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23.10.01 (일)

231001 주일말씀 하나님 마음과 내 마음

선포일
2023.10.01 (일)
성경 본문
잠언 4장 23

첨부 파일

<2023년 10월 1일 주일말씀> 하나님 마음과 내 마음 본 문 : <잠언 4장 23절>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이사야 55장 9절>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할렐루야! 오늘은 10월 첫째 주일이며, 10월 첫째 날입니다. 2023년 한 해도 이제 3개월 남았습니다. 이때에 하나님 마음을 알고, 성령님 마음을 알고 우리가 해야 할 일을 부지런히 해야 되겠습니다. 말씀하겠습니다. I. 서 론 ◈ 우리가 살아가면서 모두 겪고, 또 생각해 보아도 역시 중요한 것은 ‘자기 마음 관리’입니다. 자기 관리를 문제없게 하려면 매일 잊지 말고 마음과 생각을 지키고 매일 신경 써서 관리를 잘해야 됩니다. ◇ 하나님이 특별히 계시하시길 “사람은 생각으로 살아간다.” 하셨습니다. 그러니 하나님도 솔로몬에게 “마음을 지켜라. 그래야 사고 안 나고, 백성을 잘 다스린다.” 하시지 않았습니까. ◇ 항상 자기 마음과 생각에서 문제가 생겨 그것을 육이 행하니 나쁜 일이 일어납니다. 고로, 하나님도 마음을 감찰하신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고로, 예수님은 “마음, 뜻, 목숨 일체 되어 최선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형제들도 대하라.” 하셨습니다. (마 22:37-40)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 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 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예수님은 신구약 성경을 한마디로, 최고로 지킬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마음, 생각, 목숨을 다해 모두 하나님을 사랑하고 형제들을 사랑하여라.” 예수님은 이 말씀대로 행하셨는데도 그 시대 유대 종교인들은 생각과 마음이 잘못되어 예수님을 미워했습니다. 그래도 예수님은 후회가 없었습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자기만 잘하면, 자기는 영원히 후회함이 없습니다. 제대로 못 한 자는 육신도, 영도 후회하고 고통을 받습니다. ◇ 저마다 최고의 신앙 작품을 만들고 행해야 됩니다. 반복해서 될 때까지 하면 됩니다. 일생일작(一生一作), 자기를 만드는 것이 최고로 큰일입니다. 영원까지 운명이 좌우됩니다. ‘하나님과 형제들 사랑’의 걸작이 돼야 합니다. ∏. 본 론 <본론 1> - 항상 서로 교통하면서 ‘의논’하고, ‘확인’하고 행하여라 ◈ 일을 할 때 혼자만 하지 말고 ‘의논’해야 됩니다. 특히, 지도자끼리 의논하면서 해야 됩니다. 일을 맡기면 지도자들끼리도 의논을 안 합니다. 행사를 하면, 지도자끼리 서로 의논하고 해야 됩니다. 누구보고 이 말 하는지 모르면, 그는 또 그리합니다. 그러면 더 좋은 사명을 절대 안 맡깁니다. ◇ 행사를 하면, 교인들은 “잘했다.”, “못했다.” 보고합니다. 나이 먹은 자들은 자기 중심을 잘합니다. 자기 마음을 주의 마음으로, 하나님의 마음으로 지키지 않아서입니다. 자기 마음을 안 지키면, 선을 넘어갑니다. 사망과 사탄과 불화의 선을 넘어갑니다. 그러므로 하나님도, 성령도, 주님도 모두 “자기 마음을 지켜라. 생각을 제 맘대로 하지 말고 지켜라.” 하십니다. ◇ 선생 위한다고 합리화하고, 자기 생각을 선생과 의논도 않고 실천합니다. 교회마다 꼭 말썽 일으키는 자, 걱정시키는 자가 있습니다. 이들은 점점 알곡의 정상에서 벗어나 변해 갑니다. 부서에도 이런 자들이 있고, 장로단, 권사단에도 있습니다. 이들은 고집도 세고, 교만하기도 합니다. 모르니 무지하기도 합니다. 이를 보시고 하나님은 “모두 마음을 지켜라.” 하셨습니다. 하나님 말씀은 주셔야 합니다. 사람이 만들어서 못 합니다. ◇ 사탄은 항상 마음과 생각을 통해 들어옵니다. 인(人)사탄도 마음을 안 지키니 들어옵니다. 그러면 자기 생명을 못 지킵니다. 결국 사망으로 가게 됩니다. ◇ 자기를 합리화시켜 자기 좋게만 생각하는 것은 실상은 자기에게도, 섭리사에도 유익이 없고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뜻에 맞춰 모두 행하려면 자기가 말씀을 듣고 마음과 생각을 ‘확인’해야 됩니다. 절대자 하나님께 온전하게 행해야 원하는 것이 온전하게 이뤄집니다. 어떤 대회에 나가서 100% 온전하게 해야 금메달을 따듯, 신앙도 금메달 신앙을 하려면 그러합니다. ◇ 잘하는 자는 화평합니다. 사람들 눈에 띄게 하려 자기 주관을 세우면 하나님 눈에 안 띄고, 주 예수의 눈에도 안 보입니다. ◇ 상대 마음이 자기 마음과 같은지 꼭 확인해야 압니다. 확인하면, 자기만 좋게 생각하고 한 것을 알게 됩니다. 주의 마음을 벗어나 살면, 속고 사는 삶입니다. ‘하나님과 성령의 마음인가?’ 항상 기도하고 주께 물어보고 행해야 됩니다. ◇ 항상 서로 교통하면서 ‘의논’할 것을 해야 되는데, 혼자만 도취해서 분위기 따라 하면 점점 혼자 곤고한 길을 가면서 모든 자들의 걱정거리가 됩니다. 하늘과 의논 없이 행하면 결국 헛수고가 되고, 오히려 자기도 인심만 잃게 됩니다. ◇ 자기 마음과 생각을 중심하고 행하면서 그것을 하나님의 뜻이라고, 주의 뜻이라고 합니다. 또한, 많은 자들이 다수로 결정해도 그릇된 것이 많습니다. 사회의 여론으로 우리도 고통을 겪으며 당하니 알지 않습니까. 여론 중심하지 말아야 합니다. 섭리사 안에서도 서로 싫어하면, 여론을 조성하고 투표하고 결정도 합니다. 그릇되니, 이제 이런 것을 모두 없애야 되겠습니다. ◇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앞으로 교회에서 육적인 몇 사람의 생각을 여론화하고 투표해서 교역자 결정하지 마라. 투표로 결정하니 너무 틀린 것이 많다. 육성의 사람들이 행하기 때문이다. 성령으로 행치 못해서다. 하나님과 성령께서 항상 그 보낸 자를 통해 알리고 하신다.” 하셨습니다. 그동안 투표해서 교역자를 빼기도 하고 더하기도 했는데 모순이 많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일을 시켜서 은밀히 충성으로 하고 있는 자를 빼기도 하니 문제가 생깁니다. 예수님은 “절대자 하나님이 계신데, 너희가 하면 안 된다.” 하셨습니다. ◇ 하나님은 “모두 고치겠다.” 하시며 말씀하시기를 “특히 서울에 있는 교회들 중에서 선생을 위한다고 하면서 지나치게 하는 교회가 있다. 육성들 깨끗이 고쳐라. 너희들, 나 여호와의 눈에 띄었다. 정말 고쳐라. 사탄들의 주관 받지 말아라.” 하셨습니다. ◇ ‘상대 마음도 제 마음 같은가?’ 확인해야 됩니다. 상대 마음을 확인해야, 자기 마음과 다른지 압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받고 실천하면 육신 일생 유익이 되고, 영은 영원까지 유익입니다. ◇ 월명동을 처음 만들 때, 선생은 콘크리트로 앉는 계단을 만들어 많은 자들이 앉아서 예배도 드리고, 운동할 때 구경도 하게 하려고 합판 작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것이 선생의 육적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그때 상황상 하나님의 생각인 줄 알았습니다. 하나님이 돌로 쌓을지를 아예 전혀 생각을 못 했습니다. 하나님이 내 생각으로 하는 것을 보시고 “그렇게 하면 보기 싫어 어떻게 보느냐?” 하시면서 하나님의 구상을 보여 주셨습니다. 선생은 당장 하던 공사를 중단하고, 하나님의 마음으로 했습니다. ◇ 하나님 생각과 자기 생각은 다릅니다. 하나님의 생각은 내 생각과는 땅과 하늘같이 차이가 있었습니다. 하나님 생각을 받고 하니, 사람도 하나님과 똑같이 했습니다. 고로, 받고 해야 됩니다. 하나님 생각을 실천하여 웅장하고 아름답고 신비한 하나님 전을 건축했습니다. ◇ 이와 같이 모두 하나님의 마음과 생각으로 작고 큰 모든 일을 해야 하고, 자기 마음과 생각을 버리고 섭리 일은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오늘 말씀의 핵입니다. <본론 2> - 때 지나면 옛것 버리고, 이 시대에 맞춰 해야 된다 - 매일 물어봐라 ◈ 섭리사에 자기 생각으로 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주인도 아니고 구원자도 아닌데 자기 마음으로 주인 행세를 하면 해(害)가 되고, 모두 그를 외면합니다. 전능자 하나님이 말씀하시니 다 즉시 깨닫고 고쳐야 합니다. 예수님도 신약 때 십자가 지기 전에도 하나님 마음대로 해 달라고 했습니다. (마 26:39) “조금 나아가사 얼굴을 땅에 대시고 엎드려 기도하여 가라사대 내 아버지여 만일 할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 고로, 2000년간 생명의 길로 가게 되어 자녀권 세계를 뺏기지 않았습니다. ◇ 자기 마음으로, 자기 마음대로 한 것은 갈수록 문제가 생겨 다 알게 되고, 하나님과 예수님의 주일말씀으로 나오고 선생이 사람 보내서 말해 줍니다. 반면에, 성령의 마음으로 한 것은 갈수록 형통합니다. ◇ 월명동에서 예수님이 선생에게 처음 초가집을 부수고 새로 짓게 하여 흙벽돌집에서 살다가, 그 후 하나님이 구상을 주시어 성전을 건축할 때는 때가 바뀌니 예수님이 지으라고 했던 것을 헐라 하셔서, 그 집을 헐었습니다. 이같이 하나님과 예수님의 뜻도 역사가 가면서 바뀝니다. ◇ 하나님의 마음도 그때 맞춰 실천하고 때 지나면 옛것 버리고, 또 하나님의 마음을 받아 새롭게 합니다. 옛날에 시킨 대로만 계속하지 말고, 그때마다 상황 따라 하는 것입니다. 이 시대는 이 시대에 합당하게 해야 지혜요, 이치입니다. 옛날 식으로만 하여 서로 의견 싸움 하지 말고 이 시대에 맞춰 해야 됩니다. 주도, 하나님도 “내 마음을 때마다 선포하는 대로 거기에 맞춰 하여라.” 하십니다. ◇ 하나님은 모든 주권을 일절 주지 않고, 하나님이 하십니다. 악인들도 하는 것을 다 보고, 끝에 가서 심판하십니다. 하나님과 주 예수의 뜻대로 사는 자는 낙심 말고 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일점일획까지도 다 보시고 행위대로 악을 갚아 주고 시대를 따르는 자의 편이 되어 행해 주시니, 기도만 해야 됩니다. ◇ 하나님이 어제 하라고 하신 것을 하면, 오늘은 또 다른 말을 해 주고 행케 하십니다. 고로, “매일 물어봐라.” 하시는 것입니다. 물어보면, 섭리사의 머리를 통해서나 자기에게 깨닫게 해 주시고 하나님의 마음을 전해 주어, 모두에게 전해 주게 하십니다. 안 물어보고 하면, 그 사람은 계속하던 대로만 10년, 20년을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 마음대로 살지 않으므로 그 삶은 사망으로 기울어 가는 삶입니다. 발전은커녕 운명이 시들어 가는 삶입니다. 하나님이 다 행치도 않으셨는데 물어보지도 않고 서운하게 생각지 말고, 기도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전능자이신만큼 끝까지 가면 다 해 주십니다. 중간에 보고 낙심하면 절대 안 됩니다. 월명동 자연성전 건축 때도 과정 중에 볼 때는 돌이 무너져 낙심했습니다. 완공 후에 보고는 기뻐했습니다. 섭리사 현실도 그러합니다. <본론 3> - 마음 따라, 행위 따라 영이 변화된다 ◈ 자기 마음으로 사는 자는 육적인 자요, 그 삶은 육적인 삶입니다. 사탄이 그 육을 쓰고 역사합니다. ◇ 신약시대 예수님이 오셨을 때도, 육적인 자들이 “이것이 하나님 뜻이다. 하나님 마음이다.” 하고 “하나님을 위하는 일이다.” 하면서 자기를 구원하러 오신 메시아를 배척하고 불신하고 해를 주고, 억울케 하고, 죽이기까지 했습니다. 그러고는 쓸쓸함, 외로움, 곤고함 속에 살았습니다. 4000년 동안 기다린 희망이 깨지고, 자녀권이 되지 못해 종으로 계속 2000년 이상 사는 운명이 되었습니다. 그 당세가 행한 대로, 예루살렘이 함락되고 로마 속국이 되어 고통을 받았습니다. 행한 대로 작게, 혹은 크게 이같이 됩니다. ◇ 고로, 우리를 사랑하시니 예수님도, 하나님도 성령으로 말씀을 해 주십니다. 유대 종교인들은 무지 속에 상극하고 메시아를 맞지 못해 지금도 그들의 후손들은 하나님이 오시길 통곡하고 기다립니다. 이 시대도 모르는 자들은 그러합니다. 모두 하나님과 예수님의 마음, 성령의 마음을 전한 말씀을 듣고 감사하면서 기뻐 사랑하며 살아야 됩니다. ◇ 하나님의 마음은 태양이 떠서 빛을 비추듯이, 지구가 돌듯이, 달이 뜨듯이 완연하고 영원합니다. 주의 말씀을 듣고, 절대 거기에 붙어살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알아서 하시는데, 누가 잘못했다 하지 말아요. ◇ 사람의 생각은 환경 따라, 사람 입장 따라, 아는 자 따라 갑니다. 분위기 따라 가게 됩니다. 자기 영혼이 영원한 사망으로 가도, 아는 자 따라 갑니다. 전능자 하나님과 주가 말씀하신 것을 안 지키면 영원히 후회합니다. 하나님이 신혼골수를 보시고 말씀합니다. ◇ 설교는 목숨 걸고 받은 말씀입니다. 고로, 목숨 걸고 지켜야 저마다 하나님 말씀이 제대로 들어가 하나님이 항상 성령과 함께 역사하십니다. 주의 말씀은 어둔 밤의 빛입니다. 생명의 좁은 길입니다. ◇ 하나님은 “나는 육체에 마음을 두지 않고 너희 영체에다 마음을 둔다. 영원히 같이 살기 위해서다.” 하셨습니다. 현실 속에서 사는 자도 육만 보지 말아야 합니다. 영이 구원받고 영이 잘된 것을 봐야지 육적 고통이나 죽음만 보면 ‘왜 하나님이 안 지켜 주셨지?’ 합니다. 영을 구원하여 영원히 살게 미리부터 환난을 이기게 하고 함께해 주신 것, 이것이 최고로 하나님과 주님이 해 주신 것입니다. ◇ 하나님은 우리 마음을 감찰하시고 보십니다. 마음 따라, 행위 따라 영이 변화됩니다. 자기 마음과 육이 절대 하나님의 것이 되려면 그 보낸 자와 먼저 일체 돼야 됩니다. <본론 4> - 힘들어도, 환난 중에도 자기 리듬을 깨뜨리지 말아라 - 하나님과 성령과 주를 믿고 따라가기 때문에 어려움이 온다 ◈ 힘들어도, 환난 중에도 자기 리듬을 깨뜨리지 말아야 됩니다. 다시 하려면 너무나 힘듭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내 말을 잘 들으면, 기분 좋아서 해 주리라.” 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환난 때도 열심히 감사하고 사랑하며 하겠습니다.” 했습니다. ◇ 환난과 어려움만 생각하고 들으면 하나님을 잃고, 눈에 안 보이니 구원자도 생각에서 잊어버리게 됩니다. ‘왜 하나님을 믿고 주님을 믿고 늘 성령 안에서 기도하는데 이런 어려움이 오나?’ 합니다. 하나님과 성령과 주 예수님을 믿고 따라가기 때문에 어려움이 옵니다. 안 믿고 가만히 있으면 그런 환난의 어려움은 없지만 사탄과 흑암의 주관권에서 사니 사망으로 가는 영이 되고 거기에 따른 어려움과 고통이 더 옵니다. 이같이 예수님은 늘 선생에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쉬운 곳에 좋은 것이 있었으면, 새들도 다 가지고 갔습니다. 절대 삼위와 주와 함께 행하고, 함께 고통까지 받아야 얻게 됩니다. ◇ 선생은 환난과 어려움에 처할 때 주께서 더 함께해 주시고 더 말씀해 주셨습니다. 하나님, 성령, 주님을 믿고 따르다가 고통과 환난을 받는 것은 끝까지 가면 황금 천국으로 가지만, 안 믿고 어려움을 받는 것은 이후에 아무런 좋은 대가가 없고 오히려 영원한 고통의 세계로 간다고 예수님이 늘 내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 큰 고기도 깊은 물에 있습니다. 큰 보화도 깊이 묻혀 있습니다. 현재의 고난은 장차 올 영광에 비할 수 없습니다.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와 예수님이 하신 말씀은 땅에 떨어지지 않고 정녕코 이뤄집니다. 각자에게 약속한 말씀, 설교 때나 개인에게 한 것을 기록해 놓고 항상 희망으로 살아요. 대신, 자기도 약속한 것을 지켜야 희망이 이뤄지고 그로 인하여 어려움을 이깁니다. ◇ 긴 세월 속에 받고 얻고 모두 젊음이 가도록 몸부림쳐서 받은 것들을 이제는 자기 몸과 마음을 관리하며 잘 지키며 살 때입니다. ◎ 이제 또 다른 쪽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본론 5> - 자기 입장에만 서서 생각하면 상대도 안 보이고, 주도 하나님도 성령도 보이지 않는 것이다 ◈ 지구가 시간당 1660km(초당 400m)를 돌아도 그 안에 살면서도 지구가 커서 못 느끼듯이, 하나님이 천지 만물을 창조하셨어도 너무 커서 못 느끼고 안 믿어지듯이,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고 행하시는 모든 것들도 너무 커서 못 느낍니다. 조금만 사랑했으면 느낄 것입니다. 하나님, 성령, 예수님이 너무 엄청나고 큰 존재자시라 “그가 너를 사랑한다.” 하면 잘 안 믿어집니다. 너무 큰 존재자이기 때문입니다. ◇ 선생도 다리골 굴에서 기도할 때 예수님이 오셨는데, “환상이지요?” 하니 “아니다. 실제 본체다.” 하셔서 “어찌 지구 세상 수만 군데를 두고 가련하고 작은 내게 본체가 오셨어요?” 하니 “사랑하면 좋아서 오지. 뜻이 있으면 오지.” 하셨습니다. 사랑해서 왔다고 해서 믿었습니다. 내가 예수님을 정말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오랫동안 성경을 가르쳐 주시고, 또 온다고 하며 가셨습니다. ◇ 바다가 너무 커서, 바다 가운데 있으면 세상이 모두 물로만 보이고 육지는 보이지 않고 육지 가운데 살면, 모두 육지로만 보이고 그 큰 바다가 보이지를 않습니다. 이같이 자기 입장에만 서서 생각하면 상대도 안 보이고, 주도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 성령까지도 안 보입니다. 그러다 소경이 됩니다. 이를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다 행하신 뜻을 자기 입장에서만 생각하면 바다같이 큰 뜻이 이해가 안 가고, 오히려 낙심합니다. ◇ 작은 차를 보다가 크고 큰 열차를 보면 차 같지 않습니다. 차로 잘 느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행하심도 그러합니다. 앞날을 보고 크게 행하시니 그러합니다. 큰 자들이 행한 것도 작은 자들은 인식이 안 되고, 의심스럽고 안 믿어집니다. 크고 큰 사명자인 주, 메시아의 행하심도 그러합니다. 작은 자들은 큰 자의 말씀을 들어도 충격만 받고 잘 안 믿어져 의심하고, 예수님 때같이 악평합니다. 말씀을 들어도 인식이 잘 안 되는 것입니다. ◇ 서울에서 선생이 섭리사를 펼 때 서울에 땅 한 평도 없을 때의 일입니다. “열심히 전도하자. 수만 명씩 앞으로 온다.”라고 큰 예언을 하여도, 잘 안 믿고 실감하지 못했습니다. 전세살이 하면서 좁은 방에 살고, 정원 5평도 안 되는 집에 살면서 “얼마 안 있으면 500명이 운동장에서 강강술래 하면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땅을 사서 할 테니 어서 배우고 연습해라.” 했습니다. 그때는 위로하는 말로 들었습니다. 너무 엄청난 말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말할 때는 잘 안 믿었습니다. 그러나 몇 년 후에 월명동을 개발하고 만들어서 그같이 했습니다. ◇ 가까이에서 보면, 큰 산도 다 보이지를 않고 이 큰 지구도 다 안 보여서 어떻게 생겼는지를 모릅니다. 멀리서 보면 잘 보이고 압니다. 크고 큰 자기 구원자도 가까이에서 보고 살면 커서 다 안 보입니다. 떨어져 멀리서 봐야 그제야 보이고, 깨달아집니다. 하물며 전능하신 그 큰 하나님을 어떻게 해야 더 알고 깨닫겠습니까. 하나님도 너무 큰 존재자라 육을 가진 예수님을 보내사, 가르쳐 주셨습니다. 이 시대도 그가 보낸 자, 작은 사명자, 사람을 통해서 전해 줘서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사명자 역시도 사람들에게는 너무 큰 존재라서 그가 보낸 증거자를 통해 전해 주어 그를 알 수 있는 것입니다. ◇ 선생 혼자 행한 것만 말하고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과 같이 행했다고 말을 안 하면 잘 안 믿어집니다. 이를 말해 줘야, 그 말 듣고 믿어집니다. 증거할 때도 하나님과 예수님이 행하셨다 하면 믿어집니다. ◇ 신앙이 어리면, 큰 것들은 이해가 안 됩니다. 오래 성장해야 알게 됩니다. 예수님도, 구원자도 하나님이 너무 커서 이해가 안 되니 배우고 성장하여 하나님을 알고 와서 가르칩니다. 크고 큰 하나님의 말씀이라, 들어도 잘 안 믿어지고 수백 번 읽고 행해야만 그제야 믿어지고 무슨 말인지 알게 됩니다. 고로, 자꾸 가르쳐 줘야 합니다. ◇ 육은 작지만 영은 큽니다. 고로, 영은 육을 통해 압니다. 영체도 형상이 육같이 생겼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을 아는 것도 그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살아야 압니다. 같은 존재라도 너무 크면 잘 안 통하는데, 하나님과는 어떠하겠습니까. 그러므로 하나님이 사람 중에서 택해 가르쳐서 예수님 때같이 보내서, 그를 통해 알게 하십니다. ◇ 자기 마을을 위해 만든 연못을 보다가 자기 지역을 위해 만든 큰 저수지를 보면 ‘저것이 연못인가?’ 이해가 안 됩니다. 자기 지역의 저수지를 보다가 대도시를 위해 만든 강의 댐과 호수를 보면 ‘저것이 저수지와 같은가?’ 이해를 못 합니다. 민족을 위해 만든 큰 댐을 보다가 온 세계를 위해 하나님이 만든 바다를 보면 ‘저것이 댐인가?’ 이해가 안 됩니다. ◇ 큰 자는 간판이나 사명을 말을 하면 안 믿어집니다. 그래서 그가 보낸 작은 자들이 증거하고 작은 자라고 말해 주면 점점 믿어집니다. 그가 행한 일을 말할 때, 작은 것에서 시작하여 점점 큰 것을 말해 줘야 믿습니다. ◇ 하나님에 대해서도 개인에게 작게 행하심을 보고는 인식하지만, 온 인류를 위해 행하신 것은 커서 인식이 잘 안 됩니다. 이치를 들어 자꾸 가르쳐 줘야 합니다. 다만, 큰 자는 큰 자가 행한 것도 인식을 잘합니다. ◇ 월명동 돌 조경도 선생이 행했다 하면 너무 커서 잘 안 믿습니다. 작은 돌로 쌓은 것을 보다가 월명동 바위로 쌓은 것을 본 자는 믿습니다. ◇ 하나님의 행하심도 보면, 작은 것부터 행하시면서 점점 수백 년, 수천 년, 수십억 년 동안 행하시며 천지 만물과 지구를 웅장하게 창조하신 것입니다. 사람이 수억 년 동안 안 죽고 살면서 보았으면 믿어지고 이해가 갔을 것입니다. 월명동도 수십 년 동안 같이 보고 행한 자는 믿어지고 이해가 잘 갑니다. 선생과 같이 행한 자는 이해가 갑니다. ◇ 하나님의 행하심과 성령님의 행하심과 예수님의 행하심과 선생의 행함도 같이 하면서 본 자는 절대 믿어지고 이해가 잘됩니다. 선생이 산(山)기도 할 때 20년 동안 같이 했다면 지금 이 시대 사명을 받고 구원역사를 하는 것이 의심 안 되고 확실하게 믿어졌을 것입니다. 항상 같이 안 하고, 보지도 않은 자가 의심하고 불신하고 배신하고 멸망으로 갑니다. ◇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서도 ‘어떻게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우리 육도 늘 일생 동안 사랑하고, 영을 영원히 사랑하냐?’ 하고 안 믿어진다 합니다. 구약 4000년이나 종으로 사랑하고 신약 2000년이나 자녀같이 사랑한 후에야 성약 1000년간 사랑의 대상으로 사랑하면서 영원히 사랑할 대상으로 그 영을 하나님 모습같이 만들어 사랑한다고 깨우쳐 줘야 믿는 것입니다. <본론 6> - 같이 행치 않는 자는 반대하는 자다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도 하시고 상천하지의 영원하신 성령님도 하시고 만왕의 왕, 구세주 예수님도 하시는데 작고 작은 사람이 고생된다고, 환난 때라고 안 하면 되겠습니까. 이는 해 놓은 것만 편하게 쓰고 사는 자로서 주인 행세를 하는 자입니다. 그러므로 같이 따라서 삼위와 마음·생각 일체 되어 해야 합니다. 그래야 자기가 행하였으니 100% 믿어지고 다른 자들 앞에 시인하고, 자랑도 하고, 확실하게 증거하게 됩니다. ◇“주와 같이 모으고 헤치지 않는 자는 반대하는 자니라.” 하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환난 때도 자기 구원자와 같이 쓴 잔을 마시며 하는 것입니다. 2000년을 기다린 역사가 완연합니다. 이유를 대면 못 합니다. 환난 때라 못 하고, 가정 핍박 때라 못 합니까. 선생은 배고파서 기어 다니면서도 하고 죽기 직전에도 예수님과 하나님을 부르면서 행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 예수님, 성령이 같이 강하게 해 주셨습니다. ◇ ‘같이 행치 않는 자는 반대자’라고 하셨으니, 꼭 같이 의논하고 해야 됩니다. 무력으로 교회 맡은 목회자를 무시하면서 하면 그 역시, 보낸 자인 선생을 무시하는 자입니다. 교회에서는 목회자가 제일 큰 자입니다. 말썽 부리며 일하는 자는 안 하는 것만 못합니다. 이 시대 성경에 기록하면, 천 년간 거울로 삼게 됩니다. 이들은 멸망으로 가는 자들입니다. ◇ 섭리 교회에 다니면서 숨어서 섭리사를 불신한 자들의 모임에 다니는 자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예수님을 속이는 자이므로 구원 밖의 사탄 주관권 속에 사는 자입니다. ◇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내 보낸 자를 통해 선과 악을 말해 주니, 깨닫고 행하여라. 나 하나님의 계시를 듣고 돌이켜라. 멸망의 길로 좋아서 가느냐. 그곳에서 꾀여 살지 말아라.” III. 결 론 <결론 1> - 목적을 두고 반복하면서 저마다 오르기다 - 한 번에 안 되면, 또 하고 또 하면 된다 ◈ 분별이 그리 큽니다. 선과 악을 알고도 분별하여 행치 않으면, 멸망으로 가는 영이 됩니다. 지혜도 수십 층입니다. 수백 차원입니다. ◇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크고 큰 하나님의 지혜를 찾느냐. 그 크고 큰 전능하신 하나님의 지혜를 여러 수십 단계로 올라가 찾았나니, 너희도 이 지혜로 인도했다. 그 지혜를 더 깨닫고 얻으려면, 너희도 단계별로 물어보고 하나하나 계단 오르듯이 하며 찾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 역사를 보아도 하나님은 그 뜻을 ‘단계별’로 펴셨습니다. <구약 한 단계>는 4000년 동안 소생급으로 밝히고 종으로서 행케 하고, <신약>은 2000년 동안 장성급으로 높여 밝히고 자녀 시대로 행케 하고, <성약>은 1000년 동안 완성급으로 높여 밝히는 시대로, 이때에는 마지막으로 창조 목적을 밝히시고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의 절대 사랑하는 신부가 되어 살게 행하셨습니다. ◇ 하나님의 지혜의 방법은 연구하고 반복하면서 계속 올라가는 것입니다. ‘말씀’을 받을 때도 그리해야 그 말씀의 내용도 높고, 글의 표현력도 높고, 행함도 높습니다. 이 시대 하나님의 최고의 지혜가 무엇입니까. 이 시대 사명자를 통해 주시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최고 목적이요 소원은 그 말씀을 듣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랑의 대상이 되어 신부로서 순종하며 기뻐 사는 ‘사랑의 삶’입니다. 그 보낸 자와 먼저 일체 되고서 하나님, 예수님, 성령과 ‘같이 사는 삶’입니다. ◇ 월명동 야심작을 다섯 번째까지 쌓으면서 배우고 여섯 번째에는 더 좋게, 더 높이, 최고의 하나님 보좌를 쌓은 것입니다. 이같이 큰일도 단계별로 해야 됩니다. ◇ 전능하신 하나님의 지혜의 말이라, 읽고 기도하고 행해야지만 자기에게 무슨 말을 했는지 압니다. 말씀도 계속 행해야, 차원이 높아지게 됩니다. 또, 차원 높은 시대가 와서 허락한 말씀도 더 차원 높이기 위해 오르고 또 오르면서, 행하고 또 행해야 쉽게 말씀 따라 살아가게 됩니다. ◇ 선생이 예수님과 성령과 하나님을 만날수록 계속 더 차원 높인 말씀이 옵니다. 차원을 높임이란, 더 세밀하게 섭리사를 내다보고 고칠 것을 말해 주는 것입니다. 영계 이야기보다 육에 해당되는 이야기가 더 필요하다고 하셨습니다. 왜요? 육을 통해 영이 형성되고 변화되니까 그러합니다. ◇ 지혜란, ‘목적을 두고 반복하면서 저마다 오르기’입니다. 행하는 자가 지혜를 받은 자입니다. 한 번에 안 되면, 또 하고 또 하면 됩니다. 그러면 더 좋게 배우고, 깨닫고, 터득하여 하게 됩니다. 만일 “한 번에 다 하라.” 하면, 불가능도 하고 부담도 되어 어려울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 번 하여라.” 하면 하면서 경험도 하고 배워서 자신이 있을 것입니다. 할 수 있습니다. ◇ 그러므로 반복하여 하면, 더 자세히 이해되고 알게 되니 신앙의 굳건함도 반복으로 이뤄집니다. 차원 높이며 반복하기입니다. 더 높은 것을 깨닫고 해야만, 더 편하게 되고 영원한 세계의 영도 영원토록 유익된 삶을 살게 됩니다. <결론 2> - 끊임없이 신앙 중단하지 말고 하여라 ◈ 꼭 해야 될 일도 어떤 문제로 인해 안 하면 리듬을 잃게 됩니다. 그러다 다시 하려면 정말 어렵습니다. 신앙의 삶 속에서 기도도, 노래도, 전도도, 관리도 그러하고, 강의, 설교, 행정의 사명들도 그러합니다. ◇ 쉬지 않고 항상 행한 자는 얼마나 자기와는 멀리멀리 떨어져, 수백만 리, 수천만 리를 자기보다 앞서갔는지 모릅니다. 자기가 거기까지 가 보아야, 그제야 압니다. 끊임없이 신앙 중단하지 말고 해야 됩니다. 중단하면 다시 일어나기까지 기간이 있습니다. 한 때, 두 때, 반 때가 가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영영 중단하고 맙니다. 절대 해야 할 일, 가야 할 길을 두고 놀지 말고 충성으로 하면서 가야 합니다. ◇ 신앙생활을 한때 태만하게 하거나 안 하다가 하면 얼마나 뒤떨어지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같이 하던 자들은 앞에 가서 보이지도 않습니다. 딴 주관권에 삽니다. 100리, 1000리 앞에 가 있습니다. 따라가 봐야 압니다. ◇ 끊임없이 굳건하게 한 자들은 자기가 행한 대로 그 위치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자기가 자기를 위해 행함으로써 자기가 굳건하게, 다이아몬드같이 강하게 됩니다. 행함으로 인정받고, 영이 더 변화되고, 자체적인 힘이 생깁니다. ◇ 또, 자기 마음과 생각이 행한 대로 하나님, 성령, 주 예수의 힘을 받고, 구원자로부터 힘을 받는 것입니다. 행한 자는 행한 만큼 이룬 것입니다. ◇ 선생 힘 빠지게 하는 자는 서로 싸우는 자, 자기 중심으로 하는 자, 심정 모르고 선생 위한다고 하면서 해서는 안 될 일을 하는 자, 열심히 하는 자를 무력으로 대하고 무시하는 자들입니다. 흔들리고 변심하는 자들입니다. ◇ 혼자서는 힘듭니다. 그러므로 “전능자를 부르라. 성령을 찾고, 주를 부르고 같이 하여라. 또, 형제들과 함께 줄을 당기듯 하여라. 이것이 지혜다.” 했습니다. ◎ 지금은 저마다 최고의 신앙 작품을 만들고 행해야 될 때입니다. 한 번에 안 되면, 또 하고 또 하고 반복해서 될 때까지 하면 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뭉쳐서 기도하며 하나 되어 환난을 이기고 사탄과 악을 이기며 행해야 될 때입니다. 인간의 마음으로 하면 땅바닥을 면치 못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받고 실천하면 육신 일생 유익이 되고, 영은 영원까지 유익입니다. 절대 하나님, 성령, 예수님은 우리와 함께 계속 행하십니다. 절대 믿고 해야 됩니다. ‘누구 때문에...’라고 원망하지 말아요. 예수님이 “살고자 하면 더 고통이다. 죽을 것이다. 죽고자 하면 산다.”라고 말씀하신 그대로입니다. 아멘! (마16: 24-25)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 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 면 찾으리라” ◎ 오늘 말씀을 들었으니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사명자의 마음에 맞춰서 하나 되어 행하는 지혜로운 자들이 되길 바랍니다. 주 하나님과 성령과 주 예수의 사랑이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