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3.08.27 (일)
230827 주일말씀 내게 배워라 결국 도적같이 와서 다 이뤘다
- 선포일
- 2023.08.27 (일)
- 성경 본문
- 이사야서 66: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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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827 주일말씀_내게 배워라 결국 도적같이 와서 다 이뤘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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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8월 27일 주일말씀>
내게 배워라
결국 도적같이 와서 다 이뤘다
본 문 :
(1)
- 예언 -
<이사야서 66:15-16>
“보라 여호와께서 불에 옹위되어 강림하시리니 그 수레들은 회리바람 같으리로
다 그가 혁혁한 위세로 노를 베푸시며 맹렬한 화염으로 견책하실 것이라 보라
여호와께서 불과 칼로 모든 혈육에게 심판을 베푸신즉 여호와께 살륙 당할 자가
많으리니”
<다니엘서 7:13-14>
“내가 또 밤 이상 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
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
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로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그 권세는 영
원한 권세라 옮기지 아니할 것이요 그 나라는 폐하지 아니할 것이니라”
<이사야서 7:14>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
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 결국 조용히 옴 -
<누가복음 2:11-14>
“오늘날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누인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
라 하더니”
(2)
-예언 -
<마태복음 24:29-31>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
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
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
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데살로니가전서 4:16-17>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
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 결국 도적같이 옴 -
<요한계시록 16:15>
“보라 내가 도적 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가 복이 있도다”
<베드로후서 3:10>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 가고 체
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할렐루야!
◎ 오늘도 내게 배우고, 그대로 전해 줘서
역사를 기다리는 자들을 사망권에서 천 년 역사 생명권으로
오게 해 줘야 합니다.
◇ 같은 생명의 말씀이라도 어떻게 구상하고 가르쳐 주느냐에 따라
‘믿고 이해되느냐, 안 믿고 부정하게 되느냐’
하는 것이 좌우됩니다.
초급, 중급, 상급으로 순서 있게 늘 가르쳐 주라고
예수님은 선생에게도 가르쳐 주시며, 행하면서 배우게 하셨습니다.
◇ 오늘 말씀을 정말 잘 듣고 이해를 하여야,
설교 때 말씀한 것과
기도하고 간구한 것이 어떻게 이뤄지는지 깨닫고
낙심 않고 열심히 하게 됩니다.
깨닫고 알지 못하면
기도한 것과 성경에서 약속한 것이 지금 이뤄져도 모르고
계속 기다리며 애간장 태우다 늙어 죽습니다.
I. 서 론
<서론 1> - 기대와 달리, 하나님의 약속이 도적같이 이루어지다
◈ 구약에서 ‘하나님이 오신다. 강림한다.’,
‘메시아를 하나님이 보내신다.’ 하고
성경에 선지자들을 통해 예언해 놓았습니다.
오늘 본문같이 그대로 이뤄지면,
웅장하고 신비하고 아름답고 엄청난 내용입니다.
◇ (영상 1/도표 활용)
<이사야 선지자>는 하나님이 불에 옹위되어
칼과 불을 가지고 악인들을 심판하려 강림하신다 하였고,
(사 66:15~16) “보라 여호와께서 불에 둘러싸여 강림하시리니 그의 수레들
은 회오리바람 같으리로다 그가 혁혁한 위세로 노여움을 나타내시며 맹렬한
화염으로 책망하실 것이라 여호와께서 불과 칼로 모든 혈육에게 심판을 베푸
신즉 여호와께 죽임 당할 자가 많으리니”
<다니엘 선지자>는 밤에 어마어마한 이상을 보고,
인자는 하늘 구름을 타고 온다고 했습니다.
(단 7:13) “내가 또 밤 이상 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 그런데 그 엄청난 기대와는 전혀 상관없이
실제 그 예언이 이루어졌을 때는,
예수님이 베들레헴에서 조용히 나시고
하나님은 본 자도 없이 조용하고 고요했습니다.
너무나 기대와 달라 충격이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의 또 다른 예언대로 이뤄진 것입니다.
(사 7:14)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영상 1 끝)
◇ 예수님은 조용히 나시고 30년이 지난 후에야
30세부터 복음을 전하시면서 나타나셨고,
3년이 거의 되어서야 베드로가 깨닫고
“예수님은 메시아, 구약에서 기다리는 자”라고 고백했습니다.
(마 16:16)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
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 하나님은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말씀하시고, 구원역사를 하셨습니다.
이러니 누가 메시아가 오고 하나님이 온 것을 알 수가 있었겠습니까.
그러므로 하나님은 구세주를 알도록
그들의 소원대로 아픈 자를 고쳐 주는 구원역사,
사탄에게 매인 자를 풀어 주는 구원역사를 하셨습니다.
구약의 종들은 말씀을 믿고 따라오면
아들의 권세를 얻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와
종의 주관권에서 자유로운 자녀권이 되게 해 줬습니다.
◇ 기대와 달리, 하나님의 약속은 조용하게 도적같이 이뤄졌습니다.
소경들이라 모두 반대하고 불신해서
기적을 더 행할 수가 없었습니다.
4000년이나 기다린 자들이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을 모르고 불신하여
예수님을 십자가에 죽였습니다.
그 당세에는 그러했지만,
2000년 동안 예수님이 전한 그 복음이
지구 세상 모두 믿고 따르게 하여
오늘의 구교·신교 역사를 이루었고,
지금 당세만 해도 30억 가까이 믿고 따르게 했습니다.
그 복음으로 신약역사를 낳았습니다.
◇ 우리 모두 기대한 것과 기도한 것들도 화려하게 이뤄지지 않고,
고난과 역경 속에서 아는 자만 알게, 지금도 이루어집니다.
깨닫고 알아야 낙심치 않게 됩니다.
알면 낙심 안 합니다. 굳건하게 합니다.
<서론 2> - 신약역사가 끝나고 예수님 영만 도적같이 조용히 오셔서
그 육신 쓰고 이 시대 말씀을 전하시다
(영상 2/도표 활용)
◈ 두 번째 역사, 신약 때
예수님이 하신 약속과 제자들 통해 예언한 성경을 보면,
예수님이 다시 재림하실 때
세상은 하늘의 해와 달이 빛을 잃고 별들이 모두 떨어지고,
환난 후에 인자 예수님이 구름을 타고 온다고 했습니다.
(마 24:29-30)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
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그 때에 인자
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또, 천사장이 나팔 불며 천천만만 영들과 강림한다고 하였습니다.
이때 죽은 자들 중 의인은 살리고
산 자들, 믿은 자들은 살리어서,
공중으로 이끌어 공중에서 주를 맞게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들은 살아서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고,
나머지 휴거되지 못한 자들은
불에 던져져 대성통곡하며 심판받는다고 했습니다.
(살전 4:16-17)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
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
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계 20:6) “이 첫째 부활에 참예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
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
장이 되어 천년 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노릇 하리라”
(마 13:40-43)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것 같이 세상끝에도 그
러하리라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그 때에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 나라에서 해
와 같이 빛나리라 귀 있는 자는 들으라”
이대로 되면, 웅장하고 신비하고 아름답습니다.
이 충격의 희망의 역사를 2000년 동안 모두 기다렸습니다.
◇ 또, 예수님이 오실 때는
처처에 지진도 일어나고, 큰 징조들이 있으며,
하늘은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며,
땅의 모든 일이 드러난다고 했습니다.
(눅 21:10) “또 이르시되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
고 처처에 큰 지진과 기근과 온역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서 큰 징
조들이 있으리라”
(벧후 3:10)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
로 떠나 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
러나리로다”
(계 6:12-14)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
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 같이 되며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
들려 선 과실이 떨어지는것 같이 땅에 떨어지며 하늘은 종이 축이 말리는것
같이 떠나가고 각 산과 섬이 제 자리에서 옮기우매”
◇ 결국 2000년 신약역사가 끝나고
예수님 영만 도적같이 조용히 오셔서,
영의 눈을 떠서 본 자를 가르쳐
그 육신 쓰고 이 시대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신약에서 약속한 대로 신랑으로 오시사,
자녀권에서 신부가 되게 하여 자유를 주셨습니다.
이것이 ‘공중 휴거’입니다.
이것으로 예언된 것이 이뤄지고 다 끝났습니다.
인식관을 달리한 자는 역사를 해도 모릅니다.
소경들 앞에서 모든 세상이 떠나가게 해도
그들은 보지 못하니 모릅니다.
(영상 2 끝)
<서론 3> - 문자대로 성경을 푸니, 하나님이 할 일을 다 하셨어도
안 이뤄졌다고 한다
◈ 지구가 ‘공중’입니다.
성경을 보면 지구 세상, 이 땅을 공중이라 표현했습니다.
(엡 2:2) “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
라”
(욥 26:7) “그는 북편 하늘을 허공에 펴시며 땅을 공간에 다시며”
(시 36:5)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이 하늘에 있고 주의 성실하심이 공중에
사무쳤으며”
◇ ‘불로 체질을 녹인다는 것’은
‘시대 말씀’으로 육신도, 마음도, 영도 녹인다는 것입니다.
- 말씀으로 ‘심판’하고,
- 말씀으로 따르는 자들 모두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와
‘부활’이 되게 했습니다.
◇ 계시록에서 예언한 ‘천 년 혼인 잔치’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다시 오신 예수님과 그 육신을 맞고
신부 되어 살아가는 역사로,
지금 진행해 가고 있습니다.
깨달은 자만 이 시대를 알고 갑니다.
100년이 가고 300년이 가면, 수천만 명이 믿게 됩니다.
당세 때 제대로 역사를 써 놓고 행하고 가야
영의 세계에 가서 볼 때 미련도 없게 됩니다.
◇‘해와 달이 빛을 잃는다는 것’은
성약의 때가 되면 예수님이 신랑으로 다시 오시니
구시대 자녀권이 신부권 앞에서 빛을 잃는다는 것입니다.
구시대 지도자들 역시도 그러합니다.
요셉 때도 꿈꾸고 그 꿈을 풀기를
해와 달은 부모이고, 별은 형제들이라 하였습니다.
(창 37:9-10) “요셉이 다시 꿈을 꾸고 그의 형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가 또
꿈을 꾼즉 해와 달과 열한 별이 내게 절하더이다 하니라 그가 그의 꿈을 아
버지와 형들에게 말하매 아버지가 그를 꾸짖고 그에게 이르되 네가 꾼 꿈이
무엇이냐 나와 네 어머니와 네 형들이 참으로 가서 땅에 엎드려 네게 절하겠
느냐”
◇‘별이 떨어진다는 것’은
신약에서 믿고 오던 자들, 자녀들이
신앙에서 떨어진다는 말입니다.
자녀들은 항상 별로 표현했습니다.
아브라함 자손도 별이라 했습니다(창 15:5).
요셉 꿈에서도 그러했습니다.
형제들을 별들로 비유해서, 계시로 꿈꾸고 난 후
요셉이 애굽에서 총리가 되니
형제들이 와서 절했습니다(창 42:6).
◎ 성경을 풀어서 기다리면 기대에 안 어긋나는데,
문자대로 믿고 기다리니
엄청난 징조가 자연 만물에 일어날 줄 알았습니다.
비유를 풀면, 거의 ‘사람’을 두고 말한 것입니다.
◇ 구약에서 ‘하나님이 칼 가지고 불 가지고 온다는 것’도
하나님 영이 예수님 육신을 쓰고
칼 같은 말씀, 불 같은 말씀을 다 해 주셨습니다.
신약성경을 보면, 하나님은 말씀을 두고
‘성령의 검’이라고 하셨고(엡 6:17),
메시아는 말씀의 불로 세례를 준다고도 하셨습니다(마 3:11).
◇ 문자대로 성경을 푸니,
예수님 때 하나님이 예수님 육신을 쓰고 오셔서
제 할 일을 다 하셨어도
하나님이 안 왔다고 불신했습니다.
이 시대도 예수님 영이 오시사 육신 쓰고 다 이뤘는데
징조를 문자대로 자연 만물로 푸니
“안 왔다. 안 이뤄졌다.” 합니다.
◇ 이와 같이, 우리들이 늘 기도하던 것들도
거리에 나가 청중이 모여 행하면서 이루게 해 주셨습니다.
원했던 것들도 도적같이 조용히 다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이뤄 주시고,
매일 하나님이 행하시고 나서 뉴스에도 나오게 하시면서
“어떤 것을 이루고, 돕고 간다는 것을 꼭 전해 줘라.” 하셨습니다.
하나님, 성령, 예수님이 지금도 역사하시고 이뤄 주면서 가도
육적인 자들은 모르고 낙심합니다.
깨닫고 감사하고, 사랑에 불타서 행하라고 하셨습니다.
∏. 본 론
<본론 1> - 결국 도적같이 와서 다 이루었다
◈ 사람들이 살면서 겪어 보면
삶 속에서나 종교 세계에서나
또, 과거를 보나 현재를 보나
희망이 기대했던 것보다 실제로는 작게 이뤄져
실망들을 하게 되는 것이 많습니다.
왜 이럴까요?
앞에서도 말을 했지만, 잘못 알고 기대해서입니다.
그러므로 현실에 와서 희망한 것을 맞아도 실망들을 하고,
제대로 맞지도 못한 것입니다.
성경에 비유한 그대로 풀어지거나 이뤄지지 않고
‘사람’으로 이뤄지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주인공입니다. 사람이 핵입니다.
만물로 이뤄져서 뭐합니까.
사람으로 이뤄져야, 하나님과 주와 사랑을 이루고 사는 것입니다.
◇ 예수님 재림 때, 해와 달이 빛을 잃고 별들은 떨어지고
이어 공중에서 천사들이 나팔 불며
예수님이 구름을 타고 천천만만 영들과 온다고 하여
엄청난 기대를 하고 온갖 환상에 젖어 희망하며
2000년 동안 목 빠지고 눈 빠지게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절대 그같이 되지 않았습니다.
영이 육을 쓰고 도적같이 왔습니다.
성경을 문자대로 풀고 잘못 생각하고 기다렸고,
환상에 젖어 미쳐서 허황되게 성경을 풀었습니다.
◇ ‘하늘 구름을 타고 온다는 것’은
과거 신약역사 때도 어떻게 이뤄졌는지 보세요.
구약에서도 ‘인자, 메시아가 올 때는 구름 타고 온다.’고 하고
엄청난 예언들을 했습니다(단 7:13).
그런데 신약 때 실제로는 그 말씀처럼
예수님이 하늘의 구름을 타고 오지를 않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은 불을 가지고
악인들에게 불로 심판하러 온다고 하였습니다(사 66:15).
그런데 신약 때 실제로는 그 말씀처럼
하나님이 칼 가지고도, 불 가지고도 오지를 않았습니다.
◇ 계속 지금까지 기다려도 그같이는 안 오십니다.
온다고 한 때는 지나갔습니다. 그래도 그같이 안 옵니다.
예수님도 50년 전에 말씀하시길,
“내 육, 그때 죽었다. 영이 온다. 절대 믿어라.” 하셨습니다.
믿고, 그때부터 예수님이 시키는 대로
말씀 듣고 이미 행해 왔습니다.
결국 예수님의 육은 안 오셨습니다.
예수님과 하나님, 성령님, 성자 다 영으로 오셨습니다.
삼위도, 예수님도 그때마다 필요하고 합당한 자를 쓰고 하십니다.
매일 모두 겪습니다.
◇ 하나님은 오셔도 신이라 육안으로 안 보입니다.
꿈에 보이는 것은 하나의 영의 세계입니다. 생시 때는 안 보입니다.
이와 같이 영의 세계의 것은
영의 눈으로만 보이고, 육의 눈으로는 안 보입니다.
불 수레를 타고 오셔도 안 보입니다.
◇‘칼 가지고 온다는 것’은 말씀을 가지고 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칼에 비유했습니다.
말씀은 불이라고도 하였습니다.
늘 불같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을 메시아로 보내어, 하나님은 예수님 육신을 쓰고 오셨고
신약 때 예수님이 전한 그 말씀이 칼이요, 불이었습니다.
◇ 도적같이 하나님이 예수님 육신을 쓰고 오셨습니다.
예수님이 말하지 않으면 모릅니다.
예수님은 사람이라 눈으로 보입니다.
고로,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은
최고 목적인 ‘불과 칼 같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내 말이 불 같지 아니하냐.” 하셨고(렘 23:29),
예수님은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라.”(눅 12:49)
“내가 세상에 검을 주러 왔노라.”(마 10:34) 하며
비진리와 싸우러 왔다고 했습니다.
◇ ‘메시아가 구름 타고 온다고 한 것’은
깨끗한 사람을 타고 온다는 말입니다. 구름은 사람입니다.
예수님은 ‘마리아’라는 인(人)구름을 타고 태어났습니다.
그 구름을 타고 온 것입니다.
예수님이 커서 메시아로서 시대 말씀을 전하니
말씀 듣고 자기를 메시아로 알고 따르는 자들,
영광의 인구름을 타고 왔습니다.
하늘의 구름보다 얼마나 더 좋습니까.
공중의 구름만 타고 다니다 가면 무슨 유익입니까.
◇ ‘하늘 구름’ 하면 사람들은
비가 쏟아지는 구름, 혹은 흰 구름만 쳐다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람 보고 구름이라 하시고(잠 25:14),
아예 ‘보낸 자를 믿고 따르는 자들’을 구름이라 하셨습니다.
그래서 신약 때는
예수님이 누군지 알고 그를 메시아로 보고 증거하는 사람들을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라고 하셨습니다(히 12:1).
◇ ‘구름 타고 온다는 것’은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를 알아보고 따르는 자들,
그들을 타고 나타난다는 말입니다.
성경에서 하나님과 예수님은
사람을 구름이라고 공통적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섭리사의 인(人)구름들 모두
이리저리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쓰고 다니시니
모두 알게 됐습니다.
◇ 사람들은 어린아이같이 ‘구름’ 하면
하늘의 비 몰고 다니는 구름으로만 생각하고,
인식한 대로 하늘의 흰 구름만 쳐다보며 예수님을 기다립니다.
모르면 천 년 동안 기다립니다.
구약인들은 예수님 이후에도
2000년 동안 계속 하나님을 기다렸습니다.
사람이 제대로 모르고 행하면, 미친 사람과 똑같이 행합니다. 아멘.
◇ 비유로 사람을 구름이라고 하였습니다.
어느 때는 점점 하나님을 믿으면서 깨끗해진 자를 향해
직접 구름 같다고 했습니다.
(계 14:14) “또 내가 보니 흰구름이 있고 구름 위에 사람의 아들과 같은 이
가 앉았는데 그 머리에는 금 면류관이 있고 그 손에는 이한 낫을 가졌더라”
◇ 구름은 더러운 물이 햇볕에 의해 증발돼서
깨끗하게 된 수증기가 응결하여 공중에 떠 있는 것입니다.
고로, 회개하고 하나님을 믿는 자들을 두고
깨끗하니 구름이라고 한 것입니다.
반면, 계시록 17장 15절에서는
‘음녀가 앉은 물, 곧 더러운 물은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언들이다.’ 했습니다.
음녀, 이성 타락한 여자, 썩은 여자를
더러운 물과 같다고 비유했고,
타락한 백성과 나라를 더러운 물에 비유한 것입니다.
◇ 이 더러운 물도 햇볕에 의해 증발하여
하늘로 10,000m 올라가면
수증기가 되어 희고 깨끗한 구름이 됩니다.
거듭난 것입니다.
죄로 인해 더러운 사람이 하나님께 주의 이름으로 회개하니
하나님이 용서해 주시고,
용서받은 자는 깨끗게 되니 인구름이 된 것입니다.
◇ 예수님의 제자들, 메시아를 알고 따른 자들 모두
그 시대 구름이었습니다.
성경을 문자적으로 풀고, 기대하고 희망하여 기다렸으나
하늘 구름의 실체는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따른 자들,
그들이 바로 깨끗한 인구름이었습니다.
해와 달과 별, 곧 구시대 지도자와 증거자, 그 따르는 자들은
빛을 잃었지만,
메시아 말씀을 듣고 회개하고 따르는 자들은
죄 없고 선하고 깨끗하니
하늘의 흰 구름같이 깨끗한 인구름이었습니다.
◎ 모두 알고 이같이 사람들에게 가르쳐 주라고
오늘 또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 어느 때는 하나님은 믿는 자들을 두고
‘나의 깨끗한 처녀들’이라고도 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고 “나의 처녀 이스라엘아.” 하셨습니다.
(렘 31:4) “처녀 이스라엘아 내가 다시 너를 세우리니 네가 세움을 입을 것
이요 네가 다시 소고로 너를 장식하고 즐거운 무리처럼 춤추며 나올 것이며”
어느 때는 하나님도, 예수님도 믿고 따르는 자들을
‘하늘의 군대들’이라고 하고,
희고 깨끗한 ‘백마들’이라고도 하였습니다.
그래서 메시아가 백마 타고 온다고도 하였습니다.
(계 19:11-14)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탄 자가 있으
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중략...)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
라”
◇ 최고로 사랑하는 시대, 성약시대에는
하나님이 보내고 예수님이 보낸 구원자를 믿고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을 사랑하면서 따른 자들을 두고
“휴거됐다. 이는 나의 신부들이다.”라고도 하십니다.
◎ 이같이 사람을 여러 가지로 보고, 각종의 비유로 말씀하셨습니다.
◇ 예수님은 인자가 다시 올 때
세상 끝에는 징조가 있다고 말씀하시며
“그날에 해와 달이 빛을 잃고 별들이 떨어지고,
인자가 하늘 구름 타고 온다. 환난 후에 온다.” 하셨습니다.
(마 24:29-30)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
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그 때에 인자
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이는 성약역사 때, 예수님의 재림을 두고 말한 것입니다.
◇ 신약 때 하나님이 영으로 예수님께 왔어도 안 보였습니다.
하나님의 오심을 예수님만 알았습니다.
예수님도 육은 십자가에 죽었으니, 영으로 오십니다.
성약 때 영으로 오시니 안 보입니다.
고로 시대의 사명자 육을 쓰고 오십니다.
◇ 영은 자기 육을 쓰고 세상에서 살아갑니다.
육이 하나님과 메시아를 믿고 구원받고 살면
영도 하나님을 믿고 메시아를 믿고 구원받아 영의 세계에 갑니다.
이같이 영은 안 보여도, 육을 통해 압니다.
◇ 고로, 자기 믿는 사랑하는 자의 육신 쓰고 온 영을
맞은 자는 신부입니다.
이 시대가 1000년 동안 갑니다.
성약역사는 신랑으로 오신 예수님의 영과
그 육신, 보이는 자가 그의 일생 동안 하고,
그 육신이 생을 다한 다음에는 그 영과 하십니다.
말씀 듣고 맞은 자들은 모두 신부들입니다.
◎ 이같이 성경이 실체적으로 풀어져서 하나님 역사가 이뤄지고
하나님이 성경에 약속했던 그 기대한 역사가 이뤄져도
실감도 못 합니다.
예언이 실상이 되어 이뤄지고
구원자, 기다리던 자가 와서 구원역사가 이뤄져도
사람들은 모릅니다.
<본론 2> - 하나님이 섭리인들이 원하는 것을 지금 이뤄 주셔도
모르는 자는 모른다
◈ 이 시대 하나님과 우리 섭리사의 소원들이
우리가 생각한 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원하시는 뜻에 합당한 대로 이루어지면,
계속 이루어져도 섭리인들은 실감을 못 합니다.
은밀하게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의 방법으로
이루어 주시기 때문입니다.
사명자는 압니다. 아멘.
◇ 오늘 핵 중의 하나, 하나님 계시가 이것입니다.
“너희의 소원도
이 시대 조용히 이루어지게 해 준다.” 하셨습니다.
우리 생각대로 이뤄지지 않고
하나님이 그 뜻대로 합당하게
그 순간순간 이뤄 준다고 하셨습니다. 아멘.
고로, 감사하며 기뻐하고 낙심 말고 행해야 됩니다.
◇ 성경의 예언대로 해와 달이 빛을 잃지 않고
문자 그대로 이뤄지지 않으니
천 년 역사가 이뤄져서 가도,
기다리는 자, 주가 와서 육신 쓰고 행하며 가도
모두 모릅니다.
이와 같이 우리 섭리인들이 하나님께 기도하여,
하나님이 우리 섭리인들에게 원하는 것을 지금 이뤄 주며 가는데
모르는 자는 모릅니다.
사명자는 압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은 계속 돕고 함께해 주십니다. 아멘.
◇ 성경의 예언이 현재 이루어져도
섭리사에 와서 행치 않는 자는 모르지만, 섭리인들은 압니다.
성경의 비유를 모두 풀고
부활의 실체가 영인지, 육인지를 풀고
예수님 영이 강림한다는 것을 알아야
성약역사가 시작되어 신약의 약속이 이루어지는 것을 압니다.
하나님이 땅에 오시고 예수님이 다시 와서
육을 쓰고 구원을 시키고 휴거 역사를 하심을 알게 됩니다.
◇ 성경을 못 풀면 하나님이 지나가도 모르고
예수님이 잡아당기고 지나가도 모르고
성령님이 지나가도 모르고 자기에게 말을 하여도 모릅니다.
모르는 자와는 대화도 않고, 돕고 싶지도 않습니다.
자기에게 와서 돕는 것을 깨닫고 좋아하고 사랑해야
더 돕고 사랑하고 싶은 것입니다.
◇ 성경에 하나님이 인봉한 것을 풀면,
하나님이 이 땅에 지금 별 신기한 것을 행하시는 것을 바로 보고
‘지금 하나님이 행하시는구나.’ 하고 알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행하시는 은밀한 뜻은
오직 그 보내신 선지자나, 시대에 세운 자나,
그 시대 사명자에게는 말씀하십니다.
사람 통해 행하십니다.
하나님은 합당한 자, 사람을 통해 행하시니,
그러므로 하나님이 행하신 줄 모릅니다.
◇ 하나님은 매일 심판도 하시고, 또한
하나님의 뜻을 땅에 펴며 구원역사를 하는 자들과 그가 보낸 자를
괴롭게 하는 자들을 그 행한 대로 심판도 하십니다.
이를 보아도, 들어도 섭리인도 잘 모릅니다.
사람을 통해 하시니 ‘사람이 하는구나.’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내게 배우면 압니다.
매일 하나님은 예수님과 성령과 함께
선악 간에 심판도 하시고, 축복도 해 주십니다.
하나님은 매일 칼을 간다고 했습니다.
(시 7:11-12) “하나님은 의로우신 재판장이심이여 매일 분노하시는 하나님
이시로다 사람이 회개치 아니하면 저가 그 칼을 갈으심이여 그 활을 이미
당기어 예비하셨도다”
◇ 섭리사가 구한 것, 하나님이 계속 해 주고 계시니
‘왜 안 해 주시나?’하지 말아요.
자기 생각대로 문자적으로 이루어 주지 않고
하나님의 구상대로 계속 이루어 주셨습니다. 아멘.
◇ 매일 자기가 하나님, 성령, 예수님 구원자를 귀하게 여기고
맘과 뜻과 목숨 다하며 행하는 만큼
그에게 함께하여 기적과 표적을 일으켜 주십니다.
극적인 때마다 선생을 죽음에서 살리듯
섭리사 모두 지켜 주신 것이 표적의 역사입니다.
극적으로 힘들고 어려워도
이같이 전능하신 하나님이 정말 함께하시고
성령이 함께하시고, 성자가 함께하시고, 예수님이 함께하며 왔습니다.
섭리사 모두 기도하며, 선생도 기도하니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은 기도를 들으시고 매일 도와주셔서
지금까지 해 왔습니다.
아는 자는 압니다. 사람 쓰고 하기에 압니다.
알아도 말을 못 하는 것도 있습니다.
그런데 모르는 자는
사람만 보며 인식하고 생각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행하셨어도 모릅니다.
<본론 3> - 육과 영을 구원하는 메시아가
지구 세상에서 최고로 크고 영원한 유익을 이 세상에 준다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신약 때도 예수님 쓰고 계속 행하셨습니다.
예수님 통해 행하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전능자 하나님이 그 육신 통해 나타난 것입니다.
그래도 구시대인들은 몰랐습니다.
참으로 안타깝고 비통하게도, 무지한 자들이었습니다.
◇ 예수님이 아무리 초라하고 자기와 같은 사람이라도
그는 온 인류를 다스리는 만왕의 왕입니다. 만주의 주였습니다.
2000년 동안 왕권을 가지고 다스려 왔습니다.
그 당세에 받들던 세상 왕들은
왕의 임기가 끝나면 모두 초라한 존재로 끝났습니다.
예수님 시대 그 당세 왕들, 우리가 생각이나 합니까.
그들이 생각이 납니까.
우리에게 무슨 유익을 줬습니까.
헤롯왕이 섭리사 우리에게 무슨 유익을 줬습니까.
1/1000도 유익을 준 것이 없습니다.
그때 왕들, 온 세상 왕들이 자기에게 무슨 유익을 줬습니까.
아무 왕도 선생에게, 섭리인에게 유익 준 자가 없습니다.
오히려 헤롯왕은 예수님에게 해를 주고 우리에게 해를 줬습니다.
예수님 메시아를 죽이려 해를 줘서
우리를 열 받게 하고, 분노와 화가 나게 했습니다.
그 영이 간 곳을 생각하면 속이 시원합니다.
반면, 하나님을 잘 믿던 왕들은 우리에게까지 유익을 줬습니다.
성경도 쓰지 않았습니까. 다윗, 솔로몬입니다.
그 시대 예수님과 그 따르는 자들도 유익을 줬습니다.
하나님과 메시아를 믿던 자들이 신약성경도 써 놓고서 읽게 하여,
영원한 유익을 섭리인들에게 줬습니다.
◇ 이와 같이 하나님과 메시아를 진실하게 믿는 자만 유익을 줍니다.
나머지는 유익보다 해를 주기도 하였습니다.
지금도 그러합니다.
육과 영을 구원하는 메시아가
지구 세상에서 최고로 크고 영원한 유익을 이 세상에 줍니다.
그리고 그를 따르는 자들이 최고로 유익을 줍니다.
잘되라고 기도해 주기 때문이고,
복음을 전하여서 구원받게 하여
육신 일생, 영혼 영원토록
하나님 믿고 구원자 믿고 사랑하며 살게 해 주기 때문입니다.
<본론 4> - 자기 생각으로 자기 중심하는 자는
자기도 모르게 딴 길로 가게 된다
◈ 전능자 하나님은 구원의 근본자이십니다.
성령님도, 예수님도 구원자이십니다.
직접 자기 육을 쓰고 역사하시고
혹은, 사명자 육을 쓰고 행하시고 말씀해 주십니다.
또, 시대의 합당한 자를 명하여
선악을 행한 대로 심판하십니다.
◇ 하나님도, 예수님도, 성령도
직접 “너 이리하여라.” 하지 않으시고
사명자 통해 행하시거나,
때로 성령의 감동으로 개인 일도, 섭리사 일도 인도하시기도 합니다.
◇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자기를 어떻게 대해 주고 함께하시는지 알려면
매일 전심으로 자기도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해야 됩니다.
그래야 깨닫고 알고 행할 수가 있습니다.
모르면 망합니다.
◇ 요시야 왕은 하나님이 자기 소원을
애굽 왕 느고를 쓰고 행해 주심을 몰라서, 싸우다 죽었습니다.
하나님의 행하심을 모르고 예수님의 행하심을 모르면
육도 실패하고, 영도 실패합니다. 죽습니다.
사명자 육신 쓰고 하나님도, 성령도, 예수님도 항상 행하십니다.
시대를 좇는 자들과 항상 행하십니다.
◇ 그때그때 거기에 해당되는 자, 합당한 자를 통해
그 육을 쓰고 행하시기 때문에
항상 지혜의 눈을 뜨고, 마음의 눈을 떠서 깨닫고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사명자의 그 뜻대로 해 달라고
맡겨야 됩니다.
지금도 끼리끼리 뭉쳐 자기 중심으로 행하는 자들은
다 무지 속에서 상극합니다.
자기 생각으로 자기 중심하는 자는
자기도 모르게 딴 길로 가게 됩니다.
그 길은 사망과 죽음의 길, 육에 속한 세상의 길입니다.
◇ 절대 온전하게 하는 자만
하나님과 성령 안에서 일체 되어 온전하게 살게 됩니다.
세상 그 어떤 것도 정밀하게 하지 않으면
글 한 자도 작품으로 남기지 못합니다.
온전하게 살아야 합니다.
◇ 매일 하나님은 선악 간에 행한 대로,
개인, 가정, 민족들이 그 행한 대로 심판하십니다.
특히 이 시대에 하나님이 창조하신 목적을 이루며 일하는 자들을
괴롭게 하고 해를 주고 고통을 주면
절대 그냥 두지를 않습니다.
하나님의 한마디 말씀이 떨어지면
천사들, 사자들, 그리고 땅의 80억 중 하나님께 속한 자들
다 동원하여 정녕코 심판하시고 목적을 행하십니다.
<본론 5> - 생각의 소경들은 보아도 모르고, 당해도 모른다
◈ 하나님은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성령과 구원자와 함께 불꽃같이 지킨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절대 지키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니 담대하게 하나님과 예수님을 증거하며
이 시대 복음을 전하면 됩니다.
시대를 따라 인터넷으로 저마다 자기 채널을 만들어
회원 모아서 자기 재능대로 전해야 합니다.
행하는 만큼 하나님이 함께하십니다.
오직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의 그 목적, 원하시는 것을
해 드리는 만큼 역사하십니다.
◇ 지금 세상에서 하나님이 뭘 행하시나
한국과 세계 뉴스를 보면,
하나님은 행하시고 나서 온 세상에 전하여 알게 하십니다.
올해도 한국을 중심한 온 세계 각 나라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모두 봤습니까?
가뭄 속에 불이 나서 다 타고,
태풍, 홍수, 지진, 전염병 등 각종 언론에서 보도한 대로
일어난 일이 얼마나 많았는지 깨달아야 합니다.
생각의 소경들은 보아도 모르고, 당해도 모릅니다.
◇ 하늘의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과 그 육신의
사랑하는 신부들이라면, 그와 한 몸인데
어찌하여 그가 행하시는 것을 바로 모릅니까.
일체 되면 ‘이것은 심판이다. 이것은 축복이다.’ 하고 압니다.
◇ 어떤 자는 자기에게 행하시는 것도 무지해서 모릅니다.
심판인지, 시대의 환난인지 모릅니다.
혹은, 시대 표상자를 대하는 대로 하나님이 하시는 심판인지,
저마다 개인이 받는 화인지 모릅니다.
혹은, 환난인지, 자기 책임을 못 한 대가인지,
무지 속에 상극한 결과인지 모릅니다.
◇ 어떤 자는 느고 왕 앞에 요시야같이
자기가 믿고 행치 않고, 숨어 제 생각대로 거짓으로 행하다
요시야 운명이 되었다는 것을 모릅니다.
그는 우리를 구원하러 다시 오신 주와 일체 되지 않아서입니다.
◇ 또한, 축복을 받는 것도 깨달아야 됩니다.
모르면, 어떤 자는 낙심하고
생명권 축복의 세계에서 영원한 형벌의 사망권으로 가서
평생 못 돌아오는 영이 되기도 합니다.
깨닫고 알아야, 거기에 해당되게 자기를 구원한 자와 함께 행하여
일체 되어 살아나게 됩니다.
귀하게 생각하지 않으면 축복을 뺏깁니다.
<본론 6> - 주를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 어떤 어려움을 당해도, 자기 구원자를 확실히 알았으면
절대 그에게 간구하여 이깁니다.
그러나 자기가 혼자 이기려면 못 이깁니다.
구원자와 함께 사탄을 이겨야 합니다.
예수님이 “내 보낸 자와 나와 함께 늘 해야 한다.” 하셨습니다.
어떤 누구도 찾지 말고, 전능하신 하나님과
자기를 구하여 생명권으로 옮긴 자를 찾아야 됩니다.
◇ 그런데 오히려 환난 날에
사망권에 있는 자를 찾으며 그와 하나 되니
사망이 삼키게 됩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왜 환난 날에 사망권에 있는 자를 찾느냐?
나 여호와와 성령은 찾지 않고
내가 보낸 자, 너의 구원자를 찾지 않고
불신한 자를 찾느냐?
그리함으로 인해 네가 그 고통을 받으면 알게 된다.
나 여호와는 평생 동안, 한 시대 천 년이 되도록
내가 보낸 구원자를 통해 행한다.
주를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하셨습니다.
◇ 사망에 속한 자를 부르며 구해 달라는 자들에게는
그와 사탄이 역사하여 육신 일생, 영원토록 괴롭힙니다.
경제도 뺏기고, 또 하나님이 틀어 안 되게 하십니다.
전능자를 찾지 않는 자, 그 보내신 구원자를 찾지 않는 자는
자기를 구원할 수가 없습니다.
밤중에 어디를 가다 무서워서 옆의 사람 불러 살려 달라고 하니
옆에 있던 그 악한 자가 도와주는 체하여
그를 따라간 격이 됐습니다.
◇ 성경에서도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느니라.”
했습니다(롬 10:13).
◇ 사망과 악을 부르며 자기를 구원해 달라고 찾는 자는
악이 그를 끌고 가서 괴롭히니, 그 괴로움이 연속됩니다.
전갈이 쏘는 고통을 일생 동안 받습니다.
사망이 그를 다스리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나 여호와와 내 보낸 자를 찾지 않음으로 인해
너희가 사망의 고통을 당한다.” 하셨습니다.
◇ 하나님, 성령님과 시대에 다시 온 예수님 영과
그 육을 부르고 찾는 자에게는 삼위가 항상 함께하십니다.
하나님과 성령 안에 사는 자는
그 육도, 영도 불꽃 같은 눈으로 지켜 주십니다.
잘되고 형통하게
항상 그의 천사와 사자들과 합당한 자와 주를 통해 지켜 주십니다.
<본론 7> - 말로만 하고 행치 않으면
육도 영도 사망의 세계에서 결단코 나오지를 못한다
◈ 하나님은 진실로 행하는지, 항상 그 마음과 중심을 보십니다.
절대자 하나님, 성령님과 예수님이
진실로 행하고 대하면서 구원하였으니,
우리도 역시 진실로 참으로 행해야 일체가 됩니다.
마음이 때에 따라 변하고 배신하는 자는
원하는 대로 되지도 않고
영원한 황금 천국을 상속받지를 못합니다.
◇ 말로만 하고 행치 않으면
육도 영도 사망의 세계에서 결단코 나오지를 못합니다.
선지자들도, 중심인물들도, 주 역시도
몸부림쳐서 진실로 행하여서 거기서 나왔습니다.
◇ 월명동을 봐도, 행치 않았으면
지금도 옛날 그대로 삭막하고 적막하고 불쌍하고 처절한 골짝,
옛날 삶의 사망의 골짝 그대로 있을 것입니다.
30년 동안 행하여서, 하나님의 거룩한 신부로 단장한 궁이 되어
천 년 역사에 쓰게 됐습니다.
이것이 환경 부활이요,
‘거듭났다. 새 역사다. 새 하늘과 새 땅이다.’ 하는 것입니다.
◇ 섭리인 모두 시대 진리를 듣고 보낸 자를 온전히 깨닫고,
선생이 전해 주는 말씀을 듣고
예수님을 맞고 하나님, 성령, 성자를 맞고 제대로 행한 자들은
지금의 월명동같이 된, 사랑의 대상 전(殿)입니다.
하나님이 거하시는 전이 되고
성령님, 성자, 예수님과 그 육의 전이 된 자들입니다.
◇ 월명동은
섭리 사람들, 시대를 좇는 자들의 표상이 되는 곳입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예수님도
“준 것을 보고, 내가 사랑함을 확신하고
성약역사임을 더욱 확신하라.” 하셨습니다.
◇ 사랑도 어떻게 압니까.
더욱 자기를 사랑하심을 어떻게 압니까.
정말 사랑을 분별합니까?
그동안 각종으로 사랑해 준 것을 가지고
‘그가 사랑해 주심이 확실하구나.’ 하고 아는 것입니다. 아멘.
◇ 하나님이 성령과 예수님과 그 육의 사명자와 함께
우리를 말씀으로 이끌어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오게 하시고,
죽음에서 살려 주시고, 병을 고쳐 주시고,
어려울 때 도와주시고, 매일 돕고 함께해 주시고,
각종 시대 말씀을 주시고, 거할 환경을 주시고,
각종 원하는 것을 해 주신 것 등
각종 수십 가지를 해 준 것입니다.
이것이 진실로
하나님도, 성령도, 예수님도, 그 육의 사명자도
우리와 함께하고 우리를 사랑하신 근거입니다.
이로써 사랑을 알게 됩니다.
“잊으면, 낙심하고 죽는다.”- 하나님도, 사명자도 말씀합니다.
지금도 변함없이 도우십니다.
믿는 대로 됩니다. 절대 믿고, 흔들리지 말아야 됩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 전해 줘라.
시간, 환경 제한 없이 섭리인들이 어딜 가도 함께하고 행하니
변하지 말고 배신하지 말아라. 믿고 늘 행하도록 해라.”
하셨습니다.
<본론 8> - 월명동은 사랑의 천 년 역사,
역사의 근거로 만들어 우리에게 주신 증거물이다
◈ 선생은 처음에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이
월명동에 하나님 전을 절대 세울 것인지
분별할 수가 없었습니다.
처음에는 먹을 수 있는 물도 동네 샘 하나밖에 없고,
좁은 골짝이라 씻고 수영할 수 있는 흐르는 냇물도 없고,
삭막한 이 산골짝에는 소나무도 없고 그늘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또, 좁고 좁아서 숨도 쉬려면 답답하여
선생은 산 위에 올라가서 숨을 몰아쉬고 내려왔는데
‘이 골짝에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크고 크신 하나님 전을 만들고 사람들을 오게 할까?’ 생각했습니다.
1980년대 초, 그때는 수백 명이 왔지만
앞으로 수만 명씩 올 텐데
정말 여기에다 하나님의 자연 전을 건축하는 것이 맞는지,
믿을 수 있는 근거를 달라고
하나님과 예수님께 담판의 기도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하나님과 예수님은 “네가 여기서 난 것이 근거다.
난 곳에서 하는 것이다. 이제 더 이상 묻지 마.” 하셨습니다.
고로 “아멘.” 하고 확실하게 믿고
“지금은 샘이 하나지만 샘도 더 파서 많이 만들고,
연못도 깊이 파면 물이 나올 테니 파고,
골짝이 좁으니 앞산, 뒷산 더 파서 넓히고,
축구장도 멋지게 만들겠습니다.” 하고 고백했습니다.
◇ 내 말을 들으시고 하나님은
“사람이 예쁘고 멋있고, 마음이 맘에 들고, 생긴 것이 맘에 들면
키가 작아도, 몸이 작아도 애인으로 삼는 것이다. 그렇지 않느냐?
월명동 골짝도 내가 창조하여서 작아도 다 갖춰져 있으니
제2의 창조를 해서 만들면 맘에 든다.
너도 쪼그마해도 배우고 갖춰서 이 시대를 아니 맘에 들어서
나의 사랑의 신부로 택해 사는 것이지 않냐.” 하셨습니다.
◇ 선생은 1990년대 초에 범석 목사와 먼저 토목공사를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의 구상대로 돌로 쌓았습니다.
소나무는 어리지만 4,000주가 크기 시작했습니다.
30년간 크니 큰 나무들이 됐습니다.
이제 관리하고, 귀하게 여기고
이를 보면서 설명해 주고 전도하는 데 써야 됩니다.
◇ 섭리인들도 계속 전도하고 가르치면서 인간 개발을 했습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의 목적대로 선생에게 사명을 주어서
천 년 역사를 두고 만들고 개발하게 했습니다.
오늘날 결국 월명동같이 됐습니다.
◇ 월명동은 사랑의 천 년 역사,
역사의 근거로 만들어 우리에게 주신 증거물입니다.
만든 사연을 이야기해 주면서
“너도 이와 같이 만들어 주신다.
하나님이 주와 함께 네 육과 영을 만든단다.” 하고 말해 주며
전도하며 써야 됩니다.
(영상 3)
◇ ‘성자바위’는 성자가 우리 신랑 되어 역사해 주신 증거로
우리에게 주고 가신 근거의 돌입니다.
‘성령바위’ 역시 성령이 주셨고,
‘두꺼비돌’, 복(福)돌도 성령이 사 오게 해서
선물로 주셨습니다.
◇ 하나님 돌, 야심작의 ‘독수리돌’은
하나님의 사랑과 위력과 능력을 상징한 것으로
선물로 주신 걸작 돌입니다.
야심작이 하나님 보좌 상징이고,
‘신독수리바위’는 하나님 상징입니다.
◇‘낙타바위’ 대걸작 작품은
하나님이 사명자를 시켜서 구하게 하여 주신
대걸작 바윗돌입니다.
선생이 하나님께 구하길
“우리도 최고로 큰 돌을 가져다 놓았으니,
하나님은 더 큰 것을 하나님 능력대로
하나 갖다 놓아 주세요.” 했습니다.
하나님은 “그러자.” 하시며,
“저기 서쪽에
옛날 윗집 박 집사네 밭을 갈다 쟁기가 걸린 돌 있지?
쟁기 걸렸다고 박 집사가 그 돌을 깰 때
네가 옆에 앉아 보면서 못 깨게 한 돌,
그것이 내가 너를 시켜서 못 깨게 한 돌이다.
그 돌을 파내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때부터 몇 달 동안 월명동 개발할 때 파내서 보니
조각한 것 같은 낙타 형상의 대걸작 바위가 있었습니다.
두 마리 낙타 작품 바위입니다.
◇ 이같이 구하면
이미 수십억 년 동안 만들어 숨겨 놓으신 것도 주시지만,
구하지 않았으면 안 주셨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너희도 구하여라.” 했습니다.
◇ 예수님 상징 돌, ‘33톤 돌’도 주시고
큰 것, 몇 개의 작품 돌을 주셨습니다.
◇ 성령을 상징하는 바위도 몇 개 됩니다.
여자 얼굴의 큰 바위도 있고,
자연석으로 60명씩 올라가는
성자바위 옆의 돌도 성령바위입니다.
◇ 모두 삼위를 상징한 것들이 많고,
섭리 신부들을 상징한 돌들도 많습니다.
수영장도 신부 상징입니다. 산들도 그러합니다.
폭포수도 하나님 상징, 성령님 상징이고,
예수님 상징하는 돌과 나무도 다 있습니다.
모두가 하나님 사랑하여서
시대 신부 되었다고 주신 증거물들입니다.
◇ 월명동뿐 아니라, 섭리사 안의 전 세계 성전 모두
새 시대 새 역사에 하나님이 주신 근거물들입니다.
(영상 3 끝)
◇ 시대 구원하려 보낸 자도
하나님과 예수님이 사랑해 주신 근거입니다.
역사를 시작한 근거요,
예수님이 오신 근거요
시대 사명자 보낸 근거입니다.
이를 깨닫고 귀하게 쓰고 대하고
감사하고 기뻐하고 사랑하며 살아야
매일 날마다 기쁨과 희망이 월명동 약수 솟듯이 샘솟고
잘되고 형통합니다.
III. 결 론 - 내게 배워야 제대로 알지, 딴 자는 모른다
◈ 매일 주는 말씀을 귀히 보고 듣고,
그동안 말씀 들은 것도 모두 매일 지켜 행해야 됩니다.
선생도 20대 때 예수님께 들은 말씀을 또 안 들어도
매일 귀하게 여기고 행합니다.
반복해서 계속 안 해 주시고
하나님은 한두 번 말해 주고 나면 끝납니다.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그동안 해 주신 생명의 말씀을 잊으면 죽습니다.
배우면 잊지 말고 매일 써야 합니다.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내 생명의 말씀을 써서 목에 걸고 다니며 잊지 말라.” 하셨습니다.
(수 1:8)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가운데 기록한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라
네가 형통하리라”
말씀을 잊으면, 섭리 인생의 갈 길을 잃게 됩니다.
말씀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입니다.
◇ 월명동은 섭리사의 핵입니다.
월명동 전체가 하나님 궁전이라
섭리인 모두가 중심해야 하는 핵심지요, 성지 땅입니다.
교회는 세월이 가다 보면 팔고 더 큰 데로 이사도 가게 됩니다.
월명동은 선생 난 곳이라
여기서 천 년 역사의 복음이 시작되어 모두 들었으니
섭리사 모든 자들의 영적 고향입니다.
지금, 노래 ‘성지 땅의 백합화야’ 불러 봐요. 노래 지었으니.
이 노래, 교가나 같습니다.
‘백합화’가 누구이겠습니까.
◇ 내게 배워야 합니다.
월명동 하나님 궁전, 자연성전과 3.16 휴거기념관은
섭리사의 중심이 되는 교회입니다.
전체가 신부관으로서, 섭리사의 상징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선생에게
“내가 석막리 마을에 너와 같이 지은 그 교회와는
비교도 안 되게 크게 지어 준다.” 하시고 나서
건축하게 약속받은 기념관 교회입니다.
옛날 선생이 다닌 석막리 교회에서 선생을 무식하게 핍박하니
석막리 마을 교회와 비교도 안 되게 월명동에다 지어 준다고 하시고
예수님이 지어 주신 것이 ‘3.16관’입니다.
신부관을 건축한 것입니다.
나를 핍박한 자들은 다 죽고
석막리 그 교회에는 할머니 2~3명만 다닙니다.
◇ 내게 배워야 제대로 알지, 딴 자는 모릅니다.
항상 각 나라에서 오면, 먼저 월명동에 가는 것이 핵입니다.
모르는 자들은 한국에 오면
지방 교회 먼저 들렀다 월명동에 갑니다.
이제 절대 그러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전에 항상 먼저 가서 전능자 하나님께 인사하고
성령님과 예수님께 인사하고
예배도 드리고, 기도하고 영광도 돌리고,
그 후에 나머지 시간이 있으면
지방 교회도 가 보고 싶으면 가 보는 것입니다.
가령, 선생이 있는데 딴 자에게 먼저 인사하면
그는 제대로 못 하는 자입니다.
그렇게 하는 자들을 모두 보면 “저 자는 모르는 자다.” 합니다.
그와 같이 그러합니다.
◇ 월명동에 속한 곳을 다 돌아보면 엄청나게 많습니다.
“섭리인들은 모두 내게 배우라.” 했습니다.
월명동 구경만 말고, 하나하나 사연과 설명을 들어
하나님의 행하심에 대해 말을 해 줘야 합니다.
그러면서 항상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선생에게 하나하나 시켜서
그대로 만든 것이다.” 하고 증거해 줘야
실감 있고, 성령이 역사하고 나타나 함께합니다.
◇ 제대로 증거해야
은혜와 진리와 사랑과 성령의 뜨거움이 충만하여,
예수님이 우리와 구원역사를 하심을 알고
선생도 제대로 알게 됩니다.
이같이 늘 증거해 줘서,
월명동에 왔다 간 자들이 능력을 받고 가게 해야 됩니다.
◇ 교역자들이 제재 말고, 보고하고 자유롭게 다니게 하고
교단도 이제 모두 새롭게 했으니, 신경 써 줄 것입니다.
선생이 월명동 설명을 책으로 써 놓았으니 그것도 보고
설명을 가이드가 잘해 줘야 됩니다.
몸부림쳐서 30년 동안 만들어 놓았는데도
그 쉬운 설명을 못 해 줍니까.
그 쉬운 설명을 들어 보기만 해도
자기 신앙관이 더욱 온전하게 뒤바뀝니다.
하나님이 보낸 자도 월명동같이 웅장하고 신비하고 아름답습니다.
예수님도 그러하고, 섭리인도 그러하다는 것을
설명을 듣고 더 깨달아야 됩니다.
◎ 오늘도 자세히 가르쳐 줬습니다.
이미 배운 자는 더 자세히 배우고
제대로 못 배운 자는 제대로 내게 배우고 해야만
머리의 지체가 됩니다.
오직 다시 온 예수님이 머리 둘 곳이 없어
홀로 다니지 않게 해 줘야 됩니다.
◎ 하나님, 성령, 성자의 사랑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은혜가 충만할지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