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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3.10.08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23.10.08 (일)
성경 본문
에스겔 37장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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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0월 8일 주일말씀> 다시 육도, 혼도, 영도 거듭나라 본 문 : <에스겔 37장 1-6절> “여호와께서 권능으로 내게 임하시고 그 신으로 나를 데 리고 가서 골짜기 가운데 두셨는데 거기 뼈가 가득하더라 나를 그 뼈 사방으로 지나게 하시기로 본즉 그 골짜기 지면에 뼈가 심히 많고 아주 말랐더라 그가 내 게 이르시되 너는 이 모든 뼈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너희 마른 뼈들아 여호와 의 말씀을 들을찌어다 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로 너 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리라 너희 위에 힘줄을 두고 살을 입히고 가 죽으로 덮고 너희 속에 생기를 두리니 너희가 살릴 또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셨다 하라” <요한복음 3장 3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 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할렐루야! 10월 둘째 주일입니다. 가을이 깊어 가고 있습니다. 어떤 여건, 어떤 환경에서도 계절은 어김없이 오고 갑니다. 섭리역사 역시 어떤 상황에서도 굳세게 나아갑니다. 하나님의 뜻은 누가 막아도 펼쳐집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I. 서 론 ◈ 새벽에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이 좋은 것을 보여 줬어도 나쁘게 생각하면 그 사람이 나쁘게 되는 것이니라. 만물들을 모두 전지전능한 나 하나님이 좋게 창조하였는데도 사람이 모두 보고 좋게 생각지 못하고 마음에 나쁘게 생각하면 자기 마음이 나쁘게 되고, 불의한 자가 되니라. 나쁘게 생각하는 자는 나쁘게 행하게 되어, 악한 자가 되나니 선한 사람을 나쁘게 생각하면, 자신이 나쁘게 됨이니라. 결국 그는 불의한 자가 되고, 악인이 되어 심판을 받느니라.” 하셨습니다. ◇ 좋은 사람을 좋게 생각을 해야 마음이 좋게 되어 자기도 선한 자가 됩니다. ∏. 본 론 <본론 1> - 하나님이 시대에 보낸 구원자는 용광로와 같다 ◈ 기계나 어떤 존재물을 쓰다 그 수명이 다했으면 고물로 끝나는 것입니다. 다시 용광로에 녹여 재생하면 새것이 되지만 그냥 놓아두면 썩고 끝납니다. 사람도 육신이 그러합니다. 육은 죽지만, 주를 믿고 행한 것으로 인해 영이 살아서 영원토록 삽니다. <하나님이 시대에 보낸 구원자>는, ‘용광로’와 같습니다. <용광로 안의 뜨거운 불>은 이 시대 하나님, 성령,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듣고 믿어야, 녹아져서 새롭게 됩니다. ◇ 모든 존재물은 다 쓰고 고물이 됐을 때 재생을 못 하면 거기서 끝나지만 용광로에 넣어서 녹여 재생하면 또 새롭게 존재합니다. 섭리사의 모든 자들도 이러합니다. 다시 재생하면, 육도 영도 새것이 됩니다. 다만 육은 한번 아주 죽으면, 재생이 없습니다. 그 영이 영원하신 하나님과 그가 보낸 구원자를 믿으면 사망의 어둠에서 나오게 되고 빛 가운데 끝까지 살면 영원히 영생합니다. ◇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는 용광로 같아서 사람들을 시대의 뜨거운 말씀으로 녹여서 각종 고물을 새것으로 만들어 쓰듯, 그리합니다. 이는 모두 전능자 하나님이 그 보낸 자를 통해 행하시는 것입니다. 구시대에서 기다리는 자들 모두 새 시대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하여 마음과 생각의 무지들을 모두 녹여서 새 시대 사랑의 신부로 만듭니다. <본론 2> - 알아야 행하는 것이다 ◈ 사람들은 모르고 살다가, 모르고 죽습니다. 이 시대를 보세요. 새 시대를 아는 자가 그 얼마나 됩니까. 모르고 죽는 자는 역시 그 영혼도 모르는 데로 갑니다. ◇ 하나님이 창조하셨어도, 더 하나님을 알고 살아야 육신 일생 하나님 안에서 살고 영이 영원토록 하나님 안에서 삽니다. 사람이 창조함을 받았어도 그 육이 하나님을 안 믿고 살면 그 영도 하나님 주관권 밖에서 살다 하나님 주관권 밖의 영의 세계로 갑니다. ◇ 하나님은 예정은 모두 좋게 하사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믿을 구원자를 보내 주어 믿게 해 놓았어도, 저마다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 것을 알지만 믿기를 싫어하여 안 믿는 것입니다. ◇ 모두에게 하나님을 믿을 수 있는 생각도 주고, 지혜도 다 주었습니다. 다만, 믿는 일을 하지 아니한 자들이 있고, 행한 자들이 있는 것입니다. ◇ 미련한 자는 이 시대 무엇이 좋은지를 깨닫지 못하듯, 전능자를 믿고 구원받고 영원토록 사는 것이 땅보다 하늘이 높음같이 높음을 알지를 못하고, 자기의 작은 생각을 의지하고 모르고 살던 어린 때와 같이 삽니다. 어떤 자는 어렸을 때 살던 대로 우상과 사람을 의지하여 커서도 그리 믿고 삽니다.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자기에게 어떤 것을 주셨어도 쉽게 주는 것이 아닙니다. 당시에 구해 주신 것 같아도 그렇지 않습니다. 오래전부터 계획하셔서 사람을 거쳐서 10년, 20년, 30년, 40년 전부터 섭리해 오시며 준비했다 주신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은 생각하기를, 물건 사듯이 쉽게 사 주는 줄로만 압니다. 귀한 것들은 순간 얻지 못합니다. 사람도, 물건도 오래전부터 역사하여 긴 시간에 걸쳐 준비했다가 주십니다. 하나님은 “너희가 받은 시대 구원자도 그러하고, 하늘의 물질도 그러하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 어떤 물건이나 땅이나 그것이 자기에게나 섭리사에 온 것을 귀하게 여기고 뺏기지 말고 살아야 되나니, 그래야 행한 대로 또 주십니다. 하나님은 이같이 그 사랑하는 자를 위해 오래전부터 행하시어서 준비했다 주심을 깨닫고 항상 사연을 귀히 생각하고, 기뻐하며 귀하게 써야 합니다. 이를 주신 자, 하나님과 성령과 예수님께 말하고 기도하며 감사하고 써야 합니다. ◇ 지구는 45억 년이나 걸려 창조하시고 천지 만물, 해와 달과 별, 위성은 137억 년 동안 창조하셔서 사용하게 해 주신 것입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면서 창조 목적을 이루며 쓰라고 이를 창조하셨습니다. ◇ 이 선물은 우리 생명을 지켜 살게 해 줍니다. 그러니 영원토록 귀하게 써야 됩니다. 감사하고 사랑하며 써야 됩니다. 시대 말씀을 듣고, 그로 인하여 전능자를 믿고 사랑하며 구원받고 영원토록 성령과 예수님을 모시고 살아야 됩니다. 그래야 선물의 그 값을 치르며 사랑하며 기뻐 영광을 돌리며 영원토록 살게 됩니다. ◇ 하나님은 창조 목적을 이루려, 천지 만물을 창조하셨으니 귀하게 창조하신 것을 영원토록 쓰며 살게 자기 영을 구원시켜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살아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가치가 영원히 있는 것입니다. ◇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것은 육신 일생 계속 돕게 창조하셨습니다. 산소, 공기, 바람, 비, 해와 달과 별, 나무, 식물, 물, 불, 흙 등 우리의 생명을 위해 먹고사는 것을 돕게 창조하셨습니다. 매일 수천 명이 자기를 도와주는 것보다 낫게 해 주시며, 생명을 지켜 살게 해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수천 명이 지켜도 태양같이 도울 수가 없습니다. 공기, 산소 역할을 못 합니다. 주께서 성령과 말씀하시기를 “무엇을 더 해 줘야 되겠느냐. 이것을 깨닫고, 매일 너도 하나님께 감사하며 사랑하며 영광을 돌리며 기뻐 살아야 한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하셨습니다. ◇ 물은 많으나 적으나 기우는 쪽으로 흘러갑니다. 마음은 물과 같나니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 자기를 구원한 자에게 마음을 기울여 놓고 살아야 됩니다. 항상 그리로 ‘사랑의 마음’이 흘러가야 합니다. ◇ 사람이 먹고 마시고 모든 의식주가 다 해결되고 건강하고 사랑도, 각종 희망도 이루어 편안해도 영원하신 전능자 하나님과 자기를 구원한 자를 섬기고 믿고 사랑하지 않으면, 마음이 곤고합니다. 적적합니다. 쓸쓸합니다. 이는 사람이 영적인 만족이 없으면 그 마음도 영에 속해서 만족이 없게 하나님은 창조하셨기 때문입니다. 영이 구원받고 사망의 고통을 벗어나야 근본적으로 마음과 생각이 기쁘고 편안한 것입니다. ◇ 예수님께 묻기를 “예수님은 육신을 가지고 살아 보아서 육의 삶도, 영의 삶도 아시므로 물어봅니다.” 하며, “영의 삶도 하나의 육의 삶과 차이는 좀 있지만 비슷하지 않습니까?” 하고 물으니, 예수님은 “아니다.” 하셨습니다. 왜냐고 물으니,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보는 것이 다르다. 영계의 영은 영계만 보고 산다. 고로 생각이 다르니라. 육은 육계만 보고 사니, 육에 속한 것만 생각한다. 고로 영과 육의 삶이 다르니라.”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또 말씀하시기를 “영적으로 집중해 살아야 영의 생각을 하며 육도 영을 중심하고, 나 예수를 중심하고, 하나님과 성령을 중심해 살게 된다.” 하셨습니다. 이에 선생도 맞다고 깨달았습니다. ◇ 또 물었습니다. “예수님, 땅에서 육신 가지고 살았을 때 생각나세요?” 하고 물으니, 예수님은 “생각난다. 그때 얻은 것 때문에 생각난다.” 하셨습니다. “너도 나도 얻어야 생각나는 것이다. 나 예수가 신약시대 육이 살았을 때 행하여 얻은 것이 생각나고, 해(害)를 준 자는 생각에서 잊는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말씀하시기를, “사람들도 저마다 얻게 해 준 자는 생각하고, 해를 준 자는 생각에서 잊는다. 과거를 생각하여도 그때 얻은 것으로 인하여 지금도 계속 천 년 역사, 생명의 영원한 역사를 이루며 가게 하나님도, 성령님도, 나 예수도 역사하지 않느냐. 육신이 영을 위해 산 삶이 영원토록 가는 것이다. 그로 인하여 2000년 동안 많은 생명들이 얻어졌기 때문이다. 육신의 영을 위한 삶이 이같이도 크다.” 하셨습니다. ◇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선생 역시도 지난날 얻은 것 때문에 얻은 곳을 생각하며 나를 도운 자를 생각한다고 하였습니다. ◇ 예수님께 “지금은 지상 세계에서 어디를 많이 가시나요?” 하고 물으니 “이 시대 새 역사를 펴려고 왔으니, 이곳이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선생은 “말씀하신 모든 것이 땅에 떨어져 사라지지 않게 다 전해 주겠습니다.” 하였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라도 듣고 실천치 않으면 사라져 없어지나니 실천해야 자기 육도, 혼도, 영도 유익하니라. 이로써 구원받은 자는 영이 변화되어서 영원토록 도움이 되고 이상세계를 이루게 된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 같은 지구 세상에서 살아가고 한 주관권에서 살아가도 하나님과 그 보낸 자의 귀함을 모르고 살아가면 육신은 육신대로 살다 끝나고 그 영은 사망에서 영원토록 고통 속에서 살아갑니다. ◇ 하나님이 선생에게 말씀하시기를, “사람들은 모르니, 아는 것을 반복해 전해 주어라. 알아야 행하는 것이다. 몰라서 사고 나고, 수한 전에 죽고 하나니 내가 주는 복음은 나 하나님과 영원한 나라를 알려 주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 행한 자는 행한 때, 즉시부터 유익하고 행치 않은 자는 역시 행치 않은 때부터 해를 받는 것입니다. ◇ 사람들은 저마다 자기 생각을 실천하면 희망이요, 기쁨이요, 천국이 이루어질 것같이 생각하여도, 육에 속한 것만 잠깐 하늘의 아름다운 구름같이 지나가고 혹은, 노을같이 한순간 지나가고 끝납니다. 구원받은 영만이 영원하신 하나님과 주와 함께 영원한 것을 누리도록 해 주셨습니다. <본론 3> - 사망에 속하지 않고 생명권 안에 끝까지 있는 자는 영원히 행복한 자다 ◈ 행복이 무엇입니까. 원하는 것을 받고 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행복한 존재자시니, 그와 일체 돼야 행복합니다. 그러러면 그 보낸 자와 일체 돼야 합니다. 주 예수와 일체입니다. 그의 육신 되는 사명자와 일체입니다. ◇ 잠깐의 행복은 차를 타고 달리면서 아름다운 환경을 보고 순간 행복을 누린 것에 불과합니다. 이와 같이 세상 육에 속한 행복은 잠깐의 행복입니다. 이를 행복하다고 할 수 없나니, 영원히 행복해야 행복하다 할 수 있습니다. 영이 아니고서는 영원토록 행복을 못 누립니다. 다만 육이라도 영원하신 하나님과 주 예수 안에, 성령과 구원자 안에 있으면 일생 동안 행복한 것입니다. 사망에 속하지 않고 생명권 안에 끝까지 있는 자는 영원히 행복한 자입니다. ◇ 사람들은 행복하려고만 하지, 어떻게 해야 행복이 오래가고 근본적으로 행복한지를 모릅니다. 육의 세계의 것만 찾습니다. 영의 것은 찾지도 않습니다. 육의 것에 만족해야만 행복한 줄 압니다. ◇ 우리는 지난날 행복을 만나서, 우리가 모두 겪은 바입니다. 희망으로 행하였건만, 육의 것은 잠시뿐이고 기대와 달랐습니다. 영에 속한 것들은 영이 가지고 있으니 영원합니다. 그 기쁨으로 인해 우리가 영원한 기쁨을 누리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 예수님은 신약 때 말씀하시기를, “천국은 네 마음에 있다.” 하셨습니다. (눅 17:20-21)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하나이까 묻거 늘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 니요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 니라” ‘마음에 있다.’ 함은 ‘영에 있다.’ 함입니다. 마음 통해 영의 천국도 좌우됩니다. 마음이 주를 믿고 행해야, 영의 천국도 이뤄지고 세상에 살면서 마음 천국도 이뤄져 육신도 천국 주관권의 삶을 주를 모시고 살게 됩니다. 그러므로 자기 마음을 사탄과 악인과 불의한 자에게 뺏기지 말아야 됩니다. ◇ 하나님은 “사람이 생각과 마음으로 살아간다.” 하셨습니다. 마음을 뺏긴 자는 뺏어 간 자의 마음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오직 하나님과 그 보낸 자가 늘 마음을 구원하여 하나님, 성령, 주 예수와 살아가게 하였으니, 이를 잊지 말고 최고의 가치를 알고 그의 몸과 마음이 되어 살아가야 마음을 빼앗기지 않습니다. ◇ 전능자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은 늘 우리 편이 되어 돕고 함께하십니다. “돕지 않고 어떻게 내 원하는 것을 얻겠냐.” 하셨습니다. 그런데도 마음을 뺏기는 것은 자기 문제입니다. 뺏기지 않으려 노력하고, 매일 매시간 자기가 자기 마음을 다스려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전능자가 함께하여도, 성령과 주가 함께하여도 마음을 뺏깁니다. 마음에서 하나님, 성령, 주를 초마다, 분마다 잊지 말아야 합니다. <본론 4> - 대상이 항상 먼저 해야 된다 - 하나님과 주는 안 변한다 ◈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너희 생각과 마음에 나 하나님과 내 보낸 자를 두기를 싫어하매 그 상실한 마음으로 버려두었느니라.” 하셨습니다. (롬 1:28) “또한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저희를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 버려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이 말씀은 ‘자기가 원하고 바라고 찾고, 좋아 기뻐하고 사랑하며 행하라.’ 함입니다. ◇ 항상 약한 자기가 먼저 하늘 편에 매달리고 간구하고 좇고 기뻐하며 사랑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하나님과 성령과 주 예수께 먼저 사랑하라 하는 자는 주체인 하나님, 성령, 예수님께 시키는 자입니다. 대상이 항상 먼저 해야 됩니다. ◇ 먼저는 육 있는 자요, 다음에 신령한 자입니다. 육 있는 자란, 육신 가진 땅에 속한 자, 구원을 받아야 할 자입니다. 이들이 신령한 자이신 하나님, 성령, 예수님, 그 보낸 자에게 먼저 사랑을 행해야 됩니다. 순서가 바뀌면 불법입니다. 하나님은 순리의 존재자이십니다. 순서가 순리입니다. 하나님과 주는 안 변합니다. ◇ 선생도 10대, 20대 때 예수님께 먼저 매달리고 주를 좇으며 주만 위해 사랑하면서 살겠다고 하였습니다. 이에 예수님은 “그럼 허락하니, 한번 그렇게 살아 봐라. 정말 그리 좋아 기뻐하며 사랑하나 보겠다.” 하셨습니다. ◇ 예수님을 따라다니며 사니 고통이 오고 어려움이 왔습니다. 고로 힘들어했습니다. 예수님이 “어려우냐?” 하셔서, 어렵다고 하였습니다. “내가 너와 이대로 살면 만족하지 않다. 만들어야 된다. 만들려 하니 네가 힘든 것이다. 나 예수의 맘에 들게 영과 육의 형상도, 모양도 완전하게 건강하게 만들고 마음도, 생각도 강하게 훌륭하게, 모두 우러러보게 만들어야 한다. 그래야 네 육을 쓰고 내가 다니며 외친다. 그러지 않으면, ‘메시아 예수님이 왜 저런 자를 좋아하며 데리고 다니냐?’ 할 것이 아니냐. 나와 같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뜻을 위해 살려면 나와 같이 배우고, 내가 가르치듯 가르쳐 주어, 저 사망에 있는 자들을 나와 같이 구원해야 된다. 그냥 따라만 다니면 강아지 같지 않으냐.” 하셨습니다. ◇ 또 말씀하시기를 “나 예수와 일체 된다고 말만 하면 일체 되겠느냐. 하나님 뜻을 배우고 마음, 행실, 진리, 방향이 같아야 하나가 된다. 배우지도 않고 행치도 않고 마음만 하나 되면,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해서 하나가 안 되는 것이다. 고로, 나 예수에게 배우라.” 하셔서 섭리 공적 역사를 하기 전에 20년 동안 배웠습니다. ◇ 일대일로 배우고 나니, 예수님은 “네가 나 예수, 메시아에게 배웠으니 뭐가 되겠느냐. 이제 선생의 선생이 되어, 선생을 가르쳐 주자. 내가 너에게 가르친 것은 신약시대의 것이 아니다. 그들이 배워 가르친 것과 달리 천 년 역사, 새 시대의 것이다. 새 시대 말씀을 가르쳐 줘서 말씀 듣고 따라오면 새 시대 구원이다. 항상 그 시대에 해당되는 구원이다. 지금 구약말씀을 배우고 구약급 구원을 받으면 되겠냐. 지금 구시대에 나 예수가 예언한 옛 시대 것만 배우고 기다리면 되겠냐. 그러면 희망이 없어 따라오지도 않는다. 고로, 구시대 신앙인들은 기다리다 시대가 왔는데도 나 예수가 안 오니 실망하고 사는 것이다. 시대 말씀을 전하면 나 예수를 맞고 내가 너를 증거하여, 기다린 역사가 온 것을 알리라.” 하셨습니다. <본론 5> - 우리 마음이 주와 일체 되면 사탄이 뺏어 가지를 못하고, 악한 자도 뺏어 가지를 못한다 ◈ 같은 하나님과 예수님이라도 무조건 믿기만 하지 말고 시대가 어느 시대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때와 시대를 따라 철새들도 쫓아가야 삽니다. 예수님 말씀같이, 구시대는 새 시대가 볼 때 물건을 다 써서 수명을 다한 고물과 같은 시대입니다. 고물, 고철은 용광로에 들어가야 합니다. ◇ 전능자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그의 육이 되는 사명자와 일체 되어 살려면 이 시대 말씀을 제대로 확실하게 배우고 진리와 마음이 하나 돼야 됩니다. 그래야 그 가르침과 일체 되어 하나님 마음, 성령 마음과도 일체 됩니다. 진리와 일체 돼야, 마음도 일체 됩니다. 진리를 알아야 하나님, 성령도, 성자도, 예수님도, 그가 보낸 구원자도 압니다. ◇ 어느 시대든지 새 시대를 시작하려면 구원자가 있어야 됩니다. 구원자가 와서 새 시대 역사를 폈습니다. 구약인들과 예수님이 같은 하나님을 믿었어도 구약인들은 새 시대에 온 예수님과 하나가 안 됐습니다. 말씀을 받아들인 이방인들은 새 시대와 일체 됐습니다. 말씀을 받아들이고 주를 알았습니다. 고로, 예수님은 그들과 역사를 펴셨고 그들은 구원받아 그 시대에 해당되는 천국을 상속받았습니다. ◇ 우리 마음이 주와 일체 되면 사탄이 뺏어 가지를 못하고, 악한 자도 뺏어 가지를 못합니다. III. 결 론 <결론 1> - 용광로는 사명자요, 뜨거운 불은 말씀이다 - 시대 말씀이 없으면 재생을 못 한다 ◈ 선생이 기도하는 중에, 한 영의 세계를 갔습니다. 하나님이 내 영의 눈을 열어 한 골짜기를 보이셨는데, 큰 골짜기에 사람들이 다 쓰고 버린 폐물, 수명이 다한 기계와 고물 차와 각종 쇳덩이들이 가득 차 있었습니다. 녹이 슨 고물들이 모두 찌그러져 넓은 골짜기에 쌓여 있었습니다. 가까이 가서 보니, 그중에서 어떤 기계는 몸체는 녹이 슬고 썩었는데, 그 녹슨 철물 속에서 엔진이 힘없이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자세히 쳐다봤습니다. 그 고물 차의 엔진은 삐꺽삐꺽 돌아가나 몸체는 움직이지를 못하고 가지를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에 대하여 깨달아지기를, ‘이는 살았다 하나, 기능을 못 하니 다 죽은 것이로다. 시대 주관권을 벗어나서 마음만 살아 사망권에서 사는 자를 말하는구나. 주의 주관권을 떠나 있으면서 더러 마음은 살았다 하나 실상은 죽은 자로다.’ 했습니다. ◇ 어떤 쇳덩이 고물들은 찌그러지고 녹슬어, 아예 엔진도 작동을 못 했습니다. 그같이 각종으로 쓰다가 헌것이 된 고물 기계들을 골짜기에 버려 놓아, 골짜기 입구까지 쌓여 있었습니다. 이 시대 에스겔 골짜기를 보여 준 것입니다. ◇ 예수님이 “무엇을 보느냐.” 하셔서, 환경을 보니 북한 같은 나라임을 알았습니다. 보다 악의 세계를 보이신 것입니다. 마른 뼈와 같은 ‘고물의 에스겔 골짜기’였습니다. “종교나 섭리사나 민족이나 세계가 이와 같이 이러하다. 사람을 비유한 것이니라.” 하고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이것들이 모두 새것이 되겠느냐?” 하시기에, “그냥 두면 날이 갈수록 모두 썩어 없어지겠나이다.” 하니 “그러하도다.” 하셨습니다. 그럼 어찌해야 새것이 되는지 물어보니, 예수님이 깨우쳐 주시기를 “용광로의 뜨거운 불에 녹여 철을 만들어서 다시 각종 것을 만들어야, 다시 쓸 수가 있느니라. 폐물, 고철이라도 재생할 수 있는데, 용광로가 없어서 쇠를 녹여 다시 만들 수 없으니 고물로 이같이 버리어 끝난 것이다. 골짜기에 버린 기계들은 사람들을 비유한 것이다. 용광로는 그 시대 보낸 구원자나 같다. 말씀은 뜨거운 불덩이와 같다. 그 보낸 자를 통해 하나님과 성령님도, 나 예수도 말씀으로 녹여 모두 다시 새롭게 재생한다. 말씀의 불로 회개시켜 죄를 없애고, 거듭나게 하고, 새 시대로 부활시킨다. 천 년 역사, 사랑의 새 세계로 거듭나게 한다. 그렇게 하지 않은 자는 한번 쓰고 끝나나니 네가 본 골짜기에 버린 고물 같도다. 이것을 깨달으라고 보였다.” 하셨습니다. ◇ 이 시대 용광로의 뜨거운 말씀이 쇳덩이 같은 사람들의 마음을 녹여 다시 새롭게 함으로써 죽은 자를 살리고, 거듭나게 하여 신부로 부활시킵니다. 시대 말씀이 없으면 재생을 못 합니다. 용광로는 보낸 사명자요, 뜨거운 불은 그를 통해 전한 이 시대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뜨거운 말씀이 없으면, 녹아져 새롭게 살아나지를 못합니다. 하나님은 “내 말이 불 같지 않냐.” 하셨습니다. (렘 23:29)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 말이 불 같지 아니하냐 반석을 쳐서 부스러뜨리는 방망이 같지 아니하냐” ◇ 우리는 구시대에서 살던 마치 고물 같은 각종 기계의 쇳덩이들이었는데, 다시 시대 말씀으로 녹아져 새 시대 새로운 자들이 되었습니다. 또 쓰다 오래되면, 마음 엔진과 몸이 녹슬어 고장 나 고물이 되었으면, 용광로로 들어가 또 말씀 듣고 재생하면 됩니다. ◇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악의 세계와 세상에는 용광로 같은 주가 없고, 뜨거운 하나님 말씀이 없지 않느냐. 고로, 기계나 차나 모든 생산품을 한번 쓰고 더 이상 못 써서 버리듯, 인생 육신, 한번 태어나서 일생을 살고 나면 육도 영도 버리고 끝난다. 주를 믿고 하나님 말씀을 들어야 육도, 혼도, 영도 재생된다. 구원받아 영원히 산다. 새롭게 거듭나라! 거듭나지 않으면 천국에 갈 수 없다. 신약시대 때도 거듭나서 천국에 간 것같이 이 시대도 새롭게 거듭나야 하나님, 성령님, 나 예수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시대 신부로 황금 천국에 간다. 고로 이 계시를 보인 것이다. 이와 같이 이러하니라. 용광로와 말씀이 얼마나 중하냐.” 하셨습니다. <결론 2> - 다시 제대로 ‘용광로’를 알고, 다시 시대의 뜨거운 말씀의 불에 녹여 새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 육신은 완전히 죽으면 끝납니다. 영도 사망권에 완전히 죽으면 끝납니다. 영이 죽었다는 것은 사망, 지옥, 사탄 주관권에서 다시 못 나옴을 말합니다. 육신은 죽어도 육이 살았을 때 하나님과 그 보낸 구원자를 믿고 살았으면 그 혼도, 영도 살아서 영원히 살지만, 영이나 혼이 한번 사망으로 가서 죽으면 그 세계에서 못 나옵니다. 그것을 두고 ‘영원히 죽었다.’ 합니다. 육신이 언제 죽을지 모르니 완전하게 영과 혼을 구원시켜 놓아야 됩니다. ◇ 육신이 숨을 안 쉬고 아예 호흡이 멈춘 것도 ‘육이 죽었다.’ 하지만, 신앙적으로 볼 때 하나님과 주 예수님과 시대 보낸 자의 주관권을 떠난 자는 ‘그 육신도 사망권에 죽었다.’고 합니다. 그 육이 다시 주 안에 들어와 말씀 듣고 회개하고 살면 사망의 육이 아니고, 생명의 육으로 살아난 것입니다. ◇ 우리가 세상의 것을 배우면 알고 행하여 많은 것들을 얻듯이, 하나님과 우리 주 예수 안에서 주신 말씀을 배우면 육은 육에 관해 얻고, 영과 혼은 영원한 것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과 주와 함께 무한히 얻고 살아갑니다. ◇ 하나님이 에스겔 선지자에게 골짜기의 마른 뼈들, 죽은 자들을 보인 것같이 이 시대 에스겔 골짜기의 죽은 자들을 선생에게 보이며 말씀을 전하라 하셨습니다. “섭리사 안에 있을지라도 그동안 써서 헌것이 되어 고물들이 되었으니 모두 새롭게 거듭나야 하리라! 모두 이 시대 용광로에 들어가 시대의 뜨거운 불 같은 말씀에 녹아져 다시 각각의 쓰임대로 만들어져서 이 시대에 쓰여야 하리라.” 하셨습니다. ◇ 처음에는 모두 새 차, 새 기계일지라도 수명이 다하면 폐차가 되고, 헌것이 되고, 고물이 됩니다. 다시 용광로의 뜨거운 불에 넣고 녹여 차나 각종 기계로 새로 만들어야 새것으로 일생을 쓰듯이, 사람도 신앙적으로 한 시대에 쓰였으면 구시대 사람이 된 고로, 새 시대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의 용광로에 들어가 하나님과 주 예수의 뜨거운 말씀으로 녹아져서 각각 사명대로 다시 만들어야 됩니다. 시대도 그러하고, 시대 종교들도 그러하다고 하셨습니다. 아멘. ◇ 이 시대 우리는 마치 새 기계와 같았으나 이제 오래 써서 마음도, 육도 고물 차나 각종 오래된 고물 기계같이 되었습니다. 다시 ‘제대로 용광로’를 알고 다시 ‘시대의 뜨거운 말씀, 용광로의 불’에 녹슨 것을 녹여서 새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이때 뜻을 펴며, 새롭게 새사람이 되어 살아갑니다. ◇ 하나님의 주관권을 떠난 자와 구시대인은 용광로가 없고 뜨거운 시대 말씀도 없으니 고물 차로 살아갑니다. 어떤 차는 몸체가 썩어 엔진만 겨우 돌아가고, 어떤 차는 엔진도 고물이 되어서 죽어 돌아가지 않고 고물 쇳덩어리로 썩어 갑니다. 그러다 고물로 골짜기에 묻혀 끝납니다. ◇ 이 시대 하나님의 신부 주관권에 있는 자들은 용광로에 고물들이 들어가서 녹아 재생되듯 다시 뜨거운 하나님 말씀으로 녹아져 저마다 이 시대 새사람으로 재생되어 부활하는 것입니다. ◎ 모두 새롭게 하려고, 전능자 하나님이 지금도 행하십니다. 오늘도 용광로에 들어가 말씀의 불로 녹아져서 새것이 되고 다시 만들어져 살아가야 됩니다. 녹슨 고물 차에 엔진만 돌아간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마음만 살았다 하는 자는 실상은 죽은 자입니다. 모두 말씀에 녹아져서, 재생되어 살아나길 축원합니다. 아멘. 이미 재생하여 하나님이 쓰시기에 합당하게 만들어져 살아난 자들은 달리고 날아가기도 합니다. 아멘. 주 하나님의 사랑과 말씀으로 성령 안에서 거듭나 새롭게 부활되기를 축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