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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3.10.29 (일)

231029 주일말씀 사탄과 악은 심판 멸망

선포일
2023.10.29 (일)
성경 본문
사무엘상 15장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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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0월 29일 주일말씀> 사탄과 악은 심판 멸망 본 문 : <사무엘상 15장 22-23절> “사무엘이 가로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 목소리 순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 고 듣는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이는 거역하는 것은 사술의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요한계시록 12장 7-8절>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 으로 더불어 싸울쌔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저희의 있을 곳을 얻지 못한지라” <요한계시록 20장 7~10절> “천년이 차매 사단이 그 옥에서 놓여 나와서 땅의 사방 백성 곧 곡과 마곡을 미혹하고 모아 싸움을 붙이리니 그 수가 바다 모래 같으리라 저희가 지면에 널리 퍼져 성도들의 진과 사랑하시는 성을 두르매 하늘 에서 불이 내려와 저희를 소멸하고 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 라” 할렐루야~ 10월의 마지막 주일입니다. 오늘은 ‘사탄과 악은 심판 멸망’이란 주제로 말씀하겠습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I. 서 론 ◈ 하나님이 오죽하면 사탄을 영원토록 지옥 불바다에서 못 나오게 하셨겠습니까. 사탄은 아예 복직할 수도 없고, 복직시킬 수가 없습니다. 용서받을 수 없는 너무나 큰 죄를 지었기 때문입니다. 이 같은 죄를 지으면 사람도 그러합니다. ◎ 이제부터 오늘 말씀, 본격적으로 전하겠습니다. ∏. 본 론 <본론 1> -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으면 천사도, 사람도 끝난 것이다 - 천사장이 하나님의 근본 뜻도 모르면서 반대하다 ◈ 어떤 죄를 지었기에, 회개할 수도 없는 죄라 말하겠습니까. 무슨 죄를 지었나 보겠습니다. ◇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천지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여 하나님의 사랑의 뜻을 이룬다는데, 이를 반대한 죄, 불순종한 죄입니다. ‘순종하지 않은 죄’입니다.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으면 천사도, 사람도 끝난 것입니다. 하나님은 천국 외에 사랑의 최고 이상세계를 창조하려는데, 천사가 이것을 반대한 것입니다. 자기들과만 사랑하며 살라는 것이었습니다. 욕심쟁이입니다. 욕심이 잉태되니, 고로 사탄이 되게 됩니다. 하나님은 천사와는 최고 사랑을 누리면서 못 삽니다. 천사는 자녀 같은 입장이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이 태초에 유형 세계에 절대 이상세계를 이루시고자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지구 세상을 창조하려 하셨는데 그것을 루시퍼 천사장이 반대했으니, 그는 최고 역적입니다. 그냥 계속 두고 보면 더 크게 하나님의 역사를 펼수록 더 반대합니다. 고로, 하나님은 쫓아내신 것입니다. 사람도 자기의 최고 계획을 반대하면 같이 살 수가 없습니다. 자기가 주인인 고로 자기 주관권에서 반대자, 불순종하는 자는 쫓아냅니다. ◈ 월명동 개발을 계획하고 한창 일하며 개발할 때였습니다. 그때도 보면, 최고로 반대한 자들은 하나님이 다 쫓아냈습니다. 반대만 하고 같이 일도 하지 않은 자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왜 여기 산골짝에다 선생 고향을 위해 만드느냐고 무식하게 싫어했습니다. 도시에다가 교회를 만들지, 왜 선생 고향에다가 만드느냐고 했습니다. ◇ 처음에는 선생도 하나님 구상을 받기 전이라 하나의 수련원으로만 생각했습니다. 선생은 생각하기를 ‘하나님이 뜻이 있으시니 하시겠지. 그런데 이왕이면 냇물도 흐르는 데다 만들면 좋은데 꼭 여기에 만들어야 되나?’ 했습니다. 하나님의 근본 뜻을 처음에는 모른 것이었습니다. 그때 모르는 자들은 하나님을 생각지 않고 육적으로만 생각한 것이었습니다. ◇ 그러다 열심히 하니, 드디어 하나님이 비밀의 은밀한 구상을 보여 주셨습니다. 하나님 구상대로 실제 만든 것을 섭리인들은 처음 본 것입니다. ◈ 하나님 일만 하면 사탄은 반대해 왔고, 하나님 목적을 모르는 자들이 특히 무식하게 막아 왔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깊은 뜻을 말을 해 줄 수가 없으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으면, 믿고 맡겨야 합니다. ◇ 천사가 처음에 하나님이 천지 창조를 한다고 하시니 근본 뜻도 모르면서 반대했습니다. 하나님은 창조하여서 사랑의 대상을 만들어 이상세계를 이루려 하심이었습니다. 이런 속 이야기를 해 주시겠습니까. 그런데 천사장은 내용도 다 모르면서 감히 반대한 것입니다. 반대는 무지해서 합니다. 순종했어야 했습니다. ◇ 천사장이 반대한다고 하나님이 천지 창조를 안 하셨으면 우리는 세상에 태어나지도 못해서 사랑의 대상도 안 되고, 천국도 몰랐을 것입니다. ◇ 사탄은 우리에게, 온 인류에게 원수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뜻을 반대하는 자들도 하나님의 원수입니다. 그 뜻을 행하는 우리에게도 적이 됩니다. 하나님은 천 년 역사를 우리를 통해 행하십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절대 행해야 될 최고의 뜻입니다. 이를 반대하면 결국 천국에서도 쫓아냈고 땅의 하나님 뜻을 행하는 데서도 쫓아냈습니다. <본론 2> - 지옥은 하나님과 사명자에게 불순종한 자들과 사탄들이 사는 집이다 ◈ 천사를 쫓아내니 사탄이 됐습니다. 깨닫지 못하는 자는 짐승과 같습니다. 고로, 뱀 같은 짐승이 됐습니다. 아예 징그러운 뱀이 되었습니다. 하나님 사랑을 배신하면 사탄의 것이 되어 징그러운 뱀같이 느껴집니다. 고로 사탄이 역사하면, 인(人)사탄도 뱀으로 보입니다. 사탄임을 알라고 뱀을 보이는 것입니다. 꿈에도 뱀이 보이면, ‘사탄이 역사한다. 쫓아내라.’ 하는 계시입니다. ‘사탄이 사람 쓰고 역사한다.’는 계시입니다. ◇ 사탄은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사랑의 이상세계를 이루시려는데 여자 하와를 꾀어 절대적인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게 했습니다. 그리고 아담과 타락하게 했습니다. 고로 요한계시록 20장 2-3절을 보면, ‘용’, 곧 ‘옛 뱀’,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는 자를 잡아서 천 년 동안 지옥 무저갱에 가둔다고 했습니다. 바로 그가 루시퍼입니다. 사탄들은 지금도 계속 창조 목적의 사랑을 깨뜨리니, 절대 하나님 말씀만 들어야 되고, 순종해야 됩니다. (요한계시록 20장 2-3절)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년 동안 결박하여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간 놓 이리라” ◇ (영상 1) 기도하고 열심히 하면, 꿈에 뱀을 잡아 죽이는 것이 보입니다. 사탄을 이긴 것입니다. (그림-뱀) 사탄은 직접 역사하기도 하고, 사람을 쓰고 역사하기도 합니다. 사탄을 이기면, 사탄을 상징한 뱀을 잡아 죽인 것도 꿈에 보이는 것입니다. (영상 1 끝) ◇ 사람도 끝까지 하나님이 구원하라고 보낸 주를 거역하면 하나님을 거역한 자가 되어서 그는 사망에 이르게 하고, 그 영도 육신이 행한 대로 각종 짐승이 되게 하고, 뱀도 되게 합니다. 그는 아예 짐승의 영이 된 것입니다. ◇ (영상 2) 사탄도 아예 뱀이 되어 다닙니다. 고로 상체는 사람, 하체는 뱀으로 많이 보여 계시합니다. (그림- 상체 사람, 하체 뱀) 사람도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에게 불순종하고 배신한 자를 영계에서 보면, 그 영이 뱀과 각종 짐승이 되어 각종 옥에 갇혀 삽니다. 짐승 같은 불순종의 행위를 해서입니다. 하나님이 보낸 자의 말이 곧 예수님의 말씀이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영상 2 끝) ◇ 사탄은 하나님이 땅에서 사명자를 보낸 뜻을 실행하면 100% 반대합니다. 그를 최고로 괴롭히고, 고통을 주고, 하나님의 그 사랑의 뜻을 이루는 일을 사람 쓰고 반대했습니다. 고로 하나님은 사탄을 영원히 지옥 불에 넣어서 멸망하게 했습니다. 지옥은, 하나님과 사명자에게 불순종한 자들과 사탄들이 사는 집입니다. ◇ 지구 세상에 하나님이 보낸 그 시대 구원의 사명자를 반대하고 거역하면, 하나님은 그 역시도 사망, 흑암의 사탄같이 절대 용납하지를 않으십니다. 이상세계에서 쫓아내십니다. ◇ 하나님이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뜻은 시대별로 계속 행해 오셨습니다. 반대한 사탄은 계속 불바다에 넣고, 거기에 속한 사람들도 역시 사탄같이 끝까지 불순종하며 행치 않으면 사망으로, 지옥으로 갔습니다. 영원한 이상세계는 하나님의 뜻을 절대 실천하는 사랑의 이상세계입니다. 실천하는 이들만 이상세계를 이루고 가게 하십니다. <본론 3> - 하나님은 ‘하나’이다 선(善), 천국, 의인 편으로 뭐든지 한 가지다 ◈ 하나님은, ‘하나’이십니다. ‘절대 순종’, 하나입니다. ‘그 보낸 자 하나’를 믿고 말씀 듣고 구원받게 행하십니다. 이것을 좇고 행치 않으면 상극 세계, 반대편에 속합니다. 사탄 편입니다. 하나님은 하나이시니, 어느 편에 서겠습니까. 단 한 편입니다. 안 믿든지, 믿어도 하나님이 사명자 통해 하신 말씀에 끝까지 불순종하면 다른 세계에 가는 것입니다. 사탄에 속한 삶입니다. ◇‘하나님은 하나이다.’ 하는 이 말은 ‘한 분’이란 뜻도 있지만, ‘하나님은 선(善), 천국, 의인 편으로 뭐든지 한 가지다. 한 편에 속한 존재자이시다.’라는 말입니다. ‘선이면 선, 사랑이면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이같이 하라.” 하시면 모두 하나로 해야 됩니다. ‘했다.’, ‘안 했다.’ 중 하나입니다. 그러므로 ‘너는 선이냐, 악이냐.’입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너는 선이다. 나와 같이 악과 싸워 이겨라.” 하셨습니다. <본론 4> - 삶 속에서 하나님과 주가 시키는 대로 ‘절대 순종’이다 ◈ 전능자를 안 믿는 것도 사탄에 속한 행위입니다. 하나님이 처음에 천지를 창조하여 사랑의 대상인 사람을 창조하여서 사랑의 이상세계를 이루려 했습니다. 하나님과 같이 살면서 땅에서도 그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살고, 그 영은 천국이나 황금 천국에서 신부로, 사랑의 대상으로 영원히 살게 만들려고 구상했습니다. 그런데 처음에 무식하게 천사가 반대했습니다. 루시퍼 천사장입니다. 천사장인데 그가 반대했습니다. 자기만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려 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결국 쫓아냈습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예수님 사랑도 자기만 받으려 하면 안 됩니다. ◇ 루시퍼 천사장은 흑암으로 쫓겨나 하체는 뱀이 되고 상체는 천사 얼굴이 변하여 마귀가 되었습니다. 루시퍼와 그 족속들은 사탄 족속, 악의 족속들이 되어 하나님이 택한 자와 함께 뜻을 이루려 하면 창세부터 지금까지 계속 반대해 왔습니다. 하나님이 오죽하면 그때 앞날을 아시고 복직 없이 영원토록 지옥에서 살도록 쫓아냈겠습니까. 지옥에서 삶을 살고 지상에 다니면서 하나님의 뜻을 펴는 자를 방해하고, 사람들을 꾀고 거짓말하여 믿는 것을 막고 유혹합니다. ◇ 꿈에 보이는 뱀은 사탄, 마귀에 대한 계시입니다. 거기에 속하여 사는 자들은 영원히 사탄의 것이 되어 삽니다. 이 시대도 보세요. 하나님이 뜻을 이루시려 천지를 창조하시고, 구약 4000년간 역사하시고, 신약 2000년간 역사하시고, 마지막 1000년간 최고로 행하시는데, 사탄은 그의 주관을 받는 사람들을 쓰고 불순종하면서 행합니다. 극히 조심해야 합니다. ◇ 절대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면서 살아야 됩니다. 주와 일체입니다. 순종치 않으면 사탄이 역사합니다. 삶 속에서 하나님과 주가 시키는 대로 ‘절대 순종’입니다. 하나님, 성령님, 메시아를 믿어도 순종치 않으면 하나님은 그 대가를 주었습니다. 고로, 절대 순종해야 됩니다. 이해가 안 가도 순종입니다. 자기가 가는 길이 더 좋아도, 주의 길이 험하여도 주의 길이 생명길이니 순종하고 따라가야 됩니다. 주 외에는 길을 모릅니다. 주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입니다. 주의 길이 하나님이 정한 말씀의 길이요, 역사의 길입니다. 사탄은 자기가 사람을 잘되게 한다고 꾀지만, 하나님과 주께 순종 안 하는 만큼 큰 대가를 받게 됩니다. ◇ 하나님은 그 보낸 구원자를 통해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의 길을 갔어도 그것이 영원한 생명길이었습니다. 절대 주를 믿고 의지하고 살아야 됩니다. 사람이 험한 길에서 지팡이만 의지해도 쉽게 다닙니다. 험한 골짜기에서 지팡이 없이 나오겠다고 한 자는 그 골짜기에 굴러떨어져 나오지 못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보낸 자, 구원자를 절대 믿고 그를 ‘지팡이’같이 잡고 의지하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그를 통해 행하시기 때문입니다. 항상 주와 같이 쓴잔을 마시고 가야 완전합니다. 쓴잔을 끝까지 마시며 가야 주와 일체 되어 가고, 영광도 받게 됩니다. <본론 5> - 순종한 자들만이 오직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영원한 세계를 상속받았다 ◈ 성경 역사를 보면, 시대마다 하나님이 그 시대를 따라 세운 자, 구원자, 사명자를 보내시고 그를 중심해서 뜻을 이뤄 왔습니다. 그 말씀에 순종치 않은 자들은 다 딴 세계로 갔습니다. 순종한 자들만이 오직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영원한 세계를 상속받았습니다. ◇ 성경 사무엘상 13장을 보면 사울이 사무엘 선지자를 통해 하나님이 말씀한 것에 순종하지 않았습니다. 급하다고, 입장이 그러해서 순종치 않고 행했습니다. 적군들은 쳐들어오고, 사무엘은 기다려도 오지 않으니 사울이 제사를 드렸습니다. 사무엘이 할 일을 사울이 한 것입니다. 이는 사무엘을 중심하지 않아서입니다. 고로 하나님이 사울과 함께 안 하시고 순종 잘하는 다윗을 세워 나라를 다스렸습니다. 주가 할 일을 자기가 하면 안 됩니다. 이는 하나님이 하실 일을 자기가 한 격이라, 기대에 어긋나게 됩니다. ◇ 현재도 상황을 들어 보면 자기가 그렇게 할 수밖에 없어, 주께 불순종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절대 끊고 100% 순종해야 되고, 자기 입장만 생각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과 주의 입장을 생각해야 합니다. 성경에는 하나님께서 ‘하지 말라, 하라’로 명령하셨습니다. ‘하기, 혹은 안 하기’ 둘 중 하나입니다. 예수님도 성령과 함께 말씀하시기를 “아직도 섭리인들 중에는 말씀을 보아도 안 믿는 자가 있다. 시대에 보낸 내 육신이 나와 구원하는데 나 예수와 일체 되어 하는 것을 안 믿고, 나 예수만 믿고 성령만 믿고 하나님만 믿고 한다. 이들은 생명이 마음에 없나니, 너희는 시대 포도나무의 가지들로서 나무에서 떨어지면 결국 마르느니라. 구약인들이 하나님만 믿고, 그가 보낸 자인 나 예수는 안 믿는 격이다. 그들은 생명의 열매를 맺지 못하느니라. 주일말씀은 읽기만 하고 생각은 다른 자의 주관을 받는 자들은 그들의 육체가 되니라. 회개하고, 남은 바 죽게 된 것에서 살아나라.” 하셨습니다. <본론 6> - 하나님께 절대 순종하고 주와 일체 되면, 사탄을 멸하는 것이다 ◈ 사탄, 마귀를 항상 물리쳐야 합니다. 사탄과 그 주관 받는 자들이 꾀어 항상 주의 뜻을 반대하게 합니다. 그들은 회개하지 않으면 사망으로 갑니다. ◇ 우리가 일할 때, 그때마다 합당한 자를 쓰듯이, 사탄도 그때마다 섭리사를 반대하고 핍박할 자, 합당한 자를 뽑아서 씁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핍박하고 괴롭히고 거짓으로 행하는 자들을 다 사탄이 자기 육체로 쓰기 때문입니다. 곧, 마음이 변한 자들입니다. ◇ 하나님, 성령, 예수님의 이름으로 싸워 이겨야 됩니다. ‘말’이 검입니다. ◇ 사탄이 항상 주의 말씀에 순종치 않는 사람을 쓰고 반대하니 형제는 미워하지 말고, 사탄을 미워하고 형제는 이해시키고 이끌어 와야 합니다. 고로 하나님이 구원자, 주를 보내어 사탄에 대해 가르쳐 주십니다. ◇ 주님은 사탄을 멸하러 오셨습니다. 하나님께 절대 순종하고 주와 일체 되면, 사탄을 멸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은 하나님의 뜻을 주고 행치 않는 자는 행하도록 해 주려고 오셨습니다. 그러므로 구원하여 영원토록 살리려고 온 것입니다. (요한1서 3: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 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 (히브리서 2:14-15)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 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 귀를 없이 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 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 사탄의 주관을 받으면, 그 사탄의 마음이 자기 생각, 마음, 주관인 줄로 생각합니다. 사탄의 주관인지 모릅니다. 사탄의 마음이 자기 마음같이 혼동됩니다. 기도하여야 압니다. 성령과 주께 물어봐야 압니다. 선생도 늘 물어봤습니다. 그러므로 절대 주 중심하기입니다. 주의 몸이 되어 살아야 됩니다. <본론 7> - 사탄을 물리치고, 자기 관리하기다 ◈ 사탄을 뱀으로 비유도 했지만 사탄 몸이 아예 뱀이 되게 했습니다. 천사 몸이 뱀의 몸이 되었으니 얼마나 보기 싫고, 뜯어 없애고 싶겠습니까. 지옥의 고생도 크지만 자기 몸이 뱀이 됐으니 얼마나 고통입니까. 순종 안 하면 그리됩니다. 어떤 자는 자기 몸이 보기 싫어 자해도 합니다. 선생은 하나님의 몸이라고 늘 가꾸고 육도, 혼도, 영도 만들면서 10대 때부터 컸습니다. 사탄도 상체는 사람입니다. 통쾌하게 더 확실히 알라고, 하체는 뱀 형상이 되게 했습니다. 사람도 사탄 짓을 하면 뱀으로 보여 적나라하게 깨닫게 하십니다. ◇ (영상 3) 샘 철판을 가지고 사탄 물리치는 그림 활용 항상 사탄이 나와 싸울 때 보면 하체는 뱀이고 상체는 사람같이 생겼는데, 사탄이었습니다. 인사탄도 꿈에 보면 뱀 얼굴입니다. 사람도 뱀 얼굴같이 보입니다. 꿈에 뱀을 보인 것은 비유로도 보이고, 또 ‘실체 사탄이 왔다.’ 함입니다. 고로, 잡아야 됩니다. (영상 3 끝) ◇ 사탄의 정체는 하나님이 땅에서 사랑 세계 이루는 것을 절대 반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탄에게는 사랑 세계를 못 이루게 하셨습니다. 영원히 못 이룹니다. 지옥의 불바다에 던져 쇠고랑을 채워 놓았습니다. 이 시대도 하나님의 사랑을 배신한 육신들, 그 사람들도 세상 어디를 가도 누구를 만나든지 사랑을 못 이루게 하십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사람을 창조했는데 자기 위해 사랑을 쓰니, 사랑을 못 이룹니다. 사망의 사랑을 이루고 사망으로 갈 뿐입니다. ◇ 사랑은 말로만 하지 말고 육도, 마음도, 뜻도, 목숨도 다해 해야 됩니다. 절대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과 시대 보낸 자와 사랑 일체입니다. 마음 변하면, 육신도 따라갑니다. 하나가 안 되면 죽은 것입니다. 떨어지면 죽은 것입니다. 선생은 사탄에게 안 뺏기려 어렸을 때부터 예수님 말씀을 절대, 모두 들었습니다. 굳건하게 실천하면서 나를 만들었습니다. ◇ 사탄을 자기 수호천사와 함께 하나님, 성령, 주 예수의 이름으로 물리치고 자기를 구원한 자의 이름으로 물리쳐야 합니다. ◇ 어디에 있으나, 무엇을 하나 ‘자기 관리’가 정말 중요합니다. 자기 생명 관리입니다. 자기 신앙 관리입니다. 자기 건강 관리입니다. ◇ 자기를 타인보다 먼저 완전하게 관리하고, 완전히 알고 나서 약한 생명을 관리하기, 생명을 구원하고 전도하기, 가르쳐 주기입니다. ◇ 자기가 하나님, 성령님, 주 예수 그리스도와 일체 되고 그의 것이 되어서 자기가 자기 센터의 주인이 되어 살아야 합니다. ◇ 선생은 어렸을 때, 10대 때 처음부터 나는 예수님의 것으로 하라고, 나를 주었습니다. 예수님께 나를 평생 쓰라고 하며 심부름도 시키고, 일도 시키고, 혼자 다니지 말고 나를 데리고 다니라고 하였습니다. 딴 자들은 심부름도 안 하고 사니 예수님 가는 길을 나는 따라다니면서 비서도 하고, 심부름도 하고, 청소도 하고, 예수님 말도 전해 주고, 대신 할 일이 있으면 해 준다고 하였습니다. 이같이 내가 예수님의 것이 되니, 사탄이 못 뺏어 갔습니다. ◇ 꿈에 보니, 예수님 앞에 많은 자들이 말씀 들으러 모였는데 모두 좋아하고 들었습니다. 집회 끝나고는 모두 가고, 예수님이 혼자 있어서 내가 쫓아가서 말하기를 “이제 사람 없으니까 내가 심부름하고 따라다닌다.” 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가는 대로 따라다녔습니다. 따라다니다 보니, 결국 그것이 사명이 되었습니다. <본론 8> - 순종치 않음으로 인해 섭리사를 떠나가다 ◈ 섭리사에 와서 많은 자들이 따라오다 세상으로 간 자들을 보면, ①.제대로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의 역사인 줄을 모르는 자들이었습니다. ②.자기 중심하고, 하나님 말씀을 절대 중심하지 않는 자들이 었습니다. ③.환난, 핍박을 못 이긴 자들이 나가게 됐습니다. ④.선생을 오해하고, 형제들과 지도자를 오해하고 나가기도 했 습니다. ⑤.자기 뜻대로 안 되니 나가기도 했습니다. ⑥.악평자, 거짓된 자의 꾀는 말을 듣고서 나가기도 했습니다. ⑦.서운함 타고서 자기 안 돕는다고 생각하고 섭섭해서 나가기 도 했습니다. ⑧.말씀을 제대로 못 배우고 절대 하나님 뜻을 몰라서 나갔고, 구원이 얼마나 중한지 모르고 나가기도 했습니다. ⑨.지도자들과 싸우고, 혹은 그들에게 치여서 나가기도 했습니 다. ⑩.이성 문제로 나가기도 했습니다. ⑪.하나님과 성령이 사명자 통해 인터넷의 악평 보지 말라고 말해도 순종치 않고 보다가 거기에 마음 뺏겨 불신하고 나 가기도 했습니다. ◇ 모두 순종을 안 하면 이같이 됩니다. 자기 구원을 사망과 바꾸는 행위들을 한 자들입니다. 모두 몰라서 그리한 것입니다. 이러므로 생명들을 관리할 때 이것을 알고 관리해야 됩니다. 영원하신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과 성령 안에서 시대에 보낸 구원자를 믿고 사는 것이 그 얼마나 좋은지를 천국과 지옥, 무저갱, 영원한 불바다를 구경하고 온 자가 아니면 모릅니다. ◎ 이제 오늘 말씀의 핵을 전하니, 잘 듣기 바랍니다. III. 결 론 -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리고 ‘형제 사랑’이다 이는 사탄의 목적을 부수고 멸하는 삶이다 ◈ 사탄이 왜 생겼느냐? 하나님 뜻을 순종치 않고 반대해서 그로 인해 사탄, 악마가 생겼습니다. 하나님을 사랑치 않고, 그의 뜻에 순종 안 해서 생겼습니다. 그 사탄의 주관을 받고 하나님과 그가 보낸 사명자, 구원자를 불신하게 됩니다. 그 불신한 자들이 하나님과 주를 잘 섬기고 열심히 하는 자들을 꾀어서 불신하고 거짓되게 행하게 합니다. 사탄이 육신 쓰고 다니면서 행하니, 사람을 조심해야 합니다. 사탄과 일체 되면 꾑니다. 불평하고, 악평하고, 나쁜 소리가 나옵니다. 바로 알고 물리쳐야 됩니다. ◇ 꾀는 자들은 섭리사에서 열심히 하는 자, 혹은 은밀히 일하는 자들을 자기 영상에 띄우고 “너 거기서 나오면 영상 지워 줄게.” 하며 겁을 줍니다. 두렵게 합니다. 또, “누가 섭리사에서 나왔다.” 하고 인터넷에 띄우고, 섭리사에서 그를 공격하게도 합니다. 이는 모두 당하고 증언한 내용들입니다. 사탄과 불신자들의 깊은 행위를 알고 조심하고, 담대히 하고, 교단에도 연락하며 행해야겠습니다. ◇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싫어하는 마귀, 사탄들을 멸해야 되는 것입니다. 절대 하나님을 사랑하고 성령님, 성자, 주 예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 사랑, 예수님 사랑을 전해 주고 성령이 누군지 밝히고 그 사랑을 전해 주고 사명 받고 온 자를 절대 사랑하면서 살면 사탄을 멸하게 됩니다. 사탄이 자기 뜻을 실행하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사명자, 구원자의 말에 순종하면 사탄을 멸하는 것입니다. ◇ 그리고 또 하나의 사랑은 ‘형제 사랑’입니다. 형제들과 서로 사랑하며 미워하지 말고 살아야 사탄을 멸하는 삶입니다. ◇ 사탄은 하나님 사랑을 절대 지키는 자들을 막고 멸하러 왔습니다. 그러므로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서 하나님을 사랑해야 됩니다. 그리고 형제들을 사랑해야 합니다. 이는 사탄의 목적을 부수고 멸하는 삶이고, 이 시대 하나님의 천지 창조 목적을 이루는 사랑의 삶입니다. ◇ 사탄은 섭리사가 시대 최고의 뜻, 하나님의 창조 목적, 마지막 뜻을 이루니까 최고로 공격합니다. 모두 알고 마음을 굳세게 하고 인사탄을 조심해요. 섭리사의 사랑과 화목을 깨트려 서로 화목하지 못하게 분쟁케 합니다. 섭리사를 나간 자들도 거짓말하여 충성자들이 섭리사 안에서 서로 다투게 합니다. 헐뜯게 하고, 불화하게 합니다. 속지 말아요. 오직 전능자 하나님만 믿고, 예수님과 그 육의 사명자의 외침만 듣고 사망길 가는 자의 말은 일절 듣지 말아야 됩니다. ◇ 그리스도가 온 것은 사탄을 멸하러 온 것입니다. 사탄과 일체 된 자들도 전능자 하나님이 심판하십니다. 이를 깨닫고, 항상 화목하게 해야 합니다. 사탄은 무지하고 무식해서, 무지한 자를 통해 섭리 형제들을 서로 흠잡고 싸우게 하고 무섭게 합니다. 이때 사탄에게 물러가라고만 하지 말고, 이 모든 것을 절대 지키면서 물러가게 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뜻인 사랑을 이루지 못하고 사탄만 물러가게 하면 무슨 유익입니까. ◇ 또, 사탄은 이성으로 타락되게 하여 하나님, 성령, 예수님을 신랑으로 맞고 사는 것을 막습니다. 고로, 타락시키는 일을 합니다. 하나님, 성령, 예수님, 구원자의 사랑을 뺏기게 합니다. 이를 알고, 끝까지 사랑을 지키며 해야 합니다. 그것이 사탄을 멸하는 삶입니다. ◎ 마지막으로, 이 시대를 보면서 궁금한 것을 하나님께 묻고 대화한 내용을 말씀해 주겠습니다. IV. 하나님과 대화 - 궁금한 것을 묻다 (질문 1) 선생이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하나님! 창세부터 현재까지 항상 선은 악에게 먼저 당하고, 해를 보고 죽기도 했습니다. 종교 역사를 보아도 항상 가인은 아벨에게 고통을 주고 먼저 해를 주고 죽이기도 했습니다. 이를 미리 막지 않고, 하나님은 왜 그냥 두십니까?” ▶ 이에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시험 볼 때나 운동할 때 먼저 시험을 치르고, 먼저 경기를 해야 이를 보고 판단하고, 행위대로 심판하고, 상과 벌을 주고 대하지 않느냐. 악과 선이 행한 것을 보고 대하고, 심판도 한다. 악이 선을 해할 때, ‘선이 선으로 대하나? 말씀으로 대하고 사랑으로 대하나?’보고, ‘같이 싸우나?’도 본다. 선이라면 의로 해야 되고, 선한 싸움으로 해야 된다. 선악 간에 행위대로 대한다. 행한 후에 대함이 마땅한 것이다. 만일 행하기 전에 심판하고, 상 줄 자에게 상을 주면, ‘왜 저들은 저렇게 되냐?’고 보는 모든 자들이 더 의문을 품고 ‘하나님이 있으면 왜 저렇게 하느냐?’고 한다.” 하셨습니다. (질문 2) 또 선생이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하나님! 선도 악도 하나님은 아시니 마치 곡식밭에 해충이나 산짐승들이 와서 곡식을 해하거나 먹지 못하게 미리 철조망을 쳐 놓고 울타리를 해 놓듯이 하셨으면 선이 해를 받지 않고 더 좋았지 않습니까. 그럼 아예 악인들이 의인과 약한 자를 해하지 않으니 해를 안 받지 않습니까. 의인들은 하나님을 믿고, 주를 믿고, 성령을 믿고 모두 사랑하는 자들이니 망을 미리 쳐 주듯 하시면 죽지도 않고 해를 억울하게 받지를 않습니다.” ▶ 이에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선악을 알아야 되지 않느냐. 너희가 선이라면, 악이 있음을 알지 않느냐. 해(害)도 받고 겪으며 당해서 경험을 해야 뼈저리게 경계하고, 죄도 안 짓고 살지 않느냐. 곡식 심어 놓고 자랄 때 산짐승들이 뜯어 먹으면 너희가 그때 알고 철조망도 치고 울타리도 하듯이, 너희가 의인들을 해하는 자에게 당했으면 모두 절대 마음, 생각, 몸에 철조망을 치고 마음 문을 닫고 악인들을 경계해야 되지 않느냐. 너희 책임이다. 지혜를 주면, 하는 것은 밥 먹듯이 본인들이 해야 되지 않느냐. 지구상에 존재하는 생명체는 자기 해하는 자에게 울타리를 치고 철조망을 치고 방비함이 합당한 이치의 삶이니라. 개인과 섭리사도 그리하여라. 전능자와 구원자를 믿고 사랑하고 살면 더 돕고, 그 편이 되어 행해 주어도 너희가 의인으로서 해당되는 것, 그 할 일은 밥 먹듯이 본인이 해야 된다. 그래야 삶이 존재하느니라. 지구 세상의 나라마다 현실을 보아라. 악이 선을 공격하니, 내가 같이 싸우지 않느냐. 악은 선이 가만히 있으니 공격한다. 나 하나님과 성령, 주 예수와 하나 되어 싸워 이겨라. 그러면 항상 선 편이 이긴다.” 하셨습니다. ▶ 그리고 하나님은 계속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비 오라고 하늘만 쳐다보지 말고 나무 심고 숲을 만들면, 비를 내려 주지 않겠느냐. 나무를 다 베다 쓰기만 하여 땅이 마르다가 비가 안 오니 그때 깨닫고 나무 심는 것을 하듯이, 너희도 깨닫고 해야 되느니라.” ▶“월명동도 보아라. 너희가 도와 달라고 하늘만 쳐다보고 있었으면 그 옛 골짜기는 쓸쓸한 대로 그대로 있고 변하지 않았다. 잘되게 해 달라고 조건 세우고 간구하였기에 나 하나님의 뜻대로 계획한 것을 구상으로 주어 행하게 하고, 나도 같이 돕고 행하여 지금의 월명동으로 만들어서 나 하나님의 뜻과 너희의 소망을 이뤄 놓지 아니했느냐.” ▶“너희를 해하는 악인을 위해 기도하면 전능자가 기도한 대로 합당하게 돕느니라. 끝까지 회개하지 않는 자는 나 하나님도 끝까지 심판하고, 또 회개하고 돌아오게 끝까지도 기회를 주는 나 하나님이니라.” 하셨습니다. (질문 3) 선생이 궁금한 것을 또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하나님! 내가 기도할 때 눈을 뜨면 지장이 많으니, 천사에게 ‘천사야! 나 도우러 왔으니, 네가 가서 옆의 사람이 코 골 때 못 하게 해 줘.’라고 말해도 천사가 못 하는데,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①.깊이 기도하면 그 소리가 안 들린다고 그냥 놓아두는지 ②.육의 일이라 그것은 본인이 해야 된다고 그냥 놓아두는지 ③.천사라 육계에서는 활동의 한계가 있고, 영이 육과 잘 안 통 하기 때문인지 궁금합니다.” ▶ 이에 대해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천사도 하나다. 이 말은 천사가 한 명이란 말이 아니라, 천사라도 하는 것이 있고, 못 하는 것이 있다는 말이다. 둘 중의 하나다. 너희가 할 일은 너희에게 육도 있고 혼도 있으니 나와 성령, 예수가 있어도 너희가 하면 빠르지 않느냐. 즉시 된다. 사탄이 물러가게 기도하고, 꾀는 자도 막을 수 있다. 한마디 하면 즉시 물러간다. 보이스피싱도 네가 알고 ‘너 이리 와, 사기꾼아.’ 하면 즉시 전화를 끊는다.” 하셨습니다. 이에 선생은 더욱 깨달아지기를, ‘천사도 영이니 영의 세계의 악마, 사탄, 귀신들을 대하는 것은 영체라서 잘 통한다. 그래서 그들을 막고, 싸워 쫓는 것은 잘하지만 육체에 해당되는 일은 잘 안 통하니 육이 하는 것이 빠르다.’ 했습니다. 하나님이 “이치를 알아라.” 하셔서 코 고는 자에게 가서 그를 건드니 금방 해결됐습니다. (질문 4) 선생이 하나님께 묻기를 “가령 악한 자가 해하러 오면, 천사가 도움이 됩니까?” 했습니다. ▶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그러니까 구원받은 자의 육체를 도우러 내가 보냈지. 천사가 육체를 못 도우면 어찌 보호하라고 보내냐. 그래도 천사가 할 일이 있고, 너희가 할 일이 있다. 천사도 자유의지가 있다. 사람이 행하면 나 하나님도, 성령도, 예수도, 천사도, 너희를 구원하는 자도 너희 마음, 생각, 육을 쓰고 강하게 돕는다. 항상 너희 할 일, 작은 일들은 너희가 하고 큰 것은 나 하나님이 행한다 하지 아니했느냐.” 하셨습니다. (질문 5) 선생은 또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하나님은 어느 때는 섬세하게 작은 것까지도 해 주실 때가 있지요? 내게 그리하심을 확실히 보았는데 때가 되어 그냥 된 것인지, 아니면 사랑하는 자들에게는 어느 때는 사랑 표현을 깨달으라고 작은 것까지도 해 주시는지 궁금합니다.” ▶ 이에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나 하나님은 제재받지 않고 그때마다 마음 가는 대로 하나니 작은 것도 내가 해 줄 때도 있고, 어느 때는 큰 것도 내 뜻이고 너희 책임이라면 너희가 해야 할 일도 있다.” 하셨습니다. ▶ 그리고 이어서 말씀하시기를 “그것을 깨닫게 그때마다 기도하며 물어보아라. 나 여호와가 구약 때부터 선지자들에게도 나의 행한 일을 내게 물어보라고 하지 않았느냐. 그러므로 묻는 것은 죄가 아니니라. 행할 것을 행하고, 궁금하면 물어보아라. 물어보면, 속히 내가 대답을 해 주고, 내 보낸 자를 통해서도 대답을 해 주고, 성령도 대답을 해 주고, 내 창조한 만물의 글로도 대답을 해 주겠다.” 하셨습니다. (질문 6) 마지막으로 또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하나님! 의인, 하늘 편은 사탄과 악 편에게 고통당하는 것을 모두 아는데, 해한 자들과 사탄과 악 편은 구약 때도, 신약 때도, 이 시대도 고통당하는 것이 잘 안 보입니다.” ▶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의인의 고통은 악 편과 사탄으로부터 당해서 알지만, 사탄과 악들은 볼 수가 없나니.” 하셨습니다. 그래서 왜 못 보느냐고 물으니, ▶“성경대로 영원한 형벌을 받으니 거기에 가서 봐야 되지 않겠느냐. 성경에 있으니 깨달아라.” 하셨습니다. (참고: 요한계시록 20장 7~10절) ◎ 여기까지, 오늘의 말씀과 하나님께 궁금한 것 묻고 답해 주신 것을 모두 전했습니다. 성령님과 예수님이 ‘속지 말고 살라’고 특히 사탄에 대해 오늘 말씀해 주셨습니다. ◎ 말씀을 주신 하나님과, 감동케 해 주신 성령과, 사랑의 예수님이 늘 우리와 함께해 주시고 사랑해 주신 은혜에 감사하면서 그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