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23.09.20 (수)
230920 수요말씀 내게 배워라
- 선포일
- 2023.09.20 (수)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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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9월 20일 수요말씀>
내게 배워라
본 문 : <요한복음 16:25>
“이것을 비사로 너희에게 일렀거니와 때가 이르면 다시 비사로 너희에게 이르지
않고 아버지에 대한 것을 밝히 이르리라”
할렐루야!
금주 주일에는 ‘사랑엔 거짓이 없다. 처음 사랑을 찾아라.’ 하고
예수님이 계시해 주신 특별 말씀이 나갔습니다.
오늘은 또 다른 면으로 배움의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
선생을 더 알고, 예수님도 알고, 영계도 알게 됩니다.
7월 30일 이후로 자세하고도 명확하게
시대 말씀을 전해 주고 있습니다.
오늘도 거듭 강조하며 시대를 깨우쳐 주니
잘 듣고, 시대와 자신을 확실히 깨닫기 바랍니다.
I. 서 론 - 육신이 죽으면
하나님의 창조 이치에 따라 누구나 육의 세상을 떠나간다
◈ 이 세상은 육신의 세상입니다.
육신이 죽으면, 영 가지고는 이 세상을 살 수가 없으니
3일 있다가 육을 장사하고,
이로써 살아 있는 자들과는 끝나게 됩니다.
◇ 예수님도 육이 죽고 영이 부활하여
40일간 육신이 살아 있는 자들에게 나타나 돌아다니다가
40일 후에 하나님의 창조 법칙대로 영계로 돌아갔습니다.
이것으로 육의 세상, 육과 대하는 것은 끝이 났습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에서는
선지자들이나 왕들이나 사사들이나 중심인물들이나
메시아나 구원자도
육신 있을 때 일하고, 육신이 죽으면
하나님의 창조 이치에 따라 누구나 육의 세상을 떠나갑니다.
영만 가지고는 육의 세상과 안 통하고
존재의 삶이 달라서 육의 세상에서는 못 삽니다.
◇ 예수님도 만민을 위해 죽고 난 후 육이 없으니
그 영이 사망에서 부활하여도
육의 세상에서는 40일 동안만 영으로 활동하시다 승천하여
영의 나라, 하나님 나라로 가셔서
하나님 우편에서 영으로 살아가셨습니다.
엘리야 선지자도 때가 되어 육신이 끝나니
영으로서 육의 세상을 살 수 없어 영의 나라, 하늘로 갔습니다.
모세도 육신이 죽으니 그 영이 하늘나라, 영의 세계로 갔습니다.
선지자들과 중심인물들의 육과 영도 그러했습니다.
◇ 모든 영들과 혼들은 자기 육신의 삶이 끝나면
자기 행위대로 영의 세계에 가는데,
구원받은 자는 하나님께 속한 곳으로 갑니다.
영계에 가서 영의 몸으로 혼과 하나 되어 영의 삶을 삽니다.
◇ 땅의 육신을 가지고 믿고 사는 자들이
땅에서 죽은 그들을 찾고 부르며 도와달라고 하면,
하나님, 성령님, 성자가 오셔서 돕고,
하나님이 사명을 줘서 세상에 보낸 천사들, 사자들이
지키고 돕습니다.
세상을 떠나간 영들은 특별한 때만 와서 돕기도 합니다.
∏. 본 론
<본론 1> - 영들은 육신의 삶이 끝나면, 세상에서 산 대로
자기 행위에 따라 그 영계에 가서 각각 처해 산다
◈ 구원받지 못한 영들은 사망의 지옥이나 영의 감옥으로 갑니다.
거기로 가지 않은 영은 지상 영계에서 행위대로 살아갑니다.
영들은 육신의 삶이 끝나면, 세상에서 산 대로
자기 행위에 따라 그 영계에 가서 각각 처해 삽니다.
육은 육의 삶을 살고, 영은 영의 삶을 살며
그 존재대로 살아갑니다.
◇ 구원받은 자의 영은 영계에서도 의를 행하고 사랑하여
자기를 하나님의 형체로 더 만들면서 삽니다.
구원받지 못한 각종 영들과 혼들은
사망에 처해 고통을 받으며 삽니다.
거기서 고통받고 살면서 끝까지 하나님을 믿지 않으면
어떤 자들은 지옥으로 갑니다. 그 영들은 지옥에서 영원히 삽니다.
◇ 구약시대에 하나님을 믿고 구원받고 천국에 간 구약인들을 보면,
노아,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 모세, 선지자들, 사사들,
다윗과 솔로몬 같은 왕들을 중심하여 모두가
그 시대 하나님을 전심으로 믿고 산 자들입니다.
◇ 하나님을 전심으로 믿고 그 시대를 살다 죽은 영들은
그 행위에 따라서 하늘나라로 가고,
구원 못 받은 자는 구원 못 받은 영계에서
하나님을 믿으면서 온전한 영이 되어 천국으로 가기 위해 삽니다.
그러다 온전한 구원이 이뤄지면, 하늘나라로 갑니다.
말씀을 듣고 행하여서
영들이 하늘에 속한 영으로 형성되고 변화돼야 갑니다.
◇ 영계는 크게 보면
지옥 세계 쪽이 있고, 천국 세계 쪽이 있습니다.
지상 세계도 그러합니다.
◇ 온전하게 믿고 산 자의 영은 하늘나라로 갑니다.
그렇지 못하여 구원받지 못한 자의 영은
사망 쪽으로 가거나,
혹은 하늘나라에 속한 영의 세계에서
하나님을 믿고, 다시 온 메시아의 복음을 듣고 믿고 의를 행하여
구원을 이루고 천국으로 가기도 합니다.
◇ 영계도 보면,
지구 세상 육의 세계에서 삶들을 사는 것같이
영들이 살아갑니다.
◇ 완전히 지옥으로 가지 않은 영들의 세계에서는
영들이 복음을 듣고 믿고 의를 행하며 살아가기도 합니다.
마치 지상의 육계같이 영들의 세계가 형성되어
체계를 이루고 살아가는데,
집들도 있고, 환경도 있고, 영계 교회도 있습니다.
우상을 섬기고 산 영들, 각종 귀신들과 악한 영들도
그 행위대로 살아갑니다.
때가 될 때까지 구원을 못 받으면, 딴 영계로 가게 됩니다.
그러나 하늘에 속한 영이 되면, 빛으로 나와 구원을 이룬 후에
하늘나라에 속한 영체로 온전해지면 하늘나라로 갑니다.
◇ 하늘에 속한 영계에서 사는 자들도
온전한 영이 되어 구원을 이룰 때까지 거기서 믿고 행하다가
하나님 나라에 속한 영체가 되면, 보다 차원 높은 곳으로 갑니다.
<본론 2> - 예수님은 신약역사 기간 동안 영의 세계의 일들도 하시고,
육의 세계에서 믿고 따르는 자들이 구원받게 돕고 다니셨다
◈ 예수님은 육신이 죽고 난 후
하늘에 속한 영으로서 한 기간 동안
짧은 한때 제자들에게 영으로 나타나시사 보이시고,
승천하실 때 다시 재림하여 온다고 했습니다.
살았을 때도 제자들에게 다시 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영은 하늘나라로 가셔서 하나님의 우편에 계셨습니다.
◇ 예수님 영은 신약시대 2000년 동안
땅에서 예수님을 믿고 찾는 자들을 돕고
그들과 함께하기도 하셨지만,
자기를 믿고 구원받고 하늘나라에 온 영들과 다니면서
생활하고 계셨습니다.
◇ 예수님을 영계에서 보니
제자들과 계시면서 의논하시고 생활하셨습니다.
또한, 지상의 예수님을 믿는 자들에게 영으로 나타나서
도우시고, 말씀하시고, 생명들을 살피시고,
말씀을 전하는 자들에게 함께하사 역사하셨습니다.
◇ 한번은 영계에 가서 성령님, 천모를 만났습니다.
성령님께 예수님은 어디에 있냐고 하니,
“각 나라 생명들을 도우러 순회한다.”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영의 몸으로서 영의 세계의 일들도 하시고,
육의 세계에서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자들이 구원을 받게
돕고 다니셨습니다.
<본론 3> - 약속대로 예수님이 다시 오셔서 합당한 육신을 쓰고
성경에 인봉한 말씀들을 풀어 주시고
천 년 혼인 잔치 역사를 성경대로 해 나간다
◈ 예수님은 영의 몸으로
2000년 동안 신약역사 끝날 때까지 이같이 사시다가,
하나님이 약속한 재림의 때가 되니
약속대로 신랑으로 재림하여 오셨습니다.
◇ 땅에서 예수님을 기다린 자,
하나님이 예비하사 구원하려 보낸 자,
그가 예수님을 애타게 기다려서 만났습니다.
예수님이 재림에 대하여 가르쳐 주시어
그가 다시 온 주를 맞으니,
예수님은 사랑으로 오래 사귀고 신부로 만들어
자신의 육신으로 삼으셨습니다.
◇ 그는 예수님의 몸이 되어
재림의 역사를 예수님과 한 몸 되어 합니다.
이 시대 사람들에게 성약말씀을 가르쳐서
신부 시대의 구원역사를 펴 갑니다.
◇ 이 세상은 육의 세상입니다.
육신이 있어야 선지자도 사명을 하고, 왕들도 사명을 하고,
메시아도 사람들과 통하며 사명을 합니다.
그러므로, 영체로 다시 오신 신랑 예수님과
이 시대에 예수님을 맞은 육체가 하나 되어 신랑이 되고,
믿고 따르는 자들을 신부로 삼아
천 년 혼인 잔치 역사를 성경대로 해 나갑니다.
◇ 예수님이 처음 육신 가지고 신약시대 역사를 펴실 때,
“지금 말할 수 없는 것을 다시 재림해 와서 말하리라.”
하셨습니다.
(요 16:25) “이것을 비사로 너희에게 일렀거니와 때가 이르면 다시 비사로
너희에게 이르지 않고 아버지에 대한 것을 밝히 이르리라”
그 약속대로 예수님이 다시 오셔서
성경에 인봉한 말씀들을 먼저 맞은 신부에게 풀어 주시고
성약역사 말씀을 전하게 하셨습니다.
이같이 성약역사를 이루면서 왔습니다.
◇ 신약시대도 보면,
구약에서 예언하기를 “하나님이 구름 타고
칼과 불을 가지고 심판하러 오신다.” 했는데(사 66:15),
때가 되니 예수님을 가르쳐서 그 육신을 쓰고 하나님이 오셨습니다.
고로 예수님은 메시아가 되어 신약시대 구원역사를 했습니다.
◇ 성약 때도 구름 타고 예수님이 다시 오신다고 했습니다.
구름은 곧 사람입니다.
이 시대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의 육을 쓰고 행하시어
그 육이 구원역사, 성약역사를 합니다.
◇ 구약에서 예언하기를
“하나님의 크고 두려운 날이 오기 전에 엘리야가 먼저 와서
자식과 부모의 맘을 서로 돌이키게 해 준다.” 했습니다.
(말 4:5-6) “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
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그가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
의 마음을 그들의 아비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 돌이키지 아니하면 두렵건대
내가 와서 저주로 그 땅을 칠까 하노라 하시니라”
그 예언대로, 예수님 때 엘리야 선지자 영이 왔습니다.
그리고 세례요한이 예수님보다 먼저 나타나
엘리야의 사명과 심정으로
“하나님이 보낸 자, 구원자가 왔다.” 하고 증거를 했습니다.
이같이 온다는 자는 영으로 와서 돕고
실체로 온 자, 세례요한은 엘리야의 심정과 사명으로
하나님 말씀대로 외쳐 주며 사명을 했습니다.
◇ 엘리야와 모세는 변화산에서 한 번, 영만 나타났습니다.
그러므로 직접 외치지 못했습니다.
영이 이 세상에 와서는 직접 일을 못 합니다.
육들과 맘대로 못 통하기 때문입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 예수님은 메시아로서 재림하였는데
영으로 오시고, 신랑으로 오셨습니다.
땅에 온전히 예비된 자를 예수님이 가르쳐
신부 몸이 되게 했습니다.
그는 예수님의 육으로, 한 몸이 되었습니다.
예수님께는 신부요,
예수님과 일체 되어 한 몸 되니
세상의 사람들에게는 신랑으로 나타났습니다.
예수님이 재림하시어 시대 표적을
신약 때, 초림 때같이 행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역사에 함께 행하시사, 그 역시 신랑의 몸이 되어
그 심정과 사명으로 행하셨습니다.
III. 결 론 - 새 시대는 한 차원을 높여서 행하신다
◈ 하나님은 구약시대 때는 종들에게 주인 입장으로 행하시고,
신약 때는 예수님을 아들로 보냈으니
하나님은 아버지 입장이었습니다.
이와 같이 새 시대는 한 차원을 높여서 행하십니다.
성약시대 때는 구원자를 신랑으로 보냈으니
그를 맞은 자들은 신부들입니다.
사랑의 시대입니다.
하나님도 신랑 입장이 되십니다.
절대신 하나님, 성령, 성자 모두 그러하십니다.
◇ 새 시대가 오면, 시대 보낸 자도 한 차원 높여 변화됩니다.
땅에서도 시대마다 한 차원 높여 섭리를 하십니다.
이를 두고 ‘변화다. 혹은 부활이다. 혹은 희망이다.’ 합니다.
이같이 점진적으로 창조 목적의 사랑을 이루십니다.
◇ ‘하나님을 신랑으로 모시고 택한 자와 사랑하며 영원토록 사는 삶’
이것이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영원한 사랑입니다.
이론이 아니라 실제 그같이 대하시고,
실제 사랑의 역사이므로 실제 서로 사랑하며 기뻐 살아갑니다.
마지막 천지 창조 목적인 사랑의 역사는
하늘의 삼위체와 예수님과 땅에 보낸 자를 신랑으로 맞은 자들과
함께 펴 갑니다.
구원시켜 천 년 동안 하나님의 최고 목적을 이루게 하니,
왕 같은 제사장이 되어, 혼인 잔치의 신부가 되어
성약역사 목적을 이루며 갑니다.
◇ 1978년부터 성약역사를 시작하여 37년이 되던 해,
2015년에 성자가 휴거시킨 신부들을 데리고 가실 때가 되니
“나 이제 승천한다.” 하셨습니다.
때는 2015년 3월 13일, 옥에 있을 때입니다.
그 말씀을 모두에게 전해 주고, 준비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성자는 3일 있다 월명동에서 휴거 행사를 하시고
예비된 자들, 신부들을 데리고 황금 천국으로 가셨습니다.
3.16은 선생 육이 세상에 온 날, 탄생한 날입니다.
성자는 “모든 것을 나의 육에게 맡기고 간다.” 하셨습니다.
◇ 예수님은 땅에 재림하여 오셔서
계속 신부의 육신을 쓰고 사랑하며 행하십니다.
성령님도 계속하십니다.
구원자 육신이 땅에서 떠나면,
그때 성령도 떠나시고 하늘나라에서 땅의 때를 따라 역사하십니다.
◎ 이와 같이 오늘도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직 내게 배우라.’ 하고 연속해서 전해 준 말씀들이
이 시대 핵의 말씀들입니다.
반복도 하고 강조도 하면서 전해 주었습니다.
모두 확실히 인식하기까지,
성령께서는 가르쳐 주시는 것을 멈추지 않으실 것입니다.
고로 듣고 끝내지 말고
지난 말씀들도 다시 또 보고 깊이 새기며
행함으로 완전케 해야 되겠습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