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3.10.22 (일)
231022 주일말씀 주 하나님이 해 주신 근거
- 선포일
- 2023.10.22 (일)
- 성경 본문
- 로마서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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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022-주일말씀_주 하나님이 해 주신 근거.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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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0월 22일 주일말씀>
주 하나님이 해 주신 근거
본 문 :
로마서 1: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이사야 28:23 너희는 귀를 기울여 내 목소리를 들으라
자세히 내 말을 들으라
이사야 34:16 너희는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보라
이것들이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하나도 그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하셨고 그의 신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
고린도전서 13:12 우리가 이제는 거울로 보는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이제는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요한1서 1:1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주목하고 우리 손으로 만진 바라
할렐루야.
오늘은 ‘주 하나님이 해 주신 근거’라는 주제로 말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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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예수님은 지금 말씀하십니다.
“말씀은 이 시대의 이정표와 같고, 각자 삶의 이정표와 같으니라.
고로, 잘 들어야 제대로 알고 제대로 목적지에 이르게 되리라.
오늘도 귀한 말씀을 자세히 듣고 자세히 깨닫기를
내 보낸 자와 함께 축원한다.”
<자세히 보아라>
하나님은 늘 행해 주셨으나, 인생들은 잘 모릅니다.
알아도 보통으로는 아는데, 자세히는 모릅니다.
고로 하나님은 본문 성경 말씀으로 깨우쳐 주셨습니다.
이사야 28:23 너희는 귀를 기울여 내 목소리를 들으라
자세히 내 말을 들으라
요한1서 1:1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
으로 본 바요 주목하고 우리 손으로 만진 바라
이사야 34:16 너희는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보라
이것들이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하나도 그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하셨고 그의 신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
고린도전서 13:12 우리가 이제는 거울로 보는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이제는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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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성경 여러 군데에서
하나님은 “자세히 보아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자세히 안 보면 문제 생긴다.
-자세히 안 보면 분별을 못 한다.
-자세히 행하여라.
-자세하게 보고, 고치고 만들어라.
말씀하셨습니다.
<만물을 보여 깨닫게 하신다 – 축소와 확대>
자세히 보고 깨닫도록, 하나님은 창조한 만물을 통해 깨닫게 하십니다.
본문 성경 말씀과 같이, 만물로 보여 깨닫게 해 주십니다.
로마서 1장 20절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나의 전지전능, 무소불능을 무엇으로 알게 했는지 너희는 알아라.
천지 만물을 만들어 놓아 그것을 보고 알게 해 주었고
사람을 창조한 것을 통해 알게 해 주었다.” 하셨습니다.
시대 사명자는 월명동을 개발함으로써
하나님이 보낸 사명자로서의 능력을 보여 주었습니다.
또, 사망에서 생명권으로 나오게 해 준 것이
사명의 능력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도 행하여 창조하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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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봄으로써 그 능력과 권세를 알게 하셨습니다.
구원해 준 것이 권세요,
천국을 만든 것이 권세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우주와 천지 만물의 신비한 것을
깨닫고 알아야 합니다.
이를 축소하여 만든, 우리가 늘 볼 수 있는 월명동에도
하나님은 신비한 것들을 많이 창조해 놓으셨습니다.
만물로 하나님은
매일 지구 세상 사람들을 도우시고
특히 섭리인들을 도와 살게 하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섭리사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계속 합당하게 돕고 함께하심을 깨닫고
하나님과 같이 사는 삶을 살아야 됩니다.
모르면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잡고 가 주셔도 모릅니다.
우주와 천지 만물의 축소판인 월명동을 개발하는 것은
실제로 우리 모두 보았습니다.
월명동은 그 어떤 사람이 계획하여 만들지 않았습니다.
모두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의 계획으로 만들었습니다.
고로, 하나님은 이같이 하나님의 계획대로 함께 만드는 것을
우리 모두가 봐서 잘 아니
늘 월명동을 수시로 말씀하시며
“이와 같이 천지 만물도, 자연 만물도
나의 구상대로 하나하나 창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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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이러하다.” 하고 늘 말씀해 오셨습니다.
〔영상 1 – 월명동 지형 형상, 천천히 보이며 자막〕
하나님은
“천지 만물이 너무 커서 이해가 안 되니
축소한 월명동을 보아라.
지형과 생김새, 모양과 형상들이다.
월명동의 지형에 대해 신령한 눈을 떠서
그 신비한 모양과 형상을 보아라.
그리고 각종 돌 작품과 나무 작품과 만든 것들을
세밀하게, 자세히, 하나하나 그 모양과 형상을 보아라.
신비하다.
창조의 오묘함에 눈을 떠서
각각 신비한 것과 아름다운 것들이 무엇인지 보아라.
이것이 내가 너희와 함께한 근거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영상1 끝)
‘어떤 일이 와도 감사와 사랑’입니다.
더 잘되게 하기 위해, 환난도 어려움도 있게 하는 것입니다.
그로 인해 결국은 월명동같이 잘됐습니다.
절대 믿고 영광 돌리며 살아야 합니다.
불만하면 사탄이 오게 됩니다.
〔영상 2 – 사람 형상, 축소하여 보이며〕
하나님은
“사람을 더 축소하여서 한눈에 보도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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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것이 무엇인지, 어떤 것이 신비한지’
그 모양과 형상을 자세하게 보고 생김새를 보아라.
더 축소해서 지체별로 보아라.
기능, 모양, 형상을 보아라.
눈, 코, 귀, 입, 뇌 각각 모두
신비하고 오묘하고 신기하고 아름답게 창조하였다.
작아도 신기하고 오묘하고 사랑스럽고 아름답고 귀하다.
신비하고 신기한 것이 너무 작으면
한눈에 세밀하게 그 모양과 생김새가 보인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영상2 끝)
하나님이 이같이 신비하며 아름답게 창조해 주셨으니
우리는 행동의 기능을 하면 됩니다.
하나님은 더 말씀하시기를
“만물도 각도에 따라 아름다움과 그 형상이 다르듯이,
사람은 행동하는 대로 아름답고 신비하고 오묘하게 창조해 놓았다.
자세하게 세밀하게 하나하나 창조해 놓고 돕는다는 것을 깨닫고
너희도 자세히 나 여호와를 대하여라.
나 여호와는 이미 다 알고, 신비하게 아름답게 웅장하게
하나도 빠진 것 없이 짝지어 창조했다.” 하셨습니다.
이 시대 우리는
절대 하나님, 성령, 성자, 주 예수님과 짝입니다.
우리도 하나님같이 자세히 행해서 겪고 느껴야
더욱 전능자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을 깨닫고 실감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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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3 – 사람 형상, 만물, 지구를 확대해서 보이며〕
“축소하여 깨닫듯이, 확대하여 보아라.
- 몸 전체도, 각 지체도 확대하여 보고
- 만물도 확대하여 보고
- 지구도 확대해서 보아라.
- 모든 만물을 크게 창조한 것을 보아라.
웅장하게 상징으로 다 창조하여 놓았다.” 하고
창조자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은 말씀해 주셨습니다.
(영상3 끝)
웅장하고 아름답고 오묘한 것을 다 하나님이 구상하시고
길고 긴 역사에 걸쳐 창조해 놓으셨습니다.
고로, 보고 쓰며 창조주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영광을 돌리며 살아야 합니다.
선생이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께
“월명동에 이것은 못 만들어 드려
정말 아쉽습니다.”라고 말씀드리니,
하나님은 “이미 다 만들어 놓았다. 저 집이 아니냐.” 하시기에
자세히 보니, 하나님께서 이미 만들어 놓으신 것이었습니다.
이 시대 식으로 만들어서 모양과 형상이 더 좋게 만들어졌기에
인식을 못 했을 뿐이었습니다.
사랑의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니, 온전히 모든 것을 해 주셨습니다.
이같이 하나님은 매일 우리를 합당하게 도와주십니다.
하나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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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통해 이 시대 역사를 계속 행한다. 깨달아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령도, 성자도, 주 예수님도 “함께 돕고 온전하게 행하니,
걱정 말고 깨닫고 행하여라.”하고 말씀하셨습니다.
<하(下)-중(中)-상(上) 역사>
〔영상 4 – 월명동 한옥 세 채 보이며〕
한옥을 봐도
‘옛날식(청기와)- 현대식(생가터기념관)- 궁궐식(공관)’으로 구분해
개성으로 합당하게 다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영상4 끝)
하나님은 신기하고 신비한 것을 확대해서
아름다운 존재물, 웅장한 것으로 만드셨는데,
모두 ‘하(下)-중(中)-상(上)’으로 구분해
천지 만물도 다 창조해 놓으셨습니다.
‘별 – 달 – 해’가 그러하고,
‘우주 - 지구 – 사람’이 그러합니다.
모든 존재물을 완전하게 창조해 놓으셨습니다.
이같이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은 사명자와 함께
각자 행한 대로, 각자에게 해 줄 것을 다 해 주고 왔습니다.
모르면 깨달아야 됩니다.
역사도 ‘하(下) – 중(中) – 상(上)’로 구분해 역사해 오셨습니다.
‘구약 – 신약 - 성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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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약역사는 절대적인 역사입니다.
시작도 하나님이 하시고, 끝까지 하나님이 친히 행하십니다.
미련한 자는 “성약역사가 성경 어디에 있느냐?” 합니다.
이는 마치 결혼 전의 처녀에게 “아기가 어디에 있느냐?”
하는 것과 같습니다.
결혼하면, 아기가 생깁니다.
하나님이 보낸 자, 예수님이 오시고, 신부가 그를 맞으면
성약역사가 생깁니다.
구약 때가 끝나고 예수님이 오셔서 신약역사를 한다고 하니
구약 종교인들은 “신약역사가 어디에 있느냐?” 했습니다.
그때 시작된 신약역사가 2000년간 있었습니다.
이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신약으로부터 성약이 왔고,
예수님이 약속대로 오셨습니다.
성약의 때가 왔으니, 예수님이 다시 오시고 행하십니다.
성약은 핵의 역사입니다.
핵은 작지만, 엄청난 위력이 핵 안에 다 들어 있습니다.
원자 폭탄이 핵폭탄입니다. 원자핵, 그 속에 다 들어 있습니다.
〔영상 5- 인체 해부도 보여 주기〕
핵은 이러합니다.
핵은 작아서 한눈에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의학용 인체 해부도도 보면, 정말 신비합니다.
왜 이같이 하나님이 창조하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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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형상으로 창조하여 하나님과 살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더불어, 각 지체의 기능이 작동함으로써 생명의 사명을 하라고
그같이 창조해 놓으신 것입니다.
깨닫고 사용하여, 쓰기를 잘해야 합니다.
쓰기 좋게, 신기하게 작동하고 기능하도록 창조해 놓으셨습니다.
(영상5 끝)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핵 통해 배우고, 확대시켜 보아라.
하나님이 창조하신 천지 만물, 지구와 사람을 보고 배워서
웅장하고 아름답고 신비함이 무엇인지 깨닫고
창조주 삼위체가 그와 같이 전지전능하심을 알고
그만큼 삼위를 사랑하고 살아라.”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조하신 목적은
매일 육이 전능자를 섬기고 위하고 기뻐하며 삶으로써 축복받고 살고
육신이 다 끝나면 영이 또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영원토록 사랑하며 살게 하려 하심입니다.
영도, 혼도 육신의 형상과 같은데, 영은 더 완전합니다.
주와 하나님과 성령님과 일체 되어 살아야, 산 자가 됩니다.
<갖추기, 행하기>
월명동 야심작을 지금보다 더 높이 쌓아도
구상이 안 맞아 보기 싫고 아름답지 못하고,
지금보다 높이를 더 낮춰도
보기 싫고 아름답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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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야심작을 중심해서
모두 전체를 황금 비율로 맞춰서 쌓으시면서
“너희 신앙도 더 높이거나 낮추어,
황금 비율 신앙의 삶이다.”하셨습니다.
구도, 구상이 맞아야 아름답습니다.
각자 신앙도 그러합니다.
〔영상 6- 월명동 곳곳 천천히 보이며〕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월명동은 다 갖췄다.
산과 지형, 돌, 나무, 호수, 약수, 운동장, 잔디성전, 건물, 산책로,
삼위체와 다시 오신 예수님과 시대 보낸 자를 상징하는 각종 작품들,
그리고 주변 숙소, 섭리 사람들이다.
너희도 나 여호와의 사랑의 전이니,
이같이 신앙을 각종으로 갖춰라.” 하고 진실로 말씀하셨습니다.
계속 말씀을 이같이 하십니다.
(영상6 끝)
마음이 편하기만 하면 그로 인해 할 일이 가려 안 보이고
생각이 안 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 예수님을
자기 주관의 행실로 안 가려야, 제대로 그때마다 생각나고 보입니다.
자기 주관의 생각으로 행하면
그로 인해 전능하신 하나님의 뜻이 가려집니다.
그럼 뜻이 안 보이니
- 하나님 뜻대로 하면서도 ‘뜻이 아닌가?’ 생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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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령의 생각이 안 나서, 그때 자기 길로 가 버립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뜻대로 하십니다.
끝까지 보아야 압니다. 아멘.
예수님 때도 십자가를 지신 후 끝까지 보니
다 이기고, 신약역사를 온 세상에 다 폈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어떤 일이든지
처음에는 나 여호와가 함께 행해도 실 가닥같이 시작한다.
계속해야 더 좋아지고, 결국 크고 더 좋은 것을 만들게 된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향해 행하는 자를 도우십니다.
본인이 안 행하면 도울 수가 없습니다.
기도했으면 때를 기다려야 합니다.
하나님과 자기의 때를 맞춰서 행해야, 더 좋은 것을 얻습니다.
급하다고 자기 때도 오지 않았는데 행하면, 고생만 더 하게 됩니다.
월명동도 때를 맞춰 모든 것을 행했으니
때가 됐을 때 먼저 익은 과일 따듯 행한 격입니다.
기도하고 준비되어 있으면
하나님도, 성령도, 성자도, 주 예수님도 사명자와 함께
제때에 오는 때를 맞춰서 행하십니다.
때가 돼야, 할 수 있는 여건이 옵니다.
초겨울부터 봄을 기다리면 지루한 것입니다.
공적인 일이라도 혼자 하면, 어떤 것은 힘들고 고통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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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 같이 할 것은 같이 해야 합니다.
자기 할 일도 아닌, 다른 자의 할 일을 하면
자기와는 맞지도 않고, 못 견딥니다.
예수님은
“너희가 영원토록 기뻐하고 좋아하며 살려거든
정상적으로 삼위와 주 안에서 온전히 알고 살아라.” 하고
항상 말씀하셨습니다.
주와 같이 가야 합니다.
그래야 시대에 맞춰 제 할 일을 하며 보람 있게 살아갑니다.
예수님은 항상 “주와 같이 하라.
생명 길, 주를 벗어나면 사망 길이다.” 하셨습니다.
‘하나님 + 성령 + 성자 + 예수님 + 우리’ 모두
일체 되어 사는 것이 ‘한 차를 탄 것’입니다.
<영을 위해 살아라>
전쟁할 때, 그제야 그동안 평안하였음을 절실히 깨닫습니다.
항상 가인 편에서 아벨 편을 먼저 공격하고 해를 줍니다.
아벨은 할 일 다 하고, 하나님과 같이 가인과 싸워 줍니다.
죽음 앞에서는 누구나
부귀영화와 권세를 다 포기하고 자기 몸만 겨우 챙겨 도망갑니다.
그제야 하나님이 창조한 생명이 얼마나 귀한지 깨닫습니다.
예수님은 “전쟁하는 나라들, 피난민을 보아라.
모두 버리고 자기 생명만, 자기 몸만 가지고 피난 가는 것을
뉴스를 통해 보지 않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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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도 오직 육과 영을 챙겨라.
항상 육과 영의 생명을 위해 살아라.” 하셨습니다.
신앙의 생명이 위급할 때, 하나님은 신앙을 살리려고
개인, 민족, 세계 모두 환난과 고통을 당하면서도
정신 차리게 하여 신앙을 살리십니다.
육신을 통해 겪고 영의 생명이 얼마나 귀한지 깨닫고
영혼의 생명을 위해 살아야 합니다.
육신만 위해 사는 자는 영의 생명에는 관심도 없습니다.
영의 세계를 알고 영을 위해 산 자는
그 얼마나 큰일을 한 자입니까.
이 복음을 안 들었으면, 우리도 모르니 육만 위해 살았을 것입니다.
이제부터 한 단계 더 깊이 말씀하겠습니다.
일생 동안 자기 육을 먹이고 입히고 재우고 씻기고 단장하며
챙기고 관리하듯
영도, 혼도 절대 관리입니다. 안 하면 안 됩니다.
마치 옥토 밭이라도 그냥 두면 잡초가 산같이 되듯
자기 영과 혼도 그러합니다.
매일 하나님과 성령과 예수님과 구원자의 말씀을 듣는 것이
혼과 영의 양식입니다.
육에게도 실상 신령한 양식이 필요합니다.
육이 의의 행실을 하며 하나님과 성령과 주의 뜻대로 살아야
혼과 영이 의의 깨끗한 신부의 옷을 입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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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병 고치기>
수시로 더러운 때를 씻듯이
각종 자기 죄는 자기가 아니, 회개를 해야 합니다.
안 하면, 영이 사망권에 처해 죽어 있다가 심판받습니다.
회개할 때는 자기의 죄뿐 아니라
가정, 민족, 세계의 죄까지 회개해 줘야 합니다.
형제가 죄지은 것을 대신 회개해 주면
그 형제의 영도, 육도 죄의 사망권에서 나옵니다.
그럼 하나님이 자기 죄도 덮어 줄 뿐 아니라,
형제를 살린 그 의가 큽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회개는 때를 씻듯 좋은 것이니, 꼭 하여라.
육신이 단장하듯 영도, 혼도 신부로 단장해야
전능하신 나 하나님과 성령과 주와 동행하며 다니게 되느니라.”
말씀하십니다.
육신에 병이 있으면
의사에게 가서 치료받고 약 먹고 고치듯이,
모두 예수님께 가서
말씀으로‘혼과 영의 병, 신앙의 병 고치기’입니다.
자기 행위를 두고 기도하면서 ‘신앙의 병들 고치기’입니다.
예수님께서 “병든 자에게 의사가 필요하듯, 신앙이 병든 자에게
영과 육, 신앙의 의사가 되는 주가 필요하다.”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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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2:17 예수께서 들으시고 저희에게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느니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하나님은 “너희가 나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 때
신앙의 병도, 육신의 병도 치료됨을 믿어라.
말씀이 나 여호와 하나님이니라.” 하고 말씀하십니다.
고로, 말씀에 순종해야 신앙의 병이 고쳐집니다.
만왕의 왕, 만주의 주, 예수님의 행하심을 보기 바랍니다.
신약 때 어떻게 행하셨습니까?
말씀을 자세히 보면, 늘 가르쳐 주시는 말씀이었습니다.
이는 그만큼 따르는 자들이 모르고 살았다는 것을 말합니다.
가르쳐 주시면, 말씀을 생명시하고 실천해야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세상에 대하여, 영에 대하여
하나님에 대하여, 자신에 대하여
구시대 구약인들에 대하여, 미래에 대하여 가르쳐 주셨습니다.
또, 환난 때 어떻게 행해야 되는지에 대하여
가르쳐 주시고,
비유로 말씀한 것과 실체를 두고 말씀한 것,
양쪽 것을 모두 깨닫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고로 이 시대에도
하나님과 예수님은 그같이 말씀해 주시며
이 시대 육의 병, 신앙의 병들을 고쳐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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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너희에게 하늘나라 천국에 대하여 가르쳐 주기보다
지금! 천국을 가기 위해 갖출 것을 가르쳐 주는 것,
이것이 크니라.
먼저는 육 있는 자다. 육이 구원받아야 영이 구원받는다.”
하셨습니다.
(고전 15: 46 그러나 먼저는 신령한 자가 아니요 육 있는 자요
그 다음에 신령한 자니라)
과일나무를 먼저 잘 키워야, 과일이 아름답고 크게 잘 열립니다.
이와 같이 육이 먼저
하나님이 시대 사명자를 통해 주시는 말씀을 잘 믿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의롭게 살아야
그 영과 혼이 구원받고 시대 신부로 아름답게 됩니다.
<만왕의 왕, 만주의 주>
계시록 19장에는 예수님을
‘만왕의 왕, 만주의 주시다.’ 하였습니다.
(계 19:16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 예수는 종교 세계뿐 아니라
지구 세상 전체의 만왕의 왕, 만주의 주니라.
구원의 표상자요, 진리의 표상자요, 사랑의 표상자요,
평화의 표상자요, 영원한 생명의 표상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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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므로 지구 세상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다.” 하셨습니다.
세상의 왕들을 보면,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지도 않는 자도 많고
믿어도 형식으로 믿고 사는 자도 많고
또 어떤 왕은 악하여
많은 생명을 죽인 살인적인 왕도 있습니다.
그들은 영원한 진리의 왕도 아니고, 구원의 왕도 아니고,
선지자도, 메시아도 아닙니다.
영육 평화의 왕도 못 되고, 사랑의 표상자도 안 됩니다.
단지, 한 나라의 주권자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보실 때
온 인류의 왕 중의 왕이 못 됩니다. 만주의 주도 못 됩니다.
단지 한때, 잠깐, 주권을 잡고 지도자를 하다 끝납니다.
임기 끝나면 백성 중의 하나입니다.
‘만주의 주, 만왕의 왕’이신 구원자는
육이 죽어도 그 영혼이 왕으로 행하시는데
그 임기는 ‘전능하신 하나님이 정한 때까지’입니다.
그를 믿고 따르는 자들도 개성의 왕이 되어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살아갑니다.
하나님은 한 나라의 주권자인
애굽, 바벨론, 앗수르의 왕들을 보고
그들이 하나님을 안 믿고 산다고,
“저 짐승들을 보아라. 정한 때까지 두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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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가 되면 짐승들의 형벌에 처하나니,
거기서 세세토록 고통을 받으리라.” 하셨습니다.
(이사야서 14장 18절~28절 등 참고)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그때 내가 육을 가지고 살 때, 나 예수를 비난하고
갖은 수치와 모욕을 주고 미워한 사람들은
나 예수가 얼마나 크게 될지를 몰랐다.
믿고 따르는 자들을 통해 지구 세상을 다스려
이같이 창대케 될지를 몰랐던 것이다.
악한 자들과 무지한 자들은 나를 죄인으로만 보았다.
따르던 자들 중에서도 마음 변한 자들은
“저가 우리를 구원 못 한다. 자기도 구원 못 한다.” 하고
실망하고 불신까지 하고 악평하며 비난들을 하고
사탄과 악인들을 따라갔다. 이 시대도 그러하지 않았느냐.
나 예수와 전능자 하나님이 성령과 함께 구원역사를 하는데도
사람만 보고 육에 속해 말들 했다.
그러므로 그 시대에 모두 나 예수를 보고
‘저가 죄인이 아니고 구원자다. 우리의 죄를 대신한다.’고
생각하며 따라올 자가 얼마나 있었겠느냐.
나를 떠난 자들은 결국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고 고통을 주었다.”
하셨습니다.
지금도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황금은 변하여 철이 되지 않는다.
진실로 황금 같은 자라면, 어떤 누가 악평과 불신을 하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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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하지 않고 더 빛난다.
악평을 하는 자는 썩은 물 같고, 썩은 철 같아서
황금 같은 사람은 절대 그를 받아들이지 않는다.
영계를 가 보면
세상에서 구원자를 괴롭힌 자들의 영이
지옥 고통을 받고 있느니라.
믿고 끝까지 견딘 자들은
육도 땅에서 축복받고 살고
영도 영원토록 구원받아 황금 천국에 가서 사랑을 누리고 산다.
이같이 살 자들이 환난 때 하나님이 보낸 자를 불신하고
사망에 가서 돌아오지를 못하는구나.
생명권에서 나가기는 쉽다.
그러나 사망권에 한번 가면, 거기서 나오기는 어렵다.
왜? 사탄이 그를 지킨다. 잡는다. 묶어 놓기 때문이니라.
의의 나라, 곧 하나님과 성령과 예수님과 시대 사명자의 주관권에 살며
의의 세계를 건설하면서 고난을 받는 것이
사망권에서 아무 희망 없이 고통받는 것보다 영원히 나은 것이다.
의를 위해 핍박받으며 끝까지 가는 자는
핍박을 받는 만큼, 하나님은 더욱 빛나게 의의 대가를 주시느니라.”
고로 예수님은
“나로 인해 핍박을 받는 자는 복이 있다.” 하셨습니다.
(마 5:10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21
이 시대도 예수님이 그 육이 되는 사명자와 행하시니 그러합니다.
절대 하나님의 역사이기 때문입니다.
<증거하라>
본 자가 말해 주고 들은 자가 말을 해 줘야 합니다.
그가 증거해야 확실합니다.
예수님 것은 예수님이 말씀해 주시면 확실합니다.
고로, 오늘도 예수님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도, 성령님도
“네가 본 것을 보여 주고 말하여라.” 하셔서
선생도 말해 주었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내게 배우고 본 자가 이 시대를 증거하고 가르쳐라.
또, 내가 보내어 구원하는 자를
너희가 본 대로 증거하여라.” 하셨습니다.
핵심자가 확실하게 증거하고 가르쳐 주도록
하나님과 예수님은 그에게 보여 주시고 직접 가르쳐 주십니다.
본 자가 말해야 확실합니다. 그가 사명자입니다.
아는 자가 가르쳐 줘야 합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때가 되어
지금 섭리사에, 민족과 세계에 행하셔도 사람들은 모릅니다.
뉴스를 보세요. 행하시고 보여 주십니다. 매일 행하십니다.
22
가인이 먼저 치면, 아벨은 하나님과 주와 같이 가서 싸워 이깁니다.
처음 월명동 자연성전을 건축할 때
하나님은 월명동 야심작 구상을 보여 주시며
“이같이 돌로 쌓아라.” 하셨습니다.
돌을 쌓아 본 일이 없으니, 세상 기술자를 데려다 쌓게 했습니다.
그랬더니 하나님의 구상대로 쌓지를 못했습니다.
결국 기술도 없는 선생에게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내 구상을 보여 준 자, 그 구상을 본 자가 아니
네가 배워서 쌓아라.” 하시어
결국 선생과 제자들이 월명동 하나님 궁을 건축하게 된 것입니다.
이와 같이 본 자가
이 시대도 증거하는 것입니다.
역사를 본 자들이 증거해야 됩니다. 증인은 본 자들입니다.
무엇을 증거합니까?
결국 보낸 자를 증거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을 증거하고 예수님을 증거한 것이나 같습니다.
왜요? 그 보낸 자가 하나님, 예수님, 성령을 증거하기 때문입니다.
(요 14: 10 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핵심 증거자에게 그를 보낸 자가 영으로 와서
그 몸을 쓰고 심정과 사명으로 증거합니다.
23
하나님은 세례요한에게
엘리야의 사명과 심정으로 예수님을 증거하게 하셨습니다.
예수님도 모세가 광야에서 외쳤듯이
그 심정과 사명으로 외쳐 주어 구약인들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모세가 말하길
‘너희 형제 중에 나 같은 자가 온다.’고 하지 않았느냐.
고로 나 예수가 오지 않았느냐.” 하고
심정으로 외치셨습니다(신 18:15, 요 5:46).
이 시대도 예수님이 이 시대 사명자에게
예수님의 심정과 사명으로 증거하고 외치게 하셨습니다.
어두운 세상에 빛이 없었으면
사망에서 길을 찾아올 수가 없었습니다.
빛은 길이었습니다.
그가 빛이고, 그가 외치는 말씀이 빛입니다.
신약 때 예수님을 보고
“그가 빛이다. 빛에 대해 증거했다.” 하였습니다.
(요 12:46 나는 빛으로 세상에 왔나니
무릇 나를 믿는 자로 어두움에 거하지 않게 하려 함이로라)
(요한1서 1:5 우리가 저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이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두움이 조금도 없으시니라)
<주 하나님이 행하신 근거>
〔영상7 – 섭리역사의 위대함을
대집회, 청중, 월명동, 전국과 세계 성전 등으로 보여 주기〕
24
지난날에 하나님과 성자와 성령과 예수님과 행한 것이 기적입니다.
지난날에 우리가 행하였다는 것이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셨다는 근거인 것입니다.
우리들은 알 수가 없어서 할 수가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구원자를 통해 가르쳐 주시니 알 수 있었습니다.
부족한 우리를 가르쳐서, 위대한 하나님의 섭리역사를
이같이 창대케 행해 오게 하셨습니다.
(영상7 끝)
매일 하나님은
전에 선지자나 메시아를 통해 말씀하신 것과
사람들이 기도한 것을 모두 이루며 가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해 주셔도 모릅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생각과 다르게 하시기 때문입니다.
이 위대한 섭리역사를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행하셨으니
우리를 통해 하나님이 행하신 근거가 분명하고도 확실합니다.
그러니 더욱 실천하여
하나님의 마지막 역사를 더 찬란하고 빛나게 해 드려야 하겠습니다.
<실천>
다음은, ‘실천’에 대해 잠언으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25
1.말씀은 이정표와 같다. 잘 들어 봐야 한다.
2.행한 것이 빛이다. 행치 않은 때는 사망이었다.
3.행한 자는 살아 있고, 행치 않은 자는 죽어 있다.
4.산 자는 하나님과 주께 속해 있다.
죽은 자는 사망권에 속해 있다. 행할 일을 행치 않는 자도 그러하
다.
5.하나님께 붙은 자는 날마다 행하여진다.
6.스스로 행하여라. 그래야 많이 행하게 된다. 성령은 행할 것을 생
각나게 해 주신다.
〔영상8 그림 실감 나게 움직이게〕
7.사막 땅에 가만히 있으면, 모래바람이 불어서 묻혀 죽는다.
뛰고 달려라. 섭리역사의 너희도 이러하니라. (영상8 끝)
8.자기 행위대로 깨닫게 된다.
9.행한 만큼 변한다.
10.사명대로 깨닫게 깨우쳐 준다.
26
11.지구가 매일 돌듯 매일 행하여라.
12.주 안에서 잘되게 하나님은 예정해 놓았으니, 행하여라.
그러면 성령도 감동케 하시며, 같이 행하며 도우신다.
13.행하기 전에 먼저 온전한 마음이다.
<마무리>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너희의 소망이 무엇이냐. 희망이 무엇이냐.
이 시대에서 영원한 희망도, 소망도 만나지 않았느냐.
찾고 살면서도 또 다른 것을 찾는 자는 마음이 흔들리다 빼앗긴다.
희망이란,‘영원한 것이 같이 있어야 진정한 희망이다.’ 하는 것이다.
계속 그 안에서 차원 높여 올라가는 것이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약속한 자를 보내시고
그를 통해 나타나시고
그를 통해 모든 자들에게도 행하십니다.
그러므로 그가 우리의 희망입니다.
누구든지 영이 잘됨과 같이 육도 잘되는 것입니다.
(요한 3서 1:2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
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27
‘전능하신 하나님과 사람이 과연 어떻게 사냐?’ 하지만
이 시대는 허락해 주었으니, 결심하고 살면
하나님과 사는 것이 쉬운 것입니다.
주 안에서 인생길 가면서 갖은 마음의 고통을 받고 사는 것은
자기의 생각과 자기의 판단으로
부족하게 살기 때문입니다.
행복 속에 살아도 깨닫지를 못하는 자는
불행에 처하면, 비로소 그제야 그것이 행복이었음을 압니다.
〔영상9 – 월명동 암벽 솔 보여 주며 자막〕
깊은 산의 숲속에서나 바위 절벽에서 캐 온 소나무도
하나님 궁전의 가장 좋은 위치에 심어서 살게 합니다.
예전보다 100배, 1000배 생명 보호를 받으면서
뜻있게 천 년 동안 살아가고 있는데,
이 나무를 딴 데로 옮기면
안타깝고 불행하게도 사망으로 간 격입니다.
이 시대 하나님이 예정하사
시대 복음을 듣고 온 여러분들은
월명동 소나무와 같은 자들입니다.
그 자리에서 부지런히 커야 합니다.
그러면 많은 자들이 사연을 듣고 기뻐해 줍니다.
(영상9 끝)
거듭나서 옛 삶에서 새 시대로 왔으면
28
애굽을 벗어나 신광야에 가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신광야를 벗어나 가나안 복지까지 왔으니
이제 자기 삶에서 변화하기입니다.
‘더 오르기! 완전하게 살기!’입니다.
월명동같이 이상적인 곳이 이제 더 이상
딴 데는 없습니다.
‘이상세계를 계속 천 년간 만들어 가기’입니다.
섭리사는 6000년 역사의 마지막 위치로서 더 이상은 없습니다.
고로 “자기를 온전히 만들어라.” 하고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만들수록 섭리사의 가치를 깨닫게 됩니다.
천 년 역사의 핵심지도 섭리사뿐입니다.
고생돼도 자기를 구한 자와 같이 사는 것이
실상은 쉬는 삶입니다.
사망권에서 사는 자는 육이 놀고 쉬고 즐겨도
쉬는 것이 아닙니다. 기쁨의 낙을 누림이 아닙니다.
역시 고통의 삶입니다.
자기가 행하여도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 자세히 말씀해 주지 않으면 모릅니다.
악인과 불신자는
자기 희망을 꺾고 망하게 하는 삶을 살아갑니다.
하나님은 의의 삶이 목적이십니다.
의인들은 계속 성장하여 잘되게 하심이
하나님의 목적이십니다.
29
악은 번창하지 못하게 심판하십니다.
하나님은 지구 세상의 악을 정녕코 정리하시고
의는 성장하게 살피십니다.
하나님이 악을 멸하지 않으시고서 “뜻을 이뤘다.” 하시겠습니까.
주가 오심은 악을 멸하러 오신 것입니다.
선을 번창시켜 악에서 구원하고, 악을 멸하려 하심입니다.
저마다 마음속의 악한 마음을
모두 말씀으로 녹여 없어지게 하십니다.
고로, “자기 마음에서 악을 쪼개 내라.” 하고 말씀하십니다.
자기 마음에 선만 충만해야
하나님, 성령, 주도 자신을 하나님의 궁으로 삼으십니다.
신앙이 죽는 것도 쉽고, 사는 것도 쉽습니다.
“네 마음으로 좌우되기 때문이다.” 하고 예수님이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 속하면 살고, 속하지 않으면 죽게 됩니다.
육신이 죽고 사는 것은 보이지만
자기 심령이 죽고 사는 것은 안 보입니다.
영과 혼이 사망권에 죽었는지,
혹은 사망권에서 나와 살았는지는 알 수가 없습니다.
영계나 가 보면, 그제야 압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어디에 있으나, 어디를 가나
지난날 해 준 것을 잊지 말고 감사하고 말씀을 지켜 행하라.
지난날 내가 해 주고, 너희가 행하였기에
지금 현실의 생명 세계에 존재한다.” 하셨습니다.
30
죽은 나무는 아무리 퇴비해도 그 실과를 먹지 못합니다.
사람도 그러합니다.
고로 예수님은“어서 말씀 듣고 거듭나서
자기의 죽은 부분을 살려라!”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행하신 것의 근거들을
축소, 확대로 자세히 봄으로 말미암아
이 역사가 어떤 역사이며, 본인이 얼마나 귀한 존재인지를
깨달아야 합니다.
그리고 고물이 되어 녹슨 부분이 있다면,
즉 영과 육에 병든 것이 있다면
말씀으로 고치고, 더 빛나게 하여야 됩니다.
주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감동과
성자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와 사랑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