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23.09.27 (수)
230927 수요말씀 성령은 말을 감동으로 하신다
- 선포일
- 2023.09.27 (수)
- 성경 본문
- 행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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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9월 27일 수요말씀>
성령은 말을 감동으로 하신다
본 문 : <행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
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할렐루야!
주일에는 ‘이 시대 표적, 사명자를 통해 행한 모든 것을 증거하라.’는
말씀을 전했습니다.
오늘은 증거의 신, 감동의 신 ‘성령’의 역사에 대해 잠언으로 말씀
할 것입니다.
성령은 감동으로 말씀하십니다.
곧 성령은 말을 감동으로 하십니다.
이를 절실하게 알아야 합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성령이 뜻이 있어 감동시켜 행하셔도, 본인은 거의 모른다
1.성령님의 감동, 감화하심은 그 당사자에게 주시나니, 받고도 당장
은 모른다. 그 목적을 행하여 실천한 후에는 ‘내 생각이 아니었
다.’고 깨닫고, 성령의 역사를 확인하게 된다.
2.생각지도 않은 일을 하게 하시거나, 계획지도 않았는데 가고 싶어
가게 역사하신다. 목적지에 가 보면 생각지도 않은 일들이 일어난
다. 이때 ‘이래서 내가 여기 왔다.’고 깨달아진다.
기도하고 성령께 물어야, 성령이 인도하신 것을 그때 깨닫게 해
주신다.
3.어느 날은, 전날 간 장소에 안 가도 되는데 또 가게 됐다. 전날에
만난 자와 의논하기를, “내일 안 오고, 모레 온다.” 했다. 그런
데 다음날 가고 싶은 마음에 감동되어 또 가게 된다. 자기는 또
갈 필요가 없는데, 가고 싶어 가게 된다. 성령이 할 일이 있어 가
시니 따라가게 되는데, 자신은 자기 일만 생각하니 ‘갈 필요가
없는데....’ 하고 의심스러워하며 간다.
4.가서 상대를 만나 보면, 생각지 않게 이야기를 하여 전할 말을 전
해 듣고, 자기 스스로 생각하고 간 것까지도 상대가 말을 해서
‘맞구나.’ 한다. 스스로 거듭 못 가니, 성령이 하는 것에 감동
이 크게 되어 가게 하신 것이다. 그것을 만난 자가 이야기하며 답
을 주어, 자기 스스로 생각한 것까지도 답을 받으니 헛걸음은 아
니라고 한다. 이같이 수고한 것을 채워 주기도 하신다.
5.성령의 감동을 받으면 자기가 생각지도 않은 곳을, 거기를 왜 가
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지 자기도 모른다. 왜 가야 되는지 계시를
안 하시고, 감동을 주어 가게만 하신다. 가서 현 목적지에서 만나
는 자를 만나고서야, 성령이 행하신 후에야 깨닫게 된다.
6.확실하게 확인을 안 하면 심리적으로 자기가 가고 싶은 마음에 가
서 상대도 만나고, 목적지에 가서 행할 일을 하고 온다. 자기 스
스로 성령의 감동 없이 하기도 하지만, 성령이 모두 보시고 꼭 도
울 것을 위해 감동을 시키신다.
7.성령이 뜻이 있어 감동시켜 행하셔도, 본인은 거의 모른다. 그래
도 성령은 자세하게 돕고 행하신다.
8.자기가 만날 자에게 성령이 행할 일이 있기로, 심부름으로 감동시
켜 보낸 것이다. 성령이 쓰시는 자가 섭리사에 할 일이 있어 제2
자를 심부름 시키려 할 때 성령이 감동시켜 부르는 것이니, 본인
은 알 수가 없는 것이다.
심부름 시키는 자는 시킬 것이 있으니 안다. 알아도 시킬 자가 없
어 성령께 기도하니, 성령이 감동시켜 심부름 시킬 자를 오게 하
신 것이다. 이 역시도 성령이 하신 것을 확인하기 전에는 모른다.
심부름할 자가 와서 심부름하고 갔어도 성령께 물어봐야, 그제야
성령이 이같이 행하심을 알게 되니라.
9.성령께서 어떤 목적을 두고 도울 일이 있으면 감동시키시는데, 자
기 스스로 할 일을 생각나게 하여 그 일로 가게 감동시켜서, 목적
지에 가거나 사람을 만나게 한다. 가서 자기 스스로 생각한 것을
하게 한다. ‘이래서 내가 오고 싶어 왔구나.’ 한다. 그러다 결
국 성령이 원한 일도 하게 하신다. 자신은 생각지 않은 일이라 별
관심 없이 행하고 간다. 실상 성령이 감동시켜 하고 가는데도 모
른다. 자기가 일하고 가는 줄로만 생각한다.
성령의 감동과 함께, 뜻을 이루는 데는 수백 가지로 행하신다
10.성령은 전능하시고 신혼골수를 살피사, 다 아신다. 지구 세상 그
렇게도 많은 사람들을 다 보시고 합당한 자를 보내사 돕고 행하
시니, 성령의 행하심은 무한하시다.
11.자기가 생각을 전혀 안 했어도 강한 감동이 들 때는 성령의 감
동인지 물어보고 행하여라.
12.성령이 감동시켜 행할 때 의심스러우면, 성령의 뜻대로 해 달라
고 마음을 비우고 기도하여라. 그럼 더 감동을 시키신다.
13.성령이 감동시키면 생각이 나고, 가고 싶은 마음이 강하게 든다.
14.성령의 감동과 함께, 뜻을 이루는 데는 수백 가지로 행하신다.
15.자기가 하기 싫은데도 다른 사람을 감동시켜서 상대가 자기에게
말하게 하여, 그 말에 감동되어 하게 하신다.
16.어느 때는 하려고 한 일이 하기 싫게, 성령이 마음을 감동시키기
도 하신다.
17.어느 때는 자기가 무지하여 갈 길을 강하게 갈 때, 성령이 야수
나 각종 만물로 막아 못 가게 하여, 해를 받지 않게도 하신다.
성령이 이같이 해 줘도, 무지하여 동물이 막아 못 갔다고 그 동
물을 때려죽이려 쫓아다니니, 그러다 시간이 늦어 못 가게도 하
여 해를 면하게도 하셨다. 그런데도 자기가 한 줄로 생각하고,
성령이 한 것을 전혀 모른다.
18.하나님을 믿고, 주를 믿고, 성령을 늘 찾는 자들도 성령의 행하
심을 거의 모른다. 성령님의 행하심을 모르면, 무지 속에 상극하
게 된다. 성령을 부르라. 주를 부르라.
19.성령은 자기를 믿고 간구하는 대로, 각종으로 좋게 틀어 못 하게
하고, 감동시켜 깨닫게 하여 못 하게 하고, 마음에서 잊어버려
못 가게도 하사, 무한한 방법으로 행하신다.
자기 육성이 강하여 성령의 감동이 차단되기도 한다
20.성령으로 행해야 해를 받지 않는다. 자기 의지, 사고, 생각이 강
하면 성령이 감동을 줘도 자기 육성이 강하여 그 길로 가게 된
다. 결국 화를 받고 해를 받고서야 안다.
21.성령의 감동만을 절대시하고 믿고 행하려 말고, 자기 육성을 버
려라. 평소 배운 절대 진리를 중심하여 선악을 분별하고, 온전하
게 스스로 조심하고 행하여라.
22.자기가 해를 받고 고생되는 길을 가면서, 왜 성령이 알고도 막지
않았냐고 할 때도 있다. 성령이 감동을 주어도 자기 무지로, 자
기 생각이 강해서, 자기 육성으로 인해서 성령의 감동이 차단된
것이다.
그러므로 수시로 성령을 부르고 찾아야 된다. 사랑하면 늘 답을
주신다. 성령은 말씀을 들을 때 자기에게 해당되는 것을 크게 감
동시켜 깨닫게 해 주신다.
성령은 기묘자이시다
23.성령에 대하여 배워라. 연구하여라. 정성으로 기도하고 가까이하
여라.
24.우리는 성령이 어떤 존재이며 누구인지를 이 시대 누구를 통해
배우고 확실하게 알았느냐.
25.성령이 천모이며 전능하신 하나님의 대상임을 알았으니, 안 대로
행하여라. 성령만 생각하지 말아라. 성령 통해 전능자 하나님이
행하신다. 주도 성령으로 행하신다.
26.삼위체는 성령으로 행하시고, 땅에 보낸 구원자, 주를 통해 행하
시고, 어느 때는 전능자 하나님이 직접 행하시기도 한다.
27.성령은 성경을 볼 때 감동시켜, 해당되는 성구를 읽게 하여 깨닫
게 하고 인도하신다.
28.성령은 어느 때는 꿈을 꾸게 하여 할 일을 하게 계시하신다.
29.성령은 만물 통해서 계시하며 할 일을 깨닫게 하신다.
30.성령은 지난날을 생각나게 하시며, ‘지금 닥친 일을 어떻게 할
까?’ 할 때, ‘예전에 절실하게 그같이 하여 잘되었듯이, 또 그
리된다.’ 하고 계시하며 감동을 주어 깨닫게도 하신다.
31.성령은 다른 자가 실수하여 해를 받는 것을 보고 깨닫게 하며,
‘너도 저같이 하면 해를 받는다.’ 하고 감동시키신다.
32.성령은 그때마다 자기가 지혜롭게 행하여 해를 받지 않게 감동
되게 해 주신다.
33.성령도, 하나님도, 주도 하나님의 뜻을 위해 앞날에 섭리사에서
크게 쓰려고 선조 때부터 지금까지 이끌어 왔는데, 하나님과 성
령과 주께 서약하고도 자기 육성의 판단으로 인해 자기 길로 가
는 자들이 있다.
주께서 말씀하시고 성령이 다시 깨닫게 하여도, 육성을 따라가면
모든 것을 끝나게 하여 실가닥 같은 길로 가게 하신다. 그 길로
가면 화가 크게 일어나는데도 모르고 간다. 그들 중 의가 있는
자는 다른 길로 고통을 받으며 가게 하면서 고통과 화의 길을
벗어나게 하신다.
34.성령은 어느 때는 모든 자들 앞에 보이며 고통의 길을 가게 하
여 죽음을 면케 하기도 하신다. 그들이 보고 “저 사람, 우리가
미워하여 고통 주려고 했는데, 고통의 길로 가니 그냥 놓아두
자.” 하므로, 후에 닥칠 큰 해를 피하게 하신 것이다. 이후에는
그도 깨닫게 된다. 이같이 성령은 기묘자이시다.
35.성령은 도울 자를 원수들로 하여금 돕게도 하시나니, 고로 아무
도 모르게도 행하신다. 행하고도 말도 안 하시니, 본인이 알아야
된다.
36.성령은 순간 해를 받을 곳에서 순간 감동시켜 피하게 하신다.
37.성령은 생각지도 않은 자, 그가 합당하니 그를 쓰고 도우며 행하
신다.
38.성령은 합당한 자를 통해 나타나서 그를 통해 행하신다.
39.성령은 어느 때는 착각하게 하고 행케 하여 도우신다.
40.성령은 자신들이 겪으며 고통을 당케 하고, ‘이같이 고통받으니
절대 하지 말라.’ 하시기도 한다.
41.성령이 행하셨는지, 간구하여 확인해라.
성령을 매일 범사에 부르고, 새벽에도 부르라
그래야 감동을 더욱 크게 받는다
42.성령은 자기 자신만이 알게 은밀하게 행하신다.
43.성령은 해당하는 자만 행하게 은밀히 하신다.
44.성령은 도움 받을 자가 무지해 모르면, 다른 자로 하여금 행케
해서라도 도우신다.
45.성령은 무지 속에 상극하지 않게, 그 일의 사명자에게 행케 하신
다. 재판 때 말하는 자를 쓰고, 그를 통해 말을 해 주신다.
46.운전할 때 위험하면 감동을 준다. 영감, 직감, 선입감으로 주신
다.
47.전도할 때 감동을 준다. 자기 맘에 감동을 주어서 생각나게 하신
다.
48.성령의 감동인지, 자기 생각인지, 자의로 행함인지 모른다. 지난
날 자기가 어떻게 행하여 왔나 보아라.
49.성령을 매일 범사에 부르고, 새벽에도 부르라. 그래야 감동을 더
욱 크게 받는다.
50.성령님이 말씀하시기를 “지옥은 제 좋아하는 대로 살다 가고,
천국은 하나님이 좋아하는 대로 주의 말씀을 듣고 살다 간다.”
하셨다.
51.성령은 어느 때는 방법을 달리하여 강한 감동을 주신다. 이같이
하여 돕는다.
52.성령은 감동도 주시지만, 합당한 자를 쓰고 성령이 강하게 말씀
을 하신다. 그때 자기 음성이 아니고, 다른 음성으로 변화되어
나온다.
53.성령은 자신의 말로 할 수 없는 아름다움을 ‘저녁노을의 찬란
한 모습’으로 변화무상하게 변하는 것을 보이며 ‘이와 같이
이러하다.’고도 하시고, ‘극치의 아름다운 사람’으로도 자신
을 상징해 보이기도 하시고, 구름과 깨끗한 물, 샘으로 보이면서
자신을 깨우치기도 하시고, 해와 달로 보이기도 하신다. 어느 날
은 아름다운 달이 최고로 아름답게 보이면서, 성령의 아름다움을
감동시켜 깨닫게 해 주기도 하신다.
성령은 시간을 맞추시고, 때에 맞춰 도우신다
54.성령은 의인들이나 택한 자를 돕기 위해서, 그 일에 합당한 자를
예전부터 돕고 길러서 때 맞춰 돕게 하시고, 해당하는 자들 모두
감동시켜 하나 되게도 하셨다.
55.악인들과 의인이 한 방에 있으면, 의인을 해하는 대로 그들을 대
해 주시며 괴롭게도 하시고, 심판도 그들이 행한 대로 하신다.
그래도 그들은 자기 삶으로 본다.
56.성령은 구원자가 죽음의 사고를 당하여 해를 받지 않게 하기 위
해서, 거기에 합당한 자를 보내어 그 시간을 뺏게 함으로써 사고
의 해를 받는 곳에 못 가게 막으셨다.
57.성령님이 선생에게 말씀하시길, “내가 네게 준 선물을 귀하게
여겨라.” 하셔서, ‘몇만 원짜리 비단 천을 사다 돌의 좌대를
잘 싸 주어, 그 돌을 더욱 가치 있게 빛나게 하자.’ 하고, 한
사람을 불렀다.
그 사람이 심부름을 갔다 오다, 상대편에서 오는 경운기와 충돌
사고가 날 뻔했다. 그리하여 서로 화가 나서 다투게 됐다. 그때
선생 심부름을 하던 자가 선생이 말했던 것이 생각이 나서 그
말을 했다. 상대가 그 말을 듣더니 다툼을 하지 않고, 15년이나
팔지 않던 땅을 팔겠다고 하여 그날 구두로 약속하고, 7주 만에
땅을 팔아 우리가 사게 됐다. 15년이나 팔지 않던 땅, 그것은
하나님 자연성전 입구 땅이다.
58.성령은 이같이 시간을 맞추시고, 이같이 선생에게 미리 말하게
하고, 때에 맞춰 생각나게 하셨다. 그 여건을 만들기 위해 성령
은 “내가 네게 준 선물을 귀하게 여겨라.” 하신 것이다.
귀히 여기어 행하니, 그대로 다른 소원도 이뤄졌다. 15년 동안
소원한 것이 이루어진 것이다. 거기에다 소나무를 심고, 하나님
궁전을 더 빛나게 했다.
하나님, 성령, 예수님, 구원자가 준 것을 귀히 여겨야, 그로 인
해 복덩이가 되어 계속 받는다. 귀히 여기면 계속 주신다.
59.성령님은 선생 생일날 선물을 은밀하게 사람 통해 주셨는데, 선
생이 모르고 그 사람에게 “나 그런 것 맘에 안 든다. 싫다.”
하였다. 그도 자신이 성령이 시켜서 하는지 모르니, 그 돌을 그
냥 가지고 갔다. 그날 밤에 성령은 선생에게 꿈을 꾸게 하셨다.
꿈에서 선생이 어떤 곳을 목적하고 가는데, 가다 보니 ‘내 생각
이 잘못되었다. 그 사람이 말한 것이 맞았다.’ 하고 깨달았다.
이 꿈을 꾸고 나서 낮에 돌을 보고 내가 안 좋다 했는데, 내 말
이 잘못됐음을 깨닫고, 날이 새기 전에 전화하여 그 돌을 다시
가지고 오라 해서 다시 받았다.
60.성령은 정녕히 뜻을 두고 꿈으로 계시하여 잘못 판단하고 행한
나를 깨닫게 하시고, 결코 행하셨다.
그 돌은 12년 전에 남한강에서 캐낸 돌이었다. 그동안 성령은
합당한 자를 통해 잘 보호했다가 내게 주신 것이다. 성령은 이같
이 선물 하나 주는데도 12년 전부터 준비했다가 주셨다. 그 돌
형상이 될 때까지는 수억 년이 걸렸다. 성령은 그 행하시는 일이
엄청나다.
성령님은 감동시켜 행하게 한 자도 비밀을 모르고
행하기만 하게도 하신다
61.성령은 베트남전쟁 한 작전 지역에서 총탄이 날아오기 직전에,
선생 앞의 사람을 감동시켜 선생과 자리를 바꾸게 하였다.
선생 앞에 가던 전우는 뒤에 따라오는 한 전우와 심한 말장난을
하며 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선생에게 “네가 내 앞에 가라.”
했다. 그는 화가 나서 욕하는 자에게 쫓아가 따지려 함이었다.
그가 선생을 급히 떠밀어 선생은 ‘ᄀ’자로 꺾인 오르막길로
올라가게 되었고, 그는 뒤로 처졌다. 자리를 바꾸고 10초 후에
적이 총을 쏘아, 뒤에 처진 그가 총을 맞았다. 자리를 앞뒤로 바
꾸면서 선생은 죽음을 피하게 된 것이다. 그 전우가 살려 달라고
소리를 지르니, 성령은 선생으로 하여금 그를 도와 살리게 하셨
다. 성령은 이같이 순간 감동시켜 철저하게 행하셨다.
62.지구 세계 전체를 살피시며 하루에 수천 군데, 수만 군데, 수십
만 군데의 도울 자들에게 성령은 전지전능하사 모두 행하셨다.
63.성령님은 감동시켜 행하게 한 자도 비밀을 모르고 행하기만 하
게도 하신다.
64.성령은 중심자나 선지자, 혹은 메시아에게 비밀히 행하게 하시
고, 평생 자기만 알고 행하고 세상에 말하지 말라는 것도 있다.
65.성령은 감동시켜 행하시고, 그 사람이 스스로 행하였다고 모두
그리 인식하게도 하신다. 그를 영화롭게 하기 위해서다.
66.성령은 악인을 의인이 치지 않게 하고, 악인이 치게 감동을 준
다.
67.성령님은 눈을 열고 귀한 것을 아름답게, 가치 있게 보게 하여
그것을 사 오게도 하신다. 수십 년간 보아도 평범하게 보였는데,
성령이 영안을 열어 줄 때 귀하게 순간 보인다. 사람도 그러하
고, 존재물도 그러하다.
68.성령은 학교 선생이 공부를 가르치듯 가르쳐 주신 때도 있다.
69.성령은 성령에 대해 배워야 알기에 더욱 역사하신다.
70.성령께 지금 이 같은 잠언이 아직도 수백 개 있지 않느냐고 물
으니, “아니다. 사랑의 한계가 있어서 거기에 해당되게만 계시
한다.” 하고 가르쳐 주셨다.
성령은 천모, 영의 어머니시요, 신이신 존재자요, 사랑의 여신이시다
71.성령은 여자인데, 실제 영의 세계에서 보면 여러 가지로 보이신
다. 어느 때는 영의 엄마처럼 보이고, 어느 때는 하나님 사랑의
대상같이 보이고, 어느 때는 상천하지의 왕비같이 보이고, 어느
때는 순수하게 보이고, 어느 때는 빛나서 얼굴이 안 보이게도 하
신다.
72.성령은 사랑하는 자를 위해 분위기를 바꾸어 주기도 하신다.
73.성령은 성약시대 때 하나님이 보낸 자에게 존재를 깨닫게 하여
확실하게 가르쳐 주셨다.
74.신약시대 때는 성령을 상상해 왔다. 하나님 몸 안에 존재하는 하
나의 감동의 영, 혹은 여자 같은 마음의 신적 역사라고 했다.
75.신약시대 때는 “하나님 한 분 외에는 없다. 성령은 하나님 마음
중 하나의 생각의 역할이다. 성자는 하나님이 보낸 예수다.” 하
였다.
76.삼위는 각각 존재하나니,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육체 없는 절
대자 신이다. 성령은 하나님 사랑의 대상자이고, 성자는 아들 격
이고, 예수님은 육신 가진 땅의 성자, 아들 격이다.
77.성령은 천모이시다. 영의 어머니, 신이신 존재자요, 사랑의 여신
이시다.
78.성령이 임하면 목적을 두고 감동이 일어난다.
79.성령의 형체와 모습을 영계에서 보면 자기 차원대로 보여 준다
보게 된다. 성령은 여성으로 보이는데 상징으로 보일 때도 있고,
직접 보이기도 한다. 직접 보일 때는 그 모습을 각종으로 보인
다.
성령은 감동을 줄 때, 순간 감동을 주신다
80.성령님께 새벽에 기도하게 깨워 달라고 하면, 성령님은 여러 가
지로 잠을 깨게 해 주신다. 그런데도 또 자면, 그때는 자기 책임
이다.
81.성령은 감동을 줄 때, 순간 감동을 주신다.
82.성령은 ‘성령솔’을 가져올 때,
1차, 그 솔을 택할 때 순간 감동을 주고 가져오게 하시고,
2차, 제 위치에 심게 감동을 주어 그때 형상을 자세히 보게 함
으로써 희귀종임을 알게 하셨다.
3차, 성령은 감동시켜 관리해 줄 것을 알게 하고 손대게 하셨다.
4차, 성령은 깊은 것까지 드러내시며 “성령솔이 그 위치에서
커서 더욱 그 같은 희귀종이 되었다. 바위와 자갈 틈, 고지대
600m 산 정상에서 자라고, 양달에서 자라서이다.” 하셨다.
5차, 성령은 “이 솔은 300년 전부터 월명동 하나님 전, 하나님
궁에 갖다 심으려고 예비했다.” 하시며, “하나님도, 나 성령도
이같이 미리부터 준비한다. 고로 귀하다.” 하셨다.
83.성령님이 주시면, 그중에서 최고로 귀한 것을 주시면서 “이는
귀한 것이다.” 하신다.
84.너무 좋은 것은 비밀이다. 고로, 자기는 보통이다 하지만, 성령
은 장본인에게 깨우쳐 주신다. 그에게는 그 값이 어느 정도인지
깨우쳐 줘서 귀함을 알게 하신다.
85.성령은 주시면서 “사람이 주어도 ‘왕이 줬느냐’, ‘다른 자가
줬느냐’, 그 준 자가 누구냐에 따라 값이 다르지 않으냐.” 하
셨다.
하나님, 성령, 성자와 예수님이 줬으니, 그 얼마나 귀한지 항상
깨달아야 된다. 별것도 아니더라도 성령이 주시면, 세상 그 누가
준 것보다 백 배, 천 배 더 값이 있다. 그렇게도 귀하다.
86.천사는 육신을 가진 어린아이만도 못하다. 영은 영계에서나 크게
활동하지, 육계에서는 그러지 못한다. 육계에서는 육이 천사에
비교도 안 되게 더 능력이 크다. 천사는 조약돌 하나도 못 가지
고 온다. 육이 없으니 못 한다.
87.천사는 영계의 악한 영들을 다스리며 행한다.
88.민족이 스스로 분쟁하고 서로 싸운다고 기도하니, 하나님이 보낸
자를 괴롭게 하니 어쩔 수 없다고 하셨다.
89.성령이 세상에서 제일 좋은 것, 일생일작(一生一作)을 주시고,
그것을 성령과 함께 하나님, 성자, 예수님의 것이 되어 기뻐하며
쓰게 감동시켜 행해 주신다.
90.선생이 군 제대하고 인삼 농사를 지을 때다. 꼭 그 버스를 타고
금산에 가려고 버스 정류장에 갔는데, 그 차가 오기 전에 내가
알고 지내는 자가 생각이 났다. 갑자기 그 집에 너무나 가고 싶
어서, 바로 갔다.
그가 왜 왔냐고 하여서, 갈 곳을 가는 길인데 차(車)가 좀 있어
야 오니 시간이 있어서 왔다고 했다. 차(茶)를 타 주어서 마시고
이야기를 했다. 그러다 나는 특별히 목적도 없는데 왔다고 하며,
이만 가겠다고 하고 나왔다.
급히 정류장에 가니 타려고 했던 버스가 이미 떠나서, 나는 할
수 없이 택시를 타고 갔다. 그런데 가다 보니 앞에 가던 버스가
뒹굴어 대형 사고가 나서, 피투성이가 된 사람들을 메고 버스에
서 나오고 있었다. 내가 탄 택시에 다친 자 3명을 태우고 병원
으로 실어다 주어 치료받게 했다. 나는 택시도 없이 내 갈 길을
가서 일을 보았다.
그날 성령이 그 버스를 못 타게 나를 감동시킨 것이다. 때는 선
생이 20대일 때다.
(말씀 마쳤습니다.)
내일부터 추석 연휴에 들어갑니다.
이미 고향으로, 본가로 떠난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명절 기간에 화평이 깨지지 않도록 하고,
삼위와 함께 명절 잘 보내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