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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3.10.15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23.10.15 (일)
성경 본문
요한계시록 2장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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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0월 15일 주일말씀> 1. 성령님 할 일과 내가 할 일 2. 삼위와 주가 할 일과 우리가 할 일 본 문 : <요한계시록 2장 23절> “모든 교회가 나는 사람의 뜻과 마음을 살피는 자인줄 알찌라 내가 너희 각 사람의 행위대로 갚아 주리라” <요한복음 14장 26절>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 라” 할렐루야! 오늘은 ‘성령님 할 일과 내가 할 일’, ‘삼위와 주가 할 일과 우리 가 할 일’이란 주제로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I. 서 론 ◈ 성령님께 말씀을 달라고 하니, 성령은 말씀하시기를 “육에 속한 것은 네가 겪고 행하여서 네가 잘 알고 잘 쓰니, 네가 쓰고 영에 관한 것은 영에 속해 있는 자가 잘 아니 영의 것을 쓸 때, 그때는 내가 도와서 쓰게 하겠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예수님, 성령님, 하나님이 역사해 오신 것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 이 모든 말씀을 오늘 들려주겠습니다. 그리고 영적인 것은 성령과 예수님이 돕고 가르쳐 주셔서 썼습니다. ◇ 오늘 말씀은 크게 3가지로 썼습니다. 첫째, 하나님의 일은 절대 해야 된다. 문제가 일어나도, 예수님이 행하고 처리했다. 안 하면 실패다. 구원역사이기 때문이다. 둘째, 쪼개서 해야 된다. 셋째, 육이 행한 대로 영과 혼이 영계에서 받고 있다. ◎ 지금부터 듣겠습니다. ∏. 본 론 <본론 1> – 하나님이 계획한 일은 절대 해야 된다 ◈ 성령님께 오늘 말씀을 달라고 간구하였더니 “땅의 것은 네가 쓰고, 영의 것은 육으로 쓰기 어려우니 내가 줄 테니 그때 써라.” 하셨습니다. “육의 것은 겪은 자가 써야 잘 쓰지 않겠냐.” 하고 성령님은 말씀하시며, “그러나 영의 것은 육은 잘 모르니 영에 속해 사는 자가 가르쳐 줘야 잘 알고 잘 쓰지 않겠냐.” 하셨습니다. 그래서 선생은 그동안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이 가르쳐 주시고 내가 겪고 행하면서 지혜롭게 한 것과 행하여 얻은 것들을 썼습니다. 선생이 땅에서 행하는 모든 것들을 보았으니, 그것을 말씀하겠습니다. ◇ 하나님과 주 예수의 복음을 위해 큰일을 하는 자는 큰 문제를 당합니다. 그러나 크게 얻었기로, 문제를 해결하고 다시 행합니다. 만일 그가 하나님의 큰일을 함으로 인해 문제를 당한다고 큰일을 안 했으면, 작은 일을 하고 작게 되고 끝났습니다. 큰일을 한 것은 하나님의 일인 고로 영원토록 남아져, 그가 큰일을 한 것으로 인해 그 후손까지 모두 계속 누리며 구원의 역사를 이루며, “그가 잘했다.” 합니다. ◇ 하나님의 일이라도 일을 크게 하면 그만큼 문제도 크게 일어나기도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일은 그때 안 하면 절대 안 되는 ‘생명 구원의 일’이라 결단코 해야 됩니다. 예수님도 무지한 자들로 인해 문제가 일어나도 하셨습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하나님이 계획한 일은 그때 절대 해야 됩니다. 못 하면 영영 기회를 놓쳐 못 하게 됩니다. 문제가 크게 일어난다고 안 하면 많은 생명을 잃게 되므로, 문제가 있어도 해야 됩니다. 이 문제는 안 해도 일어납니다. 하지 않음으로 인해 하나님께 심판받게 되고, 악의 세계, 사탄들은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한 것으로 이유를 달고 해(害)를 줍니다. ◇ 하나님의 모든 역사는 결국 ‘구원역사’입니다. ‘창조 목적을 이루는 역사’입니다. 그 역사를 안 하면 흑암으로 생명들이 사라지게 되니 예수님은 해를 받아도 행하셨습니다. 신약 2000년 역사에서 구원역사가 크게 이루어질수록 더 환난과 고통과 죽음들이 밀려와 많은 자들이 순교하고 고통을 겪으면서 행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우리에게까지 복음이 왔습니다. 복음을 위해 산 이들의 영은 영원한 나라를 상속받고 육들도 세상에서 행한 것이 하나님의 역사에 길이 남아 후손들이 그들의 위대함을 증거하며 역사를 이루고 왔습니다. 이같이 땅에서 안 했으면, 하나님이 천지 만물을 창조한 목적을 마지막에 이루시는데 그 마지막 역사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 동네 개는 모두 나와 짖어도, 역사의 갈 길은 가야 합니다. 개는 사람을 보면 짖습니다. 개만 짖습니다. 사람은 쳐다만 봅니다. ◇ 하나님이시라고 사람을 통해 이뤄야 될 일들을 때가 지난 후에도 하실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때 지나가면 저 영혼도 어둠에 묻히니, 못 구합니다. 그러므로, 때 지나가기 전에 환난이 있어도 하십니다. ◇ 하나님의 일은 절대 해야 될 것을 행하고서 환난을 받는 것이 낫습니다. 절대 해야 할 일을 못 하고 환난과 고통을 받는다면 얼마나 안타깝겠습니까. 하나님, 성령, 예수님이 원하신 일을 행한 것과 행치 않은 것의 그 차이는 땅과 하늘 같은 차이입니다. 행하고 환난과 고통을 받으면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도 불꽃 같은 눈으로 살피며 도우십니다. 행치도 않고 환난을 당한다면 돕지를 않으십니다. “환난을 이기고, 이제 꼭 하여라.” 하실 것입니다. ◇ 우리가 이 시대에 행할 하나님의 일을 해 놓고 환난이나 어려움을 당한다면 하나님은 목적을 행하였으니 절대 도우십니다. 성령님도, 예수님도 환난과 고통을 당하면 절대로 도우십니다. ◇ 가령, 농사지으며 빚을 지고 각종 문제가 생겼다면 우리가 농사지어 놓고 알곡을 거두어들인 후에 알곡을 얻은 희망으로 어려운 일 당한 것을 해결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알곡을 얻지도 못하고 추운 겨울에 배고파 고통을 당하면 결국 얼마나 괴롭겠습니까. 우리가 얻은 것은 모두 ‘영원한 시대 생명의 알곡들’입니다. 얻었으니 그 생명을 가지고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며 영광 돌리고, 또 생명들을 전도하고 열심히 환난을 이기고, 해를 입은 것들을 뛰고 달리며 해결하며 가야 됩니다. ◇ 우리는 지난날에 이뤄야 될 하나님의 뜻을 행하였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천지 만물을 창조하심은 뜻을 이루려 하심인데 뜻을 이루지 않고 세월만 보냈겠느냐고 확실하게 말씀하셨습니다. 행한 후에 받는 고통과 환난들입니다. 그러므로 안 하고 고통을 받는 것과는 비교할 수 없는 것입니다. 기회가 지난 후에는 영원히 못 하는 것입니다. ◇ 만일 우리가 얻지도 못하고 고통만 당한다면 얻지 못함으로 인해 무슨 희망이 있겠습니까. 하나님께 무슨 면목으로 도와달라 할 수가 있겠습니까. ◇ 가령, 자기 생명을 살리기 위해 환난을 받고 고통스럽다고 합시다. 지금 육도, 영도 살아 있으니 서로 위로하고 돕고 이끌어 주며, 상한 마음들을 치료하며 소망으로 기뻐하며 살아야 됩니다. 행치 않고 하나님 뜻을 벗어난 자들은 영원한 영의 생명을 사망에서 잃었으니 어찌하겠습니까. 환난 때, 부정하고 불신한 자들이 문제입니다. 행한 자는 하나님, 성령, 예수님이 절대 함께 도우십니다. ◇ 월명동에 하나님의 구상을 실천하는 데 있어 많은 문제가 생겼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니, 하나님은 우리 문제를 해결해 주셨습니다. 낙심도 하고 많은 고통을 받았지만, 실천하여 결국 얻었습니다. 만일 우리가 문제 있다고 안 했으면 월명동을 얻지 못하고 뺏겨서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오실 수 있게 전을 건축해 드리지 못해 사랑의 대상 되어 같이 뜻을 펴며 살지를 못했습니다. ◇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과 우리의 목적을 이루는 것이 영원한 우리의 기쁨입니다. 환난으로 인해 손해 가고, 마음이 상했어도 자기 생명을 죽음에서 구했으니 얼마나 기쁩니까. 손해 간 것은 하나님이 다시 축복해 주십니다. 고로, 해 놓고 고통받음이 해 놓지 못하여 고통받는 것보다 영원히 낫습니다. ◇ 하나님의 뜻은 끝까지 행해야 됩니다. “2023년은 끝까지 이르며 하라. 섭리사와 민족 세계 다시 시작하는 해라서 많은 환난과 고통이 온다. 모두 겪고 있지 않느냐. 고통을 벗어나고, 자유를 얻고, 어려운 환난을 이기는 해다.”라고 이미 말씀해 줬습니다. 천지 만물을 창조한 하나님은 그 목적을 이루려 창조하셨는데 우리가 안 해서 그 목적을 못 이루면, 영원히 너무 후회가 됩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나도 너희 하나님이 되기 위해 그 얼마나 행하였는지 아느냐.” 하셨습니다. ◇ 지금부터 선생이 진실로 말하니 잘 들어요. “나는 어렸을 때 산에 가서 성경을 보며 온전히 알기 위해 20년 이상 기도하며 하나님, 성령, 예수님께 물으며 배웠다. 온갖 처절한 고통을 받고, 추위와 더위 속에서 괴로움을 겪고, 헐벗고 배고픔으로 창자가 말라붙어도 물을 양식으로 삼고 기도하며 살면서 하나님과 예수님께 말씀을 배우고 받았다. 그로 인해 몸에 얼음이 박혀 동상이 걸려 8년 동안 고통을 받았다. 그러나 영원한 생명을 살리는 말씀을 받았기에 모두 전해 주어 생명을 살리어서 천 년 역사를 하나님, 성자, 성령, 예수님과 행하였다. 그러고 나니 동상의 고통은 하나님의 뜻을 행함으로 다 사라졌다. 만일 그때 고통이 된다고 안 했으면 이 시대 구원의 말씀을 못 받아 생명을 못 살리고 무슨 희망으로 살았겠느냐. 섭리사의 생명들을 이같이 예수님과 구원하지 못하고 사망의 길로, 모든 자들이 가는 길로 가야 하지 않았겠느냐. 그러므로 잠을 못 자도, 못 먹어도 사명 받은 것을 절대 해야 한다. 우리가 잠시 자신과 주를 위해 고통을 받아도 생명의 길을 가야 한다. 이후에는 그로 인해 영광의 문을 열고 들어가리로다. 그때 주와 함께 전능자 삼위와 사랑의 잔치를 하며 영영하리로다. 현재 주 안의 고난은 그로 인하여 후에 오는 영광에 비할 수 없느니라. 우리의 역사가 지금까지 특히나 이 같은 환난과 고통을 겪어 왔나니, 스스로 만든 역사가 아니니라. 전능하신 하나님이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갖은 고통을 겪으면서 우리를 주와 함께 이끌어 오지 않으셨으면 우리는 어찌 되었겠느냐. 전능자 하나님과 주가 주시는 소망과 기쁨을 어찌 얻을 수가 있으리오. 그러므로 나와 함께 고난을 받으며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우리 주 예수의 강림을 맞고 우리가 얻을 것이로다.” ◇ 우리가 기도할 때나, 꿈에나, 영계에서 성령과 주께서 보인 것들은 육의 행실을 비유로 ‘이와 같이 현황이 이러하다.’ 하고 빼지도 않고 더하지도 않고 그대로 보여 깨닫게 해 줌으로써 육이 바로 행하게 합니다. 또, 이미 행한 것을 이같이 행하였다고 더욱 확실히 알도록 보여 계시해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 성령, 예수님이 계시할 때는 말씀으로나, 만물로나, 꿈으로 계시하십니다. 잠잘 때 생각한 것이 꿈꾼 것같이 기억나기도 하니 분별해야 합니다. 뇌에다 깨닫게 해 주는 계시도 있습니다. 자기와 자기에게 해당되는 것들을 꿈으로 그 상황을 계시해 주시니, 상황을 연결해 풀어야 됩니다. ◇ 사람들이 목적지에 따라 가는 길이 다른 것같이 저마다 자기 삶의 길이 다르니, 인생길이 모두 다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그 보낸 자, 구원자를 통해 믿고 사는 자들도 가는 길이 다릅니다. 목적지가 같지 않고는, 가는 길이 같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한자리에서 살아가도 삶도 다르고, 마음과 생각도 다르며, 행위도 다릅니다. 자기 행위에 따라 영원한 생명의 길과 영원한 사망의 길로 갈려 갑니다. ◇ 사망의 길은 가 보았는데, 어둠과 흑암과 고통의 세계입니다. 괴로움과 고통으로 악마들이 그들을 다스려 이를 갈며 견디면서 영원토록 삽니다. 그러나 생명의 세계, 황금 천국은 하나님이 그 사랑하는 성령과 성자와 우리를 구원한 자와 다스리십니다. 황금 천국을 가 보면 복잡한 것이 없습니다. 깨끗하고, 한가하고, 실체 황금빛 존재의 세계입니다. 사랑으로 다스리니 영원토록 기쁨과 사랑으로 그 누구도 해를 주는 자 없이 살아갑니다. ◇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전능하신 하나님의 창조의 법을 따라 영원한 것만이 남아 살아감이 연속되고, 육에 속한 것들은 세상에서 누렸어도 육신이 죽어 영이 고통받고 살 때는 사라져 하나도 기억함도 없도다. 고로 영원한 것을 찾고 살아라. 그러지 않으면 살아가는 중에도 목적지에 못 가고 사라지기도 하여 참으로 허무하다고, 자신이 그제야 깨닫고 시인한다.” 하셨습니다. ◇ 육신이 일생 동안 모든 것을 누리며 살고도 구원받지 못하면 죽어서 영이 사망권이나 지옥에 가니, 그 고통으로 인해 세상에서 누린 영광은 하나도 기억함이 없습니다. 이 역시도 선생이 겪어 보고, 애간장 태우며 말해 주는 것입니다. 생명권의 하나님의 나라에 가야 세상에서 의롭게 행한 것들과 각종 사연들의 그 삶이 기억나며 보람을 느끼고 좋아합니다. 이 일은 겪고 행하였기에 확실합니다. 고로, 진실로 이 시대 하나님이 행하시는 역사에서 자기 구원을 이루어야 합니다. 그리고 교회에서도, 부서에서도, 가정에서도 화평을 깨뜨리면 절대 안 됩니다. 그런 자들은 구원을 제대로 못 이룬 자들입니다. ◇ 사람이 일한 수고의 대가는 일을 다 한 후에야 계산하지만 인생의 삶은 시작하면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계산하고 알고 살아야 합니다. 해야 될 모든 일도 그러합니다. 만일 인생을 다 살고 끝나고 나서 인생을 어찌 살까 생각하고 계산한다면, 천국의 황금 길이 있는 것을 발견하고 기뻐하며 깨달았을지라도 인생을 다 살았기에 시간이 없어 거기에 해당되게 살 수가 없습니다. 영원하신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이 세상에서 좋은 것을 발견하였을지라도 늦어 시간이 없으면 행하여 얻을 수가 없나니, 그러므로 새벽을 깨워 매일 얻어라.” 하셨습니다. ◇ 우리가 주로 말미암아 영원하신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도 알았으니 우리가 살아가면서 모든 시간을 그 나라를 위해 써야 되겠습니다. 귀한 시간들을 육에 속해 쓴다면, 아깝고 허무합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 온전한 사랑의 대상이 돼야 되는데 영과 혼이 변화가 되다가 말고, 사랑의 형상을 이루다 말게 됩니다. ◇ 육도, 마음도 세상에 빠져 사는 자들의 그 영혼들을 보면 흑암에 유리하며 살아가기에, 그러므로 내가 그들에게 “영원하신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고 그 말씀을 듣고 믿고 행하여 영들이 천국으로 가야 한다.” 하고 복음을 전하며 말을 해 주어도 대답만 하는 자가 있고, 아예 대답도 안 하기도 합니다. 모두 행치를 않습니다. 자기가 살아온 삶에 만족하여 그 삶들만 매일 계속 삽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그같이 예정하지 않았을지라도 자기가 하나님과 그 보낸 구원자를 믿기 싫어하고 귀히 여기지 않으므로 자기가 스스로 ‘사망 길로 예정된 삶’을 사는 자들입니다. ◇ 어느 때는 죽음과 큰 사건이 오는데도 성령과 주의 계시가 실바람같이 오고, 경고가 와도 가랑비같이 마음에 예감, 직감으로 은밀하게 올 때가 있습니다. 이래도 계시니까, 속히 행해야 됩니다. 기도를 많이 해야 강하게 감동이 옵니다. 어느 때는 크게 성령에 감동되어 소낙비가 쏟아지는 것같이 느껴져 오고, 산불이 타듯이 뜨겁게 역사하며 여건이 닥쳐와 확실하게 알고 피하게도 하십니다. 은밀하게 오는 것은 먼 데서 닥쳐오는 태풍을 느끼듯 하니 작게 느끼는 것도 있습니다. 작아도, 같은 성령이 느끼게 감동을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작거나 크거나 예고가 오면 속히 전적으로 행하여 피해야 되는 것입니다. ◇ 기도하고 깨어 있어, 선악 간에 주시는 성령의 계시를 받고 깨닫고 급히 행하기 바랍니다. 기도를 안 하면, 할 일을 안 하여 문제가 일어나듯 하니 기도는 일과 같으니 꼭 해야 합니다. 생명을 위해 모두 기도 꼭 해야 됩니다. 자기 생명과 형제들의 생명, 민족과 세계까지 기도해 줘야 합니다. 그러면 자기 생명도 더욱 보장됩니다. ◇ 어떤 것은 지혜를 주사, 판단하고 분별하고 행케 하십니다. 그러므로 어떤 자는 성령이 감동케 하여 믿고 행했기에 그의 혼과 영을 꿈에서 보니 사망에서 나와 빛 가운데에서 기뻐하며 감사하다고 인사도 하며 살고 있었습니다. 이같이 복음으로 구원을 시켜 주는 것입니다. ◇ 항상 화를 받지 않도록 하려면, 사사건건 완전하게 행해야 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보시고, 자기를 구원한 주가 보시고, 성령이 보시며 자기가 행하는 일을 완전하게 하도록 함께 도우십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너는 항상 이것을 행할 때마다 생각하고 분별하고 행할지어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선생은 “어떤 일을 할 때, 그 일이 중간에는 네게 유익하고 좋아도 그로 인하여 다른 일에 문제가 되는 일, 화가 되는 일이 있는지 신중히 완전하게 파악하고 행하여라. 장점만 보고 하면 절대 안 된다. 일만 하면, 거기에 꼭 약점, 해(害)가 붙어 다닌다. 나쁜 것이 있으면 쪼개 내고 하든지, 하지 말아야 된다. 이것이 하나님이 네게 준 지혜니라.” 하고 말씀해 주는 것입니다. ◇ 우리가 어떤 해야 될 일을 하면 좋고 나쁜 일이 거기에 함께 있기에 저마다 스스로 조심하고 행해야겠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뜻을 두고 할 일은 행해야 하지만 그 역시 자기에게 화가 오지 않도록 스스로 조심하고 분별하고 좋은 것만 행해야 됩니다. 이같이 안 하면 기도하고 했어도 문제가 생깁니다. 고로 교회에서도 문제가 일어납니다. ◇ 전능자 하나님과 우리 주 예수의 사랑 가운데 행할 일을 따라 온전하게 행하면, 성령도 같이 행하여 주시니 어찌 화가 있겠습니까. 자기가 행한 일로 축복만이 가득할 것입니다. 그러나 삼위체와 예수님이 도와도 자기 주관이 강하면 제 중심으로 참지 못하고 행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항상 마음을 비우고 어떤 일이든지 성령의 생각대로 매 순간 따라 해야 됩니다. 자기 주관적 의지에는 사탄이 역사한다는 것을 알고 행해야 해를 받지 않습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은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많은 좋고 나쁜 일들이 네 앞에 수시로 오나니, 보고 먼저 분별하라.” 하셨습니다. ◎ 지금부터는 ‘분별하고 쪼개서 행하라.’는 말씀을 잠언으로 전해 주겠습니다. <본론 2> - 항상 선악을 쪼개서 행하여라 1.‘좋은 것만 행하여 얻어야지. 해 받을 것을 행치 않아야지.’ 하 고 생각하지 말아라. 좋고 나쁨이 같이 뭉쳐져 있도다. 사탄이 네 가 좋아하는 것으로 덫을 놓고 쳐다보고 있어도, 너는 보지 못함 이니라. 2.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과 우리 주 예수로부터 받은 말씀, 네게 주시는 것만 행하여라. 거기에는 해됨이 없도다. 사탄도, 악인도 거기에는 없느니라. 3.사탄과 육에 속한 것들은 겉을 보면 황금색이로되, 속은 녹슨 철 강이니라. 속지 말라. 4.각양의 좋은 것이 너를 쳐다보고 손짓하여도, 하나님의 것이 아니 다. 각양의 좋은 것은 주를 통해 하나님도, 예수님도, 성령도 주 신다. 5.세상에 많은 자들이 있지만, 구원할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사탄 이 택하지 않은 자의 육을 쓰고 애원하니라. 6.육의 눈으로 보면 육이 만족하여 행하게 되나니, 영의 눈으로 보 아라. 꾀는 악한 자도 보이고, 사탄도 보인다. 7.항상 주를 앞세우고 행하며, 성령을 따라 행하여라. 8.항상 선악을 쪼개서 행하여라. 안타깝다고 물에 떠내려가는 자를 분별하지도 않고 구하려 급물살에 뛰어들었다가, 그를 구하지도 못하고 자기도 떠내려가게 될 때가 있다. 9.쪼개지 않으면 사탄이 틈타고 역사한다. 자기 할 일과 타인이 할 일을 쪼개서 하여라. 10.가인과 아벨을 쪼개서 대하여라. 선과 악은 하나 되면 선이 해를 받는다. 11.쪼개서 악은 버리고, 홀로 가면서 선만 행하도록 하여라. 12.아브라함이 제사 드릴 때 제물을 쪼개지 않고 드려, 사탄이 개입 해 하나님이 안 받으셨다. 13.쪼개야 답이 나온다. 14.쪼개야 하나님, 성령, 예수님, 구원의 사명자, 우리가 가야 할 길을 안다. 15.쪼개야 아름답다. 미운 것을 쪼개 내어, 없어져서다. 16.쪼개야 속이 보인다. 17.쪼개야 사탄 것과 하늘 것이 분별된다. 18.항상 한 쌍씩 온다. 하나는 가인 쪽, 하나는 아벨 쪽이다. 결국 가다 보면, 가인은 제 갈 길 가고 아벨만 남아 천 년 역사 를 간다. 19.가인이 아벨과 같이 가려거든, 아벨을 앞세우고 증거하며 따라가 라. 20.하나님이 구상한 것은 모두 행하여라. 다만, 금에서 은을 쪼개 내야 순금이 된다. 이와 같이 네 행위와 마음에서 불의와 악을 쪼개 내고, 네 앞에 서 있는 자들도 선과 불의를 쪼개서 대하여 라. 같이 대하면 불의가 선을 다스리게 된다. 그리하면 네 기대 가 허물어지느니라. 21.쪼개야 불이 붙어 타게 된다. (그림1) (그림2) 22.쪼개면 네 것이 확실히 보인다. 교회에서도 늘 문제를 일으키는 악이 있도다. 쪼개 내야 본 교회 가 편안하다. 23.쪼개기 전에는 사탄 것과 네 것이 한 덩이로 되어 있어서, 그대 로 가지고 가면 사탄이 힐문한다. 회개하면 사탄이 떠나간다. (그림 3) 24.쪼개라고 네게 쪼개는 이름을 주었노라. (그림4) 25.쪼개 내야 문제가 해결된다. 예수님은 구시대를 쪼개 내고, 비진 리를 쪼개 내고, 온전한 진리로 신약말씀을 해 오셨다. 26.다 자기 것이 아니다. 네가 선이라면, 불의 쪽은 쪼개 내고 나머 지 선만 네 것이니라. 27.악이 끝까지 숨어 회개치 않으면, 하나님이 쪼개서 사망에 던지 느니라. 28.너는 먼저 사람이나 존재물을 보고 네 것과 상대 것을 분별하여 라. 그리고 상대 것은 쪼개 주고 등 돌리고, 네 것만 가져라. 29.사람 마음을 쪼개 보아라. 어떤 자의 사고와 마음을 가졌는지 이 야기해 보면 안다. 30.월명동도 하늘 것만 취해 가지고 온 것이다. 세상 것은 쪼개 주 었다. 그러므로 선의 하나님이 주신 사연의 존재물이 되었도다. 31.하나님은 섭리사에서 회개치 않는 악은 쪼개 내신다. 문제를 일 으키기 때문이다. 32.구약, 신약, 성약으로 쪼개었다. 한 덩이가 아니다. 고로, 시대 이름도 다르다. 차원이 쪼개져 있어, 시대가 갈수록 차원이 높 다. 종과 자녀와 신부이다. 33.육과 혼과 영도 각 위로 쪼개 놓았다. 고로 차원도 다르다. 존재 물이 다르면 이름도 다른 것이다. 34.콩을 팥에 섞는다고 팥이 안 된다. 돌감나무라도 참감나무와 접 붙여야 하나 된다. 제대로 못 하면, 때가 되면 갈려 가게 된다. 35.전능하신 하나님이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서 지구와 우주를 쪼 개시고, 지구에서 육지와 바다를 쪼개시고, 땅에서도 가인과 아 벨로 족속대로 쪼개 주셨다. 땅에서 살면서 끝까지 하여 영원한 나라를 가서 황금 천국에서 살 자와, 천국에서 살 자와, 선한 영계 쪽에서 살 자를 자기 행 위에 따라, 시대에 따라 쪼개셨느니라. 36.하나님이 불꽃같이 보시고 ‘안 되겠다.’ 하시며, 선악을 양과 염소같이 쪼개 내어, 염소는 내보내신다. 37.하나님이 창조 이치를 따라 쪼개시어, 한계를 정하시고 질서 있 게 하시어서 살기 좋게 하셨도다. 그러므로 너희도 쪼개야 될 것 을 쪼개야, 구분되고 쓰기 좋고 편안하게 된다. 38.각각 쪼개서 나눠 줘야 육의 양식도, 영의 양식도 먹을 수가 있 다. 39.하나님이 창조하신 각 지체들도 쪼개어 개성대로 그 기능을 행 하게 하여 한 생명을 존재케 하였도다. 40.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선은 영원한 하늘 천국으로 가서 영원토 록 살게 하시고, 악은 영원토록 사망과 지옥에서 살게 쪼개 놓으 셨다. 지옥은 어둠이요, 천국은 빛의 세계다. 41.천국에도 그 행위대로 사는 지역이 쪼개져 있고, 황금 천국에도 그 직위와 행위대로 지역이 쪼개져서 갈라져 있다. 42.지옥도 지상에서 저마다 각종으로 행한 대로 가야 하기에 쪼개 져 있다. 불바다, 무저갱, 음부, 흑암의 더러운 늪 지옥, 삭막한 사막 지옥, 악마가 사는 지옥, 짐승이 된 영들이 사는 지옥, 유 황불이 태양처럼 타는 지옥 등이 있다. 쪼개 놓아야 행위대로 가 게 된다. ◎ 다음은 육이 행한 대로 영과 혼이 영계에서 받고 있는 실상에 대해 말씀해 주겠습니다. 모두 성령과 예수님이 보여 주시며 “보고 전해 주어라.” 하셔서 전해 주며 왔습니다. 오늘은 ‘지옥 영계’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본론 3> - 자기가 세상에서 ‘육이 행한 대로’ 영이 형성되고, 영이 형성된 대로 그 대가를 영원히 받는 것이다 ◈ 영원하신 유일신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우상의 형상을 만들어 놓고 섬기고 절하고 사람을 우상화하고 섬기며 산 자들이 가는 성경에 나오는 ‘유황불 타는 불바다 지옥’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절대 믿고 사는 자와 쪼개 놓아 존재케 하셨습니다. ◇ 세상에서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를 믿지 않고, 불순종하고, 핍박하고, 미워하고, 거짓으로 거슬러 악평하며 산 자들, 그들의 영이 가는 지옥이 있습니다. 이 지옥에서는 자기와 같이 세상에서 좋아 살던 자들끼리 서로 악평하며 쇠창살로 가슴과 머리와 심장을 찌르며 고통을 주나니, 이는 세상에서 자기를 구원하려 하나님이 보내서 온 메시아를 말로나, 혹은 창과 칼로 찌르고 고통을 준 연고입니다. 자기가 행한 대로 받는 것입니다. ◇ 썩어 냄새가 지독한 하수도 같은 긴 터널의 배설물 지옥도 있습니다. 그 썩은 물을 같이 먹고 마시고 하루에도 수없이 썩은 것을 먹고 살며 괴로운 고통을 받나니, 하나님의 사랑을 저버리고 비방하며, 주와 형제를 미워하며, 세상에서 이성 타락하고 각종으로 더럽게 죄를 지으며 행하며 산 자들의 영이 가는 지옥입니다. 의인들을 괴롭히며 더러운 그 행위를 하며 산 자들이 회개치 않아 가는 지옥입니다. ◇ 선생이 한 지옥에 가 보니, 사나운 짐승들이 동물원같이 둘러싸인 산과 계곡 안에 갇혀 으르렁거리며 살고 있었습니다. 세상의 짐승 같아서 ‘거기 깊은 계곡의 영계에도 짐승이 사나 보다.’ 했습니다. 높은 산들이 둘러싸인 계곡의 바닥에 사는 이 짐승들은 성경에 나오듯이 ‘짐승이 된 영들’이었습니다. (계 13:6) “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향하여 훼방하되 그의 이름과 그의 장막 곧 하늘에 거하는 자들을 훼방하더라” 예수님이 이들에 대해 “세상에서 하나님과 그 보낸 구원자를 불신하고 짐승같이 산 자들의 영이다.” 하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들은 세상에서 구원자를 불신하고 짐승처럼 악하게 구원자를 대한 자들이었습니다. 육신의 행위 따라, 영이 그 행위대로 짐승의 영이 된 것입니다. ◇ 그 위쪽에는 귀신의 영들이 보였는데 귀신이 이상한 짐승 소리를 내며 다니었습니다. 귀신들은 짐승보다는 위쪽, 중간 지역에 그 행위대로 살고 있었습니다. 정말로 쪼개져서 살고 있었습니다. ◇ 선생이 예수님께 “아까 본, 저 사자 짐승은 어떻게 짐승이 되었나요?” 하고 물어보니,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사람의 영이니라. 네가 알듯이 전에는 시대를 따라 열심히 충성하던 자들이었으나 악한 자의 꾐을 받아 자기를 사랑하는 하나님과 자기를 구원한 자를 부인하고 오히려 갖은 거짓으로 악하게 대하며 실상은 나 예수까지 짐승같이 대한 자들이니라. 깨닫지 못한 자는 짐승과 같나니 그 영이 짐승이 되어, 영원히 육신의 행위대로 사는 자들이니라. 자기를 구원하기까지 6000년 동안 하나님이 긴 세월을 역사하신 가치를 못 깨닫는 자들이니라. 주를 다시 십자가에 못 박은 자들의 영들이로다.” 하셨습니다. (계 20:10) “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 짐승이 사는 곳, 그 위에 사는 귀신들은 온갖 색깔이 들어 있는 옷을 무당같이 입고 파리한 영체로 날아다니는데 내가 보니 정처 없이 외롭게 날아다니고 여기 왔다 저기 갔다 하며 날아다녔습니다. 희망을 찾아다니는 모습이었습니다. 하루에도 수천 번씩 이쪽 산에서 저쪽 산으로 날아다니면서 극치의 외로운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 한 영이 나를 보더니 깜짝 놀라며 싫다는 듯이 다른 데로 날아갔습니다. 귀신이 된, 긴 머리 여자였습니다. 세상에서 하나님과 예수님과 그가 보낸 구원자가 기쁨과 희망이며 사랑인데, 그를 저버린 연고로 외롭고 고독한 지옥에서 대가를 받는 것이었습니다. ◇ 귀신들의 거처지에 가 보니 다 찢어진 비닐 천막이고, 텐트 천막이었습니다. 오래되어 다 찢어지고, 안에는 아무것도 없고, 흙바닥에 고물같이 찌그러진 밥그릇이 있는데 먹고 산 흔적이 없고, 여자 귀신이 가끔 제집이라고 오고 갈 뿐이었습니다. ◇ 이 귀신의 영은 세상에서 육이 살 때 이 시대 하나님의 역사를 따라 행하는 자들을 비방하고 귀신같이 속삭이며 악평하고 꾀고 하나님과 주와 그 따르는 자들을 훼방하고 다닌 자입니다. 귀신의 영이 되고 나서 다시는 그 짓을 할 수 없게 하기 위해 혼자 살게 한 것입니다. ‘이 큰 산속에 여자 귀신이 왜 혼자 사나?’ 했는데 인봉을 풀었습니다. 얘기할 자 없게 혼자 살게 하여 고독하고 외롭게 지옥 고통을 받게 한 것입니다. ◇ 그 행한 대로 받습니다. 오늘 본문에 보듯이, 요한계시록에도 나와 있습니다. 자기가 세상에서 육이 행한 대로 영이 형성되고 영이 형성된 대로 그 대가를 영원히 받는 것입니다. 이 영들은 이 외로움을 풀기 위해 다른 영을 찾아다니나 아무도 없습니다. 절대 만날 영을 안 보냅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자기 의지할 자를 찾아다니나, 아무도 없도다. 이미 세상에서 하나님이 육신 쓰고 행한 자를 맞고도 버린 연고다.” 하셨습니다. 하나님과 그가 보낸 자가 기쁨이고, 영원한 희망입니다. 그의 말씀으로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는 것이 영원한 낙이고 기쁨입니다. ◇ 영이 둘이 살면, 귀신들이라 또 세상에 살면서 하듯이 전적으로 속닥거리며 자기 스트레스를 풀기에 절대 고독하고 쓸쓸하게 외로워 마음이 타들어 가는 고통을 받게 한 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그 보낸 자를 외면하고 외롭게 한 죄들을 깨달으며 받고 있었습니다. 참으로 처참했습니다. ◇ 성령이 “보고 전하여라.” 하셔서 전합니다. 지금도 섭리사 안에서나 밖에서 속삭거리며 사람들을 꾀고 하늘을 비방하는 자들은 귀신의 영이 되어 사는 자들입니다. ◇ 지옥에서 나는 귀신을 보는데, 귀신은 나를 보지를 못했습니다. 그 큰 골짜기에 홀로 돌아다니므로 외롭고 쓸쓸하며 적막했습니다. 귀신이 소리를 괴이하게 내는데 내가 듣기로 ‘끽끽’ 새소리를 내는 듯했습니다. 그 소리는 풀어 보니, ‘외롭도다. 쓸쓸하다.’ 하는 소리였습니다. 귀신이 파란 옷을 입었는데 얼굴도 시퍼런 귀신의 얼굴이었습니다. ◇ 이전에 내가 영계에서 본 자는 하나님의 시대를 따르며 시대 말씀을 좇고 증거하며 가르치던 자의 영이었는데, 그 역시 귀신이 되어 외롭고 쓸쓸하고 고독하게 홀로 날아다니었습니다. 나를 보더니 놀라 부끄러워하며, 홱 돌면서 싫다는 인상을 쓰며 딴 데로 도망갔습니다. 정처 없이 다녔습니다. 거기도 역시 귀신들의 영계입니다. 그 귀신 역시 세상에 살 때 전능하신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와 시대 구원자의 말씀을 따르다 불신하고, 따르는 자들까지 훼방하며 악평하고, 자기를 구원한 자를 괴롭히며 그 육신이 오랜 기간 귀신 짓을 하다 죽은 자입니다. 예수님이 요한계시록 13장 6절을 말씀하시며 “그는 하나님의 시대 사람들을 훼방하고 자기를 구한 자를 괴롭게 하고 배반하고 많은 자들을 꾀어 모아 대적하게 하였도다.” 하셨습니다. ◇ 내가 다시 그곳에서 나와 앉아 있는데, 한 영이 내게 사랑한다고 하며 가까이 오는데 더러운 옷을 입고 할머니가 되어 왔습니다. 누구인지 알 수 없어 한참을 쳐다보니 그는 시대 복음을 증거하며 한때 충성한 자였습니다. 그러다 세상 이성을 사랑하며 자기를 구원한 자를 버리고 주를 따르는 자들을 꾀어 데리고 나가 자기가 그들을 구원하겠다고 행한 자입니다. 모두 사망에 속한 영이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끝까지 해야 구원을 받는다.” 하고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입니다. (마 24:13)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 귀신 짓을 육이 한 대로 그 영이 귀신이 되고 늙어 백발이 되어 다니고 있었습니다. 다른 생명을 데리고 나간 자는 그의 행함으로 인하여 돌이킬 수 없어, 그 형상을 늙어 버리게 하여 자기 얼굴을 보며 실망케 했습니다. 그도 정처 없이 다니는데, 그 영계는 내가 보니 삭막한 영의 세계였습니다. 거기도 역시 외롭고 쓸쓸하고 적막하여 귀신들이 희망을 찾아다니나, 실 가닥만큼도 찾지를 못하였습니다. 이미 자기 구원하는 자를 통해 하나님이 희망과 영원한 기쁨을 주고 사랑했는데 세상에서 육이 불신하고 버렸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자기를 구원하여 영원토록 사랑의 희망을 주려 보낸 자가 자기에게 희망인데, 그를 악평하며 버린 것입니다. 오히려 인(人)사탄을 좇아 사랑하며 살다 죽은 영이었습니다. 모두 귀신한테 꾀어, 육신이 귀신같이 행했습니다. 시대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대적하며, 속이며, 시대를 따르는 많은 자들을 괴롭게 한 자였습니다. 자기 행위를 통해 자기 몸을 늙게 하여, 자기도 싫게 하였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시길 “그 족속들이 그리 귀신들이 되어 사느니라. 이들이 땅에서 돌이킬 수 있게 그 육신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었어도 끝까지 구원자를 악으로 대하며 훼방하고 배척함이로다.” 하셨습니다. ◇ 주 예수께서 저들을 용납지 않으사, 생명권에 올 수 없는 것은 많은 생명들을 사망으로 사냥했기 때문입니다. 그 죄가 그들을 힐문하고, 잡고 놓아주지를 아니했습니다. 한때는 함께 먹고 마시며 성경에서 말한 대로 눈까지도 빼어 주려 하며 살았지만 이미 이전에 오랜 날 동안 기회를 줘도 돌아오지 않은 연고입니다. ◇ 다시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예수님이 보여 주시는 한 흑암의 어두운 곳을 내 혼이 가 보았는데, 나 홀로 가 보았습니다. 나 홀로 걸어가다가 홀연히 어두운 곳으로 들어갔는데 거기에는 모두 방이 하나씩 있어 내 혼이 방 가운데로 걸어갔습니다. 어두운 곳에 사람들이 방마다 한 명씩 있었습니다. 늙은 노인들의 영이었습니다. 외롭고 고독하게 앉아 아무것도 안 하고 식물인간이 되어 쭈그리고 앉아 있기만 했습니다. 내가 방을 지나와도, 순간 쳐다보고만 있었습니다. 역시 수십 년이나 씻지도 않고 옷도 빨지 않은 자 같았습니다. 여기도 지옥 중의 하나로, 지옥 방이었습니다. 외로움과 고독과 쓸쓸함 속에서 지옥 방에 갇혀 살고 있었습니다. 평생 먹을 것이 없이 살고, 희망이 없이 살고 있었습니다. 이들 방을 수십 개를 거쳐 나왔습니다. 한마디도 안 하고 나왔습니다. ◇ 예수님께 물어보고 성령께도 물어보니 “이들은 동양인 영들로서 천 년씩이나 갇혀 있는 영들이다. 오래된 옥에 갇혀 고통받는 영들이다.” 하셨습니다. 이 역시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지 않고, 주 예수를 믿지 않고 살다 죽은 자들의 영이었습니다. ◇ 이같이 육신 세계가 있듯이 영의 지옥 세계가 있습니다. 예수님도, 성령도 사람들을 구원하라고 보이신 것입니다. 그곳 수십 개의 방을 일순간 거쳐 나왔는데, 바깥세상을 보니 역시 하늘도 땅도 어두침침한 지옥 세상이었습니다. ◇ 신약시대 예수님이 옥에 있는 영들에게 복음을 전하러 가셨을 때, 노아 시대에 하나님을 믿지 않고 살다 심판받고 옥에 갇혀 사는 영들을 만났습니다. 그 영들같이, 이들도 주를 믿지 않고 살다 죽은 자들로서 옥에 갇혀 살고 있는 영들이었습니다. 이들에게도 메시아와 하나님을 전해서 믿으면 그곳에서 나올 수 있으나, 전하는 자가 없습니다. ‘복음’은 이같이 생명을 빛으로 나오게 합니다. ◇ 불바다 지옥에도 가 보았는데, 세상에서 육신이 ‘우상’을 섬기던 자들, 그 영들이 성경에 나온 대로 불바다, 유황불이 타는 곳에서 모두 이를 갈며 괴로워하며 기절하며 지옥 세계가 울리도록 소리들을 질렀습니다. 그 소리는 그칠 시간이 없었습니다. 그들이 가끔 뜨거운 불 못에서 나와서 쭈그리고 앉아 두려움과 공포에 떨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잠시 있다 또 들어가서 고통을 받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된다는 것을 지옥에 안 가 본 자는 모릅니다. ◇ 이같이 우상을 믿어 온 자들은 세상에서 매일 그 우상들을 믿다 죽어 그 세계로 영들이 가고 있었습니다. 이를 안다면, 땅에서 ‘저것은 우상이다.’ 하고 섬기지 않겠건만 모르니, 믿고 섬기고 자기가 섬긴 자의 영을 따라갑니다. 지옥에 가서 보고, 지상에서 우상을 섬기는 자기 가족이나 우상을 따르는 자들에게 고통을 알리면서 우상을 섬기지 말라고 말해 주려고 해도 거기서 못 나옵니다. 세상에 소식을 못 전합니다. ◇ 이를 세상에서 안다면 평생 먹고 마시며 영원하신 하나님만 사랑하며, 주를 잡고, 어떤 고난이 와도 믿고 기뻐하며 끝까지 살 것입니다. 모르면, 성경 요한계시록에서 말씀한 대로 지옥 불바다, 귀신 영계, 각종 지옥 세계에 어이없이 억울하게, 쉽게 가는 것입니다. (계 20:8)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 누구든지 세상에 살 때,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나님을 택하여 믿을 수 있는데도 믿기를 싫어합니다. 자기를 구원하러 온 주가 사람이니 그렇게도 하나님을 진정 믿고 섬기며 사랑하며 살라고 말해 주고 가르쳐 주고, 또 전도자를 통해 말했어도, 믿지 않습니다. 믿어도 귀하게 여기지 않고 먹고 마시고 자기 좋아하는 것만 중심하고 생명시하며 세상 사랑에 빠져 살아가거나, 교만과 고집과 무지와 거역과 불신으로 인정도 없이 하나님과 주의 은혜를 버렸습니다. 고로 완전히 알고 믿어야, 끝까지 갑니다. ◇ 주를 떠나서는 선(善)으로 산다 해도 자기 의로써 구원받을 수가 없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그 영과 일체 돼야 합니다. 게으름과 아첨과 자기 생각만이 마음에 차서 사는 자들은 그 영들이 흑암에 가서 유리하는 영들이 되어 슬피 울고 고통을 겪으며 살아갑니다. 전능자를 믿지 않고, 자기를 구해 준 주를 불신하고 비웃고 비방하고 오히려 믿는 자들을 막고 핍박하고 괴롭힌 죄가 자기 가슴을 찌르며 괴롭게 합니다. 기회를 줬건만, 끝까지 행치 못한 자들의 영들입니다. ◇ 주를 믿고 하나님을 믿고 살아도 진실로 충성으로 믿지 않고 적당하게 자기 욕망으로 산 자들 또한 의가 부족해서 낮은 영계에 가서 살기도 합니다. 그 후회와 고통이 밤낮 쉬지 않고 닥칩니다. 하지만 거기서도 생명의 세계로 오르기 위해 열심히 하는 자도 있습니다. 이들은 때가 되면 더 좋은 데로 감을 알고 기뻐하며 말씀을 배우고 희망으로 행합니다. ◇ 그중 많은 자들은 땅에서 육신이 살듯이 자기 원하는 대로 살아갑니다. 땅에서 육신이 기회를 놓치니 영의 세계에서는 더 믿고 살기가 힘들어, 믿지를 않습니다. 전능자 하나님이 땅에서 살 동안 모든 구원을 이루고 사랑하는 대상이 되어 같이 살자고 하였으나 순종치 않은 자들입니다. 땅에서 산 대로 영이 영의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거기에도 전도자들이 있어 생명의 말씀을 전해 주나 잘 안 믿고, 자기 좋아하는 대로 살아갑니다. 그런 영들은 때가 되면 사망으로 갑니다. 세상에서도 만물을 통해 깨닫게 하고 전능자를 믿을 수 있게 그 양심을 통해 계시하였지만 순종치 아니한 자들입니다. 하나님이 이들을 구원하려 보낸 자를 통해 말을 해 주고 전도자나 그때마다 합당한 자를 통해 말을 해 줬어도 순종치 아니함으로 인해 각종 사고도 나고, 생명을 잃어버리기도 하며, 어떤 자는 사망으로 간 영이 되었습니다. ◇ 모르는 것을 가르쳐 줌이 그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깨닫고, 순종해야 됩니다. 죽을 생명인데, 살림을 받은 것입니다. 사람이 몰라서, 망하고 죽기도 하며 영원한 고통의 세계로 영이 가서 영원토록 지옥의 고통을 받습니다. 그러므로 미리 가르쳐 주어 해를 받지 않게 하나님이 사명자를 보내어 말을 해 주시는 것이 그 얼마나 좋은지, 가치를 깨닫고 감사해야겠습니다. 고마워 행해야 됩니다. 전능자 하나님이 주 예수와 말씀해 주심이, 그 보낸 구원자와 함께 말씀해 주심이, 영원한 멸망을 받지 않게 말씀해 주시는 것입니다.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과 주 예수의 복음의 말씀은 모두 아는 말씀입니다. 복음의 말씀을 듣는 자들은 아는 자들입니다. 아는 자가 말을 해 주지 아니하니, 모르는 자는 그 길을 갑니다. 복음으로 가르쳐 줌이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 일입니까. 실상은 영의 세계를 복음으로 다 가르쳐 준 것입니다. ◇ 영원하신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그가 보낸 구원자가 항상 알도록 가르쳐 주시나니, 귀히 여겨야 합니다. “생명시하여라. 감사하고 기뻐하여라. 가르쳐 알게 해 줌이 황금 덩이를 주는 격이니라. 정말 잘 믿어라. 기도가 끊기면 절대 안 된다.” 하십니다. ◇ 초창기 때 예수님이 나를 통해 한 사람에게 말씀하기를 “네 갈 길을 가지 말라.” 하였는데도 이미 계획한 길이니 가야 한다고 하면서 갔습니다. 결국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알기에, 붙잡고 애원하였습니다. 모르면, 잡는다고 힐문합니다. 예수님, 성령님이 보낸 육신 통해 잡습니다. 앞날을 알고 가르쳐 줘도, 제 갈 길을 가서 45년 동안 애간장 태우며 살았습니다. ◇ 우리가 이 시대에 보는 것을 가르쳐 주지 않았으면 모두 모르고 각자 어디로 갔겠습니까. 전능하신 하나님이 시대에 행하시는 것을 주 예수의 가르침을 받고 알고 전해 주어, 모두 하나님이 시대에 행하시는 삶을 따라 행하며 그 사랑 안에 살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그 얼마나 기쁘고 영원한 삶입니까. 뺏기면 끝납니다. 그러니 늘 기도해야 합니다. 행해야 됩니다. ◇ 하나님이 전지전능한 능력과 지혜로 그 형상과 모양으로 창조하여 인생을 주었어도 그 가치를 모르면 자기 몸을 귀하게 못 쓰고 고생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것을 깨닫고 육신이 행해야 얻고, 삶이 축복입니다. 영은 육신 통해 변화되어 영원토록 누리고 사는 것입니다. ◇ 선생이 어느 날 기도하며 육계에서 영의 세계가 어떻게 존재하는지 깨닫고 보려 했습니다. ‘내 혼이 지상 세계에서 낯선 영계로 얼마를 걸어가는데 많은 자들이 더러운 옷을 입고 한 곳으로 가고 있어 나도 따라갔도다. 나와 같이 가던 자들이 비명 소리를 지르며 괴로워하여 쳐다보니 앞에 늪 바다가 나왔도다.’ ◇ 이때부터 영계 상황을 자세히 보았습니다. 많은 자들이 물에 빠진 자와 같이 거기에 빠져 썩은 물과 흙물을 먹으며, 속으로 들어갔다 위로 솟았다 하면서 살려 달라고 하였습니다. 나와 같이 가던 자들은 뒤로 돌아서 나오려 하나 맘대로 안 되니 그대로 늪으로 빨려 들어갔습니다. 늪의 지옥이었습니다. 맘대로 뒤로 나오지도 못하고 자동으로 앞으로만 가게 되는 곳이었습니다. 지옥 세계를 보면 동일합니다. 앞에 불바다가 있거나 어떤 고통의 세계가 있어서 가기 싫어도 자꾸 앞으로 걸어가집니다. 자기 육의 삶이 자기 영과 혼을 그렇게 자동으로 가게 하는 것입니다. ◇ 늪에서 좀 떨어진 곳에서 쳐다보니 많은 자들이 바닷고기 떼같이 늪에 빠져서 그 썩은 흙물을 먹고 있었습니다. 팥죽 같은 늪의 물에 빠지면서 살려 달라 소리를 지르며 계속 먹었습니다. 안 먹으려고 늪에서 솟아오르나, 금방 또 빠졌습니다. 연속해서 많은 자들이 이 늪을 향해 걸어오고 있었습니다. 이들은 이미 세상에서 육이 죄악 속에 살면서 하나님을 안 믿고, 예수님도, 그가 보낸 구원자도 안 믿고 살았던 자들입니다. 이미 구원자가 “믿어라.” 하였지만 세상 육적인 세계에 빠져 살던 자들로서 구원의 기회를 놓친 자들이었습니다. 구원이 세상에서의 육신의 삶에서 좌우됩니다. 아멘. ◇ 어느 나라 사람인지 알 수도 없었습니다. 안타까운 충격에, 나는 늪 지옥 가까이 갈 수가 없었습니다. 저 늪의 지옥은 누가 어떤 죄를 짓고 회개를 안 하면 가는지 예수님께 물어보았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행한 대로 간다. 영원하신 하나님과 나 예수가 보낸 자 통해 전한 말씀을 듣고 구원받고 따라오는 자들을 갖은 거짓과 유혹으로 꾀고 미혹하여 자기 멸망의 곳에 빠지게 하여 믿지 못하게 한 자들과, 각종 유혹으로 사람들을 악에 빠뜨린 자들과, 속이며 사기 치고 억울한 고통을 받게 한 자들이 가서 죗값을 받느니라. 그들은 세상을 사랑하며 더러움에 빠져, 하나님의 뜻을 떠나 먹고 마시며 자기 행실을 더럽게 한 자들이다.” 하셨습니다. ◇ 그 행한 대로 자기 영도, 혼도 늪에 들어가 고통을 받는 늪 지옥이었습니다. 이를 내게 보이심은 구원이 얼마나 필요한지 깨닫게 하기 위함입니다. 이때 예수님이 “유혹에 빠지지 못하게 확실하게 가르쳐 주어라.” 하시며 보인 것이었습니다. ◇ 전능자 하나님이 사람들이 구원받고 살 때 축복해 준 것이 많고도 많지만, 전능자와 그 보낸 구원자를 세상 사랑으로 인해 소홀하게 믿다 환난이나 핍박으로 인해 끝까지 믿지 아니하여 영원한 황금 천국으로 가는 영원한 기회를 놓칩니다. 그런 자들은 지옥에 가서 자기 주관대로 살 길을 찾고 자기 구원자를 찾고 부릅니다. 그 좋은 복을 세상에서 주고, 돕고 사랑해 줬는데도 희망을 불신한 고로, 허무하게, 악하게 살아가는 영과 혼들입니다. 육이 전능자의 말씀을 믿고 사랑하지 못한 자들, 그 영들이 지금 받고 있는 무지의 죗값입니다. ◇ 말씀을 귀히 여기고 전해 줘야 합니다. 전능자와 그 보낸 구원자를 믿다 불신하면 사람이 알든지 모르든지 수십 가지, 수백 가지 고통을 받습니다. 본래 가던 길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과 예수님이 시대 보낸 자를 통해 행하시므로 불신하면 하나님과 예수님을 불신한 격이라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어도 그 영과 혼들이 사망의 세계에서 고통을 받고 있었습니다. 신약 때 하나님이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하셨는데 예수님을 불신한 자는 하나님을 믿었어도 그 영과 육 모두 사망으로 갔던 것입니다. ◎ 지금까지 지옥 영계와 지상 영계에 가서 보여 주신 것을 전해 주었고, 무저갱, 음부 쪽으로 가서 보여 주신 것은 다음에 말씀해 주겠습니다. III. 결 론 <결론 1> - 100% 육이 행한 대로, 빼지도 않고 더하지도 않고 혼과 영이 행한다 ◈ 구원받고 또 죄의 급물살에 빠지지 말아야 됩니다. 죄란, 선의 길을 벗어난 것과 같습니다. 선한 좋은 길을 벗어나면, 길도 아닌 가시덤불입니다. 각종 부딪히고 밟히고 걸리고 찌르는 것들이 많습니다. ◇ 의를 행하다가도 실수하든지, 혹은 사탄이 막든지, 혹은 구원받을 자가 믿지 않고 자기 생각대로 하여서 문제가 생길 때도 있습니다. 사망으로 고집하고 가는 자를 구하려다 오히려 해가 되는 경우는 자기가 깨닫고 하도록 그냥 두고 가는 것이 낫습니다. 그로 인해 해를 받지 않으니, 그러는 것이 지혜입니다. 구원자는 구원의 한계를 넘어가도, 오히려 해가 되기 때문입니다. ◇ 하나가 희생함으로 모든 자를 살리기도 하나니, 주 예수가 생명의 희생을 하였으므로 많은 자들이 그로 인해 고통의 사망을 벗어나게도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많은 자들의 대표로 구원자를 대속물로 삼고 죗값도 받았으니, 그를 믿고 행하기만 하면 구원을 받는데 끝까지 못 하고 벗어난 자들이 많습니다. 희생이란, 구원자가 그들이 할 수 없는 것을 대신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희생자를 통해 하나님이 하실 일을 그들이 행하여, 하나님 소원과 자기 소원을 이뤄야 됩니다. ◇ 육이 죽어야 영이 황금 천국으로 가거나 지옥의 각종 고통 세계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 육이 세상에 살아 있어도 육이 행한 대로, 영도 혼도 그 행한 곳에서 삽니다. 생명권에서, 혹은 사망권에서 산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기 육이 행한 대로 혼과 영을 보면 빛의 주관권에서 사는 것도 보이고, 황금 천국에서 사는 것을 보기도 하고, 사망 어두운 데서 사는 영도 보고 혼도 봅니다. ◇ 어떤 자의 영을 보면, 그 육은 살아 있는데 그 영은 영계에서 괴로운 고통을 벗어나려 다니고 있습니다. 그 육은 세상에서 생명권을 벗어나서 살고 있는 자입니다. ◇ 어떤 영은 지옥 고통을 받으면서 이를 갈며 슬피 울고 갖은 악마들의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그 육도 세상에서 고통을 받고 살고 있습니다. ◇ 육보다 영과 혼은 더 극심한 고통을 받습니다. 육이 행한 것보다 100배, 1000배 받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육이 영계를 못 보는 자는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 육신이 죽은 후에 하나님이 그 영을 지옥이나 천국에 보내지 않습니다. 육이 지금 살아 있을 때 그 행위대로 자기가 처해서 육도, 혼도, 영도 받고 살고 있습니다. 흔히 모든 자들은 육이 죽은 후에 육이 행한 대로 그 영이 지옥이나 천국에 간다고 말들 하나, 영계도 육계도 제대로 모르고 소경 되어 사는 자들이 하는 말입니다. 성경을 읽어도 형식으로 보고, 제대로 못 보기 때문입니다. ◇ 요한계시록 22장 11절을 보면, “불의를 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되게 하라” 했습니다. 육이 불의를 행하면, 영도 그대로 불의를 행하고 육이 더럽게 행하면, 혼도 영도 더럽게 행한다고 한 말씀입니다. 모두 살면서 겪지 않았습니까. 모두 자기 행위대로 꿈에도 보지 않습니까. 보아도 합리화시키고, 적당하게 생각합니다. 100% 육이 행한 대로, 빼지도 않고 더하지도 않고 혼과 영이 행합니다. 자기 육과 영은 ‘자기 본체’와 ‘거울 속의 자기’와 같습니다. 심판도 육이 죽은 후의 심판이 아니고, 매일 심판하시는 하나님입니다. <결론 2> - 이기고 승리한 자에게 각양(各樣)의 면류관을 주신다 ◈ 영과 혼과 육이 흠 없이, 깨끗이 알고 행하여 진실로 주의 강림을 맞으라고 하였습니다(살전 5:23). 그러지 않는 자는 제대로 맞지를 못합니다. 또한, 환난을 이기고 끝까지 견딘 자는 구원을 얻는다고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마 24:13). 그리고, 다니엘서를 보면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했습니다(단 12:3). ◇ 성경에는 ‘이기고 승리한 자가 받는 면류관’에 대해 몇 가지 안 나와 있어서, 하나님께 어떤 면류관을 받는지 구체적으로 물으니 ‘7가지의 면류관’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1) 환난과 어려움을 이기고 끝까지 간 자에게 주는 면류관 (블루 사파이어 면류관) 2)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사랑하고 변치 않는 사랑을 한 자에게 주는 면류관 (다이아몬드 7가지로 빛나는 면류관) 3) 죽도록 충성한 자에게 주는 면류관 4) 전도한 자에게 주는 면류관 5) 펜대를 가지고 흔들며 책을 만들고 천 년 동안 갈 말씀을 남긴 자에게 주는 면류관 6) 혀가 닳도록 말씀을 전하고 충성한 자에게 주는 면류관 7) 주를 증거하고 모시고 섬긴 자에게 주는 면류관 그리고, 이 외에도 더 있다고 하셨습니다. ◇ 절대 생각만 말고 행할 것을 행해야 하나님이 역사해서 얻고, 세상도 이를 보고 믿고 따릅니다. 할 일을 안 하면, 평생 미련만 가지고 살다 죽습니다. 우리의 생명 교리는 ‘실천’입니다. 실천이 표적입니다! 절대 행하여서, 환난을 이기고 승리하는 자들이 되기 바랍니다. ◎ 영원하신 하나님과 성령과 예수님의 시대 진리의 말씀 위에 믿음을 굳건히 하고 삼위를 섬기고 절대 사랑하며 살기 원하며, 그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