수님 식사 대접하고 칭찬받으려다 예수님께 책망만 받고 못된 짓들 한 것에 대해 메시아로부터 지적들을 받았습니다. ◇ 예수님이 이 시대 율법자들과 같은 자들을 보고 지금도 말씀하십니다. “섭리사 안에 있는 자들 중에 바리새인 같은 자와 기성들도 그러하다. 알지도 못하면서, 시대에 눈뜨고 가는 자를 소경들이 지적한다. 그리고 교만하고 남 잘되는 것을 배 아파하는 자들이 ‘그들은 모자라니 시대 소경들이다.’ 하는구나. 또, 지도자들은 왕자, 공주들이 되지 말아라. 시중들게 하는 자들, 즉시 고쳐라. 성령도, 너희 선생도 말한다. 종이 되어 뛰고, 위해 주고 섬겨야 된다. 그렇게도 진실로 잘해 주고 겨우 구원시켜 놨는데 맘 변하고 몸 변해서 하나님과 성령님이 시대에 보낸 자인 그 육과 나 예수를 트집 잡고 배신하여 원수가 되었다. 이런 모든 것은 다 그 행위대로 행하리라. 보아라. 가다 변하면, 그 운명은 어두운 곳 내리막길로 굴러 내려가 버린다.” 하셨습니다. ◎ 오늘은 예수님 때, 바리새인과 율법사들의 교만과 외식, 그리고 괜히 꼬투리 잡고 트집 잡는 것을 보시고 예수님이 아주 따끔하게 깨우쳐 주신 말씀을 통해 이 시대도 깨우쳐 주었습니다. “내게 배워라! 제대로 배워라!” 오늘 말씀 주제대로, 또 가르쳐 줘서 배웠으니 이때 깨닫고 못된 행실을 꼭 고쳐야 되겠습니다. 배우고 행하는 지도자가 되어야, 사람들이 따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 예수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