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3.08.20 (일)
230820 주일말씀 1. 오늘도 내게 배워라
- 선포일
- 2023.08.20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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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820-주일말씀_1. 오늘도 내게 배워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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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8월 20일 주일말씀>
1. 오늘도 내게 배워라
2. 하나님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3. 확인하지 않고 말하고 행하는 자,
금하지 않으면 그에게 화가 다 돌아간다
본 문 :
<마태복음 5: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
도 온전하라”
<이사야 11:2~5> “여호와의 신 곧 지혜와 총명의 신이요 모략과 재능의 신이
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 그 위에 강림하시리니 그가 여호와를 경외함
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 눈에 보이는대로 심판치 아니하며 귀에 들리는대
로 판단치 아니하며 공의로 빈핍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
이며 공의로 그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몸의 띠를 삼으리라”
<창세기 18:20~21> “여호와께서 또 가라사대 소돔과 고모라에 대한 부르짖음
이 크고 그 죄악이 심히 중하니 내가 이제 내려가서 그 모든 행한 것이 과연 내
게 들린 부르짖음과 같은지 그렇지 않은지 내가 보고 알려하노라”
<시편 18:25> “자비한 자에게는 주의 자비하심을 나타내시며 완전한 자에게는
주의 완전하심을 보이시며”
할렐루야!
8월 셋째 주일입니다.
◎ 지난주에는 대학부 수련회와 장년부 수련회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우리가 역사에 대해 정확히 인식하고,
휴거된 신부로서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자세히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 오늘도 ‘내게 배우고, 온전’해야 합니다.
I. 서 론
◈ 온전하려면, 귀로 들었어도, 눈으로 보았어도
과연 그런지 ‘확인’해야 합니다.
확인하지 않고 행하면
화가 다 그에게 가서, 무지의 죗값을 받게 됩니다.
◇ 하나님도 소돔 땅의 부르짖는 소리를 듣고
사실이 그런지 직접 가셔서 ‘확인’하셨고,
사실이라 심판하셨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도 확인하고 심판하시는데,
아무것도 아닌 자들이 확인도 않고 글을 올리고 심판합니다.
그러면 행한 대로 자기가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즉시 금하여라.” 하십니다.
◇ 하나님은 오늘 본문 시편 18편 25절의 말씀처럼
완전한 자에게 완전함을 보여 주시고,
행한 대로 갚아 주신다고, 영원히 변함없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 본 론
<본론 1> - 온전하고 100%인 것만 받으시는 절대자 하나님이시다
◈ ‘형제 사랑’에 온전해야 됩니다.
섭리사에는 형제 사랑에 온전치 못한 자가 많습니다.
그로 인해 섭리사가 항상 시끄럽고
그들로 인해 선생까지 많은 해를 받습니다.
우리끼리 서로 잘한다고 하는 것이
오히려 형제 모습 보고 미워함으로 인해
항상 사고가 나고 문제가 생깁니다.
미워하는 자는 마음으로 살인하는 자입니다.
사탄이 그를 주관하고, 사탄의 육체로 씁니다.
그런 자들은 습관이 되고 사고와 체질이 되어 미워합니다.
◇ 신약 때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너희가 만일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칭찬받을 것이
무엇이뇨 죄인들도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느니라(눅 6:32).”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오늘도 또 말씀했습니다.
“왜 형제들을 사랑할 때
자기 좋아하는 자들과만 통하고 소곤거리며 사랑하고,
다른 섭리 신부들에게는 그렇게 안 하냐?
하나님이 온전하심같이 절대 다 온전하여라.” 하셨습니다.
◎ 끝까지 잘 들어야 합니다.
언제 말씀이 끊어질지 모르니, 어서 배우고 온전해져야 합니다.
온전하지 못하면 영이 온전하게 단장을 못 합니다.
◇ 일부는 맞고 일부는 맞지 않는 글이나, 말이나, 행실이나
유언비어들, 확인도 않고 말을 만들어 놓은 것 역시
온전하지 아니하여 하나님은 받지를 않으십니다.
오히려 행위대로 갚아 주십니다.
온전하고 100%인 것만 받으시는 절대자이십니다.
부정한 예물도 안 받고,
몸도 마음도 더러운 것은 안 받으십니다.
“신부들은 어느 시대의 사람보다 온전해야 한다.” 하고
하나님은 오늘 말씀하십니다.
◎ 그동안 섭리사도 그같이 해 왔습니다.
선생이 제대로 가르치고, 예수님도 내 육 통해 말씀하시니
내게 배우고 행해야 합니다.
◈ 월명동을 개발하며 만든 과정을 보면,
하나님 궁전을 만들 때 선생은 돌을 쌓아 놓고
그래도 잘 만들었다고 하며 완공해 놓았는데
결국 무너나고 말았습니다.
그 후 생각해 보니,
일부는 잘 쌓았어도 일부가 만족하게 마음에 들지 않았을 때는
하나님이 받지 않으시고 다 무너지게 하셨습니다.
다섯 번이나 온전치 못하게 쌓아서 그같이 무너났습니다.
◇ 일부는 맘에 들고 일부는 맘에 들지 않게 쌓았을 때는
계속 하나님도, 성령도, 성자도, 예수님도 무너뜨리면서
다시 더 좋게 할 것을 생각하시며 더 좋아하셨을 것입니다.
우리는 선생과 함께 무너난 것을 보고서 너무 실망하였습니다.
◇ 우리 신앙도 일부는 잘하고 일부는 못하는 것이 있을 때
하나님과 성령과 예수님은 받지 않으시고
무너나 버리게 두시고 좋아하셨습니다.
다시 온전하게, 완전하게
하나님 궁전을 마지막 여섯 번째에 맘에 들게 쌓듯 그리해야
기뻐하십니다.
◇ 이와 같이
인터넷에 올린 글도 일부는 맞고 일부는 틀리면
모두 안 받고 불신합니다.
◇ 온전한 자로 완전하게 만들기까지 계속 행하며 올라가야 됩니다.
천국은 온전한 자가 갑니다.
황금 천국은 더 단장하고 더 뜻을 이룬 자, 사랑의 완성자가 갑니다.
자기를 절대 온전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그럼 인간으로서 신같이 됩니다.
◇ 앞산 야심작뿐 아니라, 월명동 하나님의 궁 전체를 봐도
보통으로 쌓은 곳과 왜소한 곳은
다시 웅장한 돌을 구해서 세우고 보강하였습니다.
그래서 이제 전체 모두
완전하게,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받으셨습니다.
정말 세계에서 최고의 돌로 쌓은 하나님 궁입니다.
한 번에 안 됩니다. 계속 보면서 보강했습니다.
신앙도 그러한 것입니다.
매일 보강하면서 온전하게 하면 됩니다.
<영 상>
◇ ‘야심작’ 하면, 하나님 보좌 자리뿐 아니라
전체 1,200m 돌 조경이 다 야심작입니다.
또, ‘하나님의 보좌’를 작게 보면
앞산 야심작 지역만 하나님 보좌 자리로 말하고,
월명동 골짝 전체를 하나님의 보좌로 보면
앞산은 보좌의 우측 손잡이입니다.
별봉정 산과 청기와집 쪽의 쭉 뻗은 능선은
보좌의 좌측 손잡이입니다.
기도동산은 의자 뒤와 등받이입니다.
운동장은 앉는 자리입니다.
행사 때, 늘 운동장에 의자를 놓고 앉았습니다.
◇ 하나님이 좌정하시는 보좌나 그의 기호는
‘높은 데다 두신다.’ 하고 성경에 나옵니다.
‘나의 성산’이라고도 하셨습니다.
‘그 성산에 너희를 데려다 기쁘게 해 준다.’고 하셨습니다.
그대로 45년 동안 우리를 데려다 기쁘게 해 주셨고,
천 년 동안 계속하십니다.
<에스겔 20장 40절>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스라엘 온 족속이 그 땅에 있어서 내 거룩한 산
곧 이스라엘의 높은 산에서 다 나를 섬기리니 거기서 내가 그들을 기쁘게
받을찌라 거기서 너희 예물과 너희 천신하는 첫 열매와 너희 모든 성물을
요구하리라”
<시편 113편 5절>
“여호와 우리 하나님과 같은 자 누구리요 높은 위에 앉으셨으나”
<이사야 56장 7절>
“내가 그를 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도하는 내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할
것이며 그들의 번제와 희생은 나의 단에서 기꺼이 받게 되리니 이는 내 집
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이 될 것임이라”
<요한계시록 21장 2-10절>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준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중략...) 성령
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
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이사야 11장 10절>
“그 날에 이새의 뿌리에서 한 싹이 나서 만민의 기호로 설 것이요 열방이 그
에게로 돌아오리니 그 거한 곳이 영화로우리라”
◇ 월명동은 높은 곳입니다.
그동안 설교에서 다 말해 줬습니다.
평균 해발고도를 보면,
한국의 큰 도시 중에서는 대전시가 제일 높습니다.
대전이 서울이나 부산보다 높고, 강원도 강릉보다도 높습니다.
금산군은 대전보다 4.3배나 더 높은 지역입니다.
서울 남산보다도 금산군이 높습니다.
*평균 해발고도: 대전(58m) - 대구(44m) - 서울(38m) - 광주(16m)
인천(7m) - 부산(4m) - 울산(4m) - 강릉(5m)
금산군(250m) - 서울 남산(243m)
한국 도시 가운데 가장 높은 곳은 태백시(902m)
금산군에서도 면들 중에 제일 높은 지역이 진산면이고,
진산면 중에 제일 높은 마을 지역이 석막리입니다.
석막리에서 제일 높은 지역이 월명동입니다.
월명동은 해발고도 약 400m입니다.
◇ 하나님이 높은 지역, 월명동 이곳에다 전을 건축하셨습니다.
또 사명자도 낳게 하셨습니다.
이같이 온전한 곳에, 완전한 곳에 하나님 전을 두셨습니다.
<본론 2> ー 그냥 잘된 것이 아니다
심었기에, 거두는 것이다
◈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 드리는 감사 헌금도, 하나님이 정해 주신 십일조도
온전하게 드려야 온전하게 받으십니다.
말라기 3장 10절을 보면,
하나님이 “너희가 온전한 십일조를 나 하나님께 드리고,
너희 창고가 차고 넘치게 축복해 주는지 시험해 보라.” 하셨습니다.
<말라기 3장 10절>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 선생도 십일조를 드립니다.
어느 때는 돈이 전혀 없을 때가 있었습니다.
10대, 20대 때는 100원도 못 드렸습니다.
그 후에 결심하고 온전한 십일조를 드리기 시작했습니다.
◇ 예수님을 신랑 삼고,
하나님, 성령, 성자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삼위를 절대로 신랑으로 삼고 휴거되어 사는데
십일조만큼은 드리고 살아야 됩니다.
◇ 선생은 이제 예수님께, 하나님께 다 드리면서 살아갑니다.
그러니 믿고 다 축복해 주십니다.
섭리 안에 들어온 헌금들은 잘못 쓰거나 자의로 쓰면 다 드러냅니다.
하나님은 그냥 두지를 않으십니다.
선생은 다 드리면서 사니 정말 기뻤습니다.
결혼한 여자가 자기 돈을 신랑에게 다 맡기고서
신랑이 주면 받고 살듯이,
삼위체와 예수님께 다 드리면서 살았습니다.
◇ 뿐만 아니라 들어오는 돈이 있으면 다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결국 그 돈으로 하나님 궁 짓는 것을 돕고,
3.16 휴거기념관 건축할 때도 쓰고
천 년사 위해 하나님의 생명들 구원하는 데 쓰게 하셔서
이같이 섭리사가 크고, 세계로 뻗어 가며 형통케 되어,
섭리사는 빚 안 지고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 안에 들어온 돈은
헌금 외에도 정말 착오 없이 써야 됩니다.
◇ 헌금하고서, 자기 섭리사 나간다고
헌금한 것 달라고 하는 자도 있습니다.
이미 하나님이 다 축복해 줬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분노하시며
“내가 축복해 준 것 갚으라.
생명 살려 준 것도 내놓으라.” 하셨습니다.
◇ 심는 대로 거두듯이,
우리도 모두 풍부하게 해야 풍부하게 거둡니다.
천 년 역사의 하늘 신부 되어 사는 자들이
십일조도 못 해 보고 살다 죽으면 안타깝지 않습니까.
신부의 도리가 아닙니다.
너무 몰라 못 하고 살다 죽으면, 안타깝고 억울한 자입니다.
◇ 섭리인들이 선생 쓰라고 준 것을 하나님께 다 드리지 않았으면
그동안 섭리역사가 제대로 돌아가지를 않았습니다.
이같이 만들어 놓지를 못하였습니다.
그동안 선생에게 준 것 모두 하나님과 예수님께 드려서,
드린 것들 모두
하나님 궁 건축하는 데 공적으로 쓰고,
생명 살리는 데 썼습니다.
먹는 것도 아끼면서 모두 해 놓았으니, 같이 쓰면 됩니다.
자기가 자연성전 짓는 데 일도 하고 헌금도 했으니
이제 자연성전을 귀하게 온전하게 쓰면 됩니다.
◇ 울고 짜고 궁색하게 살지 않으려면
십일조를 온전하게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을 사랑하면서 드리고 살아야 합니다.
그리하면 하나님도 주시고, 성자도 주시고, 성령도 주시고,
예수님도 주셔서
자기 창고에도, 방에도, 집에도 다 쌓아 놓을 곳이 없어서
운동장에도 갖다 놓고, 산에도 갖다 놓게 됩니다.
그래서 솔나무 주신 것은 산에도 갖다 심었습니다.
◇ 하나님, 성령, 예수님께 인색하면 안 됩니다.
자기 쓰는 데는 풍부하게 잘 쓰면서
하나님과 성령님 모시고, 예수님을 신랑 삼고 사는 자들이
예의 없이 신앙생활 하면 절대 안 됩니다. 신부 시대입니다.
◇ 구약 종 시대도 십일조 잘했고,
신약 자녀권, 형제 시대도 십일조 잘해서
기독교는 저렇게 고래 등 같은 교회 건물들을 짓고
하나님, 성령, 예수님 모시고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신부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십일조도 드리고, 축복받고 잘살아야 됩니다.
그동안 드린 자들로 인해 물가 오르기 전에 행하여서
교회를 만들어 놓아
이제 그때보다 10배, 100배 높은 가치가 됐습니다.
◇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나는 온전하게 심지도 않고 거두는지 아느냐?
신약역사 이같이 잘되지 않았느냐.” 하셨습니다.
신약역사, 세계적으로 엄청납니다.
◇ 선생도 모두 하나님께, 성령께, 예수님께 심고
섭리인들에게 심었기에, 거두는 것입니다.
그냥 잘된 것이 아닙니다.
섭리인들 모두 동일합니다.
◇ 남 잘사는 것 보고 시기, 질투 말고
그들이 뭘 잘하여서 잘되고 형통하나 보세요.
알고 보면 깜짝 놀랄 것입니다. 자기는 창피할 것입니다.
섭리사에서 형통하는 자치고
신앙생활 못하고 십일조 못한 사람 없습니다.
감사 잘하고 사는 자이고,
신앙생활도 온전하게 잘해서 잘된 것입니다.
◇ 신앙생활 잘해도, 물질 축복은 아직도 못 받는 자도 많습니다.
선생도 40~50대 때부터 하나님이 서서히 주시기 시작했습니다.
모두 다 갚아 주십니다.
◇ 맘과 뜻과 목숨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형제를 온전하게 모두 사랑해야 됩니다.
잘되는 자를 시기, 질투하는 자들에 대해서는
하나님도, 예수님도, 선생 역시도
“그들은 뼈가 썩는다.”라고 말합니다.
성경에서 ‘시기, 질투하는 것은 썩는 행실이다.
살과 뼈가 썩는다.’ 했습니다.
<잠 14:30>
“마음의 화평은 육신의 생명이나 시기는 뼈의 썩음이니라”
◇ 그리고 교회마다 헌금 관리를 확실하게 해야 됩니다.
교회 재정 보고도 확실하게 하고,
또 어떤 것은 다 밝힐 수도 없지만
완전하고 온전하게 써야 됩니다.
각 교회에서 재확인하고
공금을 맘대로 장로들이 빼 쓰면, 다 본인이 책임져야 됩니다.
교역자와 의논하고, 재정 책임자와 의논하고 해야 합니다.
◇ 하나님께 드리는 것도 완전하게, 온전하게 해야 됩니다.
섭리인들이 십일조 하는 것 보면, 전체에서 35% 정도 합니다.
아니, 신부들이 되어서 그러면 됩니까.
예수님을 만났는데, 이해가 안 갑니다.
그동안 모두 했으면, 하나님 궁 건축에 쓰고
너무 좋았을 텐데, 안타깝습니다.
지금이라도 해야 축복받습니다.
◇ 선생도 어렸을 때
‘딴 자들은 잘사는데, 왜 우리 집은 못사냐.’ 하고
하나님과 예수님만 은근히 살살 원망했습니다.
15세까지도 그러했고,
그 후 스무 살이 됐을 때도 은근히
‘내가 기도만 해야 되나....’ 하고 불만이 많았습니다.
군대 가서 더 깨닫고 와서
‘나도 온전하게 책임 분담을 열심히 하자.’ 하고
산(山)기도 다니면서 맘과 뜻과 목숨 다해 밤낮으로 기도하고,
성경 보고, 깨닫고 행하였습니다.
◇ 34세, 섭리사를 시작하고도 얻어먹고 살았습니다.
37세까지도 양식 걱정을 했습니다.
그래도 삼선교 때, 섭리역사를 펴면서 열심히 했습니다.
38세 정도 됐을 때부터 양식이 안 떨어졌습니다.
그 전에는 굶고, 배고파서 쓰러지고
집 없어서 서울 삼각산에서 비닐 쓰고 자고
그렇게 생활했습니다.
◇ 월명동 개발할 때도 일하면서 선생도 먹을 것이 없어,
동네 가서 친척 집이나 아는 집에서
범석 목사와 같이 얻어먹어 가면서 자연성전 짓는 일을 했습니다.
다른 자들은 라면이나 겨우 먹고 종일 일했습니다.
점점 나아져서 국수 삶아 먹고, 밥도 먹으면서 했습니다.
진산과 석막리 사람들이 우리를 보고
‘저들도 잘사는 것 보고 죽어야 하는데....’ 했습니다.
그 후, 그들 은혜 갚느라 해마다 잔치도 해 줬습니다.
◇ 나는 심지도 않고 거두는지 압니까.
많이 심어야 많이 거둡니다.
이같이 오랫동안 하면서 조건도 세우고
고생도 하면서, 거지같이 살면서
섭리사와 월명동도 완전케 하며 커 왔습니다.
섭리사에 늦게 온 자들은
이같이 하여서 섭리사와 월명동을 만들고
하나님이 축복하셔서 잘사는 것을 모릅니다.
그래서 “내게 배워라.
내가 행하고, 겪고, 해 놓은 것을 보고 배워라.” 합니다.
<본론 3> - ‘성령 사연, 성령의 소리’를 생명시하고 절대시해라
◈ 섭리사 안에서도
신앙적으로 고생하며 충성하여 몸부림친 자들에게
일들도 맡겼습니다.
그냥 얻은 것이 아닙니다.
모르니, 누가 잘되면 시기, 질투들을 합니다.
형제들을 악평하고 별말을 다 합니다.
그래도 그들은 계속 행한 의로 인해 잘됩니다.
◇ 또 보면, 서로 잘한 것도 있고
일을 하다 보면 못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모르고 자꾸 유언비어를 퍼뜨리니
화가 나서, 마음이 뒤집어져서
더 빗나가 행하게 된 자가 많습니다.
그들의 책임입니다.
◇ 섭리사 안에서도 인터넷에 글 올리고 악평한 자들은
정상이 아니고 제정신이 아닙니다.
흑암 주관을 받는 병자들입니다.
경계하고 대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행한 대로 대해 주십니다.
하나님, 예수님, 성령, 사명자가 낳은 역사에 대해
제 맘대로 글 올리고 혼란스럽게 행한다고
하나님도, 예수님도, 선생도 “섭리가 네 것이냐?” 합니다.
그리고 “섭리 밖에서도, 섭리 안에서도
나쁘게 악평 글들 써서 꾀는 글 올리면 보지 말아라.” 하고
하나님, 예수님, 성령도 말씀하십니다.
오늘 말씀같이, ‘온전한 성령의 글’만 봐야 됩니다.
◇ 그리고 세상에서도 모두
섭리사가 잘되니 시기, 질투들을 합니다.
다 수고하고 몸부림쳐서 얻고 사는데
시기, 질투가 나서 욥을 괴롭힌 사탄같이 그리합니다.
사탄은 시기, 질투의 영입니다.
◇ 오늘 말씀에서 ‘하나님은 온전한 것만 받으신다.’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온전한 행실을 하라.” 하십니다.
예수님도 “하늘 아버지같이 온전하여라.
부분적인 마음, 생각, 뜻은 받지 않는다.” 하십니다.
◇ 건축물도 완성하고 온전하게 건축해야 허가도 나옵니다.
월명동 하나님 궁전도 온전하게 쌓은 후에야 무너나지 않아서
군(郡)에서 사용 허가가 나오고
하나님도 됐다고 하시며, 성전 봉헌을 하니 받으셨습니다.
◇ 마음이 옥토 밭인 자들은
엄청나게 고생하면서 닦고 깎고 만든 자들입니다.
그들은 보화 같은 자들입니다.
하나님이 받으십니다.
타고난 성품이 그러한 자도 있지만, 자기를 만들어야 됩니다.
온전하게 만들어야 하나님과 예수님이 인정하시고, 허가가 나옵니다.
그래야 큰 사명을 줍니다.
선생도 온전하게 배운 후에야 예수님이 보내시고
아는 자의 육을 쓰고 하셨습니다.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선생께 배웠으니, 선생의 지체 되어 사는 것이 절대 뜻입니다.
◇ 사람들이 누가 나쁘다고 선생에게 글 올려서,
자기는 그렇지 않은데 선생이 나쁘게 볼까 봐
그게 제일 두렵다고 하는 자도 있습니다.
완전히 확인할 때까지 그 글은 안 믿고
혹여 잘못했어도 안 버리고 고쳐 씁니다.
오직 예수님과 성령님께 맡깁니다.
◇ 자기 마음, 생각, 행위를 만든 터 위에다
이 시대 말씀을 들어야, 말씀이 그 마음에 들어갑니다.
변질되지 않게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지 않은 자들은 말씀을 받아도 결실을 못 합니다.
먼저 마음, 생각, 사고, 행위를 옥토 밭으로 만들려면
돌도 추려 내고, 가시나무 뿌리도 캐내고,
삼위와 메시아의 마음이 임해서 만들어야 됩니다.
◇ 예수님 때도 삭막한 마음을 가진 자들,
교만한 자, 시기·질투하는 자, 변한 가룟 유다 같은 자들은
다 양심 심판 받고, 죽거나 쪼개졌습니다.
사망과 생명, 양과 염소로 쪼갰습니다.
염소는 생명길을 갈 수가 없었습니다.
◇ 이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사랑의 대상, 신부 시대이므로 더 그러합니다.
신부가 시기, 질투하고 남이 잘되는 꼴을 못 보고
형제 눈 속에 들보 있다고 합니까?
확인해 보면, 그가 말한 그 형제들의 눈에는 티가 있고,
자기 눈 속에는 대들보 기둥이 들어 있습니다.
그래도 선생은 그것을 빼내 주지, 안 버립니다.
서로 화목해야 됩니다.
◇ 보고한 자들 확인하면
어떤 것은 10%, 어떤 것은 20% 근거 있는 말이고
나머지는 모순과 잘못이 없습니다.
거짓 보고도 많습니다.
어떤 자는 보고자가 말한 것의 90%가 뻥입니다. 거짓입니다.
화나서 자기 감정으로 판단하고, 확인도 않고 보고하고,
알아보지도 않고 보고한 것입니다.
◇ 교단이 이미 의논하고 잘하고 있는 일인데도
안 한다고 지적합니다.
그는 아무 사명도 안 맡은 자입니다.
자기 신앙도 제대로 못 하는 자로 확인되었고,
성격이 과격한 자입니다.
선생은 모두 겪어서 다 알고,
또 하나님과 예수님께 물어보면
정확히 어떤 자라고 말해 주시며
“또 저자는 그들 육체가 됐다.” 하십니다.
무식한 자들입니다.
섭리의 소경들이 눈뜨고 지나가는 자를 지적합니다.
하나님이 하시는데, 그들이 무엇이라고,
섭리 대표인 교단 사명자들이 그들에게 말을 하겠습니까.
감히, 하나님이 은밀히 사명자 통해 하시는데 못 믿고
교단이 안 한다고 지적합니다.
하고 있으니, 두고 보면 됩니다.
섭리사니까 그들을 참아 주지,
사회라면 즉시 행위대로 갚아 버립니다.
계속하면 이제는 하나님이 분노하십니다.
형제들에게도 인심을 잃게 됩니다.
선생이 같이 없으니까 그러합니다.
내게 다시 배우면, 양이 됩니다.
◇ 늘 형제와 섭리사에 대해 나쁘게 글 올리는 자들,
선생이 그들 보고 말씀을 선포하는데도
그들은 자기한테 하는 소리 아니라고 합니다.
선생이 말씀하면,
인터넷에 글 올린 자는 반대로 기묘하게 글을 올립니다.
고로, 전체가 알라고 말씀으로 말해 줍니다.
그런데 그들 중 어떤 자는 상대 보고 말한다고 합니다.
자기 보고 하나님이 말씀하시는데도
마음이 악하고, 모르고 행하는 자는
마음과 인식이 뒤바뀌어 있어 모릅니다.
설교에서 나쁜 것을 말할 때는
자기 원망하는 형제 보고 설교가 나왔다 합니다.
좋은 말이 나오면, 저것은 자기들 보고 한 말이라고 합니다.
간교합니다.
그런다고 하나님의 말씀이 자기를 피해 가지 않습니다.
말씀은 하나님이시기에, 꼭 그의 가슴에 날아가 마음에 꽂히어
회개하도록 깨닫게 해 줍니다.
성령이 깨닫게 해 줍니다.
◇ 주 하나님이 사명을 줘서 일하면,
형제도 사람인 고로 실수도, 모순도 좀 있습니다.
그런 꼴을 못 보고
잘한 것은 하나도 인터넷에 안 올리고 말해 주지 않고
실수한 것만 10배, 30배 꾸며서, 밤새워 조작해서 만들어서
자극적인 글을 인터넷에 자극되게 올립니다.
선생은 안 속습니다.
형제 사이나 섭리사에 이런 일들이 있으면
이제 교단에서 책임자가 가서
서로 오해된 것을 풀어 주게 했습니다.
◇ 앞으로 글 올리는 자, 섭리사 더럽히고 소란하게 하니
모두 그런 자의 글은 절대 보지 말고
발견하면 바로 “왜 이 같은 글을 올렸냐? 설교 나왔는데.” 하고
반발하며 청소하라고
하나님도, 성령도, 예수님도 말씀했습니다.
◇ 비방 글, 꾀는 글은 절대 보면 안 됩니다. 사망으로 갑니다.
◇ 양심이 없는 자들입니다.
이런 자들은 말만 하면서 형제 헐뜯고 괴롭히는 자들이니
절대 용서는 하되, 그 행위는 용납해서는 안 됩니다.
소란이 더 일어납니다.
열매 없는 가시나무요, 엉겅퀴가 되지 않게
자신을 알아야 됩니다.
자기가 책망하는 자가 되어서
머리 역할을 하고, 형제를 말로 심판하고,
자기가 선생 무시하고 섭리사를 다스리려 합니다.
이제 ‘예수님이 준 붓’으로 계속 말씀을 선포합니다.
모두 온전하게 하라고 “청소하라.” 합니다.
회개요, 고침입니다.
◇ 주인이 없을 때
종들에게 말로 엄포 놓고 종들을 때리는 자들은
주인이 와서 엄히 책망하고 매를 때렸습니다.
<막 12:1-9>
“예수께서 비유로 저희에게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을 만들고 산울로
두르고 즙 짜는 구유 자리를 파고 망대를 짓고 농부들에게 세로 주고 타국
에 갔더니 때가 이르매 농부들에게 포도원 소출 얼마를 받으려고 한 종을
보내니 저희가 종을 잡아 심히 때리고 거저 보내었거늘 ...(중략)... 포도원
주인이 어떻게 하겠느뇨 와서 그 농부들을 진멸하고 포도원을 다른 사람들
에게 주리라”
종이 주인 노릇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종이 주인 노릇을 하였기에 주인이 그냥 두지 않았습니다.
◇ 지체가 머리 노릇 하면,
머리가 그 지체를 자르든지
다른 자들 모두 혼돈되지 않게 말합니다.
◇ 인터넷에 올라온 글을 보면
옛날에 선생이 옥에서 고통받은 것을 두고
섭리 변호사 두 명을 말하면서
“그때 그들 때문에 선생이 옥고를 치렀다. 고생시켰다.
지금도 그들을 또 선생이 쓴다.” 합니다.
이같이 맞지 않는 비방 글을 올린 자는 100% 잘못된 자입니다.
사고가 아주 잘못된 자입니다.
하나님 뜻을 대적하는 자입니다.
섭리역사를 제 맘대로 해석하는 비겁한 자들입니다.
뜻을 위해 선생은 하나님 섭리대로 했는데,
형제가 잘못했다고 합니까?
자기가 하나님이 되고 주가 되어 판단하는, 잘못된 자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뜻을 뒤엎는 이론입니다.
그 말을 믿으면 사망의 해를 받습니다.
시대 환난 때, 지능적으로 선생 위하는 척하면서 섭리 원망하고,
섭리 안의 사람들과 충성하는 자들 두고 거짓으로 여론화하여,
모두 글 보고 선생까지 원망하게 하는,
사탄의 몸으로 쓰이는 자입니다.
◇ 악평하면, 가나안 복지로 가다가
이스라엘 민족같이 광야에서 고생하고 끝납니다.
◇ 예수님이 “내 육에게 말하니, 그에게 배우라.” 하십니다.
바로 알라고 예수님이 주신 붓으로 참되게, 온전하게 말해 줍니다.
◇ 그리고 그들은 <성령 사연>의 ‘성령의 소리’를 보고서
“성령이 안 올렸다.
자기가 미워하는 자, 개인이 올렸다.” 하며
‘성령의 소리’도 제 맘대로 건드립니다.
성령은 “감히 내 글을 자기가 판단하여
사람들이 성령 글도 의심하게 만든다.” 하고 오늘 말씀하시며
“그렇지 않다. 성령, 내가 하였다.” 하셨습니다.
◇ 악의 글을 자극되게 올리는 자와
형제 모함한 글을 소설같이 재미로 읽는 자들을 보시고
성령은 말씀하시기를,
“금하라. 나 성령의 글의 권위도 떨어지게 하는 자다.
오직 나 성령의 글을 절대시하라.” 하셨습니다.
그래서 선생이
“섭리사는 ‘성령의 소리’를 기준으로 하라.
교단 글과 말씀만 기준하고 중심하라.” 했습니다.
◇ 유언비어와 자기 생각과 사고로
확인도 없이 잘못 듣고 알고 글을 써서
성령과 예수님과 사명자의 허락도 없이 올리는 자가 있으니
절대 그 글을 보고 믿으면, 그들의 육체 되어
육도 영도 생명을 잃게 된다고
성령은 말씀했습니다.
◇ <성령 사연>, 성령의 온전한 글을 자기 임의로 판단하는 자는
성령을 거스르는 자입니다.
절대 <성령 사연>의 ‘성령의 소리’를 누구든지 터치하면
하나님, 예수님, 사명자가 그냥 두지 않습니다.
행한 대로 갚아 줍니다.
거기에 올리는 성령의 글, 표상의 글은 안 믿으면 큰일 납니다.
절대 기준이 되는 말씀입니다.
선생 글도 예수님이 주어서 거기에 올립니다.
◇ 섭리사에서 하는 일, 하나님이 은밀하게 하시는데
그것은 까발리고 말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왜 하나님이 은밀히 행하시는데, 말하라고 하지요?
정신이 불신자나 배신자들로부터 온 것입니다.
◇ 교단에서 확인하고 올리는 것과 공적으로 올리는 글만 중심하고,
<성령 사연>의 ‘성령의 소리’를 생명시하고 절대시해야 됩니다.
다른 외부 글은 거짓으로 자기 생각을 넣고 꾸며서 만들어
선생 이용해서 올리는 글이니, 유혹의 글입니다.
절대 선생도, 성령도 허락하지 않은 글입니다.
내 말은 생명이니, 믿고 행해야 합니다.
성령님도 말씀하시기를,
“딴 데 올린, 자극적으로 형제 헐뜯는 글은 다
비정상의 구시렁대는 글이다.
선생 허락 안 받고 올린 글이다.” 하십니다.
◇ 그런 글들은 하나님, 성령, 예수님의 글이 아니고
실제로는 다른 데서 들은, 자기 주관의 악평 글입니다.
확인해 보면 사실과 다르고,
듣는 대로, 보는 대로 판단하고 형제를 비방하는 글입니다.
유언비어를 끼리끼리 소곤거리고 전파하는 자들은
육적인 자들로서, 확인도 않고 말하는 자들입니다.
확인해 보면, 아닌 것이 너무 많습니다.
떠드는 말들, 절대 믿지 말아요.
그런 글들, 보지 말아요.
장본인이 그 앞에 있으면, 감히 하지도 못합니다.
선생과 의논하고 했는데도, 어디서 듣고는
“나는 확실히 안다고 한다.” 합니다.
거짓된 말들입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도 소돔 땅의 부패 상황을 듣고
확인하러 가셔서, 직접 확인하시고 심판하셨습니다.
확인하지 않고 입 심판하면 큰일 납니다.
이제 확인 후, 그릇된 글은 그 글을 올린 사람과 함께
교단 통해 공개합니다.
◇ 편지는 교단 통해 해야지,
편지가 직접 오면 선생이 힘들어 볼 수가 없습니다.
선생에게 지장이 많습니다.
직접 보내는 자들의 편지는 대개 형제 악평 글입니다.
이제 확인하고, 아니라 하면
“누가 쓴 글은 사실이 아니다.” 하고
<성령 사연>에 올리고 공개할 것이니,
글들을 섭리사에서 자기 맘대로 쓰거나 올리지 말아요.
선생에게 오는 편지도 필요 없는 글은 안 보고 소각시킵니다.
편지로 괴롭히지 말아요.
백지에 타자 쳐서 30장씩도 보냅니다.
자기 알아달라고 하고,
자기 공격받는다고 하고, 또 자기가 잘했는데도 헐뜯는다고 하며
편지가 옵니다.
교단에서 해결하는 자들을 이제 세워 놓았으니
그에게 말하여서, 양쪽 편의 말을 듣고서 해결하게 했습니다.
여기서 선생 할 일이 너무 많습니다.
그런 편지는 나에게 해가 되게 합니다.
내 시간 1분만 뺏어도, 섭리사 전체가 손해입니다.
◇ 물어보지 않고 먼저 제 맘대로 글 올리는 자는 무조건 안 됩니다.
그럼 사명 정지시킵니다.
교단에서 보고,
글 올리기 전에 그 말이 사실인가 알아보고 확인할 것입니다.
올려도 되냐고, 교단에 물어보고 허락받고
또 선생과 성령과 예수님께 허락받고 올려야, 전체가 믿습니다.
글 올리는 몇 사람들 때문에 섭리사 전체가 혼돈되니
이제 근거 없는 글을 올리는 자는 절대 직책도 없앱니다.
이번에도 문제 일으킨 남자 역시, 직책이 없어졌습니다.
목사 신급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 <섭리사의 붓>은 ‘예수님이 주신 붓’을 중심해야 됩니다.
‘예수님 붓’을 무시하면, 예수님이 그냥 안 둡니다.
진실한 섭리인이면
섭리인을 흠잡고 비판하는, 악의가 가득한 자의 글을 안 봅니다.
보면 즉시 책망해야 됩니다.
오직 성령님 안에서 시대 말씀을 묵상하며
사랑을 지켜 살아가야 합니다.
섭리사는 하나님과 성령과 예수님이 선생과 함께 만들었으니
누가 잘못 말하면, 대항해야 됩니다.
III. 결 론 - 왜 섭리 안에서 같은 편끼리 분쟁하며 서로 싸우느냐
너희가 잘하는 만큼 잘된다
◈ 오늘 말씀에서 “온전하라.” 했습니다.
온전하지 않고 일부만 맞으면, 받을 수가 없습니다.
◇ 글 올리는 자들을 보면, 절대 온전치 못한 글도
자기 주관대로 그러하다고 확인 않고 올립니다.
선생 일은 선생이 일 맡은 자들과 같이 했는데도, 아니라고 합니다.
정신병자들입니다.
선생 일 하는 데 있어, 한 번도 나와 의논하지 않은 자가
사람들에게 제 생각을 자기가 선생 되어 말하니,
이런 자들은 그냥 두면 절대 안 됩니다.
내게 손해 가게 하기 때문입니다.
내 일을 허락 없이 제 생각으로 행하고, 글 올리면 해가 큽니다.
◇ 하나님이 하시는 것같이 사람으로서 온전해야
하나님의 뜻을 펴게 되고,
그의 예배와 기도와 감사와 사랑을 하나님이 받으시는 것입니다.
온전한 사랑, 100% 온전한 믿음을 가지고
온전한 증거를 해야 하나님도, 성령도, 예수님도 받으십니다.
온전한 십일조, 온전한 행실을 해야 받으십니다.
새벽에도 온전하게 단장하고 기도를 온전하게 해야 됩니다.
◇ 오늘 본문 <시편 18:25> 말씀과 같이,
완전한 자에게 완전함을 보이시고,
더럽고 흠 있는 자에게는 그 흠을
꿈에도, 생시에도 보이시며 계시하십니다.
온전하게 섭리인 모두가 행하면서 하나님께 구해야
온전하게 이루어집니다.
◇ 자기는 소경이면서
잘하는 형제들이 시기가 나서, 모함하고 헐뜯습니다.
또 교회에서도 보세요.
온전하게 하는 자들을 두고
약점이 좀 보이면 헐뜯고 험담하고 다닙니다.
절대 행한 대로 받습니다.
하나님, 성령, 예수님이 말씀했는데도
습관이 되고 버릇되어 계속 행하면
모두 알고 행하게, 그를 교회와 섭리사 전체에 알립니다.
교회와 섭리사를 그들이 시끄럽게 합니다.
그들은 잔칫집의 방해자들입니다.
예의 없이 잔칫집에서 행하니
계속 행하면 예수님은 묶어 쫓아내겠다 하셨습니다.
◇ 그들은 세상에서 헐뜯는 자와 연결은 안 되었다 해도
그들과 같은 사고로 헐뜯는 말을 합니다.
그러므로 듣고 보는 섭리인들이
세상 저들과 한통이라 생각하고 의심하게 됩니다.
◇ 오늘 말씀같이, 하나님 앞에 온전해야 됩니다.
온전하지 못하여서
서로 불편하게 하고, 화나게 합니다.
온전해야 황금 천국에도 들어갑니다.
온전하지 못하게 되면
온전하지 못한 데로 영도 가야 되고, 육도 가야 합니다.
◇ 자기 말한 대로 그렇지도 않은데
확인도 않고 자기 주관대로 말하는 자들은
이제 하나님도, 성령도, 예수님도
섭리사에 해가 되게 한다고
‘말씀의 소독’을 하십니다.
파리, 모기, 해충으로 인한 고충은 깨끗하게 해야 없어지듯이
거짓되고 그릇된 것은 청소해야 됩니다.
섭리사부터 깨끗해야 됩니다.
잘해야 잘되고, 삼위도 예수님도 함께하십니다.
◇ 그리고, 섭리사를 나간 자들이
섭리 안에 있는 신앙 안 좋은 자들에게
자기 신분 감추고 전화하여 꾀어냅니다.
절대 그들 육체가 되면 사망으로 가니
성령이 속지 말라 했습니다.
힘들어도 섭리사에서 풀어야 됩니다.
한 번 가면 못 돌아옵니다.
지도자들과 섭리인 모두가 생명들에게 집중해서,
안 나오는 자들 관리해 줘야 됩니다.
성령과 하나님이 전하라고 하셔서 전합니다.
◇ 섭리인 모두는 이런 때에 내게 배우고, 온전하게 돼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온전치 못하니
행한 만큼 하나님이 괴롭게 하여, 바로 깨닫고 행하게 하십니다.
악한 말이나 자극적인 비방의 말도 습관 들면
보통으로 하고, 조심 않고 합니다.
그러다 짐승이 덫에 걸리듯, 올무에 걸리듯,
하나님 말씀 법에 걸리고, 말한 그 대상에게 걸리면
그때는 죽음의 광야 길을 가게 되므로
지옥의 고통을 받으며 후회를 하게 됩니다.
◇ 온전하게, 완전하게 말도 하고 행하도록 ‘자기 만들기’입니다.
안 만들면, 남들에게 피해를 줍니다.
자기 말을 듣는 자에게 은혜를 끼치게 해야 됩니다.
절대 듣는 대로, 보는 대로 판단하거나
확인도 100% 하지 않고 말을 하면,
법에 걸려 책임을 져야 되는 때입니다.
◇ 예수님 메시아도 이사야 11장의 말씀대로
듣는 대로, 보는 대로 판단치 않고
말을 듣고도 그대로 믿지 않았다고 하시며
“확인하고, 공의로 심판한다.” 하셨습니다.
<사 11:3-5>
“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 눈에 보이는대로 심판
치 아니하며 귀에 들리는대로 판단치 아니하며 공의로 빈핍한 자를 심판하
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공의로 그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
로 몸의 띠를 삼으리라”
◇ 절대자 하나님도
소돔 땅이 ‘성적으로 타락한 성’이라고 보고받고도
‘사실인가?’하고 직접 가서 확인하고 심판하셨는데,
무지한 자들이 확인도 않고 입 심판을 합니다.
사람은 심판 권한이 없는데,
“누가 나쁘다.” 말하고, 사실이 아니면
본인이 대가를 다 받습니다.
무슨 일이 있으면 그 형제를 만나서
“왜 그러냐?” 하고 사실 관계의 말을 들어 보면
은밀히 말하면서 풀어집니다.
자기가 만나기 곤란하면 사람을 보내서라도
자기 심정을 말해 풀어야 됩니다.
◈ <공적자>는 ‘의를 행한 자’를 말합니다.
공적자를 하나님은 더 알아주시고
심판 때는 의를 저울에 달아, 의가 부족하면 심판하십니다.
‘의를 행한 자, 자기의 그 의대로 살리라.’ 하였습니다.
<겔 18:21-22>
“그러나 악인이 만일 그 행한 모든 죄에서 돌이켜 떠나 내 모든 율례를 지
키고 법과 의를 행하면 정녕 살고 죽지 아니할 것이라 그 범죄한 것이 하
나도 기억함이 되지 아니하리니 그 행한 의로 인하여 살리라”
◇ 의를 행한 자, 그 의로 인하여 살고
불의한 자, 그 불의로 인하여 공의로운 심판을 받습니다.
그러므로 형제 사랑의 의를 쌓아야 되고,
전도하여 의를 쌓고, 사랑의 의를 쌓아야 됩니다.
의는 돈과 같다 했습니다.
고로 “먹는 게 문제가 아니고,
얼마나 의롭게 사느냐가 문제다. 의가 문제다.” 하셨습니다.
세상 어떤 권세나 명예보다 ‘의’가 최고입니다.
의를 중심해서, 개인과 민족의 심판이 결정됩니다.
의가 있으면 심판을 안 받습니다.
하나님이 의인은 환난 중에도 돌아보신다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너와 함께한다.” 하셨습니다.
◇ 죄인은 자기 죄로 인하여 죽고
의인은 자기 의로 사는 것입니다.
죄를 지었어도 회개하면, 죄에서 죽지 않고 살게 됩니다.
‘회개’는 자기가 행하던 불법한 일을 안 하는 것입니다.
<겔 18:26-27>
“만일 의인이 그 공의를 떠나 죄악을 행하고 그로 말미암아 죽으면 그 행한
죄악으로 말미암아 죽는 것이요 만일 악인이 그 행한 악을 떠나 정의와 공
의를 행하면 그 영혼을 보전하리라”
◇ ‘의인의 기도는 역사하는 힘이 많다.’ 하였으니(약 5:16),
의롭게 삶을 살면서 기도해야 됩니다.
◇ 하나님이 에스겔 선지자에게 말씀하시기를
“네가 내가 말한 대로 죄인에게 외쳤으나
그가 회개치 않으면, 그가 죗값을 받는다.
그러나 네가 외치지 않으면, 네가 죗값을 받는다.” 했습니다.
고로, 선생도 오늘 말해 준 것입니다.
<겔3:17-19>
“인자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족속의 파숫군으로 세웠으니 너는 내 입의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을 깨우치라 가령 내가 악인에게 말하기를 너는 꼭
죽으리라 할 때에 네가 깨우치지 아니하거나 말로 악인에게 일러서 그 악한
길을 떠나 생명을 구원케 하지 아니하면 그 악인은 그 죄악 중에서 죽으려
니와 내가 그 피 값을 네 손에서 찾을 것이고 네가 악인을 깨우치되 그가
그 악한 마음과 악한 행위에서 돌이키지 아니하면 그는 그 죄악 중에서 죽
으려니와 너는 네 생명을 보존하리라”
◇ 섭리사가 소원하는 대로 되려면,
하나님이 말씀하시길
“너희부터 화목하여라. 하나로 뭉쳐 잘하여라.” 하셨습니다.
“너희가 잘하는 만큼 잘된다.” 하셨습니다.
한 머리의 한 몸인데, 선생 위해 한다고 하면서
형제들 미워하며 마음으로 살인하는 죄를 지으면 되겠습니까.
◇ 선생 위한다고 형제를 미워하면, 선생 손해입니다.
그 형제는 선생이 시켜서 자기를 괴롭게 한다고,
선생을 불신하고 섭리사를 나갑니다.
또 섭리사를 나가는 자들 중에는
형제끼리 너무 싸워서 그 꼴 못 보겠다고
화나서 나가는 자도 있습니다.
그러지 않으면, 섭리사 안에서 자기가 머리 되어 덩어리를 만듭니다.
지금도 그렇게 합니다. 그러니 얼마나 손해입니까.
가만두면, 겨울에 언 무가 풀리듯이 풀립니다.
◇ 그런 자들은 자기 일이나 하고
선생 일에 절대로 관여하지 말길 바랍니다.
관여하지 마요. 도움이 하나도 안 됩니다.
가만히 있으면 잘되는데,
거들어서 큰 문제가 생긴 일이 너무 많아서
선생이 해를 너무 많이 받고, 될 일이 안 됐습니다.
선생뿐 아니라 섭리 전체에 해가 됐습니다.
지금은 다 말을 못 합니다.
내 말을 못 믿기 때문입니다.
모두 가만히 있었으면 되는데, 안타깝게 됐습니다.
◈ 요시야 왕이 느고의 말을 듣고 알았다고 하고
돌아가서는 변장하고 나가서 싸우다 죽었습니다.
사명자 느고 통해 하나님이 다 해 주시는데
괜히 건드려서 자기가 죽게 됐듯이,
섭리 환난기 때도 그러했고, 지금까지 그러했습니다.
요시야가 가만히 있었으면, 원한 것이 이뤄졌습니다.
하나님이 시켜서 느고 왕이 다 해 주는데, 변장하고 나가서
약속대로 안 하고 싸웠습니다.
의심하고 못 믿어서, 방비하려 나가 싸우다 죽었으니
얼마나 안타깝습니까.
◇ 싸운 자들, 여기에 다 해당됩니다.
안 한다고 하고도 또 못 믿어 하고,
변장하고 숨어서 싸우는 자들이 누구였습니까.
글 싸움하고, 말싸움하고, 몸싸움하고, 미워 마음 싸움하고....
거짓되게 변장하고, 안 한다고 하고 또 하고,
숨어 하는 자들 다 압니다.
어떻게 아냐?
행동해야 되니까, 다 알게 됩니다.
◇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결단코 요시야같이 그리되었노라.
나 여호와의 말이다.
왜 섭리 안에서 분쟁하며 서로 싸우냐.
같은 편, 자기들끼리 싸우냐?
도우러 온 자와 싸우고, 하나님이 보낸 자와 싸우고,
선생 위한다고 싸우고.
그러다 결국 선생에게 손해가 간다.
믿고 기도했으면 깨끗이 되었다.
선생 위한다고, 선생 쓰는 자와 싸운 자들이다.
사명 받고 가는 자인데, 그와 싸워서 이기겠느냐.”
◇ 하나님이 행하시고, 성령과 예수님이 행하시는데
‘오직 하나님이 어련히 알아서 잘해 주시랴.’ 하고 절대 믿고,
감사하고, 가만히 자기 할 일만 하고 있었어야 했습니다.
매일 인터넷 싸움, 말싸움이나 하고,
하나님 전, 주의 전인 교회에서 소란 피우고 싸움하면 쓰겠습니까.
고로 올해 초부터
‘무지 속의 상극’ 말씀이 선포되지 않았습니까.
자기 힘으로 안 되니, 하나님은 사명자를 보내어
대국 애굽 왕 느고를 통해 하시는데
요시야는 그 비밀을 알지 못해, 느고 말을 못 믿었습니다.
모르니, 무지 속에서 상극했습니다.
◇ 이 시대 느고는, 이 시대 사명 받고 행한 자입니다.
왜 사명자 말을 듣지 않고 했습니까.
이 시대 느고는 시대 사명자이고,
거기 붙어 한몸 된 자들입니다.
이 시대 요시야는 잘되게 기다리는 자들입니다.
섭리사 안에서 애타게 국방 문제, 환난이 해결되기를
신경 쓰며 원하는 자들입니다.
그런데 오히려 자기 돕는 자들을 원수시하고 싸움했습니다.
형제들과 싸움, 일 시켜서 은밀하게 행하는 자와 싸움을 했습니다.
무지 속에 상극한 자들입니다.
◇ 환난 때 하나님은 오직 도우러 오시지 않겠습니까.
예수님 때도 구약의 문제를 해결해 주려
예수님이 애굽 왕 느고같이 구원의 사명을 받고
사탄을 멸하고 악을 멸하러 오셨습니다.
그런데 무지 속에서 메시아를 기다리던 자들이 상극했습니다.
가만히 있었으면 됐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 메시아가 다 해결해 줍니다.
예수님이 하나님과 해결 못 하겠습니까.
상극하는 자는 느고 앞에 요시야같이 됩니다.
이 시대도 그러했습니다.
섭리 안에서 환난기 때도 형제들끼리 그러했습니다.
◇ 이제 초창기 때처럼 선생같이 전도하고 가르치고,
말씀 듣고 화목하며
각자 할 일이나 하라고 했습니다.
지금부터는 더 이상 무지 속에 상극 말고,
오직 온전하게 해 나가야 됩니다.
◎ 말씀 마쳤습니다.
◎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주 예수 그리스도의 평강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