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23.10.18 (수)

수요말씀

선포일
2023.10.18 (수)
성경 본문
요한계시록 2장 23

첨부 파일

<2023년 10월 15일 주일말씀> 1. 성령님 할 일과 내가 할 일 2. 삼위와 주가 할 일과 우리가 할 일 본 문 : <요한계시록 2장 23절> “모든 교회가 나는 사람의 뜻과 마음을 살피는 자인줄 알찌라 내가 너희 각 사람의 행위대로 갚아 주리라” <요한복음 14장 26절>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 라” (귀한 예배의 시간, 말씀으로 나타나시는 성삼위와 예수님께 영광 돌리겠습니다) 할렐루야! 이번주 말씀은 ‘성령님 할 일과 내가 할 일’, ‘삼위와 주가 할 일과 우리가 할 일’[자막] 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오늘도 주일에 주신 말씀을 중심으로 전하니, 더 깊이 깨닫고, 행하길 원합니다. I. 서 론 ◈ 성령님께 말씀을 달라고 간구하였더니 “땅의 것은 네가 쓰고, 영의 것은 육으로 쓰기 어려우니 내가 줄 테니 그때 써라.” 하셨습니다. “육의 것은 겪은 자가 써야 잘 쓰지 않겠냐.” 하고 성령님은 말씀하시며, “그러나 영의 것은 육은 잘 모르니 영에 속해 사는 자가 가르쳐 줘야 잘 알고 잘 쓰지 않겠냐.” 하셨습니다. 그래서 선생님께서는 그동안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이 가르쳐 주시고 겪고 행하면서 지혜롭게 한 것과 행하여 얻은 것들을 썼습니다. 땅에서 행하는 모든 것들을 보았으니, 그것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 본 론 그러면 첫 번째 본론 말씀, 1. 하나님이 계획한 일은 절대 해야 된다 [자막] 하신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 하나님과 주 예수의 복음을 위해 큰일을 하는 자는 큰 문제를 당합니다. ◇ (그리고) 하나님의 일이라도 일을 크게 하면 그만큼 문제도 크게 일어나기도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계획한 일은 그때 절대 해야 됩니다. [자막] 못 하면 영영 기회를 놓쳐 못 하게 됩니다. 문제가 크게 일어난다고 안 하면 많은 생명을 잃게 되므로, 문제가 있어도 해야 됩니다. ◇ 하나님의 모든 역사는 결국 ‘구원역사’입니다. ‘창조 목적을 이루는 역사’입니다. 그 역사를 안 하면 흑암으로 생명들이 사라지게 되니 예수님은 해를 받아도 행하셨습니다. 신약 2000년 역사에서 구원역사가 크게 이루어질수록 더 환난과 고통과 죽음들이 밀려와 많은 자들이 순교하고 고통을 겪으면서 행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우리에게까지 복음이 왔습니다. 복음을 위해 산 이들의 영은 영원한 나라를 상속받고 육들도 세상에서 행한 것이 하나님의 역사에 길이 남아 후손들이 그들의 위대함을 증거하며 역사를 이루고 왔습니다. 이같이 땅에서 안 했으면, 하나님이 천지 만물을 창조한 목적을 마지막에 이루시는데 그 마지막 역사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 우리가 이 시대에 행할 하나님의 일을 해 놓고 환난이나 어려움을 당한다면 하나님은 목적을 행하였으니 절대 도우십니다. ◇ 우리는 지난날에 이뤄야 될 하나님의 뜻을 행하였다고 하셨습니다. 행한 후에 받는 고통과 환난들입니다. 환난으로 인해 손해 가고, 마음이 상했어도 자기 생명을 죽음에서 구했으니 얼마나 기쁩니까.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과 우리의 목적을 이루는 것이 영원한 우리의 기쁨입니다. 손해 간 것은 하나님이 다시 축복해 주십니다. 고로, 해 놓고 고통받음이 해 놓지 못하여 고통받는 것보다 영원히 낫습니다. ◇ (그러니) “2023년은 끝까지 이르며 하라. 섭리사와 민족 세계 다시 시작하는 해라서 많은 환난과 고통이 온다. 모두 겪고 있지 않느냐. 고통을 벗어나고, 자유를 얻고, 어려운 환난을 이기는 해다.” [자막] 라고 이미 말씀해 주셨습니다. 천지 만물을 창조한 하나님은 그 목적을 이루려 창조하셨는데 우리가 안 해서 그 목적을 못 이루면, 영원히 너무 후회가 됩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나도 너희 하나님이 되기 위해 그 얼마나 행하였는지 아느냐.” 하셨습니다. 고로 하나님의 뜻은 끝까지 행해야 됩니다. (쉬고) 그리고 선생님께서 진실로 말씀 해주신 그 심정의 말씀을 영상으로 다시 깊이 새기겠습니다. <영상1_주일 영상> “나는 어렸을 때 산에 가서 성경을 보며 온전히 알기 위해 20년 이상 기도하며 하나님, 성령, 예수님께 물으며 배웠다. 온갖 처절한 고통을 받고, 추위와 더위 속에서 괴로움을 겪고, 헐벗고 배고픔으로 창자가 말라붙어도 물을 양식으로 삼고 기도하며 살면서 하나님과 예수님께 말씀을 배우고 받았다. 그로 인해 몸에 얼음이 박혀 동상이 걸려 8년 동안 고통을 받았다. 그러나 영원한 생명을 살리는 말씀을 받았기에 모두 전해 주어 생명을 살리어서 천 년 역사를 하나님, 성자, 성령, 예수님과 행하였다. 그러고 나니 동상의 고통은 하나님의 뜻을 행함으로 다 사라졌다. 만일 그때 고통이 된다고 안 했으면 이 시대 구원의 말씀을 못 받아 생명을 못 살리고 무슨 희망으로 살았겠느냐. 섭리사의 생명들을 이같이 예수님과 구원하지 못하고 사망의 길로, 모든 자들이 가는 길로 가야 하지 않았겠느냐. 그러므로 잠을 못 자도, 못 먹어도 사명 받은 것을 절대 해야 한다. 우리가 잠시 자신과 주를 위해 고통을 받아도 생명의 길을 가야 한다. 이후에는 그로 인해 영광의 문을 열고 들어가리로다. 그때 주와 함께 전능자 삼위와 사랑의 잔치를 하며 영영하리로다. 현재 주 안의 고난은 그로 인하여 후에 오는 영광에 비할 수 없느니라. 우리의 역사가 지금까지 특히나 이 같은 환난과 고통을 겪어 왔나니, 스스로 만든 역사가 아니니라. 전능하신 하나님이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갖은 고통을 겪으면서 우리를 주와 함께 이끌어 오지 않으셨으면 우리는 어찌 되었겠느냐. 전능자 하나님과 주가 주시는 소망과 기쁨을 어찌 얻을 수가 있으리오. 그러므로 나와 함께 고난을 받으며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우리 주 예수의 강림을 맞고 우리가 얻을 것이로다.”/ 영상 끝 (아멘. 하나님이 계획한 역사이니, 환난과 고통 속에도 절대 행하며 생명의 길을 끝까지 가겠습니다. 계속해서 영상을 보며 듣겠습니다. ) <영상2_수요제작> ◇ 사람들이 목적지에 따라 가는 길이 다른 것같이 저마다 자기 삶의 길이 다르니, 인생길이 모두 다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그 보낸 자, 구원자를 통해 믿고 사는 자들도 가는 길이 다릅니다. 목적지가 같지 않고는, 가는 길이 같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한자리에서 살아가도 삶도 다르고, 마음과 생각도 다르며, 행위도 다릅니다. 자기 행위에 따라 영원한 생명의 길과 영원한 사망의 길로 갈려 갑니다. ◇ 사망의 길은 가 보았는데, 어둠과 흑암과 고통의 세계입니다. 괴로움과 고통으로 악마들이 그들을 다스려 이를 갈며 견디면서 영원토록 삽니다. 그러나 생명의 세계, 황금 천국은 하나님이 그 사랑하는 성령과 성자와 우리를 구원한 자와 다스리십니다. 황금 천국을 가 보면 복잡한 것이 없습니다. 깨끗하고, 한가하고, 실체 황금빛 존재의 세계입니다. 사랑으로 다스리니 영원토록 기쁨과 사랑으로 그 누구도 해를 주는 자 없이 살아갑니다. ◇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전능하신 하나님의 창조의 법을 따라 영원한 것만이 남아 살아감이 연속되고, 육에 속한 것들은 세상에서 누렸어도 육신이 죽어 영이 고통받고 살 때는 사라져 하나도 기억함도 없도다. 고로 영원한 것을 찾고 살아라. 그러지 않으면 살아가는 중에도 목적지에 못 가고 사라지기도 하여 참으로 허무하다고, 자신이 그제야 깨닫고 시인한다.” 하셨습니다. / 영상 끝 ◇ 육신이 일생 동안 모든 것을 누리며 살고도 구원받지 못하면 죽어서 영이 사망권이나 지옥에 가니, 그 고통으로 인해 세상에서 누린 영광은 하나도 기억함이 없습니다. 이 역시도 선생이 겪어 보고, 애간장 태우며 말해 주는 것입니다. 고로, 진실로 이 시대 하나님이 행하시는 역사에서 자기 구원을 이루어야 합니다. ◇ 사람이 일한 수고의 대가는 일을 다 한 후에야 계산하지만 인생의 삶은 시작하면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계산하고 알고 살아야 합니다. 해야 될 모든 일도 그러합니다. 영원하신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이 세상에서 좋은 것을 발견하였을지라도 늦어 시간이 없으면 행하여 얻을 수가 없나니, 그러므로 새벽을 깨워 매일 얻어라.”[자막] 하셨습니다. 귀한 시간들을 육에 속해 쓴다면, 아깝고 허무합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 온전한 사랑의 대상이 돼야 되는데 영과 혼이 변화가 되다가 말고, 사랑의 형상을 이루다 말게 됩니다. 우리가 주로 말미암아 영원하신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도 알았으니 우리가 살아가면서 모든 시간을 그 나라를 위해 써야 되겠습니다. ◇ 어느 때는 죽음과 큰 사건이 오는데도 성령과 주의 계시가 실바람같이 오고, 경고가 와도 가랑비같이 마음에 예감, 직감으로 은밀하게 올 때가 있습니다. 이래도 계시니까, 속히 행해야 됩니다. 기도를 많이 해야 강하게 감동이 옵니다. [자막] 작거나 크거나 예고가 오면 속히 전적으로 행하여 피해야 되는 것입니다. ◇ 기도하고 깨어 있어, 선악 간에 주시는 성령의 계시를 받고 깨닫고 급히 행하기 바랍니다. [자막] 기도를 안 하면, 할 일을 안 하여 문제가 일어나듯 하니 기도는 일과 같으니 꼭 해야 합니다. 생명을 위해 모두 기도 꼭 해야 됩니다. [자막] 자기 생명과 형제들의 생명, 민족과 세계까지 기도해 줘야 합니다. 그러면 자기 생명도 더욱 보장됩니다. ◇ (그리고) 항상 화를 받지 않도록 하려면, 사사건건 완전하게 행해야 합니다. 선생님께서는 “어떤 일을 할 때, 그 일이 중간에는 네게 유익하고 좋아도 그로 인하여 다른 일에 문제가 되는 일, 화가 되는 일이 있는지 신중히 완전하게 파악하고 행하여라. 장점만 보고 하면 절대 안 된다. 일만 하면, 거기에 꼭 약점, 해(害)가 붙어 다닌다. 나쁜 것이 있으면 쪼개 내고 하든지, 하지 말아야 된다. 이것이 하나님이 네게 준 지혜니라.”[자막] 하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삼위체와 예수님이 도와도 자기 주관이 강하면 제 중심으로 참지 못하고 행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항상 마음을 비우고 어떤 일이든지 성령의 생각대로 매 순간 따라 해야 됩니다. 자기 주관적 의지에는 사탄이 역사한다는 것을 알고 행해야 해를 받지 않습니다. 이어서, 본론 두 번째 말씀은 2. 항상 선악을 쪼개서 행하여라 [자막] 입니다. ◎‘분별하고 쪼개서 행하라.’는 말씀의 잠언을 깊이 새기겠습니다. 1.‘좋은 것만 행하여 얻어야지. 해 받을 것을 행치 않아야지.’ 하고 생각하지 말아라. 좋고 나쁨이 같이 뭉쳐져 있도다. 사탄이 네가 좋아하는 것으로 덫을 놓고 쳐다보고 있어도, 너는 보지 못함이니라. 2.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과 우리 주 예수로부터 받은 말씀, 네게 주시는 것만 행하여라. 거기에는 해됨이 없도다. 사탄도, 악인도 거기에는 없느니라. 3.각양의 좋은 것이 너를 쳐다보고 손짓하여도, 하나님의 것이 아니다. 각양의 좋은 것은 주를 통해 하나님도, 예수님도, 성령도 주신다. 4.육의 눈으로 보면 육이 만족하여 행하게 되나니, 영의 눈으로 보아라. 꾀는 악한 자도 보이고, 사탄도 보인다. 5.항상 주를 앞세우고 행하며, 성령을 따라 행하여라. 6.항상 선악을 쪼개서 행하여라. 안타깝다고 물에 떠내려가는 자를 분별하지도 않고 구하려 급물살에 뛰어들었다가, 그를 구하지도 못하고 자기도 떠내려가게 될 때가 있다. 7.가인과 아벨을 쪼개서 대하여라. 선과 악은 하나 되면 선이 해를 받는다. 8.쪼개야 답이 나온다. 9.쪼개야 하나님, 성령, 예수님, 구원의 사명자, 우리가 가야 할 길을 안다. 10.쪼개야 사탄 것과 하늘 것이 분별된다. 11.항상 한 쌍씩 온다. 하나는 가인 쪽, 하나는 아벨 쪽이다. 결국 가다 보면, 가인은 제 갈 길 가고 아벨만 남아 천 년 역사를 간다. 12.가인이 아벨과 같이 가려거든, 아벨을 앞세우고 증거하며 따라가라. 13.쪼개야 불이 붙어 타게 된다. (그림1) (그림2) 14.쪼개면 네 것이 확실히 보인다. 교회에서도 늘 문제를 일으키는 악이 있도다. 쪼개 내야 본 교회가 편안하다. 15.쪼개기 전에는 사탄 것과 네 것이 한 덩이로 되어 있어서, 그대로 가지고 가면 사탄이 힐문한다. 회개하면 사탄이 떠나간다. (그림 3) 16.쪼개라고 네게 쪼개는 이름을 주었노라. (그림4) 17.악이 끝까지 숨어 회개치 않으면, 하나님이 쪼개서 사망에 던지느니라. 18.너는 먼저 사람이나 존재물을 보고 네 것과 상대 것을 분별하여라. 그리고 상대 것은 쪼개 주고 등 돌리고, 네 것만 가져라. 19.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선은 영원한 하늘 천국으로 가서 영원토록 살게 하시고, 악은 영원토록 사망과 지옥에서 살게 쪼개 놓으셨다. 지옥은 어둠이요, 천국은 빛의 세계다. 20.천국에도 그 행위대로 사는 지역이 쪼개져 있고, 황금 천국에도 그 직위와 행위대로 지역이 쪼개져서 갈라져 있다. 21.지옥도 지상에서 저마다 각종으로 행한 대로 가야 하기에 쪼개져 있다. 불바다, 무저갱, 음부, 흑암의 더러운 늪 지옥, 삭막한 사막 지옥, 악마가 사는 지옥, 짐승이 된 영들이 사는 지옥, 유황불이 태양처럼 타는 지옥 등이 있다. 쪼개 놓아야 행위대로 가게 된다. 아멘, 이어서, 본론 마지막 세번째 말씀은 3. 자기가 세상에서 ‘육이 행한 대로’ 영이 형성되고, 영이 형성된 대로 그 대가를 영원히 받는 것이다 [자막] (입니다. 세상에서 육이 행한대로 영과 혼이 영계에서 받고 있는 실상에 대해 모두 성령과 예수님이 “보고 전해 주어라.”하시어 전해주셨습니다. ) ◈ 영원하신 유일신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우상의 형상을 만들어 놓고 섬기고 절하고 사람을 우상화하고 섬기며 산 자들이 가는 성경에 나오는 ‘유황불 타는 불바다 지옥’[자막]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절대 믿고 사는 자와 쪼개 놓아 존재케 하셨습니다. ◇ 세상에서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를 믿지 않고, 불순종하고, 핍박하고, 미워하고, 거짓으로 거슬러 악평하며 산 자들, 그들의 영이 가는 지옥[자막]이 있습니다. 이 지옥에서는 자기와 같이 세상에서 좋아 살던 자들끼리 서로 악평하며 쇠창살로 가슴과 머리와 심장을 찌르며 고통을 주나니, 이는 세상에서 자기를 구원하려 하나님이 보내서 온 메시아를 말로나, 혹은 창과 칼로 찌르고 고통을 준 연고입니다. 자기가 행한 대로 받는 것입니다. ◇ 썩어 냄새가 지독한 하수도 같은 긴 터널의 배설물 지옥[자막]도 있습니다. 그 썩은 물을 같이 먹고 마시고 하루에도 수없이 썩은 것을 먹고 살며 괴로운 고통을 받나니, 하나님의 사랑을 저버리고 비방하며, 주와 형제를 미워하며, 세상에서 이성 타락하고 각종으로 더럽게 죄를 지으며 행하며 산 자들의 영이 가는 지옥입니다. 의인들을 괴롭히며 더러운 그 행위를 하며 산 자들이 회개치 않아 가는 지옥입니다. ◇ 선생이 한 지옥에 가 보니, <사나운 짐승>들이 동물원같이 둘러싸인 산과 계곡 안에 갇혀 으르렁거리며 살고 있었습니다. 높은 산들이 둘러싸인 계곡의 바닥에 사는 이 짐승들은 성경에 나오듯이 ‘짐승이 된 영들’이었습니다. ◇ 그 위쪽에는 귀신의 영들이 보였는데 귀신이 이상한 짐승 소리를 내며 다니었습니다. 귀신들은 짐승보다는 위쪽, 중간 지역에 그 행위대로 살고 있었습니다. 정말로 쪼개져서 살고 있었습니다. ◇ 선생이 예수님께 “아까 본, 저 사자 짐승은 어떻게 짐승이 되었나요?” 하고 물어보니,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사람의 영이니라. 네가 알듯이 전에는 시대를 따라 열심히 충성하던 자들이었으나 악한 자의 꾐을 받아 자기를 사랑하는 하나님과 자기를 구원한 자를 부인하고 오히려 갖은 거짓으로 악하게 대하며 실상은 나 예수까지 짐승같이 대한 자들이니라. 깨닫지 못한 자는 짐승과 같나니 그 영이 짐승이 되어, 영원히 육신의 행위대로 사는 자들이니라. 자기를 구원하기까지 6000년 동안 하나님이 긴 세월을 역사하신 가치를 못 깨닫는 자들이니라. 주를 다시 십자가에 못 박은 자들의 영들이로다.” 하셨습니다. ◇ 짐승이 사는 곳, 그 위에 사는 귀신들은 온갖 색깔이 들어 있는 옷을 무당같이 입고 파리한 영체로 날아다니는데 내가 보니 정처 없이 외롭게 날아다니고 여기 왔다 저기 갔다 하며 날아다녔습니다. 희망을 찾아다니는 모습이었습니다. 하루에도 수천 번씩 이쪽 산에서 저쪽 산으로 날아다니면서 극치의 외로운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 이 귀신의 영은 세상에서 육이 살 때 이 시대 하나님의 역사를 따라 행하는 자들을 비방하고 귀신같이 속삭이며 악평하고 꾀고 하나님과 주와 그 따르는 자들을 훼방하고 다닌 자입니다. 귀신의 영이 되고 나서 다시는 그 짓을 할 수 없게 하기 위해 혼자 살게 한 것입니다. ‘이 큰 산속에 여자 귀신이 왜 혼자 사나?’ 했는데 인봉을 풀었습니다. ◇ 그 행한 대로 받습니다. 오늘 본문에 보듯이, 요한계시록에도 나와 있습니다. 자기가 세상에서 육이 행한 대로 영이 형성되고 영이 형성된 대로 그 대가를 영원히 받는 것입니다. [자막]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자기 의지할 자를 찾아다니나, 아무도 없도다. 이미 세상에서 하나님이 육신 쓰고 행한 자를 맞고도 버린 연고다.” 하셨습니다. 하나님과 그가 보낸 자가 기쁨이고, 영원한 희망입니다. 그의 말씀으로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는 것이 영원한 낙이고 기쁨입니다. [자막] 지금도 섭리사 안에서나 밖에서 속삭거리며 사람들을 꾀고 하늘을 비방하는 자들은 귀신의 영이 되어 사는 자들입니다. ◇ 내가 다시 그곳에서 나와 앉아 있는데, 한 영이 내게 사랑한다고 하며 가까이 오는데 더러운 옷을 입고 할머니가 되어 왔습니다. 누구인지 알 수 없어 한참을 쳐다보니 그는 시대 복음을 증거하며 한때 충성한 자였습니다. 그러다 세상 이성을 사랑하며 자기를 구원한 자를 버리고 주를 따르는 자들을 꾀어 데리고 나가 자기가 그들을 구원하겠다고 행한 자입니다. 모두 사망에 속한 영이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끝까지 해야 구원을 받는다.” 하고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입니다. (마 24:13)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자막] (설교자 안 읽음) ◇ 귀신 짓을 육이 한 대로 그 영이 귀신이 되고 늙어 백발이 되어 다니고 있었습니다. 다른 생명을 데리고 나간 자는 그의 행함으로 인하여 돌이킬 수 없어, 그 형상을 늙어 버리게 하여 자기 얼굴을 보며 실망케 했습니다. 거기도 역시 외롭고 쓸쓸하고 적막하여 귀신들이 희망을 찾아다니나, 실 가닥만큼도 찾지를 못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자기를 구원하여 영원토록 사랑의 희망을 주려 보낸 자가 자기에게 희망인데, 그를 악평하며 버린 것입니다. 오히려 인(人)사탄을 좇아 사랑하며 살다 죽은 영이었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시길 “그 족속들이 그리 귀신들이 되어 사느니라. 이들이 땅에서 돌이킬 수 있게 그 육신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었어도 끝까지 구원자를 악으로 대하며 훼방하고 배척함이로다.” 하셨습니다. ◇ 주 예수께서 저들을 용납지 않으사, 생명권에 올 수 없는 것은 많은 생명들을 사망으로 사냥했기 때문입니다. 그 죄가 그들을 힐문하고, 잡고 놓아주지를 아니했습니다. 한때는 함께 먹고 마시며 성경에서 말한 대로 눈까지도 빼어 주려 하며 살았지만 이미 이전에 오랜 날 동안 기회를 줘도 돌아오지 않은 연고입니다. 그리고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예수님이 보여주시는 한 흑암의 어두운 곳에서 지옥방에 한명씩 갇혀 희망없이 고독하게 식물인간이 되어 살고 있는 늙은 노인들의 영도 보았습니다. 이 역시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지 않고, 주 예수를 믿지 않고 살다 죽은 영들 이었고, 오래된 옥에 천년씩이나 갇혀서 고통받는 동양인 영들이었습니다. 예수님도, 성령도 사람들을 구원하라고 보이신 것입니다. 이어서, 영상을 보며 듣겠습니다. <영상3_수요제작> ◇ 불바다 지옥에도 가 보았는데, 세상에서 육신이 ‘우상’을 섬기던 자들, 그 영들이 성경에 나온 대로 불바다, 유황불이 타는 곳에서 모두 이를 갈며 괴로워하며 기절하며 지옥 세계가 울리도록 소리들을 질렀습니다. 그 소리는 그칠 시간이 없었습니다. 그들이 가끔 뜨거운 불 못에서 나와서 쭈그리고 앉아 두려움과 공포에 떨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잠시 있다 또 들어가서 고통을 받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된다는 것을 지옥에 안 가 본 자는 모릅니다. ◇ 이같이 우상을 믿어 온 자들은 세상에서 매일 그 우상들을 믿다 죽어 그 세계로 영들이 가고 있었습니다. 이를 안다면, 땅에서 ‘저것은 우상이다.’ 하고 섬기지 않겠건만 모르니, 믿고 섬기고 자기가 섬긴 자의 영을 따라갑니다. 지옥에 가서 보고, 지상에서 우상을 섬기는 자기 가족이나 우상을 따르는 자들에게 고통을 알리면서 우상을 섬기지 말라고 말해 주려고 해도 거기서 못 나옵니다. 세상에 소식을 못 전합니다. ◇ 이를 세상에서 안다면 평생 먹고 마시며 영원하신 하나님만 사랑하며, 주를 잡고, 어떤 고난이 와도 믿고 기뻐하며 끝까지 살 것입니다. 모르면, 성경 요한계시록에서 말씀한 대로 지옥 불바다, 귀신 영계, 각종 지옥 세계에 어이없이 억울하게, 쉽게 가는 것입니다. /영상 끝 ◇ (그러니) 모르는 것을 가르쳐 줌이 그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깨닫고, 순종해야 됩니다. 전능자 하나님이 주 예수와 말씀해 주심이, 그 보낸 구원자와 함께 말씀해 주심이, 영원한 멸망을 받지 않게 말씀해 주시는 것입니다. 주를 떠나서는 선(善)으로 산다 해도 자기 의로써 구원받을 수가 없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그 영과 일체 돼야 합니다. ◇ 영원하신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그가 보낸 구원자가 항상 알도록 가르쳐 주시나니, 귀히 여겨야 합니다. “생명시하여라. 감사하고 기뻐하여라. 가르쳐 알게 해 줌이 황금 덩이를 주는 격이니라. 정말 잘 믿어라. 기도가 끊기면 절대 안 된다.”[자막] 하십니다. 그리고 자기 육의 삶대로 그 혼과 영이 자동으로 늪으로 빨려 들어가 썩은 물과 흙물을 먹으며 속으로 들어갔다 위로 솟았다 하면서 고통 속에 비명을 지르는 늪의 지옥도 말씀 해주셨습니다. ◇ 이를 보이심은 구원이 얼마나 필요한지 깨닫게 하시고, 예수님께서“유혹에 빠지지 못하게 확실하게 가르쳐 주어라.” 하시며 보인 것이었습니다. ◇ (그러니) 말씀을 귀히 여기고 전해 줘야 합니다. ◇ 하나님과 예수님이 시대 보낸 자를 통해 행하시므로 불신하면 하나님과 예수님을 불신한 격이라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어도 그 영과 혼들이 사망의 세계에서 고통을 받고 있었습니다. 신약 때 하나님이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하셨는데 예수님을 불신한 자는 하나님을 믿었어도 그 영과 육 모두 사망으로 갔던 것입니다. III. 결 론 이제 결론의 말씀입니다. 결론 첫번째 말씀 다 함께 읽어 보겠습니다. 1. 100% 육이 행한 대로, 빼지도 않고 더하지도 않고 혼과 영이 행한다 [자막] 죄란, 선의 길을 벗어난 것과 같습니다. 선한 좋은 길을 벗어나면, 길도 아닌 가시덤불입니다. 각종 부딪히고 밟히고 걸리고 찌르는 것들이 많습니다. ◈ 구원받고 또 죄의 급물살에 빠지지 말아야 됩니다. ◇ 하나가 희생함으로 모든 자를 살리기도 하나니, 주 예수가 생명의 희생을 하였으므로 많은 자들이 그로 인해 고통의 사망을 벗어나게도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많은 자들의 대표로 구원자를 대속물로 삼고 죗값도 받았으니, 그를 믿고 행하기만 하면 구원을 받는데 끝까지 못 하고 벗어난 자들이 많습니다. 희생이란, 구원자가 그들이 할 수 없는 것을 대신해 주는 것입니다. [자막] 그러므로 희생자를 통해 하나님이 하실 일을 그들이 행하여, 하나님 소원과 자기 소원을 이뤄야 됩니다. (그런데) ◇ 육이 죽어야 영이 황금 천국으로 가거나 지옥의 각종 고통 세계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 육이 세상에 살아 있어도 육이 행한 대로, 영도 혼도 그 행한 곳에서 삽니다. 생명권에서, 혹은 사망권에서 산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기 육이 행한 대로 혼과 영을 보면 빛의 주관권에서 사는 것도 보이고, 황금 천국에서 사는 것을 보기도 하고, 사망 어두운 데서 사는 영도 보고 혼도 봅니다. ◇ 어떤 자의 영을 보면, 그 육은 살아 있는데 그 영은 영계에서 괴로운 고통을 벗어나려 다니고 있습니다. 그 육은 세상에서 생명권을 벗어나서 살고 있는 자입니다. (오늘 설교자가 간증도 하라고 하셔서, 제가 꿈에서 보고 실제 겪은 사연을 이야기 드리고자 합니다. 4년 전쯤.. 어떤 사람이 말씀과 기도를 멀리하며 서서히 신앙이 약해지다가, 점점 악평을 받아들이고 연락이 두절 되어서, 제가 그 사람을 만나기 위해 집 앞에서 몇날 며칠을 계속 기다렸던 적이 있습니다. 아침에도 기다려 보고, 밤 자정 까지도 계속 기다려 보았지만 만나지지 않아서, 그 회원이 사는 아파트 경비 아저씨를 통해 꼭 연락을 달라는 메시지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그 회원이 제 꿈에 나왔는데 얼굴에 핏기 하나 없이 시체 같은 모습으로 나타나서 말하기를 “나는 이미 죽었고, 떠나기 전에 마지막 인사를 하러 왔다” 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날, 실제로 그 사람에게서 갑자기 전화가 왔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인사를 하려고 전화를 했다고 했습니다. 저는 계속 설득을 했지만, 끝끝내 돌이키지 않아서 제가 그 사람에게 말하기를, 사실 너가 무슨 말을 할지 예상을 하고 있었다고 하며, 꿈꾼 것을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때, 전화기를 통해서 까마귀 우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 사람은 “왜 자꾸 까마귀가 울지? 우리 동네는 원래 까마귀가 많아요” 라고 말하며 마지막 전화를 끊었습니다. 이와 같이 육이 지금 살아 있어도, 그 행위대로 자기가 처해서 육도 혼도 영도 받고 살게 된다는 것을 잊으면 안됩니다. 선생님께서는 자기의 이 세상에서의 수준이 자기 영계의 수준이라고 하셨습니다. 천국과 지옥은 이 세상 육신의 삶으로 결정된다는 것을 깊이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100% 육이 행한 대로, 빼지도 않고 더하지도 않고 혼과 영이 행합니다. [자막] 모두 살면서 겪지 않았습니까. 모두 자기 행위대로 꿈에도 보지 않습니까. 보아도 합리화시키고, 적당하게 생각합니다. 자기 육과 영은 ‘자기 본체’와 ‘거울 속의 자기’와 같습니다. 심판도 육이 죽은 후의 심판이 아니고, 매일 심판하시는 하나님 [자막]입니다. 이제 마지막 <결론 두번째> 말씀, 다함께 읽어 보겠습니다. 2. 이기고 승리한 자에게 각양(各樣)의 면류관을 주신다 [자막] ◇ 성경에는 ‘이기고 승리한 자가 받는 면류관’에 대해 몇 가지 안 나와 있어서, 하나님께 어떤 면류관을 받는지 구체적으로 묻고 ‘7가지의 면류관’에 대해 말씀해 주셨는데요, 다함께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환난과 어려움을 이기고 끝까지 간 자에게 주는 면류관 (블루 사파이어 면류관) 2)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사랑하고 변치 않는 사랑을 한 자에게 주는 면류관 (다이아몬드 7가지로 빛나는 면류관) 3) 죽도록 충성한 자에게 주는 면류관 4) 전도한 자에게 주는 면류관 5) 펜대를 가지고 흔들며 책을 만들고 천 년 동안 갈 말씀을 남긴 자에게 주는 면류관 6) 혀가 닳도록 말씀을 전하고 충성한 자에게 주는 면류관 7) 주를 증거하고 모시고 섬긴 자에게 주는 면류관 [자막] 그리고, 이 외에도 더 있다고 하셨습니다. (이기고 승리한 자에게 하나님은 영원한 면류관을 주십니다. ) ◇ 절대 생각만 말고 행할 것을 행해야 하나님이 역사해서 얻고, 세상도 이를 보고 믿고 따릅니다. 할 일을 안 하면, 평생 미련만 가지고 살다 죽습니다. 우리의 생명 교리는 ‘실천’입니다. 실천이 표적입니다! [자막] 우리가 할 일을 절대 행하여서, 환난을 이기고 승리하는 자들이 되길 원합니다. ◎ 영원하신 하나님과 성령과 예수님의 시대 진리의 말씀 위에 믿음을 굳건히 하고 삼위를 섬기고 절대 사랑하며 살기 원하며, 그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