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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3.08.13 (일)

230813 주일말씀 내게 묻고 내게 배워라

선포일
2023.08.13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11:2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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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8월 13일 주일말씀> 내게 묻고 내게 배워라 본 문 : <마태복음 11:28~30>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 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할렐루야! 오늘도 하나님에 대해, 성령님에 대해, 예수님에 대해, 섭리에 대해 ‘내게 물어보고, 내게 배우라.’는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I. 서 론 - 말씀을 들은 자들이 제 각기 기록하다 ◈ 모세 때는 하나님이 보내신 자, 오직 모세에게 배워야 더 이상 없이 잘 가르쳐 줬습니다. 선지자 때는 하나님이 보내신 자, 오직 선지자에게 배워야 가장 잘 가르쳐 줬고, 가장 잘 인도해 줬습니다. 그들을 통해 하나님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예수님 메시아가 왔을 때는 오직 예수님이 “내게 물어보고 내게 배우라.” 하셨습니다. 이 시대는 이 시대 보낸 자에게만 배워야 합니다. ◇ 오늘 본문에서 말씀하듯이, 신약 때 예수님은 신약말씀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제자들이 각자 듣고 ‘그대로 기록하여’ 사람들에게 가르쳐 줬습니다. ◇ 메시아 말씀을 듣고 자기 사고나 주관이나 생각을 더해서 가르쳐 주면 그는 제자도 아니고, 메시아 증거의 사명자도 아닙니다. ◇ 신약성경을 보면, 예수님 말씀을 들은 자들이 제 각기 기록했습니다. 들은 자들이 한 사건을 두고 기록한 것을 보면, 어떤 제자는 부활을 두고도 영의 부활 쪽으로 확실하게 기록하고, 어떤 제자는 육의 부활 쪽으로 더 치우쳐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몰라서 그리했습니다. ◇ 그런 차이는 기록자가 영적 신앙인이냐, 육적 신앙인이냐에 따라 생깁니다. 영적인 신앙자는 영적으로 부활한 예수님의 영을 직접 보고 기록하고, 육적인 신앙자는 육 쪽에 비중을 더 두고 기록한 문장을 볼 수 있습니다. ◇ ‘어떻게 보느냐.’ 하는 것은 사실 근거가 확실해야 되는데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고 부활하신 후에 육이 돌아다닌 적은 한 번도 없었고, 육이 살았다는 근거가 성경에는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시대 선생에게 가르쳐 주시길, “육신 부활의 근거가 불충분하지 않느냐. 육신이 살았으면 2000년간 신약역사 때 나 예수의 육이 수백 번, 수천 번 나타났어야 되지 않느냐. 그런데 나 예수의 영만 보았지, 육을 본 자는 내가 십자가에 죽은 후 한 명도 없었노라.” 하셨습니다. ◇ 선생이 20대 때 산에서 기도할 때 예수님은 나타나 “지금 보이는 나 예수의 모습이 영이지 않느냐. 육이 살았으면 지금 육으로 나타나야 되지 않느냐.” 하고 확실하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수백 번 보았어도 영체이셨습니다. 지금도 동일합니다. 예수님의 영체 사진도 예수님 영이 부활된 증거로 주신 것이었습니다. ∏. 본 론 <본론 1> - 영이 가셨으니, 영으로 오신다 ◈ 지금부터 ‘영 부활’인 근거를 보겠습니다. - 2000년 동안 신약역사를 예수님은 영으로 다스려 왔습니다. - 예수님 육이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부활하신 이후 그 육을 본 자가 한 명도 없습니다. 보았으면, 간증들을 온 세계로 하고 다녔을 것입니다. - 사탄도 예수님 육이 살았다고 안 합니다. - 어떤 죄도 증거가 불충분하면 성립이 안 되듯이, 육 부활도 그러합니다. 예수님의 영 부활이지, 육 부활의 증거는 100%가 아닙니다. 육 부활은 증거가 불충분한 사실입니다. - 예수님도 “육 부활 안 했다.”라고 말씀했습니다. 기성은 예수님이 육 부활 했다고, 그 육만 다시 오길 기다립니다. 그러나 때 지나도 안 오지 않습니까. - 예수님 육이 살았으면 그 당세 예수님이 살아나기를 원하는 제자들과 그렇게도 땅을 치며 억울해서 울던 자와 마리아 어머니께 나타나지 않았겠습니까. - 예수님 육이 살았으면 왜 하나님의 신약역사를 펴지 않고 하나님께로 영이 승천하셨겠습니까. 예수님 영이 승천하실 때, 옆의 천사들이 말하기를 “이 예수는 너희가 본 그대로 온다.” 하였습니다. (행 1:9-11) “이 말씀을 마치시고 저희 보는데서 올리워 가시니 구름이 저를 가리워 보이지 않게 하더라 올라가실 때에 제자들이 자세히 하늘을 쳐다 보 고 있는데 흰옷 입은 두 사람이 저희 곁에 서서 가로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 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 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영이 가셨으니, 영으로 오신다.’ 함입니다. ◇ 예수님의 육을 기다리는 자들에게는 앞으로 천 년을 기다려도 안 오시니 지금부터 “내게 물어보고 내게 배워라.” 하고 말합니다. ◇ 선생은 예수님께 20대 때 예수님의 부활이 영의 부활이라고 배웠습니다. 예수님 당세 때 죽은 자를 살린 것이 몇 번 있었지만 그들 역시, 이후 때가 되어 다 죽었습니다. 예수님이 죽은 자들을 부활시킨 것 모두는 성경을 보면 100% 다 ‘영의 부활’로 말하였습니다. 사망 지옥에 안 매이고 하나님의 생명의 주관권으로 나온 것이 영의 부활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안 믿고 인생 허무하게 살던 자들이 하나님과 메시아를 믿고 살게 되니 그 육들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살며, 죄를 늘 회개하고, 부활된 삶을 살았습니다. ◇ 요한복음 5장에서도 예수님은 부활에 대해서 “내 말 듣고, 내 아버지 하나님을 믿으면 너희가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오리라.” 하셨습니다. (요 5: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 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 으로 옮겼느니라” 메시아가 전한 말을 듣고, 그를 보내신 하나님을 믿으면 육이 사망권에서 나온 자가 되어 부활된 것이고, 그 정신과 혼과 영도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와 부활한 것입니다. ‘부활’ 하면, 육신 죽은 자, 시체가 살아나는 것만 생각합니다. 그것이 아닙니다. 이 성구는 20대 때, 산에서 기도할 때 깨닫고, 확실히 육 부활이 아님을 알고 예수님께 물으니, “그러하다.” 하셨습니다. ◇ 육신 죽은 것이 살아난다고 육체가 천국에 갑니까? 천상의 황금 천국에 이릅니까? 시체가 사는 것을 그리 원하나요? 시체 살려서 뭐합니까? 영을 사망에서 살려야 영원히 황금 천국에서 하나님, 성령, 주와 삽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를 믿고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진리를 행하고 살면 육도 부활이 되고, 영도, 혼도, 마음도 부활이 된 것입니다. 죽은 시체를 두고 때 되어 그 죽은 것을 살리는 부활이 아닙니다. ◇ 이 시대 기성에서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예수님의 육신 부활을 최고로 믿고, 자부심을 갖습니다. 고린도전서 15장에서 “예수님 부활이 없으면 우리 소망이 뭐냐?” 한 것은 영원한 영의 부활이 없으면 무슨 희망이냐고 말한 것입니다. (고전 15:13-14) “만일 죽은 자의 부활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살지 못 하셨으리라 그리스도께서 만일 다시 살지 못하셨으면 우리의 전파하는 것도 헛것이요 또 너희 믿음도 헛것이며” (고전 15:42-44) “죽은 자의 부활도 이와 같으니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 니할 것으로 다시 살며 욕된 것으로 심고 영광스러운 것으로 다시 살며 약한 것으로 심고 강한 것으로 다시 살며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신령한 몸이 있느니라” 기성은 “예수님이 어둠에서 나왔다. 살아났다. 사망이 못 가둔다.” 하는 찬송가를 부르면서도 모릅니다. (참조/ 찬 169 사망의 권세가) ◇ 영 부활이 최고입니다. 영이 살았기에 영원한 예수님이십니다. 제발 무지의 사망에서 살아나기 바랍니다. 예수님께 창피 주지 말아야 합니다. 섭리사나 기성이나 믿는 자가 무지한 말을 하면 예수님이 듣기가 창피한 것입니다. 영원한 것을 두고 무지하게 말하거나 말을 틀리게 하면, 형벌이 아주 큰 것입니다. <본론 2> - 사탄은 무지자들을 통해 영으로 오는 예수님을 못 맞도록 방해 공작을 하여 예수님의 육 부활을 목숨 걸고 믿게 하다 ◈ 선생이 예수님께 배운 대로 “너희도 이제 내게 배워라.” 했습니다. 사탄과 무지자들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고 나서 당세 예수님을 믿는 자들의 용기와 희망을 묵살시키려고 예수가 죽었다고 더 강조하고 역사하였습니다. 육을 중심하는 자에게 육이 죽었다 하면 실망하고 쓰러지기 때문입니다. 고로, 예수님의 육이 죽은 것을 더 강조하고 실망케 했습니다. ◇ 그리고, 사탄은 예수님이 영으로 강림할 것을 이미 알고 또 기다리는 자들이 맞지 못하게 하려고 무지자들을 통해 특히 예수님을 기다리는 신약인들에게 말하기를 “예수님 육이 살아났다.” 하며 그의 육을 기다리는 인식과 마음을 주었습니다. 영으로 오심을 모르도록 주장케 했습니다. 사탄은 “육신이 살았다. 예수님의 육이 곧 온다.” 하며, 영으로 오는 예수님을 못 맞도록 기다리는 자의 육을 쓰고 방해 공작을 하였습니다. 사탄은 무지한 기성의 지도자들을 쓰고 외치며, 무지한 자들이 예수님의 육 부활을 목숨 걸고 믿게 한 것입니다. ◇ 예수님은 “사탄의 깊은 공작을 알아라. 이렇게 사탄은 방해한다.” 하시면서 확실히 선생같이 아는 자는 절대 사탄의 몸으로 쓰임을 받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 영 부활을 믿으면, 예수님 영이 그 육신을 쓰고 행하시어 늘 표적입니다. 육 부활을 믿으면, 지극히 육적인 자가 되어 미련하게 사탄과 같이 무지의 소경 되어 삽니다. 육적인 자는 신령한 사명자와 예수님, 성령, 하나님과 안 통합니다. 그러므로 “시대의 진리에 눈을 뜬 내게 배우라.” 했습니다. <본론 3> - 예수님의 영이 육신 쓰고 오는 것을 부인하면 적그리스도다 ◈ 예수님 영의 부활을 제대로 모르면, 다시 오신 예수님 영이 육신 쓰고 오는 것을 부인하는 자가 됩니다. 성경에서 “예수님이 육체로 오심을 부인하면 적그리스도다.” 했습니다. (요한2서 1:7) “미혹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 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것이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니” 신약 때도 예수님은 육체로 오셨고, 성약 때도 예수님은 육체를 가진 사명자를 쓰고 오십니다. 영체가 시대 사명자를 쓰고 오시사 성약역사를 펴십니다. 신약시대 2000년 동안에도 예수님 영체는 자기를 주로 믿는 신약인들, 그 육을 쓰고 하셨습니다. 그러다 성약 때 다시 약속대로 신랑으로 오셔서 육신 쓰고 신부 역사를 펴고 있습니다. ◇ 구약시대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나 여호와의 영이 강림한다. 영체, 신으로 온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신약 때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오셨습니다. (사 11:1-2)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 실할 것이요 그의 위에 여호와의 영 곧 지혜와 총명의 영이요 모략과 재능의 영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 강림하시리니” ◇ 신약 때 예수님은 때가 되면 재림하여 다시 오신다고 하였습니다. 영이시니, 그 육을 쓰고 와서 가르치고 구원하십니다. 예수님도 시대 육의 사명자를 떠나서 영체만 가지고는 세상 육체들을 가르치고, 설교해 주고, 면담해 주고, 죄 용서해 주는 그런 활동을 못 하십니다. ◇ 영은 영들과는 통하고 말합니다. 예수님 영도 우리 영들이나 혼들에게는 말을 하고 같은 영에 속해 있어서 대화합니다. 그러나 영은 우리 육과는 다른 존재라 특별한 때만 통하고, 잠깐 꿈에서나 기도할 때만 보게 됩니다. 신령한 자는 신령한 자와 통하고, 육 있는 자는 육 있는 자와 통합니다. ◇ 하나님도, 성령도 육신 쓰고 행하십니다. 영은 육신 세상에 나타나 사명을 하고 목적을 이루려면 육신 쓰고 해야 되고, 영의 세계에서 육신이 사명을 하려면 육신이 기도하여 자기 혼이나 영을 통해 해야 됩니다. 이것이 신앙의 지식이요, 지혜입니다. 자기 마음과 생각, 혼과 영이 자기 육신 쓰고 육에게 행하고, 육은 영과 혼을 시켜 영계의 일을 알아보고 행합니다. 이것이 이치이듯이, 영의 존재체이신 삼위와 예수님은 자기를 믿는 ‘한 몸 같은 육’을 쓰고 행하십니다. 지금도 그렇게 합니다. <본론 4> - 제대로 아는 자를 쓴다 ◈ 다시 말하노니,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은 후 ‘영 부활이냐? 육 부활이냐?’ 이것을 절대로 풀어야 다시 오시는 신랑 예수님을 기다리는 자들이 제대로 맞기 때문에, 예수님은 다시 올 때 예수님의 부활이 영이냐, 육이냐를 확실하게 아는 자, 성경을 아는 자를 자기 육으로 씁니다. 모르는 자는 절대 안 씁니다. 진리의 소경을 쓰면, 예수님도 같은 입장이 됩니다. ◇ 이 시대도 제대로 모르는 자는 절대 안 씁니다. 오직 ‘시대 육의 머리’ 되는 사명자에게 배워야 제대로 가르쳐 주고서, 제대로 아는 자를 씁니다. 그러므로 “이 시대에 대해, 성경에 대해, 예수님 재림에 대해 내게 물어라.” 했습니다. ◇ 그동안 가르쳐 준 대로 다 되었습니다. 말세에 대해서도, 부활에 대해서도, 휴거에 대해서도, 성령에 대해서도, 성자에 대해서도, 삼위체에 대해서도 이미 다 가르쳐 줬습니다. ◇ 기성 신앙인들과 다른 종교인들은 예수님 육이 부활했는지, 영이 부활했는지, 부활을 모르고 삼위체에 대해서도 모릅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존재하는지 모르니 “빛이다.” 하거나, 혹은 “남자도 여자도 아닌 중성이다.” 하고 가르칩니다. 창세기에 하나님이 “나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으로 사람을 창조한다.” 하고 답을 주셨습니다. 고로 하나님은 사람같이 눈, 코, 귀, 입, 손, 발 등 지체가 있는 영체의 몸입니다. 성령은 여성 존재체, 하나님은 남성 존재체입니다. 이는 천하가 변해도 변치 않는 영원한 말입니다. 아멘! ◇ 기독교는 1999~2000년에 예수님의 육신이 재림하여 꼭 오신다고 하며 기다렸습니다. 그때 안 오니, 2023년에 온다고도 했습니다. 그렇게도 준비했는데, 그들이 생각하는 대로 오지 않았습니다. 예수님 육신이 흔적도 없고, 고요만 했습니다. 그 주장은 완전히 무너나고 이제 예수님 재림의 소망은 사라진 채, 소망 없이 살아갑니다. 예수님의 재림을 맞고 사는 자들은 힘과 능력, 패기와 용기, 사랑이 충만하고 삼위와 예수님과 함께, 그 육인 사명자와 같이 살아서 역사 길을 달려갑니다. 고로, 자부심을 가지고 해야 됩니다. ◇ 예수님의 부활을 ‘영의 부활’로 푸는 자들은 하나님과 예수님이 볼 때, 사고와 의지와 생각이 다르니 늦게라도 택하여 섭리사의 시대 말씀을 듣게 하려고 확실하게 전해 주게 하고 있습니다. 진리를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진리요, 사랑이요, 예수님도, 구원자도 그러합니다. ◇ 구약인들은 완전히 신약역사에 소경이었습니다. “구약 율법 외에 뭐가 더 있느냐. 하나님을 믿으면 되었지, 누구를 더 믿느냐.” 하며, 신약인들이 “예수를 하나님이 보내시고 그 육을 쓰고 행하시니 메시아로 믿고 살라.” 하고 외치면 “그는 적그리스도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겨우 3년 동안 복음을 전한 것이 온 세계로 번져 지금 30억 가까이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예수님을 메시아로 보내고서 그를 통해 행하셨기 때문입니다. 그 당세에 그렇게도 많은 자들이 모두 예수님을 비난하고 비방했지만 결국은 그 비방자들은 사망으로 가서 지옥이나, 지옥에 속한 옥에서 지금까지 살면서 자기 무지를 탄식하고 있습니다. ◇ 이 시대도 예수님이 보낸 자, 선생을 통해 전한 말씀은 절대 진리이므로 말씀을 믿고 절대 100% 행하면 사탄도, 세상도, 무지도 다 이기고, 예수님, 하나님, 성령이 임하여 그 육과 함께 시대 천 년 역사, 혼인 잔치를 합니다. 사랑과 진리와 축복입니다. 천지 창조 목적대로 사랑의 대상 되어 같이 사는 삶을 살고, 영은 휴거되어 황금 천국에서 살아갑니다. 아멘. III. 결 론 - 내 말 듣고, 내게 묻고 내게 배워라 ◈ “섭리사의 모든 것은 내 말 듣고, 내게 묻고 배우라.” 했습니다. 딴 자들은 그때마다 제 중심으로 행하고, 서운함과 자기 감정이 있으면 진리도 부인합니다. 자기의 믿음 부족으로 100% 안 믿고 자기 중심으로 행하고서, 마음이 변해서 사명자를 적대시하고 자기 주관으로 대적합니다. 그런다고 하나님, 성령님, 다시 오신 예수님이 그 육을 자기 몸으로 쓰시는데 이를 중지하겠습니까. 구원의 역사는 죽는 날까지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이 그 육을 쓰고 하십니다. 또, 저마다 행한 대로 갚아 주시고 은밀하게 행할 것을 다 하십니다. ◇ 여자도 남자도, 누구나 명예로나 이성으로 기울어 자기가 제대로 못 하면, 섭리사를 배신하고 벗어나서 적이 되어 시대 사명자가 예수님과 같이 자기를 구원하였는데 버리고 떠나가고 신앙도 저버리고, 예수님도 하나님도 배신하고 삽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그 보낸 육을 쓰고 항상 행하시는데 그 육을 부인하면 그를 보내신 하나님, 성령, 예수님을 부인한 것이 되고 배신한 것이 됩니다. ◇ 하나님이 보낸 자는 표상자로서 시대 비방의 표적이요, 핍박과 박해의 표적이 됩니다. 예수님 때도 그러했습니다. (눅 2:34) “시므온이 저희에게 축복하고 그 모친 마리아에게 일러 가로되 보라 이 아이는 이스라엘 중 많은 사람의 패하고 흥함을 위하며 비방을 받는 표적 되기 위하여 세움을 입었고” ◇ 하지만 하나님이 보낸 자를 대하는 대로 하나님은 그 시대도, 그 민족도 각종 축복과 화로 대하십니다. 어떻게 행하는지 보면, 그 대가도 어떻게 받는지 다 압니다. 하나님은 예수님과 성령과 함께 온전한 진리 편에서 행하십니다. ◇ 이 시대도 보고, 모든 개인들도 보세요. 행하는 대로, 갑절로 선악 간에 갚아 줍니다. 아무도 막을 수가 없습니다. 이 시대도 보낸 자를 대하는 대로입니다. 천기는 분별할 줄 알면서 어찌 이 시대의 행위대로 하나님이 주시는 화복을 모릅니까. 하나님은 공연히 화를 주지 않고, 공연히 복도 주지 않으십니다. 어떤 것은 매일 쌓아 두었다가 행한 대로 갑절이나 선악 간에 갚아 주십니다. ◇ 자기도 보고, 저들도 보고서 하나님과 예수님을 부르면서 말해 줘야 됩니다. 눈이 있고 성령의 귀가 있는 자는 매일 보고, 들어 봐요. ‘저것은 복이다.’ 혹은 ‘저것은 화다. 심판이다.’ 이것을 왜 모릅니까. 보낸 자를 모르는 시대의 소경들은 모릅니다. ◇ 섭리사 안에서도 소경들은 섭리사에서 누가 빗나가고, 누가 원수들과 하나 되고, 누가 인(人)사탄과 하나 되어 공격하는지 모릅니다. 모두 아는 자가 말해 줘야, 그들의 말을 듣고 안 속습니다. 그런데 ‘성령의 소리’에는 귀와 눈을 안 기울이고 딴 자들의 글이나 봅니다. 섭리사 말씀 중심 안 하고, 섭리사 비방하고 흠잡는 글 올린 것이나 미친 듯이 봅니다. 섭리사에 혼란 주는 비방자의 글이나 근거는 실 가닥 같은데 자기 생각 더해서 자극적으로 올린 글, 그런 글들을 수백 명이 봅니다. 마음 쏟아 혈안이 되어 봅니다. 이 시대 하나님의 역사를 행하려 예수님이 시대 붓을 주어 쓰는 하나님, 예수님, 성령의 글이나 마음 쏟고 보라는 것입니다. ◇ 악의 글, 거짓의 글, 근거도 없는 글, 형제 비방하는 글과, 조작하여 만든 글들 보지 말고, 섭리사 최고의 글, 하나님의 글에만 집중해야 됩니다. 그래야 예수님이 “맘과 뜻과 목숨 다해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겨라.” 하신 말씀을 지키는 자가 됩니다. 그러지 않는 자들은 그 영과 혼과 육이 사망의 주관권에 있어서, 결국 영혼이 사망권에서 사냥을 당합니다. 포식자들의 밥이 됩니다. 섭리 주관권 밖의 글, 섭리사를 씹는 글, 생명을 꾀고 거짓으로 행하는 자들의 자극적인 글을 보면 전능자가 그들을 외면하고, 생명을 안 지켜 줍니다. ◇ 충성자, 진실한 자들, 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신랑으로 예수님을 맞은 자는 깨끗합니다. ◇ 황태자와 결혼한 어떤 여자가 있는데, 자기 집안과 자기 남자를 안 좋게 여기고 불신하는 자가 올리는 이상한 글을 보다가 여자가 버릇이 들어 그 자극적인 글을 자꾸 몰래몰래 보면 황태자가 그냥 두겠습니까. 하지 말라고 하였는데도 또 보면, 궁에서 쫓아내 버리고 밖에서 슬피 울며 이를 갈게 할 것입니다. ◇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룬 자들도 그러합니다. 예수님도, 성령도 섭리 주관권을 벗어난 세상 사람이 올리는 그런 비방 글을 보는 자들을 이미 아시고 말씀하시니, 즉시 지켜 행해야 됩니다. ◇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나 전능자는 확실히 알리고 너희가 행하는 대로, 바로 행하느니라. 글로 꾀고 이끌어 가는 것을 깨닫고, 돌이켜라. 그들의 글은 하나도 보지 말아라. 나 여호와는 한두 번 말하고도 듣지 않으면 그동안 한 것을 다 들춰 보고 선악 간에 갚느니라. 섭리사에서 불법을 알면서도 행하는 자들은 매일 그 행위대로 괴롭게 하여 그 어두운 길로 가게 그냥 놓아두기도 한다. 이유와 핑계를 대며 섭리의 글은 대강 보고, 섭리사 나간 자들의 글은 자극적이니 그것이 더 낫다고 보는 자는 섭리인이 아니다. 그들이 보고 또 다른 자를 자극시키니, 나 여호와는 선을 긋는다. 섭리의 붓을 준 자로 하여금 금을 긋게 한다. 깨닫고 행하여라.” 하셨습니다. ◈ 새벽에 기도 중에, 한 이상과 계시를 보았습니다. 선생이 깊은 산골짝에 서서 하늘을 보니 흰 구름이 있고 구름 속에는 엄청 크고 이상한 물체가 있기로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그 물체가 땅에 내려와, 선생 있는 산골짝에 숨어 들어앉았는데 비행기가 아니고 큰 배였습니다. 하늘에 있을 때는 엄청났는데, 깊은 골짝에 내려온 것을 보니 허술했습니다. 우상을 섬기는 자들이 거기서 내리고, 상인들도 보였습니다. 자세히 알고 보니, 불법으로 무역하는 배였습니다. 그중 한 사람이 내게 오더니, 무역해서 가져온 시계를 보이면서 “이것 사라. 헐하게 주겠다. 아주 좋은 시계다.” 했습니다. 900만 원만 달라고 해서 시계를 손에 쥐고 자세히 보니 고물이었고, 만 원짜리나 천 원짜리도 안 되었습니다. 그래서 선생이 “안 산다. 네가 내가 누군지 모르고 속이느냐? 걸렸다. 허가 없이 불법을 행하는 자여, 너희 모두 이제 더욱 안다.” 했습니다. 배 안에는 각종 수입품들이 많았는데, 다 헌것이었습니다. 겉만 화려했습니다. 배도 하늘 높이 올려다볼 때는 아름답고 웅장했는데 땅에 앉은 것을 가까이 보니 초라했습니다. ◇ 이는 섭리 안에서나 밖에서 불법적으로 활동하는 자들을 보여 주는 것이었습니다. 겉은 그 말이 화려하지만, 속은 썩어 고물 시계 같은 말을 합니다. 근거 없는 말들이요, 유언비어들입니다. 듣는 대로 확인도 안 하고 말을 만들어 행하는 자들을 두고 계시한 것입니다. ◇ 배 안에 옥과 물건들을 포장해서 가득 싣고 다녔습니다. 무역하는 배는 골짝에 숨어 살짝 앉았다가 그들끼리 물건을 사고팔고 사라졌습니다. ◇ 성령께 물으니,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섭리 안에서 시키지도 않은 불법을 행하는 자들이다. 네게 시계 사라고 하는 자는 편지로 너를 설득시키는 자들이다. 그들과 뭉쳐 행하는 자들이기도 하다. 속이고 그동안 행한 자들이다. 나 성령이 신령한 것들을 알려 주어 알게 한다. 무역을 하는 배는 섭리 밖에 있는 자가 섭리 안에 있는 개인에게 몰래 나타나 속이며 물건 팔듯 하는 것을 말한다. 유언비어, 악평들이다. 무역하듯이 외부인들 말을 전달하고 서로 연락하며 섭리사에 퍼뜨린다. 또 그리하면 하나님이 심판하신다.” 하셨습니다. 전능자 하나님, 성령님, 그리고 예수님이 “모두 회개하고 하지 말라.” 하셔서 말씀으로 전했습니다. ◇ 섭리 밖의 불법한 자들의 말을 듣고 혹은, 섭리 안의 불법한 자의 말을 듣고 머리와 의논 없이 행하는 자들을 모두 말합니다. 섭리 밖에서, 섭리 안에서 숨어 은밀히 행하며 불법하게 행하는 자들입니다. 이들을 모두 성령이 보이셨습니다. ◇ 이들은 은밀히 자체적으로 활동하며 섭리 내부 사람들이 어떻다고 불만하면서, 어떤 것은 전혀 그렇지 않은데 확인도 않고 들은 대로 선한 자를 악하다고 유언비어 퍼뜨리는 자들입니다. 모두 확인하니, 절대 아닙니다. 섭리 안에서나 밖에서, 악평자들에게서 나온 말을 마치 물건을 불법 수입하듯 들여오기도 하고, 어떤 말은 자기 자체의 무지에서 나온 것이기도 합니다. 또, 100% 확인했어도, 왜 남의 말을 합니까? 허락받고, 그를 위한 일이면 하세요. 덕을 위해, 형제를 사랑해서는 하되, 미워해서 하면 안 됩니다. ◇ 이미 형제 험담하고, 유언비어 퍼뜨리는 것에 대해서 <성령 사연>에 말씀이 나갔습니다. 속지 말고, 예수님과 오직 내게 배우라는 것입니다. 하늘 붓의 글로도, 말로도 하나님이 말씀했으니 또 그렇게 하면, 하나님의 사자들이 그들의 행위대로 갚아 줍니다. ◈ 그동안 선생이 내게 닥친 일을 하느라 관여를 다 못 했습니다. 그냥 두면 사탄의 모임이 되고 섭리인들 통해 퍼져서 계속 서머나 교회에 충성하는 자들 괴롭게 하듯이 사탄의 모임이 퍼져 가게 되니 지금은 모두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그냥 두지 말고 내 말을 전해라.” 하셨습니다. ◇ 선생이 내 일은 알아서 기도하고 예수님과 하나님과 성령이 계시해서 행하였는데, 요즘도 선생에게 편지 오기를 “선생님 하는 일을 옆의 사람이 막았다.”라고 합니다. 그것은 모르고 하는 말입니다. ◇ 선생 일을 의논 없이 자기 생각대로 하면, 선생 위한다고 한 것이라도 절대 허락 안 합니다. 이는 하나님과 예수님을 무시하고 해서입니다. 의논이 없으면 경영을 해도 실패하기 때문입니다. (잠 15:22) “의논이 없으면 경영이 파하고 모사가 많으면 경영이 성립하느니라” ◈ 섭리 안의 사이트 글들은 그냥 보통으로 보고, 외부에서 우리 악평하고 거짓말로 꾀어 거짓되게 쓴 글들은 마음 쏟아 혈안이 되어 정기적으로 봅니다. 그렇게 흥미를 느끼며 관심 가지고 보다가 그들의 글의 육체가 된 자들은 모두 회개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도, 성령도 외면하십니다. 그러지 않으면 습관이 되어 살게 됩니다. 나쁜 것은 쉽게 습관이 되고, 좋은 것은 습관이 잘 안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그런 자들을 온전하게 구원시키겠냐. 말할 때 즉시 고쳐라.” 하셨습니다. ◇ 하나님은 하나입니다. 선 편입니까, 악 편입니까. 하나님은 두 편이 아닙니다. 열왕기상 18장 21절을 보면, 엘리야가 우상 섬기는 자들에게 “너희가 어느 때까지 두 사이에서 머뭇머뭇하려느냐?” 했습니다. 엘리야 때와 같이, 어느 편입니까? 하나님과 그 보낸 자의 편이 아니면, 바알 신도들입니다. 그들이 엘리야를 괴롭혔습니다. 어느 시대든지 그러했고,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 예수님의 붓을 받은 자만 섭리 붓을 들고 글을 쓰게 하니, 허락받고 공적 글을 올려야 합니다. 무질서하면 안 됩니다. 무질서한 자들이 혼잡게 합니다. ◇ 교단과 교역자들이 사명 받고 일하는데도 뒤에서 알지 못하고 유언비어 만들어 거짓을 여론화하거나, 섭리 밖의 글을 보고 유혹되어 섭리사에 말하는 자들은 보는 자, 듣는 자가 다 책임지고 대해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그는 하나님의 지체도, 성령님의 지체도, 예수님의 지체도, 자기 구원자의 지체도 아닙니다. 확실히 해야 됩니다. “내게 물어라. 배워라.” 하여서 예수님과 의논해서 했는데, 그들은 선생이 하는 일을 막는 자라고 목숨 걸고 선생님께 말도 합니다. 목숨 걸어도, 아닌 것은 아닙니다. ◇ 교단도 모순된 것을 다 고치게 하면서 합당한 자, 잘하는 자들을 다시 새롭게 세울 것입니다. 예수님이 세워 주시면, 그들을 중심해서 새롭게 할 것입니다. 예수님이 시키는 대로 합당한 위치에 세울 것이니 걱정하지 말기 바랍니다. ◇ 모르면, 메시아를 기다리던 유대 종교인들이 예수님을 죽이고 “우리는 이단을 없앴다.” 하는 자들과 같습니다. 그들의 영들이 어디로 갔겠습니까. ◇ 그러니 “내게 배우라. 내 일은 내가 안다.” 한 것입니다. 사람들이 아는 것은 그 주관권, 그 덩어리 모임만 알고, 자기 구역만 아는 것입니다. 섭리 핵심지의 핵심자에게는 전체의 보고가 다 오니, 다 압니다. 시골에 사는 자는 자기 시골 마을에 일어난 것만 알지, 도시의 핵심지에서 일어난 것을 알겠습니까? 다 모릅니다. ◇ 선생과 같이 지금 내 방에서 생활해도 선생이 가르쳐 주지 않으니 모르는데, 어찌 내 삶을 바깥의 사람들이 알겠습니까. 그런데 아직도 밖에서 나를 무시하고 제 생각대로 나에 대한 말을 합니다. 무지한 자들의 말 듣지 말아요. ◇ 섭리사에서 다른 간판은 없습니다. 오직 ‘섭리사, 기독교복음선교회’ 간판만 쓰고 해야 됩니다. 유언비어의 말들은 죄가 되니, 회개하고 조건 세우고 형제에게 해를 준 것을 다 갚아야 합니다. 그 말을 해서 얼마나 해가 되었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자기들이 한 것이 섭리사에 도움이 됐다고 합니다. 한 만큼 해가 됐습니다. 가만히 있었으면 다 해결되었습니다. 고로, 앞으로는 그런 자들 모두에게 손해 간 것 다 책임지게 합니다. ◇ 선생이 확인하고 지적하면, 꼼짝 못 하고 선생에게는 잘못했다고 하고서 그동안 말을 해 온 형제들에게는 자기 잘못을 이야기 안 합니다. 고로 번져 갑니다. 자기가 잘못한 것은 자기가 말실수했다고 말해 줘야 됩니다. ◇ “들은 대로 판단 말고, 본 대로 판단 말아라.” 했습니다. 시대 여론도 그들이 들은 대로 판단하니 우리가 분노하여 그렇지 않다고 하며 반기를 들지 않았습니까. 하나님은 우리 지체를 공의롭게 쓰십니다. 그러니 우리도 유언비어 퍼뜨리지 말아야 합니다. 말실수 말아요. 혀를 자기 생각대로 놀리면 안 됩니다. 그러면 심판한다고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 회개를 제대로 해야 됩니다. 선생 이름 대고 유언비어 퍼뜨리는 자, 선생 위한다는 식으로 교묘하게 말을 하면서 열심히 하는 자들을 험담하는 온갖 행위를 다 합니다. 가령, 교역자를 배치시키면 의논해서 했는데, 그들은 “아니다. 잠깐 왔다, 이제 곧 간다.” 합니다. 자기 추측들입니다. 자기 추측은 우울증 환자들이 잘합니다. 자기 추측을 선생 이름 이용하면서 퍼뜨립니다. 이것이 선생을 위한 것이라고 하며 합니다. 신약 때도 예수님을 위함이라고 했으나, “너희는 육적으로 행한다.” 하고 예수님께 책망받았습니다. (막 8:31-33) “ 인자가 많은 고난을 받고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 에게 버린바 되어 죽임을 당하고 사흘만에 살아나야 할것을 비로소 저희에게 가르치시되 드러내놓고 이 말씀을 하시니 베드로가 예수를 붙들고 간하매 예 수께서 돌이키사 제자들을 보시며 베드로를 꾸짖어 가라사대 사단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 도다 하시고 지금도 그러합니다. 선생을 위하는 일이라고 하면서 절대 해서는 안 될 행위들과 말들을 합니다. 하나님이 다 행한 대로 대하신다고 했습니다. ◎ 혼돈하게 하는 자들은 섭리사의 악이 된다고 했으니 회개를 제대로 해야 됩니다. 또, 아무 글이나 보면서 자기 마음과 생각을 더럽힌 자들도 즉시 돌이켜 회개하고 깨끗게 해야 되겠습니다. 오늘 말씀 “내게 묻고 내게 배워라!” 한 대로 삼위와 예수님이 그 보낸 자를 통해 붓을 잡고 전하시는 말씀에만 마음을 쏟고, 보고 듣기를 바랍니다. <성령 사연>에서 말씀했지만, 이론만 배워서 이론의 육체가 되면 안 됩니다. 기도하고, 전도하며, 자기 할 일을 부지런히 해야 되겠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주 예수 그리스도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