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23.08.30 (수)
230830 수요말씀 내게 배워라 생각을 다스려라
- 선포일
- 2023.08.30 (수)
- 성경 본문
- 로마서 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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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830-수요말씀_내게 배워라 생각을 다스려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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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8월 30일 수요말씀>
내게 배워라
생각을 다스려라
본 문 :
<로마서 8:6-7>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
라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
니할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할렐루야!
어느덧 계절은 가을로 가고 있습니다.
더위도 이젠 한풀 꺾였습니다.
오늘도 배우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생각’에 대한 말씀을 잠언으로 전해 주겠습니다.
생각은 핵이다. 생각이 생명이다
1.사람이 생각하는 대로 가게 되고, 느껴지는 대로 하게 된다.
2.성령으로 생각하고 느껴라. 하나님과 주의 것을 생각하여라.
3.잘못된 생각은 컵의 더러운 물과 같다. 거기에 깨끗한 물을 넣어
도 모두 더러워진다. 마음의 그릇도 그러하다.
4.생각은 핵이다.
5.몸이 가만히 있어도 생각하면 다 느낀다. 생각이 생명이다.
6.밥 먹다가도 딴생각하면 아무 맛도 못 느낀다. 생각은 맛까지 느
끼게 한다.
7.생각이 느끼게 한다. 생각이 음식 맛이 좋은 것도 나쁜 것도 느끼
게 하고, 사랑도 느끼고 알게 한다.
8.앞의 사람과 이야기하다가도 딴생각하면, 앞에 있는지 못 느낀다.
무슨 말 했는지 모른다.
9.생각으로 ‘하나님 생각’을 하면, 하나님에 대해 자꾸 생각하게
된다. 하나님은 말 안 해도 우리의 생각을 아신다.
10.한 사건을 두고도 생각으로 방법이 여러 가지가 온다. 그중에서
최고로 좋은 것을 골라서 행해야 그리 잘되고 기쁘다. 이는 마치
물건을 그중에서 제일 좋은 것을 골라서 사 온 격과 같아서 기
분이 좋다.
항상 생각 중에서 제일 좋은 것을 골라 행하기다. ‘하나님 생
각’을 알고, 그것으로 행함이 제일 좋다.
11.내가 생각을 천 번 하여도 ‘하나님 생각’으로 한 번 해 준 것
만 못하니, 천 번 좋은 생각을 하여 찾기보다 그 시간에 전능자
하나님의 생각을 달라고 차라리 간구하자.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과 일체 되어 생각하고 있으면, 대
개 그 생각이 합당한 것임을 깨닫게 된다.
12.환경은 처참하고 외모는 추해도, 항상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생각’을 하니 내 생각은 빛이 난다.
13.생각이 가만히 있으면, 자기 마음 허공에 빠진다. 전능자 하나님
생각을 해야 자기 생각이 음부에 빠지지 않는다.
14.잡생각을 하면, 잡생각이 끝도 없이 자기 생각에서 솟아난다.
생각을 다스려라
15.생각을 다스려라.
16.생각을 그냥 두면, 제 생각대로 못된 생각까지 다 한다.
17.못된 생각을 할 때 네가 그냥 두면 너도 공범이 된다.
18.못된 생각을 하면, 즉시 네 생각을 한 방에 명중시켜 죽여 버려
라.
19.이성 생각을 하면 영의 생각으로 멸해 버려라.
20.육의 성적인 생각을 하면 성령의 검으로 단번에 명령 없이 처리
하여라. 사탄은 지체 말고 처형해야 된다.
21.마음을 네 생각이 지켜야 한다.
22.생각 잘못하고 행하면 사망, 멸망, 죽음으로 가게 된다.
23.생각할 때마다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께 확인하고 물어보고 하
여라.
24.생각으로 공상하지 말아라.
25.생각을 가만히 놓아두면, 별생각을 다 하면서 돌아다니고 본정신
이 안 돌아온다.
26.항상 본정신, 본(本)생각이다. 벗어나면 탈선이다.
27.생각이 넋을 놓고 있으면, 순간 시간이 잡시간으로 다 흘러간다.
28.생각이 흐리멍덩하면 할 일을 두고 시간을 다 허송한다.
생각을 연구하여라
29.생각을 연구하여라. 유능하게 만들고 써야 귀하게 쓴다.
30.‘인간의 생각’은 만 년이 가도 항상 인간 생각이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생각’을 배우고 그 생각 따라 살아야 한다. 그래야
하나님의 생각으로 살게 된다. 10년, 20년, 30년씩 알지 못한
것을 알게 되고 행케 된다.
31.운동도 배우고 하면, 안 배우고 할 때보다 30배, 50배 더 잘하
게 된다. 생각도 배우고 자기 생각을 신령하게 만들고 살면 30
배, 50배 더 이상적인 생각을 하여 행케 되고, 더 얻게 된다.
더 잘 분별하고, 알고 행하여라.
32.기도하여 신령한 생각을 하게 만들어라. 영의 생각을 하게 만들
어라.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생각에 맞춰 생각을 해야 한다.
33.하나님 생각이 자기를 구원한다.
34.사람이 안되면 하나님을 붙잡고 볶아 대고, 잘되면 제 삶에 묶여
살면서 하나님 생각도 안 한다.
35.오늘 하나님도, 성령님도, 예수님도 생각을 못 하고 순간 하루해
가 다 가고 있었다. 시 한 편도 못 쓰고, 잠언 한 개도 못 쓰고
낮이 지나갔다. 해가 질 무렵, 창밖으로 서산 쪽을 보니 노을은
없지만 성령이 생각나서 “성령님, 내게 와 계시지요?” 하니,
성령은 “그러하다.” 하셨다. 그래서 ‘성령의 생각’, ‘말
씀’이 노을이 되어 내게 말씀해 달라고 하였다.
36.(성령님) 깊고 맑고 뜨겁고 찬란한 노을처럼 빛이 나는 말씀이
있지만, 항상 누구든지 자기 행위에 따라 내 말씀이 느껴지는 것
이다. 자기 행위에 따라 내 말씀이 전해지게도 된다.
37.(성령님) 나 성령을 영안으로 순간 보게 되기도 한다. 나 성령이
말을 안 하여도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마음으로 하면, 네 마음에
전해진다. 그것이 마음이나 생각에 음성같이 들리는 것이다.
38.영의 세계에서는 말을 안 해도 하고자 하는 말이 전해진다. 듣는
자에게는 생각과 마음의 음성으로 들리는 것이다.
39.시 쓰는 것을 배운 자는 시를 어디에서나 쓰듯이, 영의 세계도
배워야만 하나님과도, 성령님과도, 예수님과도 합당하게 통해야
할 때 통하게 된다.
40.육계든지, 영계든지 배우는 만큼 안다.
41.영계도 기본적인 것과 이치를 배워야 알고 영의 세계 영들과 통
한다.
42.육의 세계도 만물, 사람, 학문을 배워야 알고 대하며 살듯이, 영
의 세계도 배워야 알고 행한다.
계시도 배워야 안다
43.성경을 보면 하나님은 사명대로 영의 세계와 통하게 하시고, 선
지자나 시대마다 세운 자들에게는 미리 알리고 행하셨다.
44.백성들과는 꿈으로 통하고, 세운 자들과는 직접 통하셨다.
45.만물을 통해 계시하시고, 사람을 통해서도 계시해 주신다. 배워
야 안다. 보이고 “이와 같이 이러하다.” 하신다.
46.해당하는 자, 사건들, 당할 것, 해당되는 것들을 만물로 보이신
다. 곤충, 동물, 그 환경에 있는 각종의 것으로 보이신다. 해충,
혹은 좋은 곤충으로 보이신다. 보이고 깨닫게 하신다. 각종 사람
들과 구름과 바람과 나무와 돌과 물로 해당되는 것을 보여 계시
하신다. 지혜로 깨우쳐 주기도 하신다.
47.꿈을 통해 계시하시고, 평소엔 뇌의 생각과 마음으로, 감동으로
계시해 주신다.
사람 얼굴을 동물로 보이며 계시해 주시기도 한다. 어떤 자는 사
자 얼굴 같고, 어떤 자는 자라 얼굴 같고, 어떤 자는 독수리 얼
굴 같고, 어떤 자는 새 형상이고, 어떤 자는 고기 형상이다. 깨
닫고 보면 확실하다. 그 형상대로 행동도 한다.
48.기도하여 신령해야 된다.
49.꿈은 풀어야 된다. 계시한 꿈이 현실에 닥치면 이를 깨닫게 된
다. 작은 것은 바로 이뤄지고, 큰 것은 오랜 시간 후에 이뤄진
다.
50.자기 사명을 계시로 받기도 한다.
51.기도하여 각종 것을 꿈이나 자연 계시로 보여 달라고 하면, 어떤
계시를 줄 때 더 전하기 좋으니 보여 주신다. 사사 기드온이 그
와 같이 기도했다.
52.신령해야 영의 계시를 잘 받게 된다. 확실하게 받으려면 계시를
많이 배워야 된다. 그래야 잘 받는다.
53.어떤 상황을 앞에 두고 직감, 영감, 감동으로도 계시하시고, 성
령이 감동을 주어 상황을 틀기도 하신다.
54.전능자 하나님의 행하심이 너무 많고 많으니, 지혜를 받아 그때
마다 깨달아라.
자기 생각의 선악을 분별하고 절대 다스려야 된다
55.자기 생각을 절대적으로 다스리지 못하면 하나님의 예정에도 없
는 사고를 당하게 되고, 고생도 하고, 더러는 죽기도 한다.
56.자기 생각의 선악을 분별하고 절대 다스려야 된다.
57.자기가 해야 될 일, 해서는 안 될 일을 먼저 파악하여라. 만일
하나님의 뜻이 조금 있지만 앞날에 그로 인해 해(害)가 온다면,
구원하는 일이라도 안 하는 것이 지혜다.
58.사람은 같이 행하고 잘하다가도 신앙이 점점 약해져 사탄, 마귀
의 꾐을 받고 변질되어 악을 행하기도 한다. 그러니 누구를 믿을
수 있겠느냐.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육 없는 신이라 절대 믿어도 된다. 육신
을 가진 자는 예수님의 육 외에는 믿을 수 없다. 주만 믿고 따라
야 한다. 구원받은 자도 변하면 자기 생각대로 하니 믿을 수가
없다.
억울함을 받을지라도 의롭게 사는 것이
영원하신 하나님, 성령님, 주를 모시고 영원히 사는 삶이다
59.요셉이 형들에 의해 애굽으로 팔려 간 이후, 애굽 바로 왕의 친
위대장 보디발의 집에서 가정 총무로 일하게 되었다. 그때 보디
발의 아내가 요셉을 이성으로 대하였으나, 그 말을 안 들어주니
누명을 씌웠다. 그로 인하여 감옥에 가는 고통을 받았다. 하지만
옥에서 바로 왕을 만나는 기회를 얻게 됐다. 요셉이 의인으로서
의롭게 행하여 옥에 갇혔으나, 하나님은 그 일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데 쓰이도록 도우셨다.
요셉이 보디발의 아내가 이성으로 간청한 것을 안 들어주고 옥
에 간 것이 뜻이다. 간청을 들어주고 옥에 안 가고 그곳에서 여
자와 살았으면, 하나님의 뜻인 애굽 총리 되는 길이 막혔을 것이
다. 그러므로 의인들은 억울함을 당해도 의인의 길을 가야 한다.
60.의인의 역사를 보면, 의인은 악인의 말을 들어주고 같이 동행하
지를 않았다. 의인은 의인으로서 온전히 행하고, 악인으로 인해
억울함을 받고 살아왔다. 예수님도 그러했다. 이 시대도 그러하
다. 악인의 말을 들어주면 같은 악인이 되어서, 억울한 누명은
안 받아도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된다.
61.의인의 역사를 보면, 의인은 온전히 행하고 악인으로 인해 억울
함을 받고 살아왔다. 악인의 말을 듣지 않음으로 인해 악인에게
누명 씌움을 받고 억울한 고통을 받지만, 그는 의인 편, 하나님
과 주의 편에 서 있기에 하나님은 그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펴
며 계속 도우신다.
62.악인의 말을 듣고 그의 편이 되어 산다면, 사탄과 악과 같은 편
이니 사탄과 불의자로부터 억울함을 받지는 않아도 하나님을 부
인한 것이 되고, 의롭게 살지 않은 연고로 사망에 처한 자가 되
어 죽은 영과 육이 된다. 거기서 못 나오면 영은 사망의 삼킴을
받고 어두운 영이 되어, 사망의 고통을 영원토록 받게 된다.
63.억울함을 받을지라도 의롭게 사는 것이 영원하신 하나님, 성령
님, 주를 모시고 영원히 사는 삶이다. 그리 산 자는 신부의 자격
도 상실치 않은 자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