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23.11.08 (수)
231108 수요말씀 새 시대 신부 역사다 끝까지 행하여 구원을 완성해라
- 선포일
- 2023.11.08 (수)
- 성경 본문
- 요한계시록 21:1
첨부 파일
- PDF
231108-수요말씀_새 시대 신부 역사다 끝까지 행하여 구원을 완성해라.pdf
125.6 KB
<2023년 11월 8일 수요말씀>
새 시대 신부 역사다
끝까지 행하여 구원을 완성해라
본 문 :
<요한계시록 21: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할렐루야~
주일에는
“사람은 겪어 봐야 근본을 안다.”
“왜 기쁘냐.
영원한 하나님과 예수님이 오셔서 그를 맞고 믿으니 기쁘다.” 이
두 가지 주제로 말씀했습니다.
오늘은 새 시대 신부의 역사가 시작되었으니,
절대 끝까지 행하여 구원을 완성해야 한다는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역사를 보면,
3단계로 성장시키며 하나님은 섭리해 오셨다
◈ 역사를 보면, 하나님을 모두 함께 믿어도
세월이 가면서 서로 갈라져 갑니다.
새 시대가 오면 하나님은 구원자를 보내시는데
구시대에 있는 자들이 몰라서 새 시대를 따르지 않아서입니다.
그리하여 결국 구약과 신약이 갈라졌습니다.
구시대 구약인들이 따라왔으면, 예수님을 중심해서
신앙의 자녀권으로 한 족속을 이뤘을 것입니다.
그러나 구시대는 나이 먹고 늙으니
새 시대 문화와 신앙을 따라오지 못했습니다.
기존 신앙과 습관 때문에 못 오고,
또 새 시대 말씀을 알아듣지 못하고 배척했습니다.
◇ 신약시대도 그러합니다.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하나님은 새 시대가 오니 또 구원자를 보냈습니다.
하나님도 새 역사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도 다시 오신다고 하셨는데,
예수님은 육이 죽고 없으니 영만 다시 왔습니다.
새 시대의 다른 육을 쓰고 오시니
구시대, 신약에서 기다리던 자들이 안 따라옵니다.
결국 새 시대를 못 맞고
구시대인 신약시대는 계속 기다리면서 살고
새 시대만 새 역사, 새 사람, 젊은 자들로
약속된 천 년 역사를 이루고 갑니다.
◇ 구원의 차이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땅에서 하나님을 대한 것을 보면 압니다.
시대도 시대지만,
아담과 하와의 죄로 인해 연대죄에 해당되는 기간도 있고
복직 단계도 있습니다.
◇ 고로, 구약은 종의 입장에서 하나님을 섬기고
4000년 동안 사랑하고 살았습니다.
이는 성경에서 확인된 역사였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본래 신부 입장이어야 하는데
신부 입장에서 종 입장으로 떨어진 것입니다.
그리하여 그 후손들도
종의 역사가 4000년이 계속되었습니다.
◇ 그리고 4000년 종 기간이 끝나고
예수님이 아들 조건을 세워서 아들로 왔습니다.
메시아 예수님을 믿고 따른 자들은 자녀권이 되었습니다.
그 기간은 2000년간입니다.
이 기간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죽인 연대죄에 대해
값을 치르는 기간이기도 합니다.
이 기간이 끝나니
다시 약속대로 오신 예수님을 신랑으로 맞고
새 시대 신부의 역사가 시작됐습니다.
조건을 세웠기에, 하나님을 신랑으로 대하게 됐습니다.
◇ <구약>은 하나님을 주인으로 대하고,
<신약>은 아버지로 대하고,
<성약>은 신랑으로 대합니다.
한 단계씩 높여 왔습니다.
◇ <성약역사>는
하나님과 주를 믿고 따라오는 자를
사랑의 대상으로 대하는 역사입니다.
약속대로 천 년 신앙의 혼인 잔치,
사랑의 혼인 잔치가 시작됐습니다.
하나님의 천지 만물 창조 목적을 이루는 역사입니다.
구약 4000년, 신약 2000년을 하여서
성약 1000년 역사가 이루어지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와 가장 하나가 되고
사랑으로 일체 되는 역사입니다.
역사도 개인이 성장하듯 3단계로 성장시키며
하나님은 섭리해 오셨습니다.
세상에서 행한 대로 하늘에서도 이루어진다
◈ 이같이 구원과 대함이 시대에 따라 다르게
땅에서는 이뤄졌습니다.
세상에서 행한 대로 하늘에서도 이루어집니다.
땅에서 신부로서 온전히 산 자는
그 행한 대로 천국에서도 대함을 받고 살게 됩니다.
◇ 천국은 같은 천국이어도 각자 사는 것이 다릅니다.
하나님이 세상의 공적대로 주어서, 각각 다르게 삽니다.
세상에서도 같은 주관권 신앙을 하고 따라왔어도
각자 삶의 위치가 다르고, 사명도 다릅니다.
모든 존재 세계는 개성대로 하나님이 삶을 주셨습니다.
절대 하나님을 중심하고, 또 시대마다 보낸 자를 중심하여
뜻을 펴신 하나님이십니다.
사람 중심하지 말고, 오직 머리가 되는 구원자를 중심해야 한다
◈ 새 시대가 오면, 하나님은 하나 되게 하는 것이 뜻인데
구시대가 안 따라왔습니다. 몰라서입니다.
알면 따라왔습니다.
무지로 인해 갈라져 가게 된 것입니다.
무조건 절대 새 시대 하나님이 보낸 자를 믿고
따라가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 이 시대도 똑같습니다.
그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입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길,
“땅에 보낸 구원자, 그를 중심해서 역사를 펴 간다.” 하셨습니다.
◇ 그가 구원해야 하나님의 창조 목적대로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살 수 있습니다.
사명자, 구원자를 따라오다가도 멀어지면,
모르니까 저마다 자기 주관을 중심하고
오해하고 판단하고
결국 주와 멀리 있는 자들끼리 모르는 대로 뭉쳐서
자기 주관적 신앙을 합니다.
점점 길이 갈라지게 됩니다.
◇ 구약의 율법주의자들은 2000년이 지났어도
‘하나님만 믿으면 됐지.’합니다.
이 시대도 ‘예수만 믿으면 됐지.’하며
역시 구약의 율법주의자들같이 됩니다.
◇ 다시 오신 예수님이 영으로 와서 어떻게 구원역사를 하는지 모릅니다.
고로, 이 시대는
절대 하나님이 시대에 보낸 자를 중심해서
보낸 자의 사명 기간까지 일체 되어 가는
절대적 신앙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보낸 자를 통해 말씀하십니다.
◇ 이스라엘 사람들이 애굽의 종 주관권에서 나와서
광야에서 힘들다고 모세를 원망하면서
‘모세에게만 하나님이 함께하냐.
우리에게도 하나님이 함께한다.’는
그릇된 주관을 갖게 되었습니다.
결국 광야에서 고통만 받고
구원을 완성 못 하고, 과정에서 끝났습니다.
◇ 섭리사 안에서도 이 같은 자가 있습니다.
그런 자는 구원을 이루다 말고, 고통만 받다 죽습니다.
영도 구원을 온전히 못 이룹니다.
◇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너희는 나를 꿈에서나 어떤 다른 것을 통해 보지만
모세는 나와 대면하여 이야기한다.
너희와 다르다.” 하셨습니다.
(민 12:6-8) “이르시되 내 말을 들으라 너희 중에 선지자가 있으면 나 여호
와가 이상으로 나를 그에게 알리기도 하고 꿈으로 그와 말하기도 하거니와내
종 모세와는 그렇지 아니하니 그는 나의 온 집에 충성됨이라 그와는 내가 대
면하여 명백히 말하고 은밀한 말로 아니하며 그는 또 여호와의 형상을 보겠
거늘 너희가 어찌하여 내 종 모세 비방하기를 두려워 아니하느냐”
◇ 시대 구원자는 머리입니다.
하나님과 대면하고 행하므로, 그를 절대 따라가야
사탄의 주관을 안 받습니다.
사람 중심하지 말고, 오직 머리가 되는 구원자를 중심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구원하려 보낸 자를 따라 하나님을 섬기고
그가 보낸 자를 섬기면 됩니다.
<온전한 구원>은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 이루십니다.
하나님과 일체 되어 온 자를 통해 구원시킵니다.
목적지는 누구나 끝까지 가야 나온다
항상 과정에서 끝내면, 형성되다 만다
◈ 성경 역사에서 보면,
하나님이 시대에 보낸 자는 그렇게도 어려웠습니다.
구원자, 중심자, 선지자, 기타 사명을 주어서 일하는 자들,
주를 따라 행하는 자들까지
하나님의 일을 하니 어려웠습니다.
이것을 보고
모두 낙심하고 실망하고 따르다 포기하기도 했습니다.
이 같은 자들은 주를 따라가면 편안하고 기쁘고
아무 어려움도 없는 줄로만 생각했던 것입니다.
◇ 예수님은
“나와 쓴잔을 마시면서 끝까지 해야 구원받는다.” 하셨습니다.
‘목적지는 누구나 끝까지 가야 나온다.’ 함입니다.
◇ 세상만사 큰 뜻을 이루려면
그만큼 어려움을 겪는 것입니다.
항상 과정에서 끝내면, 형성되다 맙니다.
처음부터 나중까지
하나님의 절대 뜻, 주를 통해 주신 것을 행하며
끝까지 가야 됩니다.
과정에서 끝난 것은
건축하다 중지한 건물 같아, 쓸 수가 없습니다.
성장하다 중단된 인체같이, 불구가 됩니다.
개발하다 중단된 지역 같아, 목적한 바대로 쓸 수가 없습니다.
땅에 있을 때,
절대 끝까지 행하여 구원을 완성해야 한다
◈ 구원받지 못하고 육신이 죽은 자들은
지상영계에서 그 영들이 살고 있습니다.
영계에 가서 보면, 각자 영계 차원이 다르지만
보통 지상영계에 사는 영들은
육신들이 땅에서 사는 것보다 훨씬 더,
너무나도 고통스럽게 살고 있습니다.
가혹한 삶입니다.
원시인들처럼 개발이 안 된 환경에서 삽니다.
육신이 세상에서 완전하게 믿지 못하고 산 그대로입니다.
성경대로입니다.
이들은 환경이 처참한 데서
너무 분주하게, 고달프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루하루 존재하며 살아갑니다.
◇ 그러므로 땅에 있을 때,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 생명의 말씀을 듣고,
절대 끝까지 행하여 구원을 완성해야 합니다.
그러면 지상영계, 미완성 영들이 가는 구원 못 받은 세계를
거쳐 갈 필요가 없습니다.
한 번에 잘해야, 다시 해야 하는 곳을 거쳐 가지 않습니다.
◇ 지상영계에 사는 영들은
자기도, 환경도, 삶도 만들지 않고 살기에 더럽습니다.
물도 썩어 흘러가고, 환경도 더럽고,
옷과 영의 모습이 깨끗하지 못하고 더럽습니다.
자기 행위가 옷으로 나타나, 행위대로 옷을 입습니다.
지상영계 중에도 한 단계 위의 세계에는
좀 깨끗한 영계가 있습니다.
깨끗하기는 한데, 옛날식이 많습니다.
이는 세상에서 새로운 시대를 따라 행치 않아서입니다.
옛것, 옛날 옷을 깨끗이 빨아 입는 격입니다.
깨끗하지만 옛날식 옷들입니다.
구시대 행위를 하므로,
행위대로 옷도 구시대 식으로 입고 단장하며 삽니다.
모두가 그러합니다.
신앙들은 하긴 했으나, 구시대 말씀으로 살다가
구원받지 못한 자들입니다.
온전하게 주를 믿고 행하면서 살았으면
새로운 삶을 살고, 온전한 구원을 받고 천국으로 갔습니다.
지상영계에 사는 자들은 시험을 보았는데 떨어진 자와 같습니다.
과일이 크다가 떨어진 것과 같습니다.
◇ 땅에서 구원을 완전히 이루지 못하고 죽은 자는
그 영들이 참으로 고통을 받습니다.
지상영계를 가거나, 혹은
지옥을 안 가고 그쪽 흑암 세계에만 가서 살아도
너무나 고통들이 많아서
구원받고 천국 쪽으로 가는 것까지 아예 생각도 안 납니다.
행여 천국 쪽으로 가는 길을 알아도
의를 행하여 구원받고 나오기가 참으로 어렵습니다.
거기까지 가서 어려움을 겪으면서
복음을 전하는 자들이 많지 않습니다.
또, 전해 줘도 잘 믿지 않고
자기 사고, 생각, 주관대로 함이 편하니
그대로 생각이 굳은 채로 살아갑니다.
세상에서도 복음을 듣고서도 그렇게 살다 간 것입니다.
작든지 크든지 완성해야 합당히 쓰인다
◈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서 해야, 완성이 됩니다.
존재물도, 사람도
작든지 크든지 완성해야 합당히 쓰입니다.
사람의 구원도 그러합니다.
◇ 하나님의 역사 총 7000년을 보면,
구약시대 4000년 구원역사는 소생기 성장 기간이고,
신약시대 2000년 구원역사는 장성기 성장 기간입니다.
성약시대 1000년 기간은 완성기입니다.
고로, 하나님은 천 년 기간에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실행하시려
뜻을 알리시고 보낸 자를 통해 행해 오셨습니다.
이때 완성해야 영이 제대로 천국에서 쓰입니다.
◇ 천지 창조 목적인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그 뜻을 이루며 사는 삶의 역사입니다.
하나님은 완성된 사람과 사랑하고,
그들은 하나님을 절대 사랑하면서,
땅에서 그 원하는 대로 어디를 가나 따라다니면서 사는 삶입니다.
땅에서 이룬 자는 천 년 혼인 잔치를
육은 육대로 하고, 영은 영대로 합니다.
혼인 잔치 1000년이 끝나면, 영원한 삶을 살게 됩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