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23.11.22 (수)
수요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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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2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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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1월 22일-수요말씀>
월명동 최고 작품 소나무 사연
‘상징솔’
할렐루야!
오늘 수요예배 말씀으로
<월명동 최고 작품 소나무 사연>에 대해 말씀해 주겠습니다.
잘 듣기 바랍니다.
새벽에 하나님께서 월명동 <상징솔> 작품에 대해
다시 깨닫게 하시면서 “기록하라.” 하셔서
기록한 사연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와 같이 섭리사도 너도 표적과 기적으로 이뤘다.
이와같이 삼위와 예수와 같이 하면
환난과 고통이 있어도 정녕코 잘 된다.”하셨습니다.
그럼,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 하나님의 전, 월명동을 만들 때
얼마나 몸부림을 치고, 어려움이 많았는지
그 끝이 없을 정도였습니다.
작품 소나무 하나, 돌 하나를 사 오기까지,
또 어렵게 사 오더라도
어느 위치에 심어야 할지,
위치를 제대로 찾아 심는 데까지
몇 달씩 고민하며 몸부림을 쳤습니다.
어떤 소나무는 100일 만에 제 위치에 심기도 했습니다.
앞산 하단 쪽에 있는 <가브리솔>입니다.
◇ 처음에 <상징솔>을 사러 포항으로 갈 때
<성령의 바람 타고> 노래를 부르며 기쁘게 갔습니다.
하지만, 막상 포항으로 가서 현장에 가 보니
나뭇값이 너무 비싸서 기대에 어긋나고 실망했습니다.
결국, 못 사 왔습니다.
그런데, 그 후에 알고 보니
법적으로 문제가 있는 소나무였습니다.
그래서 틀어지게 하셨던 것입니다.
그러던 중, 대전에 좋은 소나무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다시 대전 근방 공주의 계룡산기슭 나무 농장에 가서
큰 소나무 보게 되었습니다.
너무 크고 아름답고 신비한 소나무였습니다.
하지만 그곳에 있는 나무 24주를 전체 다 사야만
보다 헐하게 살 수 있었습니다.
한 주만 사면 너무 비쌌습니다.
◇ 제일 좋은 소나무는 너무 비싸고 살 수가 없어서
1년 동안을 마음 졸이며 말로만 계약하고 기다렸습니다.
결국 돈 때문에 지금은 못 사겠다고 하고
다른 곳의 나무를 헐하게 사려고
한국에 있는 모든 강산의 나무를 알아보다가
강원도에 큰 나무 한 주를 살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허가받는 데 오랜 기간이 걸린다고 하여
결국 못 사고 틀어졌습니다.
◇ 또 무주 지역으로 가서
소나무를 사 오긴 했는데 마음에 확 들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다시 생각해 봐도
대전 것이 제일 좋아서 다시 공주 계룡의 나무 사장에게 가서
사려 하니 모든 나무를 다 사 가야만 판다고 하여
한 나무는 너무 비싸서
다시 말로만 계약해 놓고서 1년 동안 못 사 왔습니다.
어느 날 사장이 돈 때문에 이제는 팔아야 된다고 하였습니다.
선생은 그 값에는 못 산다고 다른 사람에게 팔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이 예비한 것인데
나는 그것을 모르고 딴 데 팔라고 했습니다.
이런 일이 있고 어느 날, 제자에게 전화 오기를
계룡산기슭 큰 그 소나무 주인에게 방금 이야기 들었는데
월명동에서 못 산다고 하여
딴 회사에 팔 거라고 하는 것을
직접 들었다고 했습니다.
선생이 하나님께
“돈은 없는데 어떻게 하느냐.”고 말하니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 모두
“사야 한다.”라고 급한 마음으로 대답하셨습니다.
그래서 제자에게 즉시 주인에게 가서 내가 사겠다고
꼭 전하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그 제자에게 깨닫게 해 주기를,
‘이 솔은 네 선생을 상징한 소나무이니 꼭 사야 한다.’
하여서 급히 갔다고 했습니다.
마침 사장이 다른 회사에게 말로 계약하고 그 회사로부터
돈을 받기 위해 그 밤중에 농장 골목길을 빠져나가고 있었습니다.
국토로 나가기 50m 전에
기적적으로 선생이 보낸 제자와 나무 사장이 만났습니다.
만난 것이 기적입니다.
사장이 밤에 차를 타고 좁은 골목길을 나오는데
2차선이 아니고 1차선이라 서로 차를 맞대고 내려서
‘누가 이 밤중에 내 나무 농장으로 오나.’ 하고 보니
선생 제자였던 것입니다.
제자는 선생이 사겠다고 지금 전화 와서
급하게 왔다고 말했습니다.
사장은 그 제자와 식당으로 가서
오랜 시간 이야기를 했습니다.
평소 월명동에도 와보고 이 나무는 여기에 심을 나무라고
계속 말했기에 이왕이면 월명동에 판다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다른 회사가 돈을 더 많이 준다고 했어도
결국 월명동으로 주겠다고 했습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사장의
마음을 감동시킨 것입니다.
이날 1분만 늦었어도 못 사게 됐습니다.
기적입니다. 표적의 역사입니다.
이와같이 섭리사도 선생도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돕고
지금도 기적으로 행하십니다.
선생 심부름을 간 제자가 사장에게
“사장님이 늘 이야기했듯 이 나무는 정도령 나무가 아닙니까.
나는 우리 선생님이 그 전설의 주인공이라 생각합니다.”하며
선생을 확실히 증거했습니다.
제자가 선생을 확실히 증거하고, 사장도 그리 생각하였기에
월명동으로 다시 팔겠다고 결심하였다 합니다.
심부름한 제자가 1분만 늦게 갔으면
사장이 차 타고 국토로 빠져나가서 못 만나고
어느 회사로 간지도 모르니 못 만났을 것입니다.
빨리 해야 표적이 일어납니다.
이같이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와 예수님과 함께하여
시간과 사연 모두 표적으로 행하여 사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은 섭리사와 선생을 이같이 돕습니다.
월명동으로 옮기기 전에
사장이 두 달 동안 극적 관리를 계속했습니다.
◇ 나무를 꼭 때에 맞춰 옮겨야 했습니다.
이 엄청난 솔을 어디다 심을지,
한번 심고 나면 위치 잘못 심었다고 다시 옮기지도 못합니다.
옮기면 죽기 때문입니다.
한번 심을 때 정확하게 심어야 됩니다.
선생은 그때 <생가터>를 어떻게 할지와
<상징솔>을 심을 장소를 찾느라 애간장 태웠습니다.
계속 고민하고 걱정하며 기도했습니다.
월남 갔다 와서 지은 집을 90년대 말에 헐었습니다.
<생가터>를 어떻게 할지 10년 이상 오래 구상해 왔습니다.
이전에는 <생가터>를
- 중국에서 온 돌, 산수화 조각 바위 100톤을
놓으려고도 했습니다.
- 자연석과 함께 생가터에 높이 쌓아
돌작품으로 쌓을까도 했습니다.
- 초가집 형상과 모양대로 꽃동산을 만들까도 했습니다.
- 작품 돌을 세워서 생가터 기념 장소로 할까도 했습니다.
<상징솔>은
-‘선생 낳은 지금의 생가터 한옥 앞에 기념으로 심자.’
생각하고 구상했습니다.
- 기도 후에 다시 생각하고
‘아니다. 운동장 청기와 앞에 심고
생가터에는 옛날 생가 초가집을 지어서 기념하자.’했습니다.
<상징솔>을 ‘생가터 앞에 심고 기념할까? 운동장에 심을까?’를
두고 몇 주 동안 고민하고 애간장 타게 생각하고 기도했습니다.
장단점이 너무 컸기 때문입니다.
결국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에게 물어본 결과,
모두 동일하게
“<상징솔>은 생가 앞에 운동장에 심고,
<생가터>는 천 년 동안 가게 대리석 한옥집으로 짓자.”
하셨습니다. 확실했습니다.
그리고, 어느 날 혼자 운동장을 걷는데
운동장 옆에 작품 자연석을 영안이 열려 유심히 보게 됐습니다.
성령과 하나님이 이 돌을 그냥 작품으로 놓고 보는 것보다
생가 건축하는 곳 앞에 세워 쌓아야 좋다고 하시는
강한 감동이 들어서 그리하기로 했습니다.
상징솔도, 생가터도, 작품 자연석도
모두 하나하나 구상해주셨습니다.
이와같이 삼위와 예수님은 섭리사와 선생에게도
하나하나 구상을 주시고 함께 해 주십니다.
◇ 때가 되어 <상징솔>을 대전에서 실어 오는데
큰 소나무라 잘 가지고 오려고 돌고 돌아서 왔습니다.
나무 무게가 35톤이었습니다.
대전을 거쳐, 안영리로 오다가, 진산에서,
다시 대둔산으로 돌아가서,
일양골을 거치고, 오항리 고개를 넘어서, 월명동으로 왔습니다.
선생은 좋아서 마중까지 나갔습니다.
8시간을 거쳐와서
<생가 기념돌> 3m 앞 정확한 위치에 잘 심었습니다.
심을 때도 그곳에 바위를 깨고 웅덩이를 파는 데만
꼬박 이틀이 걸렸습니다.
또, 바닥은 산 쪽에서 반석을 타고 물이 내려와서
배수구를 만들어 그 물이 나무에 안 고이고,
연못으로 빠져나가게 했습니다.
이 작업도 5일이 걸렸습니다.
그래서 총 7일이 걸렸습니다.
선생이 그 나무 보고 말로 계약하고 월명동에 심는 데까지
걸린 시간은 총 1년 걸렸습니다.
◇ 나무 사장이 남원에서 사다 심어 1차 살리기까지는
6년 걸렸다고 하였습니다.
사장이 남원에서 사 올 때도 하나님이 역사했습니다.
나무 사장에게 사연 들어보니
이 나무를 사 가야 할지 이틀 동안이나
소나무 밑에 앉아 생각하고 돌아와서 꿈을 꿨다고 합니다.
꿈에 한 노인이 하얀 옷을 입고 나와 춤을 추며
나무 사장에게 “나 좀 좋은 데로 옮겨 주시오.” 하는
꿈을 꾸고,
‘내가 이 나무 사 가야 하겠다.’라고 깨달았습니다.
계룡산 밑에 살고 있던 사장은
계룡산은 정도령이 온다는 전설이 있는 좋은 장소이니
이 나무를 사다 산기슭에 심으려 했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그 나무는
그 마을 사람들이 오랫동안 섬기던
마을의 나무 신이었습니다.
그러니 마을 사람들이 나무 옮기는 것을
수십 년 동안 반대하였다고 합니다.
사장이 마을 사람 모두에게
자기가 나무에 관해 꾼 꿈 이야기를 하니
자기들이 섬기는 나무 신이 이제 떠나려 하니
더 이상 잡을 수 없게 되었다고
모두 의논하고 결국 사장에게 나무를 팔게 되었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예비한 나무이니 기어이 팔게 했습니다.
그렇게 사장이 사서 옮겨 심고
6년 동안 정성을 다해 매달려서 살렸다고 했습니다.
◇ 그런데,
처음 월명동으로 옮기고 나무가 상태가 안 좋아
시름시름 해서 선생은 기도했습니다.
그래도 상태가 계속 안 좋고 시름시름 했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이
나무에 월명동 약수를 주라고 하셔서
두 시간 동안 충분히 주니
그 후에는 완전히 살았습니다.
싱싱하게 되고 새 뿌리가 났습니다.
약수 먹고 각종 죽을 병과 암이 낫는 사람같이
<상징솔>도 죽어가는데 약수로 살렸습니다.
나무 밑에 계속 물이 나는데도 그 물로는 안 됐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약수만이 소나무를 살리는 기적의 역사였습니다.
선생도 이같이 약수 먹고 살고, 기도하여 환난기 때 살았습니다.
◇ 그 후 예수님께서 “작품솔 전체를 가위질하라.”하셔서
선생이 가위질하고 전문가인 재웅 목사가 올라가 다듬어서
오늘의 <상징솔>이 되었습니다.
◇ 2023년 오늘까지 이 나무를 사 오기 전에
포항의 소나무는 세례요한 사명을 했습니다.
포항의 소나무는 주인이 전체 다 사가라고 했습니다.
그때 샀어도 그 소나무는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그때는 결국 못 사 오고 1년 후 상징솔을 사 오기 전에
포항 소나무 중 제일 좋은 것 6주만 골라서 사 왔습니다.
그중 제일 큰 소나무를 <성령의 바람 타고 온 상징솔>로 정하고
논골 하나님 궁전 앞에 심었습니다.
그런데 성령님이
“포항의 소나무는 세례요한 솔이다. 네 상징솔이 아니다.
생가 앞의 것이 네 상징 솔이다.
이것이 ‘성령의 바람 타고 사 온 나무’이니라.”라고
2023년에 확실하게 말씀하였습니다.
나중에 보니 포항 소나무는 큰 나무의 동쪽 한 가지가 죽어서
작품이 안 되었습니다.
한 가지가 죽어서 실망하니 그때 더욱 깨닫게 됐습니다.
성령님이 2023년에 <성령 바람 타고 사 온 솔>은
선생 생가터에 심은 소나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거목입니다.
둘레 630cm, 200전으로 네 아름입니다.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고, 사연도, 나무의 생김새도
신부같이 생겨서 <상징솔>로 지정되었습니다.
제대로 몰랐던 것을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제대로 몰랐던‘선생 상징솔’을 알게 되듯이
제대로 몰랐던‘선생 사명’을 알게 되는 2023년 해입니다.
<성령의 바람 타고 온 상징솔>이 생가 앞의 솔이듯이
선생도 제대로 알려주는 해입니다.
◇ 하나님께
“이렇게 한 나무 사 오고 심는데도
너무 힘들게 1년을 몸부림쳤습니다.”라고 말하니,
하나님은
“사람이라 그러하다. 나는 신이라 그렇지 않다.” 하셨습니다.
선생은 하나님의 말을 듣고
‘사람이라 나는 육적으로 생각했다.
고로 더 고생하고 사게 됐다.’깨달아졌습니다.
나무는 좋은데 너무 비싸니 사야 하나 고민했습니다.
결국 전체 사는 조건으로
한 주당 모두 같은 값에 사 오게 됐습니다.
실상 이 나무를 옮겨 사 올 때
그날 누가 몇억 준다고 팔라고도 하고
그 후에도 사 온 것보다 5배를 더 줄 테니 팔라고 하였습니다.
그럼 한 나무의 가격이 전체 사 왔을 때 가격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이 시대 환난을 겪어도
이같이 우여곡절 겪으면서도
하나님의 뜻이 있으니 정녕코 결국은 표적으로 잘되게 이뤄주십니다.
◇ 하나님은 이 계시를 오늘 새벽에 다시 생각나게 하시며
“기록하라. 정녕코 겪으면서 이루리라.
뺏기지 않고, 환난 고통 다 이기고서 가장 좋게 잘 된다.”
하셨습니다.
그때 사 온 나무 모두
하나님 궁 이곳저곳에 심겨져 있습니다.
기도 동산 키 큰 소나무,
선생 생가터 건물 옆에 가브리솔,
나머지는 월명동 올라오는 길에 가식해 놓았습니다.
◇ 월명동에 오는 돌과 나무는 깊은 사연과 우여곡절 끝에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이 원하는 대로
그 위치에 다 심어 놓았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이 정녕코 행하셨습니다.
우리들도 지금까지 그렇게 기적으로 섭리사에 오게 되었습니다.
이 역사가 절대 천 년 역사입니다.
<시대 사명자> 역시도 구원하라고 이 시대에 보낸 것이
상징솔같이 확실합니다.
<부활돌> 역시 모두를 부활시킨 <선생 상징돌>이 확실합니다.
예수님의 육신이 되어 살기에 이같이 행하십니다.
항상 역사에도 전초 역사가 있습니다. 사람도 그러합니다.
포항의 소나무가 세례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그 소나무로 시작하여 <선생 상징솔>을 결국 사 오게 됐습니다.
포항의 소나무를 못 사서 그때는 실망했지만
그로 인하여 화(禍)가 복(福)이 된 것입니다.
핵심 최고의 소나무, <상징솔>을 사 오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세례요한 격인 포항의 소나무를 선생 상징으로 보았듯이
성령은 바로 깨닫게 하시며 가르쳐 주었습니다.
이 시대도 증거자를 선생 상징으로 보았습니다.
<요한계시록 11장>을 보면,
하나님을 증거하는 두 증인은 ‘예수님’과 ‘선생’입니다.
(계 11:3-4) “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권세를 주리니 저희가 굵은 베옷을
입고 일천 이백 육십 일을 예언하리라 이는 이 땅의 주 앞에 섰는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니”
영적으로는 신령한 ‘예수님’이, 육적으로는 ‘선생’이 합니다.
예수님 때도 세례요한을 따르는 자들만
세례요한이 주인가 했습니다.
주와 세례요한은 전혀 다릅니다.
선생도 처음에는 포항의 솔을
<성령의 바람 타고 사 온 솔, 상징솔>로 봤습니다.
그러나, 성령은
“아니다. 공주 계룡에서 사 온 솔이
<성령의 바람 타고 사 온 솔>이다.
그 솔이 선생 상징이다.”하셨습니다.
이 소나무를 사려고 포항을 거쳐서
성령이 인도하여 사 온 것입니다.
◇ 섭리사에서도 시대 사람 두고 사명을 헷갈려합니다.
증거자를 선생과 같이 봅니다.
2023년도에 확실하게 상징솔을 알았듯이
시대 보낸 상징자를 알라고 하였습니다.
고로, 성령도 예수님도 2023년에는
확실히 ‘시대 말씀’을 주셨습니다.
시대 상징이 누군지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상징 표상자의 육은 한 시대 한 사람입니다.
예수님은 “비방의 그 시대 표상자로 세웠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시대 표상자를 대하는 대로 대하셨습니다.
◇ <상징솔>은 국보 천연기념물 정도 크기로 최고입니다.
둘레 630cm, 200전 크기입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선생 <표상솔>, 혹은 <상징솔>입니다.
그러므로 <성령의 바람 타고>라는 새 노래 명곡을 성령님이 주셔
힘차게 부르면서 사 온 솔은
결국 선생 생가터 앞의 계룡산기슭 나무 농장에서 사 온 대걸작,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솔입니다.
항상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행하신 일과 작품은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합니다.
사연이 너무나 깊고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 역사하여 사 오게 되었습니다.
수백 년간 하나님이 길러서 사 오게 되고
국가 보호수로 지정만 됐어도 못 사 옵니다.
모두 표적솔입니다.
일본식민지 시대 때도
40년간 하나님이 절대 예비하여 지켜 주시고
결국 하나님 궁에 심게 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삼위와 예수님이
섭리사와 선생, 각 개인에게 표적의 역사를
기적적으로 결국 이뤄주신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모두 지난날 해 주신 것이 확실하니 절대 잊지 말아야 합니다.
이같이 돕고 행하시는 것을 믿어야 한다고 계시해 주셨습니다.
삼위와 예수님과 함께하면
환난과 고통이 있어도 정녕코 잘 된다는 것을 절대 믿고,
감사하며 영광 돌리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