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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3.09.10 (일)

230910 주일말씀 1. 내게 배우라

선포일
2023.09.10 (일)
성경 본문
요한계시록 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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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9월 10일 주일말씀> 1. 내게 배우라 2. 인을 떼신 자 본 문 : <요한계시록 5:1-5>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 로 봉하였더라 또 보매 힘 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 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 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할렐루야! 오늘도 예수님이 가르쳐 준 선생에게 배우겠습니다. 본문 말씀을 먼저 해 주고, 이 시대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I. 서 론 – 예수님은 세상에 계셨을 때 인봉을 뗐고, 그때 못 뗀 인봉은 다시 와서 떼 주신다 ◈ 계시록 5장 1절 이하를 보면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했습니다. 오른손에 책이 있고, ‘안팎으로 쓰였다’고 했는데, 이를 확대시켜 보면 ‘구약과 신약의 말씀, 성경’입니다. ◇ 일곱 인으로 봉한 책, 신구약 성경을 펴 보는 자, 즉 인봉을 떼는 자가 없어서 계시받는 자, 사도 요한은 울었습니다. 요한이 우니까 하나님 보좌 앞의 장로 중 하나가 말하기를 “울지 말라. 인봉을 떼는 자가 있다. 유다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있으니 이 책과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였습니다. ◇ 다윗의 뿌리는 ‘예수님’입니다. 요한계시록 5장을 계속 읽어 보면 어린 양, 예수님이 책을 취하여 일곱 인을 떼 주었습니다. 이 책, 신구약 성경 안팎으로 인봉된 것을 떼 주었습니다. ‘안팎’으로 쓰인 것은 구약과 신약의 ‘육적인 말씀과 영적인 말씀’입니다. ◇ 예수님은 이미 세상에 계셨을 때 인봉을 떼고, 메시아로서 하나님의 뜻을 실현하시고 사람들을 구원하여 자녀권 2000년 역사를 하게 해 놓고, 만민 구원을 위해 메시아 육신을 십자가에 내주고 가셨습니다. 그때 못 뗀 인봉은 예수님이 다시 와서 떼 준다고 하였습니다. 고로 다시 영으로 오시사 그 육신을 통해 인을 떼어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 말씀을 그동안 배우고, 천 년 역사를 해 왔습니다. ◇ 시대마다 구원하려 보낸 자들로 하여금 인봉한 말씀을 떼게 하여, 깨닫고 행하게 합니다. 이 시대에 보낸 자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을 모시고 실천하여 하나님의 목적을 이룹니다. 생명을 구원하여 하나님의 이 시대 목적을 이뤄 드립니다. ◇ 이 시대는 ‘하나님이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목적, 사랑의 인봉’을 떼고 그 뜻을 이뤄 왔습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 모두 신랑이고 우리는 그 사랑의 대상이 되어 이루어 왔습니다. 이는 사랑의 대상이 되어 예수님을 맞고, 절대 그 뜻대로 살면서 하나님의 뜻, 창조 목적을 이루며 사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는 천 년 혼인 잔치 역사를 하며 살고 있습니다. ◇ 하나님이 성경에 하나님의 비밀을 봉함하여 인봉한 원인은, 그 시대가 오면 구원자를 보내는데 그가 풀어서 행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구원하라고 보낸 자에게 지혜를 주어서 그 비밀을 풀어 주십니다. 예수님이 보냈으면, 예수님이 풀어 주십니다. ∏. 본 론 <본론 1> - 예수님은 구약시대에 하나님이 약속한 말씀의 인들을 다 풀어 행하시다 ◈ 예수님은 하나님이 구약성경에 <메시아>에 대하여 인봉한 말씀을 뗐습니다. 자기에 관한 말씀이니 풀었습니다. ▻ 구약에 예언된 ‘하나님과 메시아가 온다.’는 인봉을 뗐고, ‘하나님이 불과 칼을 가지고 악인을 멸하러 온다. 심판하러 온다.’ 하는 인봉을 뗐습니다. 하나님이 예수님을 보내서 자신을 통해 행하심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이 오셔도 인간이 감히 볼 수도 없지만, 영이라 육안으로 볼 수 없습니다. ▻ 고로 하나님이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와서 ‘말씀의 불’과 ‘말씀의 칼’을 가지고 악을 심판하셨습니다. ▻ <부활>의 인봉도 예수님이 뗐습니다. 육신 죽은 자들을 살리는 것이 아니고, 구약 종의 주관권에 속한 사람들, 하나님 안 믿는 이방인들, 사망권에 사는 자들에게 생명의 말씀을 전하여 하나님과 메시아인 예수님 자신을 믿게 하여 구원했습니다. 자신같이 아들딸들이 되게 했습니다. ◇ 예수님은 구약시대에 하나님이 약속한 말씀의 인들을 다 풀어 행하였습니다. ▻ 구약에서 예언하기를 메시아, 인자가 오면 ‘구름을 타고 온다.’고 하였는데, 예수님을 메시아로 알고 따르는 자들이 다 인(人)구름이었습니다. 그들 모두와 함께 행하였습니다. ▻ 구약에서 말한 대로 메시아가 오면 ‘병든 자를 고쳐 주어 회복시킨다.’는 말씀도 다 이뤘습니다. 각종 병들과 각양각색의 고통에 시달리는 자들, 사탄에게 묶인 자들을 풀어 주어 자유롭게 했습니다. 예수님이 행하시며 구약말씀의 인봉을 뗀 것입니다. ▻ 또, 구약에서 말라기 선지자는 ‘하나님의 크고 두려운 날이 오기 전에 엘리야 선지자를 보낸다.’ 하였습니다(말 4:5). 엘리야 영이 예수님이 변화산에 있을 때 왔습니다. 그 육신이 되는 시대 사명자는 세례요한이었습니다. 엘리야 영이 와서 세례요한을 통해 행하여, 구약에 인봉된 것이 이뤄졌습니다. 이같이 그 시대가 와야, 해당되는 사명자가 와서 풀어집니다. 인봉된 것이 이같이 풀어지고 이루어진 것입니다. ◇ 이 외에도 예수님은 구약의 모든 예언을 다 이뤘다고 하셨습니다. ▻ “유대 땅 베들레헴아 너는 유대 고을 중에 가장 작지 아니하도다 네게서 한 다스리는 자가 나와서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리라(미 5:2)” 한 대로 베들레헴에서 났고, “선지자로 하신 말씀에 나사렛 사람이라 칭하리라” 한 대로 나사렛 시골에서 살면서 컸습니다. 이와 같이 예수님은 구약의 예언을 다 이루며 인봉을 떼고 4000년 동안 기다렸던 자, 메시아 구원자가 되셨습니다. 그리스도요, 만왕의 왕, 만주의 주, 메시아요, 구세주입니다. ◇ 예수님은 인봉을 떼고 행하신 후 “내가 할 일은 다 하고, 다 이뤘다.” 하셨습니다(요 19:30). 못 한 것은 다시 와서 인봉을 떼고 하신다고 했습니다. (요 14:18)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 라” (눅 2:27-28) “그 때에 사람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 는 것을 보리라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구속 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 <본론 2> - 성약역사, 새 시대 역사를 펴려면 신구약 성경의 인봉을 다 떼야 한다 ◈ 이 시대의 것은 예수님이 다시 오시사, 사명자 그 육을 통해 인봉 뗄 것을 떼게 하고 예수님이 떼어 줄 것은 떼어 주셔서 신약에 인봉된 것과 구약의 다니엘서에 인봉된 것을 다 떼고 섭리역사를 폈습니다. ▻ <예수님 영과 육에 관한 부활>의 인봉도 떼었기에 영이 다시 오심을 알고, 예수님의 영을 맞고 그의 신부가 되고, 그의 육이 되어 역사를 펴 왔습니다. ▻ <말세와 불 심판>의 인봉도 모두 뗐습니다. 불은 말씀입니다. 말씀의 불과 말씀의 칼로 45년 동안 이 시대 인봉을 다 떼고 그 말씀을 전하여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오게 했습니다. 그리하여 천 년 역사를 펴 갑니다. ▻ 신약 자녀권의 사람들과 이방인들을 구원하여서 ‘하나님의 신부, 사랑의 대상’이 되게 하여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고 ‘사랑 휴거’를 이루게 했습니다. 저마다 ‘사랑’을 지켜 행해야 구원도 휴거도 깨지지 않고 영원토록 갑니다. 사랑이 변하면, 영원한 신부로서의 그 사랑도 깨지고 끝납니다. ◇ 하나님이 보낸 자, 구원자가 아니면 누구라도 절대 성경의 인봉을 떼지 못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펴지를 못합니다. 하나님이 인봉해 놓으시고 구원자를 보내셔서 그에게 인봉을 풀게 하여 그 시대 하나님이 원하시는 구원역사를 하게 하십니다. 고로, 하나님이 보낸 자가 인봉된 것을 떼고 그 시대 구원역사를 폅니다. ◇ 선지자 다니엘에게도 ‘때’에 대한 계시를 풀어 주지 않고 “다니엘아, 마지막 때까지 인봉하여라. 시대 보낸 자, 지혜 받은 자가 깨닫고 인봉을 풀고 하리라.” 했습니다. (단 12:7-10) “내가 들은즉 그 세마포 옷을 입고 강물 위에 있는 자가 그 좌 우 손을 들어 하늘을 향하여 영생하시는 자를 가리켜 맹세하여 가로되 반드 시 한때 두때 반때를 지나서 성도의 권세가 다 깨어지기까지니 그렇게 되면 이 모든 일이 다 끝나리라 하더라 내가 듣고도 깨닫지 못한지라 내가 가로되 내 주여 이 모든 일의 결국이 어떠하겠삽나이까 그가 가로되 다니엘아 갈찌 어다 대저 이 말은 마지막 때까지 간수하고 봉함할 것임이니라 많은 사람이 연단을 받아 스스로 정결케 하며 희게 할 것이나 악한 사람은 악을 행하리니 악한 자는 아무도 깨닫지 못하되 오직 지혜 있는 자는 깨달으리라” ◇ 그 일의 사명자만 이 인봉을 떼고 역사가 맞아 갑니다. 실상 ‘천 년 역사’도 인봉된 말씀인 고로 역사가 시작되니 깨닫고 알았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예수님이 인봉한 것을 떼고 시대의 뜻을 펴고,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룹니다. 성약역사, 새 시대 역사를 펴려면 신구약 성경의 인봉을 다 떼야 합니다. 이미 예수님을 맞고 신부가 되어 인봉을 다 떼고 성약역사를 펴 왔습니다. 우리 모두도 시대를 따라와서 신부가 되었기에 시대의 인봉 뗀 것을 다 듣고 행하여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고, 사랑의 대상이 되어 해 왔습니다. ◇ 이제 우리는 절대 좌우로 치우치지 말고 맘과 뜻과 목숨 다해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 그 육과 일체 되어 살면서 전도하여 이 복음을 전하고 영원한 기업을 상속받아 황금 천국에서 계속 살아가야 합니다. 이 영원한 기업을 뺏기지 말아야 됩니다. ◇ 그 어떤 자의 유혹도, 이성의 유혹도 이겨야 됩니다. 자기를 구한 자를 배신하거나 시대 말씀을 불신하면 시대 말씀과 사랑의 근본자이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과 그 육의 사명자를 불신한 자가 되므로 그 행한 대로 죗값을 받고, 구원을 상실하게 되는 것입니다. 신앙의 믿음을 상실하면 지금껏 수고한 것이 다 허사가 됩니다. 아멘. <본론 3> - 성경의 인봉을 제대로 떼고 행하는 곳이 성경의 뜻을 펴는 곳이다 ◈ 성경의 하나님의 절대 진리를 잘못 해석한 것이 죄인데, 죄가 아니라고 해석하고 사는 자들은 자기만 그리 생각할 뿐이지, 그것은 죄입니다. 죄인데도 회개를 안 하면 죗값을 받습니다. 성경을 제대로 못 풀고 억지로 풀고 살면 멸망한다고 성경에 쓰여 있듯, 그런 자들은 구원도 제대로 못 받고 삽니다. ◇ 성경에서 하나님이 땅에 불과 칼을 가지고 강림하여 악인을 심판한다고 하였습니다. 이것을 문자 그대로 믿고, 하나님이 그대로 온다고 하며 유대 율법주의자들은 하나님이 직접 오기를 기다렸습니다. 때가 되어 예수님이 말씀의 주인이 되어 오시사 온전히 성경을 풀고 행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예수님을 보내시사, 즉 육신 세계에 육을 보내시사 서로 통하게 하며 그를 구원자로 쓰면서 나타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라 안 보이십니다. 고로 예수님 육신을 보내시고 그를 통해 행하셨습니다. ◇ 제대로 성경을 해석하지 못한 자들, 율법주의자들은 무지한 죄만 짓고, 메시아 예수님만 공격했습니다. 이 시대도 성경을 제대로 못 풀면, 죄를 짓고 하나님과 예수님과 자기를 구하러 온 자에게 대적하여 역천자만 됩니다. ◇ 하나님과 예수님은 영으로 오시고, 시대 보낸 자의 육을 통해 뜻을 펴십니다. 항상 육신이 있어야, 시대 사람들과 이야기하고 구원역사를 합니다. 개미를 이끌려면, 사람으로서는 못 하고 개미가 되어야 합니다. 마태복음 2장 6절에 “네게서 한 다스리는 자가 나와서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리라” 하고 말씀했듯이 곧 ‘기다리는 자는 기다리는 데서 온다.’는 것입니다. ◇ 성경의 인봉을 제대로 떼고 행하는 곳이 하나님과 예수님이 오셔서 성경의 뜻을 펴는 곳입니다. ◇ 흔히, 술 먹는 것이 죄가 아니라고 말합니다. 성경에서 술 취하지 말라고 했지, 술 먹지 말라는 말은 성경에 없다고 하며 성경을 그리 풀고 술을 먹기도 합니다. 사람들은 술을 약술로 먹고, 아예 음식으로 먹습니다. 그래서 술에 관한 법을 최고로 강화하여 음주 운전 하면 수년씩 죗값을 받게 하였습니다. ◇ 성경의 ‘술 취하지 말라.’는 말을 ‘취할 때까지 술을 먹지 말라.’하는 식으로 푸는데, 그것이 아닙니다. ‘여자를 취(娶)하지 말라’고 하듯이, ‘술 취하지 말라.’는 이 말은 ‘아예 취(取)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술에 안 취(醉)해도, 술 먹는 것 자체가 죄입니다. 하나님도 술 먹지 않으십니다. 예수님도, 선생도 술 먹지 않습니다. 그런데 술 먹고 취하고 하면서 성경에 술, 담배 먹지 말라는 성구는 없다고 합니다. 자기 행위대로 성경을 풀고 삽니다. 타락한 자는 타락해도 죄가 아니라 합니다. 성경에 꼭 써져 있는 것만 행합니까. 성경에 없어도 이 시대에 죄가 되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하나님과 주를 먼저 사랑치 않음이 죄입니다. ◇ 성경에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이니라.” 했습니다(엡 5:18). 방탕은 죄라고 나와 있습니다. 고로 술 먹는 것은 죄입니다. 예수님은 포도주를 먹었다고 하지만 그때 포도주에는 알코올이 안 들어 있어 그것은 술이 아니었습니다. 포도만 짠 즙이었습니다. 고로 그때 약으로도 쓰였습니다. 대체 의학 용도입니다. ◇ 성경을 진리대로 풀지 않고 억지로 풀면 멸망한다고 하였습니다(벧후 3:16). 성경을 하나님의 근본 진리대로 못 풀고 살면 축복의 말씀인데 축복을 못 받습니다. 문자대로 비진리로 풀고 기다리니, 그렇게 이뤄지지 않습니다. 희망도 없습니다. ◇ 성경을 하나님의 뜻을 두고 근본대로 풀지 못하면, 하나님의 성경 말씀을 중심한 축복의 소망은 사라지고 비진리의 길로 가면서 죗값만 받으며 괴로움과 고통을 받으며 살아갑니다. 알고 행할 때까지 영원히 손해가 갑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을 자의로, 비진리로 풀고 행하는 자는 죽도록 고생만 합니다. ◇ 과거 기성 교회에서 성경을 풀던 것과 이방에서 보던 것과 달리 여기 섭리사에 와서 성경을 배운 것은 얼마나 다릅니까. 여기서 성경 푼 것을 듣고 모두 확실함을 깨닫고, ‘이것이 진리구나!’ 했습니다. ◇ 성경을 제대로 풀지 않고 행하면, 행할수록 해가 됩니다. 신약말씀을 온전하게 풀지 않으면 그렇게 이루어지지도 않는데, 마냥 주가 오기만을 기다립니다. 기다려도 오지 않습니다. 희망은 날아가고, 손해만 갑니다. ◇ 신약역사를 시작할 때 새 역사에 예수님 메시아가 와서 역사가 가는데도 성경을 그릇되게 푼 구시대 율법 아래 종교인들은 계속 하나님이 보이게 올 줄 알고 기다렸습니다. 신약 2000년 동안 자기들이 성경을 푼 대로 이뤄질 줄로만 알고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오직 하나님이 보낸 주만 온전히 풉니다. 아무리 기다려도 그같이는 안 옵니다. ◇ 이 시대도 성경의 인봉을 떼고 제대로 푼 자가 성약시대 하나님 역사의 주인이 되어 하나님과 예수님의 뜻을 행합니다. 구시대 기성들은 성경을 잘못 풀어서 성경 문자 그대로 이뤄지길 기다립니다. 구약인들은 성경을 문자대로 풀고 모르니 예수님이 오시고도 지금까지 2000년 동안 계속 기다렸듯이, 이 시대 사람들도 성경을 우리같이 제대로 모르면 1000년간 계속 기다립니다. ◇ 성경을 구시대 사람들같이 문자적으로 풀고 인봉도 제대로 못 떼고 살아가면 10년, 100년, 1000년을 희망으로 살아도, 그렇게 안 이뤄집니다. 오직 그 시대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만 인봉을 떼고 성경을 풀고 갑니다. 그 길이 생명과 진리와 사랑의 길입니다. 제대로 풀어야 하나님의 뜻이 이뤄지기에 보낸 구원자는 절대적으로 제대로 풉니다. 고로 가치를 알고 굳건하게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과 사명자를 믿고 행하며 살아야 됩니다. 딴 데도 이런 말씀이 있다 하지만 여기서 배우고 나가서 가르치고 주장하는 것으로, 말씀에서 선생만 빼고 가르칩니다. 이 시대 하나님의 역사를 하는 데서 같이 안 하고 말씀만 일부 가르친다고 구원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 성경을 제대로 못 풀고 행하면, 사탄이 그 육을 쓰고 행합니다. 그러므로 각종 귀신들이 함께하는 이단 종교가 생긴 것입니다. 그들의 교리를 들어 보면 “육이 안 죽는다. 영생한다. 성경에 기록된 144,000 무리가 우리다.” 합니다. 성경 본문에 모두 어긋나는 교리로, 예수님 시대에 해당되는 것을 자기들의 것으로 말합니다. 14만 4천 무리는 예수님께 속한 그 시대 사람들입니다. 이스라엘 열두 지파에 속한 사람들입니다. 이 시대는 다른 세계로, 예수님이 다시 오셔서 행하시는 새 역사입니다. ◇ 사람이 ‘자기 인생 문제’도 제대로 풀고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인봉을 떼고 살아야 하는데 제대로 못 풀고 살면, 안 풀어지고 희망만 가지고 살아가게 됩니다. 자기 인생 문제의 인봉도 기도하고 인봉을 잘 떼서 주 뜻대로 살아야 성공합니다. 제대로 못 떼고 살면, 최고로 축복된 삶의 길을 뺏기고 헛된 인생을 살면서 무지하게 희망만 가지고 살아갑니다. 섭리사를 절대 따라가면, 자기 인생의 인봉도 떼고 살아갑니다. <본론 4> - 성경의 인봉을 뗀 자가 역사의 주인이 된다 신약 때와 같이 이 시대도 그러하다 ◈ 오늘 본문인 요한계시록 5장에서 사도 요한은 ‘인봉된 책을 풀 자가 없어서 애간장 탔다.’ 하였습니다. 다윗의 자손 중에서 푼다 했으니, 곧 예수님 메시아입니다. 예수님이 안팎으로 쓰인 구약과 신약의 인봉을 푸는 것입니다. 이미 인봉을 떼고 역사를 하셨습니다. 육적인 구약말씀과 영적인 신약말씀의 인봉을 다 뗀 것이 성약말씀입니다. ◇ 신약 때는 예수님이 오셔서 육적인 구약성경을 풀어 주었습니다. 자신이 ‘말씀이 육신이 된 자’로서 구약성경을 풀고 2000년 신약 구원역사를 메시아로서 폈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역사를 행하여 죄에서 구원해 주고 사망에서 나오게 하였습니다. 시대의 ‘죄’를 용서해 주고 구원시켜야 구세주입니다. 구약에서 믿고 따라온 자들은 종에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었습니다. 예수님 자신이 아들인 고로, 그같이 모두 아들들이 되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율법주의자들, 예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은 못 나오고, 이방인들이 믿고 따라 하나님의 뜻을 이뤘습니다. 모르고 기다리는 자들은 미련하여 구시대에서 계속 기다리며 당세 사람들도, 그 후손들도 살았습니다. ◇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이 시대 성경의 인봉을 떼고 다 푼 자가 그 말씀을 전하며 예수님과 함께 하나님의 이 시대 역사를 펴 나갑니다. 그러나 모르는 자는 구시대에서 계속 기다립니다. 모르는 자를 데리고 하나님의 뜻을 못 폅니다. 모르면, 섭리 사명을 못 합니다. 모르고 증거하는 자도 안 됩니다. ◇ ‘성경의 인봉을 떼고 아는 자’가 생명의 말씀을 전해서 그 말씀을 믿고 따른 자들은 죄에서 구원시켰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보낸 자의 그 육신을 쓰고 행하시며 죄를 용서해 주시사 구속하셨습니다. 또, 인봉된 말씀을 풀어 줘서 듣고 따른 자들은 구시대 신약 자녀권에서 신부들로 나오게 하였습니다. 자신이 신부 된 것같이 모두 신부들이 되게 하여 천 년 혼인 잔치를 하며 역사를 펴 왔습니다. 이같이 알고 행한 자만 하나님의 이 시대 구원역사에 참여하고 창조 목적을 이루고 사랑 휴거가 된 것입니다. ◇ 예수님은 신약시대 때 ‘하나님이 불 가지고 칼 가지고 하늘에서 불 수레 타고 온다.’ 하는 이사야 66장 15-16절 말씀의 인봉을 풀었습니다. 하나님이 하늘에서 오셔도 안 보입니다. 예수님께 하나님의 신이 임했습니다. 이사야 11장 2절 말씀같이 지혜와 총명과 지식과 모략과 하나님을 경외하는 신이 임했습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으로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랑하는 신이 예수님께 강림했습니다. 예수님 자신에게 하나님이 임하여 오셨으니 그 인봉을 풀어 버린 것입니다. 예수님은 ‘말세의 불 심판’ 인봉도 뗐으니 곧 예수님 자신이 외치면서 “말씀이 불이다. 말씀이 검이다.”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라.”(눅 12:49) “내가 세상에 검을 주러 왔노라.”(마 10:34) 했습니다. 그리하여 ‘칼과 불을 가지고 하나님이 온다.’는 인봉을 풀고 예수님이 말씀의 칼과 말씀의 불을 가지고 심판하고 진리를 가르쳐 무지의 죄를 불살랐습니다. 하나님이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행하셨습니다. ◇ 이 시대도 하나님과 예수님이 강림하여 동일하게 역사하셨습니다. 영으로 오시사, 시대 사명자로 하여금 인봉을 떼고 전하게 하셨습니다. 고로 사명자는 신랑 예수님을 맞고 신부가 되고, 그와 일체 되어 말씀의 불, 시대 복음을 전함으로써 신약 사망권에서 나와 자유를 얻고 신부가 되게 하였습니다. ◇ 신약 때 예수님은 구약의 모든 예언을 풀고 메시아로서 그 예언대로 행했습니다. 구약에서 하나님이 보낸 자, 메시아가 오면 병든 자, 앉은뱅이, 눈먼 자를 고쳐 준다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이 메시아이니 하나님이 함께하셔서 고쳐 주었습니다. 그 인봉을 뗀 것입니다. 메시아만 이같이 할 수 있습니다. ◇ 이 시대도 예수님과 그 육의 사명자는 구약과 신약 성경의 인봉을 떼고 이같이 행하였습니다. 병든 자와 고통받는 자, 사탄에게 매인 자를 풀어 주고 자유를 주었습니다. 초림 때같이 예수님이 다시 와서 또 행하시어 자유를 주신 것입니다. ◇ 구약에서 메시아 강림에 대하여 다니엘 선지자는 ‘인자가 하늘 구름을 타고 온다.’고 하였습니다(단 7:13). 예수님이 생명의 말씀을 전해서, 듣고 모두 따라오니 그들이 인(人)구름이었습니다. 사람들이 아무나 따르지 않습니다. 시대 말씀을 듣고 따랐습니다. 예수님이 그 인구름을 타고 와서 성경의 그 말씀을 행하면서 그 인봉을 떼고 이뤘습니다. 예수님의 행하심으로 인해 인봉이 떼진 것입니다. 이는 공부하듯 배우면 모르는 문제의 답을 알게 되는 것과 같지 않고 ‘행함’으로 이루는 것입니다. 고로, 아무나 못 합니다. ◇ 이 시대도 신랑으로 오신 예수님과 그 육이 일체 되어 생명의 말씀을 전해 줘서, 성약시대 신부 인구름을 만들었습니다. 그 말씀은 스스로 말한 것이 아니고 예수님의 말을 전한 것입니다. 역시 예수님이 구름 타고 온다고 한 말씀을 다 이뤘습니다. ◇ 그런데 시대 말씀을 흠잡고 약점 잡아서 인터넷에 올리는 자들, 그들은 사망권에 있는 자들입니다. 거기서 기웃거리는 자들도 온전치 못하여 그들과 같이 사망에 속해 사는 자들입니다. 온전한 이 시대 섭리사에서 온전하게 행하지 않는 자들은 비방자들의 육체들이 되어 심판을 받고 그들의 영도 흑암으로 가는 영이 됩니다. 고로 딴 곳의 비방글을 보지 말아야 합니다. 섭리사를 비방하는 글을 보며 거기에 마음 주는 자는 하나님이 제해 버린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영원한 길이다. 한 번 사망으로 가도 영원하고, 한 번 천국으로 가도 영원하다.” 하셨습니다. 사망에 있는 자들은 또 다른 생명을 꾀어 사망으로 끌고 갑니다. ◇ 내게 배우고, 제대로 알고 행해야 합니다. 세상에서도 사법고시 시험문제를 푼 자가 법관이 됩니다. 그와 같이, 성경의 인봉을 뗀 자가 역사의 주인이 됩니다. 예수님이 가르쳐 보낸 자, 그는 성경의 인봉을 뗄 뿐만 아니라 성약역사에 해당되는 모든 삶의 인봉을 떼고서 미리 알고 따르는 자들을 인(人)구름으로 삼고 행합니다. 시대 모두가 증거하고 행합니다. 그러나 그는 고난 후에 나타납니다. <본론 5> - 하나님이 보낸 자만 인봉을 뗀다 지금까지 모두 행하여 역사를 편 것이 인봉을 뗀 것이다 ◈ 인봉은 이같이 떼고 행하는 것이니, 아무나 못 합니다. 하나님은 오직 구원하려 보낸 자를 통해서만 행하시며, 하나님이 보낸 자만 인봉을 떼고 뜻을 폅니다. ◇ 예수님 때 인봉된 것은 ‘부활’에 대한 인봉입니다. <육적 부활>은 신앙의 부활로, 육신이 새 시대 말씀을 듣고 메시아를 따를 때 구시대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오는 부활입니다. <영적 부활>은 영이 생명의 세계로 나오는 부활로,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이 사망에서 나와서 살아난 부활입니다. 구약 율법에서 예수님 메시아의 말씀을 듣고 나온 자는 부활한 자입니다. 종에서 아들이 된 것이 부활입니다. (요 5:24-25)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 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또한, 에스겔서에서 “죄를 지은 자, 죽으리라. 범죄 하는 그 영혼은 죽으리라.” 했습니다(겔 18:20). 고로 육신도, 영도 죄를 용서받고 구속받아 살아난 것이 부활입니다. ◇ 예수님은 창세기에 ‘첫 아담의 영이 죽은 것’에 대하여 인봉된 말씀을 뗐습니다. 후(後)아담인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이 아담 안에 죽은 자들을 살리신 것을 알아야 합니다. ◇ 선생은 성경의 기록을 보고 에덴동산의 아담은 첫 아담이고, 후 아담이 예수님인 것을 확실하게 알았습니다. 에덴동산의 <첫 아담>은 육은 살고 영이 죽었습니다. 죄를 범한 영은 죽는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후 아담> 예수님은 영은 살고 육이 죽었다고, 성경대로 깨달았습니다. <제3아담, 마지막 아담>은 절대 하나님의 시대적 뜻으로 볼 때 영도 육도 살아야 됨을 깨닫고 알았습니다. ◇ 신약의 예수님은 그 시대 만민을 살리려 육을 내어 주어야 했습니다. 육이 살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둘째 아담, 후 아담 예수님은 십자가 죽음 후 육이 부활되지 않고 ‘영만 부활’됐음을 선생은 알았습니다. 고로 ‘다시 올 때 영만 온다.’는 인봉을 확실히 뗐습니다. 예수님도 확실히 말해 주셔서 알았습니다. ‘예수님의 영이 오니, 절대 그의 육이 필요하다. 재림의 뜻을 이루는 데는 영만 가지고는 못 한다.’ 함을 알았습니다. 예수님도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구원하러 오는 자는 육이 오고, 그를 보낸 자는 영으로 와서 그 육을 쓰고 한다고 깨달았습니다. 깨닫는 것으로 인봉을 뗀 것입니다. ◇ ‘예수님의 영’이 다시 재림하여 그 택한 자를 신부로 삼고 그 육을 쓰고 행하십니다. 예수님은 ‘신랑으로 온다.’고 한 대로(마 25:1) 신랑으로 오시되, 영체로 오신 것입니다. 이 인봉된 말씀도 떼어서, 성약역사에서 풀고 행한 것입니다. 영체로 오신 예수님은 육신 쓰고 행하십니다. 선생은 예수님께는 신부요, 기다리는 자들에게는 예수님 영과 일체 되어 신앙의 신랑입니다. 고로 선생이 예수님의 영을 맞고 그 육이 되어 주와 일체 되어 생명의 말씀을 전해 구원하며 성약역사를 폈습니다. ◇ 요한계시록 19장을 보면 주는 백마를 타고 온다고 했습니다. 인봉을 떼야 합니다. 그래야 알고 행합니다. 실제 백마를 타고 오겠습니까. 주를 기다린 그 육 있는 자가 백마입니다. 따르는 자가 백마입니다. 예수님의 그 육의 사명자가 백마입니다. 맞은 신부들이 모두 백마입니다. 주는 구름 타고 온다고도 했는데 구름 역시 주를 믿는 자들입니다. 비유로 ‘따르는 자들’을 구름이라고 말했습니다. 비유의 인봉을 떼야 됩니다. ◇ ‘말세’에 대해서도 신약의 인봉을 떼어서 세상 끝이 아님을 깨닫게 하시어 신약이 끝났으니 새로운 성약역사를 맞게 하셨습니다. 말세 때의 심판은 말씀의 불과 성령의 불과 말씀의 칼로 합니다. 심판은 옳고 그릇됨을 분별하고 쪼개는 것을 말합니다. 곧, 진리의 심판입니다. ◇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빛을 내지 못하고 별들이 떨어진다.’고 하였습니다(마 24:29). 이 인봉을 떼야 됩니다. 사람에 관한 비유입니다. 해는 최고 지도자입니다. 달은 증거자요, 별은 따르는 자들입니다. 구시대 자녀권의 그런 자들을 말합니다. 새 시대가 오면, 그 앞에 구시대인 신약의 해, 달, 별 같은 자가 빛을 잃는다 함입니다. 반면, 이 시대의 해와 달과 별들이 새 시대에 떠서 빛을 내며 비춥니다. 말씀을 전하고 증거해야 시대의 빛을 발합니다. ◇ (영상 1) 2000년도가 되기 전, 1970년대 중반부터 예수님이 재림한다고 한국의 부흥강사들 수백 명이 전국을 다니며 외치고 부흥집회를 했습니다. 여의도 광장에서도 보통 100만 명, 150만 명씩 수시로 모여서 집회하고 세계 신앙의 거성들이 와서 외칠 땐 300만 명이 모이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전혀 안 합니다. 그때가 민족적으로도, 종교적으로도 전성기였습니다. 하나님이 행하실 것을 그때 다 행하셨습니다. 예수님 영이 오셔서 했습니다. 그때 여의도 광장에 150만 명이 모였을 때 예수님이 선생과 같이 단상에 올라가서 지켜봤습니다. 할 것을 다 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영으로 왔으니 보이겠습니까. 사명자만 알고 전해 주게 했습니다. (영상 1 끝) ◇ 성경에서 예수님이 다시 오시면 휴거가 이뤄진다 했는데, 그가 하나님의 최고 목적, ‘휴거’의 인봉을 뗍니다. (살전 4:16-17)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 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 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지구’라는 공중에서 오신 예수님을 신랑으로 맞고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제대로 알고 사랑의 대상으로 절대 사랑하여서 천지 창조 목적, 아담 때 이루지 못한 뜻을 이룹니다. ◇ 지구가 공중입니다(엡 2:2, 욥 26:7, 시 36:5). 무지한 자들은 지구 위의 공중으로 육이 휴거되어 주를 맞는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지구가 사람 사는 공중입니다. 예수님 때도 지구에서 하셨습니다. 이 땅에서 예수님의 영을 맞아도 보이지 않으니 보이는 그 육을 통해 맞습니다. 맞고, 사랑으로 휴거됩니다. 절대 삼위체를 최고로 사랑하고, 신랑으로 오신 예수님과 그 육의 사명자를 절대 사랑해야 됩니다. 육신은 땅에서 다시 오신 예수님을 그 육을 통해 맞고 그 육과 천 년 동안 혼인 잔치하고 살아감이 휴거이고, 영은 성자와 같이 온전한 자는 휴거되어 황금 천국으로 갔습니다. ◇ 또, 계시록에서‘천 년간 혼인 잔치 한다.’고 하는 인봉을 떼고 행해 왔습니다. (계 19:9)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 이라 하기로” (계 20:6) “이 첫째 부활에 참예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 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 장이 되어 천년 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노릇 하리라” 천 년 혼인 잔치는 신랑 예수님을 맞고 신부가 된 자들이 천 년 동안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과 그 육과 일체 되어서 합니다. 지금까지 모두 행하여 역사를 편 것이 인봉을 뗀 것입니다. ◇ (영상 2) 하나님도 예수님도 “할 것 다 했다.” 하셨습니다. 1970년대는 기독교 최고 전성기로 산(山)기도도 많이 하고, 부흥집회와 전도대회 등 한국 기독교 역사상 최고로 큰 집회들을 많이 했던 때입니다. 그리고 1978년부터 새 역사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늦게 섭리사에 오거나, 늦게 태어난 자들은 모릅니다. “내게 배워라.” 예수님이 가르쳐 준 지나간 역사들입니다. (영상 2 끝) III. 결 론 - 하나님이 보낸 자는 자기에 관해 인봉된 말씀을 떼고 행한다 고로 예수님께 배운 내게 배워라 ◈ 세상의 모든 학문을 다 푸는 자라도 그 시대 성경의 인봉은 못 풉니다. 지구의 80억도 못 풉니다. 최고로 어려운 문제가 성경에 인봉된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그 인봉은 하나님이 보낸 자, 구원자만 풉니다. 이로써 하나님과 예수님이 시대에 보낸 자를 알게 됩니다. 키(key)를 가진 자가 그 집 주인입니다. 키를 가진 자가 시대 주인입니다. 키 가진 자가 인봉을 풀어 주니, 그래서 주인을 알게 됩니다. ◇ 성경에서 예수님이 다시 신랑으로 온다고 하셨습니다. 고로 예수님이 승천하고부터 2000년 동안이나 계속 기다렸습니다. 지금까지 기다린 것입니다. 신약시대가 끝나고 때가 돼야, 땅에서 육 있는 자가 먼저 옵니다. 그리고 신령한 자, 예수님이 오십니다. 예수님의 부활이 육이 아니고 영의 부활인 고로, 예수님은 이 시대에 영으로 재림합니다. 예수님의 영이 육을 쓰고 합니다. 먼저 맞은 신부를 쓰고, 그에게 신이 임해서 천 년 섭리역사,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사랑으로 이루는 휴거 역사를 펴십니다. ◇ 성경의 예언과 인봉된 말씀들을 떼고 풀어야 이 시대 기다리는 자들에게 가르쳐 주고 신약 자녀권에서 신부권으로 나오게 해 줄 수 있습니다. 부활의 인봉을 풀어야 육신 부활로 알고 있는 모든 자들에게 예수님의 영 부활의 인봉을 떼서 가르쳐 주어, 예수님이 영으로 오시고, 육신 쓰고 오심을 알고 맞게 해 줄 수 있습니다. ◇ 하나님이 보내시사 다시 오신 예수님을 맞고 그 육이 된 자, 그가 전하는 시대 말씀을 듣고 깨닫고 믿고, 죄 사함을 받고 따라가면 부활입니다. 육신이 죽은 지 10년, 20년, 100년, 2000년 된 자가 살아나는 시체 부활은 없습니다. 죽은 육신을 살리는 부활이 아닙니다. 어리석은 자들은 어리석음을 좇습니다. 주와 일체 되지 않은 자는 죽은 자입니다. 사망에 처해 살고 있는 자입니다. 온전한 진리 안에 있지 않는 자입니다. ‘진리’는 주 그리스도 예수님과 그 육입니다. 죄 안에서 죽은 자가 시대 말씀을 듣고 따르면, 영적 부활입니다. 육도 말씀대로 행하면 부활입니다. ◇ 그리고, ‘생활의 인봉’을 떼야 됩니다. 이 말은 ‘말만 하지 말고 생활을 해야 된다.’ 함입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라고 했습니다(약 2:26). 시대의 뜻을 행해야, 영이 살고 육도 생명권에 사는 자가 됩니다. 새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뤄야 됩니다. 그래야 신약 자녀권에서 나와 신부가 되게 하는 부활을 시킵니다. 온전한 신부가 돼야 합니다. ◇ 삼위와 예수님을 신랑으로 맞고 가도, 시대는 모릅니다. 아는 자들만 신부들로서 이상세계를 만들며 살아갑니다. 예수님이 구름 타고 온다고 하였으니 시대 말씀을 전하여서 믿고 따라오는 자들, 이 청중의 인구름을 타고 행하십니다. 이들이 깨끗한 인구름입니다. 이들은 말씀을 전하여 증거합니다. ◇ 시대마다 하나님이 보낸 자는 자기에 관해 인봉된 말씀을 떼고 행합니다. 고로 예수님께 배운 내게 배우고, 다른 그 어떤 말도 듣지 말고 시대 말씀에 굳건하게 서서 시대 말씀의 육신이 되어 살아야 합니다. 삼위와 예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매일 희망으로 살아야 됩니다. ◎ 마지막으로 ‘인봉에 대한 잠언’ 말씀을 전하고 마치겠습니다. <잠 언> 1.전능자 하나님이 때를 따라 행하시고자 인봉한 말씀은 하나님이 그 시대 예정한 사명자를 보내서, 그가 인봉을 떼서 깨닫고 하나 님의 뜻을 전해 줘서 모두 듣고 행하게 한다. 2.역사의 인봉은 새 역사가 와서 역사가 가면서 풀어지고, 역사가 이루어지면서 인봉이 풀어진다. 3.하나님이 인봉한 것을 떼는 것을 보면, 하나님이 구원하라고 보낸 자임을 안다. 그를 통해 하나님이 행하시기 때문이다. 4.하나님이 보낸 자, 예수님이 자신이 했던 말씀을 다시 세상에 와 서 자기 육신으로 쓸 자에게 풀어 주신다. 풀어 주고 그를 통해 행하신다. 5.봉해진 말씀, 인봉한 말씀은 때가 되어 그 해당된 자가 와서 풀고 그가 전해 주어, 모두 알고 행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룬다. 6.새 역사는 새 역사에서 다시 인봉을 떼고 행한다. 7.시대마다 말씀의 인봉이 다르고, 그 말씀을 들은 자를 대함도 다 르다. 8.구약시대에는 하나님이 율법 말씀을 주며 모세에게 인봉을 떼게 하셨다. 그 말씀에 순종하면 종이 되게 하여, 종급으로 사랑하며 구약역사를 폈다. 9.신약시대에는 예수님에게 인봉을 떼게 하시며, 그 말씀을 지켜 행 하면 예수님처럼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게 했다. 10.성약시대에는 하나님도 예수님도 역시 시대 보낸 자에게 인봉된 말씀을 풀게 하신다. 그 말씀을 전해 주어 하나님과 예수님의 사 랑의 대상이 되게 하여, 신부로 대해 주었다. 11.말씀의 인봉, 이 시대의 것이 너무 많다. 12.예수님 부활이 육 부활이냐, 영 부활이냐 확실히 알아야 한다. 그래야 이 시대에 다시 재림하여도 제대로 맞고 믿기 때문이다. 처음 원인을 모르면, 결과를 모른다. 예수님의 육은 죽고 영이 사망권에서 나온 ‘영 부활’임을 온전하게 알고 믿어야 한다. 예수님 부활뿐 아니라 시대 모든 자의 부활을 다 제대로 풀어야 한다. 예수님 메시아의 말씀을 듣고 온전하게 메시아를 알고 살 면, 사망권에서 영도 나오고 육도 나온다. 그것이 육적으로 볼 때 부활이다. 13.영이든지 육이든지 새 시대 하나님의 말씀을 주를 통해 듣고 구 시대에서 나오면 ‘부활’이라고 표현한다. ‘살았다.’고 표현 한다. 14.사람들은 ‘육신이 죽어 시체가 된 자를 메시아가 오면 다 살린 다.’고 하는 허황된 사고로 성경을 푼다. 육신 세계에 사니 늘 그같이 육신 중심으로만 푼다. 영원한 것을 위해 하나님은 지구 세계와 사람을 창조하셨다. 15.지금도 항상 저마다 영과 육이 삶 가운데서 보다 더 이상적인 말씀, 영적인 말씀을 듣고 행하여 더 이상적으로 사는 것이 ‘더 좋은 부활’이다. 16.누가 육신이 죽어 썩은 자, 흙이 된 자가 살아나기를 원하느냐. 우리는 늘 더 깊고 오묘한 말씀, 합당한 말씀을 듣고 보다 사망 권의 삶에서 생명권의 삶으로 나오는 ‘삶의 부활’을 희망한다. 자기가 행하는 대로 나온다. 17.휴거의 인봉에 대해 사람들은 ‘예수님 주가 오시면 맞고 공중 으로 모두 올라가서 거기서 혼인 잔치 한다.’고 한다. 이는 비 진리다. 과거같이 땅에서 한다. 구약에서도, 신약에서도 하나님 이 보낸 자를 땅에서 맞고 하였다. 18.휴거는 하나의 부활이기도 하다. 구시대 역사에서 나온 새 역사 다. 구약에서도 하나님이 보낸 모세를 맞은 것이 휴거였다. 신약 에서도 하나님이 보낸 주를 맞고 자녀 되어 사는 것이 휴거였다. 성약에서도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님 영을 그가 택한 육을 통해 맞고, 영육 일체 되어 사랑하며 신부 되어 사는 것이 휴거다. 19.죄에 대해, 의에 대해 인봉을 떼야 한다. 죄를 모르고 하나님이 보낸 자를 죄인으로, 악으로 규정하면, 죗 값을 그 규정한 자가 계속 받는다. 하나님과 주 외에 죄를 규정 하면, 하나님 앞에 그 죗값을 그가 받는다. 20.불 심판은 말씀 심판이다. 21.인봉을 떼어 전해 주니, 모두 말씀을 생명시하여 영도 살고 육도 사망권에서 살아났다. 22.섭리사 모든 말씀이 인봉의 말씀을 푼 것이다. 예수님과 성령님 이 인봉을 떼고 풀어 전하게 하셨다. 23.인봉을 뗀 것은, 갇힌 곳에서 문을 열고 나온 격이다. 인봉을 떼 고 푼 말씀을 믿지 않으면, 또 갇힌 자가 된다. 사망과 흑암이 그들을 다스려 영도 육도 흑암으로 가고, 사탄이 다스린다. 24.자기에게 닥쳐오는 환난과 어려움과 고통, 기독교가 당하는 고통 과 환난, 예수님이 당했던 고통과 환난, 이런 것들에 대하여 하 나님의 뜻으로 인봉 떼기가 그렇게 어렵다. 인봉을 못 떼면, 거기에 주저앉아 버린다. 성경은 그 인봉을 못 떼면 모두 주저앉는 것이다. 25.사람들은 자기가 열심히 했는데 ‘왜 환난을 받나? 왜 고통을 받나? 왜 어려움을 받나?’ 하며 좌절한다. 인봉을 떼면, 감사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려고 한다. 그 환난, 고 통, 어려움으로 인해 100배, 1000배, 영원히 잘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현실의 인봉, 삶의 인봉을 다 떼야 된다. ◎ 여기까지 해서 오늘 말씀, 모두 마쳤습니다. ◎ 주 예수의 사랑과 진리의 말씀이 성령 안에서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