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3.11.26 (일)
231126 주일말씀 네 믿음대로 주께 행하여라
- 선포일
- 2023.11.26 (일)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12장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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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26-주일말씀_네 믿음대로 주께 행하여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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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1월 26일 주일말씀>
네 믿음대로 주께 행하여라
본 문 :
<요한복음 12장 3-8> “마리아는 지극히 비싼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근을 가
져다가 예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그의 발을 씻으니 향유 냄새가 집에 가
득하더라 제자 중 하나로서 예수를 잡아 줄 가룟 유다가 말하되 이 향유를 어찌
하여 삼백 데나리온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지 아니하였느냐 하니 이렇게 말
함은 가난한 자들을 생각함이 아니요 저는 도적이라 돈 궤를 맡고 거기 넣는 것
을 훔쳐 감이러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저를 가만 두어 나의 장사할 날을 위하여
이를 두게 하라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거니와 나는 항상 있지 아니
하리라 하시니라”
<창세기 37장 5-11절> “요셉이 꿈을 꾸고 자기 형들에게 고하매 그들이 그를
더욱 미워하였더라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청컨대 나의 꾼 꿈을 들으시오 우리
가 밭에서 곡식을 묶더니 내 단은 일어서고 당신들의 단은 내 단을 둘러서서 절
하더이다 그 형들이 그에게 이르되 네가 참으로 우리의 왕이 되겠느냐 참으로
우리를 다스리게 되겠느냐 하고 그 꿈과 그 말을 인하여 그를 더욱 미워하더니
요셉이 다시 꿈을 꾸고 그 형들에게 고하여 가로되 내가 또 꿈을 꾼즉 해와 달
과 열 한 별이 내게 절하더이다 하니라 그가 그 꿈으로 부형에게 고하매 아비가
그를 꾸짖고 그에게 이르되 너의 꾼 꿈이 무엇이냐 나와 네 모와 네 형제들이
참으로 가서 땅에 엎드려 네게 절하겠느냐 그 형들은 시기하되 그 아비는 그 말
을 마음에 두었더라”
<에스겔 18장 4절> “모든 영혼이 다 내게 속한지라 아비의 영혼이 내게 속함
같이 아들의 영혼도 내게 속하였나니 범죄하는 그 영혼이 죽으리라”
<마태복음 4장 17절> “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
<마태복음 3장 8절>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사도행전 3장 19절>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
으라 이같이 하면 유쾌하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
<로마서 2장 5절> “다만 네 고집과 회개치 아니한 마음을 따라 진노의 날 곧
하나님의 의로우신 판단이 나타나는 그 날에 임할 진노를 네게 쌓는도다”
<에스겔 18장 30절>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너희 각
사람의 행한대로 국문할찌라 너희는 돌이켜 회개하고 모든 죄에서 떠날찌어다
그리한즉 죄악이 너희를 패망케 아니하리라”
<시대 본문> “하나님이 네게 주신 사랑과 사명을 막고 다르게 하라 하여도, 주
께 향한 마음과 은혜와 사명을 따라 네 할 일을 행하여라. 그래야 영원히 후회
하지 않는다. 그 의가 시대 복음이 전해지는 곳에 전해져 영광이 되고, 영도 영
원히 영광 받게 된다”
할렐루야!
11월의 마지막 주일입니다.
오늘은 지난주에 전한
“저마다 행한 대로 대하시는 사랑의 법”이라는 말씀에 이어
속편에 해당되는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말씀 주제는 “네 믿음대로 주께 행하여라.”입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 첫 번째,
예수님 시대 때 <마리아>가
자기의 믿음대로 주께 행한 것을 들어 보겠습니다.
◇ 마리아는 예수님을 진실로 사랑하게 되니
그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높고도 높은 사랑의 인봉을 떼게 되었습니다.
사랑해야, 사랑의 최고 뜻을 깨닫고 행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때 예수님의 제자들은
“더 좋은 방법이 있다.
향유 옥합을 팔아서 가난한 자들에게 주면 얼마나 좋겠냐.”라고
말했습니다.
그 말을 들은 마리아는 헷갈렸습니다.
예수님은 이것을 보시고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어도 나는 항상 있지 않다.”
라며 속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 마리아는 이 말씀을 듣고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맞아! 왜 내 사랑을 팔아서
내가 사랑하지도 않는 가난한 자에게 줘?
나를 구원하신, 사랑하는 예수님께 줘야지.
제자들은 그리하든지 말든지,
나는 내가 사랑하는 분에게 내 사랑을 줄 거야.
제자들이 다른 방법을 말해 줘도 나는 그렇게 하지 않을 거야.
결혼하면 자기 남편에게 향유 옥합을 부어 주는데
나는 딴 남자가 없으니 그 향유 옥합을
오직 나를 구원하신 분께 쏟아야지.’했습니다.
그리고 자기의 향유 옥합을 예수님 발에 부었습니다.
마리아는 사랑의 마음과 생각, 온몸을 함께 쏟아부었습니다.
◇ 제자들은 마리아의 행함을 쳐다보며
처음에는 분을 내며 말렸지만,
예수님께서 “잘한 일이다.
온 천하에 이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이 여자의 행한 일도 말하여 저를 기념하리라.” 하고 말씀하시니
모두 감동 받고 ‘저 여자가 저렇게 하듯,
우리 남자 제자들도 마음 향유 옥합으로 저렇게 사랑해야지.’
하고 깨달았습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은 후, 더욱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다른 제자들도 그때 예수님께서
“가난한 자는 항상 너희와 함께 있지만 나는 항상 있지 않다.”
라고 왜 말씀하셨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 만일 그때 마리아가 제자들이 말린다고 해서,
자기가 예수님께 받은 은혜와 진실하고 뜨거운 사랑을 깨닫고도
마음과 생각과 목숨 다해 향유 옥합을 쏟아붓지 않았다면,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떠나시고 난 뒤
얼마나 한이 되었겠습니까.
마리아는
‘내가 예수님을 진실로 사랑했는데
옆에서 제자들이 막고 말린다고
향유 옥합을 팔아서 가난한 자들에게 줬으면
예수님께는 내 사랑을 표현 못 했다.
왜 내 사랑을 내 마음대로 못 했을까.
예수님이 메시아이신데
그 사랑과 은혜를 받고도 내가 왜 못했을까.’ 하고
한이 되어 정신 이상자가 되고,
평생을 후회하며 살았을 것입니다.
항상 대표, 표상이 하면 전체가 한 것도 됩니다.
못했으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이 되었겠습니까.
◇ 예수님은 그 사랑의 마음을 아시고
“가난한 자는 너희와 항상 있지만
나는 너희와 항상 있지 않다.
내 말과 내 심정을 깨닫고 풀어라.” 하신 것입니다.
마리아가 바로 깨닫고 지혜롭게 행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마리아가 향유 옥합을 부을 때 기뻐하시며,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구나.
향유 옥합은 자기가 결혼해서 평생 살 자에게 붓는 것인데
내게 부으니 나를 진정 사랑하는구나.
마리아가 한 일이
나 예수의 복음이 전해지는 곳마다 전해질지어다.”라며
축복해 주셨습니다.
◇ 2000년이 넘도록 지금까지
예수님을 믿는 자들에게 전해지고 있고,
지금도 마리아는 칭찬받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나도 마리아같이 나를 구원해 주신 자에게
나의 사랑을 쏟아야지.
하나님께도, 예수님께도 향유 옥합을 쏟아부어야지.” 하면서
역사를 펴 왔습니다.
천주교 신부들과 수녀들은 마리아를 따라서 결혼도 하지 않고
사랑의 인생 향유 옥합을 드리면서 신앙생활을 해 왔습니다.
◇ 만일 마리아가 향유 옥합을 팔아서 가난한 자들에게 줬으면
“잘 쓰겠습니다.” 하는 이 한마디 감사의 말만 듣고
끝났을 것입니다.
자기 인생, 자기 사랑을 어디에 쓰느냐에 따라
이같이 차이가 큽니다.
자기 인생을 누구를 위해 쓰느냐에 따라
이같이 운명이 좌우됩니다.
◇ 선생도 내 청춘과 사랑을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께 쏟아부었습니다.
결국 신부가 되어 시대 사명을 받고 살아가니 미련도 없습니다.
다른 식으로 바쳤어도 쓰시지만,
이같이 살아온 것이 제일 잘한 것입니다.
이 시대 모두
자기 인생을 바치고 가는 자들은 너무 잘한 것입니다.
열심히 하면 됩니다.
젊었을 때 자기 인생을 어떻게 썼는지 모두 생각하며
후회하지 말고 살기를 축원합니다.
제대로 못 쓴 자는 지금이라도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을 위해 써야 합니다.
◇ 마리아는 청춘을 잘 써서
2000년이 넘도록 육계에서도 영광 받고,
그 영은 천국에서도 칭찬받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지금도 “사랑의 표상자였다.”라고 말씀하십니다.
◇ 시대마다 자기 인생을 바치고 왔습니다.
어떤 자는 순교도 합니다.
자기 몸을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하는데
그것을 말리고 막으면, 막은 자가 대신해 줘야 됩니다.
아니면 그 책임의 죗값을 받아야 됩니다.
신약시대 때 얼마나 많은 자들이
자기 몸을 가지고 자기가 원하는 대로 했습니까.
감당 못 할 일도 주를 따르면서 2000년 동안 해 오고,
섭리사도 뛰고 달려왔습니다.
◇ 마리아가 제자들이 시키는 대로 했으면,
제자들은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에
마리아에게 뜯겨 죽었을 것입니다.
마리아는 예수님이 코치해 주신 대로 했기에
평생 감사하며 살았습니다.
◇ ‘마음을 쏟은 것’이, ‘정신과 사랑을 쏟은 것’이
<향유 옥합을 드린 것>입니다.
◇ 그런데 이 시대를 보세요.
그냥 놓아두었으면 일생 동안 육도 사망권에서 살고,
영은 영원토록 지옥에서 살 자들을 구원해 주었는데,
그까짓 인생 늙으면 늙어 버릴 사랑을 다 쏟지 않고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과 시대 사명자를
사랑하다 배신합니다.
또, 미련하게 자기 주관으로 놀다
사랑도, 청춘도 늙어 버립니다.
사람들이 “네 청춘을 이렇게 써라.” 한다고
그 말대로 그렇게 쓰고,
자기 사랑을 딴 데 쓰고, 사탄과 악에게 쓰고, 세상에 쓴 자들은
다시 돌이키지도 못하고 영원히 후회를 합니다.
더구나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과 구원의 사명자를
사랑하다 불신까지 하였으니, 이제 구원할 자가 없습니다.
◇ 예수님도
“회개할 기회를 안 준다.
2000년 동안 기다린 나 예수를 하나님이 다시 보내서
하나님의 창조 목적, 사랑의 역사, 천 년 혼인 잔치를
하나님, 성령 모시고 이같이 하는데,
이때가 얼마나 귀한 때인지 깨달아야 한다.”라고
계속 말씀해 오셨습니다.
새 역사를 해도 역사를 펴는 거기만 압니다.
봄에서 하루만 지나도 여름이듯이,
구시대 신약권에서 하루만 지나도
예수님이 다시 오셔서 다음 시대의 사명자가 하는 것입니다.
◇ 사랑을 깨트리면, 그는 하늘의 사랑을 깨트린 것이기 때문에
어디를 가나 평생 고통으로 살게 됩니다.
◎ 나머지는 각자 행한 대로 깨닫고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과 대화하며 살기를 바랍니다.
◈ 두 번째,
구약 때 <요셉>이 믿음대로 행한 것에 대한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 요셉은 아버지의 사랑을 받고 꿈 이야기를 한다고
형제들이 그를 시기, 질투하고 미워하고 괴롭혔습니다.
그러다 돈에 미친 형제들에 의해
애굽 바로 왕의 신하, 시위대장 보디발의 종으로
은 20에 팔려 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요셉과 함께하시므로
그 주인에게 은혜를 입어 섬기게 되었고,
보디발은 요셉을 가정 총무로 삼고
자기 소유를 다 위임했습니다.
그 후에 보디발의 아내가 자기 남편과 수백 번을 사랑하고도
요셉에게도 사랑하자고 유혹하니,
하나님만 사랑하는 요셉은
“이 여자가 미쳤네. 정신병이구나. 정신이 오락가락하는구나.
내가 네 남편이냐?
너는 남편이 있는데 왜 나를 남편으로 삼으려 하냐.
나는 남편이 있는 여자나 없는 여자나
모두 형제같이 대하고,
유일신 구원자 하나님만 사랑한다.
나는 하나님만 사랑하는데, 왜 나를 사랑하지?
이 여자는 미친 여자다. 자기 남편 두고 왜 나를 껴안아?
내 옷이나 놔줘라.
안 놔주려면, 그 옷 껴안고 살아.” 하며
윗옷을 벗어젖히고 몸만 빠져나왔습니다.
◇ 보디발의 아내는 요셉이 자기의 사랑 요구를 안 받아 주니
남편 보디발에게 일렀습니다.
자기를 “추행했다. 만졌다. 강간했다.” 했습니다.
그 남편이 자기 부인의 말을 믿고 속아서
요셉을 옥에 잡아넣었습니다.
갖은 거짓말을 다 하면서 말하니, 그 소문이 다 퍼졌습니다.
그 소문을 들은 자들은 모두 울분을 터트리며
“보디발 아내가 이상하다. 자기 남편이 있는데 간사하다.
여우 같다.”라고 했습니다.
◇ 요셉은 옥 안에서도 낙심치 않고
계속 꿈을 안 버리고 꿈 이야기를 했습니다.
꿈 때문에 형제들이 미워하고 이같이 되었어도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안 버리고 계속 사명을 했습니다.
옥에 갇혔어도 하나님의 뜻이 있으니,
하나님은 옥에서 만날 자를 다 만나게 하셨습니다.
왕의 술과 떡을 맡은 관원장들을 만났는데,
그들이 꿈꾼 것을 요셉이 풀어 줬습니다.
이로 인해 복직한 왕의 관원장이 또 왕을 연결시켜
왕의 고민거리이던 왕의 꿈, 곧 하나님의 계시를
요셉에게 풀게 하였습니다.
결국, 요셉은 애굽의 총리대신이 되고 애굽을 통치하며,
거짓되고 악하게 사는 모든 자들을 청소하고,
쓰레기 인생들을 쓸어 담았습니다.
요셉이 17세에 애굽으로 팔려 가서 종살이하다가
이성의 누명을 쓰고 옥에 들었지만,
옥에서도 꿈을 안 버리고 살았던 것입니다.
결국 꿈이 이뤄졌고, 30세에 애굽의 총리가 되었습니다.
◇ 자기를 거짓되게 팔았던 형제들도
하나님이 애굽으로 오게 해서 괴롭게 하여 깨닫게 하고
요셉에게 무릎을 꿇고 섬기게 하였습니다.
요셉은 꿈 때문에
형제들이 괴롭히고 야유하고 고통을 줬으나
계속 꿈을 가지고 사니 결국 꿈대로 됐습니다.
꿈대로 애굽의 총리가 되어서, 형제들이 그에게 절한 것입니다.
◇ 요셉의 배다른 형제들은 요셉이 아버지 야곱에게
사랑을 더 받으니 시기, 질투하며 미워했습니다.
또, 요셉이 하나님이 주신 꿈을 이야기하며
해와 달과 별들이 자기에게 절한다고 하니,
형제들은 “그럼 우리가 네게 절한단 말이냐?” 하고
더욱 미워하고 괴롭혔습니다.
미움과 돈 때문에 요셉을 애굽에 팔았습니다.
돈을 받고 형제를 팔다니, 정말 가슴 아픈 일이었습니다.
결국 꿈대로 해와 달과 별 같은 부모 형제들이 절했고,
꿈이 이뤄졌습니다.
하나님의 계시는 끝까지 가면 다 이뤄집니다.
예수님도 가룟 유다가 돈 때문에 팔았습니다.
이 세상 모두 그러하고, 이 시대 역사도 그러합니다.
돈 때문에 사고 나고, 죽이기도 합니다.
어이가 없는 자들입니다. 돈에 미친 자들입니다.
그로 인해 10배, 100배 손해가 갑니다.
요셉의 형제들도 돈에 미친 자들이었습니다.
시기, 질투 때문이고, 돈 때문이었습니다.
이 시대도 돈 때문에, 사랑 때문에 시기와 질투를 합니다.
하나님은 그냥 두지를 않으십니다.
◇ 요셉은 꿈 때문에 애굽에 팔려 가고
거기서 억울한 누명으로 옥에 갇혔어도,
그곳에서 기도하며 왕의 신하들을 만나
그들이 꾼 꿈을 풀어 주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신령한 사명을 낙심치 않고 행했습니다.
요셉이 꿈을 잘 푸니 그들은 요셉의 명석함과 명철함을 알고
‘꿈의 사람’이라고 인정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왕에게 꿈을 꾸게 하시고
그 꿈을 요셉이 풀게 해 주어
애굽의 총리대신이 되게 하셨습니다.
◇ 하나님의 뜻 안에서도 환난, 고통은 당합니다.
성경 전체를 보아도 그러합니다.
당할 때는 고통스러워도, 끝난 후에는
100배, 1,000배, 10,000배의 가치를 얻습니다.
영원한 것을 얻습니다.
겪고 당할 것을 안 당하면 평범하게 끝납니다.
계속 후회하게 됩니다.
기회를 놓치면, 하고 싶어도 못 합니다.
축복의 환난입니다.
환난 때 겪으면서 하나님이 자기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알게 됩니다.
<다윗>도 환난 속에서 몸서리치며 행했으나
결국은 왕이 되지 않았습니까.
사울 왕이 다윗을 그리 미워하고 무고히 죽이려 했습니다.
‘하나님이 왜 저리 그냥 두지?’할 정도였습니다.
다윗은 사울로 인해 훈련과 연단을 받고,
이후 왕이 된 다음에 40년 정치를 하며 나라를 강하게 세웠습니다.
◇ 고난 받는 것도 깨닫고 받아야 좋습니다.
산에서 금 캐는 것을 보면, 수고하고 애써야 금을 캡니다.
금 캐는 것을 원망하면 금을 캐지 못합니다.
구원받는 것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도,
시대의 뜻을 이루는 것도 그러합니다.
또 성경에 나오듯이, 그 행한 일을 당세뿐 아니라
수천 년 동안 후손들이 보고 들으면서
은혜를 받고, 힘을 받고, 희망으로 살게 됩니다.
◇ 우리도 마리아같이
제자들이 막고 다른 좋은 방법을 알려 줘도
자기가 주께 정한 마음은 정한 대로 행해야 후회하지 않습니다.
후에 마리아같이 예수님께 향유 옥합 부은 것을
감사하고 기뻐하고 보람을 느끼며
“정말 잘했다. 내 인생, 내 청춘 하나님과 주께 바치고
살아가서 기쁘다.” 하고 살게 됩니다.
◇ 예수님 때와 같이
이 시대 예수님을 다시 맞은 자들이
한번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 자기를 구원한 자에게
청춘을 쓰며 살아가면
육신 일생, 영은 영원토록 정말 잘했다며 살아가게 됩니다.
2000년이나 기다린 예수님의 영과
시대 그 육의 사명자를 맞고 살아가는 우리입니다.
누가 막아도, 누가 어떻게 하라고 하여도
마리아같이, 요셉같이, 다윗같이 신앙을 지키고 살아가는 것이
영원히 후회 없는 이 시대의 삶입니다.
한번 뺏기면 영원히 다시 얻을 수가 없습니다.
자기가 못한 것 때문에 역사가 따로 다시 오지 않습니다.
할 때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 사명자와 같이 해야 됩니다.
◇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왜 안 도와주시느냐고만 하지 말고
하나님은 때가 되면 돕고, 또 진행 중일 때도
계속 합당하게 돕고 행하신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때가 되면 요셉의 형제들이
요셉에게 굴복하고 다스림을 받게 되듯, 다 해결됩니다.
때가 되면 소돔과 고모라 성같이
심판하여 멸하기도 합니다.
요셉이 집에 있어 봤자 형제들 밑에서 뭘 하겠습니까.
대국으로 옮겨져 키워야 민족을 만들게 되니,
애굽으로 옮긴 것입니다.
야곱도 에서가 핍박하고 죽이려 해서 뜻을 이뤘습니다.
집에 있으면 뭐 했겠습니까?
의인들의 때가 되면 딴 세상이 됩니다.
전능자 하나님이 계획하신 일이라 그리하십니다.
그러므로 저마다 기도하고
삼위와 예수님을 모시고 사는 것이 중합니다.
◇ 마리아도 예수님이 죽고 나서야
제자들이 “마리아, 너무 잘했다.”라고 칭찬했습니다.
우러러보았습니다.
그가 못했으면, 어떤 표상자를 보고
사람들이 그같이 할 수가 있었겠습니까.
◇ 시대의 표상자를 보고 따라 행해야 됩니다.
이 시대 표상자는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을 사랑해서
그대로 하여 성공했습니다.
표상자를 따라 행해야 합니다.
성경에 나오는 표상자를 보고 이 시대 우리도 따라 해야 됩니다.
예수님도 표상자입니다.
그 시대 메시아도 비방의 표적이 된 표상자였습니다.
비방하는 자는 모두 그 행한 대로 10배, 100배 받았습니다.
여러분들도 천 년 역사, 새 시대 성약역사의 표상자들입니다.
굳건하고, 오직 일편단심으로 가야 됩니다.
불신한 자는 다시 회개하고 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 하나님이 <말씀>을 주시고 “행하라.” 하십니다.
<말씀>이 곧, 하나님이십니다.
<말씀>으로 성령과 함께 하나하나 손잡아 주시고
주도 잡아 주는 것입니다.
모르면 너무 억울합니다.
베드로같이 깨닫고 온전히 알아야 제대로 따라갑니다.
예수님 때 예수님을 제대로 몰랐던 자들은
따라가다가 말았습니다.
◈ 이제 ‘죄와 회개’에 대해 가르쳐 주겠습니다.
먼저,
회개하면 얼마나 좋은지 알아야 됩니다.
사람들은 ‘회개’ 하면
‘내가 무슨 죄가 있나?’ 하며 의식하게 됩니다.
뭐든지 사람은 자기가 좋아야 하게 됩니다.
회개가 사랑같이 그렇게 좋습니다.
더러운 데를 씻으면 얼마나 좋습니까.
그러니 잘 듣기를 바랍니다.
1.회개하면, 영원한 영생 길, 좁은 길로 가는 자입니다.
죄의 짐이 없으니 너무나도 편하고 기쁩니다.
2.회개하면, 사탄과 악들이 힐문하지 않습니다.
3.회개하면,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과 가까워지고,
더 사랑하게 됩니다.
4.회개하면, 복을 주고 원하는 것을 다 주십니다.
5.회개하면, 농부가 잡초를 뽑고 퇴비하듯
자기 마음속의 잡초를 뽑아내는 것입니다.
자기와 가정, 민족, 세계의 잡초를 모두 뽑아내야 합니다.
6.회개하면, 심판을 안 받게 됩니다.
성경을 보면, 하나님은 회개 안 한 곳을 심판하셨습니다.
아담과 하와,
노아 시대에 하나님을 믿지 않고 세상의 육체가 되어 산 자들,
소돔과 고모라 성의 악한 사람들,
다윗을 괴롭힌 사울 왕,
에스더 때 음모하고 억울하게 한 하만,
안 하겠다 해 놓고 변장하고 행한 요시야 왕,
베드로에게 거짓말하고 땅값을 속인 아나니아와 삽비라 등
회개하지 않은 자는 모두 심판하셨습니다.
7.회개하면, 죄에 묶인 육과 영이 자유를 얻게 됩니다.
8.회개하면, 병이 낫습니다.
죄로 인해 병이 오기도 합니다.
9.회개하면,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 자기 구원자에게
사랑을 받게 됩니다.
10.회개하면, 이 시대 삼위와 예수님의 진정한 신부가 됩니다.
11.회개하면, 전도를 잘하게 됩니다.
말씀을 전할 때 말씀의 권세가 나갑니다.
12.회개하면, 의인이 되니
기도하여도 하나님과 성령이 역사하는 힘이 더 많습니다.
13.회개하면, 육도 혼도 영도 빛이 나고,
혼과 영의 옷도 빛이 납니다.
사람의 육신도 보면,
매일 이를 닦고 얼굴을 닦고 몸을 닦고 씻지 않으면 안 됩니다.
매일 먹어야 하는 영양소를 먹지 않으면
건강도 나빠지고, 배고픔도 해결이 안 됩니다.
먹을 때만 효과가 있습니다.
이같이 회개도 매일 시간마다 해야 됩니다.
안 하면 효과가 없습니다.
사탄이 개입하기 때문입니다.
운동도 할 때만 효과가 있습니다.
운동을 안 하면 마치 영양제, 비타민A, 비타민B, 비타민C를
안 먹는 것과 같습니다.
음식이든지, 약이든지 먹을 때만 효과가 있습니다.
무엇이든 안 하면 안 되듯이,
회개도 매일 밥 먹고 그릇 씻듯이 해야 됩니다.
14.회개하면, 영계가 보입니다.
구름이 없어야 해도, 달도, 별도 보이듯
회개로 깨끗하게 해야 영계가 보여
하나님도, 성령도, 성자도, 예수님도, 천사도, 보고 싶은 자도
보입니다.
15.회개하면, 자기 혼과 영의 옷이
꿈이나 환상이나 기도 중에 깨끗하게 보입니다.
16.회개하면, 깨달음, 계시, 직감, 영감도 잘 받게 됩니다.
사탄이 방해하지 않아서입니다.
◈ 다음은 ‘죄’의 종류를 알려 주겠습니다.
‘죄’에 대해 알아야 그 좋은 회개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기가 “나는 죄가 없다.” 하면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하나님 앞에 할 일을 안 한 것이 ‘죄’입니다.
해서는 안 될 일을 하면 ‘죄’입니다.
주 앞에 항상 허락받고 해야 됩니다.
회개 안 한 것이 ‘죄’입니다.
죄의 가짓수가 수천 가지입니다.
1.무지의 죄,
2.심정 상하게 한 죄,
3.사랑치 않은 죄,
4.기도 안 한 죄,
5.성경 안 본 죄,
6.자기 중심으로 한 죄,
7.게으른 죄,
8.불만, 불평한 죄,
9.악평한 죄,
(악평하면 이 시대 하나님의 축복의 땅에 못 가고
형벌로 죗값을 받습니다.)
10.이성 죄,
11.마음으로 지은 죄,
12.음란한 죄,
13.하나님 허락 없이 자기들끼리 좋아하고 사랑하며 사는 죄,
14.감정적으로 처리한 죄,
15.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사람 뽑아서 사명을 준 죄,
(절대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의 역사이니
하나님의 뜻대로 해야 됩니다.)
16.의인들을 괴롭힌 죄,
17.악으로 꾀며 선한 자들과 생명을 사냥한 죄,
18.사랑을 배신한 죄,
19.하나님을 모른 죄,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를 모른 죄,
20.영원하신 하나님을 믿지 않은 죄,
21.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를 안 믿은 죄,
22.메시아를 미워한 살인죄,
23.형제가 행한 일을 제대로 모르고 오해하고 미워한 죄,
24.모르고 형제를 고자질한 죄,
25.말 함부로 한 죄,
26.귀신같이 형제들과 수군대고 속닥거린 죄,
27.각종 우상을 섬긴 죄,
28.하나님과 주보다도 다른 것을 더 사랑한 죄,
29.설교 때나 기도 때 졸고 딴생각한 죄,
30.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께 새벽에 만나자 하고
약속 안 지킨 죄,
31.사랑 약속 등 각종으로 약속하고 안 지킨 죄,
32.전능자의 권위와 주 예수의 권위를 업신여긴 죄,
33.시대 따라 성경에서
‘하라. 하지 마라.’하신 말씀을 지키지 않은 죄,
34.예수님이 죄 있다고 한 자들의 죄,
35.하나님이 보낸 자를 죄인시한 죄,
36.복음을 전하지 않은 죄,
37.주를 증거하지 않은 죄,
38.성령을 거역한 죄,
39.주일을 지키지 않은 죄,
40.생명을 관리하지 않은 죄,
41.가정에서 싸우고, 때리고, 말로 폭력을 쓴 죄,
42.약한 자를 두렵게 한 죄,
43.시대 말씀을 귀히 여기지 않고 행하지 않은 죄,
44.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을 위해 열심히 하지 않은 죄,
45.의를 알고도 행치 않은 죄,
46.사명을 위해 기도하지 않은 죄,
47.시대를 따르지 않은 죄,
48.민족과 세계를 위해 기도하지 않은 죄,
49.감사하지 않은 죄,
하나님이 자기를 위해 사람 통해서 해 줬는데도
감사하지 않은 죄,
50.전지전능하신 삼위와 주를 찬양하고 영광 돌리지 않은 죄,
51.귀한 것을 주고, 시대 구원을 시켜 신부 되게 해 줬는데도
가치를 모르고 사는 자들의 죄,
52.섭리사를 위해, 선생을 위해 한다고 하면서
자기 뜻대로 미련하게 하여 손해 가게 한 자들의 죄,
53.공금을 제 마음대로 쓴 죄.
(하나님 것을 도적질하면 다 드러나게 합니다.
평생 물질 축복을 안 주십니다.
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피로 값 주고 얻은 것이고
성도들이 정성스럽게 바친 것인데,
그것을 제 마음대로 쓰거나 숨기면
모두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드러내십니다.
낭비하고 허례허식으로 치장한 것을
하나님이 드러낸다 하셨습니다.)
◇ 이뿐 아니라 죄는 수백, 수천 가지로
엄청난 가짓수가 있습니다.
성령께 회개할 것이 생각나게 해 달라고 기도해야 됩니다.
회계 장부같이 기록돼 있으니
줄 것을 주고, 받을 것을 받아야 됩니다.
회개는 입으로만 하지 말고,
즉시 하던 행위를 안 해야 됩니다.
그래야 진정한 회개입니다.
◇ 회개하면 얼마나 좋은지 알아야 됩니다.
회개하면 기쁘고,
삼위와 예수님, 시대 사명자와 이상세계를 이룹니다.
그러니 모두 회개해야 됩니다.
행한 대로 대하니, 어서 기도하며 회개해야 합니다.
◈ 오늘 말씀의 핵심은,
첫 번째, 마리아가 제자들이 말린다고
예수님께 향유 옥합을 안 부었으면
너무 한이 되었을 것입니다.
행하여 예수님 사랑의 원한을 풀어 주고
2000년간 육계에서도 영광 받고
영계에서도 받았습니다.
두 번째, 요셉이 형제들이 말린다고 꿈 이야기를 안 했으면
하나님의 뜻대로 출세를 못 했습니다.
◇ 우리도 마리아와 요셉처럼
하나님이 저마다 주신 ‘특기와 사명’이 있습니다.
표상적인 것이 있습니다.
그것을 빼앗기면 안 됩니다.
◇ 이 시대 사명자에게도 여러 가지를 주셨습니다.
- ‘말씀’입니다.
-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 ‘기도’입니다.
어느 누가 막아도 기어이 했으니 역사를 편 것입니다.
◎ 마지막으로 <잠언> 하나 전해 주고
오늘 주일예배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 자기 몸은 자기 마음대로 한다.
주를 위해 순교도 한다.
왜 말리느냐. 자기 몸이다.
어떤 자는 순교하여 주를 위해 사랑으로 행했다.
자기 몸 가지고 ‘의(義)’를 이루는 데 사용했다.
누가 말리느냐.
막는 자는 자기 몸을 바치는 자를 대신해서 순교해 줄 것이냐.
◎ 주 하나님의 평강이 성령 안에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말씀 마쳤습니다.)