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3.10.11 (수)
수요말씀
- 선포일
- 2023.10.11 (수)
- 성경 본문
- 에스겔 37장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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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0월 11일 수요말씀>
다시 육도, 혼도, 영도 거듭나라
<에스겔 37장 1-6절> “여호와께서 권능으로 내게 임하시고 그 신으로 나를 데리고
가서 골짜기 가운데 두셨는데 거기 뼈가 가득하더라 나를 그 뼈 사방으로 지나게 하시
기로 본즉 그 골짜기 지면에 뼈가 심히 많고 아주 말랐더라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
야 이 뼈들이 능히 살겠느냐 하시기로 내가 대답하되 주 여호와여 주께서 아시나이다
또 내게 이르시되 너는 이 모든 뼈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너희 마른 뼈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찌어다 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로 너희에게 들
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리라 너희 위에 힘줄을 두고 살을 입히고 가죽으로 덮고 너희
속에 생기를 두리니 너희가 살리라 또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하셨다 하라”
<요한복음 3장 3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
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할렐루야!
금주 주일말씀에서
선생이 기도 중에 한 영의 세계에 가서 본 것을 말씀하며
섭리사를 깨우쳐 주었습니다.
“용광로는 사명자요, 용광로의 뜨거운 불은 말씀이다.
다시 ‘제대로 용광로’를 알고,
다시 ‘시대의 뜨거운 말씀의 불’에 녹여,
새사람으로 만들어야 한다.
섭리사 안에 있을지라도
그동안 써서 헌것이 되고 고물들이 되었으니
모두 새롭게 거듭나라!” 했습니다.
오늘도 용광로의 뜨거운 말씀에 녹아져
거듭나는 시간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몸부림쳐 만들었으면, 몸부림쳐 관리하기다
1.사람이 부딪히면 생각이 나듯이, 화(禍)를 당하고 환난, 핍박, 어
려움, 괴로움을 당할 때 하나님은 이를 통해 뜻을 생각하게 하고,
할 일을 깨닫게 하신다.
2.몸부림쳐 만들었으면, 몸부림쳐 관리하기다.
3.하늘에 닿도록 높은 희망을 품고 몸부림쳐 만들었다. 다시 만들려
면 인생이 가고 때가 가서, 다시 만들지도 못하는 작품이다.
이제는 관리를 기쁨으로 삼고 행하며,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
며 써야 한다.
4.신앙 관리다. 자기 관리다.
5.전능하신 하나님이 주신 것, 더 이상 못 준다.
그러니 생명같이 여기고 관리해야 한다.
6.관리를 잘하고 쓰면, 처음보다 더 빛이 난다.
갈수록 나무는 크므로 값이 하늘까지 치솟고, 가치가 갈수록 높아
져 귀한 희귀종이 된다. 소나무는 해마다 크니 세월이 갈수록 더
풍요롭고, 그 아름다움도 하늘 높이 치솟는다. 돌은 갈수록 닳고
닳아 빛이 난다.
이를 하나님께 감사하며, 사랑하며, 귀하게 모두 관리하며 깨닫고
써라.
(영상)
7.
월명동 하나님 궁전은 이제 하늘까지 치솟는 희귀종이 되어 빛나
고 있다. 이제는 만들려고 해도 만들 수가 없다. 그때 돌, 나무
등 환경과 때에 맞춰 하나님이 주시고 행하게 하셔서, 너무나 귀
하고 귀한 하나님 궁을 만들었다. 이는 하나님의 몸, 주의 몸을
상징한다. 그러면서 우리들 몸의 상징이기도 하다.
8.관리할 때는 처음 만들 때처럼 관리를 해야 한다. 만들 때를 생각
하며 관리하자. 안 하면 점점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형상을
잃게 된다. 자기 신앙도 그러하다.
9.이 세상에서 최고로 자기가 관리해야 될 것은 자기 인생이다.
육적, 영적으로 각 분야마다 다 관리해야 된다.
10.자기 육신 관리, 혼과 영의 관리다.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 그리고 예수님과 생명을 위해 보낸 자와 일체 되어 관리하
기다.
11.관리를 하면, 어떤 것을 어떻게 관리해야 되는지 보이고 생각이
나서 안다.
12.시를 써 놓고 그 시를 빛나게 하려면, 계속 최고의 문법으로 교
정해야 한다. 어떤 문장, 어떤 단어로 표현하느냐에 따라 시가
최고가 되기도 하고, 보통이 되기도 한다.
13.시도 요리다. 같은 재료의 음식도 요리하기에 따라 맛이
땅과 하늘같이 다르듯, 시도 그러하다.
자기 인생도 요리다. 만들기다.
14.어떤 것이든지 비밀을 알았으면, 최고의 방법론으로 지혜롭게 구
상하기다. 여건이 좋은 장소, 월명동을 발견하고부터 전지전능하
신 하나님과 구상하였다. 자기 인생도 하나님과 주와 구상하기
다.
15.하나님이 시대에 보낸 자를 발견하였으면, 누구든지 ‘어떻게 믿
고 대할까?’ 하고 저마다 최고의 구상을 해야 된다. ‘전적으
로 따라 행하는 것을 내 직업으로 삼을까? 아니면, 때를 따라
좇을까?’ 하고 먼저 계획을 잘하고, 하나님은 어떻게 생각하시
는지 간구하여야 된다.
16.삶 속에서 좋은 것을 알았으면, 어떻게 실천할지 먼저 잘 구상해
야 된다. 잘못 구상하면 버린다. 오직 하나님의 구상이다. 자기
인생 삶의 구상을 월명동같이 하고 살지 않으면 평생 후회한다.
17.삶의 터전에서 자기를 괴롭히는 자가 있는데, 그에 대한 비밀을
알았다 하자. 이것을 어떻게 요리하느냐에 따라 계획이 성공한
다.
아는 것이 크고 큰 축복이다
행하는 자는 인간으로서 신이 된다
18.영원하신 하나님을 진실로 믿고 살지 않는 자들은 하나님을 믿
는 것이 얼마나 귀하고 귀한지를 전혀 모른다. 진실로 믿는 자만
안다. 모르면 실패와 고통이다. 아는 것이 크고 큰 축복이다. 행
하는 자는 인간으로서 신이 된다.
19.사람들이 보석뿐 아니라 수석 작품, 나무 작품, 노래·그림·도
자기 같은 예술 작품, 집과 환경, 동물과 사람 등 각종 보물들에
눈을 떠서 아는 자만 그 가치를 안다. 그러므로 보물들을 구하려
자기 동네, 자기 민족, 그리고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찾고 구한
다. 이로 인해 그 사람만 흥분되어 희망에 차서 그렇게 기뻐하
고, ‘신비하고 참으로 아름답다. 정말 사랑의 작품이다.’ 하고
감탄하며 행복하게 산다. 깨닫고 가치에 눈을 뜨고 존재물의 귀
함을 알아서다. 모르는 자는 옆에서 얻고 누려도 모르고, 일생
동안 고생하며 산다.
20.이와 같이 눈을 뜬 자만 하나님, 성령님, 성자, 그리고 메시아,
선지자 같은 하나님이 시대마다 보낸 자들을 제대로 깨닫고,
귀한 보물의 가치를 깨닫고 좋아 기뻐하듯, 기뻐하며 산다.
21.하나님은 하나님과 그 보낸 자를 귀하게 대하는 자일수록 귀하
게 여기고 쓰시고 도우신다. 보낸 자, 그는 자기 삶의 운명을 좌
우하는 자다.
22.전능자 하나님을 진실로 사랑하고 알고 깨닫고 사는 자는 범사
에 하나님을 안 찾고는 못 견딘다. 안 찾으면 마음이 딴 데로 흘
러가기 때문이다.
사랑하면 찾고 부르고 항상 같이 산다
23.진정코 하나님을 사랑하고 주를 사랑하면, 하나님과 주를 찾고
부르고 성령과 함께 항상 같이 산다.
24.사랑해야 찾는다. 좋아해야 사랑하게 된다. 전능자 하나님, 성령
님, 성자를 사랑하면 영원토록 영이 같이 살게 된다.
25.자기를 구원해 준 자를 잊으면 낙이 없다. 희망이 없다. 삶이 무
미하게 된다. 망연한 마음이 되어 허무하다.
26.전능자를 사랑하다 버리면, 자기 좋아하는 것이 자기의 괴로움이
되게 하다가 결국 지옥이 되게 하신다. 그때는 깨닫고 이를 갈며
괴로워 슬피 운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는 자들은 하나님과 성령과 자기 구원한
자를 버리고 간 자들이 얼마나 고통을 겪고 사는지를 모른다. 겪
어 보지 않으니 모른다.
27.전능하신 하나님을 정말 진실로 사랑하고, 그와 일체 되어 날마
다, 시간마다 찾아라. 그가 말씀하신 것을 잊지 말고 마음에 새
기면서 기뻐 살아라.
복을 받고 살아도 모르다가
복을 떠나 살 때 지난날 누린 것이 복인 것을 알게 된다
28.기도하는 자는 기도하는 만큼 기도의 복을 받은 자다.
그래서 기도하여 복을 항상 누린다.
29.찬양하고 노래하면서 사는 자 역시, 하나님께 그 복을 받은 자
다. 그래서 늘 노래하고 찬양하는 자는 그 복을 누린다.
30.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진 자도 그것이 복이다.
31.하나님께 복을 받고 살아도 복을 받고 사는지를 모른다.
복을 떠나 살 때, 그때는 ‘지난날 그것이 복이었구나.’ 하고
알게 된다.
32.풍부하게 먹고 누릴 때는 얼마나 행복한지를 모른다. 그때를 벗
어나서 고통을 겪으면, 그때가 행복했었다고 깨닫게 된다. 그러
기 전에, 누릴 때 깨닫고 알고 꼭 잡고,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
과 자기를 구원한 자를 사랑하며 살아라.
33.자기를 구원한 메시아를 잘 믿고 사랑하고 살다가도 환난이나
핍박으로 인해, 혹은 자기 스스로 점점 약해져서 안 믿고 마음
변해 세상으로 떠나가 살면, 그 혼도 영도 모든 구원을 상실하여
사망의 영혼이 된다.
34.구원이 얼마나 귀한지 깨달아라. 자기 육이 죄에서 나와 하나님
과 주의 주관권에서, 성령 안에서 사는 삶이다. 자기 영은 사망
에서 나와 영원한 황금 천국으로 휴거되어 영원히 산다. 그러므
로 구원을 상실하지 않게 맘과 뜻과 목숨 다해 날마다 살아라.
35.예수님은 나를 구해 놓고서 “너 없으면 못 산다. 너도 나 없으
면 못 사는 삶을 살아야 한다.” 하셨다.
이 시대 모두 이 시대 급의 구원을 받고, 그같이 살아라.
36.사랑 휴거의 삶이 그 얼마나 크고 큰지 살아 본 자만 알고,
그 차원의 황금 천국에 가 본 자만 안다.
삼위가 주신 것을 모두 귀하게 여기고, 사람도 귀하게 여겨라
그로 인하여 많은 것을 얻게 된다
37.귀한 작품을 성령께 받고도 제대로 가치를 모를 때는 항상 감사
하다고만 했다.
그러다 하루는 성령께 “이 작품의 좋은 점이 무엇입니까?” 하
고 간절히 물었더니, 6개의 형상을 가르쳐 주셨다. 그제야 그 형
상이 제대로 보였다. 착시가 아닌, 실제 모양과 형상이 보였다.
사물의 눈을 뜨게 해 주셔야 보인다. 신비하고 오묘하고, 볼수록
기이하게 생겼다. ‘어떻게 사람이 조각한 것도 아닌데 이같이
한 덩어리에 여러 모양이 만들어졌을까? 희귀하고 오묘하다.’
하고 깨달았다.
수억 년, 아니면 수십억 년 된 존재물이다. 생김새, 모양뿐 아니
라 뜻도 가르쳐 주셔서, 이를 깨닫고 나서부터는 감사하다고도
하고, 세상에 그같이 생긴 것이 없으니 더 귀하게 보았다.
성령님이 주신 것이라서, 삼위가 주신 것도 되고 예수님도 주신
것도 된다. 복덩이 존재물이다.
늘 그것을 사랑하고 귀하게 생각하듯, 성령님도 하나님도 예수님
도 성자도 얼마나 귀하고 신비하신 분인지 깨닫고, 그 사랑을 깨
닫게 되었다.
38.성령님이 주신 이 선물을 통해 내가 오랫동안 기도한 것도 이뤄
졌다. 또, 그것으로 인하여 각종 깊은 것을 깨닫고 얻은 것도 있
다.
그 작품을 얻고 나서, 어느 날 주일말씀에 하나님이 선포하시길
“귀하게 여겨라.” 하셨다. 이 말씀을 듣고 각 작품을 보다가
‘이것도 더 귀히 여기고 잘 꾸며 줘야지.’ 하고서, 한 사람을
불러 비단 천을 사 오게 했다.
그가 비단을 사러 가다가 상대편에서 오는 경운기와 충돌할 뻔
했는데, 이로 인해 15년 동안 사려고 했던 밭의 주인을 만나게
되었다. 그 주인은 15년이나 밭을 안 판다고 했었으나, 성령님
과 예수님이 선생에게 사전에 말해 준 대로 그 심부름하는 자가
말하였더니 그 밭을 팔겠다고 하여, 우리가 사게 되었다.
월명동 하나님 전으로 들어오는 길의 좌측이다. 그 밭에 솔들을
심어서 아름답게 만들었다. 거목 솔들을 캐다 거기에 심어서, 웅
장한 소나무 작품 길이 되었다.
삼위가 주신 것을 모두 귀하게 여기고, 사람도 귀하게 여겨라.
그로 인하여 많은 것을 얻게 된다.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주신 걸작은 정말 복덩어리 존재물이
다. 세상에 그같이 생긴 것은 더 이상 없으니, 하나밖에 없는 귀
한 보석이다. 자기 자신도 그러하다.
39.가치가 없어 땅바닥에 들러붙은 존재물도 때가 되면 점점 가치
가 하늘 높이 솟아 눈에 가물가물하다. 섭리사도 그러하다. 사람
도 때가 되어 하나님이 그에게 행하시면 그러하다.
땅바닥에 깔렸을 때 잡고, 사라. 땅바닥에 들러붙어 모두 쳐다도
안 보고, 발에 걸린다고 모두 발로 차고 천하게 여길 때, 자기
것으로 만들어 놓고 때를 기다려라.
40.하나님이 창조하신 귀한 보물은 모두 창조자 하나님이 주인이라,
하나님이 눈을 뜨게 하여 보여 주지 않으시면 평소 보아도 모르
고, 가치를 아는 자가 받을 조건을 세워 줘야 얻는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최고로 사랑하며 사는 것이
사람으로서는 더 이상 없는 최고의 영원한 낙이다
41.사람들이 전능자를 멀리하니 심심하고 적적하고 외롭고 쓸쓸하
고 고독하여서, 개, 고양이, 뱀, 독을 가진 곤충, 벌레 등 각종
동물을 기르며 사랑하고, 나무와 각종 식물들도 기르며 사랑하
고, 여행을 다니며 자기 희망을 이루면서 만족하고, 저마다 기쁘
게 살려고 행한다.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그가 보낸 자를 통해 배우고 알
고, 구원도 받고 영원한 나라를 상속받고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그 보낸 자같이 낙으로 삼고 살면, 이 모든 허무, 고독, 쓸
쓸함, 외로운 마음 같은 막연한 것들이 사라지고, 마음 천국과
삶의 천국이 되어서 기뻐하며 사랑 속에 살게 된다.
42.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최고로 사랑하며 사는 것이 사람으로서
는 더 이상 없는 최고의 영원한 낙이다.
43.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 자기를 구원한 자를 사랑하고 사
는 자가 큰 사랑의 복을 받은 자다.
44.자기가 좋아하는 만물을 사랑하며 즐기며 사는 것도 복이지만,
만물을 창조한 전능하신 하나님을 그같이 사랑하며 사는 것이
비교도 안 되게 더 크고 영원한 축복이다. 그리 사는 자는 땅에
서도 잘되고, 육이 사는 동안에 영도 기뻐 뛰며 하나님 영의 주
관권에서 살다가 영원한 황금 천국에서 살게 된다.
알고 거기에 맞춰 대하기다
45.사람들은 최고를 모르고 최하에 속해 살고, 어떤 자는 보통에 속
해 보통으로 알고 살아간다.
46.같은 한 덩이 수라도, 숫자를 떨어뜨려 써 놓으면 각각 본다.
붙여 써 놓으면 한 덩이 큰 수로 본다.
이같이 하나님, 성령, 주 예수, 선생도 그러하고, 우리도 그러하
다. 붙여 놓아야 큰 사명자로 본다.
다음 숫자를 봐라.
(7777) 777 7
(33365) 33 3 65
(88880) 8 8 8 80
예수님과 나를 떨어뜨려 각각 보는 자는 나를 멀리하는 자다.
자기 영과 자기 육을 일체로 보듯, 예수님과 그 육의 사명자는
일체로 봐야 한다.
44.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을 깊이 파고들어 배울수록, 무한한 존재
자이심을 알게 된다. 아는 만큼 행하면, 그만큼 하나님과 성령님
이 역사하시고 함께해 주시고 도우신다.
45.예수님도 옛날 예수님이 아니다. 지금 자기에게 온 예수님이다.
배워라. 예수님이 세상에 온 지 이제 2000년이 넘었다. 그 영체
의 몸을 예전 신약 때같이 생각하지 말고 깊이, 높이, 넓게 생각
하고, 신의 존재에 대해 많이 배우고서 모시고 섬기고 사랑하며
대해야 한다. 그래야 아는 만큼 대해 주시고, 그 주관권에서 행
한 대로 보람 있게 살게 된다.
46.동물, 식물, 모든 존재물도 그 위치만큼 알고 대해야 다스리고
관리도 하고, 그로 인해 실패하지 않고 얻게 된다.
47.사람도 모르고 대하면 자기가 그 마음을 맞출 수도 없고, 실수하
게 되고, 마음 거스르는 말만 하게 된다. 자기가 대해 주는 만큼
그도 대해 준다.
신약 때도 예수님이 메시아인데 그만큼 안 믿어 주니, 그냥 그
사람에게서 혹은 그 지역에서 떠나가셨다. 지금도 그러하다.
48.알면 쉽게 통한다. 먼저 알기다. 알고 거기에 맞춰 대하기다.
생각이 잘못되지 않게 항상 전능자 하나님을 불러라
49.인생길을 평생 같이 갈 자인데, 어떤 자는 그와 잠깐 만나고 스
쳐 가기도 하고, 어떤 자는 그를 사귀어서 평생 인연이 되어 친
구로, 이웃으로, 형제같이, 혹은 사랑하는 대상이 되어 같이 가
기도 한다. 그러므로 만났을 때 자세히 보고, 하나님의 뜻이 있
는지 분별하고 잘 대하여라.
50.눈으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마음의 눈, 생각의 눈을 떠서 항상
생각으로 보고, 최고로 잘 섬기고 모시고 사랑하여라. 하나님은
항상 우리 행위를 보시는 전능자이시다.
51.우리가 항상 생각이 잘못됐을 때, 그대로 행하여 화가 생겼다.
그러므로 우리 생각이 잘못되지 않게 항상 전능자 하나님을 불
러라. 성령도 부르고, 자기를 구원한 예수님도 부르고, 자기를
이끌라고 보낸 자도 불러라.
부를 때는 마음에 딴생각을 안 하게 되고 자기가 부르는 자만
생각하게 되니, 사탄도 마음에 못 들어온다. 고로 부르고, 하고
싶은 말을 하여라. 마음에 응답해 주신다.
52.사람이 자기 마음과 생각의 길을 잘 들이고, 몸의 습관과 행위의
길을 잘 들여야 편하다. 길을 잘못 들이면, 자기로 인해 그렇게
도 불편하고 고통을 받게 된다.
53.사람에게는 육과 혼과 영이 있다.
하나님이 구원자를 보내서 그를 믿고 따르다 육이 시험에 들어
떠나가는 경우, 자기 영이나 혼의 지능이 육보다 높은 자는 깨닫
고 그 영은 변치 않고 좋아하며 따르기도 한다. 이때 육은 지능
이 낮으므로 받은 시험을 이기지 못하여 그대로 떠나가서 세상
의 삶을 살기도 한다. 그러면 육은 행위대로 멸하고, 영은 구원
에 속해 살기도 한다.
54.육이나, 혼이나, 영 역시도 그 행위대로 받는다.
55.많이 고통받아도, 그로 인하여 육계도 배우고 살고, 영의 세계도
많이 배우고 살아라. 그리하면 더 큰 고통을 받지 않게 된다.
◾몸부림쳐 만들었으면, 몸부림쳐 관리하기다
◾아는 것이 크고 큰 축복이다
행하는 자는 인간으로서 신이 된다
◾사랑하면 찾고 부르고 항상 같이 산다
◾복을 받고 살아도 모르다가
복을 떠나 살 때 지난날 누린 것이 복인 것을 알게 된다
◾삼위가 주신 것을 모두 귀하게 여기고, 사람도 귀하게 여겨라
그로 인하여 많은 것을 얻게 된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최고로 사랑하며 사는 것이
사람으로서는 더 이상 없는 최고의 영원한 낙이다
◾알고 거기에 맞춰 대하기다
◾생각이 잘못되지 않게 항상 전능자 하나님을 불러라 (아멘!)
(말씀 마쳤습니다.)
◎ 오늘도 용광로의 불 같은 말씀을 들었습니다.
매일 전해지는 말씀을 듣고
말씀에 녹아져서 육도, 혼도, 영도 ‘재생’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시대 신부로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황금 천국에 가게 됩니다.
모두 말씀에 녹아져서,
재생되어 살아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