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23.08.23 (수)
230823 수요말씀 오늘도 내게 배워라
- 선포일
- 2023.08.23 (수)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11:2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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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8월 23일 수요말씀>
오늘도 내게 배워라
본 문 :
<마태복음 11:28~30>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
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할렐루야!
올여름에 폭염으로 살이 익어 가나 생각됩니다.
그 가운데 전능자 하나님이 함께하시니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습니다.
“오늘도 배우라! 그리고 온전하여라.”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I. 서 론 – 행하는 대로만 되게 한계를 정하시다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사람이 자기가 원하는 것을 행하면 이루어지고,
행치 않으면 그대로 있게 창조해 놓으셨습니다.
만일 자기가 행하지도 않았는데
그것들이 움직여서 이루어져 있으면,
자기 마음과 생각대로 안 되니 실망스럽고 두렵기도 하고,
자기 목적을 이룰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말로나 행함으로 해야만 되고,
안 하면 안 되게 하셨습니다.
◇ 가령 자기가 원하는 대로 잘 만들어 놓았는데,
그것들이 자기가 행치 않았는데도 잘 안 되어 있으면
자기 수고도 헛되고 두려울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자기가 원하는 대로 수고하고 행하면 만들어지게
하나님은 이치를 정해 놓고 창조해 놓으셨습니다.
◇ 하나님도 행하신 대로만 되어 있게, 한계를 정해 놓으셨습니다.
지금껏 전능하신 삼위도, 예수님도
행할 것을 다 행하며 오셨다고 하셨습니다.
“행치 않고 역사를 이루었겠냐.” 하셨습니다.
◇ 세상에서 그 어떤 것도
자기가 원하면, 원한 만큼 행해야 되어 있고
행치 아니하면 일생 동안 그냥 있게 됩니다.
사람이 행하는 대로 선악 간에 받고,
행하는 대로 이루어집니다.
◇ 사람이 마음으로 원하기만 하고
앉아 있든지, 누워 있으면 되는 것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행치 않은 것은
모래 하나도, 돌덩이 한 개도
그 자리에서 비바람 맞고 닳아서 없어질 때까지 그냥 있습니다.
◇ 예수님이 신부인 선생을 가르칠 때,
“연필 하나도 책상에 놓고 그냥 두면, 평생 그냥 그대로 있다.
마음으로는 움직이지 못한다. 행하여 치우면 즉시 없어진다.
고로 모두 행해야 된다. 행함이 능력이다. 성공이다.
행하는 자가 영웅이다.
온전한 일, 나 예수와 하나님께 허락받은 일은
사탄, 악한 자가 막아도 행하여 주인이 돼라.
내가 행하는 자와 절대 함께한다.” 하셨습니다.
◇ 그러므로 원하는 것은 기도하고, 힘들어도 하나하나 행해야
행한 만큼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자기가 원하는 것을
행하는 대로 만들어 쓰게, 기쁨과 이상의 삶을 주셨습니다.
사람이 만들어 놓고도
‘잘못 만들었구나. 이렇게 만드는 것보다 저렇게 만들면
훨씬 더 아름답고 편하고 좋겠다.’ 하고 생각하면,
그것들을 무너뜨리고 다시 만들어야
더 좋게 되게 해 놓았습니다.
모두 행하는 대로만 되게 해 놓으셨습니다.
◇ 또한, 하나님께 행한 것을 보시고
더 주시고, 더 축복해 주시기도 합니다.
◇ ‘행할 때’ 초능력이 옵니다. 이는 삼위가 주신 축복입니다.
행하면 문제가 사라집니다. 행하면 이깁니다.
◇ 우리는 하나님과 예수님의 신부입니다. 성령의 신부입니다.
고로 하나님, 성령, 주를 믿고 행하면,
행하도록 생각을 주시고, 힘도 주시고,
이끌어 주시고, 함께해 주십니다.
◇ 행하면 바로 되는데, 마음만 먹고 생각만 하고 행치 않으면
행할 때까지 그냥 있습니다.
태어나서 지금까지 행치 않았는데 이뤄진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 성령, 예수님이라도 행하셔서 이루어졌습니다.
선생도 행치 않았는데, 돌이나 흙이
스스로 원한 대로 움직여 내게 오고 가지 아니했습니다.
◇ 그러므로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을 행해야 이뤄집니다.
기도할 것 기도하고, 가르칠 것 가르치고,
행하여야 할 것은 하도록 말해 주고, 행해야 됩니다.
◇ 천국은 마음으로 생각만 하여도 이루어지는 세계입니다.
그중 어떤 것은 영의 몸이 행해야 이루어지기도 합니다.
◇ 하나님은 말씀을 하시면, 그것들이 움직여 말대로 됩니다.
그 능력과 권세로 이뤄집니다.
마치 세상에서 큰 중장비는 큰 것을 움직이듯
하나님은 큰일을 하십니다.
우리의 일은 작은 일들입니다.
하나님은 큰일을 말로 명하시고 창조하십니다.
사람의 영들은 그 한계대로만 행합니다.
기도하면, 하나님이
합당한 사람을 통해 행케 하여 이뤄지게도 하시고,
직접 명하여 이뤄지게도 하십니다.
◇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되니
하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하나님의 때가 되어 역사를 시작하여도
안 하면 자기에게는 이뤄지지 않습니다.
쳐다만 보아도 안 됩니다. 행해야 목적이 이뤄집니다.
주가 왔어도, 주를 맞고 하나 되어 행해야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육신 일생 살고,
영은 영원토록 황금 천국에서 살게 됩니다.
◇ 게으른 자는 행치 않습니다.
극적으로 게으른 자는 결국 신앙의 거지가 되고,
경제의 거지가 되고, 환경의 거지가 되고,
육도 사망권에서 살게 되고,
영도 흑암에서 살다 지옥까지 갑니다.
◇ 작든 크든, 해야 이뤄집니다.
작은 것도 안 하면 안 되고, 큰일도 하면 됩니다.
큰일은 뭉쳐서 하기 바랍니다.
항상 전능자와 자기를 구한 주를 부르고 해야 합니다.
하면 됩니다.
∏. 본 론
<본론 1> - 영에 대해 알아라
◈ 사람이 모르면, 존재해 있어도 모릅니다.
외치는 자가 하나님, 성령님, 주에 대해 외쳐 전하기는 하는데
옆에 와 계신다는 것을 모르고, 자기를 통해 외치는지 모르니
그 얼마나 무지한 자요, 소경입니까.
그러니 외칠 것의 핵을 못 외쳐 주는 것입니다.
전능자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은
그의 말을 하든지, 그를 증거하여 전해 주면,
같이 돕고 외치기도 하시고
거기 가서 참여하기도 하십니다.
◇ 영은 보이지 않아서
옆에 따라다니거나, 종일 자기를 껴안고 다녀도 모릅니다.
그러니 영도 안타깝고, 자기도 안타깝습니다.
영에 대해 알아야 됩니다.
안 보여도 느끼고, 깨닫고, 믿어야 됩니다.
◇ 혼들도 자기가 사랑하는 자에게 계속 갑니다.
그런데 종일 따라다녀도 모르고,
한 달씩, 일 년씩 따라다녀도 모릅니다.
그러다 꿈에 나타나기도 합니다.
하지만 꿈꾼 자는 하나의 꿈으로만 봅니다.
◇ 자기가 신령하여 영과 혼의 삶을 배우고 알아야 합니다.
자기가 상대의 혼과 그 육과 의논하고
‘서로 만나자.’ 하고 생각하고 행하면
서로 온 줄 알고 대화도 합니다.
상대의 혼과 영과 자기 육이 대화를 합니다.
◇ 예수님과 하나님, 성자, 성령 역시도
우리가 가만히 기도만 하고
이렇게 배우면서 관심 쓰고 하지 않으면,
기도해서 자기 옆에 오셨는데도 모릅니다.
기도에만 신경 쓰다 끝납니다.
혹은 설교에만 신경 쓰고,
말씀 강의에만 신경 쓰다 끝납니다.
자기가 외치고 가르치는 자는
그 영과 혼이 와서 쳐다보고,
자기 온 것을 말해 주기를 기다리며 쳐다보다 갑니다.
영과 혼은 자기를 외쳐 주는 자를 쓰고 행하다
간다는 것을 깨닫기 바랍니다.
외쳐 주어도, 증거해 주어도 그 영과 혼이 안 오면
성령이 그 증거하는 자, 사명자와 함께하사
심정으로 외치게 하여 은혜를 줍니다.
◇ 영과 대화하기입니다. 깨닫고 대해 주기입니다.
모르면, 평생 모르다 죽습니다. 아는 자만 압니다.
행치 않으면 그냥 있듯이
옆에 와도 모르면, 그 역시 영이 왔다가 그냥 지나갑니다.
아는 자가 신이 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주신 진리를 받으면 신이 됩니다.
알기 때문입니다.
아는 것, 그 귀한 것을 가르쳐 줘도 행치 않으니
안타깝습니다. 아깝습니다.
◇ 신령한 자가 말해 줘도 귀한 줄을 모릅니다.
아는 자가 얼마나 몸부림쳐서 그것을 알게 됐는지를 모릅니다.
아는 것이 생명을 좌우합니다. 금덩이같이 귀한 것입니다.
알고 행하여서 금덩이 같은 것들을 얻기 때문입니다.
<본론 2> - 핵의 주인공과 증거자
◈ 수고는 100% 하여도, 한 가지 ‘핵’을 깨닫지 못해
알지 못하여서 제대로 말을 못 해 주면
이는 마치 목욕탕에서 더러운 때만 불리고 나오는 격입니다.
◇ 하나님은 처음에 역사를 펴실 때, 핵을 손대시고
최고 절정기 때, 핵의 역사를 이루십니다.
지금은 천 년사 혼인 잔치의 때, 핵의 역사를 이루는 때입니다.
◇ <증거자>는 무대를 꾸며 주는 자와 같습니다.
<핵의 주인공>은 와서, 무대에서 노래하고 외치고 행합니다.
◇ 항상 증거자는 증거 외에는 다른 것은 없어 못 합니다.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 증거를 잘하게 노력해야 됩니다.
증거자는 어디를 가나 평생 증거의 존재자입니다.
다른 것을 하면 변한 것입니다. 빛을 잃습니다.
◇ 증거자는 주와 일체 돼야, 그 증거가 살아서 자기 공적이 되고
그렇지 않으면, 사라지고 남는 것이 없습니다.
증거자는 주가 그의 행위대로 축복해 주어 받습니다.
증거하는 만큼, 주는 말씀해 주시고 믿게 해 주십니다.
◇ 세례 요한같이 메시아를 제대로 모르고 증거하면
오히려 문제가 생깁니다.
자기 따르는 제자나 양성하고
메시아 예수님에 대해 제대로 증거를 못 하고
끝에 가서도 예수님께 “당신이 메시아입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예수님께 제대로 못 배우고, 같이 행치 않았기 때문입니다.
◇ 메시아도 자기를 보내신 자, 하나님을 증거합니다.
메시아는 자기를 보낸 자를 증거함으로써 빛나게 됩니다.
<본론 3> - 천국은 깨끗한 세계다
거짓과 더러움이 있으면 들어가지 못한다
◈ 금에서 찌꺼기를 제거하면, 빛나는 황금이 됩니다.
이와 같이 자기에게서 더러움과 무지를 제거해야 합니다.
그래야 빛나는 사랑과 진리의 덩어리가 됩니다.
육도, 혼도, 영도 깨끗게 하라고 했습니다.
항상 죄와 그릇된 것을 제거하고
회개로 깨끗한 마음과 행실을 만들기 바랍니다.
◇ 전능하신 삼위와 예수님은 깨끗하십니다.
고로 깨끗한 자와 통하시고, 깨끗한 자와 일체 되십니다.
더러우면 다 싫어하십니다.
더러우면 땅에서도 삼위와 일체가 안 되고
황금 천국에도 갈 수가 없습니다.
◇ 사람이 외적으로 갖춰져 있고 예뻐도
마음과 행실이 더러우면 모두 싫어합니다.
그러므로 깨끗하게 자기를 만들어야 합니다.
매일 청소하고 씻고 닦아 깨끗이 하듯, 신앙도 그리해야 합니다.
◇ 천국은 깨끗합니다.
황금 천국은 사랑의 세계로,
아름답고 깨끗한 신부의 세계입니다.
신랑은 삼위와 주이십니다.
거기에는 거짓과 더러움이 있으면 들어가지 못합니다.
각종 의와 사랑으로 완전하게 만들지 않으면 들어가지 못합니다.
온전한 사랑으로 휴거된 세계입니다.
<본론 4> - 휴거
◈ ‘휴거’란 무엇과 같은가? 내 말을 들어 보세요.
◇ 전능하신 하나님이 6일 동안 천지를 창조해 놓으셨습니다.
그리고 7일째 되는 날, 쉬셨습니다.
이 기간도 하나의 휴거 기간입니다.
성경에서는 인간의 날, 천 년이
하나님의 날, 하루와 같다고 했습니다.
(벧후 3:8)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이 한가지를 잊지 말라”
고로, 하나님은 땅에
6천 년 구원역사를 펴며 창조 목적을 이루어 오다
마지막 천 년 동안에는 사랑의 휴거의 역사를 하십니다.
◇ 구약 4000년 동안
선지자들과 중심자들과 모세 같은 구원자를 보내시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뜻을 펴셨습니다.
소생급 4000년간, 종으로 대하면서 하나님은 뜻을 펴셨습니다.
그리고 때가 되어
예수님 메시아를 보내서 아들로 대하시고,
예수님은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르면서
장성급 2000년간, 자녀권 구원역사를 펴셨습니다.
예수님, 메시아, 아들을 믿고 따른 자들 역시
구약시대 종에서 벗어나 아들이 되었습니다.
이 역시, 종에서 아들로 휴거된 것입니다.
‘과거보다 더 좋게 된 것’이 하나의 휴거입니다.
◇ 신약시대 때 예수님은
“다시 신랑으로 온다.” 하고 약속하셨습니다.
아무 때나 오시지 않고 때에 맞춰 오십니다.
◇ 4000년 구약역사가 끝나고 신약역사를 하나님이 시작하시사
예수님은 베들레헴에서 나셨습니다.
30세까지 크면서 하나님께 배우고 세상 율법도 알고 하여
구원역사를 서른 살부터 폈습니다.
이와 같이 신약역사를 하여, 2000년이 끝나야 다시 오십니다.
◇ 재림 때는 예수님이 영으로 오십니다.
사람들이 영을 볼 수 없으니
그 시대 땅에서 육신 가진 자, 첫 번째 신부와 일체 되어
행하십니다.
신랑으로 온다고 하셨으니
땅에서 기다리는 자는 신부가 되어 맞습니다.
◇ 신약은 자녀권 역사입니다.
예수님은 성약역사에는
땅에 보낸 자, 보이는 예수님의 육신, 그 일체 된 자와 함께
신랑으로 다시 오시니, 믿고 맞으면 신부가 됩니다.
이 역시, 자녀에서 신부로 휴거된 것입니다.
◇ 절대 메시아를 알고 따르면, 그것이 휴거입니다.
사랑으로 휴거됩니다.
사랑의 근본 대상자는 전능자 하나님이십니다.
삼위가 사랑의 근본자이시니
신부 시대, 성약역사 천 년 동안 ‘혼인 잔치 역사’입니다.
혼인 잔치 역사를
영은 휴거되어 황금 천국에서 하고,
육은 땅에서 오신 자와 같이 합니다.
천 년 동안 후손들이 계속합니다.
땅에서는 예수님 영과 그의 육이 되는 사명자와 같이
산 육신들이 하고,
영의 세계, 황금 천국에서는
휴거된 영이 천 년 동안 혼인 잔치를 하는 것입니다.
III. 결 론
<결론 1> - ‘지금’은 종교 역사를 볼 때
1000년 혼인 잔치 역사를 하는 때다
◈ 구약 4000년은 종 시대, 신약 2000년은 자녀 시대,
성약 1000년은 신부 시대로, 총 7000년 역사입니다.
축소-확대로 보면,
‘월, 화, 수, 목, 금, 토, 일’, 일주일의 7일과 같습니다.
베드로후서 3장 8절에서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다.’ 했으니,
‘7000년 역사’로 하나님의 한 역사가 끝나게 됩니다.
하나님이 6일간 창조하시고 7일째 되는 날에 쉬셨듯,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6일은 ‘신구약 역사 6000년’이고
마지막 7일째 되는 날은
일요일을 확대한 ‘천 년 역사’입니다.
‘창조 6일’은 하나님 시간으로 계산해서 6일입니다.
인간의 날로 계산하면 6000년입니다.
하나님은 지금 사람들이 사용하는 ‘천 년’을
하나님의 날로 ‘하루’라고 하셨습니다.
◇ ‘지금’은 종교 역사를 볼 때
구약 4000년, 예수님 전 역사와
예수님 오고 나서의 신약 2000년 역사를 지나
성약역사, 1000년 혼인 잔치 역사를 하는 때입니다.
다시 오신 예수님을 신랑으로 그 육과 모시고서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사랑의 근본자이신 삼위체의
신부가 되어 살아가는 시대입니다.
하나님이 땅에 구원역사를 하시며
창조 목적을 이루어 오는 기간 중 마지막 역사의 기간으로서,
사랑의 휴거 역사를 하는 시대입니다.
혼인 잔치를 천 년간 합니다.
◇ 신약역사에서는 예수님 모시고 아들딸로서 2000년간 하였습니다.
성약역사는 남녀가 혼인 잔치를 하듯,
삼위체와 영으로 오신 예수님을 땅의 보낸 자와 신랑으로 맞고
시대를 따르는 자들은 신부가 되어서
하나님을 사랑으로 대하며 신앙의 혼인 잔치를 하며
1000년 동안 성약역사를 이루며 휴거되어 삽니다.
이로써 하나님이 천지 창조 목적을 이루신 것입니다.
◇ 천지 만물과 인간 창조의 목적은
절대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고,
성령, 성자, 예수님과 그 육신과 함께
육도 영도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사는 삶입니다.
영은 하나님, 성령, 성자를 모시고 영원토록 살아갑니다.
◇ 구약은 종의 시대입니다.
이는 마치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에서 종의 몸으로 400년 동안 산 것같이
구약 4000년 동안 종으로서 사는 신앙의 삶이었습니다.
◇ 예수님을 맞고 메시아를 믿고 따라온 자는
구약 4000년간 종의 몸으로 있던 주관권에서 벗어났습니다.
이들은 신약의 하나님의 자녀, 아들딸들이 되었습니다.
이들은 마치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에서 종으로 있을 때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 모세를 믿고
그를 따라 제1차 광야로 나와서
종에서 벗어나 자유의 몸이 된 것과 같습니다.
그런데 제2차 가나안 복지에는
모세 구원자를 악평하고 가나안 복지를 악평해서 못 갔고,
선평하고 믿은 여호수아와 그 후손들이 들어갔습니다.
신약시대에도 구원자 예수님을 불신하여서 악평하고 죽였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신광야에서 모세와 가나안 복지를 불신하여서
본래 가려던 곳, 가나안 복지를 못 갔듯이
신약시대도 그러했습니다.
◇ 다시 예수님은 신랑으로 재림 때 온다고 하셨습니다.
신약 2000년이 끝나고 예수님이 영으로 강림하사,
땅에서 가르치어 세운 자, 그 육신이 예수님 영을 신랑으로 맞고
한 몸 되어 신랑으로 오십니다.
보이는 자, 그 육을 맞음으로써 보이지 않는 영, 예수님을 맞고
예수님을 기다리던 자들은 신부가 되어
신약의 아들딸 자녀권에서 2000년을 기다리다 나와서
자유롭게 됩니다.
그리고, 천 년 혼인 잔치를 약속대로 하십니다.
오신 자를 신랑으로 맞고, 신부 되어서 합니다.
마치 하나님이 약속하신 자기 땅, 가나안 복지에
여호수아를 중심해서 이스라엘 민족이 들어간 격입니다.
<결론 2> -시대마다 법이 바뀐다
◈ 새 시대가 오면, 구시대 제도는 기본적인 것만 안 바뀌고
다 바뀝니다.
구약 제도도 보면
예수님이 오시고 구약 제사법이 예배로 바뀌었고,
종급의 율법도 신약 때는 아들딸, 자녀의 법으로 바뀌었습니다.
◇ 종들의 법은 엄하고 강했습니다.
-. 구약에서는 ‘할례 제도’로
실제 남자 생식기에서 피를 빼며 예식을 했습니다.
남자는 다 태어난 지 8일 만에
할례를 받아야 했습니다(창 17:10~14).
신약에서는 ‘할례는 마음에 할찌니’ 하며(롬 2:28-29)
마음으로, 믿음으로 하였습니다.
-.‘안식일 법’도 보면,
구약에서는 안식일에 아무 일도 못 하게 했습니다.
(출 20:10) “일곱째 날은 네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가축이나 네 문안에 머무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신약에서는 예수님이 안식일을 지키되
“안식일은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요,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다.” 하시며
안식일의 주인으로서
자유롭게 하게 하셨습니다(막 2:27-28).
-. 구약 법으로는 ‘간음한 자’를 돌로 쳐 죽였습니다.
신약에서는 회개하고 메시아에게 용서받고 끝났습니다.
-. 구약 때는 제사도 종류가 많고, 제사 순서도 복잡하고 엄격했습니다.
신약 때는 예수님이
‘하나님께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라.’고 하시며
그 제사법을 없앴습니다(요 4:21-24).
◇ 이와 같이, 구약 법은 하나님을 주인으로 대하고,
믿는 자들은 하나님의 종으로 삼았습니다.
예수님을 신약에서 맞고 나서는 예수님이 아들로 왔으니,
믿는 자들도 아들딸이 되는 자녀권 역사였습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모로 섬겼습니다.
◇ 예수님이 그 육을 쓰고 다시 영으로 재림하여 오시고
그를 신랑으로 맞은 자들은 신부가 되었습니다.
신약 자녀권 법이 ‘신부와 신랑 법’으로 모두 바뀌었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역시 사랑의 대상으로서
삼위체를 신랑으로 대하는 세계로 모두 바뀌었습니다.
예수님과 그 육도 신랑으로 보내셨고
하나님, 성령님, 성자도 신랑이십니다.
◇ 시대마다 때를 따라 차원 높여 그리해 왔습니다.
구약에서 삼위체는 주인 격이요, 믿는 자들은 종의 입장이고
신약에서는 삼위체가 부모 입장이고, 믿는 자들은 자녀들입니다.
예수님은 아들 격입니다.
성약에서는 예수님이 그 육과 일체 되어 신랑이시고,
삼위체도 신랑이십니다.
믿고 따라오는 자, 사랑의 대상들은 신부들입니다.
이로써 마지막 역사를 천 년 동안 혼인 잔치하여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십니다.
천 년이 끝나면, 결혼한 자들이 같이 살듯이
삼위를 모시고 영원토록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삽니다.
◎ 말씀 마쳤습니다.
“오늘도 내게 배우라.” 한 대로
오늘 전한 말씀을 제대로 알고 행하여,
삼위와 예수님의 사랑의 대상, 신부들로서
온전해지기를 바랍니다.
◎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주 예수 그리스도의 평강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