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23.09.13 (수)
230913 수요말씀 1. 내게 배우라
- 선포일
- 2023.09.13 (수)
- 성경 본문
- 요한계시록 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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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913-수요말씀_1. 내게 배우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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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9월 13일 수요말씀>
1. 내게 배우라
2. 인을 떼신 자
본 문 :
<요한계시록 5:1-5>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
로 봉하였더라 또 보매 힘 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
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
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할렐루야!
또다시 배움의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이번 주일에는 예수님이 영으로 다시 오시사 그 육신을 통해
신구약 성경, 안팎으로 인봉된 것을 떼 주시고
그 말씀을 이 시대에 이뤄 오신 것에 대해 말씀했습니다.
오늘도 깊은 인봉 뗀 것을 잠언으로 말씀합니다.
모두 귀를 기울이고 잘 듣기 바랍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사랑의 대상인 ‘우리가 먼저 찾는 것’이, 사랑의 법칙이다
1.항상 하나님은 우리를 보시고 안다. 성령, 성자, 예수님도 그러하
시다. 그래도 우리는 육이라 모른다.
2.육인 우리가 하나님을 찾아야, 신이신 삼위와 예수님이 바로 알고
대답하신다. 이것이 ‘영계와 통하는 비밀’이다.
3.항상 주체인 전능자가 찾기보다 사랑의 대상인 ‘우리가 먼저 찾
는 것’이, 사랑의 법칙이다.
창세기에서 계시록까지, 또 현재에 이르기까지 이것이 순리의 법
이다. 깊은 비밀로 인봉한 것인데, 그 인봉을 뗀 것이다.
4.사랑의 대상이 항상 먼저 주체가 되는 신랑이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과 그 육의 사명자를 사랑하고 대해야 된다. 이것을
못 하면 ‘사랑 성공, 휴거 성공’을 못 한다.
5.대상이 먼저 찾고 부르고 사랑을 먼저 해야 된다. 그래야 주체는
만족하다.
6.하늘의 이치와 통함, 땅의 이치와 통함이 다르다. 영들과 육들은
서로 통함이 다른 세계다.
육의 세상은 항상 높은 쪽에서 움직여야 빨리 통한다. 영계는 그
렇게 안 통하니, 땅에서 먼저 찾고 문을 두드려야 한다. 영은 늘
아니, 육이 먼저 찾아야 영과 통한다. 이것이 통하는 비법의 인봉
을 뗀 것이다.
7.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을 우리가 사랑해야 더 빨리 사랑이 이뤄
지겠느냐, 그가 우리를 사랑해야 더 빨리 사랑이 이뤄지겠느냐.
항상 대상인 육에 속한 자가 먼저 행해야 된다.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은 주와 함께 항상 원하시고 행하신다. 사람이 문제다.
8.밑의 사람이 먼저 윗사람을 찾아 쫓고 사랑하는 것이다. 큰 자가
밑의 사람을 모시고 섬겨서야 되겠느냐.
9.사랑의 길, 사랑의 절대 법은 항상 대상이 먼저 주체를 쫓고 섬기
고 모시고 사랑해야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께도
그러하다.
10.마지막 하나님의 역사에서는 절대 대상이 먼저 사랑하여, 하나님
의 창조 목적인 사랑을 이뤄 신부가 된다. 이것이 사랑 성공의
인봉을 뗀 것이다.
11.대상이 주체를 찾고 쫓고 먼저 사랑을 해야만, 하나님이 원하시
는 뜻이 이뤄진다.
12.우리가 해야지,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과 주가 먼저 하시게 해
서야 되겠느냐. 대상이 먼저 그 앞에서 행하는 것이다.
13.하나님도 성령님도 항상 우리를 사랑하시니, 우리만 항상 찾고
구하고 간구하면 통하게 해 주시고 함께하신다.
14.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 그가 보낸 메시아 구원자를
잘 섬기고 사랑하고 같이 살려면, 노력도 많이 해야 되고 몸부림
도 치고 열심을 내야 된다. 회사 하나를 만들어 성공하는 것만큼
힘든 것이다. 하루 이틀에 되는 것이 아니다.
처음에는 회사 작은 것을 키우듯이 신앙도 그러하다. 회사를 만
들어 놓고 종일 일하듯, 신앙 역시도 종일 몰두해야 된다. 전적
으로 해야 된다. 클 때까지 키우고, 다 키우면 운영하는 것이다.
신앙의 사업도 그러하다.
신앙에 성공한 자는 영원히 성공한 자다. 그러니 신앙의 성공이
얼마나 큰 성공이겠느냐.
15.신앙이 잠자는 자는 산 자의 행실을 못 한다.
16.표적 보기를 원하느냐? 먼저 하나님 앞에, 주 앞에 뛰고 달리며
네가 먼저 표적을 보여라. 그리하면 그것을 보시고 하나님이 표
적을 행하신다.
17.예수님 앞에 소경이 먼저 구하며 “나사렛 예수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고 표 나게 행하여 표적을 보였다. 이 표적을 보
고 예수님이 “네가 낫기를 원하니, 네 믿음대로 나아라.” 하여
그 소경이 나았다. 눈을 뜨게 하는 표적을 예수님이 보이셨다(막
10:46-52).
이와 같이 너희도 하나님께 먼저 표적을 보여라. 하나님이 표적
을 행하시리라.
가치를 상실하면 멀어져 버리게 된다
처음 사랑을 잊지 말아라
18.하나님과 성령님은 영체이시라 예리하시다. 민감하시다. 그러므
로 우리가 자세히 세밀하게 하여야 하리라.
19.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을 만났든지, 그의 말씀을 들은 것을 귀
하게 여겨라. 가치를 상실하면 멀어져 버리게 된다.
얼마나 귀하고 큰 것인지를 그때 만나고도, 말씀을 듣고도 모르
면 상실하게 된다. 귀함을 알고, 처음 만난 것을 발판 삼아 계속
귀히 여기면서 만나고 말씀을 들어야 한다. 그렇게 하여서 자기
가 통하는 길을 만드는 것이다.
20.처음 사랑을 잃었으면 찾아야 한다. 이와 같이 만난 것을 귀히
여기고 계속 그 길을 닦아 가야 한다.
21.처음 사랑을 잊지 말아라. 그로 인하여 끝까지 가야 한다. 처음
하나님을 만난 것, 성령을 만난 것, 주 예수를 만난 것과 그 말
씀을 처음 듣고 결심한 것들이다. 처음 만남, 처음 행함, 처음
맺은 약속 등 모든 것들이니라.
힘들다고, 고난과 어려움이 온다고 삶의 정을 떼면 안 된다
22.사랑도 한번 정떨어지면, 다시 정 붙이기가 힘들다. 그동안 오랜
세월을 두고 정들었는데, 그것이 떨어져 버려서다. 다시 정 붙이
려면, 다시 오랜 기간을 두고 정이 들어야 되기 때문이다. 하나
님께도, 성령과 예수님께도, 이 시대 세상을 구하라고 보낸 자에
게도 그러하다.
23.정(情)에는 사랑의 정도 있지만, 그 외에도 너무 많다.
오래 살다 보면 고향이 아니라도 정든다. 어떤 이유로 정떨어지
면 이사 가 버린다. 그러다 후에는 후회한다. 이웃 사람들과 정
이 들어 살다가도, 싸우든지 서로 마음 상하면 정이 떨어진다.
24.저마다 자기가 행하며 사는 삶 속에 정이 든다. 그러다 정이 떨
어져 살게도 된다. 돌과 나무 같은 희귀종 작품을 모으는 자는
그것에 정들어 모은다. 모으다 싫증 나서 안 하게 되면, 정떨어
진다. 또한, 직장에서 일하는 자는 일의 정, 연구하는 자는 연구
의 정이다. 작품을 만드는 자는 창작의 정, 예술의 정이다. 종교
생활을 하는 자는 말씀의 정, 생명 전도의 정, 관리의 정, 기도
의 정, 영광 돌림의 정이다. 모두 열심히 하다가 ‘이제 못 하겠
다.’ 하고 안 하면, 정떨어진다.
25.젊은 자들이 삶의 도전이 힘들다고, 자신 없다고 마음 꺾여서 좁
은 자기 주관권, 방과 그 주변에만 처해서 생활한다. 생활 도전
이 힘들다고 정을 뗀 자가 한국만 해도 35만 명이다. 하나님을
떠나 살기 때문이다. 힘들다고, 고난과 어려움이 온다고 삶의 정
을 떼면 이러하다.
26.하나님은 천지 만물을 창조해 놓으시고, 사랑하며 정들어 자기
소질과 재능과 능력대로 살라고 축복해 주셨다. 또한,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고 사랑하고, 그 보낸 구원자를 통해 구원받고 죄에
서 해방되어 나와 지상 천국을 누리고, 육의 삶이 끝나면 천상
천국, 황금 천국에 와서 살라고 하셨다.
27.육신이 하나님과 그 보낸 구원자를 믿고, 그를 통해 하나님 말씀
을 듣고 살면, 사랑의 대상 되어 지상에서 이상세계를 누리며 산
다. 그리고 육신이 끝나면, 그 영이 영원토록 하나님 나라를 상
속받고 자기 행위대로 천국 환경에 가서 축복받고 영원토록 산
다.
28.전능하신 하나님, 성령, 성자, 메시아 예수님, 시대 보낸 구원자
와 정 떼면 절대 안 된다.
정 떼면, 만사 어떤 삶에 처해 살아가도 정이 안 들고 그 수고가
허무하게 끝난다. 다시 정 붙이려면, 다시 사랑하고 충성하여 정
들어야 한다.
29.항상 절대자 하나님과 시대마다 보낸 자와 일체 되어, 그 말씀대
로 살아야 된다. 그래야 정든다. 이것만이 영원토록 존재한다.
30.자기 직업대로,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삶의 정이 든다. 하나님,
성령, 주 역시 그러하다.
농사짓는 정, 장사하는 정, 사업하는 정, 운동의 정, 예술의 정,
학문의 정, 여행의 정 등 각종으로 수백 가지들이다.
하나님을 섬기는 자 역시, 자기가 섬기며 사랑해야 정이 든다.
31.개성대로 정이 들고, 오래 그 일을 할수록 정이 든다. 또한, 오
래 하면 권태증이 오기도 한다.
32.자기 힘이 좋고 기술이 유능해야만 감당한다.
33.자기 인생의 힘만으로는 영원한 것을 감당할 수 없다. 오직 전능
자 하나님과 그가 보낸 자와 함께 해야 한다.
34.자기가 온 세상과 정들어 기쁨으로 살아도 그것은 육신 삶의 당
세뿐이며, 그 누구든지 허무로 끝나고 그 영혼은 사망으로 가서
영원토록 고통 속에 살아야 된다. 전능자를 섬기지 않고 전능자
와 정들어 살지 않은 죄의 대가다. 믿고 사랑하면서 산 자만이
최고로 인생 성공한 자요, 영원토록 성공한 자다.
35.구원받지 않은 영과 육은 불행하다. 영은 영원토록 고통을 겪고
받는다. 그 끝이 없다. 구원받아 축복받고 천국에 간 자도 그 복
이 끝이 없는 것이다. 모두 한번 천국이나 지옥 쪽으로 결정되어
가면, 영원한 세계다.
◎ 오늘 말씀을 통해
전능자와 통하고 사랑에 성공하는 비밀,
그 인봉을 떼어 가르쳐 주었으니
내게 배운 대로 행하여
영원토록 성공한 자가 되기 바랍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