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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23.10.04 (수)

수요말씀

선포일
2023.10.04 (수)
성경 본문
전도서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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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0월 4일 수요말씀> 만사에 때가 있다 할 때 하여라 본 문 : <전도서 3:1>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나니” 할렐루야! 금주 주일에는 ‘하나님 마음과 내 마음’이란 주제로, ‘자기 마음 관리’가 중요하다고 말씀했습니다. 항상 자기 마음과 생각에서 문제가 생겨 그것을 육이 행하니, 나쁜 일이 일어난다 했습니다. 고로 자기 마음을 지켜야 사고가 안 난다고 말씀했습니다. 오늘은 ‘때’에 대한 말씀입니다. I. 서 론 - 지금은 지난날 받은 것을 하나도 구할 수가 없는 때다 - 보물은 때가 있다 ◈ 만사에 때가 있나니 주실 때가 있고, 정리할 때가 있고, 정리가 끝났으면 받은 것을 자세히 물어보고 기록하여 모두 감사할 때가 있습니다. ◇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월명동과 함께 그동안 섭리사에 주신 것이 많다고 하니, “내 것인데 얼마나 챙겼겠느냐.” 하고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 현재 또 달라고만 하지 말고 지난날에 주신 것을 모두 생각하며 받은 것들을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생각하고, ‘기록’해야 합니다. 지금은 아무것도 안 주셔도 지난날 받은 것을 세어 보며 기록할 때입니다. 기록해 놓고 섭리사 모두 보게 하고, 후손들도 보게 해야 됩니다. ◇ 지금은 지난날 받은 것을 하나도 구할 수가 없는 때입니다. 보물은 때가 있습니다. 우리도 그때 맞춰 행하여 보물을 구할 때가 있고, 하나님과 성령과 예수님도 우리에게 주시기 전에 때 맞춰 보물을 구하고 찾으실 때가 있습니다. ◇ 구원자도 오래전에 가르치고 키워서 때 맞춰 보내시어 우리 생명을 구원하여 황금 천국까지 가서 영원토록 살게 하셨으니 기뻐하고 감사하며 그와 일체 되어 주 하나님을 섬기고 살아야 됩니다. ∏. 본 론 <본론 1> - 더 달라고만 하지 말고 주신 것을 깨닫고, 감사하고 기뻐하며 써야 된다 ◈ 하나님, 성령, 예수님이 선생에게 주신 보물을 보면, 그 보물을 주시기 전에 이미 5년 전, 10년 전, 20년 전, 40년 전에 구해다 보관자에게 맡기셨습니다. 그리고 하늘의 때가 됐을 때 보물을 가진 자와 연결시켜 사 오게 하여 내게 주신 것입니다. ◇ 가령 어느 장소에 자연석이 있으면, 거기에 간 자들 중 합당한 자가 줍게 하여 그가 주운 대가로 가지고 있으면서 한때 보게 하십니다. 하지만 그는 주인이 아니고, 그것은 하나님의 것이니 그다음에 하나님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합당한 자에게 주십니다. ◇ <성경 말씀>도 보물입니다. 인봉한 말씀을 수천 년간 보관해 놓았다가 때가 됐을 때, 사랑하는 자에게 말씀을 풀어 주어 인봉을 떼게 하십니다. 그 인봉을 떼게 해 주신 것도 그 말씀으로 귀한 생명을 살리게 하신 것도 축복받은 보물입니다. ◇ <사람 중에도 귀한 자>는 보물 같아서 눈을 열어 줘야 그를 압니다. 그 역시 하나님, 성령, 예수님이 주십니다. <하나님이 보낸 자, 메시아, 구원자>는 귀한 세계의 전설에 나오는 보물입니다. ◇ <지역>도 보물입니다. 산 좋고, 물 좋고, 경치 좋고, 땅의 형상이 아름답고 신기하며, 각종 형상 나무와 돌 보물이 있는 곳은 명당자리요, 길성지입니다. ◇ <수석>도 그 모양이 무엇을 닮았느냐에 따라서 그리 귀하고 값이 비쌉니다. <지형>도 어떤 형상을 이뤘느냐에 따라서 그리 신비하고 귀한 보물인 것입니다. ◇ 월명동 하나님 궁을 보면, 8개의 형상이 뚜렷합니다. ▶ 1) 백보좌 형상 2) 금단의 과일 형상 3) 독수리 머리 형상 4) 용 머리 형상 5) 자미원 명당 6) 분화구와 대형 경기장 모습 7) 별 형상 8) 7명의 사람 형상 이렇게 여덟 가지입니다. ▶ 7명의 사람 형상에는 여자 6명, 남자 1명의 형상이 있습니다. ▷ 여자 형상 6개를 보면, ① 앞산 ② 대둔산 전망대에서 성령길까지 ③ 새 공원으로 뻗은 S자 모습 ➃ 주암폭포 지형 ➄ 성령폭포 산 ➅ 3.16 휴거기념관 조산입니다. ▷ 남자 형상 1개는 ⑦ 감람산과 홍두깨산 능선입니다. ◇ 월명동은 별 터로서 큰 별 하나, 작은 별 2개가 있습니다. 큰 별은 운동장이고 작은 별은 대둔산 전망대와 별봉정입니다. ◇ 이와 같이, 지형이 보물입니다. 수석도 어떤 모양을 갖추고 있느냐에 따라 그 희귀성을 인정받고 귀한 보물 작품으로 취급하지 않습니까. 지형도 그러합니다. ◇ 월명동은 그 핵심지만을 보기도 하지만 하나님이 보시듯이 해가 뜨는 데서 지는 데까지 크게 보아야 전체가 보입니다. 그래야 독수리나 용의 형상이 전체적으로 보입니다. ◇ 지형 작품을 볼 때 지역적으로 봐야 그 지역의 대(大)작품이 보이고, 민족적으로 봐야 민족의 대(大)작품이 크게 보이고, 세계적으로 봐야 세계적인 대(大)작품이 크게 보입니다. 천주적으로 봐야 천주적 우주 대(大)작품이 되어 보입니다. ◇ 사람도 그러합니다. 큰사람도 한 마을에 소개하고 거기서 행하면, 한 동네 인물입니다. 한 도시에서 활동하면, 한 도시 인물입니다. 한 민족에서 활동하면, 민족적 인물입니다. 세계에서 활동하면, 세계적 인물입니다. 하늘 사명을 가지고 하면, 하늘의 인물인 것입니다. ◇ 지형도 큰 작품은 상공에서 크게 봐야, 전체가 보입니다. ◇ 하나님이 창조하신 지구, 우주, 만물 작품은 전체를 다 보기 전에는 모릅니다. 사람도 그 사람을 다 보기 전까지는 모릅니다. 하나님이 보게 하고, 깨닫게 해야 압니다. ◇ 어떤 귀한 작품은 가지고 있어도 얼마나 귀한지를 모릅니다. 자기 지능 정도로 압니다. 하나님만 아시고 그것을 가진 자의 자기 차원대로 쓰게 하시되, 그 가치를 최고로 사랑하는 자에게 최고로 밝히십니다. ◇ 하나님이 보내신 자가 가치를 제일 많이 아는데, 그 가치만큼 하나님, 성령, 성자가 알게 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는 지구의 신비와 오묘한 하나님의 가치까지 깨닫습니다. 모두 자기의 가치로 보기 때문입니다. ◇ 생명 덩이 ‘지구’는 주와 같습니다. 거기에서만 영원한 생명이 존재합니다. 하나님의 주관권, 생명 세계이기 때문입니다. ◇ 월명동의 가치도, 돌, 나무, 지형, 물 등 모든 것의 가치도 자기가 하나님의 가치를 회복한 만큼, 그 행위만큼만 깨닫습니다. ◇ 아무리 좋은 것을 주어도 깨닫지 못하면 아무리 좋은 것을 주어도 기뻐하거나 좋아할 줄 모릅니다. 더 달라고만 하지 말고 주신 것을 깨닫고, 감사하고 기뻐하며 써야 됩니다. ◇ 또한, 자기가 얼마나 귀한지 알고 더 만들어야 합니다. 보강해야 합니다. 월명동도 4년간 보강하여서, 완전히 더 빛나게 된 것입니다. 만든 데다 1차, 2차, 3차로 한 번씩 더 돌을 세우고 나무를 심었더니 별이 달같이 되고, 달이 해같이 되듯 그리됐습니다. 사람도 그러합니다. 글도 써 놓고 나서 더 넣을 것을 넣고, 뺄 것을 빼고 교정하면 더 빛나지 않습니까. 자기도 그러하고 만사가 다 그러합니다. 그러나 자기를 만들고 보강하는 것도 하나님, 성령, 성자, 주와 함께 하지 않으면 어두운 밤에 보는 보석에 불과합니다. ◇ 이제 모두 저마다 하나님이 주신 것이 얼마나 귀한지 알고 감사하고 기뻐하고 사랑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됩니다. 가치를 모르면, 오히려 괴로워합니다. 지난날 역사해 오면서 기적적으로 돕고 함께해 주신 것을 생각하고 감사하기 바랍니다. ◇ 악인들은 악을 행하며, 그것을 낙으로 삼지만 그 행위대로 스스로 자멸하고 하나님도 정한 날에 심판하여 멸하십니다. ◇ 창조하신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창조자 하나님의 것을 쓰는 자들은 죄 없다 할 수 없습니다. 그 대가는 영원토록 치러야 합니다. <본론 2> - 매일 꾸준하게 그때그때 해야 쉽고 지치지도 않는다 ◈ 월명동이 그리 지역의 형상과 모양이 좋았어도 만들고 개발하지 않았을 때는 천대받았습니다. 거기에 사는 자들은 지상 지옥같이 생각하고 고생하며 살았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구상으로 만들어 놓으니 지상 천국의 환경이 되었습니다. 세계 최고의 하나님 자연 궁이 되었습니다. 그곳에 날마다 인(人)구름들이 모여들어 천 년 혼인 잔치를 합니다. ◇ 월명동과 같이 저마다 모두 그러합니다. 자기를 하나님의 구상대로 만들면 세계적으로 귀한 자가 됩니다. 선생도 그러했습니다. ◇ 만들어 놓고 쓰니, 시기와 질투들을 합니다. 하나님이 그 악함을 모두 보시고 심판하십니다. 악한 자가 손댔다고 말하니 하나님은 “걱정 마라. 나 하나님이 너희와 만든 것은 마치 지구를 못 가지고 가듯이 못 가지고 가느니라.” 하셨습니다. ◇ 또,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자기 스스로 타는 불은 잠깐 타다 시들고 꺼지나 나의 뜻을 받고 태우면 그 불은 영원토록 가니라.” 하셨습니다. 고로, 하나님의 뜻대로 끝까지 만들어야 합니다. ◇ 많이 할 필요 없습니다. 자기에게 맡긴 것을 하면 됩니다. 그런데 자기에게 맡긴 일을 1년, 10년 미뤘다 하고서 많이 했다고 생각합니다. 매일 꾸준하게 그때그때 해야 합니다. 그래야 쉽고, 지치지도 않는 것입니다. III. 결 론 <결론 1> - 고통스러워도, 안될 때도 그때 일은 그때 해야 된다 ◈ 만사는 제때 해야 여건이 갖춰져 있어 하게 됩니다. 게으른 자는 때 놓치고 온갖 애간장을 태우며 행합니다. 그래도 얻지 못합니다. 고통을 겪으면서도 제때 행한 자는 해 놓은 것을 보고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 모시고 지난날 사연을 이야기하면서 보람 있게 살아갑니다. ◇ 때 놓치면, 손발이 닿지 않아서 잡지를 못합니다. 잘될 때가 기회입니다. 할 때입니다. 하지만 삶이 괴롭고 고통스러울 때, 안될 때도 어떤 일은 때가 온 것이 있습니다. 고로, 그때 일은 그때 해야 됩니다. 때 지나면, 잘될 때의 찌꺼기도 없습니다. ◇ 그렇게도 빛나게 비추는 태양도 때가 있습니다. 때 지나면 어두워져 깜깜합니다. 음식도 때 놓치면, 맛 변하고 썩어 버립니다. 그같이 만사에 때가 있습니다. 모기나 파리 한 마리라도 때를 맞춰 잡아야 잡히지 않습니까. 완벽해야 잡습니다. 때도 완전하게 행해야 얻습니다. ◇ 하나님의 시대를 따라, 때가 맞춰서 옵니다. 구시대가 지나고 새 시대가 와서 세계에까지 역사를 펴도 불신하는 자는 불신하다 모릅니다. ◇ 때를 기다리는 자는 예비하고 쳐다보고 생각하고 자지 말고 있어야 때가 와도 압니다. <결론 2> - 모르는 자는 때가 왔는데도 기다린다 ◈ 자기가 생각하는 대로 때가 오지 않습니다. 다른 방법으로 옵니다. 구약에서 하나님이 오신다고 하여 4000년 동안 하나님을 믿으면서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실상 눈에 보이게는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오셨습니다. 하나님은 영으로 역사하시며 함께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다시 재림하여 온다고 하여 2000년 동안 예수님을 믿으면서 기다렸습니다. 예수님은 영이 오시고 땅에 보낸 자의 육을 쓰고 오셔서 그를 돕고 함께하며 성약 구원역사를 하셨습니다. 이리해야 사람들이 보고 믿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이, 때는 자기 육의 생각대로 안 옵니다. 하나님의 방법대로 옵니다. ◇ 모르는 자는 때가 왔는데도 기다립니다. 모르는 자는 소경입니다. 때가 와서 하나님이 예수님을 보내사 그를 통해 역사하신 지 2000년이 넘었어도 구약의 그 후손들은 통곡하면서 기다립니다. 때가 왔을 때 악평하고 외면하고 불신하고 받아들이지 않은 자들은 자기뿐 아니라 자기의 후손들까지 계속 하늘 보며 통곡하며 기다리게 합니다. 예수님이 땅에서 왔는데 율법주의자들은 지금도 하나님을 기다립니다. ◇ 이 시대도 때가 와서 예수님이 영으로 오시고 육은 땅에서 보이는 자를 구원자로 보내서 행하는데도 모르는 자는 외면하고 불신합니다. 때를 놓치고 기다립니다. 전능자 하나님이 이미 1초도 늦지 않게 때마다 행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이 시대 택한 자들은 모두 와서 시대에 해당되는 사랑의 대상으로 구원받고 그 육도, 혼도, 영도 살아갑니다. ◇ 세상에 기다리는 자들이 와서 이미 했어도 아는 데만 알고 살아갑니다. 새 시대가 와서 새것들이 나와 그것을 쓰며 살아가도 모르는 자들은 알 때까지 기다리며 살다 죽습니다. ◇ 저마다 개인들도 기다리고 소원한 것을 받고 사는데도 모르고 삽니다. 그러니 오히려 더 기다립니다. 기다리던 것들이 생각과 달리 와서 모르는 것입니다. 시대를 따라 오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은 영이시니 사람 쓰고 와서 그를 통해 말씀하시고 가십니다. 또 어느 때는 꿈에 오시고, 어느 때는 기도 중에 그 영이 오시기도 합니다. 하지만 상징적으로 나타나서 보이시는 고로, 잘 모릅니다.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오시어서 말씀 주신 것을 써서 모두에게 전해 주니, 그 말씀 받은 자를 깨달으면 그와 함께 사랑하며 도우십니다. ◇ 하나님은 ‘때’이십니다. 보낸 자를 통해 행하시니 같이 따라 하면 때를 놓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보내서 구원하는 자, 그의 때가 와서 그리 외쳐 줬어도 그때가 평생 갈 줄 알고 게으르게 행한 자는 때 놓치고 슬퍼합니다. ◎ 그러므로 오늘 ‘만사에 때가 있다, 할 때 하여라.’ 하고 말씀한 것입니다. 지금은 뭉쳐서 기도하며, 하나 되어 환난을 이기고, 절대 화평으로 사탄과 악을 이기며 행해야 될 때입니다. 힘들어도, 환난 중에도 자기 리듬을 깨뜨리지 말아야 됩니다. 2000년을 기다린 역사가 완연하니, 환난 때도 자기 구원자와 같이 쓴잔을 마시며 하는 것입니다. 전능자를 부르고, 성령을 찾고, 주를 부르며 같이 하기 바랍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