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3.09.03 (일)
230903 주일말씀 내게 배우고 이같이 절대 믿고 굳세게 살아라
- 선포일
- 2023.09.03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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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903-주일말씀_내게 배우고 이같이 절대 믿고 굳세게 살아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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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9월 3일 주일말씀>
내게 배우고
이같이 절대 믿고 굳세게 살아라
본 문 :
<마태복음 12:25>
“예수께서 저희생각을 아시고 가라사대 스스로 분쟁하는 나라마다 황폐하여질
것이요 스스로 분쟁하는 동네나 집마다 서지 못하리라”
<요한계시록 3:7-9>
“빌라델비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거룩하고 진실하사 다윗의 열쇠를 가
지신 이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이가 가라사대 볼
찌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적은 능력을 가지고도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치 아
니하였도다 보라 사단의 회 곧 자칭 유대인이라 하나 그렇지 않고 거짓말 하는
자들 중에서 몇을 네게 주어 저희로 와서 네 발앞에 절하게 하고 내가 너를 사
랑하는 줄을 알게 하리라”
<로마서 8:18>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이사야 46:11>
“내가 동방에서 독수리를 부르며 먼 나라에서 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
이라 내가 말하였은즉 정녕 이룰 것이요 경영하였은즉 정녕 행하리라”
<마태복음 18:19-20>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
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할렐루야!
9월 첫째 주일입니다.
오늘도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은 그 보낸 자를 통해
지금 이때 섭리사의 신부들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가르쳐 주십니다.
오늘은 본문 말씀의 핵을 짚어 주면서 시대를 깨우쳐 주겠습니다.
I. 서 론
◈ 먼저 마태복음 12장 25절 본문을 보겠습니다.
(마 12:25) “예수께서 저희생각을 아시고 가라사대 스스로 분쟁하는 나라마
다 황폐하여질 것이요 스스로 분쟁하는 동네나 집마다 서지 못하리라”
전능하신 하나님 앞에는 두 사람이라도 하나가 안 되고 분쟁하면,
하나님은 절대 안 받으십니다.
◇ 분쟁하면, 절대 안 받습니다.
하나님은 성령과 성자와 일체이며, 예수님과 일체입니다.
천국의 역사 역시, 하나 된 역사입니다.
그러므로 둘 이상이 한마음 되어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면
절대 함께하십니다.
하나님 안에서 모여서 하여도
하나 안 되고 분쟁하면 거기에 같이 안 하십니다.
절대 한마음 되어 기도하고, 같이 화목으로 하여야
전능자 하나님도, 성령도, 예수님도, 사명자도 그와 함께합니다.
주의 이름으로 해야 됩니다.
◇ 이와 같이 섭리 대(大)역사도
머리와 모두 하나 되어야, 하나님이 함께하십니다.
민족도 화목하여 하나 되어야, 하나님이 함께하십니다.
섭리사든 민족이든 하나 안 되면
둘이고 셋이고 분쟁하며 사탄 몸으로 쓰이니 계속 불안케 합니다.
서로 화목하고 하나 되어 기도하면
삼위와 예수님, 선생도 함께하고, 목적을 이루게 합니다.
◇ 화목하지 못하고 분쟁하는데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사명자가 함께하면,
‘분쟁하고 서로 하나 되지 않아도
하나님이 함께하신다.’ 하고 그릇되게 생각합니다.
◈ 다음 말씀, 요한계시록 3장 7~9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계 3:7-9) “빌라델비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거룩하고 진실하사 다
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
이가 가라사대 볼찌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적은 능력을 가지고도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치 아니하였도다 보라 사단의 회 곧 자칭 유대인이라 하나 그
렇지 않고 거짓말 하는 자들 중에서 몇을 네게 주어 저희로 와서 네 발앞에
절하게 하고 내가 너를 사랑하는 줄을 알게 하리라”
본문 말씀의 핵심만 말씀해 주겠습니다.
◇ 우리 앞에는 <열린 문>을 주셨으니,
“네가 적은 믿음을 가지고서도 내 이름을 배반치 않았도다.”
하시며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사명자와 함께
<열린 문>을 주신 것입니다.
이 문을 닫을 자가 없습니다.
“사탄의 회, 거짓말하는 자들이 네게 와서 절하리라.” 했습니다.
고로, 환난과 핍박이 있어도
천 년 역사가 열렸을 때 가야 합니다.
◈ 다음 말씀, 로마서 8장 18절을 보겠습니다.
(롬 8:18)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
할 수 없도다”
◇ 전능하신 하나님을 사랑하고 주를 믿고 사니
고생돼도, 환난, 핍박, 고통이 있어도
하나님 뜻이 현재도, 미래도 계속 펼쳐져 가니
걱정 말고, 염려 말고,
기쁨으로 삼위를 사랑하고 예수님을 사랑하며
사명자와 매일 희망으로 살아야 됩니다.
때 지나면 못 합니다.
비바람, 환난, 핍박이 있어도 이때 해야 합니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매일 행하시니
그의 육이 되어 시대 보낸 자와 행해야 합니다.
지금이 기회입니다.
이때 못 하면, 좋은 날이 와도 이미 때가 지나가서 못 합니다.
◇ 현재 고난을 받아도,
현재 억울함을 받고, 배고프고, 환경이 안 좋은 데서 살아도
때가 되어 이상세계를 이루기 전까지는
지금에 해당되는 역사를 폅니다.
그런데 환난 때에 서로 모르고
오해하고 싸우고 미워하며 분쟁하고 하나 안 되면,
그 죄가 있기에 하나님도 주도 함께 안 하십니다.
예수님이 늘 “사랑하라.”, “화목하라.” 하고
절대 생명의 말씀을 하셨는데,
그 말씀을 안 지키고 어떻게 신부 되어 살겠습니까.
또한, 사람들도
분쟁하고 하나 안 된 곳에는 두려워서 함께하지 않습니다.
◈ 다음 말씀, 이사야서 46장 11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사 46:11) “내가 동방에서 독수리를 부르며 먼 나라에서 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라 내가 말하였은즉 정녕 이룰 것이요 경영하였은즉 정녕
행하리라”
◇ 하나님의 절대 법은
한번 하나님이 뜻을 두고 행하시면
온전하게, 결단코, 정녕코 행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과 그 보내신 예수님과 함께 하면
절대 행하시어 뜻을 이루십니다.
구약 때도 정녕코 행하셨고, 신약 때도 정녕코 이루셨고,
지금 이 시대도 정녕코 이루시며 해 오셨습니다.
∏. 본 론
<본론 1> - 환난 때도 하나님은 그 뜻을 예정대로 펴신다
- 환난 때 뭉쳐서 기도하고, 같이 행해야 된다
◈ 섭리사는 하나님이 정녕코 행하시며 이루시니,
절대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자기 생명같이 귀히 여기고
끝까지 낙심 말고 행하며 살아야 됩니다.
환난 중에도 뜻을 이루며, 이상세계를 위해
섭리사 모두 뭉쳐서 하나 되어 하는 것입니다.
환난 중에도 계속 하나님이 뜻을 이루고 계시니
그리 알고 담대히 행해야 됩니다.
그래야 삼위와 예수님이 함께하신다는 것입니다.
◇ 월명동이 지금의 하나님 궁전이 되기 전,
이상세계가 되기 전에도,
처참한 삶을 살며 거기서 하나님 뜻을 폈습니다.
선생이 배고픔 속에서 각종 고생을 하고
못 배워서 한탄할 때, 그때도 하나님 뜻을 폈습니다.
그 기간에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예수님께 배웠고,
월명동 골짜기가 좁아 답답하니
감람산이나 뒷산(지금의 전망대)에 가서 기도했습니다.
◇ 하나님과 예수님이 목적하신 뜻을
나를 연단시키며 이루고 있는데도,
선생은 모르고
처참한 고통을 받는다고 생각하고 탄식했습니다.
못살고 고생하니, 억울하고 분하다고만 생각하고 살았습니다.
그때 예수님이 말씀하시길
“그 고통을 네가 받고 겪고서
고통받는 사람들을 구원해야 되지 않겠냐.” 하셔서,
예수님께 배우고 말씀을 전해 주어
생명을 구원해야 되겠다고 결심하고, 힘들어도 배웠습니다.
그때 나도 못 먹고 배고파 고통을 받으면서도
못 먹고 사는 거지들까지 돌봐야 했습니다.
그렇게 하면서 계속
하나님의 역사를 예수님께 배우며 살았던 것입니다.
◇ 지금도 처참한 나의 처지 속에서도
섭리사의 신부들을
예수님 말씀과 하나님 말씀으로 도와야 되고
기도로 도와야 됨을 절실히 깨닫고 합니다.
우리 모두 지금 현실에서
환난, 핍박, 각종 어려움으로 인하여
더욱 하나님의 시대 뜻을 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를 깨닫고, 이때 배우고
모두 화평하며 하나 되어
생명을 구해 주며 살아야 됩니다.
◇ 환난 때도 이에 해당되는 역사를 폅니다.
하나님이 그 뜻을 예정대로 펴고 있습니다.
고로, 환난 때 뭉쳐서 기도하고, 같이 행해야 됩니다.
이때 악한 사탄도, 악한 사람도 생명을 꾀어
자기 동역자로 삼습니다.
선생 이름 대고 말해도, 끌려가면 절대 안 됩니다.
선생 이름 대고 어떤 말을 해도, 따라가면 절대 안 됩니다.
꾀는 자, 유혹자들은
하나님, 예수님, 성령이 그냥 두지 않습니다.
괴롭게 하여 고통을 주고,
합당한 자를 감동시켜 그를 통해 이끌어 옵니다.
◇ 형제들 중에서 나와 같이 고통받는 자를 위해 기도해 줘야 됩니다.
사도행전을 보면, 신약 사도 시대 때도
옥에 갇힌 자와 끌려다니며 조사받는 자들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하니
하나님과 주가 더 역사하시고,
천사들도 이끌어 주며 표적을 일으켰습니다(행 12:1-12).
◇ 이같이 모두 주의 몸 되어, 신부로서 열심히 해야 됩니다.
하나 되어 간절히 기도하면
하나님이 그 기도를 받으시고 역사하십니다.
<본론 2> - 분쟁하면 하나님도, 주도, 성령도 함께하지 않으신다
- 자기 중심으로 하는 자는 하나님이 받지 않으신다
◈ 주 안에서 믿고 사는 자들 중에 두 사람이라도
주 안에서 하나가 안 되고 분쟁하면
하나님도, 주도, 성령도 함께하지 않으십니다.
화평이 깨져서입니다. 분쟁해서입니다.
한 겹 줄은 끊어지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의 섭리사가 하나가 되어야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함께하여 그 원하시는 뜻을 이루십니다.
‘하나님은 하나이시다.’ 함을 깨달아야 됩니다.
천 년 역사의 때는 신부 시대, 사랑의 시대라
하나 돼야 되는 때입니다.
누구든지 그 뜻을 알고 먼저는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그 육신과 하나 되어야
하나님의 그 뜻을 따라서 사랑의 대상 되어
같이 역사를 펴게 됩니다.
전체가 한 덩이 되어 하면,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시대 사명자가 함께하여
기적이 일어납니다.
◇ 자기 중심, 자기 뜻대로, 자기 마음대로 하는 자에게는
결단코 하나님은 영원토록 함께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내 말을 확실히 알게 전해 주어라.” 하셨습니다.
구약인들이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 예수님과 함께 안 하니
하나님도, 성령도 함께하지 않으셨습니다.
◇ 자기 중심으로 하는 자는 자기 뜻을 이루는 자라
육신 일생, 영 영원토록 하나님이 받으시지 않습니다.
이같이 산 자들은 결국 마귀의 성격이라, 그 성격과 행위대로
사탄의 흑암 세계로 갑니다.
그 대신, 절대 하나님의 시대 말씀대로 하면
절대 잘되게 한다고 하셨습니다.
◇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것은
하나님의 마음 목적, 사랑을 이루시려 함입니다.
사랑 때문에 만물도, 사람도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무조건 삼위를 사랑하고, 보낸 자를 사랑하며
말씀에 순종하고, 감사하며 기뻐 영광을 돌리며 살아야 됩니다.
◇ 천사장이었던 루시퍼는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않다 천국에서 쫓겨나서 사탄이 됐습니다.
지금도 하나님이 보낸 예수님과 그 육을 통해 행하시는 뜻을
안 따르면, 하나님이 쫓아냅니다.
마귀, 악한 자들에게로 가게 합니다.
◇ 절대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그 육을 중심하고
일체 되어 살아야 됩니다.
예수님은 “이 말은 진실하니, 절대 믿고 행하라!” 하십니다.
신앙에 성공한 자가
재벌이나 왕으로 성공한 자보다 더 큰 자입니다.
구원받고 황금 천국에 간 영들은
지구 세상 존재 이후 최고로 성공한 사람이고,
영원히 성공한 사람입니다.
가치를 알아야 안 뺏깁니다.
◇ 섭리사에서도 하나님 뜻대로, 주 뜻대로 안 하면 쫓겨나
악한 자의 육이 되어 쓰이고
사탄, 귀신, 마귀의 육도 영도 됩니다.
뜻은 곧 하나님이니,
뜻대로 하지 않는 자는 누구든지 계속
하나님과 주가 쫓아내시어 세상 어둠에 두십니다.
이는 예수님이 전해 주시는 말씀입니다.
<본론 3> - 오직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다 맡기고
시키는 대로 해야 한다
◈ 일점일획도 오직 하나님과 주의 뜻대로 행해야 됩니다.
온전하게 절대 하나님과 성령님이 말씀하는 대로 다 해야
이뤄집니다.
◇ 월명동은 두고두고 보아도 모순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그 뜻대로, 그 구상대로 하였고,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과 같이 하였기 때문입니다.
고로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예수님의 대(大)걸작입니다.
그러므로 오랜 시간 후에 언제 보아도 만족한 것입니다.
자기도 하나님을 따라 한 것만 더 이상 없이 만족한 것입니다.
우리의 육도, 혼도, 영도 하나님의 구상대로 만들어야
언제 보아도 만족하다 합니다.
◇ 구원받고 휴거되는 데 있어서도 자기 뜻대로 하면
자기 구원, 자기 휴거라 자기만 된 것으로 생각하지,
실상은 구원과 휴거가 되지도 않은 것입니다.
휴거가 뭡니까?
화목이고, 근본은 사랑입니다.
삼위와 예수님 사랑, 형제 사랑입니다.
◇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일점일획도
하나님 생각대로 행하는 데에 자기 것을 넣지 말아라.
만일 넣으면
하나님이 전지전능하게 행하신 일에 자기 것이 섞여 있기에
온전한 하나님의 것이 못 된다.” 하셨습니다.
◇ 장인들이 작품을 만들 때, 자기가 수백 번씩 해 보고서
마지막으로 그 작품을 만듭니다.
거기에 딴 자는 손도 못 대게 하고, 혼자 만듭니다.
◇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그 육을 통해
알아듣게 말을 해 주시니 시키는 대로 해야 합니다.
선생이 전하니, 듣고 실천하는 자들은 사랑의 대상 되어 잘합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와 행한 것만
육신 일생, 영 영원토록 남게 됩니다.
하나님 나라에는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를 통해 말씀하신 것을 실천한 것들만
자기와 존재하고 있습니다.
◇ 그러므로 하나님은 그의 뜻대로 항상 행하십니다.
하나님이 행한 것이 영원토록 존재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세상에서 그때마다 할 일뿐 아니라
저마다 하나님 뜻을 이루는 일도
오직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다 맡기고
시키는 대로 해야 합니다.
그래야 그 행함으로 인해 육도 그 뜻대로 살고,
혼과 영도 하나님 뜻에 순종하여 그 뜻대로 형성되어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만들어져서
전능자 삼위가 영원히 만족하고 사랑하며 기뻐서 같이 사십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맘에 안 드는데 영원토록 같이 사시겠습니까.
<본론 4> - 자기 생각 모두 다 버리고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의 말씀을 받아라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천하가 진동하고, 운명을 좌우하는 말씀을 하시는데도
듣고도 보통으로 압니다.
이는 생각의 차원이 낮아서입니다.
자기 생각을 중심하고 듣기 때문에, 자기 맘에 맞지 않아서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감히 자기 생각 안에 넣고 생각합니까.
아주 원시인 같은 생각입니다.
그런 자는 배은망덕한 자요, 무지한 자입니다.
자기 생각을 다 잘라 고쳐야, 온전한 자가 됩니다.
◇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의 말씀이 설교로 나가도
자기 생각을 중심하면 감히 거부하며
오히려 싫어하기까지 합니다.
자기 생각 모두 다 버리고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의 말씀을 받는 것입니다.
이때 성령은 감동시키십니다.
주의 영은 그 육을 통해 외치십니다.
목숨 걸고 들어야 말씀과 일체 되고
주와 그 육과 일체 되고, 성령과 하나님과도 일체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 성령, 주께서 자기에게 임하시고 통합니다.
◇ 자기 중심하고 자기가 좋아 행하면서
‘이것이 주의 뜻이고, 주의 생각이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이다. 성령의 감동으로 하였다.’ 합니다.
사탄은 자기 뜻, 생각, 중심으로 행하는 자의 마음에
쉽게 들어가서, 그 육신을 쓰고 행합니다.
그러므로 사탄을 쫓아내도 나가지를 않습니다.
자기가 사탄이 되어서입니다.
◇ 모든 것을 주께 맡겨야 합니다.
예수님만이 하나님이 보낸 자로서
그 육에게 그 뜻을 주어 같이 구원역사를 행하십니다.
가정도, 민족도, 온 세계도
하나님 뜻을 몰라 못 하든지, 알고도 행치 않으면
그 행위대로 받게 하고, 축복하지 않으십니다.
그러므로 내게 배우고
예수님과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뜻을
제대로 배우고 행해야 됩니다.
◇ 하나님의 뜻, 의향, 목적, 그 마음을 모르면
오히려 반대편에서 역천(逆天) 행위를 하게 됩니다.
하나님과 주와 성령께 무지 가운데 상극하게 됩니다.
◇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이 그 시대 보낸 자와 함께
최고로 돕고 역사해 주셨는데, 그 얼마나 기대를 하시겠습니까.
제대로 배워야 됩니다.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하여서 전심으로 사랑하며
그 뜻대로 하나하나 확인하며 해야 합니다.
그래야 결국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이루고,
행한 자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과 그 보낸 자와 같이
쓰게 되고 누리게 됩니다.
◇ 행하여서 얻고 누린 자는
만일 그가 하나님 뜻대로 행치 않아 고통받게 되면
괴로워서 못 견디고, 다시 하나님 뜻대로 행합니다.
행하면 축복 길로 가니 간단한데,
행치 않으면 하늘땅 너무나도 복잡합니다.
모두 겪어 봤을 것입니다.
◇ 땅에서 하나님 뜻대로 행한 자들은 천국의 삶입니다.
행치 않은 자는 지옥의 삶입니다.
영계에서도
행한 자들은 천국에서 매일 축복 안에서 살아가지만,
행치 않은 자들은 사망권에서 매일 갖은 고통을 받으며
고통 속에서 혼잡하게 살아갑니다.
III. 결 론
<결론 1> - 끝까지 가면, 이상세계가 절대 나온다
◈ 사람이 몰라서 행치 않아서
손해를 보게 되고, 고통을 받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에 대해
하나님이 예수님과 함께 성령의 감동을 주며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나의 주관권에 사는 너희가
현재 시대로 인해 오는 환난과 고통과 각종 억울함을 받아도,
현재로 끝나지 아니한다.
의를 위해 고생한 것으로 인하여
앞날에 영과 육의 죽음을 면하기도 하고,
잘되고 형통하는 길로 가게 되기도 한다.” 하셨습니다.
◇ 하나님의 섭리역사 길은 현재 험할지라도, 고생될지라도
다 하나님의 계획된 뜻이 있으니
끝까지 가면, 이상세계가 절대 나옵니다.
천하가 변해도 이 말은 안 변하고 이뤄집니다.
석막리 마을의 길은 끝까지 가도
석막리 마을에서 보잘 것도 없게 끝납니다.
월명동으로 향한 길은
성황당 길로 가면 험하고, 고생됩니다.
그럴지라도 끝까지 가면 월명동 이상세계,
하나님 궁이 절대 나옵니다.
섭리 길도 끝까지 가면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계획된 길이라
절대 하나님과 예수님의 계획된 이상세계가 나옵니다.
절대 예정돼 있습니다.
과거에 우리에게 하나님과 성령과 예수님이 행하신 것,
그 겪은 것을 보면, 우리 앞날도 확신합니다.
그러므로 절대 말씀 듣고,
영은 절대 황금 천국에서 살고
육은 환난, 고통이 있어도
절대 하나님 안에서 예수님을 신랑 삼고 살아야 합니다.
◇ 선생이 어렸을 때, 성장하는 기간에는
가난해서 못 먹고 배고파 고생하고
또 못 배우고, 못 입고, 월명동 좁은 산골짝에 끼어 살면서
처절한 각종 고통을 받았기에
골짜기가 찢어져라 한숨을 쉬며 한탄하며 살았습니다.
◇ 결국 이후에 하나님과 예수님의 뜻을 알고 보니,
과거에도 다 나를 연단하고 그같이 함으로써 뜻을 편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에 관한 것을 예수님이 가르쳐 주어서
그때도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의 뜻을 펴고 배우게 됐습니다.
못 먹고, 못 배우고, 산골짝에 묶여 살면서
꼼짝 못 하고 하나님과 예수님께 배우며
천 년 역사를 준비했던 것입니다. 아멘.
◇ 지금 우리 섭리사도 이같이 고통받으면서
최고의 극적인 뜻을 펴 가고 있습니다.
절대 굳세게 해야 됩니다.
◇ 선생은 그때
단지 고통받는 인생, 처참하고 불쌍한 인생으로만 생각하고,
예수님께 배우면서도 그렇게 사랑해 주시는지 몰랐습니다.
지금 섭리사 모두 그러합니다.
처참할 때 가장 사랑하십니다.
◇ 서로 오해하지 말고 사랑하며 가야 됩니다.
섭리사도 알고 보면,
서로 잘하려고 하다가 오해하기도 하고
실수가 있기도 합니다.
하나님도 용서하시니, 모두 사랑으로 해야 됩니다.
◇ 못 먹고 고생하니,
더 처절한 기도를 하게 되고
더 하나님과 예수님을 애타게 찾게 되고
하나님과 예수님이 시키는 대로 하게 됐습니다.
결국 못 배우고 배고픈 그런 환경의 길로
하나님의 대(大)역사에 와서
하나님이 시대에 보낸 예수님과 천 년 역사를 하게 됐습니다.
고생하고, 고통받고, 배고픔과 환경의 처절함을 겪으며
그때부터 하나님의 이상세계를 이루는 길로 오고 있었던 것입니다.
◇ 여러분도 그러했습니다.
지금도 겪으면서 큰 뜻을 위해 선생을 따라가고 있습니다.
◇ 월명동 골짝은 삭막하고 처절하여 ‘한숨의 골짜기’라 했는데,
하나님의 뜻을 알고 보니
이상세계, 지상천국의 장소가 되고
하나님의 자연성전 보좌가 됐습니다.
이같이 사람은 모르고 삽니다.
시대 사명을 할 자도 모르고 살았습니다.
고생된다고 선생은
‘이 골짝을 나가는 것이 천국의 삶이다.’ 했습니다.
고로 다른 자들은 도시로 나갔습니다.
◇ 월명동은 육으로 볼 때, 정말 고생의 골짝이었습니다.
온종일 다녀도 먹을 것도 없고, 잡초만 무성한 풀밭이고
앞산과 뒷산은 서로 맞닿아 너무도 좁아서 답답하니
높은 산으로 올라가 돌아다녔습니다.
한때, 기도해서 앞산을 옮기려고 했던 때도 있었습니다.
◇ 이런 곳이었는데
하나님의 뜻이 있으니 성전으로 만들었습니다.
2000년간 기다렸던 이상세계가 여기서 시작됐습니다.
하나님이 예정한 곳이라
정녕코 시대 사명자인 선생부터 기도하게 하고 가르쳐 만들어서
때가 되니 환경도 만들고 개발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천 년 혼인 잔치를
예수님이 오시사 은밀하게 행하셨습니다.
시대의 택한 자들을 오게 하여
이상세계를 모두 같이 만들게 하며 더욱 찬란하게 했습니다.
섭리사도 그러하다는 것이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의 오늘 말씀입니다.
<결론 2> - 드러내야, 세상이 모두 안다
◇ 이와 같이 섭리인들도
모두 표상자같이, 기준자같이 뜻을 펴며 해 오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현재 고난, 고통, 환난을 받으면서도 뜻을 펴면,
앞날의 천 년 이상세계에는
100만, 1000만, 1억, 10억, 수십억이 와서
지구 세상에 펴져 갑니다.
하나님의 뜻과 창조 목적이니, 정녕코 행하십니다.
월명동을 개발하여
딴 세상, 생각지도 못한 하나님 성전과 궁을 만들어서
지금도 세계에서 밀려오듯이,
10년, 20년 후에는 섭리사에 상상도 못 하게 옵니다.
◇ 교회마다 인터넷으로 다 전도하고,
개인들도 전도 채널을 만들어 하면 됩니다.
선생이 100만 명 하려고 하다 못 했는데
계속 하나님도, 예수님도 하라고 하셨습니다.
해 나가면, 돕고 함께합니다.
하나님도, 성령도, 예수님도 함께하신다고
지금 말씀해 주는 것입니다.
하면, 선교 지원을 해 줍니다.
◇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하면 잘되게 해 놓았으니, 낙심 말고 기도하며
감사와 기쁨으로 삼위를 사랑하고
나 예수의 말에 기뻐 순종하며
신부로서 열심히 최고로 하여라.
화목하게 모든 것을 하기만 하여라.” 하셨습니다.
◇ 싸우고 분쟁하고 하나가 안 되면
그는 죄가 있기에
하나님도, 예수님도, 시대 사명자도 그와 함께 안 합니다.
사람들도 분쟁하는 자는 두려워서 그와 함께 안 하고
사랑하는 자라도 분쟁하면 그와 함께 안 합니다.
하나님 뜻이 아니기 때문이고
분쟁하는 자와 함께하면 함께 망하기 때문입니다.
화평케 하면, 계속 매일 기도대로 기적이 일어납니다. 아멘!
◇ 드러내야, 세상이 모두 압니다.
시대 따라 발달된 대로
시대 복음으로 인터넷 회원을 만들어서 하면 됩니다.
잠언을 넣어 주고
선생이 쓴 책에서 좋은 것을 빼서 넣어 주면 됩니다.
개인도 100만 명씩 회원들을 모집합니다.
하면 됩니다.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도 “하라. 하면 된다.” 하셨습니다.
위축받으면 안 됩니다.
잘하는 자는 지원해 줍니다.
교회마다 회원 만 명씩만 해도 100만이 되니, 해야 됩니다.
크게 하는 자에게 표적이 일어납니다.
◎ 삼위의 사랑과, 예수님과 나의 평강을 빕니다. 아멘.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