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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23.08.16 (수)

수요말씀

선포일
2023.08.16 (수)
성경 본문
마태복음 11:2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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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8월 16일 수요말씀> (속편) 내게 묻고 내게 배워라 본 문 : <마태복음 11:28~30>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 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할렐루야! 8월도 벌써 중순을 넘어섰습니다. 이 여름에 우리는 환경과 더위와 여건에 상관없이 시대를 증거하며, 더욱 배움의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증거에 대한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I. 서 론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제대로 온전하게 알고, 믿고, 행해야 됩니다. 그래야 아는 만큼 하나님도 자기를 알아주고 대해 주며, 대화도 해 주십니다. ◇ 하나님이 새벽에 말씀하시기를, “나 하나님이 너희가 신부라서 너희를 절대적으로 사랑하여 너희가 원하는 것을 돕고 함께해 주기도 하지만, 나 하나님이 절대 행하는 천륜의 정한 법이 있는 고로 사랑하는 자와 상관없이 스스로 지구가 돌듯 행하기도 함을 알아라. 항상 감사하고 영광을 돌려라.” 하셨습니다. ∏. 본 론 <본론 1> - 담대하게, 웅장하게, 그동안 행한 표적들을 증거하라 천하를 뒤집는 시대 말씀이니 담대히 전하여라 ◈ 월명동 하나님의 궁전을 아무리 세상에서 최고의 돌 조경으로 해 놓았어도, 사진을 흐리멍덩하게 찍거나, 또 기술이 없어 작게 초라하게 찍어 보여 주면, 모두 알기를 보통으로 압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이 이 시대에 예수님과 그 육인 선생을 일체 시켜 보냈어도, 제대로 말을 안 해 주고 시원찮게 말을 해 주면 모두 일반인으로 봅니다. 하나님이 보내지도 않은 세상의 종교 지도자들, 이단들은 과장하며 거짓되게 증거하는데, 우리는 참으로 하나님의 역사인데도 그렇게도 두려워하고 위축되어 전하면 되겠습니까. 담대하게, 웅장하게, 그동안 행한 표적들을 증거하면서 전해야 됩니다. ◇ 섭리사 사람들은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총동원하여 성약역사를 행하셨어도, 부분적으로만 증거합니다. 많은 표적들을 수백 가지 행하셨는데도, 위축되어 부분적으로만 증거합니다. 모두 행하여 보여 주고 월명동같이 해 놓았는데도, 마음 졸이고 의식하여 생각이 졸아붙어서 조금만 전합니다. 하나님이 우리 통해, 사명자 통해 해 놓은 것들을 담대히 증거하지 않으니, 믿고 따르는 표적이 안 일어나는 것입니다. ◇ 전반기 때 1978~1998년까지 20년간은 선생이 담대히 시대 말씀을 화산 폭발하듯 전하였습니다. 선생 사명만 스스로 깨닫게 하고, 시대 말씀들은 부활, 말세, 창조 목적, 삼위체에 관한 것과 역사에 대하여 마지막 유언하듯이 강의하며 퍼부어 전해 주었습니다. 그러니 모두 듣고서 다른 사람들도 그 말씀을 듣도록 청중들을 데려와 한자리에서 2천 명씩 전도되었습니다. ◇ 지금은 모두 의식되어 숨어 전하고, 무서워하며 전합니다. 그러니 사탄이 둘러싸고 인사탄이 둘러싸서, 믿다가도 무서워 나가고, 서로 싸우니 무서워 나갑니다. 사람이 한번 마음이 꺾이면 일어나지 못합니다. ◇ 천하를 뒤집는 시대 말씀이니 담대히 전해야 합니다. 마지막 복음입니다. 선생이 1980년대 초, 섭리사 초창기 삼선교 때 전하듯 전한다면, 지금은 수만 명의 섭리인들이 행하니 그때보다 수천 배의 생명들에게 복음이 전파됩니다. 삼선교 때는 환경도 쓰레기장이었고, 먹을 것도 없고, 사람으로서 살 수 없는 곳에서 밤낮 전도했습니다. 대학생들이 매일 수십 명씩 밀려와 말씀을 들었습니다. 방에서 하는데도 100명씩 모여들어, 계속 전도했습니다. ◇ 지금은 한국 전 지역에 교회가 다 자리 잡고 있는데, 위축되고 의식하면 못 합니다. 환경도 초창기보다 만 배도 더 축복받은 좋은 장소입니다. 지금은 엄청난 곳에 큰 교회도 있고, 월명동에 세계 최고의 하나님의 궁도 있습니다. 삼선교 때에 비하면 천국 같습니다. ◇ 월명동은 하나님이 직접 오시사 만들어 주신 곳입니다. 하나님은 항상 말씀하시기를 “사람들을 여기 데려와 보여 주며 만든 사연만 이야기해 줘도 믿고 따른다.” 하셨습니다. ◇ 모두 저마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오게 구원해 준 것을 말해 주지 않고 역사 이뤄 놓은 것도 증거하지 못하면 안 됩니다. 자신이 행하지 않고, 마음이 위축되어 살아가면, 육도 영도 장애인 신앙이 됩니다. 그러면 축복도 못 받고 삽니다. ◇ 선생은 예수님을 절대시하고 그의 육이 되어 구원해 주며, 말씀을 하나님, 예수님, 성령으로 보고 그렇게도 외쳤습니다. 그러니 표적의 역사가 매일 일어나 그것을 보고 사람들이 따라왔습니다. 모두 뭉쳐서 하기 바랍니다. <본론 2> - 이때가 기회다 - 환난의 바람으로 더 정신 차리면, 평소보다 더 이상적인 일이 이루어진다 ◈ 사명자가 어디에 있으나 육이 살아 있고 영도, 신앙도 열렬하니, 이때 해야 됩니다. 선생 육이 때 되어 세상 떠난 후에, 그제야 ‘그때가 그래도 기회였는데 못 했다.’하고 후회하면 되겠습니까. 그때는 “다시 할 기회 없이 끝난다.” 하고 하나님, 성령님, 성자도, 예수님도 말씀하셨습니다. ◇ 자기가 게을러 못 하고, 시대의 가치를 몰라 못 하고, 담대치 못해 못 하면, 거목 신앙이 못 되어 “천국에서 작다.” 하는 일컬음을 받고 살게 됩니다. 행한 자는 “천국에서 크다.” 하는 일컬음을 받고, 황금 천국에서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살게 됩니다. ◇ 선생은 지금 갇혀 살아도 ‘이때가 기회’라고 담대히 할 일을 다 하며,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의 말씀을 전해 줍니다. 예수님이 내게 준 붓의 사명을 예수님의 육이 되고 하나님과 성령님의 육이 되어 육신 살았을 때 어디에 있어도 더 뛰고 달리며 합니다. 누가 갖은 말을 하며 괴롭게 하여도, 머리가 하듯 지체 된 자들도 모두 그리해야 됩니다. ◇ 환난 때도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의 육은 행했습니다. 새벽에 졸리고, 일어나기 싫고, 잠에 빠져 흥분되었어도, 일어나서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새벽을 깨우라.” 하셨습니다. 이미 와서 기다리십니다. 가시면 끝납니다. 예수님, 성령님도 다 오십니다. 가신 후에 아무리 잠 깨고 목욕하고 단장하고 하여도, 그때는 혼자 하는 것입니다. 때 놓치면, 그는 인생 실패한 자입니다. 담대히 하고, 주가 도와 달라 할 때 도와야 됩니다. 자기 어렵다고 안 하는 자는 인연이 끊어집니다. 섭리사에 와서 주를 자기 성공의 기회로 삼지 말아요. 주는 자기 행위대로 갚아 줍니다. 이유 대지 말아요. ‘했느냐, 안 했느냐.’만 봅니다. 한 자는 황금 천국에 있고, 못 한 자는 사망에 있습니다. 하나님, 성령, 예수님, 구원자는 항상 했습니다. ◇ 자기 무지로 인해 자기 스스로가 넘어집니다. 고로, 환난 때도 자기 신앙을 부지런히 해야 됩니다.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이때가 기회니라. 환난 때 더 너를 돕고 역사한다. 알려 준다. 평소 오를 수 없던 높은 차원으로, 환난으로 인하여 오를 수 있는 기회다.”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이때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도, 그 육도 전적으로 돕고 함께해 줍니다. 환난의 바람으로 더 정신 차리면, 평소보다 더 이상적인 일이 이루어집니다. ◇ 섭리사의 삼위와 예수님과 그 육을 배신하고 세상 그들의 육체가 되면, 영원히 사망의 지체들이 됩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나 예수는 영이니 내 육체가 되어 달라고 하며 애원해도 버리고 떠나느냐. 영원한 길은 하나다. 하나님도, 성령도 하나다. 나 예수도 하나다. 벗어나면, 누구든지 사망의 길들이니라. 때가 왔을 때 환난, 풍파, 억울함이 있어도 하여라. 이때를 놓치면 평생 원해도 못 한다.” 하셨습니다. <본론 3> - 사랑 배신하면 휴거도 끝난다 ◈ 휴거는 ‘사랑의 휴거’입니다. 고로, 사랑 배신하면 끝납니다. 세상을 봐도,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사랑으로 인하여 사랑 보고 결혼했는데, 살다가 사랑 배신하면 끝납니다. ◇ ‘배신’이 무엇이냐. - 어떤 자가 자기 사랑하는 자와 같이 사랑하여서, 서로 기뻐하고 좋아 사랑했습니다. 그런데 자기 갈 길로 갔습니다. 이것이 배신입니다. 그러면 사랑이란 휴거가 끝난 것입니다. 시작에서부터 끝까지 같이 가야 됩니다. - 어떤 자가 자기가 좋아서 “사랑하자.” 했습니다. 그래서 서로 사랑하게 됐습니다. 그런데 여자가 같이 살면서도, 자기 원하는 대로 하고 남자가 원하는 대로 안 했습니다. 이것도 배신입니다. 그러면 남자가 그를 통해 뜻을 못 이룹니다. ◇ 선생이 예수님을 메시아로 알고, 같이 평생 살자고 하며 서로 약속했습니다. 베트남전쟁 때 죽음에서 살려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이제 예수님 메시아를 확실히 알았으니 예수님의 몸 되어 살겠다고 했습니다. 월명동에 사는 다른 사람들은 도시로 가고, 또 신학교도 가고, 결혼도 하면서 멋있게들 살아도, 나는 예수님만 사랑하고 산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월명동에서 농사짓고, 과일나무 심고, 꿩 키우고, 돼지 키우고, 닭 키우고, 토끼 키우고 살면서, 과일도 따 먹고, 또 고기는 돈 없어서 자주 사다 먹을 수 없으니 키운 것들 잡아먹으면서 살겠다고 했습니다. 석막리에 있는 교회 다니면서 이같이 월명동에 이상적인 동산을 만들어 놓고 평생 살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오직 예수님만 애인으로 생각하고, 결혼 안 하고 살겠다고 했습니다. 예수님께 이렇게 살 테니 어떠냐고 했더니, 예수님은 좋아하며 웃으면서 “변치 말고 그러자.” 하셨습니다. 선생은 이때도 산(山)기도는 군대 가기 전에 하듯 계속하겠다고 했습니다. ◇ 그러고 나서 한 달, 두 달 살면서 일하는데 힘들었습니다. 곡식 농사 짓고 인삼 농사도 지었는데,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안 되겠다. 취직해서 돈 벌자.’ 하며, ‘내가 공부한 대로 아나운서 공부 더 해서 방송국 쪽으로 가자.’ 하고 생각했습니다. 밤과 낮으로 공부하고 연습하며, 기도 시간에도 아나운서가 하듯 뉴스 진행하는 연습, 운동 경기 해설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아나운서가 되면, 한마디만 해도 한국 전체에 복음을 전할 수 있으니, 예수님 믿으라고 하면 전도가 최고로 빠르게 되어 노방전도보다 백만 배도 더 이상적이라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 그러다 어느 날 축구 경기를 하러 진산면으로 나갔습니다. 축구를 하다 머리를 다쳐서 현장에서 기절하여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병원에서는 이미 끝났다며 안 받아 준다고 했습니다. 죽음의 선고였습니다. 그래서 다른 병원으로 옮겨 갔는데, 거기서도 “수술하다 죽어도 책임질 수 없다. 그러나 미련이라도 없게 수술이나 해 보자.” 했습니다. 그때 침대에 누워 있는데, 식물인간 육체가 되고 정신만 살아서 생각만 할 수 있었습니다. 옆에서 의사들이 말하기를, 30분만 있으면 죽는다고 했습니다. 이때 예수님이 나타나서 선생을 쳐다보면서 안쓰럽다 하셨습니다. 이때 예수님은 선생이 살아오는 동안 지금까지 죽음에서 살려 주신 것 전체를 보여 주셨습니다. 한 편의 영화처럼 화면이 보였습니다. 예수님은 “이같이 해 줘서 그 많은 죽을 고비에서 살려 줬는데, 네가 나와 같이 살자고 해 놓고 딴 길로 가냐? 이것이 사랑 배신이다. 내 뜻대로 안 하는 것이 배신이다.” 하셨습니다. 말로 냉철하게 “나, 너와 살기 싫다. 맘에 안 든다. 너, 딴 자와 사랑하니 싫다. 너와 성격이 안 맞다.” 하면서, 싫다고 같이 안 하면 이것도 배신이고, 자기가 좋아하며 하나님의 섭리 안에 살면서도 자기가 원하는 길을 가면 이것도 배신이라고 하였습니다. ◇ 선생이 예수님께 순종 안 해서, 메시아 구원자가 원하는 대로 안 하니 죽음에서 지켜 주지 않은 것입니다. 죽기 전에 깨달으라고 보여 주신 것입니다. 그때 ‘예수님께 더 좋게 해 드리려고 예수님과의 약속대로 안 하고 아나운서가 되려 한 것이었는데, 자기 생각대로 한 것도 배신이구나.’ 하고 깨닫게 됐습니다. ◇ 예수님께 회개하니 “내 맘대로 못 한다. 내게 약속하듯 하나님께도 약속한 것이다. 나와 한 약속은 하나님과 한 약속이다.” 하시며, “잠깐 있어 봐.” 하고 이야기하다 병원 침대 위에서 사라지셨습니다. 잠시 후에 예수님 영이 왔습니다. “하나님이 네 생명 오늘 끝나는 날이라 하셨는데, 내가 네 생명의 보증을 서고 살려 달라고 했다. 이제 네가 또 그렇게 하면, 내가 생명의 보증을 섰으니 나도 고통받는다.” 하셨습니다. ◇ 그때 예수님께 약속했습니다. 3만 명 전도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이 들으시고 “어떻게 그렇게 하느냐?” 하셨습니다. 내게 지혜를 달라고 했습니다. 내가 예수님과 같이 전도한 자가 또 전도하게 해서, 그렇게 계속하면 3만 명이 된다고 했습니다. 결국 다시 약속하고, 죽을 수밖에 없던 상황에서 예수님이 살려 주셨습니다. 그날 뇌 수술을 안 하게 예수님은 의사를 이미 퇴근시켜서, 수술할 의사가 병원에 없었던 것입니다. 의사가 나가서 술 먹고 자는 바람에 병원에 못 와서 수술 안 하게 상황을 트셨습니다. 그리고 나를 매일 점점 회복시켜, 며칠이 지나 표 나게 치료되게 해 주셨습니다. 보이지는 않지만 예수님이 계속 지켜보는 것 같았습니다. 기도하면서 대화했습니다. 결국 1주일 내에 퇴원했습니다. ◇ 집에 돌아와서 회심하며 기도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새벽에 ‘새벽 별’ 꿈을 꾸고 나서,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의 몸 되어 생명 살리는 일만 하겠다고 예전같이 기도했습니다. ◇ 알고 보니, 선생이 절대 예수님의 몸이 되어 사랑하는 자로서 한 남자와 한 여자가 결혼하여 살듯 살자는 것이었습니다. ‘꼼짝 않고 아무것도 안 해도 좋다. 돈도 부귀도 상관없이 같이 사랑하며 살자.’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깨닫고 행하니, 그 후로 예수님은 좋아하셨습니다. 아나운서 공부는 안 하고, 설교로 바꿔서 말씀을 외치는 연습을 계속했습니다. 그리고 노방전도를 다녔습니다. ◇ 그래도 예수님은 항상 불안하게 여기며, 나보고 “명예, 권세, 돈, 환경 생각 말고 같이 살자.”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메시아이시니, 세상에서 더 이상의 명예가 없습니다. 그를 사랑하면서 살면, 한 몸이니 같이 영광 받고 삽니다. 그러므로 서로 사랑하기만 하면 된다 하셨습니다. “메시아와 살면 되지, 무엇을 더 바랄 것이 있느냐. 메시아를 그냥 한 남자로 보느냐? 그렇게도 미련하냐? 그렇게도 모르느냐? 만왕의 왕이다. 영도 육도 구원을 시키는 자다. 하나님이 실체 육으로 나타난 자요, 지구 세상에서 창조 이후 제일 큰 자다. 왜 모르느냐.” 하시며 깨닫게 하셨습니다. ◇ 그러면서 “나 예수가 너와 뭘 하려고 하는지 말할 수 없다. 내가 네게 가르치니, 내게 배우라. 배우면 알게 된다.” 하시며 계속 다릿골 굴과 천덕굴에서 기도하고 대둔산에서 기도하게 하면서 예수님은 가르쳐 주셨습니다. 한 번에 다 가르친 것이 아니고, 조금씩 세월이 가면서 계속 가르치셨습니다. 다 배워야, 아는 것입니다. 차(車)를 만들 때나 집을 지을 때, 조금씩 만들다가 완공하면 그제야 압니다. ◇ 예수님이 재림과 말세, 휴거, 부활, 심판 등 각종 최고의 인봉들을 정확히 가르치고, 1978까지 말씀을 도표로 제작하게 하셨습니다. 모든 수도 생활과 준비를 마친 후, 예수님 몸이 되어 가르치려 서울로 올라갔습니다. 1978부터 6월 1일부터 가르쳤습니다. 결국 천 년 역사의 복음을 전하여 섭리역사를 세웠습니다. ◇ 만일 선생이 소원대로 아나운서를 했어도, 한때 하고 끝났습니다. 섭리역사는 천 년간 계속하고, 영원히 주와 삽니다. 이같이 세상을 구하는 데 쓰려고 했는데 겨우 아나운서나 한다고 하니 예수님이 육을 치신 것입니다. ◇ 모두 내게 배우며 따라와야 됩니다. 딴 길을 가면, 예수님을 배신한 것입니다. 육이 죽으면 영은 영원토록 사망 지옥에서 살아야 됩니다. ◎ 예수님께 배운 것을 오늘 말해 주라고 하셔서, 못 들은 자들 위해 지금껏 말해 주었습니다. III. 결 론 - 무조건 그가 시키는 대로, 원하는 대로, 그 뜻대로 사는 삶이다 ◈ 자기 뜻대로 하면 섭리사 안에 있어도, 그것이 주를 위한 일이라고 해도 주를 배신한 자라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무조건 그가 시키는 대로, 원하는 대로, 그 뜻대로 사는 삶입니다. 세상 육체가 된 자들을 보세요. 다 육에서 끝납니다. ◇ 그리고 무엇이든지 본인이 하려고 해야지, 주도 시킬 수가 없습니다. 헌금을 시켜서 하겠습니까. 사랑을 시켜서 하겠습니까. 선생은 아무도 내게 안 시켰는데, 예수님만 오직 따라다닌다고 했습니다. 그것도 젊을 때 고백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내 삶을 안 살고 계속 따라다녔습니다. 고로 예수님이 육으로 쓰시고 늦게 축복해 주셨습니다. 선생이 예수님의 몸 되어 사니, 집도 지어 주고 환경도 지금 월명동같이 천국으로 만들어 주고, 원하는 것을 다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육이 되게 해 주셔서, 모두 믿고 따라오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선생같이 “너희도 자기 스스로 하여라.” 하십니다. 아멘. ◇ 섭리사 안에 있어도 자기 뜻대로 살면 영원한 상속을 뺏기고, 생명도 보호를 안 해 줍니다. 그동안 모두 보지 않았습니까. 섭리사 안에서도 나를 위한다고 하면서 자기 위해 가는 자는 예수님과 하나님의 뜻을 떠나가는 자입니다. 하나님, 예수님, 성령과 선생을 배신하는 길을 가는 것입니다. 자기 몸은 자기 맘과 생각이 원하는 대로 따르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자기 몸인데 안 따르면 불구입니다. ◇ 예수님은 “진실로 나 위해서 하려면 하고, 형식으로 하지 말아라.” 하셨습니다. ◇ 제 맘대로 섭리사 안에서 하는 자는 하나님, 예수님, 선생에 대한 배신입니다. 성경 히브리서 6장 4-6절을 보면, “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바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 했습니다. ‘배신은 제 갈 길 가는 자요, 제 맘대로 하는 자다.’ 하였기에 용서를 안 합니다. 다시 회개하고 돌이켜야, 사망에서 생명길로 옵니다. 섭리사를 위해 간다 하더라도 하나님과 예수님의 뜻대로 안 하고 제 갈 길로 간 자는 사랑도 하나님, 성령, 예수님, 그 육인 사명자와 끊어졌습니다. 휴거도 다 깨지고 끝난 자입니다. 회개하고 돌아와야, 예수님이 다시 그 육과 용서하고 행하십니다. ◇ 자기 생각대로 하는 자는 예전에 하나님이 선생 육을 쳤듯 그리하십니다. 섭리사에도 자기 육성으로, 제 생각대로 하는 자가 많습니다. 이를 두고 예수님은 “실상은 배신이다.” 하셨습니다. 또, “똑똑하게 내게 배우라.” 하셨습니다. ◇ 선생 봉행만 한 자들, 45년간 이런 자들도 너무도 많았습니다. 겪어서 압니다. 맘, 뜻, 목숨 다해 해야 됩니다. ◇ 영계에 가 보면, 예수님과 그 육을 떠난 자는 그 영이 귀신, 사탄이 되어 다니고 있었습니다. 영원히 복직이 어려워 보였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네가 본 것, 네가 겪은 것들을 말해 주며 배우게 하여라. 확실하게 가르쳐 줘야 확실하게 배운다.” 하셨습니다. ◇ 하나님과 예수님은 깊은 뜻이 무엇인지 말을 안 하십니다. “이 시대를 만나서 모두 자기 믿음대로 행하여라.” 했습니다. 자기 믿음이 땅에 붙어 행하면서, 하늘까지 닿아서 행하는 자를 욕하고 꾸짖고 나무라며 이해가 안 된다고 합니다. ◇ 항상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네 믿음대로 사랑도 행하고, 병 고치는 능력도 행하고, 약수도 먹고 믿음대로 나아라. 시킨 일도 네 믿음대로 하고, 전도도 네 믿음대로 하고, 하늘 사랑도 네 믿음대로 하라. 네 믿음대로 환경도 만들어라. 왜 믿음이 없어 행하지도 못한 자들이 기도하고 담대히 행하는 자들을 책망하고, 제 잘난 체만 하느냐. 믿음으로 행치 못함이 죄니라. 자기 생색내지 말아라. 지난날 믿음으로 행한 것은 잘했다. 행치 못한 자들은 후회를 한다. 다 알기 때문이다. 이미 다 가르쳤다. 먼저 깨닫고 행한 자들을 깔보다니, 하나님, 성령님, 나 예수가 그 육과 한 일인데 무시하느냐? 공적 일을 늦게 하고서 “이제부터 시작이다.” 하느냐? 이는 자기만의 의지요, 자기 주관적 생각이다. 자신이 하는 때부터 계산하면 먼저 한 자들이 입을 다물고 그냥 있겠느냐. 그들이 말하기를, “다른 사람이 할 때는 책망하고 있다가 주께서 성령과 함께 옳다 하니 이를 거울삼아 우리도 해야 되겠다고 하고서 그제야 한 자” 라고 하느니라. 성령과 먼저 한 자가 누구든지 선구자다. 한다고 해 놓고도 안 한 자는 두려워서, 무서워서, 혹은 뭐가 어떻게 돼서 그랬다고 이유 달고 안 했다. 선생 생각해서 그랬다고 이유를 단다. 무엇을 두고 말하는지 모두 각각으로 깨달아라. 하나님, 성령, 주 뜻대로 하지 않고 거스르는 자다. 배신자요, 약속대로 안 하는 자다. 전능자 하나님과 메시아의 뜻을 깨닫겠느냐. 뜻은 곧, 하나님의 그 마음이다. 감히 자기 중심으로 하느냐.” 하십니다. ◎ 말씀 마쳤습니다. ◎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 예수 그리스도의 평강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